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사업자등록
    2026-03-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86
  • 노원구 소상공인 대출… 업체당 최대 2억원

    노원구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융자대상은 구에 사무소를 두고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단 금융·보험업, 부동산업, 숙박 및 음식점업, 사치향락성 업종과 신청일 현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를 상환 중인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는 융자가 제한된다. 오는 28일까지 협약은행(우리·기업은행)의 사전상담을 거쳐 구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에서 대상 업체를 선정한다. 제출서류는 융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및 법인등기부등본, 최근 2년간 결산재무제표, 최근 2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원, 국세완납증명서, 4대사회보험 사업장 가입부명부 등이다. 융자 대상에 선정되면 우리은행 노원구청지점과 기업은행 노원역지점을 통해 다음달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융자를 받게 된다. 융자 규모는 총 17억원으로 업체당 2억원까지 시설자금, 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상환조건은 연이율 2.3%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또 10인 미만 사업장으로 모든 근로자가 사업보험에 가입돼 있고, 근로자의 과반수 이상이 월급여가 140만원 미만인 경우 연 2% 금리를 적용한다. 김성환 구청장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통해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700만 소상공인 권익보호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700만 소상공인 권익보호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미용실, 빵집, PC방 등 작은 가게를 꾸리는 소상공인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정부에서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서두르고 있으나 가게를 찾는 손님은 예전 같지 않다. 이러한 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1년 전 출범한 조직이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다. 전국적으로 700만명에 달한다는 소상공인들의 현 주소를 이 연합회의 최승재(49) 회장을 통해 알아본다. 최 회장은 서울 강남의 역삼동에서 1999년부터 인터넷 PC방을 운영해 오고 있다. 외환위기 때 다니던 의류업체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으나 망했다. 그래서 시작한 게 PC방이다. 당시엔 컴퓨터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데다 게임 열풍이 불면서 장사가 잘됐다고 한다. 빚도 다 갚도 작은 집도 마련했다. 그런데 지금은 PC방이 늘면서 폐업도 고려 중이다. 인천에서도 PC방을 하고 있는데 토·일요일은 직접 일한다. 아르바이트생을 구하기 힘들어서다. 최 회장과의 인터뷰는 지난 6일 서울신문 편집국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최저시급 문제는 추가로 전화 취재했다. →소상공인은 어떤 사람들이며 얼마나 되나. -한마디로 영세한 자영업자들이다. 소상공인지원특별법에 따라 상시근로자수 5인 이하(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체는 10인 이하)의 사업자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사업체 수로는 290만개, 고용까지 합하면 570만명이다. 여기에다 정수기 필터 교체하는 사람, 택배 배달업 종사자 등 1인 사업자를 합하면 소상공인은 700만명이 된다. 은퇴한 베이비부머가 많아진 데다 창업의 용이성으로 증가한 측면이 적지 않다. 하지만 경쟁 격화로 대다수가 어려운 상황이다. 연합회에서는 이 700만명을 대상으로 지원 활동을 한다. →소상공인이 근로자 수 기준으로 분류되는 셈인데 문제점은 없나. -있다. 예를 들어 스크린 골프장은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별도 고용은 없다. 비유하자면 10억원을 투자하더라도 영세 소상공인으로 분류될 수 있다. 반면 식당은 고용인 수가 상대적으로 많다 보니 부자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로 분류된다. 소상공인지원특별법에 따라 지원되는 창업자금, 경영개선 교육자금, 전업자금 등은 모두 세금이다. 영세한 자영업자 보호를 위한 재원인데 이 재원을 지원하는 데 오류가 생길 수 있지 않겠느냐. 소상공인을 고용인 수뿐만 아니라 투자금, 매출이나 소득 규모 등도 감안해서 정할 필요가 있다. →소상공인이 처한 여건은 어떤가. -최근 12년간 통계조사에서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3년간 생존율은 50% 정도다. 