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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플러스] 한남지구 조합추진위 동의서 받아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지난해 10월1일 결정·고시된 한남 재정비촉진지구의 토지 소유자에게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립 동의서’를 제출받고 있다. 현재 제출받는 동의서는 지난 1월23일 치러진 주민선거에서 당선된 예비추진임원과 토지 소유자 10분의1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 업무를 추진하는 데 동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추진위가 작성하는 사업계획(안)을 확인한 뒤 조합설립 동의 여부를 판단하면 된다. 뉴타운사업과 710-3388.
  • 고용통계 ‘마비’… 팔짱 낀 정부

    고용통계 ‘마비’… 팔짱 낀 정부

    한국노동연구원의 파행 운영이 장기화하고 있다. 지난해 노조 파업에 이어 12월 박기성 원장이 사퇴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후임 원장 선임은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연구기능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고용통계도 제때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일자리 문제를 올해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정부는 고용 문제를 다루는 국책 연구기관이 이렇게 됐는데도 팔짱만 끼고 있다. ●연구기능 실종… 용역도 뚝 끊겨 14일 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 산하 고성과작업장혁신센터 직원 45명은 지난 1, 2월치 월급을 못 받았다. 올해 연구원 예산이 가(假)승인 상태에 머물러 있어 급여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 연구원 노조 관계자는 “월급조차 못 주다 보니 센터장이 연구원들에게 다른 기관으로 이직을 권유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고 전했다. 연구예산 집행이 미뤄지면서 정부와 각종 기관에 제공되는 통계조사 작업에도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1998년 시작한 노동패널 조사다. 조사내용을 토대로 개인의 경제활동 등을 추적할 수 있어 국내 연구진은 물론 외국 기관도 이용해 왔지만 지난 2월로 예정됐던 2008년치 통계 발표가 이뤄지지 못했다. 연구원은 일단 6월로 발표를 미뤘지만 그때 가서 가능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태다. 한 연구원은 “노동패널 조사는 특성상 매년 안정적으로 진행돼야 하는데 최근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면서 “원자료가 없어 고용정책 등에 활용하지 못하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보게 된다.”고 말했다. ●직업능력개발원과 통합설도 연간 발주과제의 70%가량을 차지하던 노동부 용역도 뚝 끊겼다. 올 들어 노동부로부터 신규과제를 단 한 건도 받지 못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원장이 새로 선임돼야 조직을 추스르고 연구계획도 세울 수 있지만 정부가 아예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원들 사이에서는 노동연구원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과 통합될 것이라는 설까지 돌고 있다. 국책연구기관을 관장하는 총리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사연)는 “노동연구원이 성실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 원장 공모를 진행할 수 없다.”며 수수방관하고 있다. 경사연 고위 관계자는 “올해 사업계획서도 제대로 내지 않는 등 연구원의 태도에 문제가 많다.”면서 “연구원 내부 변화 없이 원장만 새로 뽑으면 ‘제2의 박기성 사태’가 일어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고 말했다. 노조 관계자는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할 의사가 충분히 있는데도 정부가 기본적인 요구사항조차 밝히지 않고 않다.”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국책기관에 대한 손보기 차원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대체산림조성비 87억원 덜 걷어

    산림청이 산지를 다른 용도로 쓴 사업자에게 부과하는 대체산림조성비를 87억원 덜 걷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11일 산림청이 조성비를 계산할 때 노임 단가를 적게 산정하고 보험료는 계상하지 않았다며 산림청장에게 주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대체산림조성비는 ‘조림 설계·감리 시행지침’에 따라 실제 조림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반영하기 위해 직전년도 시중노임단가, 재료 및 자재의 실거래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등 보험료 등도 포함하도록 돼 있다. 그러나 산림청은 조림사업계획서 상의 품삯을 적용, 시중 노임단가보다 4647~1만 4183원 적게 노임단가를 산정했다. 산업안전관리비, 국민건강보험료 및 국민연금보험료 등은 계상하지 않았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자동차 2제] GM대우 “대우자판과 사업 종결”

