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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 유리 결혼 “예비신랑은 골프 사업가” 결혼식은 어디서?

    쿨 유리 결혼 “예비신랑은 골프 사업가” 결혼식은 어디서?

    쿨 유리 결혼 “예비신랑은 골프 사업가” 결혼식은 어디서? 그룹 쿨의 유리가 다음달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쿨 유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리가 다음달 22일 6세 연하의 골프선수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장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유리 소속사 측은 ”결혼 상대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것 같다. 상견례 도중 좋은 날짜가 정해져서 결혼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쿨 유리의 예비 신랑은 미국에서 골프선수 겸 골프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한국에서 진행되고 미국에서 한번 더 치를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쿨 유리는 지난해 6월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암시를 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쿨 유리 이제 드디어 결혼하네요. 축하해요”, “쿨 유리도 결혼하는데 이재훈은 언제 결혼하나”, “쿨 유리 결혼 경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쿨 유리 결혼, 6살 연하남 골퍼와 다음달에 결혼 ‘신랑 알고보니..’

    쿨 유리 결혼, 6살 연하남 골퍼와 다음달에 결혼 ‘신랑 알고보니..’

    쿨 유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혼성 그룹 ‘쿨’의 멤버 유리(37)가 결혼을 발표했다. 상대는 6세 연하 골프선수다. 13일 유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유리가 다음달 22일 결혼한다. 예비 신랑이 연하인데도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과 자상함에 반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해 왔으며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상태다. 유리의 예비 신랑은 미국에서 골프 선수 겸 사업가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앞서 인터뷰에서 예비 신랑에 대해 “착하고 남자답고 골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일단 저를 좋아해 주고, 저도 좋아하며 부모님들께서 많이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쿨 유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쿨 유리 결혼, 연하가 대세군”, “쿨 유리 결혼, 행복하세요. 골프 선수라니 멋있다”, “쿨 유리 결혼, 드디어 시집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쿨 유리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시스타 조안나 크루파, 아찔한 몸매

    섹시스타 조안나 크루파, 아찔한 몸매

    미국 TV 예능프로그램 ‘마이애미 진짜 주부들 시즌Ⅲ(The Real housewivesⅢ)에 출연한 폴란드 출신 모델 겸 배우 조안나 크루파(35)가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크루파가 수영복에 매치한 핫팬츠로 섹시미를 극대화한 모습을 포착했다. 특히 크루파는 엉덩이 위쪽에 하트 모양의 문신을 노출해 관심이 집중됐다. 크루파는 지난해 3월 나이트클럽 소유주이자 사업가인 자고와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 비용이 10억원을 넘어 호사가들의 입에 올랐다. 앞서 2007년 3월 남성잡지 MAXI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스타 100명 가운데 1명으로 뽑혔다. 또 2004·2005년 MAXIM의 올해 모델로 뽑힌데다 두 차례에 걸쳐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김민아 결혼, “열애설 당시 부인했던 사람 맞다” 신랑 누구?

    김민아 결혼, “열애설 당시 부인했던 사람 맞다” 신랑 누구?

    김민아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MBC스포츠플러스 김민아 아나운서는 6일 MBC FM4U ‘박경림의 두 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는 “3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을 한다. 열애설 기사가 났을 때 부인했던 사람이 맞다”며 “당시는 (예비신랑과) 기사 내용이 너무 달랐다”며 털어놨다. 앞서 지난해 11월 28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김민아가 프로골퍼 A씨와 2014년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확산되자 김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왜 사실 확인도 없이 결혼 기사를…당장 내려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외국에 있어서 항의할 방법도 없네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도대체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누군가요. 바로 정정보도 해주세요”라고 반발했었다. 김민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아 결혼, 당시 보도가 당사자에게 사실확인을 안했을 뿐이지 사실은 맞네”, “김민아 결혼, 행복하세요”, “김민아 결혼, 결국 보도가 맞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아는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2007년 MBC 스포츠플러스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0년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를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떠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민아 결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민아 아나 3월 결혼…열애설 부인하더니 갑자기 왜?

