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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단신]

    ●다이소 600호 매장 문열어 생활용품전문기업 다이소가 23일 서울 종로 옛 종로서적 건물에 600호 매장을 열었다. 면적 925㎡(280여평)로 국내 생활용품점 가운데 최대 규모다. 2만 3000종의 제품을 판매하며 평균 판매가는 1500원이다. ●‘미싱도로시’ 새모델에 김효진 엠코르셋의 속옷 브랜드 ‘미싱도로시’(www.lefee.co.kr)가 배우 김효진을 새 모델로 선정하고 지난 23일부터 현대홈쇼핑에서 ‘미싱도로시 시즌2’ 방송을 시작했다. ●알라딘 이색 사은품 ‘소맥잔’ 인터넷 서점 알라딘(www.ala din.co.kr)이 연말을 맞아 소설가 김훈-은희경의 ‘소맥잔’을 이색 사은품으로 내놓았다. 두 소설가가 즐겨 마시는 소주와 맥주의 비율을 친필사인과 함께 잔에 새겨 눈길을 끈다.
  • 자전거 인센티브 유명무실

    자전거 인센티브 유명무실

    인천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자전거 이용고객 인센티브제’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대형마트 4곳과 개인업소 30곳 등 34개 업소와 자전거 이용고객 우대 가맹점 계약을 맺고 자전거를 타고 업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각종 할인 혜택 및 사은품을 증정하는 인센티브제를 지난달 6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할인 폭은 업소 자율에 맡기고 있다. 그러나 자전거 이용객 및 홍보 부족으로 인센티브제를 활용하는 사례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중구에서 안경점을 운영하는 박모(48)씨는 “동 주민센터에서 권유해 가맹점으로 등록했는데 아직까지 자전거를 타고 와서 10% 할인받은 손님은 한명도 없었다.”고 말했다. 남구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는 이모(56)씨는 “가맹점으로 등록은 했지만 현재 이발요금(5000원)에서 더 할인해줄 수 있는 형편이 못된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게다가 가맹점 상당수는 구에서 배포한 ‘자전거 이용고객 우대가맹점’ 스티커조차 붙이지 않아 시민들이 시나 구 홈페이지에서 가맹업소를 확인하지 않으면 활용할 수 없는 상태다. 인천시와 함께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경북 구미시도 비슷한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는 인센티브제 시행에 따라 가맹점 주변에 자전거거치대 등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으나 이 또한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업주들에게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설명하기는 했지만 시 재원 부족으로 내년도에 관련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10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한다는 당초 계획과는 달리 제도시행 한달이 지나도록 가맹점 수는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G마켓서 태연 판매? …“탐난다” 상세한 상품평까지

    G마켓서 태연 판매? …“탐난다” 상세한 상품평까지

    한 네티즌이 만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판매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태연을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에서 판매한다는 내용의 패러디물을 만들어 게재했다. 패러디물에는 깜찍한 매력이 돋보이는 태연의 사진과 함께 판매 가격이 ‘측정불가’라고 명시돼 있다. 추가할인은 전혀 없고 160cm를 능가할 수 있는 깔창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제조사/원산지’는 태연의 고향인 전라도로 써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중 5명이 남긴 상품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써니는 “이 상품 이상해요. 사실 사은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했는데 (태연이) 제 사은품을 보자마자 가지고 화장실에서 문 잠그고 안나와요. 깔창하나 더 주시면 안될까요?”라고 썼다. 티파니는 “귀엽고 이쁘고 키도 쬐깐해서 애기 같아요. 때때라는 애칭도 붙여줬는데 좋네요. 그런데 언어 바꿀 수 있는 장치 같은 건 없나요? 자꾸 사투리를 써서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A/S되죠?” 라고 문의글을 남겼다. 유리는 “이 상품 변태같아요. 원래 그렇게 엉덩이 보는 걸 좋아하나요? 거실에서 혼자 그렇게 19금 영상을 보는데 요즘 그것 때문에 신경 쓰여서 잠을 못자겠어요. 환불 가능하나요?”라고 항의의 글 등 멤버 각자의 특징이 드러나도록 상품평을 꾸몄다. 태연 패러디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탐난다. 사고 싶다”, “도대체 어디가면 살 수 있는 거냐”,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헬스·중매업 위약금 기준 마련

