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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金圭生(칼빈타운 대표)有生(전 조흥은행 구월동 지점장)씨 모친상 3일 오전 1시20분 보훈병원,발인 5일 오전 8시20분 017-361-9795 ●洪成旭(㈜대원합성피혁 대표이사)씨 부친상 3일 오전 6시 을지병원 장례식장,발인 5일 오전 8시 (02)970-8746 ●朴東煜(재미)熙榮(우리은행 관악구청 지점장)東奎(재미)씨 부친상 具永甫(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씨 빙부상 2일 서울 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5시 (02)3010-2295 ●崔仁寧(LG건설 사업관리팀 차장)吉寧(㈜AMIC 차장)씨 부친상 3일 0시,발인 5일 오전 10시 (02)3010-2264 ●安明哲(인하대 교수)씨 모친상 金源玉(성재중학교 교사)씨 시모상 3일 오전 5시15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38 ●徐炳坤(㈜요진산업)炳準(개인사업)炳五(〃)福順(〃)씨 모친상 鄭基喆(삼환산업 대표이사)朴己春(개인사업)金收昭(운송〃)朴炳烈(개인〃)씨 빙모상 3일 오전 3시20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5시 (02)3010-2291 ●鄭鍾燦(㈜로얄테크 대표이사)鍾勝(로얄정보기술㈜ 대표이사)鍾敬(″ 부장)씨 부친상 金德善(효포초등학교 교사)林允燮(영파여자고등학교 〃)씨 빙부상 3일 오전 3시 서울 아산병원,발인5일 오전 7시 (02)3010-2292 ●兪炳夏(풍승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金煥禮(개인사업)씨 시모상 3일 오전 0시 37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39 ●權景培(전 국민은행 지점장,국가유공자)씨 별세 英(㈜한일타워 대표이사)祥(메트라이프 생명 부지점장)씨 부친상 2일 오후 1시 40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68 ●박조수(전국손해보험노조위원장)씨 부친상 3일 오전 5시 30분 대전 성심병원,발인 5일 오전 8시, (042)533-6721 ●李洙永(남여주CC전무,前육군대령)씨 별세 茂永(전 경찰서장)씨 백씨상 昶昊(㈜강원랜드 고객서비스팀)安玲(㈜광주요 팀장)씨 부친상 林炫錫(삼성증권 과장)씨 빙부상 3일 오전 11시41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95
  • [부고]

    ●金圭生(칼빈타운 대표)有生(전 조흥은행 구월동 지점장)씨 모친상 3일 오전 1시20분 보훈병원,발인 5일 오전 8시20분 017-361-9795 ●洪成旭(㈜대원합성피혁 대표이사)씨 부친상 3일 오전 6시 을지병원 장례식장,발인 5일 오전 8시 (02)970-8746 ●朴東煜(재미)熙榮(우리은행 관악구청 지점장)東奎(재미)씨 부친상 具永甫(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씨 빙부상 2일 서울 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5시 (02)3010-2295 ●崔仁寧(LG건설 사업관리팀 차장)吉寧(㈜AMIC 차장)씨 부친상 3일 0시,발인 5일 오전 10시 (02)3010-2264 ●安明哲(인하대 교수)씨 모친상 金源玉(성재중학교 교사)씨 시모상 3일 오전 5시15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38 ●徐炳坤(㈜요진산업)炳準(개인사업)炳五(〃)福順(〃)씨 모친상 鄭基喆(삼환산업 대표이사)朴己春(개인사업)金收昭(운송〃)朴炳烈(개인〃)씨 빙모상 3일 오전 3시20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5시 (02)3010-2291 ●鄭鍾燦(㈜로얄테크 대표이사)鍾勝(로얄정보기술㈜ 대표이사)鍾敬(″ 부장)씨 부친상 金德善(효포초등학교 교사)林允燮(영파여자고등학교 〃)씨 빙부상 3일 오전 3시 서울 아산병원,발인5일 오전 7시 (02)3010-2292 ●兪炳夏(풍승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金煥禮(개인사업)씨 시모상 3일 오전 0시 37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39 ●權景培(전 국민은행 지점장,국가유공자)씨 별세 英(㈜한일타워 대표이사)祥(메트라이프 생명 부지점장)씨 부친상 2일 오후 1시 40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68 ●박조수(전국손해보험노조위원장)씨 부친상 3일 오전 5시 30분 대전 성심병원,발인 5일 오전 8시, (042)533-6721 ●李洙永(남여주CC전무,前육군대령)씨 별세 茂永(전 경찰서장)씨 백씨상 昶昊(㈜강원랜드 고객서비스팀)安玲(㈜광주요 팀장)씨 부친상 林炫錫(삼성증권 과장)씨 빙부상 3일 오전 11시41분 서울 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95˝
  • [인사]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전자정부지원과 姜載晩 ◇〃 파견△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소속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추진기획단 林相圭 ■ 한국방송광고공사 △전무 金順吉△이사 洪志一 金宗勳 ■ 예금보험공사 △이사 金東逸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종합기획부장 成優慶△신용보증부장 柳俊烈 ■ 인천국제공항공사 ◇처장 승진 △품질안전 홍기창△재무회계 박창규△부지조성 한태섭◇부장 승진△경영전략팀장 김권용△물류개발〃 신자현△품질관리〃 박기순△항공영업〃 이광수△건축2〃 양기범△플랜트〃 권순돈△조경〃 우헌영△레이더〃 최영기◇실·처장 전보△경영기획처장 임봉택△교육훈련원장 박문수△재산관리처장 이호진△운영〃 김동용△영업〃 이동주△기계운영〃 박상욱△항행〃 박동규△건설관리〃 양언모△공항시설〃 고정재△전기통신〃 김기풍△감사실장 이근영△교육훈련원 교수 서완동 소진영 오영달 변희영◇팀장 전보△기획 윤영표△사업개발1 김기흥△〃2 이규진△경비보안 이병철△보안검색 유제신△환경관리 배을환△아웃소싱관리 남중순△교육기획 홍순민△교육운영 이상욱△서비스교육 최논산△보안교육 정기화△총무 백정선△인사 최훈△재산운용 조동진△계약 한기호△물품관리 최병국△재무 윤한영△회계 이선효△수입관리 임남수△운영계획 윤기붕△교통운영 이상건△영업개발 김범호△운영관리 이규삼△센터운영 이정희△구조소방 박동열△토목1 이상규△정보전략 손세창△통합정보 김재영△정보개발 엄세용△통신운영 홍성각△통신시설 조춘봉△항공등화 문정호△기술조정 신용락△사업관리 유재선△건설시험소장 이승형△공사총괄 강성수△공항시설1 최원택△〃2 이승우△부지조성1 김영웅△〃2 이의섭△건축계획 김태성△공항건축 김영규△항공등화건설 문성수△항행시설 최길석△IAT 강태우△기계설비 김창기△플랜트설비 김경종△감사 김강수
  • [인사]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전자정부지원과 姜載晩 ◇〃 파견△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소속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추진기획단 林相圭 ■ 한국방송광고공사 △전무 金順吉△이사 洪志一 金宗勳 ■ 예금보험공사 △이사 金東逸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종합기획부장 成優慶△신용보증부장 柳俊烈 ■ 인천국제공항공사 ◇처장 승진 △품질안전 홍기창△재무회계 박창규△부지조성 한태섭◇부장 승진△경영전략팀장 김권용△물류개발〃 신자현△품질관리〃 박기순△항공영업〃 이광수△건축2〃 양기범△플랜트〃 권순돈△조경〃 우헌영△레이더〃 최영기◇실·처장 전보△경영기획처장 임봉택△교육훈련원장 박문수△재산관리처장 이호진△운영〃 김동용△영업〃 이동주△기계운영〃 박상욱△항행〃 박동규△건설관리〃 양언모△공항시설〃 고정재△전기통신〃 김기풍△감사실장 이근영△교육훈련원 교수 서완동 소진영 오영달 변희영◇팀장 전보△기획 윤영표△사업개발1 김기흥△〃2 이규진△경비보안 이병철△보안검색 유제신△환경관리 배을환△아웃소싱관리 남중순△교육기획 홍순민△교육운영 이상욱△서비스교육 최논산△보안교육 정기화△총무 백정선△인사 최훈△재산운용 조동진△계약 한기호△물품관리 최병국△재무 윤한영△회계 이선효△수입관리 임남수△운영계획 윤기붕△교통운영 이상건△영업개발 김범호△운영관리 이규삼△센터운영 이정희△구조소방 박동열△토목1 이상규△정보전략 손세창△통합정보 김재영△정보개발 엄세용△통신운영 홍성각△통신시설 조춘봉△항공등화 문정호△기술조정 신용락△사업관리 유재선△건설시험소장 이승형△공사총괄 강성수△공항시설1 최원택△〃2 이승우△부지조성1 김영웅△〃2 이의섭△건축계획 김태성△공항건축 김영규△항공등화건설 문성수△항행시설 최길석△IAT 강태우△기계설비 김창기△플랜트설비 김경종△감사 김강수
  • [인사]