    [자동차 2제] GM대우 “대우자판과 사업 종결”

    GM대우가 조직과 브랜드 ‘리빌딩’에 나섰다. GM대우는 10일 대우자동차판매(대우자판)와의 사업 관계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3년 대우차에서 자동차판매 전문회사인 대우자판이 분리 설립된 이후 17년 만에 관계가 완전히 끊기는 것이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이날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불행하게도 대우자판과 사업관계를 종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공격적인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했고,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나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 책임지역 총판제를 통해 차량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카몬 사장은 또 시보레 브랜드 도입과 관련, “이미 결정을 내렸다.”면서 “결정 내용에 대해서는 노조와 직원들과 먼저 공유한 뒤 오는 5월 중, 늦어도 8주 이내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노조의 반대에 대해서도 “누가 결정하느냐, 책임을 갖느냐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GM대우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흑자 달성 ▲마티즈 LPG와 수동변속기 모델 포함 준대형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신차 3개 모델 출시 ▲내수시장 두 자릿수 점유율 달성 등을 발표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제주 초콜릿마을로 변신

    제주에 초콜릿을 테마로 한 관광휴양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제주도는 동가름㈜이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산20의8 일대 25만 9132㎡에 올해부터 2016년까지 1070억원을 들여 초콜릿 테마파크인 이스트힐스관광휴양지를 조성하겠다며 환경영향평가계획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스트힐스관광휴양지는 초콜릿박물관을 비롯해 초콜릿으로 만든 화산체험관, 관람객들이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생산체험관, 콘도미니엄 128실, 전통한옥 12채, 실내수영장 등으로 계획돼 있다. 도는 제출한 환경영향평가계획서를 검토한 뒤 도의회의 동의를 거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면 사업계획을 승인할 방침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마장·사근동 등 미래형 도시개발 시동

    서울 성동구의 북동부지역 개발이 본격화된다. 성동구는 2일 그동안 개발 소외지였던 마장·사근·용답지역 등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2010년 드림프로젝트’를 만들고 구체적인 개발 일정과 밑그림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라며 외면받던 마장동 축산물시장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가꿔 간다. 시장 도시개발법령상 나대지 비율 지침을 충족시킬 수 없어 관광자원화 프로젝트가 한때 고비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이호조 구청장이 법령개정에 매달려온 결과 지난해 7월1일부터 2년 동안 ‘공공기관이 도시정비를 할 때 나대지 비율에 적용받지 않는다.’는 지침을 이끌어 냈다. 현재 SH공사에서 개발방향 등의 타당성 검토용역을 발주했다. 2016년, 새롭게 태어나는 마장동 축산시장은 일본인과 중국인 등 동남아관광객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사근동 발전은 어린이 전용 영어도서관이 이끈다. 사근동 190의2 일대에 지하1층, 지상4층으로 만들어질 이 도서관은 영어도서관, 카페, 시네마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한양대와 한양여대, 자율형 사립고인 한대부고 등과 연계, 지역 글로벌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키우기로 했다. 용답동 중고차매매센터도 첨단 자동차 판매시설로 변신한다. 현재 사업계획서 작성,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 등의 계획(안)을 마련 중에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제주 곶자왈·오름 개발제한

    제주도의 원시림인 곶자왈과 화산체인 오름 등에 대한 개발 행위가 까다로워지고, 사업계획이 없는 유원지는 폐지된다. 제주도는 특별자치도 시행 이전에 4개 시·군에서 수립, 관리했던 도시관리계획을 광역 체계로 일원화했다고 2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도 전체 면적의 60%를 차지하는 1102㎢의 관리지역을 보전관리지역 213㎢, 생산관리지역 251㎢, 계획관리지역 638㎢로 세분했다. 보전관리지역에 포함된 곶자왈·오름 등은 녹지자연도나 임상도, 지하수 등급에 따라 가능한 개발을 억제키로 했다. 대신 조림지와 목장 등이 있는 생산관리지역은 부지 면적이 1만㎡ 이하, 대부분 해발 200m 이하인 계획관리지역은 부지 면적이 3만㎡ 이하인 경우 개발을 허용하는 등 보전관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을 완화한다. 10년이 지나도록 사업시행자가 나서지 않아 사유재산권 행사를 제약하는 삼양·조천·세화·표선·모슬포 등 7개 유원지를 폐지하고 함덕·김녕·성산포·송악산 등 9개 유원지는 지정 면적을 축소했다. 김민하 도시계획담당은 “광역 도시관리계획은 효율적인 토지 이용과 지역 균형발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중구의 숙원 남산타운 초등개교