    결혼중개업, 컴퓨터통신교육업, 헬스·피트니스업, 미용업, 학습지업 등 중도해지와 관련해 소비자 분쟁이 많은 5개 업종에 대해 위약금 등 산정기준이 마련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헬스클럽 등 1개월 단위로 계약이 지속되는 ‘계속거래’의 해지에 따른 위약금 및 대금 환급에 관한 기준을 15일 발표했다. 결혼중개업의 경우 소개를 한건도 안 받았을 때에는 총 계약대금의 20%가 위약금이 되고, 1회 이상 소개를 받았으면 ‘총 계약대금의 20% X (남은 횟수/전체 횟수)’가 위약금이 되는 것으로 정해졌다. 컴퓨터통신업은 계약체결일 또는 서비스 이용 가능일로부터 7일 내에는 위약금이 없으며, 그 외에는 계약대금의 10%만 위약금이다. 헬스·피트니스업은 계약대금의 10%, 학습지업은 계약해지 시점 이후에 제공하기로 한 재화의 10%가 위약금이 된다. 미용업은 재화 제공 이전이거나 계약일로부터 20일 이내에는 위약금이 없으며, 그 외에는 계약대금의 10%가 위약금이 된다. 공정위는 “소비자들은 자신이 지급한 대금에서 ‘이미 제공받은 재화에 해당하는 금액’, ‘위약금’, ‘부가상품(사은품) 가액’을 뺀 나머지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위약금 기준이 새로 제정된 5개 업종은 앞으로 기준을 위반하면 약정이 무효가 되며 그에 따라 시정조치가 내려지고 과태료를 물게 된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착한 소비’로 고객 끌기 한창

    호화로운 경품을 내세우던 백화점, 할인점이 연말을 앞두고 ‘착한 소비’와 환경 캠페인을 마련해 고객 끌기에 한창이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불우이웃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깊어지는 요즘 유통업체들은 한푼이라도 가치 있게 쓰고 싶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자 앞다퉈 기부형 사은품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기부형 사은품 행사는 지난해 현대백화점이 처음으로 선보였다. 신촌점과 광주점에서 사은품 항목에 쌀 1㎏(신촌점), 연탄 3장(광주점)을 넣고 고객들에게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 사은품 수령 대상 고객의 60% 정도가 기부를 택했고 쌀 80포(20kg)와 연탄(7000장) 등은 미혼모자 보호기관, 노인 복지관, 어린이 보호시설 등에 전달됐다. 고객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전 점포로 행사를 확대했다. 14일까지 금액대별 사은품으로 상품권을 수령하는 대신 ‘저소득층 아동 돕기’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점포 사은품 데스크에서 구매 영수증을 보여주고 기부금 신청서를 작성하면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저소득층 어린이 1000여명의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다. 신촌점에서는 전년과 동일하게 쌀 기부 행사도 전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도 14일까지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고객이 사은품을 받는 대신 기부 행사에 참여하는 ‘키다리 아저씨 캠페인’을 한다. 남성 의류 매장의 빈폴, 타미힐피거 등 18개 브랜드의 물건을 산 고객 중 굿네이버스의 해외 아동 결연 참여를 희망하는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사은품 대신 이를 해외 아동의 첫 1개월치 후원금으로 전달한다. 홈플러스는 잠자는 동전을 모아 오면 홈플러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e파란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확대한다. 동전 제작에 드는 자원을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저감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수도권 26개 지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1500만여개의 동전을 교환해 산림청 기준 52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맞먹는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봤다고 업체는 밝혔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3등의 ‘한우물 전략’

    3등의 ‘한우물 전략’