    ■ YTN △보도국 워싱턴지국장 鄭泳根△기술연구소 준비위원 鄭明烈 ■ 일간스포츠 △편집국 수석부국장 겸 야구부장 장윤호△기획조정실 뉴미디어전략팀장 정경문△〃 뉴미디어전략팀 전문위원 고강훈△〃 신사업추진팀장 황동일△〃 컨텐츠발전연구팀장 최규섭 ■ 대구MBC △이사 겸 편성제작국장 全炳哲△기술국장 李東雄△아트센터 건설본부장 金東澈△플러스 사업국장 金文澳△보도국장 金在植 ■ 한국전력기술△기획처장 李鎭扶△재무관리처장 李貞烈△플랜트사업개발처장 朴萬生△사업관리기술처장 韓在凞△원자로설계개발처장 白主鉉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디지털생산시스템본부) △마이크로유체팀장 姜景太(지속가능기술본부)△본부장 겸 에코시스템팀장 金景洙△에너지시스템팀장 金泳律△청정시스템팀장 趙桂民(섬유소재본부)△스마트섬유팀장 金泳奎△에코섬유팀장 崔恩京(로봇기술개발본부)△본부장 겸 운동·메카니즘연구팀장 李浩吉△센서·인식연구팀장 白文鴻△제어·지능연구팀장 金弘錫(디지털응용기술연구단)△단장 겸 디지털일렉트로닉스팀장 겸 디지털바이오닉스팀장 崔然洙△디지털정보처리팀장 全賢愛△에너지이노베이션팀장 金鍾碩 ■ 안동대 △교무처장 이덕승△학생〃 김창식 ■ 제일화재 △인터넷영업부문 이사 李基榮 ■ 외환은행 ◇카드사업본부장△케빈 니본
  • [인사]

