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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유람선 관광재개 허용 안팎

    오는 5일부터 금강산 관광선이 다시 뜬다.지난 6월20일 관광객 민영미(閔泳美)씨 억류사태로 중단된 금강산사업이 45일 만에 재개되는 셈이다. 정부는 1일 관광 재개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금강산 뱃길의 ‘결정적 암초’는 제거됐다는 게 통일부의 판단이다. 지난달 30일 밤 북한과 현대간에 관광세칙과 신변안전보장 합의서가 타결되면서 내린 잠정결론이었다.우리 관광객의 일방적 억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란 기대이기도 했다.이같은 판단의 근거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양측 사업주체간에 관광세칙이 합의됐다는 사실이다.즉 북한 아태평화위 산하 금강산관광총회사와 우리측 현대아산간에 맺은 ‘금강산 관광시 준수사항에 관한 합의서’가 그것이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북측이 일방적으로 디밀었던 세칙안중 이른바 ‘독소조항’이 삭제됐다.‘공화국(북한)에 반대하는 행위를 했을 때는 북한법에 따라 처리한다’는 규정을 뺀 것이다. 둘째,우리측이 분쟁조정에 신속히 개입하는 길을 텄다.각기 3∼4명이 참여하는 ‘금강산관광사업조정위’ 구성에 합의했다는 얘기다. 이를 통해 예상되는 분쟁을 제도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 셈이다.이로써관광객의 신변안전보장이 한층 강화됐다는 게 정부나 현대측의 시각이다. 물론 타결내용은 당초 정부의 목표에는 미달한다.정부는 분쟁발생시 당국의 즉각 개입을 관철시킬 방침이었다. 그러나 ‘금강산관광사업조정위’에 당국자 참여는 끝내 배제됐다.북측이한사코 반대했기 때문이다. 분쟁조정은 크게 3단계로 진행된다.즉 문제발언시 관광객 당일 추방(관광선으로 귀환),엄중한 사건일 경우 조정위에서 협의·처리하되,원만히 처리되지 않을 경우 조정위와 (북측)해당기관이 협의·처리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여전히 북한당국의 ‘자의적 처리’의 불씨를 남긴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남북관계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현 단계에선 감수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게 당국자들의 반문이었다.앞으로 당국간 ‘신변안전보장특별위’ 구성 노력을 하겠다는 다짐도 있었다. 다만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면서 서해 교전 이후 꽉 막혔던 남북관계의 돌파구가 열릴것으로도 기대된다.각급 남북회담 등의 재개도 조심스레 모색될것으로 보인다. 금강산사업은 외화가 아쉬운 북측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남북경협사업이다.이번 신변안전보장 협상에서도 확인됐다.정부는 관광중단으로 보류했던 7월분관광대가 800만달러의 대북 송금을 허용했다.여기엔 우리측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 같다.북한측에 미사일 재발사 기도 등 대결구도를 버리고 화해협력 노선으로 나아가자는 취지다. 구본영기자 kby7@
  • 병역사실 誤記땐 7일내 고쳐야

    정부는 20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세종로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시행령안 등 18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공직자 병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시행령은 병역공개 대상인 고위공직자 및 공직선거후보자 등이 본인 및 자녀의 병역사실을 누락하거나 잘못 신고한 경우 7일이내에 시정토록 하고,시정하지 않으면 수사기관에 고발키로했다. 시행령은 또 병역신고 대상자가 근무하는 기관의 장은 신고의무자가 생길경우,곧바로 병역사항 신고의무 고지서를 해당자에게 보내도록 하고,병무청장에게 신고내용을 통보할 때 병역사항 신고서 및 신고 대상자의 병적증명서를 첨부토록 했다. 국무회의는 또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의결,탈북자를 고용한 사업주에게 2년간 임금의 절반을 지원하도록 했다. 북한이탈주민보호정착지원법개정안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은 93년 12월 22일 이후 한국으로 들어온 탈북자다. 국무회의는 이와 함께 책임운영기관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시행령안을 의결,국립영상간행물 제작소와 국군홍보관리소,운전면허시험관리단,국립중앙과학관,국립중앙극장,농업기계화연구소,국립의료원,수원국도유지건설사업소,전주도로유지건설사업소,해양경찰정비창 등을 2000년 1월1일자로 ‘책임운영기관’화해 해당기관의 장에게 인사와 예산의 자율성을 주기로 했다. 국무회의는 이밖에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지원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의결,역학조사나 연구결과 고엽제와의 인과성이 확실히 규명되지않는 환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이도운기자 dawn@
  • 문화부, 우수관광기념품 생산자에 연리3% 50억 지원

