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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자치단체장부문 대상 수상

    금천구,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자치단체장부문 대상 수상

    서울시 금천구가 제6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금천형 주민자치 추진 업적을 인정받아 자치단체장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천구는 전날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자치단체장부문 대상을 받았다. 금천구는 ‘거버넌스의 꽃을 피우다! 금천형 주민자치회 운영’을 주제로 참여해, 전 분야를 망라하여 가장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장 1명에게 주어지는 대상을 받았다.금천구는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전 동 주민자치회를 설치한 후, 이를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금천형 주민자치회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동네방네마을이음센터 사우나 시설 운영 개선 공론장과 구 자체 주민자치회 박람회를 개최한 것이 주목을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자치회를 주민의 대표조직으로 성장시키고, 동 단위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했다. 또 “동 단위 주민자치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지역사회 문제 발굴과 해결을 위한 활동에 고생하는 위원들의 활동과 거버넌스 체계 수립을 위해 애쓰는 공무원들의 노고가 바탕이 되었다”며, 수상의 영예를 10개 동 주민자치회와 동 행정 공무원들에게 돌렸다.
  •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풍암호수 품은 주거 가치로 차별화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풍암호수 품은 주거 가치로 차별화

    롯데건설이 광주시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선보이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조감도)의 분양 성적을 둘러싸고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역에서 최고의 입지로 꼽히는 중앙공원에 27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가 조성되는 데다 하이엔드 브랜드로 꼽히는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광주에서 처음 선보이기 때문이다. 지역 부동산업계에서는 이번 롯데캐슬의 분양 실적이 하반기 광주 지역 부동산 경기를 알려 주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본다. ●새달 7~9일 정당계약 진행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구 금호동 일대에 있으며 지하 3층~지상 28층 총 39개 동, 전용면적 84~233㎡, 총 2772가구로 이 중 236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1BL(전용 114~233㎡ 929가구) ▲2-1BL(전용 121~166㎡ 915가구) ▲2-2BL(전용 84~166㎡ 928가구) 등 3개 블록(BL)으로 나눠 조성된다. 지난 17, 18일 1, 2순위 청약을 받았으며 오는 24일부터 당첨자가 발표되고 다음달 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대형 호수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갖췄다는 평가다. 광주시에서 추진 중인 총 9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 가장 큰 243만 5516㎡ 규모로, 8개 테마숲과 11개 마을숲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광주 중심 상권인 상무지구가 있으며,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상업시설도 인접해 있다. 화정남초, 화개초, 풍암고 등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초중고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탁월한 입지에 고품격 마감 ‘눈길’ 교통 여건도 좋은 편이다. 광주 지하철 2호선 1단계(2026년 예정) 정차역 2곳이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는 제2순환도로와 상무대로 등을 통해 빠른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경전선 서광주역과의 거리도 가깝다. 특화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입주민들이 중앙공원의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28층에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시니어클럽, 독서실, 북카페, 게스트룸, 피트니스, 골프클럽, 고급 사우나, 어린이집 등 풍부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가구당 약 2대 규모인 총 5385대의 주차공간을 갖췄고, 넉넉한 주차를 위해 1960면은 확장형으로 계획됐다. 현관 앞에 세대창고를 제공, 주거공간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단지 내부 주방과 욕실에도 세계적인 가전제품과 명품 가구, 마감재가 적용되며 특히 발코니 확장 시에는 명품 마감재 대부분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27년 8월 예정이다.
  •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1순위 청약 경쟁률 최고 22.6대 1…분양시장 회복되나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1순위 청약 경쟁률 최고 22.6대 1…분양시장 회복되나

    롯데건설이 광주광역시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선보인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이날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2364가구 모집(특별공급 포함)에 총 6127건의 청약 접수가 몰려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2-2BL 전용 84㎡A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22.6대 1을 나타냈다. 분양업계에서는 이같은 청약 결과가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최근 침체된 분양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6127건에 달하는 청약이 몰리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관계자는 “광주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이 주효했다”며 “특히, 그동안 지역에서 보기 어려웠던 독보적인 상품경쟁력 등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청약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 잠시 주춤했던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분양 열기가 이번 청약 결과를 기점으로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8층 총 39개 동 전용 84~233㎡ 총 2,772가구로 이 중 23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총 3개 블록으로 나뉘어 △1BL(929가구, 전용 114㎡~233㎡) △2-1BL(915가구, 전용 121㎡~166㎡) △2-2BL(928가구, 전용 84㎡~166㎡) 등으로 조성된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대형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총 9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 가장 큰 243만 5516㎡ 규모로, 8개 테마숲과 11개 마을숲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광주 중심 상권으로 평가받는 상무지구가 위치하며,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상업시설도 인접해있다. 화정남초, 화개초, 풍암고 등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교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광주 지하철 2호선 1단계(2026년 예정) 정차역 2곳이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는 제2순환도로와 상무대로 등을 통해 빠른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경전선 서광주역과의 거리도 가깝다. 특화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도 눈길을 끈다. 입주민들이 단지 바로 앞 중앙공원의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28층에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한다. 시니어클럽, 독서실, 북카페, 게스트룸, 피트니스, 골프클럽, 고급 사우나, 어린이집 등 풍부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유럽산 친환경 놀이터도 들어서 어린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도 기대된다. 아울러 한 세대당 약 2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총 5385대의 주차공간을 갖췄고, 넉넉한 주차를 위해 1960대의 주차공간은 확장형으로 계획됐다. 현관 앞에는 세대창고를 제공해 주거공간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단지 내부에도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가 적용된다. 주방은 세계 3대 주방가구 브랜드 아크리니아(Arclinea)와 독일 유명 주방 브랜드 놀테(Nolte), 하이엔드 주방가구 브랜드 다다(Dada) 등으로 꾸며진다. 욕실에는 150년 역사의 브랜드 콜러(KOHLER)와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아틀라스콩코드(Atlas concorde), 스틸레(Stile) 등의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 시 이러한 세계 명품 마감재 대부분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당첨자발표는 1BL 24일, 2-2BL 25일, 2-1BL 26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27년 8월 예정이다.
  •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오늘 1순위 접수… 세 번 청약도 OK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오늘 1순위 접수… 세 번 청약도 OK