    ■ YTN △보도국 워싱턴지국장 鄭泳根△기술연구소 준비위원 鄭明烈 ■ 일간스포츠 △편집국 수석부국장 겸 야구부장 장윤호△기획조정실 뉴미디어전략팀장 정경문△〃 뉴미디어전략팀 전문위원 고강훈△〃 신사업추진팀장 황동일△〃 컨텐츠발전연구팀장 최규섭 ■ 대구MBC △이사 겸 편성제작국장 全炳哲△기술국장 李東雄△아트센터 건설본부장 金東澈△플러스 사업국장 金文澳△보도국장 金在植 ■ 한국전력기술△기획처장 李鎭扶△재무관리처장 李貞烈△플랜트사업개발처장 朴萬生△사업관리기술처장 韓在凞△원자로설계개발처장 白主鉉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디지털생산시스템본부) △마이크로유체팀장 姜景太(지속가능기술본부)△본부장 겸 에코시스템팀장 金景洙△에너지시스템팀장 金泳律△청정시스템팀장 趙桂民(섬유소재본부)△스마트섬유팀장 金泳奎△에코섬유팀장 崔恩京(로봇기술개발본부)△본부장 겸 운동·메카니즘연구팀장 李浩吉△센서·인식연구팀장 白文鴻△제어·지능연구팀장 金弘錫(디지털응용기술연구단)△단장 겸 디지털일렉트로닉스팀장 겸 디지털바이오닉스팀장 崔然洙△디지털정보처리팀장 全賢愛△에너지이노베이션팀장 金鍾碩 ■ 안동대 △교무처장 이덕승△학생〃 김창식 ■ 제일화재 △인터넷영업부문 이사 李基榮 ■ 외환은행 ◇카드사업본부장△케빈 니본
  • [인사]

    ■ 건설교통부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李元宰△주거복지과장 兪炳權 ■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파견 李哉鴻△정보화기획실 기획총괄과장 徐洪錫△국제협력관실 협력기획담당관 閔元基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국제금융심의관 南俓祐△대통령비시설 禹基鍾 ◇과장급 전보△지역경제정책과장 崔元睦△대통령비서실 金龍俊 ■ 문화관광부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 고고부장 趙現鍾 ■ 행정자치부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李永煥△능률행정과장 朴堤國△경영지원과장 柳相秀△지역정보화과장 李相頊△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파견 崔載鏞△한국지방행정연구원 파견 李鍾成 ■ 한국수력원자력 ◇전보△울진5,6호기사업관리실장 겸 사업처장 權五杰△원전수거물사업처장 閔啓泓△홍보실장 姜載烈△원전수거물건설사무소 동해안사업추진실장 姜悳求 ■ 신용회복위원회 ◇팀장△기획조사 金昌洙△심의관리 權純範△홍보 金昇德△심사1 鄭邦均△심사3 金漢俊△접수심사 尹汝旭△부산지부 朱世元△대구지부 張泰鎭△광주지부 金相基△이행관리1 康允善△영등포지부 상담접수 白成烈△감사 李桶均△취업안내센터 金鎭學 ■ 제일은행 ◇팀장△은행장실 宋在弘(지점장)△도곡동 崔海亨△방이역 全相吉△한국외국어대학교 柳時彰△반여동 白雲九△부산 金在明△화명동 李聖民
  • [인사]

    ■ 건설교통부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李元宰△주거복지과장 兪炳權 ■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파견 李哉鴻△정보화기획실 기획총괄과장 徐洪錫△국제협력관실 협력기획담당관 閔元基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국제금융심의관 南俓祐△대통령비시설 禹基鍾 ◇과장급 전보△지역경제정책과장 崔元睦△대통령비서실 金龍俊 ■ 문화관광부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 고고부장 趙現鍾 ■ 행정자치부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李永煥△능률행정과장 朴堤國△경영지원과장 柳相秀△지역정보화과장 李相頊△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파견 崔載鏞△한국지방행정연구원 파견 李鍾成 ■ 한국수력원자력 ◇전보△울진5,6호기사업관리실장 겸 사업처장 權五杰△원전수거물사업처장 閔啓泓△홍보실장 姜載烈△원전수거물건설사무소 동해안사업추진실장 姜悳求 ■ 신용회복위원회 ◇팀장△기획조사 金昌洙△심의관리 權純範△홍보 金昇德△심사1 鄭邦均△심사3 金漢俊△접수심사 尹汝旭△부산지부 朱世元△대구지부 張泰鎭△광주지부 金相基△이행관리1 康允善△영등포지부 상담접수 白成烈△감사 李桶均△취업안내센터 金鎭學 ■ 제일은행 ◇팀장△은행장실 宋在弘(지점장)△도곡동 崔海亨△방이역 全相吉△한국외국어대학교 柳時彰△반여동 白雲九△부산 金在明△화명동 李聖民˝
  • [인사]

    ■ 국방부 ◇국장급전보 △정책보좌관(2급) 金洪植 △복지보건관(3급) 安熙萬 ■ 한경비즈니스 △이사(편집장)梁承得 ■ 한국경제 ◇부장 △생활경제 朴柱昞△IT 金光鉉△독자 尹津植 ■ 한국리서치 △대표 盧翊相△부사장 崔信愛△상무 李相權 韓佑錫 鄭載善△수석부장 沈載雄 ■ 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네트웍 (한국케이블TV 경기방송)△사장 李大勝(YEN㈜)△전무 李南燮(대구도시가스㈜)△전무 安和成△기술본부장 겸 DICE소장 李碩炯△영업본부장 池映煥△기획본부장 文永福 ■ 건설교통부 (과장급 파견)△환경부 산업폐수과장 崔炳洙 ■ 인천공항공사 △운항본부장 崔秉國 ■ 한국도로공사 ◇부장급 승진 △수석연구원 朴信 吉興培 趙成敏 韓承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장급 △부산지역본부 설립추진단장 洪永明△수소·연료전지생산기술센터소장 柳泰佑◇팀장급△광주지역본부 기획운영팀장 申承宇△사업지원부 국책사업관리팀장 李鍾範△〃 연구지원팀(안산)장 林光新△기획행정부 시설담당 金漢龍△중소기업지원사업단 기술지원〃 朴珍熙△기획행정부 기술정책〃 金必成△국제협력사업단장 金景洙 ■ ㈜동서 △상무 李柱園△이사 崔銀晟 ■ 동서식품㈜ △부사장 柳濟民 李光馥△상무 崔秉憲△이사 洪承秀 ■ LG투자증권 ◇승진(부장) △목동WM C 池尙泰△남대문〃 羅憲南△대구 〃 方根鎬△여의도지점 金允換△압구정〃 南元赫△영등포〃 崔英男△신사〃 白光鉉△부산중앙〃 黃源敦△광산〃 車仁天△선물옵션지원팀 金昌漢△자금팀 辛東烈△마케팅·CRM팀 咸鍾旭△주식트레이딩팀 金鍾敏△런던현지법인 成祐錫 ■ LG카드 ◇기획관리부문 △기획관리 부문장 부사장 겸 CFO 李宗鎬△기획 담당 상무 李孝日△재경〃 李雄杓 △정보시스템〃 許柱昞△新시스템〃 朴治經◇영업부문(상무)△영업지원 담당 李慶範△신판영업 본부장 金鍾七◇채권관리 부문(상무)△채권지원 담당 南順燦△중부채권 본부장 申宗均 ■ 통계청 ◇과장급 전보 △혁신인사과장 崔仁根◇서기관△혁신인사과 白南柱 鄭花玉△농수산통계과 玄英機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 △기술표준원 문화서비스표준과장 李年宰 ■ 과학기술부 △혁신인사담당관 權相遠△생명환경기술과장 李在永△정보화법무담당관 金柱漢△총무과장 金善桂△혁신인사담당관실 金洪珍△정보화법무담당관 林壯淳
  • [인사]