    문화관광부는 12일 무형문화재·명장·벤처형기업 등 우수관광기념품 생산자들에게 50억원을 융자해준다고 밝혔다.업체당 5000만원 안팎으로 연리 3%,2년 거치 3년 상환조건이다.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6개 시·도,문화재청,국립 중앙박물관,국립국악원 등 사업주관기관별로 융자접수를 받아 문화부에 대상자를 추천하면9월1일부터 올 연말까지 자금이 대출된다.(02)3704-9720∼3.
  • 노동부, 고용보험 기피 사업장 직권가입

    노동부는 고용보험 적용대상 사업장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오는 11일부터 직권으로 가입시킨 뒤 보험료를 부과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노동부는 이를 위해 사업주의 고용보험 자진 가입을 독려하는 최종 안내문을 해당 사업장에 보내도록 전국 각 지방노동관서에 지시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고용보험 가입을 기피하는 사업장은 8월 말까지 직권으로 고용보험에 가입시키겠다”면서 “가입이 늦어질수록 노사 모두 고용보험혜택을 받기 어렵게 되고 연체·가산금 부담도 늘어나는 점을 감안했다”고말했다. 지난 6월 말 현재 고용보험 적용대상 사업장수는 66만4,000여개소이며 이중12%인 6만9,000여 사업장이 가입을 기피하고 있다. 고용보험에 늦게 가입할 경우 사업주는 보험료 이외에 가산금(보험료의 10%)과 연체금(보험료 1만원 당 하루 4원)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김명승기자 mskim@
  • 병원비 카드지불 적극 유도

    신용카드로 지불한 의료비는 의료비특별공제와 별도로 근로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그러나 보험료,학교납입금,주택자금,기부금,전화료와 세금 등은카드로 지불하더라도 카드사용액이 소득에서 공제되지 않는다. 사업주의 접대비도 공제대상에서 제외된다.신용카드뿐 아니라 직불카드,백화점 카드를 사용해도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재정경제부는 2일 이같은 내용의 신용카드 소득공제 세부시행 방안을 발표했다.이 방안은 법 개정을 거쳐 오는 8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신용카드 사용액을 근로소득에서 공제해주되 ▲대부분 자동이체나지로 등으로 결제하는 보험료와 세금 ▲외국에서의 신용카드 사용액 ▲사업주의 사업 관련 비용 등은 공제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다. 다만 입시학원,미술·영어학원 등 사설학원의 매출을 더 파악하기 위해 이런 사설교육비를 카드로 지불하면 소득공제를 해주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공제대상 카드는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백화점 카드만 해당되며 외국에서 발행된 카드나 선불카드는 제외하기로 했다. 이상일기자 bruce@
  • 19세미만 비디오방 못간다