    김민아 아나 3월 결혼…열애설 부인하더니 갑자기 왜?

    ‘야구여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민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6일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오늘 3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에서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라고 소개했다. 김민아 아나운서와 결혼할 ‘행운의 남자’는 지난해 10월 열애설이 났던 장본인으로 확인됐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얼마 전 열애설 기사가 났을 때 부인했던 그 사람이 맞다”면서 “과거 결혼 기사가 보도됐을 때 부인 한 것은 기사 내용이 사실과 너무 달랐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김민아는 동갑내기 골프 선수의 결혼설을 보도한 매체에 대해 항의한 바 있다. 김민아는 8세 때부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다 17세 때 부상으로 선수 활동을 그만뒀다. 2007년 MBC 스포츠 플러스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화려한 외모와 차분한 진행으로 야구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집값 잡는 ‘부동산세법’ 도입

    중국 당국이 해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을 잡기 위해 올해 ‘부동산세법’을 신설하기로 했다. 1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웨이다러(韋大)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행정심의처장은 최근 열린 ‘제3차 수도 금융재정세법포럼’에서 올해 ‘부동산세법’, ‘환경보호세법’, ‘선물법’ 등 세 개의 법률을 새로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지도부는 지난해 11월 초 열린 18기3중전회(1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에서 직접세 비중을 높이고 부동산세 입법을 포함한 세제 개혁을 본격 추진하기로 결정했지만 부동산세 입법 시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부동산세의 세율과 적용 범위 등 세부 내용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부동산세법이 신설되면 중국 주택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서는 부동산 매매시 세금을 내야 하지만 상하이(上海), 충칭(重慶) 등 2개 도시를 제외하면 보유세가 없다. 보유세 부재로 호화 주택 보유자나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매우 가볍다 보니 많게는 수십 채에서 수백 채의 주택을 가진 부동산 거부들이 적지 않아 집 없는 서민들의 원성이 높다. 지난 9월 산시(陝西)성의 한 여성 사업가는 부정하게 만든 호적으로 베이징에서만 상점, 사무실, 주택 등 44채를 사들인 것으로 드러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환경보호세법’ 신설은 스모그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중국 당국이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굴뚝기업’에 대해서도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웨이 처장은 ‘예산법’, ‘세수징수관리법’, ‘개인소득세법’, ‘증치세(부가가치세)’ 등도 전면 혹은 부분 개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성매매 약식기소’ 여배우 A “억울하다” 정식재판 청구

    ‘성매매 약식기소’ 여배우 A “억울하다” 정식재판 청구

    성매매 혐의로 약식기소된 여배우 A씨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A씨의 변호인은 31일 언론을 통해 “A씨는 억울하다는 입장”이라면서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약식기소는 검사의 청구가 있을 때 공판을 거치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형을 내리는 절차다. 검찰의 약식기소 명령에 대해 불만이 있을 경우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A씨 성매매 혐의에 대한 정식재판은 내년 1~2월에 열릴 예정이다. 앞서 연예인 성매매 사건을 수사한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지난 19일 성매매 혐의로 A씨를 약식기소 했다. 검찰은 “A씨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사업가 B씨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밝혔다. 성매수 혐의를 받은 B씨도 불구속 기소됐다. 두 사람 외에도 여성 8명과 남성 2명이 성매매 및 알선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처분을 받았다. 특히 기소된 여성 중 7~8명은 중국으로 원정까지 가서 외국인과 돈을 받고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張라인’ 사업 올스톱… 무역일꾼·주재원 불시검열 등 공포 확산