    ■ 국방부 ◇국장급전보 △정책보좌관(2급) 金洪植 △복지보건관(3급) 安熙萬 ■ 한경비즈니스 △이사(편집장)梁承得 ■ 한국경제 ◇부장 △생활경제 朴柱昞△IT 金光鉉△독자 尹津植 ■ 한국리서치 △대표 盧翊相△부사장 崔信愛△상무 李相權 韓佑錫 鄭載善△수석부장 沈載雄 ■ 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네트웍 (한국케이블TV 경기방송)△사장 李大勝(YEN㈜)△전무 李南燮(대구도시가스㈜)△전무 安和成△기술본부장 겸 DICE소장 李碩炯△영업본부장 池映煥△기획본부장 文永福 ■ 건설교통부 (과장급 파견)△환경부 산업폐수과장 崔炳洙 ■ 인천공항공사 △운항본부장 崔秉國 ■ 한국도로공사 ◇부장급 승진 △수석연구원 朴信 吉興培 趙成敏 韓承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장급 △부산지역본부 설립추진단장 洪永明△수소·연료전지생산기술센터소장 柳泰佑◇팀장급△광주지역본부 기획운영팀장 申承宇△사업지원부 국책사업관리팀장 李鍾範△〃 연구지원팀(안산)장 林光新△기획행정부 시설담당 金漢龍△중소기업지원사업단 기술지원〃 朴珍熙△기획행정부 기술정책〃 金必成△국제협력사업단장 金景洙 ■ ㈜동서 △상무 李柱園△이사 崔銀晟 ■ 동서식품㈜ △부사장 柳濟民 李光馥△상무 崔秉憲△이사 洪承秀 ■ LG투자증권 ◇승진(부장) △목동WM C 池尙泰△남대문〃 羅憲南△대구 〃 方根鎬△여의도지점 金允換△압구정〃 南元赫△영등포〃 崔英男△신사〃 白光鉉△부산중앙〃 黃源敦△광산〃 車仁天△선물옵션지원팀 金昌漢△자금팀 辛東烈△마케팅·CRM팀 咸鍾旭△주식트레이딩팀 金鍾敏△런던현지법인 成祐錫 ■ LG카드 ◇기획관리부문 △기획관리 부문장 부사장 겸 CFO 李宗鎬△기획 담당 상무 李孝日△재경〃 李雄杓 △정보시스템〃 許柱昞△新시스템〃 朴治經◇영업부문(상무)△영업지원 담당 李慶範△신판영업 본부장 金鍾七◇채권관리 부문(상무)△채권지원 담당 南順燦△중부채권 본부장 申宗均 ■ 통계청 ◇과장급 전보 △혁신인사과장 崔仁根◇서기관△혁신인사과 白南柱 鄭花玉△농수산통계과 玄英機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 △기술표준원 문화서비스표준과장 李年宰 ■ 과학기술부 △혁신인사담당관 權相遠△생명환경기술과장 李在永△정보화법무담당관 金柱漢△총무과장 金善桂△혁신인사담당관실 金洪珍△정보화법무담당관 林壯淳
  • 중동 180억弗 황금시장 열린다