    다음달 1일부터 19세미만 청소년의 윤락가 통행이 24시간 금지된다. 또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은 청소년 통행 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일정시간 청소년의 통행이 제한된다. 정부는 22일 청와대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청소년보호법시행령개정안 등 41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청소년 통행금지 또는 제한구역에서 청소년으로 추정되는 사람이있을 경우 관계공무원이 신분증 제시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청소년의 비디오방 출입이 금지되고,성인용 게임을 따로 운영하는 종합게임장에는 밤10시까지만 청소년 출입이 허용된다. 국무회의는 이와함께 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시행령개정안을 의결,단란주점을 풍속영업의 범위에 새로 포함시켰다.이에 따라 단란주점에서 윤락행위나 음란물 배포 등의 행위가 적발되면 풍속영업법에 따라 무거운 처벌이 내려진다. 아울러 국무회의는 고용조정으로 직장을 떠난 사람을 월 1명 이상 채용한사업주에게는 모두 장려금을 주도록 하는 내용의 고용보험법시행령개정안도의결했다. 국무회의는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법상의 중소기업 범위를 초과하는 기업은일간신문사나 통신사 주식의 절반이상을 취득할 수 없도록 한 종전 규정을고쳐,30대 재벌그룹에 속하는 기업을 제외하고는 주식의 절반이상을 소유할수 있도록 정기간행물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시행령을 개정했다. 국무회의는 또 한-캐나다 군사비밀정보의 교환 및 보호에 관한 협정안 등3개 협정안을 의결했다. 이도운기자 dawn@
  • [독자의 소리] 미관 해치는 불법광고물 대책 세워야

    고양시는 세계꽃박람회 유치와 국제종합전시장 건립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통해 문화도시로 변모해가고 있다.그러나 각종 불법광고물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도로주변 전신주에 불법 전단물이 아무렇게나 부착돼 있는가 하면 도로에주차된 자동차에 끼워지는 갖가지 전단물도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성(性)을 앞세운 야한 포즈의 사진 전단까지 홍수를 이루고 있어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볼까 걱정스럽다. 언제까지 이같은 불법광고물의 범람을 방치할 것인가.이젠 불법광고물 사업주들도 건전한 시민의식을 갖고 적법한 광고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관계당국에서도 광고대를 여러 곳에 설치해 불법광고가 자리잡을 수 없도록 하면서 무분별한 불법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이용섭 [경기 고양시 주교동]
  • 여성실직자 지원책…제대로 알면 큰 도움

    “여성 실직자를 위한 제도적 지원,효율적으로 이용하세요” 실업은 누구에게나 고통스러운 일.특히 가사와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여성실업자의 경우 부담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지난 95년 7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고용보험은 근로자의 실업 예방과 각종지원사업을 통해 고용을 안정시키고 직업능력을 개발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98년 10월부터 여성재고용 장려금이나 육아휴직 장려금등 여성 실업자를 위한 제도적 지원이 확충됐다. 그러나 이런 제도를 잘 몰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여성 실업자를 위한 제도적 지원책을 소개한다. ?擥龜맒? 특례구직급여 지급 실업 신고 뒤 출산,취업이 불가능해 구직활동을 할 수 없는 여성은 구직급여를 받을 수 없다.이런 여성의 생계안정을 위하여 지난 98년 10월부터 여성고용보험 수급 자격자가 분만하면 분만일로부터30일간 특례구직급여를 지급한다.▲신청 출산일로부터 30일 경과 뒤 최초 실업 인정일에 청구▲구비서류 고용보험상병급여 신청서,출산사실 증명 서류,수급자격증?纜?성재고용 장려금 지급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의 사유로 퇴직한 기혼여성들의 재취업 촉진과 지속적 경제활동 유지를 위해 재고용을 하는 사업주에게 고용보험기금에서 장려금을 지급한다.▲지원대상 단체협약,취업규칙 등에 결혼·출산 등을 이유로 퇴직한 여성의 재고용보장규정을 두고 퇴직후 5년이내에 재고용하는 사업주▲지급수준 근로자 1인당 1회 지원.우선지원대상기업 중 제조업은 100만원,그 외 직종은 80만원.대규모기업은 제조업 80만원,그외 60만원. ?藍갼팔些? 장려금 지급 자녀양육으로 인한 여성의 부담을 줄이고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의 원활한 병행을 위한 필수적인 지원책이다.여성근로자에게 육아휴직을 주고 이후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에게는 장려금을 지급한다.▲지급대상 산전후 유급휴가 60일 이외에 30일 이상의 육아휴직을 제공하고 그 여성근로자를 육아휴직 종료 뒤에도 30일 이상 계속 고용한 사업주▲지급수준육아휴직 근로자 1인당 매월 지급.우선지원대상기업 14만원,대규모기업 11만원. 이상록기자 myzodan@
  • 경산시, 공공근로자 취업 줄이어