    연회비를 웃도는 파격적인 혜택을 준다며 소비자를 유혹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는 신용카드와 대형마트 시장에서다. 각각 업계 3위권인 현대카드와 롯데마트가 선봉에 섰다. 충성도 높은 유료 회원을 확보해 자사 브랜드를 많이 쓰게 하는 지갑점유율(Share of Wallet) 확대 전략이다. 이를 반영하듯 다른 카드업계와 유통업계도 추이를 보며 달려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전략이 성공하려면 회원에게 주는 서비스 혜택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대카드는 지난달 26일 ‘플래티넘3시리즈’ M3·H3·R3·T3 등 카드 4종을 출시했다. 500만장이 발급되고 연간 이용액이 40조원에 달하는 우량고객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7만원 또는 10만원의 연회비를 내면 ▲국내외 항공권 10% 할인 ▲주말 전국 10개 주차장 무료주차 ▲5대 커피전문점 음료 사이즈 무료 업그레이드(연 50회) ▲해외면세점(일본, 홍콩, 태국 등)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타사의 플래티넘카드보다 연회비가 3만~5만원가량 비싸지만 차별화된 혜택으로 본전을 뽑고도 남게 해주겠다는 것이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은 “승용차로 치면 ‘쏘나타’급을 선호하는 실속파를 위한 카드 라인”이라고 자평했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플래티넘 시장에 진출하지 않으려고 했다가 회원수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전략을 바꾼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업계 1, 2위인 이마트와 홈플러스에 비해 매출액이 절반 정도에 불과한 롯데마트는 지난달 14일 ‘상품 다(多)보증 서비스’로 승부수를 띄웠다. 연회비 2만 9000원을 내면 롯데마트에서 구매한 전자제품, 주방용품, 완구 등 공산품이 1년 내에 파손·도난됐을 경우 건당 150만원, 연 1000만원까지 무료 보상해준다. 제품 무상 수리(AS)도 최대 4년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10만원 상당의 할인쿠폰과 사은품 교환권 등이 제공된다. 이장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유료 회원제로 성공을 거둔 에버랜드의 연간회원권과 스키장의 시즌권 제도는 고정 회비만 내면 이용횟수에 따라 혜택이 커지지만 현대카드와 롯데마트의 서비스는 조건부 혜택이라는 한계점이 있다.”면서 “연회비를 다달이 쪼개서 내거나 포인트로 결제하게 하는 등 추가적인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성태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는 “소비자가 특정 카드나 마트만 이용하도록 만드는 고객습관화(Customer Habituation) 전략이지만 지속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일회성 판촉에 그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경제플러스] 삼성 NX100 브라운색상 출시

    삼성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인 삼성 NX100의 브라운 색상을 출시하고 ‘브라운 에디션 속사 패키지’를 특별 할인 판매한다. NX100은 1460만 화소의 대형 이미지센서(CMOS)를 채용해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같은 풍부한 색상과 화질을 구현했다.패키지로 구매(81만 9000원)하면 정품 속사 케이스와 삼성 정품 가방, NX100의 모델 한효주가 디자인한 카메라 스트랩,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이 디자인한 고급 카메라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 대형마트 등산용품 최대 50% 할인