    ‘張라인’ 사업 올스톱… 무역일꾼·주재원 불시검열 등 공포 확산

    “요즘 단둥(丹東) 일대 (남한 방송을 볼 수 있는) 위성TV까지 모두 철거됐어요.” 북한의 ‘장성택 처형 사건’ 이후 북한 정세 불안이 확대되면서 중국의 북한 접경 지역인 단둥에도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소위 ‘장성택 라인’과 거래하던 사업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북한 무역 일꾼과 주재원들을 상대로 한 감시 등 경계 활동이 대폭 강화되면서 공포감마저 엄습하고 있다. 장성택 라인을 통해 철광석·석탄·수산업 분야 등에 투자했던 중국 기업들은 북측의 태도 변화로 사업이 ‘올스톱’ 상태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둥에서 만난 한 중국인 사업가는 29일 “광산 개발 계약을 하고 자금은 물론 관련 장비까지 보내 놨는데 공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북한의 불가측성에 분통을 터뜨렸다. 또 다른 대북 사업가는 “장성택 처형 직후 북한과 거래하던 중국 회사들이 북에서 나온 사람들로부터 일제히 사찰을 당했다”고 말했다. 장성택 계열로 알려진 승리무역 소속 인력은 전원 북으로 소환된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무역은 그동안 석탄 수출을 통해 국가가 급하게 필요로 하는 자금을 마련해 왔는데 현재 북한 당국이 해당 기업을 정비하는 중이라는 것이다. 북한은 장성택을 처형하면서 죄목에 “나라의 귀중한 자원인 석탄을 헐값으로 팔아버리는 매국 행위를 했다”고 적시한 바 있다. 한국 공산품을 북으로 들여가던 무역도 움츠러들었다. 단둥은 북·중 교역의 70% 이상이 이뤄지는 무역 중심지다. 10년 넘게 북 무역 일꾼을 상대로 생활용품을 팔아온 O상사 박모 사장은 “장성택 처형 이후 북한 보위부 사람들의 감시가 강화되면서 북한 무역상들을 상대로 한 매출이 30% 이상 줄었다”고 하소연했다. 평상시엔 김치냉장고까지 가져가는 등 별다른 제약을 받지 않지만 분위기가 나쁠 땐 북 무역상들이 한국 제품을 가져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장성택 처형 이후 보위부의 감시가 강화되면서 단둥에 있는 북 무역 일꾼들과 주재원들은 극도로 몸을 사리고 있다. 한 교민은 “장성택 처형 이후 단둥에 증파된 보위부원이 일꾼 및 주재원 집에 불시에 들이닥쳐 검열하는 일이 일상화되면서 남한 TV를 시청할 수 있는 안테나를 모두 철거했다”고 전했다. ‘사상교육’과 ‘호상(상호)감시’도 강화됐다. 그는 “지난 17일 김정일 사망 2주기를 전후로 북으로 불려 들어간 사람 중에는 돌아오지 못한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야근 순찰과 경계를 대폭 강화했다고 중국 환구시보가 지난 28일 보도했다. 신문은 예년에 비해 야근 순찰 병력이 늘었고 국경 초소 안에 최소한 2명의 병사가 배치됐으며 10m 간격으로 순찰을 담당하는 병력도 생겼다고 전했다. 단둥의 한 교민은 “탈북자 검거조가 파견됐다는 소문도 파다하다”고 전했다. 중국군도 이 일대의 군사훈련을 강화했다. 앞서 관영 신화통신은 단둥에 주둔한 중국군이 지난 24일부터 군사 훈련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반면 북·중 간 무역교류는 여전히 활발하다는 평이다. 현지 한 무역상은 “단둥~신의주를 잇는 압록강대교를 지나는 트럭들의 행렬은 이전과 큰 차이가 없다”면서 “연초 김정은 생일(1월 8일), 김정일 생일(2월 16일), 김일성 생일(4월 15일) 등이 몰려 있어 앞으로도 생필품들이 계속 북한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세관의 통관 절차도 이전과 차이가 없다는 전언이다. 한 사업가는 “목록에 없는 물품을 수송차량 앞자리 등에 끼워 넣어도 중국 측 세관원들이 여전히 봐주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한편 북·중 경협을 상징하는 황금평 일대는 공장을 짓기 위한 기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발표와 달리 공사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중국 측 경계요원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았고, 북한군 초소에는 북한 군인 1명만 나와 있었다. 북한은 2011년 장성택 주도로 중국 측에 황금평 개발을 요구한 바 있다. 현지 한 교민은 “황금평 개발을 주도하던 장성택이 처형됐는데 공사가 제대로 이뤄지겠느냐”면서 “애초부터 황금평에 별 의욕이 없던 중국 입장에서는 오히려 잘 된 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단둥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박대통령 ‘숨은 영웅’ 33인 만나