    경북 경산시가 실시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 참여 실직자 ‘취업자리 찾아주기 사업’이 다른 자치단체와는 달리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17일 경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공공근로사업 투입인원 2,514명 가운데 411명이 지역 중소기업체 등에 취업을 했다.월별로 1월 81명,2월 66명,3월 74명,4월 78명,5월 83명,6월 들어서는 39명이 취업하는 등 실업자 취업률은 계속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56개 중소기업체에 공공근로자 121명을 투입한 결과 11명을 취업시켰으며 33명은 취업을 협의중에 있다.이는 경기호전에 따른 것도 있지만 공공근로자의 취업을 위해 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결과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공공근로자가 투입돼 있는 중소기업체들을 수차례씩 방문,사업주들에게 공공근로가 끝나면 가급적 이들을 채용해 달라는 협조를 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자의 추가 취업을 위해 중소기업들을 계속 설득해가겠다”고 말했다. 경산 김상화기자
  • 3개월이상 실업률 6% 넘으면 실업급여 2개월 더 연장

    고실업이 계속되면 실업자는 퇴직한 뒤 2∼7개월간 받는 실업급여를 2개월간 더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개별연장급여 지급대상이 고용조정 지정업종·지역의 이직근로자에서 전업종의 이직근로자로 확대된다. 노동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7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실업률이 6%를 넘거나 실업급여를받는 사람이 고용보험 가입자의 3%를 초과하는 등’ 고실업이 이어지면 실직자는 ‘특별연장급여’ 명목으로 실업급여의 70%를 2개월간 더 받게 된다. 또 탁아소 등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하면 연리 3%로 최고 3억원을 융자해주고보육교사 1인당 월 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해 준다. 특히 중소기업 사업주가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하면 2억원까지 시설비가 무상지원된다. 이밖에 소규모 사업장의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한 능력개발 지원규모도 확대된다. 김명승기자 mskim@
  • ‘뻥튀기’아파트 분양광고 판친다

    ‘분양가는 절반,프리미엄은 두배’,’호텔식 아파트가 평당 ○백만원’,‘한강이 보이는 쾌적단지’,‘풍부한 녹지 갖춘 1급지’,‘분당 10분,강남 20분대’. 아파트 ‘뻥튀기’ 분양광고가 여전히 기승을 부려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7월부터 아파트 조합원 모집이나 상가 분양시 사실과 다른 광고나 정보를제공할 경우 과징금 등의 제재조치를 내리겠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엄포에도 불구하고 불법·과장광고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주택경기가 모처럼 회복세를 타고 있는 데다 신규 주택구입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면제혜택이 주어질 때 단 한 가구라도 더 팔아보려는 업체들의 빗나간 상혼 탓이다. 아파트 분양광고의 변함없는 단골메뉴는 ‘워커힐 10분,강남 20분’ ‘입주시까지 ○호선 전철 개통’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강조하는 문구.그러나 이런 류의 광고는 교통상황이나 보행자의 체력에 따라 유동적일 수 밖에 없는주관적인 표현으로 소비자들이 현혹되기 십상이다.‘입주시 전철 개통’ 따위는 전철 건설사업자는 물론이고 사업주관자인 해당 지자체까지 장담할 수없는 내용.이를 액면 그대로 믿었다가 나중에 교통대란에 따른 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는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과대 광고는 생활환경 부문에서도 판을 치고 있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환경’,‘전원의 푸른 삶 100% 만끽’,‘완벽한 ○○생활권,쾌적함 갖춘최고의 입지’,‘한강이 보이는 1급요지’ 등이 대표적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한강이 보인다고 대대적으로 광고를 낸 아파트의 경우 실제로 다른 아파트나 다른 동에 가려 한강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5,000만원 이상의 시세차익 보장’이나 ‘추가 부담없는 확정 분양가’등도 그대로 믿어선 곤란하다.과거에 ‘확정분양가’로 광고했다가 실제로는 중간에 분양가를 올려 받아 말썽을 일으킨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특히 ‘시세차익 보장’ 등은 명백한 근거에 기초한 것이 아닌데다 요즘 아파트 분양가는 시세가와 별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융자 혜택에 대한 설명이 불확실하거나 과장된 사례도적지 않다.분양업체가 광고를 하면서 25.7평 이하의 국민주택 입주자는 당연히 받을 수 있는 국민주택기금에 의한 융자임을 명시하지 않고 ‘파격적 융자’,‘장기저리 융자’라는 표현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일단 소비자를 잡고 보자는 생각에서 그럴듯한 문구로소비자를 현혹하는 분양광고가 부쩍 늘고 있다”며 “직접 분양현장을 찾아사실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건승기자 ksp@
  • 국민연금 횡령 474개 업체 적발