    본격적인 단풍놀이 시즌을 맞아 대형할인점들이 등산용품 할인전을 기획했다.신세계 이마트는 에코로바, 레드페이스, 카리모어 등 인기 등산용품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이마트 가을등산대전’ 행사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단풍 시즌이 예년에 비해 일주일 이상 늦어져 쌀쌀한 산행에 대비해 등산의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등산재킷 등의 물량을 전년에 비해 20%가량 늘렸다.일교차가 심한 가을 산행의 필수 품목으로 떠오른 초경량 오리털점퍼와 기온에 따라 옷을 분리해 입을 수 있는 투인원(2in1) 재킷을 각각 8만 9000원과 6만 9000원에 내놓았다. 신상품 등산의류를 30~50%로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균일가전도 마련했다. 티셔츠는 1만 5000~2만 5000원, 바지는 3만 5000~4만 5000원, 방수 재킷은 10만원에 판매한다. 등산용품 특가전에서는 등산배낭(25L)을 3만 8000원에, 등산스틱을 2만 8000~3만 8000원, 등산화를 7만 5000~8만 5000원에 선보인다.행사기간 구매금액(5만·10만·20만·30만원)에 따라 상품권(5000·1만·2만·3만원)을 증정하며 브랜드별로 미니 숄더백, 스카프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홈플러스는 27일까지 ‘아웃도어 최대 50% 할인전’을 실시한다. 전국 119개 점포별로 입점해 있는 마운티아, 투스카로라, 알피니스트, 콜핑, 라페 등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의 재킷, 티셔츠, 바지의 가격을 최대 50% 낮춰 선보인다.또 1만~4만원이면 등산 티셔츠 및 바지를 구매할 수 있는 균일가전과 더불어 등산화 및 배낭, 등산 방석 등 관련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아울러 각 브랜드에 따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최대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0% 당첨 즉석 복권을 증정한다. 1등(30명) 상품은 ‘일본 규슈 산행 및 벳부 온천’ 2박3일 여행권이다.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백&슈즈 특별 기획전’‥최대 60%DC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백&슈즈 특별 기획전’‥최대 60%DC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가을 겨울 시즌 잡화 브랜드 특별전인 ‘브랜드 위크 백&슈즈(Bag&Shoes)’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브랜드 위크 백&슈즈 행사’는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코치, 니나리치 등 총 7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잡화 특별 할인 행사로 계절이 바뀌면서 패션에 변화를 주고 싶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아르마니 익스체인지는 가방, 신발 전 제품을 60%할인, 락포트는 컴포트화를 39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브랜드별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 또는 균일가전 및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미국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과의 합작을 통해 신세계첼시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아울렛.총 140여 개의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사진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옥션,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이벤트 진행

    옥션,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이벤트 진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은 오는 24일까지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판매자 칭찬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최근 한국브랜드경영협회(KBMA)에서 주최하는 ‘2010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에서 옥션은 온라인 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옥션은 이를 기념해 칭찬 글을 올린 구매자와 많은 추천을 받은 판매자에게 각각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구매자는 감동 받았던 옥션 판매자 사연을 작성해 등록할 수 있으며 옥션 회원들의 추천 수에 따라 총 50명의 작성자에게 옥션 포인트를 증정한다.또 구매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총 50명의 판매자에게는 이머니(e-money)를 증정하는 방식이다.회원들의 추천수가 많은 1위부터 10위의 칭찬글 작성자에게는 3만포인트를, 11위부터 30위까지는 1만포인트, 31위부터 50위에게는 5000원 상당의 옥션포인트를 증정한다.특히 가장 많은 구매자들로부터 칭찬을 받은 판매자 50명에게는 옥션 판매 시 무료로 광고를 등록할 수 있는 이머니 10만원권을 지급한다.양경덕 옥션 브랜드 마케팅팀 부장은 “이번 수상은 옥션을 이용하는 모든 회원들에 의해 만들어진 성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제일의 오픈마켓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삼성NX100, 온라인 특별 한정판매 실시

    삼성NX100, 온라인 특별 한정판매 실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전자는 삼성NX100 온라인 특별 한정 판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삼성NX100 온라인 특별 한정 판매는 신세계몰, H몰, GS이숍, CJ몰 등 국내 13개 인터넷 쇼핑몰에서 한정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구입한 제품은 오는 8일 일괄 배송된다. 이번 온라인 특별 한정 판매에서는 삼성NX100 20-50mm 렌즈 패키지를 79만 9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NX100용 전자식 뷰파인더(별매가 19만 9천원)와 삼성NX100 광고모델 한효주가 직접 디자인한 카메라 스트랩,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이 디자인한 고급 카메라 파우치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삼성카메라 관계자는 “삼성 NX100 오프라인 한정 판매에서 아깝게 기회를 놓친 고객의 문의와 요청이 많아 이번 온라인 특별 한정 판매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NX100은 지난 2일 삼성 모바일 숍 잠실점 등에서 진행된 한정판매 행사에서 1시간 만에 240대가 완판 된 바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옥션, “레이싱 모델과 DSLR 출사 간다”