    56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단지인 중구 남산타운에 드디어 초등학교가 문을 열었다. 그동안 걸어서 15~20분 거리에 있는 장충초등학교로 등하교를 시키는 부모들은 그야말로 노심초사했다. 중구는 다음달 2일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남산타운 아파트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초등학교가 문은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교하는 동호초등학교는 18개 학급이며 현재 입학생 82명을 포함해 251명이 전·입학 신청을 했다. 1991년 사업계획 결정으로 지어진 남산타운 아파트는 5600가구에 1만 43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고 초등학생 수만 700명이 넘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일정규모 이상 재개발시 학교를 의무적으로 지어야 하는 ‘학교용지에 관한 특례법’(1995년 12월29일 제정)이 마련돼 있지 않아 버스로 세정거장 이상 떨어진 인근 장충초등학교나 청구초등학교로 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구는 2004년 학교건립 추진반을 구성, 교육당국에 수차례에 걸쳐 건의·여론 수렴 등 노력을 기울인 끝에 지난 2007년 12월 시 교육위원회의 건립계획을 이끌어 냈다. 정동일 구청장은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한국형 아바타 프로젝트 등 1723억 투입”

    “한국형 아바타 프로젝트 등 1723억 투입”

    #장면 하나 1997년 영국의 여류작가 조앤 롤링은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를 처음 선보였다. 롤링은 이후 10년 동안 약 1조원을 벌었고, 해리포터 시리즈는 308조원의 경제 효과를 일으켰다. 창조적 작가 한 명이 막대한 부를 창출한 사례다. #장면 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3차원(3D) 입체영화 ‘아바타’는 제작비가 6000억원 정도 들었다.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올린 매출액은 15조원에 이른다. 향후 파급 효과는 50조원까지 점쳐진다. 스토리에 고품질 문화기술이 결합한 결과다.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24일 ‘한국형 해리포터 프로젝트’ 등에 1723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10년도 사업계획을 내놓았다. 문화기술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아바타 프로젝트’, 메이저 시장인 미국과 중국 진출을 위한 ‘장보고 프로젝트’ 등도 눈에 띈다. 이 원장은 “스토리 창작과 스토리 작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및 양성 체계가 취약하다는 판단 아래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신화 창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개인 및 집단 창작 활성화를 위한 스토리창작센터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제2의 모태범’ 키운다

    정부가 빙상 등 비인기 종목의 청소년 대표 선수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예산 지원을 통해 어린 선수들이 직면한 열악한 훈련 환경 등을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훈련 및 경기 여건이 열악한 비인기 종목 15개를 선정한 뒤 빠르면 6월부터 20억 6000만원의 예산(선수 육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예산을 들여 비인기 종목의 선수 양성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대상 종목에는 동계 올림픽에서 선전 중인 빙상 외에도 스키, 핸드볼, 하키, 복싱, 유도, 레슬링, 펜싱, 사격, 체조, 사이클, 역도, 카누, 조정, 요트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우선 15억원을 투입, 각 종목의 청소년 대표팀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15개 종목 중 일부는 개별 경기단체가 자체적으로 청소년 대표팀을 운영하고 있으나 대부분 종목에는 청소년 대표팀이 없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번 지원으로 청소년 대표팀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대부분 종목에서 7~14세는 꿈나무, 19세 때 후보선수에 이어 국가대표 등으로 구성됐지만 14~18세는 공백 상태였다.”면서 “이번 청소년 대표팀 육성은 종목 특성별로 차이가 있지만 14~18세를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일단 종목별로 경기단체에 1억원씩을 지원할 예정이지만 종목별 용품비, 인원수 차이 등을 감안해 경기단체별 사업계획을 조만간 받아 금액을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밴쿠버 동계올림픽 사진 더 보러가기
  • 인천 로봇랜드 사업 초기부터 삐걱