    경찰청은 지난 달 11일부터 31일까지 국민연금 2,000만원 이상을 체납한 2,750개 업체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국민연금을 사업주가 횡령하거나 회사운영비로 전용한 47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국민연금을 개인용도로 착복한 S상사 사장 정모씨(43)와 H개발 경리직원 권모씨(23·여) 등 2명을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했다.또 회사운영비로 전용한 49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김성수기자 sskim@
  • 중산층 되살리기 나선다…근로자 재산형성·복지 지원

    정부는 IMF 이후 몰락 양상을 보이고 있는 중산층을 육성하기 위해 근로자들의 재산 형성과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대책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근로자가 집을 살 때 국민주택기금에서 연리 7%로 지원해 주는 융자금을 현재 가구당 1,6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전세는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또 현재 7년인 우리 사주의 의무보유기간을 하반기부터 3년으로 단축하는 한편 비상장사 근로자들이 퇴직할 때 사업주가 우리 사주를 의무적으로 되사도록 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기호(李起浩) 노동부장관은 2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산층 근로자 육성대책을 지난 18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장관은 “근로자 주거안정지원 방안은 5월 말까지,우리 사주 제도 개선방안은 늦어도 9월 초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노동부는 이를 위해 현재 2,300억원에서 올 연말까지 4,000억원으로 확충하려던 국민주택기금을 5,0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건설교통부와 협의하고 있다. 노동부는 오는 7월부터 재고용 지원제도를 신설,고용조정을 실시한 사업장이 해고 근로자를 재고용하면 임금의 일부를 지원하고 당초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던 채용장려금 지원요건 완화대책도 계속 시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년까지 500억원의 체불근로자 생계비 대부사업비를 확보,현재1인당 500만원인 생계비 대부의 한도를 1,000만원으로 확대키로 했다.이밖에 500억원을 투입,시·도별로 근로자종합복지관과 생활체육시설 등 근로자 복지 및 여가선용 시설도 확충키로 했다. 이장관은 노·정 대화와 관련,“노사정위원회가 정상화되기 전이라도 사안에 따라 노사정 간담회를 여는 등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혀 민주노총을 포함한 노동계와의 대화에 적극 나설 뜻임을 시사했다. 김명승기자 mskim@
  • 희망퇴직 위로금도 75% 세액공제 혜택