    롯데건설은 17일 광주시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선보이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조감도) 1순위 청약접수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구 금호동 일대에 있으며 지하 3층~지상 28층 39개 동, 전용면적 84~233㎡, 총 2772가구로 이 중 236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총 3개 블록(BL)으로 ▲1BL(929가구, 전용 114~233㎡) △2-1BL(915가구, 전용 121~166㎡) △2-2BL(928가구, 전용 84~166㎡)으로 조성된다. 2순위 접수는 18일이다. 당첨자발표는 1BL 24일, 2-2BL 25일, 2-1BL 26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이다. 특히 3개 블록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세 번 청약할 수 있다. 부부 동시청약도 가능하다. 당첨되면 늦은 단지의 청약은 소멸된다. 경품 이벤트도 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뒤 청약하면 명품가방과 손목시계 등을 추첨해 줄 계획이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대형 호수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가 있다. 시에서 추진하는 9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 가장 큰 243만 5516㎡ 규모로, 8개 테마숲과 11개 마을숲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광주 중심 상권인 상무지구가 있다.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도 인접해 있다. 화정남초, 화개초, 풍암고 등 걸어서 갈 수 있는 초중고가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광주 지하철 2호선 1단계(2026년 예정) 정차역 2곳이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이 중앙공원 전망을 누릴 수 있게 28층에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시니어클럽, 북카페, 게스트룸, 피트니스, 골프클럽, 고급 사우나 등 풍부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가구당 약 2대인 총 5385대의 주차공간을 갖췄다. 주방과 욕실에도 세계적인 가전제품과 명품 가구, 마감재가 적용되며 발코니 확장 시에는 명품 마감재 대부분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27년 8월 예정이다.
  • 이준, 짠돌이 일상 공개 “수도요금 4천원 정도”

    이준, 짠돌이 일상 공개 “수도요금 4천원 정도”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집과 일상 공개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294회 끝에는 이준의 일상이 예고됐다.이날 이준은 자신의 깔끔한 집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처음 이준의 집이 영상을 통해 나왔을 때 MC들은 “실내장식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지만, 곧 깜짝 놀랐다. 효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이준의 집은 안 쓰는 공간이 마치 빈집처럼 텅 비어 있었다. 이준 본인 자체도 굉장히 단출했다. 세수할 때 샴푸까지 하고, 샤워는 일체형으로 한다고 했다. 이준은 “수도요금 4000원 나온다”고 깨알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런 이준도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운동. 이준은 매니저와 함께 헬스장에 방문해 운동하다가 돌연 청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준의 수도요금의 비결이 밝혀졌다. 이준은 매니저와 헬스장 사우나에서 집에서와는 다르게 탕에 들어가 목욕했고 홍현희는 “물 펑펑 쓰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공짜 목욕 후 회사로 출근한 이준은 회사 온 김에 대표님 밥상에서 함께 식사하기도 했다. 대표님은 “회사에서 밥 먹는 게 정상이냐”며 황당해했지만, 이준은 심지어 대표님 와인까지 야무지게 챙겨 퇴근했다. 이준은 “가져가도 되는 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원래 안 되긴 하는데”라고 솔직히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 광주 최대 민간공원 품은 2772가구 ‘랜드마크’ 분양