    인천시가 경제자유구역인 청라지구에 추진 중인 로봇 테마파크인 ‘로봇랜드’ 조성사업이 사업 초기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시는 2013년까지 7826억원을 들여 청라지구 5블록 76만 7286㎡에 로봇체험관, 전시실, 연구센터, 테마파크 등을 갖춘 로봇랜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중 지식경제부로부터 사업계획을 승인받고 오는 6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그러나 사업 시행사인 ㈜인천로봇랜드와 로봇랜드 부지를 소유한 인천도시개발공사가 땅값을 놓고 다투면서 부지조차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인천로봇랜드는 로봇랜드 사업성이 불투명한 만큼 원활한 개발을 위해 조성원가(3.3㎡당 180만원) 수준에서 매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반면 인천도개공은 인천시로부터 출자받은 3.3㎡당 234만원은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중재자로 나선 시는 조성원가 수준으로 전체 부지를 파는 대신, 차액만큼의 상업용지를 되돌려 받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자금 확보도 시급하다. 5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위해 금융권이 인천로봇랜드가 마련한 사업계획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따라서 부지 매매가격이 결정되더라도 제때 자금이 투입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강서 마곡지구 확대지정

    서울 강서구는 지난 11일 미래신도시로 개발될 마곡지구에 마곡워터프론트 조성지역 등을 추가하는 마곡도시개발 구역변경지정 및 개발계획변경고시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기존 마곡도시개발구역 내에 포함되지 않았던 마곡워터프론트 조성지역과 공항아파트, 도로선형개선 사항을 반영, 새롭게 30만 1745㎡를 추가했다. 이로써 마곡도시개발구역은 강서구 마곡동과 가양동, 내·외발산동 등 총 366만 5336㎡(당초 336만 3591㎡)로 변경됐다. 이번에 변경된 사업계획은 ▲이주대책(이주자 단독택지, 택시차고지, 주요소 및 충전소) ▲아파트 가구수 변동 ▲공항아파트 추가 ▲기타 편의시설 ▲우수중계펌프장 등의 사업이 포함됐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소액서민금융 운영기관 공모

    서울시는 ‘서울희망 드림뱅크’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18일까지 창업자금 지원업무를 수행할 역량 있는 마이크로 크레딧 운영기관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희망 드림뱅크는 근로능력은 있으나 담보능력 부족으로 제도권 금융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담보능력이 아닌 창업계획, 자립의지 및 성공가능성을 기준으로 무담보로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마이크로 크레딧(소액 서민 금융)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자금 지원을 시작한 서울희망 드림뱅크는 지난해 194건 34억 7000만원의 창업자금 및 경영자금을 지원했다. 서울시는 올해 40억원의 재원을 마련하고, 18일까지 국내 대표 마이크로 크레딧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2010년 사업수행기관을 공모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통일硏, 총리실서 통일부로 이관 추진