    직장에서 희망퇴직자 모집 등으로 사실상 강제해고된 근로자들도 사업주와노동부의 확인을 받으면 퇴직위로금에 75%의 퇴직소득공제율 혜택을 받게 된다.이 조치는 작년 1월 이후 희망퇴직한 사람들에게도 소급 적용,19일부터시행된다.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세법 개정을 통해 강제해고된 근로자가 받는 퇴직위로금의 소득공제율을 종전 50%에서 75%로 높였다.그러나 희망퇴직자의 경우 피보험자격상실확인서에 ‘사업주 권고’로 쓰여지기 때문에 정리해고자로 분류되지 않아 높아진 소득공제를 받지 못하면서 그동안 민원이 많았다. 재정경제부 이용섭(李庸燮)세제총괄심의관은 “근로기준법 31조에 따라 정리해고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사업주 권고로 퇴직할 경우 사업주나 노동부등의 확인으로 75%의 소득공제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유권해석했다. 그동안 기업 및 금융기관 등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사실상 정리해고를 당했지만 권고사직의 형식으로 직장을 떠난 수많은 퇴직자들이 세금혜택을 받지못해 민원을 야기했었다.
  • 직업소개소 규제 대폭 완화

    그동안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관허○호 직업소개소’라는 간판이사라지게 됐다. 노동부는 민간 직업소개사업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직업안정법령이 시행됨에 따라 직업소개소에 대한 규제를 담은 시행규칙도 이달 말부터 대폭 완화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그동안 허가제였던 유료직업소개사업은등록제로 바뀌며 납입자본금도 현재 1억원 이상에서 5,000만원 이상으로 완화된다. 또 현재 3년으로 돼 있는 갱신허가규정이 삭제돼 한번 등록하면 계속 사업을 할 수 있으며,소개대상 직종제한과 종사자의 교육이수 의무도 폐지된다. 무료직업소개소도 허가제가 신고제로 바뀌며 종전 최하면적 33㎡였던 시설요건 제한도 없어진다. 이와 함께 유·무료 민간 직업소개업소가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규정해 왔던 ‘직업소개소’라는 명칭도 사업주의 뜻에 따라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고용안정센터’나 ‘공급’‘복지’‘은행’등 기존 고용안정기관이나 공적기관과 혼돈을 빚을 수 있는 명칭의 사용은 금했다.
  • 정리해고 근로자 소득세 환급

    - 명퇴금 공제율 상향따라…새달 지급 지난해 정리해고로 직장을 잃은 근로자는 이달 중으로 퇴직소득확정신고를하면 원천징수당한 세액의 일부를 6월중에 환급받을 수 있다. 14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세법개정으로 명예퇴직금에 대한 소득공제율이 50%에서 75%로 상향조정돼 이미 낸 세금의 25%를 추가로 공제해 준다. 정상적으로 지급받은 퇴직금은 공제대상에서 제외된다.명예퇴직금도 근로기준법이 정한 평균임금의 18개월분이 한도다.또 사업주 권고에 의한 퇴직이나 희망퇴직자는 해당되지 않으며 근로기준법 31조 규정에 의한 정리해고자만해당된다. 환급을 받으려면 지방노동청장 또는 지방노동사무소장이 발급한 고용보험피보험자격 상실확인서가 필요하다.상실사유에 정리해고 또는 근로기준법 31조에 의한 퇴직사실이 명기돼야 한다. 또 평균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 퇴직전 원천징수의무자(소속회사)의 확인서,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과 퇴직급여지급규정 또는 노사합의서가 필요하다.명예퇴직금은 공제대상에서 제외된다. 국세청이 지난해 전체퇴직근로자로부터 징수한 원천징수세액은 모두 3,676억원이다.
  • 아파트 평형 변경 허용…이달부터 미분양 대상

    이르면 이달 중순부터 아파트 입주자 모집 후 미분양 주택이 발생할 경우주택 평형과 사업비 등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6일 주택부문의 규제완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건설촉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법제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오는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파트를 분양한 뒤에도 골조공사가 본격화되기 이전에 미분양이 발생한 평형을 인기평형으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의 인기평형 공급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건교부 관계자는 “민간사업자에 대한 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이같이 개정키로 했다”며 “이미 계약한 분양분에 대해서도 사업주체와 소비자간 합의만 이루어지면 공급평형과 사업비를 바꿀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건교부 주택정책과 김홍배(金弘培)서기관은 “최근 수도권 등 전국의미분양 주택이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건설업계의 심각한 문제가되고 있다”면서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수도권 등 전국에 산재한 미분양주택 물량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성태기자 sungt@
  • [올 정부입법계획](下)사회·문화분야