특히 생계형 창업인 숙박, 음식업의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에서 5년 생존율은 17% 정도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자영업자 비중은 월등히 높고 생존율은 최하위권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의 반복으로 지역경제가 급속도로 붕괴 중인 상황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예산과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 창업에 상당 부분 편성되면서 기존 700만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한 지원사업에 집중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창업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이 기존 소상공인의 폐업을 촉진하는 촉매제가 되는 구조적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과 생계가 목적이 아닌 투자형 대형 업소들이 별다른 규제 없이 무차별적으로 골목상권으로 진입하면서 지역의 기존 영세 소상공인 업소의 경영난을 심화시키게 된다. 정부가 소상공인 창업을 당분간 억제할 필요가 있다. 그나마 살아남은 소상공인들이라도 생계를 꾸릴 수 있는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과열 경쟁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과열 경쟁, 과밀화 문제가 소상공인이 처한 당면 과제 같다. -그렇다. 외국은 자영업자 수를 정부에서 나름대로 조정한다. 독일의 경우 자영업자들이 창업하려면 마이스터제도가 있어 함부로 창업을 하지 못하는 구조다. 독일은 빵집을 내려면 빵 명장 밑에서 최소 3~4년간 제빵 기술은 물론 경영 노무 등을 제대로 공부해서 창업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적성이 자기랑 맞지 않으면 진로를 바꾸는 등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기능이 약하다. 빵집의 경우, 우리는 빵집 오픈 시 제빵 기술을 몰라도 개업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일식집도 주방장만 있으면 된다. 사업자등록증이나 임대차 계약서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묻지마 창업’이 가능한 구조인 셈이다.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는데도 옆에서 “그거 하면 먹고산다더라”거나 프랜차이즈 본사의 사업 전망에 대한 말만 듣고 하려 한다. 이제는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을 평가한다면.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자영업자 비율이 OECD 평균의 2배, 미국의 4배다. 평균소비성향이 비슷하다면 상대적으로 우리 자영업자 평균 매출액이 미국의 4분의1에 불과한 것이다. 이런 소상공인 과밀업종에 창업자금을 지원해 추가 진입시켜 소상공인 간 경쟁을 더욱 부추긴다. 소상공인 자금은 창업 전후 1년 안팎에 몰려 있다. 창업한 지 오래된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다. 결국 가격경쟁과 규모경쟁을 일으키며 대기업과 투자 자본에 의한 대형점포들이 골목상권을 장악해 간다. 이런 근본적인 원인들을 해결하지 않는 한 자영업자들의 형편이 나아지길 기대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정부로서는 창업하면 실업자 수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정부가 자랑하지 않느냐. 뻔히 알면서 장난질을 치는 거다. 생색만 내는 것이다. 그런데 소상공인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외부 요인으로 망하지 않느냐. 순대, 떡볶이 집까지 대기업에서 하면 우리 같은 소상공인이 어떻게 이기겠느냐. 구글이나 폭스바겐이 떡볶이 같은 업종에 손대지는 않는다. 프랑스의 경우 대형마트가 대도시에는 입점하지 못하게 한다. 라피앵법이다. 미국도 대형마트가 도시에 입점하려면 동네 자영업자연맹과 합의를 봐야 한다. 코스트코의 경우 시 외곽에 있으나 품목을 제한한다. 낱개는 팔지 못하게 하고 박스 단위로 팔게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형마트는 임대사업자다.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 좋은지 모르겠으나 소비자 할인폭만큼 납품업자가 그 차액을 떠안는 불합리한 구조다. →메르스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소상공인들이 힘든 것으로 알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납부기간 연장이나 특례보증확대 등 정부 조치는 도움이 되나. -그런 일은 매년 일상 일어났던 일이다. 정부가 도와주는데 우리가 이를 싫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런데 메르스 관련 불만이 있는데 우리가 많이 참았다는 것이다.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올 1분기에 5만여개가 문을 닫았다. 주로 숙박업, 음식업, 치킨점, PC방, 제과점 등 소비지향적 업종들이다. 세월호 참사 등으로 내수가 위축되면서 힘들게 버텨 오다 메르스 사태로 더이상 버틸 여력이 없어진 것이다. 소상공인들은 다중 채무자들이고 제3금융권을 이용한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출도 넉넉하지 않다.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들과 부채가 있는 상공인들은 전혀 혜택을 못 받는 모순이 있다. 