    이라크 파병을 앞두고 중동이 해외건설의 ‘제2의 엘도라도’로 떠오르고 있다. 올들어 국내 건설업체들이 잇따라 중동에서 굵직굵직한 공사를 따내면서 제2의 중동붐에 대한 기대가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다.앞으로 현대건설 등은 이라크와 이란 등지에서 올 한해 20억달러 안팎의 공사를 따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특히 이라크에서도 종전 이후 첫 수주의 개가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들어 8억달러 따내 중동에서 올들어 잇따라 낭보가 날아들고 있다.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일본 JGC 등과 컨소시엄으로 이란 해상석유공사가 발주한 12억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정제처리시설을 수주했다.대우건설 몫은 4억달러선이다. 현대건설도 같은 날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8300만달러 규모의 송전선 공사를 따냈다. LG건설도 지난달 카타르에서 2억 3500만달러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올해 중동 건설 시장은 대략 18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올들어 국내 업체가 중동에서 수주한 금액은 대략 8억 2000만달러 가량이다. ●이라크 문이 열린다 미국정부는 이라크 재건지원기금 187억달러 가운데 2차분 50억달러 규모의 공사를 맡을 업체를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지난 2월5일 이라크 재건사업관리처(PMO)가 실시한 입찰에 현대건설도 미국회사와 컨소시엄을 맺고 참여했다.수주가 유력시된다. 만약 현대건설이 공사를 수주하게 되면 이라크전 종전 이후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이라크에서 대형공사를 수주하게 되는 셈이다. 파병한 일본도 이라크 재건에 50억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다.이 가운데 상당액은 일본기업이 맡아서 공사를 벌이게 된다.현재 일본의 유수 기업이 이라크 현지에 장비나 인력이 풍부한 현대건설에 같이 이들 공사에 참여할 것을 제의해 의향서를 교환한 상태여서 수주가능성은 높다는 평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만약 순조롭게 공사수주가 이뤄진다면 올 상반기 이라크에서 대략 6억∼7억달러 가량의 공사 수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라크에서 본격 공사가 발주되자 다른 업체들도 분주해졌다.대우건설도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이라크 진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란에서 공사를 벌이고 있는 LG건설도 이라크 진출을 위해 최근 고위 임원진이 중동을 다녀왔다. ●황금의 땅 ‘사우스 파’ 지금까지 국내업체들은 이란에서 짭짤한 재미를 봤다.특히 페르시아만 사우스 파 지역의 가스처리 시설 공사는 국내 업체들에는 황금밭이었다.전체 20단계로 이뤄진 공사 가운데 현대건설이 이미 완공한 2∼3단계에서 12억달러,현재 진행중인 4∼5단계에서 15억달러를 따내는 등 모두 27억달러를 수주했다.대림산업도 1단계 1억 5000만달러,6·7·8단계 2억 3000만달러 등 2억 8000만달러를 수주했다.지난해에는 LG건설도 12억달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또 20억달러 규모의 15,16단계 공사에 LG건설(지분 15%)과 입찰에 참여했다.연말쯤 시공사가 정해질 예정이나 수주가 유력시 된다는 평가다.게다가 이 일대에서는 앞으로도 70억달러의 공사가 발주될 예정이어서 국내 업체들의 수주물량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란이나 이라크 등 중동지역의 공사수주를 위해서는 정부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주장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중동사업은 이제는 단순히 도급공사로는 남는 게 없다.”면서 “자본과 개발된 가스의 구입 등의 조건이 맞아야 하는 만큼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美, 파병국 위주 분배착수

    테러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이라크 정세는 8일 과도통치위원회(IGC)의 임시헌법 서명을 계기로 일단 정상화의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모하메드 바르 알 울룸 IGC 의장은 8일 바그다드 그린존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이라크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도 50억달러(약 6조원) 규모의 전후복구사업 계약 배분에 착수했다. 그러나 미군과 현지인을 상대로 한 반군의 테러는 끊이지 않아 이라크 정국이 또다시 궤도를 벗어나 혼돈 상황으로 빠져들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날도 임시헌법 서명을 한 시간 앞두고 바그다드 중심부의 경찰서에 박격포탄이 발사되는 등 크고 작은 테러가 끊이지 않았다. 13개 조항으로 구성된 임시헌법에서는 이슬람을 국교가 아닌 공식 종교로 하고 이슬람 율법을 모든 법률의 유일무이한 토대가 되는 법원이 아닌 하나의 중요한 근거로 규정했다.이와 관련,알자지라 방송은 이슬람이 지배하는 중동지역에서 가장 진보적인 헌법이라고 평가했다. 이 법은 헌법이 국민투표에서 승인될 2005년 말까지 효력을 유지하게 된다.권력체제는 입법·사법·행정의 3권분립 하에 임시 입법기구가 선출하는 1명의 대통령과 2명의 부통령을 두는 구조다. 과도통치위는 지난주 초 임시헌법에 만장일치로 합의했으나 알 시스타니가 ▲1인 대통령제를 시아파 대표 3명을 포함한 5인 대통령제로 바꾸고 ▲자치권 보장을 주장하는 쿠르드족이 영구헌법을 거부할 수 있는 근거조항 삭제를 요구하며 반대했다.이에 따라 시아파 위원 13명중 5명이 지난 5일로 예정돼 있던 서명식 행사 몇 시간 전에 서명을 거부했다. 폴 브리머 미 군정 최고행정관은 7일 폭스 뉴스 선데이에 출연,시장 중심의 금융시스템 육성을 골자로 하는 이라크 중앙은행법을 제정했다고 발표했다.이와 함께 미국은 이라크전을 지원한 국가의 기업들에 50억달러 규모의 전후복구사업 계약을 배분하는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미 정부의 고위 관리가 말했다.이 관리는 바그다드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라크 재건사업관리처(PMO)가 이번주중 첫 계약을 발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대부분 건설분야의 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의회는 이라크 전후복구 비용으로 세계은행이 추산한 550억달러의 3분의1이 넘는 184억달러를 통과시켰으며,이를 통해 약 2363건의 신규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이에 앞서 미국은 지난해 이라크전을 반대한 프랑스와 독일 등의 기업을 이라크 재건사업의 원청계약 대상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해당국의 강한 반발로 하청계약은 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이스라엘의 한 업체가 70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이라크 주둔 미군에 정제유를 공급한다고 업계 소식통이 7일 밝혔다. 이도운기자 외신 dawn@˝
  • 일괄 도급 피하고 현지업체에 설계를…중국서 건물 지을때 주의점 7가지/한미파슨스 조언