    정부가 최근 북한의 급변사태에 관한 보고서로 논란을 빚은 통일연구원을 국무총리실 산하에서 통일부로 재흡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통일부는 9일 현재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의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을 통일부 소관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통일연구원법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은 국가의 통일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통일연구원을 법인으로 설립하며 통일부 장관이 통일연구원의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연구원장 및 이사 임명, 정관 인가 등의 권한을 갖도록 했다. 통일연구원장과 감사의 임기는 각각 3년, 임명직 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하고, 법안의 시행시기는 공포 후 6개월부터다. 정부가 통일연구원을 통일부의 관리를 받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통일정책의 주무부서인 통일부와 어긋나는 통일연구원의 행보가 적지 않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서재진 통일연구원장은 2008년 9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과 관련,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등 북한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통일연구원은 지난달에는 ‘통일대계’ 연구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급변사태 대처 방안을 제시, 파문을 일으켰다. 통일부 관계자는 “통일정책은 다른 인문·사회분야에 비해 전문성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통일연구원을 총리실 산하에 두는 것은 연구원의 특성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고 말했다. 통일연구원은 1991년 설립된 뒤 통일부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오다가 1999년 정부 출연기관의 조직개편에 맞춰 총리실 산하로 바뀌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원자력·IT 연구중심大 300억 지원

    원자력·IT 연구중심大 300억 지원

    교육과학기술부가 9일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World Cl ass University) 육성을 위한 제3차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력에너지 시스템 분야와 정보통신(IT) 분야의 학과와 전공 신설에 향후 5년간 300억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원자력발전 수출 산업화 전략에 따라 차세대 원전 개발 등에 필요한 고급 인력 수요는 급증했지만, 현재 대학원 수준의 인력 양성기관은 6곳에 불과하다.”며 “세계적 연구를 선도할 석·박사급 고급 두뇌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 원자력학회는 지난해 1월 원자력 인력 양성에 관한 연구를 통해 연구개발 인력 수요는 2010년 1196명, 2020년 1439명, 2030년 1645명 등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반면 국내 대학의 관련 분야 석·박사 학위 배출 현황은 2001년 72명에서 2005년 71명, 지난해 76명 수준으로 정체돼 있다. IT분야의 학과와 전공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게 할 방침이다. 그 동안 정부의 IT분야 육성정책 덕분에 하드웨어 분야는 인력 과잉이 우려되는 반면 소프트웨어 분야는 여전히 고급인력이 부족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09~2013년 IT 인력수급을 전망한 연구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9973명이 부족하고, 하드웨어 분야에서는 5910명이 일자리를 찾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교과부는 대학이 원자력과 IT분야에서 대학원 수준의 새로운 학과와 전공을 개설, 운영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5년 동안 매년 60억원씩 모두 30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내년 3월에는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과 IT분야의 석·박사 과정 2곳이 신설된다. 교과부는 신설 학과 교수진의 35~40%를 해외 학자로 채우고, 학과와 전공마다 30~50명의 학생을 배정할 계획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대구 돔구장건설 ‘무리한 조건’ 논란

    대구 돔구장건설 ‘무리한 조건’ 논란

    광주 돔구장 건설을 포기한 포스코건설이 대구에서는 돔구장(조감도)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지역 숙원사업인 돔구장 건립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하지만 건설 대가로 대규모 그린벨트 개발권을 요구해 대구시가 특혜 시비를 비껴가면서 돔구장 건설을 성사시켜야 하는 숙제를 떠안았다. 대구시는 포스코건설이 최근 ‘대구 돔시티 개발사업 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종합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제안서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대구 삼덕동과 대흥동 일대 약 83만㎡에 2015년까지 돔구장을 비롯해 행정타운, 업무·주택·상업 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돔구장은 16만 6900여㎡에 연면적 10만 9000여㎡, 지상 6층(최고 68m) 크기이며 좌석은 2만 5000석 규모로 최대 3만 5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사업비 충당을 위해 공동주택 용적률을 160%에서 200%로 상향조정하고 공동주택 적정 가구 수를 4230가구로 제안했다. 이와 함께 돔구장 공사비 부족분은 민간사업자에게 토지를 매각할 때 감정가로 공급해 충당하고 임대주택사업은 대구도시공사가 시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사업 부지에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이 어려우면 경제자유구역에 돔구장과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위치 조정도 제시했다. 사업계획대로라면 돔구장은 대구시가 직접 운영해도 수익을 낼 수 있고 프로구단과 공동운영할 경우 개장연도에만 21억 9000여만원의 흑자를 낼 수 있다는 것이 포스코건설 측의 분석이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난색을 나타냈다. 아파트 건립 가구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미분양이 넘쳐 나는 상황에다 인근 경제자유구역에 2000여가구가 들어서는 것을 감안하면 제안 규모가 너무 크다는 이유다. 또 포스코건설 이외 다른 사업자도 돔구장 건설에 관심을 보이는 만큼 합리적인 방안을 내놓지 않으면 포스코건설만 고집하지 않는다는 것이 대구시의 방침이다. 정하진 체육진흥과장은 “적정 아파트 건립 규모로 2000가구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의견을 받거나 위원회를 구성해 충분한 의견을 수렴한 뒤 좋은 방안으로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10월 대구시와 돔구장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구와 함께 양해각서를 체결한 광주 돔구장은 지난 5일 사업 포기를 광주시에 통보했다. 포스코건설은 4000억원대의 막대한 투자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데다 시민단체 등의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아 돔구장 건설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광주돔구장 무산 지방선거 쟁점 비화