정부가 대출을 해 준다고 하지만 은행 절차가 너무 늦다. 산업부에서 전기요금 인하를 안해 줬다. 소상공인은 배제됐다. 세금 연장이 아니라 감면해 줬어야 한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반대한다고 들었다. -그렇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5580원에서 8.1% 인상된 6030원으로 정해졌다. 소상공인의 최저임금 근로자 고용 비중은 84%나 된다. 임금인상을 잘못하면 그리스와 같이 경제가 파탄 날 수도 있다. 물론 근로자들이 최저생계비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그래서 우리들도 어렵지만 3~4% 인상이나 최대 7% 인상까지는 수용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근로자나 저희나 다 똑같은 ‘병’ 아니냐. 하지만 소상공인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아르바이트생 등 초단기 근로자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과는 입장이 다르지 않으냐. 대안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대기업들이 일자리를 더 만드는 것이다. 또 독일처럼 업종별, 지역별 최저임금 수준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업종마다 숙련도와 일하는 환경이 다른데 똑같이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독일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비진작은 됐으나 23만개 일자리가 날아갔다. →소상공인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고 들었다. -소상공인들이 손재주가 많다. 하지만 국내시장이 과밀화된 데다 대기업의 진출로 여건이 열악하다. 대기업이 동네 빵집으로 진출하면서 30년 넘게 일해 온 제과명장이 카센터에서 일하는 실정이다. 결론은 줄여야 하는데 구조조정은 쉽지 않으니 해외로 나가자는 것이다.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한 미용체인점을 한국인이 운영한다. 물가가 우리의 절반에 불과한데도 요금은 서울이랑 같다. 사업이 되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PC방이 수십만개나 된다. 우리의 10~20년 전으로 보면 된다. 문제는 소상공인이 해외진출을 어떻게 할 것이냐다. 제조업은 코트라를 통해 해외에 진출할 수 있으나 소상공인은 그런 통로가 없다. 현재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에서 소상공인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15일짜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인생 2막을 15일짜리 연수로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 연합회가 정부와 협의해 해외에 ‘샘플 매장’을 내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샘플 매장에서 해외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체험해 본 뒤 승산이 있다고 판단되면 현지에서 사업을 하게 하자는 것이다. →임기 3년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소상공인연합회라는 존재를 국민들은 물론 소상공인들도 잘 모르고 있다. 임기 동안 중소기업중앙회처럼 반듯하게 조직을 꾸리기는 쉽지 않겠지만 연합회가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임을 알리고 싶다. 연합회가 나의 먹거리 해결은 못 하지만 최소한 피해는 보지 않게, 더이상 불공정하지않게 몸으로 막아 준다면 연합회의 존재감이 생길 것이라고 본다. 정부, 기업, 국회에도 당부하고 싶다. 소상공인이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실핏줄로서 일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한다는 점이다. 소상공인이 취약계층이니 복지 혜택을 달라는 게 아니다. 우리 스스로 서비스 개선 등의 노력을 할 것이다. 숫자가 많다고 해서 정부나 정치권에서 인기성 발언 등으로 일시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물론 이런 일은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근간을 만드는 일을 꼭 하고 싶다. 이를 위해 연합회는 자갈밭 역할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박현갑 부국장 eagleduo@seoul.co.kr ■ 소상공인연합회는 업종별 단체회원과 17개 광역 지역회원 중심으로 가입돼 있다. 지난해 4월 30일 결성됐다. 슈퍼마켓협회, PC방협회, 제과협회, 목욕협회, 미용사중앙회, 주유소협회 등 36개 단체가 가입한 상태다. 구체적인 회원 수의 경우 개별 단체들이 관련 자료를 제공하지 않아 알 수 없다. 연합회라고 하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다. 법정단체임에도 기초적인 사무실과 직원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지 못해 회원단체들이 내는 소액의 회비로 운영하다 보니 연합회를 알릴 수 있는 여건이 아직 구축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연합회 측의 설명이다.
  • “명문대생·금융맨으로”… 인생 성형의 덫