    옥션, “레이싱 모델과 DSLR 출사 간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은 가을을 맞아 오는 6일까지 ‘우리 함께 출사 가요’ 이벤트로 무료 출사 여행 출사단을 모집한다. 이번 출사 일정은 오는 9일이며 행사는 친환경 복합 문화예술공간 ‘포천아트밸리’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유명 레이싱 모델이 현지에서 직접 모델로 참여해 ‘DSLR’ 이용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레이싱 모델의 STYLE을 잡아라’를 콘셉트로 출사모델인 김하율, 강유이, 김미혜, 한가은 등 4명의 유명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천주호, 조각공원, 산책로 등 포천아트밸리의 관람시설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이번 이벤트는 ‘DSLR 카메라’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한다.또한 출사 참가자 50명 전원에게는 촬영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4GB USB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어 추첨을 통해 외장하드, 아이팟터치 4세대, 8GB 메모리카드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특히 포토 콘테스트를 통해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포토게시판에 올리면 추천수와 내부심사(각 50%)를 통해 캐논 550D, 소니 NEX05, 삼성 NX10, 캐논 IXUS 105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박유경 옥션 가전 디지털 운영팀 부장은 “자연 속에서 유명 레이싱 모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이색적인 기회다.”며 “추가적인 고객 반응에 따라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삼성NX100, 선착순 한정판매 성황리 종료

    삼성NX100, 선착순 한정판매 성황리 종료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삼성NX100 국내 최초 오프라인 한정 판매’ 행사를 통해 총 240대의 한정수량 물량을 한 시간 만에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NX100의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들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매장 방문이 많았다고 설명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삼성NX100 20-50mm 렌즈 패키지(799000원) 구매시 NX100용 전자식 뷰파인더(별매가 199000원)와 NX프리미엄 가방(별매가 89000원)이 제공됐다.또 삼성전자는 삼성NX100의 모델 한효주가 직접 디자인한 카메라 스트랩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이 디자인한 고급 카메라 파우치 및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했다.유승철 삼성전자 부장은 “삼성 NX100의 성공적인 한정 판매 행사에 이어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고객 만족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SK브로드밴드, B인터넷 스마트 요금제 출시 ‘월 2만원’

    SK브로드밴드, B인터넷 스마트 요금제 출시 ‘월 2만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최저 월 2만원(스마트 다이렉트 3년 약정기준)으로 100M급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유선통신 요금 ‘스마트요금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등 SK통신사는 유무선 모두 혁신적인 요금제를 바탕으로 통신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지속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스마트요금제는 100M급 스마트 광랜(3년 약정시 월 2만5000원), 스마트 스피드 상품(월 2만3000원), 스마트 다이렉트 상품(월 2만원)으로 구성했다.또한 스마트요금제는 3년 단일약정 상품에 집 전화, IPTV를 세트로 이용 시 정액 2000원을 추가 할인해주는 단순한 요금할인구조다.예를 들어 기존 초고속인터넷 100M급(광랜·월 3만3000원) 상품의 경우 스마트요금제 정기계약(3년)시 8000원이 할인된 2만5000원이고 이후 집 전화 또는 IPTV를 세트로 이용 시 추가 2000원을 할인받아 총 2만3000원으로 요금부담이 대폭 감소된다.사은품 없이 제공하는 다이렉트 상품의 경우는 월 2만 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한편 스마트요금제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마트온’ 서비스는 가입신청 시 스마트온 설치·이용 동의를 하면 행복기사가 이용자 PC에 설치해준다.스마트온 설치 고객은 무료문자발송(30건/월), 음악감상·MP3 다운로드, 웹하드(5G), 무료백신, 온라인 무료잡지 등 혜택 등도 제공한다.B인터넷 스마트요금제 상품은 신규 가입이 가능하며 기존상품을 이용자는 약정이 만료될 경우 스마트온 설치, 이용에 대한 동의 절차를 통해 스마트요금제 광랜 또는 스피드 상품으로 변경할 수 있다.임원일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Value)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요금으로 서비스를 차별화 하겠다는 생각으로 출시한 요금제”이라며 “복잡한 요금제를 개선해 고객이 쉽게 이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지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내달 1日 ‘가을 정기세일’ 돌입