    광주 최대 민간공원 품은 2772가구 ‘랜드마크’ 분양

    롯데건설이 5일 광주시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선보이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구 금호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8층 39개 동 규모로 전용 84~233㎡ 총 2772가구가 공급된다. 풍암호수를 사이에 두고 3개 블록(BL)으로 나눠 ▲1BL 929가구 ▲2-1BL 915가구 ▲2-2BL 928가구가 들어선다. 롯데캐슬은 대형 호수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중앙공원1지구는 8개 테마숲과 11개 마을숲으로 구성된 명품공원으로 거듭난다. 캠프장과 정원박람회 개최 공간 등이 마련되며 야외공연장, 호수백사장 등이 조성된다. 주거 편의성도 뛰어나다. 주변에 대규모 상업시설이 있으며, 인근 광주월드컵경기장에는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이 있다. 중심 상권으로 평가받는 상무지구도 가깝다. 교육환경도 좋다. 1BL 인근에는 화정남초, 성진초, 효광중, 치평중, 광덕중, 광덕고 등이 2BL 인근에는 화개초, 운리초, 광주중, 운리중, 풍암고 등이 있다. 교통개발 호재도 있다. 인근에 지하철 2호선 1단계(2026년 예정) 정차역 2곳이 조성될 예정이다. 광주역부터 광주시청까지 이어지는 이 노선이 개통되면 도심으로 더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현재는 제2순환도로와 상무대로 등을 통해 빠른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경전선 서광주역이 가까이에 있다. 내부는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로 꾸민다. 주방은 세계 3대 주방가구 브랜드로 꼽히는 아크리니아를 비롯해 독일의 유명 주방 브랜드 놀테, 하이엔드 주방가구 브랜드 다다와 데이코 등을 적용한다. 욕실은 150년 역사의 콜러와 함께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아틀라스콩코드, 스틸레 등으로 장식한다. ‘조망권’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며, 고급 사우나를 비롯해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총 주차대수는 5358대로 가구당 약 2대꼴이다. 청약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발표는 1BL 24일, 2-2BL 25일, 2-1BL 26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7~9일 3일간 진행된다. 특히 1BL과 2-1BL, 2-2BL은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할 수 있다. 청약 당일 세 번 가능하며 부부 동시청약도 할 수 있다. 단, 먼저 당첨될 경우 발표일이 늦은 단지 청약은 자동 소멸한다. 입주는 2027년 8월 예정이다.
  •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일정 돌입

    광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일정 돌입

    롯데건설이 5일 광주광역시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선보이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8층 총 39개 동 전용 84~233㎡ 총 2772가구가 공급된다. 풍암호수를 사이에 두고 3개 블록(BL)으로 나뉘어 ▲1BL 929가구 ▲2-1BL 915가구 ▲2-2BL 92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대형 호수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중앙공원1지구는 8개 테마숲과 11개 마을숲으로 구성된 명품공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도심형 캠핑장과 정원박람회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며, 풍암호수를 중심으로 야외공연장, 호수백사장 등의 시설이 조성된다. 높은 주거 편의성도 기대된다. 아파트 주변에는 이미 대규모 상업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인근 광주월드컵경기장에는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이 들어서 있다. 광주 중심 상권으로 평가받는 상무지구와의 거리도 가깝다. 또 1BL 인근에는 화정남초, 성진초, 효광중, 치평중, 광덕중, 광덕고 등 다양한 학교가 자리잡고 있으며, 2BL 인근에는 화개초, 운리초, 광주중, 운리중, 풍암고 등이 있다. 교통개발 호재도 예고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광주 지하철 2호선 1단계(2026년 예정) 정차역 2곳이 조성될 예정이다. 광주역부터 광주시청까지 이어지는 이 노선이 개통되면, 광주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한층 더 수월해질 전망이다. 현재는 제2순환도로와 상무대로 등을 통해 빠른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경전선 서광주역과의 거리도 가깝다. 아파트 내부에는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가 적용된다. 주방은 세계 3대 주방가구 브랜드로 손꼽히는 아크리니아(Arclinea)를 비롯해 독일의 유명 주방 브랜드 놀테(Nolte), 하이엔드 주방가구 브랜드 다다(Dada)와 데이코(Dacor) 등으로 꾸며진다. 욕실은 150년 역사의 브랜드 콜러(KOHLER)와 함께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아틀라스콩코드(Atlas concorde), 스틸레(Stile)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조망권’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단지에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며, 고급 사우나를 비롯해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총 주차대수는 5358대로, 한 가구당 약 2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레저용품이나 계절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현관 앞 세대창고를 제공해 주거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발표는 1BL 4월 24일, 2-2BL 25일, 2-1BL 26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특히 1BL과 2-1BL, 2-2BL은 당첨자 발표일이 모두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청약 당일 세 번의 청약 기회가 주어지며 부부 동시청약도 가능하다. 단, 당첨자 발표일이 빠른 단지에 먼저 당첨될 경우 당첨자 발표일이 늦은 단지의 청약은 자동 소멸된다. 한편,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입주는 오는 2027년 8월 예정이다.
  • 강원랜드, 태백 직원숙소 건립…238억 들여 내년 말 완공

    강원랜드, 태백 직원숙소 건립…238억 들여 내년 말 완공

    강원랜드는 태백 황지동에 직원숙소를 짓는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착공한 직원숙소는 지상 6층 연면적 4983㎡ 규모로 내년 11월 완공된다. 직원숙소는 14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직원 사생활 보호를 위해 모두 1인실로 운영된다. 직원숙소 인근에는 사우나, 헬스장, 수영장 등을 갖춘 강원랜드 태백복지관이 있다. 직원숙소 건립에는 총 238억원이 투입된다. 강원랜드는 2021년 12월 제191차 이사회에서 직원숙소 건립 추진안을 의결했고, 이후 2022년 8월부터 1년간 설계용역을 실시했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노동조합과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숙원 사업이었던 태백 직원숙소가 첫 삽을 떴다”며 “직원숙소 건립이 직원의 주거 여건 개선과 인근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태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벚꽃을 보며 건강트레킹을 즐겨요”…리솜리조트 4월 ‘블루밍 리솜’ 진행