    “명문대생·금융맨으로”… 인생 성형의 덫

    부산에 사는 지체장애인 A(30)씨는 지난해 6월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광고글을 발견했다. 이모(29·무직)씨가 올린 글에는 졸업증명서는 물론 각종 공문서를 감쪽같이 꾸며줄 수 있다고 쓰여 있었다. A씨는 갈등에 휩싸였다. 당시 삼성그룹 계열사의 장애인 특별전형에 지원하려던 터였지만 실업계고(특성화고) 출신이라 내심 걱정이 많았기 때문이다. A씨는 범죄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이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고교 생활기록부를 위조해 주는 대가로 얼마면 되겠느냐”고 물은 뒤 성별과 주민등록번호 등 인적사항과 함께 동생의 인문계 고교 생활기록부를 이메일로 건넸다. A씨는 위조 서류를 회사에 제출, 지난해 7월 입사에 성공했다. 경기 하남의 주부 김모(54)씨는 집안 사정으로 초등학교만 졸업했다. 이른바 ‘가방끈’이 짧은 학력 콤플렉스를 떨쳐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심지어 계모임에서조차 은연중 학력과 관련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지난해 2월 중순쯤 김씨는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이씨가 올린 글을 보게 됐다. 급기야 20만원을 입금하고 전북에 있는 한 여고의 졸업증명서 위조를 요청했다. 학력이나 성적, 자격증 등 ‘스펙’이 부족해 취직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믿는 ‘평판사회’의 신봉자들은 물론 예비군 훈련 연기용 진단서나 은행대출 서류 등이 필요한 이들에게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공·사문서를 위조해 준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김유랑 판사는 취업이나 은행대출 등에 필요한 각종 문서를 위조, 판매한 혐의(공문서 위조 등)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씨는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주겠다는 글을 올린 뒤 집에 있는 컬러프린터를 통해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 동안 건당 30만~70만원을 받고 각종 공·사문서 80장을 위조해 약 2500만원을 챙겼다. 이씨가 위조한 서류는 다양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국내 명문대학 졸업증명서를 비롯해 재학증명서, 진단서, 납세증명서,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사망진단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병적증명서, 사업자등록증뿐만 아니라 맥킨지와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같은 유명 외국계 기업의 재직증명서도 위조했다. 이씨로부터 배우자 내용이 삭제된 가족관계증명서를 받아 간 사람도 있었고 성적이 나쁘게 나오자 가족들에게 보여줄 요량으로 성적증명서를 위조한 한국해양대 학생도 있었다. 이씨는 인력파견 업체를 운영하다가 사업이 실패해 3000만원가량의 빚 독촉에 시달리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에게 문서 위조를 의뢰한 A씨 등 8명도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각각 징역과 벌금형 등을 선고받았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키르기즈스탄과의 성공적인 자원외교 기업 ‘송암’

    키르기즈스탄과의 성공적인 자원외교 기업 ‘송암’