    온라인몰, 내달 1日 ‘가을 정기세일’ 돌입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주요 백화점이 브랜드세일로 고객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온라인몰 업계가 여세를 몰아 일제히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백화점 정기세일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롯데닷컴은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남녀의류 및 유아동, 생활, 가전 등 모든 상품군에 걸쳐 ‘롯데 프리미엄 세일’을 진행한다.백화점 브랜드 제품 및 롯데닷컴 인기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고 백화점 상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 시 5%의 추가할인을 제공한다.또한 최대 7만점까지 롯데포인트로 되돌려주는 롯데카드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당일 1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액의 최대 10%를 롯데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아모레퍼시픽 FAMILY DAY’에서는 설화수, 헤라, 아모레퍼시픽, 리리코스, 라네즈 5대 브랜드의 특별기획세트를 선보이고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AK몰은 백화점들의 가을 세일에 대응해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을 세일을 진행한다. 여성의류, 남성의류, 잡화, 영캐주얼, 스포츠웨어, 유아동의류·용품 등 90여개 브랜드를 10%~60%까지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또 10월 4일부터 새로 적용되는 AK몰의 슬로건(백화점을 클릭하다)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11번가는 오는 10월 10일까지 ‘백화점 브랜드 핫 세일’을 진행, 가을 패션의류 및 잡화, 화장품, 명품, 유아동용품, 가구·침구 등 각 카테고리별로 총 200여개의 인기 브랜드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인터파크는 백화점 정기세일보다 브랜드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3대 백화점 브랜드세일전’을 10월 17일까지 진행하고 인기 브랜드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대구백화점, AK백화점, 아이파크백화점 상품을 의류·잡화·쥬얼리·화장품·스포츠 등 각 품목별로 정리해 인기상품을 추가 할인하고 있는 것.디앤샵은 10월 1일부터 2주간 가을 정기세일전을 진행한다.이 기획전에서는 최대 8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가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1천원, 1만원 상품만을 모은 1천원샵, 1만원샵을 비롯해 매일매일 색다른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는 선착순 쿠폰도 지급한다.또 가을세일전에서만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야심만만 초특가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G마켓은 ‘가을 트랜드 미리보기’ 기획전을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하고 G마켓 베스트 셀러가 추천하는 가을 패션 아이템을 최대 55% 가량 할인 판매한다.매일 가을 신상제품으로 업데이트되는 ‘오늘만 특가’ 코너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대표상품인 ‘체크롱셔츠’는 겨울까지 무난하게 입을 수 있으며 길이가 길어 레깅스나 스키니진에도 잘 어울린다.이외에도 간절기용 카디건, 후드집업 등 가을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은 1만원 대 미만의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하나투어, 하와이 오아후섬 ‘골프 챌린지 투어’

    하나투어, 하와이 오아후섬 ‘골프 챌린지 투어’

    하나투어와 신한코리아 JDX골프가 10월 19일부터 ‘제6차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 챌린지 투어’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제6차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 챌린지 투어를 통해 소개되는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은 연평균 22-25도의 기온을 유지하며 골퍼들에게는 일 년 내내 티오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어 ‘골프 천국’으로 알려진 장소다.이번 투어는 미국 PGA나 LPGA 프로투어가 개최됐던 코올리나 골프클럽과 최신식 드라이빙 레인지를 갖춘 코랄 크릭 골프코스, 오하우섬 최북단에 위치한 터틀베이 골프코스 등이 포함돼 있다.하와이 내 명문 골프코스 기회와 오하우섬 내 최고급 호텔 MARRIOTT JW IHILANI RESORT AND SPA에서 숙박하고 1일 자유시간과 대회 후 만찬 일정으로 마련됐다. 가격은 279만원부터다.또한 JDX골프는 이번 골프 챌린지 투어에 참가하는 골퍼들에게 10만원 상당의 모자와 숄더백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남·녀 베스트 드레서에게 20만원 상당의 고급 보스턴백도 증정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 준우승자에게는 총 60만원 상당의 고급 캐디백 남·녀 세트와 우승자는 하와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11월 개최되는 KPGA 하나투어 챔피언쉽 프로암 대회에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한편 하나투어와 JDX골프는 지난 4월 중국 위해 대회와 6월 중국 청도 대회에 이어 3번째로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 챌린지 투어를 공동 진행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11번가, 50만원대 스마트북 ‘도시바 AC100’ 단독 론칭