    ‘중국에서 건물을 지을 때는 일괄하도급을 피하고,설계는 현지 업체에 맡겨라.’ CM(건설사업관리)전문 업체인 한미파슨스는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을 위해 중국에서 건물을 지을 때 주의할 점 7가지를 제시했다. 한미파슨스는 전체 건설에 대해 일괄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은데,이 경우 설계변경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현지 업체의 요구대로 끌려가는 경우가 잦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중건(中建·중국건축총공사),또는 상해건공(上海建工·상해건축공정유한회사) 등의 이름을 가진 큰 건설업체라고 무조건 믿어서는 안 된다.중건은 중국 정부에서 하나의 건설회사 그룹을 의미하는 것일 뿐 그 밑의 회사들은 이름만 같을 뿐 모두 독립된 업체이다.때로는 이런 회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건설사 소속의 항목경리(項目經理·Project Manager)를 선정해야 한다.중국은 건설사마다 항목부(項目部)가 있고,현장 운영은 항목경리가 책임을 진다.그런데 회사 명의와 면허를 빌려 개인이 운영하는 항목경리가 많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토지 선정에는 토지 자체와 주변 기간설비,임대 조건,각종 세제혜택 등을 따져본 뒤 용도에 맞는 땅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최대한 현지에서 소싱(Sourcing)하는 것도 유리하다.외국에서 아무리 좋은 설계를 가져오더라도 현지 법규를 적용,쓸모 없는 경우가 있다.현지 법규에 관련된 사항은 현지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이밖에 품질 및 시공 방법에 대해서는 문서를 통해 명확히 확인하고,마감 공사에 대한 철저한 확인이 뒤따라야 한다. 류찬희기자 chani@
  • 한미파슨스 리모델링사업 진출

    건설사업관리(CM) 전문업체인 한미파슨스가 대형 공사나 아파트 CM사업의 경험을 살려 재건축·리모델링 CM사업에 진출한다. 한미파슨스는 재건축·리모델링조합이 CM 서비스를 활용하면 재건축 시공 및 행정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전문가들이 대신 수행해 주게 되므로 공기와 비용을 훨씬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CM은 전문가집단이 발주자를 대신해 건설사업의 기획에서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통합관리하는 기법이다. 김종훈 대표는 “서울 강남지역의 5∼6개 조합과 리모델링 CM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 곧 재건축·리모델링 CM사업 진출의 성과가 눈에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다. 류찬희기자
  • 프랜차이즈 창업 어떻게 / “반짝사업은 피하는게 안전”

    지난해 서울 종로에 찜닭 프랜차이즈 체인점을 낸 이모(28)씨는 요즘 임대료를 내기도 힘들 지경이다.권리금 2억원 등 모두 3억 2000만원을 투자했지만 하루 매출이 불과 6개월만에 15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뚝 떨어졌다.주변 점포와의 치열한 경쟁과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식상함이 겹친 탓이다.이씨는 “프랜차이즈 사업이 안전하다는 말을 믿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투자했지만 원금은 커녕 권리금도 제대로 못받을 상황”이라며 “체인본부의 달콤한 말에 솔깃해 앞뒤 안가리고 투자한 것이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최근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드는 창업자가 크게 늘고 있다.본사의 브랜드 인지도에 힘입어 최소한의 매출을 보장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점포의 입지 선정부터 인테리어,상품공급까지 본사가 대행해 줘 초보자도 쉽게 창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사업이 100% 창업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특히 치밀한 계획없이 남의 말만 믿고 창업했다가는 낭패보기 일쑤다.영세 체인본부가 많을 뿐 아니라 과대 과장 광고로 예비창업자들을 유혹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실패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아이템 선정만 잘해도 ‘절반의 성공’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은 외국계 기업을 포함해 1500여개가 운영중이다.체인 가맹점은 10개 미만에서 수백개까지 다양하다. 따라서 아이템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전문가들은 ‘반짝’사업,신사업 등은 일단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한다.국내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유행에 매우 민감한 편이다.체인본부가 이를 의도적으로 부풀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특히 반짝사업은 시장에서 일단 기선을 잡는다고 해도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동종 업종과의 경쟁에서 오래 버티기 힘든 실정이다.또 아무리 점포 입지가 뛰어나도 자체 시장 규모가 작다면 실패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치밀한 조사는 필수조건 사전에 체인본부에 대한 신용도 등을 조사해야 한다.재무구조,연간 매출액,직영점 보유 여부,임원 경력,가맹점 수 등의 정보를 요구할 필요가 있다.영세한 체인 본부는 자본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가맹점에 충분한 홍보와 영업 지원이 어렵기 때문이다. 가맹비만 챙기는 체인본부를 막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적용된다.이를 십분 활용할 필요가 있다. 또 체인본부에 물류센터가 제대로 운영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반송 및 반품이 어느 정도 가능한지 점검하고,만일 불가능하다면 어떤 방식으로 재고량을 소비할 수 있는지 미리 연구할 필요가 있다.지역권에 대한 단일 점포 보장이 이뤄지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고객에게 이미지를 심어라 창업은 초기 3개월이 중요하다.고객의 이미지는 이 기간에 결정된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창업자는 지나치게 체인본부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그러나 초기에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은 본인의 역량에 달려 있다.판촉 전략,고객 관리를 통해 ‘단골 손님’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다.이를 위해 점포 분위기와 청결 상태 등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창업전략연구소 이경희 소장은 “창업 이후 자신이 속한 상권의 변화와 시장 동향을 예의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서 “체인본부가 최대한 지원하지만 사업관리는 결국 본인이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가맹사업거래법 내용 요약 지난해 11월부터 시행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프랜차이즈업계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서로 대등한 위치에서 균형있게 발전토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맹사업거래법’에 따르면 가맹 본부가 우선 가맹 희망자에게 5일 전까지 정보 공개서를 전달하면,가맹 희망자는 서면으로 신청서를 작성한다.이름,나이,성별,주소 및 전화번호,직업,경력,투자 가능 금액 등을 적은 뒤 가맹 본부의 영업 비밀 등을 유출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서명을 한다. 가맹 본부는 사업연도가 종료되는 날부터 90일 이내에 정보 공개서를 갱신해야 한다. 정보 공개서에는 가맹 본부의 일반 현황,가맹 본부 임원의 법 위반 사실,가맹점 사업자의 부담,영업활동에 대한 조건 및 제한,가맹 본부의 가맹사업 현황,가맹사업 영업 개시에 관한 상세한 절차와 소요기간,교육·훈련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등 7가지 항목이 포함된다.정보 공개서는 가맹 희망자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된다.사무실에 비치된 정보 공개서를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맹 본부는 가맹 희망자에게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도 해줘야 한다. 김경두기자
  • 구청 발주 공사 주민이 감시