    지난 MB정권의 ‘자원외교’에 대해 세간의 말이 많아지고 있다. 실질적인 성과도 나지 않는 사업에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비판이 일면서 해외 자원 개발에 참가했던 기업들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민들의 자원외교와 해외 자원 개발에 대한 인식도 부정적이다. 자원이 부족한 국가다 보니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자원 개발을 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지만, 그 방법과 성과에 있어 과연 그럴만한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이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해외 자원 개발에 대한 이러한 오해는 정부의 주도로 해외 자원 개발에 참여했던 기업들이 행한 부정확한 절차와 부실한 성과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다. 기업의 지위를 인정하는 국제적 공증문서인 필수 서류 ‘아포스티유’를 위조하고 단순 자원 개발에 대해 체결한 MOU를 이용해 마치 해당 국가의 자원 개발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낸 성공투자처인 것처럼 과대 포장하는 사례가 적발되어 한숨을 샀다. 키르기즈스탄에 거점을 두고 해외 자원 개발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송암’은 이런 면에서 부실 기업들과 다른 해외 자원 개발 전문기업이라고 말한다. 송암은 국내에 해외 자원 개발 열풍이 불기 전인 10년 전부터 키르기즈스탄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법인사업자등록증 취득은 물론이거니와 키르기즈스탄 소재 한국 기업 중 최초로 키르기즈스탄 정부로부터 자원개발 프로젝트 허가권(Project License) 발급받았다. 특히 송암이 취득한 현지 정부의 프로젝트 허가권은 키르기즈스탄에 진출해 있는 외국 기업 중 세 번째 순위로 취득한 것으로써 송암의 적극적인 현지 사업 활동을 보여준다. 이는 현지에 진출해 있는 다수의 외국 기업들이 편법이나 불법으로 쉬운 길을 찿아 갈 때에도, 송암은 ‘정도(正道)를 걷는 자원개발기업’이라는 회사 이념과 투자자와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현지 법규 준수와 행정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결과이기도 하다. 송암이 보유한 키르기즈스탄 정부의 증명서와 허가증은 모든 서류가 ‘아포스티유(apostille)’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발행하는 공증을 정식으로 발급받아 진본임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 송암은 키르기즈스탄 정부로부터 노보투유크 금광과 투육테르 희토류 광산 등, 광산 2개에 대한 독점 채굴권 확보에 성공한 상태다. 특히 송암이 보유하고 있는 노보투유크 광산은 그 잠재적 가치가 매우 높다. 지난 1998년 현지 정부 자원부 소속의 전문가 Malishev A.F에 의해 작성된 ‘지질 화학 이상 반응 재검사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광상의 금 매장량은 약 114톤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금 가치가 반등했던 지난해 4월 기준의 금 시세로 환산할 경우 한화 약 5조원에 달하는 개발 가치가 예상되는 셈이다. 해외 자원 개발 기업으로서 현재의 건실한 토대를 이루기까지는 송암 송영호 대표의 각고의 노력이 뒤따랐다. 현지의 자원탐사전문가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을 이끌고 탐사 현장에 직접 동행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광산에 이동식 텐트를 치고 팀원들과 함께 숙식을 해결하면서 탐사의 전 과정을 모니터링했다. 책상 위에서 종이와 펜으로만 하는 국내 자원개발탐사의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관리, 감독하는 등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현재는 키르기즈스탄 광물자원공사 내에 사무소를 개설할 만큼 현지에서도 경쟁력과 실력을 겸비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암은 투자자들과의 원활한 교류와 투자유치확대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국내에도 법인 및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현재 추진 중인 노보투유크 광산 프로젝트의 경우 양질의 자원이 채굴 가능 할 뿐만 아니라 인접한 교통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어 매우 경쟁력 있는 성공 투자처”라고 소개하면서 “비리에 연루된 일부 부도덕한 국내자원개발기업 및 관련 관료들로 인해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과 관계 없이 현지에서 정통한 탐사전문가들과 함께 정도(正道)를 걸으며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다져가고 있는 자원개발기업의 노력 또한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해외자원개발기업 송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yhsong@songamrd.com)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직사이트서 “간병인 모집” 유인 성폭행