    11번가, 50만원대 스마트북 ‘도시바 AC100’ 단독 론칭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오는 29일부터 스마트북 ‘도시바 AC100’을 온라인 단독 론칭해 판매한다고 밝혔다.‘도시바 스마트북 AC100’은 미니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디바이스다.이 노트북은 870g에 불과한 초슬림, 초경량 설계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며 와이파이 및 안드로이드OS 탑재와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맵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또한 스마트폰 및 휴대폰과의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특히 1회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최장 7일간 대기모드로 사용 가능하다.11번가는 이번 론칭을 기념해 59만9000원의 가격으로 국내 최저가 판매를 펼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품 구매자에게는 HDMI 케이블, 스마트북 파우치, 마우스, 마우스패드 등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한다.조성현 11번가 매니저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자 우주여행, 전기자동차 등에 이어 ‘스마트북 단독 판매’를 기획하게 됐다.”며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차별화된 전략 및 타 업종과의 공격적인 제휴를 통해 양질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명절 상품권 지금 쓰면 사은품 줄줄~

    명절 상품권 지금 쓰면 사은품 줄줄~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백화점의 ‘포스트 추석 마케팅’이 시작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들은 추석 선물로 팔려나간 상품권들이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권 소비를 독려하고 있다. 연휴 기간 집안일로 고생했던 주부들을 겨냥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는 등 ‘휴(休) 마케팅’에도 나서고 있다. 유명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세일 기간이 연휴 직후 이어지는 만큼 상품권이 다량 회수될 것으로 백화점들은 기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30일까지 청량리점에서 롯데상품권이나 제화상품권으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2장을 증정한다. 구리점에서 롯데상품권, 제화상품권, SK 상품권을 10만원 이상 쓰면 샴푸 세트를 준다. 또 24∼26일 스타시티점에서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는 고객 누구에게나 네일아트 서비스와 손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25일 노원점에서는 방문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수지침 시연을 한다. 현대백화점은 24∼26일 압구정본점 하늘정원 클럽라운지에서 영캐주얼 일부 품목과 데님 브랜드 기획상품을 한데 모은 ‘영·진캐주얼 가을 패션 대전’을 연다. 또 무역센터점에서 24∼26일 미국과 이탈리아 브랜드를 모은 ‘월드 데님 페스티벌’을 열고 데님에 어울리는 화장법 제안, 헌 청바지 기부행사, 10만원 이상 구매 때 가방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26일까지 상품권으로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고, 영등포점에서 제화상품권으로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문화홀에서 24일 ‘스노우 드롭’, 25일 ‘최혁주의 무대이야기’, 26일 ‘어린이 인형극 피터팬’ 등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당일 5만∼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지급한다. 백화점 업계는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가을 정기세일까지 매출 공백기를 메우기 위한 브랜드 세일 행사에도 나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4∼30일 ‘유명 브랜드세일’을, 다음달 1∼17일 ‘프리미엄 세일’(가을 정기세일)을 진행해 잡화, 여성의류, 스포츠, 아동, 가정용품 브랜드를 10∼30% 할인 판매한다. 중동점에서는 24∼30일 가전과 가구 브랜드를 특가에 선보이는 ‘가전·가구 웨딩페어’를, 본점 행사장에도 30일까지 남성 의류를 40∼60% 싸게 파는 ‘남성 가을패션 초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도 다음달 1∼17일 ‘가을 정기 파워세일’에 앞서 24∼30일 ‘브랜드 세일’을 진행하고 잡화와 여성캐주얼, 여성정장 등 품목별로 10∼30% 할인 혜택을 준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17일까지 브랜드 세일을 진행하며, 그와 맞물려 강남점에서 25∼26일 ‘남성 슈트 대전’을, 영등포점에서는 24∼26일 모피 등 ‘시즌 아이템 특가전’을 진행한다. 여기에 30일까지 강남점에서 ‘골프토피아’ 행사를 갖고 유명 골프용품과 골프웨어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품목별로 10∼30%씩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세일을 진행한다. AK플라자도 30일까지 브랜드 세일을 통해 의류, 아웃도어, 잡화 등을 10∼30% 할인하고, 구로본점에서는 ‘휠라그룹 특별전’ ‘가을 패션 스카프전’ 등 기획전을 연다. 아이파크백화점은 브랜드 세일 없이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가을 정기세일 ‘드림 세일’을 열어 가을 의류부터 아웃도어, 악기, 홈인테리어 가구까지 전 품목에 걸쳐 10∼50%씩 할인해 준다. 박완수 롯데백화점 마케팅팀장은 “이번 브랜드 세일은 추석 연휴가 바로 끝나는 시점에 진행되므로 추석기간에 받은 상품권이 대량으로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추석선물 특집] 아모레퍼시픽