    “벚꽃을 보며 건강트레킹을 즐겨요”…리솜리조트 4월 ‘블루밍 리솜’ 진행

    전국적으로 완연한 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막바지 꽃샘추위로 예년보다 벚꽃 개화가 늦어지고 있지만 4월 초에는 충남 태안에 있는 아일랜드 리솜 리조트에도 벚꽃이 활짝 필 전망이다. 안면도에 있는 아일랜드 리솜리조트는 해마다 벚꽃을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몰릴 정도로 풍성한 벚꽃길을 만날 수 있다. 아일랜드 리솜 진입로 1.5㎞에는 20년 된 벚나무터널이 조성되어 있어 벚꽃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상춘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4월 한달 간 ‘블루밍 리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일랜드 리솜 뿐만 아니라 충북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 충남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 등 모든 리솜리조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리조트 안팎에서 예쁜 꽃과 푸른 자연을 벗삼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는 만큼 여행 전 꼼꼼히 챙겨보는 것이 좋다.리솜리조트는 4월 5일 식목일을 기념해 리조트 체크인 고객들에게 ‘가드닝 스타트 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큰 나무심기가 어렵다면 작은 씨앗을 심어 집안에서도 생기 있는 생활을 즐겨볼 수 있다. 4월 주말에는 꽃과 함께 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향기로운 차와 함께 나만의 꽃차를 만들며 봄을 느껴 보는 꽃차 클래스, 꽃으로 꾸미는 캔들과 비누 아트클래스도 운영한다. 봄을 맞아 숲, 온천, 바다 등 특화된 자연을 더 건강하고 의미있게 즐길 수 있는 리솜트레킹 프로그램도 재개된다. 제천 포레스트 리솜은 4월 20일 리조트에서 바로 이어지는 주론산 코스를 트래킹하고 사우나까지 이용할 수 있는 ‘웰니스트래킹’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2만원, 선착순 예약제다.덕산 스플라스 리솜은 4월 6일과 27일 워킹 인플루언서 김섬주, 문우신과 함께 ‘그린 트레킹’을 진행한다. 덕산 유명 포토스팟인 메타세콰이어길과 가야산 내포문화숲길을 각각 체험할 수 있고 몬츄라 굿즈와 나이트 스파 또는 사우나 이용을 포함해 1인당 참가비는 2만5000원이다. 아일랜드 리솜은 지구의 날을 맞아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함께 줍는 ‘꽃지플로깅’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에코키트와 함께 1시간 봉사활동도 인정받을 수 있다. 해양쓰레기 줍기 행사는 아일랜드 리솜의 연중 ESG프로그램으로 원하는 고객들은 플로깅 키트를 받아 자율적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포레스트 리솜에서는 4월 27일 오후 8시 블루밍 리솜 프로모션의 피날레로 ‘포레스트 루프탑 콘서트’를 개최한다. 꽃과 숲이 어우러진 레스트리 브이탑 야외 가든에서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솜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시끌시끌 이 단지]리모델링 단지인데도 청약 ‘대박’ 왜?…‘더샵 둔촌포레’

    [시끌시끌 이 단지]리모델링 단지인데도 청약 ‘대박’ 왜?…‘더샵 둔촌포레’