    “교통사고로 한쪽 팔에 깁스를 했습니다. 시급 1만원에 간병인을 구합니다.” 대학생 A(여)씨는 지난해 10월 25일쯤 이 같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등록금을 벌고자 한 인터넷 아르바이트·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한 후였다. ‘간병인’을 희망하진 않았지만 다른 곳에 비해 시급이 많아 솔깃했다. A씨는 문자를 받은 당일 서울 서초구 반포역 근처의 한 아파트로 면접을 보러 갔다. 그러나 면접은 김모(45)씨가 쳐 놓은 덫이었다. 면접은 요식행위였고 곧 일을 시작하게 된 A씨는 김씨의 요청으로 근처 마트에서 장을 봐서 왔다. 김씨는 게임을 하자며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를 권했다. 술이 약한 A씨는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했고, 강제로 방에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다. 다음날 A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김씨의 범행은 발각됐다. 8일 채용정보업계 등에 따르면 상당수 구인·구직사이트에서 사업자등록번호만 입력하면 무료로 기업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도 이를 악용해 지인의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한 뒤 여성회원 6000여명의 이력서를 열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상습강간 혐의로 김씨를 구속해 지난달 16일 검찰에 송치했다. IT기업 회사원인 김씨는 지난해 10∼11월 서초구 자신의 집에서 A씨 등 20대 여성 구직자 9명을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단독] 단란주점이 전통시장이라는 ‘웃픈’ 연말정산

    [단독] 단란주점이 전통시장이라는 ‘웃픈’ 연말정산

    서울 성북구에 사는 직장인 김모(34)씨는 퇴근길에 집과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곤 한다.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한 푼이라도 더 받기 위해 발품을 감수하고 시장으로 향한다. 그런데 연말정산 카드 사용 내역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생각보다 전통시장 사용액이 적었기 때문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드사에 문의했더니 자신이 장을 본 가게는 전통시장으로 분류돼 있지 않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게 말이 되느냐고 항의했더니 카드사 측은 “전통시장 사업자는 국세청에서 분류해 통보해 준다”며 국세청을 탓했다. 정부의 전통시장 우대 연말정산 제도에 구멍이 뚫려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시장 상점이 소득공제 대상에서 누락돼 연말정산 우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는가 하면 전통시장 안에 있다는 이유로 단란주점도 우대 혜택을 받는 등 웃지 못할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10일 기획재정부와 국세청 등에 따르면 정부는 전통시장에서 쓴 신용카드 사용액이나 현금에 대해서는 30%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 일반 신용카드 공제율(15%)의 두 배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차등 혜택을 줬다. 그런데 국세청,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청, 카드사 등 관련 기관들의 시스템 구축과 일 처리가 미흡해 혼선이 일고 있다. 전통시장 업종으로 보기 힘든 단란주점 등의 사용액은 추가 공제 혜택을 받고 정작 시장 상점은 공제 대상에서 누락된 곳이 적지 않은 것이다. 관련 기관들은 서로 ‘네 탓’ 공방이다. 국세청 측은 “해당 지자체에서 전통시장 주소를 우리한테 넘겨주면 국세청이 해당 주소 안의 상점 번호(사업자등록번호)를 카드사에 넘기는데 기초 주소부터 파악이 잘 안 되는 곳이 있다”고 전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인력 등의 문제로 일일이 조사를 나가기가 쉽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런 이유 등으로 대부분의 지자체는 시장상인회 명부를 활용해 전통시장을 파악하고 있다. 이마저도 ‘업데이트’가 잘 안 되는 실정이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전국의 전통시장은 2013년 말 기준 1372개다. 1년도 더 된 자료가 가장 ‘최신 숫자’인 것이다. 2010년(1283개)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89개 늘었다. 같은 기간 시장 내 영업 점포는 16만 1679개에서 18만 68개로 약 2만개 늘었다. 지난해에는 더 늘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통계가 없다. 조재연 중기청 시장상권과장은 “지자체의 전통시장 주소에 오류가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르면 6월부터 지자체와 협동해 전통시장을 전수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이 사업자번호를 카드사에 넘길 때 업종 분류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도 문제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사업자번호만 갖고는 전통시장 상점인지 알 수가 없어 자체 데이터와 다시 맞춰 본다”면서 “국세청에서 업종 분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주지 않아 단란주점, 휴대전화 판매점 등에서 사용한 돈도 추가 공제를 받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카드사별로 재분류를 하다 보니 똑같은 전통시장 상점에서 쓴 돈인데도 카드사에 따라 어떤 곳은 전통시장으로 인정되고 어떤 곳은 인정되지 않는 모순도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국세청은 카드사에 사업자번호를 줄 때 유흥주점, 대형슈퍼마켓 등 일부 상점은 제외한다고 해명했다. 한경수 국세청 전자세원과장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하고 실제로는 단란주점을 운영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런 사례까지 가려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제도 취지를 생각하면 시장 안에 있는 휴대전화 판매점 등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있는 업종도 공제 대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국세 환급금 조회, 366억원 찾아야 할 대상자는 얼마나 되나