    정부의 올해 사회·문화 분야 입법계획은 다음과 같다.개정안은 (개),제정안은 (제). ●변호사법(개) 변호사 결격사유 기간을 연장하고 변호사 등록제도를 강화. 변호사 업무에 대한 광고를 허용하고,지방 변호사의 변호사 정보 제공 의무를 신설.●자동차저당법(개)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는 자동차의 범위를 확대.●인권법(제) 인권보장에 관한 국가기관의 역할과 인권침해 행위 및 차별행위 금지에 관해 규정.●형사소송비용법(개) ●민영교도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제) ●회사정리법(개) 회사정리절차 신청후 1개월내 개시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개시 결정의 요건을 완화.●화의법(개) 화의절차 신청후 1개월내 개시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개시 결정의 요건을 완화.●파산법(개)재단채권의 범위에 임금채권 등을 추가.●행형법(개) 민영교도소의 설립근거를 마련하고,청원제도를 보완·정비.●중재법(개) 유엔 국제상거래위원회 표준법을 수용.●상법(개) 이사회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문 닫은 학교 활용촉진법(제) ●자격기본법(개) 공인자격 대상을일정한 분야로 제한하고,공인절차를 보완.●서울대병원설치법(개) 이사를 7인에서 8인으로 늘리고 이사는 외부전문가로 임명.●국립대학교병원설치법(개) ●국립대학특별회계법(제)●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 교육위원 보궐선거 제도와 교육위원 및 교육감 재선거제도를 신설.●학교용지 확보에 관한 특례법(개) 학교용지부담금을 개발시행자에게 부과·징수.●학교시설사업촉진법(개) ●학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개) 교습소에서 신고한 과목은 모두 교습 가능.●국민체육진흥법(개) 직장에 대한 직장체육 육성,생활지도자 배치 및 운동경기부 설치등의 의무를 폐지하거나 완화.●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개)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지원법(개) 월드컵대회 수익사업에 옥외광고업을 추가.●도서관 및 독서진흥법(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개) ●저작권법(개) 디지털 온라인 전송권 개념을 수용하는 등 멀티미디어 신기술 발달에 따라 법체계를 정비.●문화재보호법(개) 국가지정문화재의 관리에 소요되는 경비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도록 개정.●재해구호법(개) 대한적십자사 및 구호관련단체의 시·도 구호업무에 대한 협조의무를 폐지.●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개) 의료기사 등에 대한 의무적 보수교육을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공중위생관리법(개) 업소 설비기준과 영업소 개설 통보제도를폐지.●보건의료기본법(제) 보건의료에 대한 이념 및 국민의 권리를 정함.●보호시설에 있는 유아의 후견직무에 관한 법률(개) 후견인의 직무범위와 의무를 규정.●식품위생법(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개) 권역별로 응급의료 관리위원회를 설치.●영유아교육법(개) 보육교사의 자격증제를 도입.●전염병관리법(제) 전염병의 분류와 보고 및 신고체계를 개선.●먹는 물 관리법(개) 광고 금지,제한을 폐지.●환경기술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개) ●수질환경보전법(개) ●대기환경보전법(개) ●소음·진동규제법(개) 자동차 제작자의 사업 양도·양수시의 신고제도와 도로 등에서 실시하는 운행차의 소음에 대한 수시점검 제도를 폐지.●폐기물관리법(개) 시설 폐쇄명령제도를 폐지.●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처리에 관한 법률(개)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개) ●환경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별조치법(개) 환경범죄에 대한 형사처벌의 범위를 확대·강화하고 불법영업이익을 환수.●환경정책기본법(개) ●자연공원법(개) 국립공원내 주민에 대한 지원·보상방안을 마련.●한국자원재생공사법(개) ●환경개선비용부담법(개) ●토양환경보전법(개) ●국가기술자격법(개) ●산업재해보상보험법(개)중소사업주도 산재보험의 적용을 받도록 함.●근로자 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개) ●산업안전보건법(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개) ●고엽제후유증환자 지원 등에 관한 법률(개) 고엽제후유증으로 사망한 자의 유족 범위를 명확히 함.
  • 노동계 4∼5월 춘투 움직임…與, 대책마련 부심