    [추석선물 특집] 아모레퍼시픽

    국내 1위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설화수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추석선물 기획세트를 마련했다. 설화수의 대표제품인 ‘윤조에센스’는 1분에 8개꼴로 판매되는 베스트셀러다. 윤조에센스 40㎖에 자음수 125㎖, 자음유액 125㎖, 자음생크림 60㎖ 등으로 구성된 ‘설화수 명품 4종 기획세트’를 37만 5000원에 판매한다. 사은품으로 궁중비누 70g, 진설수 20㎖, 진설유액 20㎖, 진설에센스 5㎖, 진설크림 8㎖, 진설아이크림 3㎖도 제공한다. ‘설화수 진설스페셜 2종 기획세트’는 격조 높은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한방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꾸며졌다. 진설크림 60㎖, 진설에센스 50㎖, 윤조에센스 40㎖에 궁중비누 70g, 진설수 30㎖, 진설유액 30㎖, 진설에센스 5㎖, 진설크림 8㎖, 진설아이크림 3㎖, 진설파우치 등을 제공한다. 70만원대. ‘설화수 자음2종 기획세트’는 피부 안팎으로 유연한 기운을 전달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주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본품으로 자음수 125㎖·자음유액 125㎖을, 증정품으로 윤조에센스 8㎖, 자음수 15㎖, 자음유액 15㎖, 섬리안크림 3.5㎖, 자음생크림 5㎖를 제공한다. 11만 5000원.
  • [추석선물 특집] 인삼공사

    [추석선물 특집] 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가 추석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들을 내놓으며 손님맞이에 나선다. 인삼공사는 오는 22일까지 추석 이벤트인 ‘부모님께 당신을 선물하세요’를 통해 홍삼제품 구입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15만원 이상 제품을 구입하면 1만원짜리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로열골드·골드 등 VIP 고객에게는 20만원 이상 구매 때 별도의 전자 쿠폰도 발행해 준다. 정관장 멤버스 회원들의 경우 홈페이지(www.kgcmembers.or.kr)를 통해 ‘정관장과 함께하는 홍삼스파 체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0가족 200명을 선발해 다음달 23일부터 1박2일 동안 충남 예산 덕산스파캐슬에서 무료 온천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사용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BC, 신한, 롯데 카드 등으로 20만원 이상 결제 때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18일부터 21일 사이에 1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할 경우 무료로 택배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무료택배서비스 등 고객편의를 최대한 고려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감동과 정성, 품격이 담긴 홍삼을 추석 선물세트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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