    국세 환급금 조회, 366억원 찾아야 할 대상자는 얼마나 되나

    국세 환급금 조회 국세 환급금 조회, 366억원 찾아야 할 대상자는 얼마나 되나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청이 우회 접속 메시지를 만들어 27일 현재는 접속에 큰 어려움이 없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 환급금 조회, 366억원 대상자 얼마나 많나 보니

    국세 환급금 조회, 366억원 대상자 얼마나 많나 보니

    국세 환급금 조회 국세 환급금 조회, 366억원 대상자 얼마나 많나 보니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청이 우회 접속 메시지를 만들어 27일 현재는 접속에 큰 어려움이 없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헷갈리지 마세요”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헷갈리지 마세요”

    국세 환급금 조회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헷갈리지 마세요”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청이 우회 접속 메시지를 만들어 27일 현재는 접속에 큰 어려움이 없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차이점이 뭘까”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차이점이 뭘까”

    국세 환급금 조회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차이점이 뭘까”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청이 우회 접속 메시지를 만들어 27일 현재는 접속에 큰 어려움이 없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왜 이런 일이?”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왜 이런 일이?”

    국세 환급금 조회 국세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왜 이런 일이?”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청이 우회 접속 메시지를 만들어 27일 현재는 접속에 큰 어려움이 없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체 무슨 일이?”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체 무슨 일이?”

    국세청 환급금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체 무슨 일이?”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주의하세요”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주의하세요”

    국세청 환급금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주의하세요”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혼란’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혼란’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혼란’ 왜?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3일 오전부터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과 혼동 ‘왜?’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과 혼동 ‘왜?’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혼란’ 왜?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3일 오전부터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대체 뭐길래?…연말정산과 달라 주의 필요

    국세청 환급금, 대체 뭐길래?…연말정산과 달라 주의 필요

    국세청 환급금 국세청 환급금, 대체 뭐길래?…연말정산과 달라 주의 필요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왜 다른가보니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왜 다른가보니

    국세청 환급금 조회 국세청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 왜 다른가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24일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이 쉽지 않았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23일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어떻게 이런 일이?”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어떻게 이런 일이?”

    국세청 환급금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어떻게 이런 일이?””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한때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에 일부 장애가 있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혼란’ 왜?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혼란’ 왜?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혼동 ‘대혼란’ 왜?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3일 오전부터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소동 “도대체 왜?”

    국세청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소동 “도대체 왜?”

    국세청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소동 국세청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소동 “도대체 왜?”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일부 네티즌이 국세청 홈페이지로 몰려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4일도 전날에 이어 세금폭탄에 대한 염려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하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당사자가 알지 못하거나 확인을 미루고 있는 미수령 환급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한다. 국세청 환급 대상자는 총 39만 명이다. 1인당 9만 3000원 수준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납세자가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한다. 하지만 연말정산 환급금은 대부분 회사가 직원에게 직접 지급하기 때문에 국세 환급금과 구분된다. 국세청은 이날 참고 자료를 통해 “국세 환급금 찾기는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가능하다.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 홈페이지(www.minwon.go.kr)에서도 지방세와 국세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