    광주 돔 야구장 건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포스코건설이 최근 사업계획서 제출을 포기한 가운데 이 문제가 ‘6·2지방선거’의 쟁점으로 비화할 조짐이다. 박광태 시장은 8일 기자회견을 갖고 “투자 유치는 다소 비공개적으로 추진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이를 시민 의견수렴 절차 없이 진행했다고 비난하는 것은 시정 발목잡기”라며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일부 예비 후보를 겨냥했다. 박 시장은 포스코건설의 돔 구장 건설 포기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 배경에는 정치권을 비롯한 지역 사회의 부정적인 논란도 상당 부분 작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민자 유치 등 시의 장기 발전 프로젝트를 정치 쟁점화할 경우 앞으로 다른 부문의 투자유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맹목적인 비판 문화가 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한 예비후보는 “포스코의 돔구장 사업 포기는 광주시민의 자존심을 훼손하고 우롱하는 무책임한 처사이고, 광주시의 안이한 대응도 비난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후보는 “현재 무등경기장 일대를 야구타운으로 조성하고, 이곳에 개방형 야구장을 건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의회 ‘야구장 관련 특별위원회’ 관계자는 “시민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뒤 조속히 야구장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시민단체 등도 이와 관련, 포스코건설과 광주시를 싸잡아 비난하는 성명을 잇달아 발표하는 등 지역사회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박 시장은 ”조만간 ‘광주 야구장 건립시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기구를 통해 의견수렴을 거친 뒤 야구장 형태, 건립 시기, 재원조달 방법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돔구장 추진 과정의 여론 수렴 부족이란 지적에 대해 “투자유치를 하기(MOU체결 단계) 전에는 (시민과) 협의를 거치지 않는 것”이라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인기에 영합해 (돔구장 무산을) 비판하고 있는데, 투자유치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얘기”라고 반박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장 예비후보 등 지역 정치권이 박 시장의 이 같은 ‘반박성 회견’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해 10월 광주시와 돔구장 건설 투자양해각서를 교환했던 포스코건설 측은 수익성이 부족하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 5일 포기 의사를 통보해 왔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감사원 “4대강 단계별 감사로 시정요구”

    김황식 감사원장은 8일 “‘4대강 살리기 사업’ 감사에서 문제점이 나오면 성역 없이 밝히고 시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서울 삼청동 감사원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단계가 지나 시정할 수 없는 것을 막기 위해 사업단계별 적시 감사로 시정내용이 현실성 있게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감사원은 현재 4대강 사업의 사업계획에 대해 감사 중이다. 김 원장은 MBC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감사와 관련, “MBC를 겨냥한 감사가 아니고 방문진의 MBC 관리 및 감독사항을 점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기고] 사회통합위의 몇가지 고민/김동완 사회통합위원회 지원단장