    수십 년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거액의 장학금을 쾌척하는 등 선행을 해 온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33명이 26일 박근혜 대통령을 만났다. 국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공로자를 직접 발굴하는 ‘국민추천포상제’ 덕분이다. 국민추천포상은 2011년부터 해마다 이뤄지고 있다. 그동안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 고(故) 이태석 신부와 ‘젓갈 할머니’ 유양선씨, ‘염소 할머니’ 정갑연씨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민추천포상 올해 수상자 33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국민훈장 6명과 국민포장 4명, 대통령표창 10명(단체 1곳 포함), 국무총리표창 20명(단체 1곳 포함) 등이다. 국민훈장 수상자로는 33년간 한센인의 치아를 무료로 치료해 지난 9월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십자가 훈장’을 받은 ‘한센인의 슈바이처’ 강대건(81·모란장)씨가 대표적이다. 강씨는 “한센인의 웃음을 보며 힘든 것도 잊고 봉사했다”면서 “묵묵히 지켜봐 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3년간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말라위의 나이팅게일’ 백영심(51·동백장)씨, 아프가니스탄에 콩 재배법을 전수한 ‘아프간의 콩박사’ 권순영(66·석류장)씨, 실버타운에 홀로 살면서 현금 100억원을 KAIST에 기부한 ‘얼굴 없는 선행 할머니’ 오이원(87·목련장)씨, 나물을 팔아 마련한 4억 5000만원 상당의 주택을 장학재단에 기증한 이복희(67·석류장)씨, 시장 행상으로 모은 12억원 상당의 건물을 충북대에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지난해 작고한 임순득(89·석류장)씨 등도 훈장을 받게 됐다. 또 국민포장 수상자로는 30년 동안 부산 해운대 주변 아동시설과 재활원에 빵을 나눠 준 오상도(61)씨, 고향에 25억원 상당을 후원하고 국내 인력 채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재미교포 사업가 장용진(52)씨 등이 포함됐다. 궂은일과 농사로 모은 재산 1억 1000만원을 우간다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 대통령표창을 받게 된 진순자(74)씨는 “젊을 때부터 해온 결심을 실천한 것뿐”이라며 겸손해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명 최전선(KBS1 밤 10시 50분) 수렵이 한창인 매년 11월에는 사냥을 나갔다 총에 맞는 총상 환자도 부쩍 늘어난다.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는 산탄총에 맞아 온몸에 총알 35개가 박힌 환자, 총알이 복부에 박혀 저혈압 쇼크와 저체온증까지 겹친 응급 환자 등이 간간이 실려 온다. 의료진은 총알을 제거하고 수혈을 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세상의 모든 다큐(KBS2 밤 12시 45분) 그래미상을 16차례나 수상한 가수이자 일하는 여성, 작곡가 겸 배우인 비욘세. 사업가이면서 아내와 엄마 역할을 동시에 해내는 슈퍼스타 비욘세의 실제 삶을 보기 드물게 엿볼 수 있다. ‘인생은 한낱 꿈에 불과하다’는 비욘세의 휴스턴에서의 어린 시절을 조명해 보고, 가족과 함께 사업하는 그의 일상을 담았다. ■다큐프라임(MBC 밤 1시) 당신이 몰랐던 친환경 소비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넘쳐 나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당신은 얼마나 현명한 소비를 하고 있을까. ‘친환경’이 화두로 떠오른 요즘, 친환경을 가장한 ‘그린워싱’ 또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환경 친화적인 생활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15분) 경기 수원시에는 마술사를 꿈꾸는 13세 소년 인성이가 살고 있다. 귀여운 외모로 무대 위를 사로잡는 마술사가 되는 데 제격인 인성이. 전문 마술 학원 선배들 사이에서 귀여운 막둥이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고 한다. 과연 꼬마 마술사 인성이는 ‘비밀의 방’에서 기적 같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까.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건성 피부를 가진 박경애씨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은 건조한 계절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각질이다. 그녀는 곡물 세안과 곡물 팩으로 본인의 피부뿐만 아니라 가족의 피부도 건강하게 지켜 낸다. 또한 두 딸과 남편의 코디네이터를 자처하는 박씨에게 오이 팩은 기본이다. 큰딸에게는 화장법과 패션 노하우를 귀띔해 주는데…. ■창사특집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완벽한 도주를 꿈꿨던 일산 자매 성폭행 사건 피의자 노영대. 자매 강간 사건으로 검거됐던 노영대가 수갑을 찬 채 경찰서에서 달아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흘렀다. 수도권 경찰의 합동 수사로 탈주 5일 만에 다시 검거된 노영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탈주범 노영대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 양정아 결혼식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 총출동