    이번주 ‘시끌시끌 이 단지’가 주목한 단지는 리모델링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93.1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 흥행에 성공한 서울 강동구 둔촌동 ‘더샵 둔촌포레’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난 12일 진행한 일반공급 47가구 모집에 4374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93.1대 1을 기록했다. ‘둔촌 현대1차’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더샵 둔촌포레는 지하 2층~지상 14층, 총 572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84~112㎡ 7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으로 나왔다. 특히 전용면적 84㎡B 타입 15가구 모집에는 2330명이 접수해 최고 155.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 11일 특별공급에선 27가구 모집에 583명이 접수해 평균 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리모델링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최초로 일반 분양 물량을 별동으로 신축했기 때문이다. 기존 리모델링 단지는 신축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천장고가 낮고 ‘동굴형’(2베이의 길쭉한 형태) 평면으로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반면 해당 단지는 별동 신축으로 기존 리모델링 단지가 가진 단점을 없앴다. 해당 조합은 남은 건폐율과 용적률을 활용해 부지 양측 여유분 땅에 3개 동을 신축했다. 리모델링 사업으로 이 단지 건폐율은 15.5%에서 25.8%로, 용적률은 174.5%에서 233.7%로 늘어났다. 가격 경쟁력도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 해당 단지의 분양가는 전용면적 84㎡가 13억원 후반대, 112㎡가 16억원 후반대로 형성됐다. 인근에서 올해 말 입주 예정인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의 전용면적 84㎡의 최근 분양권·입주권 실거래가(19억원대)보다 저렴해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해당 단지의 리모델링 전 조합원 가구의 전용면적은 84㎡였지만, 리모델링을 통해 93~95㎡로 늘어난다. 주차 대수도 증가한다. 기존에는 지하주차장 없이 지상 368대에서 리모델링 후에는 지하 2개 층에 703대로 늘어난다. 또 지하주차장을 신설 후 엘리베이터를 전체 동으로 직접 연결해 불편을 없앴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9호선 급행 정차역 중앙보훈병원역이 약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의 진·출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강일 인터체인지(IC)·상일IC·서하남IC 등도 인접했다. 또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2028년 예정)과 최근 발표된 ‘교통 분야 30대 혁신 전략’ 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예정) 노선 강동역(가칭) 신설 등의 교통호재도 있다. 둔촌중을 비롯해 도보거리에 선린초, 둔촌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밀집해 있고, 배재고, 한영외고 등도 가깝다. 또 중앙보훈병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강동성심병원 등도 인접하다.단지 앞에 위치한 일자산도시자연공원에는 허브천문공원,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 실내체육관, 산책로, 인공폭포 등 각종 공원 및 휴게시설이 설치돼 있다. 올림픽공원, 길동생태공원, 길동공원, 명일근린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도 방문이 쉽다. 커뮤니티에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사우나 등이 들어선 스포츠 커뮤니티와 작은도서관, 북카페, 키즈룸, 멀티룸을 포함한 에듀 커뮤니티 등 입주민을 위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더샵 둔촌포레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최적의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 별동 신축에 따른 우수한 상품성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모두 갖춘 단지”라며 “여기에 이미 프리미엄이 형성된 인근 신축 브랜드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 점도 청약 흥행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더샵 둔촌포레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이며 입주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 목욕탕이 밤엔 추위 대피소… 쪽방 주민 쉼터로

    목욕탕이 밤엔 추위 대피소… 쪽방 주민 쉼터로

    쪽방 주민에 월 2회 목욕권 제공전엔 더럽다 편견… 내가 때 더 많아1일 12~33명 이용, 경영에도 도움“생업으로 남 도울 수 있어서 뿌듯” “처음 동행목욕탕을 제안받았을 때 쪽방 주민들이 좀 지저분하지 않을까,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어요. 하루만 열까 고민도 했죠. 그런데 쪽방 손님들이 다른 손님들보다 더 깨끗해요. 걱정할 이유가 없었던 거예요.” 서울 영등포시장 한가운데 위치한 신동남사우나의 권윤자(72) 대표는 14일 쪽방촌 주민들에게 무료 목욕탕 이용권을 제공하는 ‘동행목욕탕’의 지난 1년을 이같이 회고했다. 권 대표는 “우리가 봉사의 취지로 때를 밀어 드리자고 생각하며 동행목욕탕 사업에 참여했지만 막상 때를 밀어 드린 적도 없다. 내가 때가 더 많다”며 웃었다. 서울시가 지난해 3월 시작한 동행목욕탕은 샤워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 주민에게 월 2회 목욕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동남사우나에는 영등포쪽방촌 주민들이 주로 찾아온다. 하루에 적어도 12명, 많게는 33명까지도 이용했다. 이날 검은색 패딩 차림의 한 중년 남성은 카운터에 초록색 동행목욕탕 이용권을 내고 익숙한 듯 사우나 입구로 발길을 옮겼다. 권 대표는 “벌써 일 년이 지났지만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다”며 “이제는 영등포 쪽방 주민들이 가족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수면시설까지 갖춘 신동남사우나는 지난 1~2월 쪽방 주민의 밤추위 대피소로도 이용됐다. 권 대표는 “하루 24시간 어느 때나 다녀가실 수 있도록 쪽방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봐 드리려고 한다”며 “1000원짜리 때밀이 수건, 500원짜리 치약 등 소모품도 공짜로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로 연 최저 기온을 기록한 지난 겨울밤에 찾아온 중년의 기초수급자 부부를 떠올렸다. 그는 “야심한 밤 찾아와서 따뜻한 홀에서 각자 이불을 덮고 자고, 이른 아침 일어나 남탕, 여탕에서 씻고 정갈하게 나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고 했다. 동행목욕탕은 경영에도 도움이 됐다. 2021년 신동남사우나를 인수해 3년째 운영하는 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인근의 목욕탕은 하나둘 문을 닫았지만 동행목욕탕은 고정적인 수입원이 됐다. 권 대표는 “서울시의 지원도 받지만 무엇보다 다른 이들을 내 생업으로 도울 수 있다는 게 뿌듯하다”고 말했다. 서울 시내 동행목욕탕은 8곳이다. 그중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밤추위 대피소는 신동남사우나를 포함해 4곳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9개월간 2만 2777명이 동행목욕탕을 이용했다. 쪽방 주민 2400여명 중 71.3%가 동행목욕탕을 찾았다.
  • “시모와 9살 차이”…미나♥류필립 ‘쇼윈도 스킨십’에 발칵