    여권은 우려해왔던 4∼5월 춘투(春鬪)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노동계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고심하고 있다.1일 趙世衡총재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국민회의 당3역회의에서 여권의 고민을 읽을 수 있다. 국민회의는 노와 사에 모두 주문을 했다.노동계에는 국민경제를 살리는 입장에서 파업 자제를 촉구했다.鄭東泳대변인은 “노동계는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중단하라고 하지만 경제개혁의 핵심인 구조조정 포기는 있을 수 없다”며 원칙을 지키겠다는 뜻도 강조했다.사측에 대한 서운한 감정도 숨기지 않았다.鄭대변인은 “그동안 노사정위에서 기업이 뒤로 빠져 있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기업과 사업주가 노사협력을 위해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측에도 양보를 촉구한 셈이다.정부에도 제대로 하라는 뜻을 전했다.‘실직자 초기업단위노조 가입’건은 노사정위에서 3월까지 입법조치하기로 된 사안이지만 정부안은 아직도 국회에 넘어오지 않았다. 한국노총이 노사정위 복귀조건으로 제시했던 6가지 중 최대 쟁점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폐지’여부다.한국노총은 오는 2002년부터 노조 전임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도록 된 규정을 없애도록 요구하지만 경총은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경총은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 및 실질적 사전 협의 ●노조 경영참가 보장 법제화 등 다른 요구사항은 논의하고 양보를 검토할 수는 있지만 노조 전임자건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쪽이다. 국민회의는 노사정위를 복원시키려고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노사정위 복원을 위해 서두르지는 않기로 했다.서두른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오히려 ‘원칙’까지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다. 郭太憲
  • 고용보험 확대 문답풀이

    고용보험제가 4월1일부터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된다.이에 따라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됐던 4인 이하 영세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근속기간 1개월 이상인 일용직 근로자,월 80시간 이상인 시간제 근로자 등 53만여명이 실업급여 혜택을 받게 된다.실업급여 내용을 문답풀이를 통해 알아본다. ?실업급여 수급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에서 만 6개월 이상 근무하다 회사의 폐업,도산,인원 감축 등 본인의 뜻과 달리 퇴직한 사람이 대상이다.전직 등을 위해 자발적으로 퇴직한 사람은 받을 수 없다. ?실업급여액은 퇴직 당시의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60∼210일동안 실직 전에 받던 임금의 50%를 받는다.월 90만원을 받던 근로자의 경우 본인부담 보험료 4,500원과 사업주부담 보험료 8,100원을 매달 내고 6개월 뒤실직하면 총보험료는 7만5,600원에 불과하지만 실업급여는 4개월동안 총 153만원을 받는다. ?취직이 되면 실업급여도 중단되나 실직자가 자신이 받을 수 있는 급여일수의 2분의 1 이상을 남긴 상태에서 취직하면 미지급액의 2분의 1을조기 재취직수당으로 받는다. ?실업급여 신청절차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방노동관서 고용안정과를 방문,구직등록과 실업급여 수급자격신청을 하면 된다.실업급여 신청은 퇴직일로부터 10개월내에 해야 한다. ?사업주가 가입을 꺼린다면 사업주가 고용보험 가입을 미룬다면 미납기간에 대한 고용보험료를 소급 징수할 뿐아니라 연체금과 가산금이 부과되는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된다. ?부정한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받으면 근로소득이 있는 사실을 숨기고 실업급여를 받거나 입·퇴사일,퇴직사유,임금액 등을 허위로 신고하면 부정수급에 해당돼 부정수급액의 2배를 징수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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