    양정아 결혼식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 총출동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진재영, 예지원, 신봉선, 서유정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정아 결혼식 사회 맡은 노홍철 ‘누나~가는거야~’

    양정아 결혼식 사회 맡은 노홍철 ‘누나~가는거야~’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방송인 노홍철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정아 결혼식, 박소현 최정윤 눈길끄는 ‘레드’ 하객패션

    양정아 결혼식, 박소현 최정윤 눈길끄는 ‘레드’ 하객패션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박소현, 최정윤이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정아 결혼식, 윤해영 ‘동안’ 외모 과시

    양정아 결혼식, 윤해영 ‘동안’ 외모 과시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윤해영이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정아 결혼식, 오연서 차분한 하객패션 선보여 ‘눈길’

    양정아 결혼식, 오연서 차분한 하객패션 선보여 ‘눈길’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배우 오연서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정아 결혼식, 오연수 올블랙 하객 패션 선보여 ‘눈길’

    양정아 결혼식, 오연수 올블랙 하객 패션 선보여 ‘눈길’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양정아가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정아의 결혼식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배우 오연수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랑에게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혀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매매 유명연예인 1명 있었다

    유명 연예인의 성매매설은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 여성 연예인 성매매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19일 성매매 브로커 A씨와 연예인 지망생, 이들과 성관계를 한 사업가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남성 2명을 포함한 8명은 혐의가 확인되지 않아 불기소 처분됐다. 기소된 12명 가운데 남성은 3명, 여성은 9명이다. 여성 가운데 1명은 TV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이름이 꽤 알려진 연예인이고, 남성 중 1명은 30대 후반의 연예계 스타일리스트로 알선책이었다. 하지만 인터넷과 SNS에 이름이 오르내리던 연예인 대부분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었고, 일부는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는 인정되지 않아 불기소됐다. 특히 기소된 여성 중 7~8명은 중국으로 원정까지 가서 외국인과 돈을 받고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산지청 안병익 차장검사는 “검찰은 지난 5월 마약사건 수사를 하다 성매매 관련 정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그동안 언론에 오르내리던 유명 연예인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했으나 대부분 혐의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불구속 기소된 이들이 성매매하는 데 주고받은 대가는 300만원부터 최고 2000만원까지 다양했으며, 이들 가운데 1명은 2010년 2~3월 3회 성관계를 갖고 5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종합2보]’하룻밤 성관계’에 2000만원’성매매 유명 女연예인’ 1명 있다