    강남구는 주민들이 세곡동·청담2동·삼성2동·대치4동 문화복지회관·수서사회체육센터 공사 등을 인터넷으로 감시할 수 있는 ‘문화복지회관 사업관리시스템(PMIS)’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관리시스템은 설계·시공·감리·준공 등 공사 전 과정을 인터넷상에서 처리,공개함으로써 주민들이 공사 진행상황 등을 수시로 감시할 수 있다.감리 및 시공사는 강남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에 접속해 관련업무의 정보와 처리 상황을 공개하며,주민은 인터넷으로 문화복지회관 설계도면을 열람하고 공정진행 상황을 파악해 문제점 등 의견을 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강남주민 가운데는 건축·토목 설계사,기술사 등 관계 전문가들이 많아 이들의 전문의견이 설계·시공 등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공사 전 과정이 공개돼 부실시공을 막고 공사도 투명·공정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 금융회사·건설관리사 제휴 파트너십 부동산회사 탄생

    부동산개발사업의 모든 과정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이 전략적으로 참여하는 파트너십 형태의 부동산개발회사가 생겼다. 이상호(李相虎·사진) 전 인천공항개발사업단장이 대표를 맡고,CM(건설관리사업)으로 잘 알려진 한미파슨스 김종훈사장,국민은행 등이 출자한 랜드마크디벨럽먼트사가 최근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부동산개발시장에 뛰어들었다. 공공기관에서 부동산개발기획 노하우를 쌓은 이 사장과 설계·시공·건설관리시장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김 사장이 주축이 됐다.국민은행과 연합캐피탈은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담당한다. 이 사장은 “개발기획,프로젝트파이낸싱,건설사업관리,시설관리 및 자산관리 등 개발사업 모든 과정의 전문가들이 모인 회사”라면서 “국내 최고의 종합부동산개발회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02)551-7733. 류찬희기자
  • 중앙인사위의 인재풀 관리 현주소/직원2명이 7만여명 인재DB 관리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는 ‘인재 데이터베이스(DB)’를 적극 활용하려는 강한 의욕을 갖고 있다.청와대와 국가정보원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인사자료를 중앙인사위원회로 모으고,해외 인재DB도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그러나 12일 기자가 찾은 중앙인사위의 현실은 이런 기대와는 너무도 달랐다.고작 2명의 직원이 무려 7만여명에 달하는 인재DB를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인재풀’ DB를 관리하느라 힘겹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두 명의 ‘맹렬 여성’ 하정수(河汀秀·32) 사무관과 전문계약직 우금향(禹錦香·32)씨로부터 우리나라 인재DB의 현주소를 들어봤다. ●일은 폭주하는데 환경은 더욱 열악해지고 “지난해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인재DB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업무량이 3∼4배 늘었어요.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쏟아지는 업무량을 감당하기 힘들어요.” 중앙인사위원회 1층 인재정보계.10평 남짓한 사무실에는 하 사무관,우씨와 함께 아르바이트생 4명이 컴퓨터 앞에서 새로운 인재DB자료를 입력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이들은 지난해말 발송한 1만여통의 DM(직접우편)중 회수된 자료를 컴퓨터에 입력하기 위해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하 사무관은 “분기마다 1만명씩 DM을 발송해 회신된 자료를 입력하고 있는데 인수위에서 인재DB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히면서 과거 7∼8%에 불과하던 회신율이 20∼30%대로 치솟았다.”고 최근의 세태를 전하고 “제대로 일하려면 7만여명의 정보를 수시로 갱신하고 새로운 인물을 발굴해 입력해야 하지만 현재의 인력과 예산으로는 큰 한계가 있다.”고 털어놨다. 우씨는 “DM은 회신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1∼2년 전에 발송했던 DM을 찾아 보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면서 “하루 처리건수는 100여통에 불과한데도 회수되는 양은 수백여통에 달해 처리하지 못하고 쌓아놓은 DM자료만 현재 3000여통에 달한다.”고 한숨을 지었다. 1개의 자료에 수십편의 논문 등 각종 첨부물이 붙어 있어 1명이 하루 25건 이상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입력되는 것에 비해 회수되는 것이두배 이상 많아 갈수록 업무량만 쌓여가는 것이다. 여기에 지난달 노 당선자가 인사위를 방문,인재DB를 만들 때 저서와 논문,기고문을 통해 본 가치관 등 특정정책에 대한 평가자료를 포함해 달라는 당부를 한 뒤 업무가 더욱 가중됐다고 한다. DB자료에는 총 7만 2110명의 인적사항이 기재돼 있다.5급 이상 국가공무원,4급이상 지방공무원 2만 6819명과 전직 공무원 1만 9330명,민간인 2만 5961명 등이다. ●낮은 처우와 육아문제로 이중고 하 사무관은 제41회 행정고시 일반행정분야의 수석 합격자.지난 1997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근무하다 2001년 10월 인사위로 자리를 옮긴 뒤 DB업무를 맡고 있다.그러나 담당 계장이라는 직함만 있을 뿐 입력작업과 DB관리,각종 지표개발 등 일선 업무를 직접 처리해야 한다. MS-SQL(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서버)을 관리하는 우씨는 전문계약직 직원.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한 우씨는 학원에서 컴퓨터 관련 강의를 하다가 2000년 10월 채용돼 근무중이다.그러나 ‘가’∼‘마’급으로 분류된 전문계약직가운데 최하위급인 ‘마’급 대우를 받는다.그나마 올해 6월로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이 불투명한 상태다. 여기에 두 사람은 모두 ‘애 딸린 아줌마’다.바쁜 업무속에 육아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탓에 업무 외적인 걱정도 많다. 하 사무관과 우씨는 각각 세살배기와 9개월을 갓 넘은 아이를 두고 있다.1998년 행시 동기생과 결혼한 하 사무관은 매달 120만원을 주고 보모를 고용해 돌보고 있고,2001년 결혼해 9개월 된 아이를 둔 우씨는 친척집에 아이를 맡겨 놓고 있다.토요일에 데려왔다가 일요일에 다시 데려다 주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당선자 의지에 걸맞게 조직이 보강돼야 이들은 각 부처 등에서 인사추천 자료를 요청하면서 “왜 이것밖에 없느냐.”“자료가 아직 옛날 것이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야속하다. 하 사무관은 “DB는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데 평소에는 관심도 없다가 막상 자신이 필요할 때만 관심을 갖는다.”면서 “7만여명의 DB 관리에 물리적 한계가 있는데도 이런 현실은 안중에도 없다.”고 아쉬워했다. 또 인수위에서 공기업 인사나 정무직 인사 등에도 인재DB를 활용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현재 DB로는 어렵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해외 인재DB에 대해서도 “앞으로 정무직 인사와 해외 인재 DB를 만들려면 무엇보다 조직 인력의 확대가 시급하며,관련 전문가들도 대폭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특히 “인재DB 하면 그냥 사람의 명단을 입력하는 일이라며 쉽게 말을 하지만 인재의 발굴과 갱신 등을 반복해야 하는,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면서 “무엇보다 인재 DB를 만들려면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와 DB의 구축 목적,인재범위,인력의 기준을 세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부심은 대단하다.이들은 “인재 DB검색을 통해 지난 10일 서울시로부터 대공원사업관리소장 선발시험 위원을 추천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식물·동물 분야 전문가와 행정학자 등 12명을 찾아 추천했다.”면서 “사람 관련 업무이다 보니 재미있고 또 누군가 해야 할 중요한 업무를 내가 맡고 있다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활짝 웃었다. ●전문가 조언 행정개혁시민연합 서영복(徐永福) 사무처장은 “인재DB 구축에 있어 ‘몇급 이상’ 등 간판 중심의 천편일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직급과 연령을 초월해서 발굴해야 한다.”면서 “인사위의 기능과 조직을 강화하거나 민간 헤드헌팅 회사 등에 외주를 주는 등 광범위한 자료수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경찰대 이송호(李松浩·본지 편집자문위원) 행정학과 교수는 “인사위는 조직강화를 통해 광범위한 인재DB를 구축하되 고위직 공무원 인재DB와 정무직 인재DB 등 목적별 DB 구성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 비셔 아마리 한미파슨스 상무“문서따로 공정따로 건설현장 공정관리 CM도입 확대해야”