    “시모와 9살 차이”…미나♥류필립 ‘쇼윈도 스킨십’에 발칵

    가수 미나가 무려 17살이나 어린 남편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자신보다 9살 연상인 시모의 반대를 극복한 사연을 공개했다. 미나는 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내가 이상민(73년생)보다 나이가 더 많다. 72년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미나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류필립이 나의 허리를 감쌌다. 후배가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나 미국에서 온 남편이 외국 스타일로 허리를 감쌌는데 너무 잘생겼더라. 집에도 데려다준다고 했다. 근처 사우나에서 잔다고 내일 또 보자고 했다”고 회상했다. 연애 소식을 접한 부모님 반응도 언급했다. 미나는 “시어머니가 나보다 9살 많다. 하필 남편이 연애 얘기 안 하고 군대에 갔다”면서 “시어머니가 매체를 통해 기사를 보고 많이 반대하셨다. 하지만 남편한테 내가 너무 잘하니까, 아들 챙기는 정성에 마음을 여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민이 “요새는 남편 전화가 오면 먼저 전화를 끊으려 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미나는 “막상 떨어지니까 숨이 쉬어진다. 자유, 힐링 느낌이다. 결혼 후 미뤘던 자기 계발을 하게 됐다. 그 전에 폴댄스 했지만 헬스를 다시 시작해, 그 자기 계발 시간이 행복하다”고 답했다. “혹시 쇼윈도 스킨십 아니냐”라는 질문이 쏟아지기도 했다. 미나는 “둘 다 스킨십 좋아해 뽀뽀하고 잘 안아주는 편”이라며 “요즘 들어서 좀 보여주기식이 많아진 것 같다. 늘어나는 구독자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갑자기 막 기습 뽀뽀를 시도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서울서 훔친차로 하남까지 100㎞ 달린 10대

    서울서 훔친차로 하남까지 100㎞ 달린 10대

    10대 청소년이 서울에서 훔친 차량을 몰고 100㎞ 넘게 운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10대 A군을 지난 7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관할 경찰서에 인계했다고 11일 밝혔다. A군은 지난 7일 오전 11시쯤 서울의 한 사우나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GV90 승용차를 훔쳐 강남구와 성남시를 거쳐 하남시까지 약 100㎞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공조요청을 받고 출동하던 중 긴급수배된 도난 차량을 발견하고, 약 2㎞를 추적해 오후 4시20분쯤 팔당대교 위에서 A군을 검거했다. A군은 도주 과정에서 교차로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하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했으나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도난 당한 차량은 당시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스마트키를 차량 내부에 놓아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 “책임져야”…‘돌싱’ 양정아, ‘볼뽀뽀’ 김승수와 재혼각

    “책임져야”…‘돌싱’ 양정아, ‘볼뽀뽀’ 김승수와 재혼각

    김승수와 양정아가 제대로 스킨십을 폭발, 모두 두 사람의 우정 아닌 사랑을 응원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승수 집에 초대된 양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승수 집에 방문한 양정아는 “너희 집은 처음이다. 홀로 사는 집”이라며 폭소, 김승수는 “독거노인 집에 볼 게 뭐가 있나 궁상떠는 중, 이제 지하철 공짜로 탈 거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해 폭소했다. 이어 김승수는 양정아 홀로 집에 초대한 것에 대해 “윤해영과 둘이 왔지만, 여자 혼자 딱 오는 건 처음”이라며 언급했다. 양정아는 “나도 너 혼자 사는 집 처음 왔다”며 “너희 집 온다고 해서 살짝 걱정돼. 정말 오래된 친구인데 혼자 사는 그 집에 가서 안 어색할까 염려가 됐다”고 했다. 단둘이 보는 건 처음이라는 양정아는 “남자랑 단둘이 만난 적이 7년 됐다. 진짜 오래 됐다”고 하자 김승수는 “어색하면 사우나나 같이 할까? 엄청나게 편해질 것”이라며 농담, 양정아는 “미친 거 아니냐?”고 포복절도했다. 양정아는 “네가 맨날 그렇게 선 그으니까 여자들이 도망가는 거다. 내가 너를 이성으로 널 남자로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안 된다”며 의미심장하게 말하더니 “너 좋아하는 애들이 많다”고 했다. 이에 김승수는 민망한 듯 정적이 흐르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승수를 보며 양정아는 “미우새’ 나오는 거 보고 영양가 없이 바쁘더라”며 폭로했고, 김승수도 양정아에게 “너도 내가 볼 때는 ‘미우새’ 수석합격 수준이다”라고 공격했다. 이에 양정아는 “태어나서 잠깐 출가외인 했다가 다시 돌아와서 부모님과 살고 있다”며 돌싱이라 자폭했다. 그러면서 “사실 완전 ‘미우새’ 그 자체”라고 하자, 김승수도 “X미우새다”라고 받아쳐 폭소하게 했다. 이에 양정아가 “말투 좀 조심해라”며 김승수를 철썩 때리자 패널들은 “약간 지금 부부 같았다”며 흥미로워했다. 이때, 김승수는 “우리가 진짜 생년월일이 같은 인연이긴 하다”며 둘 다 1971년 7월 25일생이라고 말하면서 “우리 생일에 결혼하고 생일에 출산까지 하라고 한 적 있다. 심지어 환갑잔치도 같은 날 하라고 했다”고 했다. 이에 양정아는 “누가 요즘 환갑잔치하냐?”며 질색했으나 김승수는 또 “생일, 결혼, 환갑, 모든 기념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길섶에서] 사우나 예찬