    [기고] 사회통합위의 몇가지 고민/김동완 사회통합위원회 지원단장

    사회통합위원회가 지난달 18일 위원회 운영에 관련된 세칙을 제정하고 연간 사업계획을 확정함으로써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해 이명박 대통령의 8·15 경축사에서 천명된 뒤 12월 대통령소속 자문위원회로 출범식을 갖는 등 5개월 만에 사무체제의 기틀을 갖춘 셈이다. 사회통합위가 할 일은 많다.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사회갈등의 정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4위이고 그 사회적 비용은 국내총생산(GDP)의 27%에 이른다.”는 삼성경제연구소의 연구결과도 있다. 이것이 아니어도 많은 국민들이 최근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는 갈등의 양상과 빈도에 대해 매우 우려하는 것은 사실이다. 1950년대 선진국 반열에 올랐던 아르헨티나가 지금은 우리나라보다도 못한 나라로 전락했다. 자원부국 중동국가들이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맴도는 것도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러한 점에서 국민들이 사회통합위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위원회의 고민도 많다. 우선 용산사건과 같은 사회적 현안은 물론 양극화와 같은 사회문제의 해결까지 국민들의 처지와 생각들이 다르다. 사회통합위는 대통령자문위로서 역할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기존 정부부처의 업무와 중복될 수가 있어 옥상옥이 될 수 있다는 점 또한 걱정거리다. 나아가 업무의 영역과 성격에 관한 고충도 있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거대 담론만 논의할 것인가의 문제다. 우리 사회에서 보수와 진보 간 소통의 장은 좁다. 극단적 보수와 극단적 진보의 활동상만 뉴스의 초점이 되고 있다. 소통의 장과 논의의 공간을 확대하려면 담론의 규모를 줄여야 한다. 어디까지 줄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둘째, 용산사건·세종시 등 사회적 현안에 간여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현실적 문제이다. 우리의 사회적 현안들은 쉽게 정치쟁점화된다. 이를 해소하고 조율하는 것은 사실 정치의 영역에 가깝다. 위원회가 직접 해결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한가의 문제가 제기된다. 그보다는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제도와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셋째, 정부의 기존정책과 중복을 얼마만큼 최소화하느냐의 고민이다. 위원회 구성상 정부위원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정책을 파악하고 중복정책을 조정하거나 정책 사각지대의 대안을 찾는 데 중점을 두는 게 중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 특히 정부부처의 정책추진과정에서 ‘친사회통합적 마인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회갈등 영향평가제도’를 적극 도입해 나가려 하고 있다. 앞서 제시한 몇 가지 고민들은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하며, 위원회는 이를 이뤄나가는 데 노력해 나갈 것이다. 사회통합위는 고건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원로급 인사 32명을 민간위원으로 위촉했다. 행정안전부장관 등 16명의 정부위원을 포함해 50명 내외로 구성됐다.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는 계층·이념·지역·세대갈등에 따라 분과위원회를 4개로 구성했다. 사안에 따라서는 심층적인 연구와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 강동구 “심·뇌혈관질환 꼼짝마”

    강동구가 서울시로부터 ‘2010년 대사증후군 시범 보건소’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올해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계획서를 공모해 전문 평가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강동구를 최우수구로 선정했다. 구는 지난해 6월 공모에서도 최우수구에 선정된 바 있다. 대사증후군은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병으로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복부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위험인자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를 일컫는다. 지난해 강동구 보건소를 찾은 1만 7067명 중 30%가 이미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의 말성질환으로 치료 중이었고 전체의 63%는 1개 이상의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갖고 있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구는 2007년 1월부터 천호2동, 암사1동 등 2개동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대사증후군 관리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보건소 리모델링과 함께 생활습관개선센터를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2008년에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한 심뇌혈관질환 관리사업계획 공모에 당선돼 7개 동 주민센터에 ‘건강100세 상담센터(동 주민센터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를 전국 최초로 설치하기도 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지난 2년간의 사업을 통해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이 정착단계에 들어섰다.”면서 “전국 자치단체들에서 문의가 빗발칠 정도로 훌륭한 모델이 만들어졌다.”고 평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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