    외국인이 국내 건설현장의 CM(건설사업관리)책임자로 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 최고의 CM전문 기관인 한미파슨스 비셔 아마리(Bisher Amari·사진·49)상무. 비셔 아마리 상무는 한미파슨스 설립부터 미국 파슨스 본사에서 파견돼 7년 동안 국내 까르푸 건설 현장 등을 누빈 CM전문가.그의 업무는 굵직굵직한 60여개 건설현장의 원가절감과 공기단축,품질확보를 책임지는 일이다. 건축주와 시공·설계자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낼 때 이를 조정,공사를 매끄럽게 이끌어가는 일도 한다.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역할을 하는 중책을 맡고 있는 셈이다. 비셔 아마리씨의 눈에 비친 국내 건설현장은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 모습이 교차한다. 그는 “한국의 근로자들이 모두 부지런하고 인간미가 있다.체계적인 공정관리 기록이 잘돼 품질 확보에 유리하다.”고 칭찬했다. 반면 “공정과 회의 등이 너무 형식적이고,문서와 실제 공사가 다른 경우가 종종 발견된다.”고 지적했다.“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인 해결책을 내놓기 보다는 이를 숨기려는 것도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꼬집었다. 국내 건설현장에 CM을 정착시키기 위한 따끔한 충고도 내놓았다. 비셔 아마리 상무는 “CM은 선진 건설현장에서 이미 효과가 증명된 관리기법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발주처나 공무원들이 CM을 배타적으로 보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한다.오히려 예산을 줄이고,공사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CM을 확대 적용토록 하는 법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대학·전문교육기관의 교육을 강화하되,당장 어렵다면 CM을 성공적으로 다룬 현장의 사례 교육 등을 보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국가 R&D 예산 효과적 관리 기획·평가예산 43.6% 증액

    기획예산처는 최근 규모가 늘고있는 국가 연구개발(R&D)예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각 부처의 기획·평가예산을 올해 156억원에서 내년에는 223억원으로 43.6% 늘리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R&D 예산은 올해 5조원 규모로 최근 5년간 2배가 늘었으나 사업의 사전기획,연구자·과제선정,진도 관리,사후평가 등 각 부처의 사업관리 기능이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기획예산처는 예산이 확보되면 우선적으로 장기·대형 R&D 사업 등에 대해 사전기획과 사후평가 등 사업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100억원 이상의 대형 사업과제에 대해서는 연구비 지급에 앞서연구기획비를 지급하고,장기·대형 국책연구사업은 3∼5년 주기로 중간평가를 정례화해 그 결과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사전조정과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과제관리 정보시스템을 정비하고 처우개선등을 통해 우수한 관리인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함혜리기자 lo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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