    [길섶에서] 사우나 예찬

    종종 사우나를 하며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 열기로 가득한 사우나실은 쉭쉭거리는 수증기 소리 외 고요함 그 자체다.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말이 없다. 땀 냄새를 나누며 묘한 연대감을 느낀다. 눈을 감고 명상을 시도한다. 아쉬운 일, 짜증 나는 일 등 실타래처럼 얽힌 고민거리들이 떠오른다. 이마와 등짝에서 땀방울이 하나둘 떨어질수록 머릿속은 맑아진다. 세워 둔 모래시계의 모래가 아래로 다 떨어지면 냉탕으로 자리를 옮긴다. 온몸을 감싸는 짜릿함에 정신이 번쩍 든다. 몸무게가 조금은 줄었을 것이라는 즐거운 착각은 보너스다. 핀란드인들이 즐긴다는 겨울 사우나도 이런 기분일 게다. 좁은 사우나실에서 땀을 흘리며 보내는 시간이라곤 5분 남짓. 나를 정화하고 재탄생시키는 공간으로 이만한 게 없다. 사우나는 몸속 노폐물은 물론 머릿속 생각의 찌꺼기도 함께 배출하는 일거양득의 공간이다. 이용할수록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정신건강도 챙기는 일상의 충전소다.
  • 불타버린 차량, 사라진 운전자…‘이곳’에서 발견됐다

    불타버린 차량, 사라진 운전자…‘이곳’에서 발견됐다

    불길에 휩싸인 승용차를 놓고 행적이 묘연했던 20대 운전자가 10시간 만에 발견됐다. 앞서 28일 오후 4시 15분쯤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차량에 불이 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차량에는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었다. 이들이 인명 구조를 위해 차량을 살펴봤지만 이상하게도 운전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15명의 인력과 장비 5대를 투입해 14분 만에 차량에 난 불을 완전히 껐다. 차량은 완전히 탔으며 주변에서는 부탄가스 여러 개가 발견됐다.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화재 사고 후 현장을 벗어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조사해 운전자 추적에 나섰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결국 29일 오전 2시 15분쯤 서구의 한 사우나에서 운전자 A(20대·남)씨를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차량에 부탄가스를 싣고 이동하다가 불이 나게 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달리는 차량에서 가스를 흡입하다가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경찰 관계자는 “심야에 체포가 이뤄져 아직 피의자 조사를 하지 못한 상태”라며 “일단 차량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 ‘사우나’ 전문털이범 30대 남성 ‘긴급체포’…CCTV 없는 탈의실 노렸다

    ‘사우나’ 전문털이범 30대 남성 ‘긴급체포’…CCTV 없는 탈의실 노렸다

    경기지역 사우나(찜질방)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1억원 이상을 절취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8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수원, 안산, 성남 등 경기남부 5개 지역의 사우나에서 이용객들로부터 현금 등 1억 1600만원 훔친 피의자 A(30·무직)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우내 탈의실과 목욕탕 내부에 CCTV가 없다는 점을 악용해 ‘락커’(물품보관함) 열쇠를 바가지에 넣어둔 채 목욕중인 피해자들만 골라 자신의 락커 열쇠와 ‘바꿔치기’해 범행했다. A씨는 이달 9~19일 열흘간 피해자 락커에서 현금 등 총 3600만원을 훔쳤고, 절취한 신용카드 등으로 무려 43회에 걸쳐 고가의 명품백이나 최신 휴대폰을 구입해 최소 8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실형을 받고 출소한 뒤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기간 유사한 수법의 절도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접수된 점을 수상히 여기고 검거당일 동원 가능한 강력계 형사를 긴급배치했다. 그 결과 지난 19일 수원시 영통구 소재 한 사우나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생계를 위해 훔쳤다고 보이지는 않는다”며 “사우나 등 대중시설에서 개인물품 관리에 방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틈타 범행 대상이 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천안 명품 주거단지 ‘힐스테이트 두정역’… 희망초·두정역 등 가깝고 GTX 호재

    천안 명품 주거단지 ‘힐스테이트 두정역’… 희망초·두정역 등 가깝고 GTX 호재

    현대건설은 충남 천안 서북구 두정동 ‘힐스테이트 두정역’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두정동 37-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300가구 ▲84㎡B 238가구 ▲84㎡C 208가구 ▲84㎡D 118가구 ▲102㎡ 103가구 ▲148㎡A 11가구 ▲148㎡B 6가구 ▲148㎡C 9가구 ▲170㎡ 4가구 등 총 99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 일정은 27일 1순위, 오는 2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6일이며, 정당계약일은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3월이다. 단지와 인접한 두정역 인근은 서북구 신흥 주거타운으로 바뀌고 있다. 반경 1km 내 이미 입주한 단지와 예정 단지를 포함해 약 40개 단지, 2만여 가구의 주거지가 들어서고 있다. 두정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정차역으로 예정된 천안역과 1개 정거장 거리에 있다. 이 아파트는 삼성SDI 천안사업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가 있는 천안제3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천안제2·4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 등이 차량으로 30분 내 거리에 있다. 단지 앞 희망초는 등하교 시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다. 북일고(자사고)와 북일여고 등 명문학군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국대, 두정동·신부동 학원가와도 인접했다. 여기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CGV, 단국대학교병원, 천호지, 천안천, 천안축구센터 등이 가깝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주로 적용했다. 148~170㎡ 등 대형 타입 펜트하우스 30가구는 두정동 일대 첫 복층형 구조로 설계된다. 수납공간은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 선택형(일부타입 제외)과 거실·복도 고급 아트월(일부타입 제외) 등의 옵션으로 구성된다. 조경 시설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리조트형 놀이공원 ‘컨셉의 숲속 카페’(티하우스)와 수변놀이터 등 놀이공간과 중앙광장을 특화한 대형목과 계절식물 등으로 이뤄진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약 10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골프연습장과 퍼팅그린, H위드펫, H아이숲, 힐스라운지, 남·여 사우나, 피트니스, GX룸, 남·여 독서실, 북카페, 게스트하우스(3개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도보거리 두정역과 초등학교, 원스톱 인프라, 대규모 산단 등 탄탄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발표된 GTX C 노선 연장 발표에 따른 수혜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 두정동을 대표할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비규제지역 내 공급돼 청약 진입장벽이 낮고 전매제한도 없어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천안 서북구 두정동 43-8번지에 있다.
  • 주거·상업·교육 인프라 압축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올인원 라이프’ 누린다

    주거·상업·교육 인프라 압축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올인원 라이프’ 누린다

    ‘올인원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단지가 송도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GS건설과 제일건설이 송도11공구 내에 공급 예정인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이 주인공이다. 송도11공구는 도시 중심부에 주거, 상업 지역을 포함해 업무, 교육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들이 밀집된 ‘압축 도시’로 불린다. 먼저 송도11공구에는 중앙을 관통하는 총 4.98km의 워터프런트가 있어 수질 개선 및 방재 기능을 수행하는 한편, 인근 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과 친수공간을 제공한다. 단지는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도점), 트리플스트리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메가박스 등 문화 여가시설도 다양하다. 800병상 규모 송도세브란스병원이 2026년 12월 개원 예정이며, 11공구 중앙에는 거대 상업시설이 자리할 계획이다. 학교들도 밀집해 있다. 송원초, 박문중, 박문여고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연세대 국제캠퍼스, 인천글로벌캠퍼스(뉴욕주립대·조지메이슨대·겐트대·유타대)가 가깝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용지가 계획돼 있다. 향후 송도11공구 내에 연세대 국제캠퍼스 2단계와 인하대 송도캠퍼스도 새롭게 설립될 예정이다. 송도11공구 남쪽으로는 총사업비 7조 5000억원 규모 삼성바이오로직스 제2바이오캠퍼스가 들어서며 신생 바이오 기업인 롯데바이오로직스도 새로 조성된다. 단지 북측에는 연세사이언스파크가 조성 중이며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제약바이오실용화센터(가칭)도 착공했다.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은 지하 2층~지상 최고 47층, 23개동 총 3270가구 매머드급 대단지로, 송도11공구 내 최대 규모로 지어진다. 각 세대에는 자이 브랜드의 토털 에어솔루션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이 설치돼 365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월패드∙모바일 앱 등 자이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해 생활에 편리함을 더했다.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경로당, 스카이라운지 등 송도11공구를 대표할 품격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11공구는 의료시설부터 교육, 쇼핑, 문화, 여가 등이 완벽하게 결합한 이상적인 도시 공간”이라며 “단지 외부의 주거 환경은 물론, 첨단 주거 시스템과 각종 커뮤니티 시설 등을 통해 송도를 대표할 올인원 아파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성북구 “취약계층 돕는 안전쉼터 3곳 확보”

    성북구 “취약계층 돕는 안전쉼터 3곳 확보”

    서울 성북구가 한파·불볕더위 등 기후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호텔·모텔·사우나 시설과 안전 쉼터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전 쉼터란 냉방 또는 난방시설 고장, 동파·정전, 쪽방 및 지하 거주 등 기후변화로 취약계층 가구가 주거지에 일시적으로 거주가 어려울 때 임시 주거공간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성북구는 관내에 24시간 운영하는 사우나 시설 3개소와 협약해 기존 한파·불볕더위 쉼터의 운영시간 제한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성북구 관계자는 “사각지대 공백을 촘촘하게 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ㄷ.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주 작은 곳부터 우리 주민이 어려움이 있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민과 관이 함께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북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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