    [종합2보]’하룻밤 성관계’에 2000만원’성매매 유명 女연예인’ 1명 있다

    유명 연예인의 성매매설은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 여성 연예인 성매매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19일 성매매 브로커 A씨와 여성 연예인 B씨, 연예인 지망생, 이들과 성관계를 한 사업가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남성 2명을 포함한 8명은 혐의가 확인되지 않아 불기소 처분됐다. 기소된 12명 가운데 남성은 3명, 여성은 9명이다. 여성 가운데 B씨는 TV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이름이 꽤 알려진 연예인이고, 남성 중 1명은 30대 후반의 연예계 스타일리스트로 알선책이었다. 하지만 인터넷과 SNS에 이름이 오르내리던 연예인 대부분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었고, 일부는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는 인정되지 않아 불기소됐다. 특히 검찰 수사 보도 직후 이른바 ‘증권가 정보지’(찌라시)를 통해 성매매 당사자로 지목됐던 배우 이다해, 김사랑, 권민중, 윤은혜, 고호경, 가수 신지, 솔비 등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정보지가 브로커로 지목했던 개그우먼 조혜련과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역시 누명을 벗었다. 특히 기소된 여성 중 7~8명은 중국으로 원정까지 가서 외국인과 돈을 받고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산지청 안병익 차장검사는 “검찰은 지난 5월 마약사건 수사를 하다 성매매 관련 정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그동안 언론에 오르내리던 유명 연예인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했으나 대부분 혐의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안 차장검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떠도는 루머로 피해 당한 분들은 안타깝게 생각하며 신속한 피해회복과 추가피해 방지 차원에서 수사를 빨리 종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성매매에 관련된 여성들 대부분이 드라마 또는 방송에 출연한 경력은 있지만 연예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면서 “3년 전 케이블TV에 한번 나온 사람을 연예인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불구속 기소된 이들이 성매매하는 데 주고받은 대가는 300만원부터 최고 2000만원까지 다양했으며, 이들 가운데 1명은 2010년 2~3월 3회 성관계를 갖고 5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8일 오후 마지막 소환조사를 마치고 수사결과를 발표한 검찰은 향후 SNS를 통한 성매매 연예인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 못낳는다고?’ 홍콩 재력가 내연녀에 9천만원 손배소

    ‘아이 못낳는다고?’ 홍콩 재력가 내연녀에 9천만원 손배소

    홍콩의 재력있는 사업가가 아이를 낳지 못하는 내연녀를 상대로 50만 위안(약 873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쾌보 등 현지 언론의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쑤저우(苏州)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장(張)씨는 최근 술집을 드나들며 만난 술집 종업원인 웨이웨이(23)와 만나 내연관계로 발전했다. 내연녀 웨이웨이는 장씨가 사업을 운영하는 쑤저우에서 5년간 일해 왔으며, 그간 예쁘장한 외모로 여러 사람에게 구애를 받다 장씨를 만나 연인관계가 됐다. 장씨 역시 50세가 넘었어도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이며, 사업차 아내와 떨어져 지내다 보니 부부관계도 소원한 상태였다. 장씨는 술집에서 우연히 위에위에를 만난 뒤 첫 눈에 반했고, 위에위에에게 일을 그만두게 하면서 까지 애정을 과시해 온 터였다. 장씨는 내연녀에게 고급 아파트를 선물하는 등 공을 들였고, 아내가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불임이어서 가업을 이을 자녀가 없자 내연녀를 통해 혈육을 얻고자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내연녀에게서 임신 소식이 없었고 결국 불임으로 판정, 장씨는 2년간 내연녀에게 쓴 50만 위안을 돌려받겠다며 소송을 걸었다. 이에 법원 측은 장씨가 내연녀에게 썼다는 50만 위안에 대한 자료가 불충분하고, 연애기간 중 쓴 비용은 장씨가 내연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자발적으로 쓴 돈이므로 손해배상의 의무가 없다며 이를 기각했다. 사진=포토리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종합]‘성매매 연예인 사건’ 검찰 발표…이다해 등 무관

    [종합]‘성매매 연예인 사건’ 검찰 발표…이다해 등 무관

    여성 연예인과 재력가 남성들의 성매매 의혹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19일 연예계 관계자 등 12명을 성매매알선, 성매매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안병익 안산지청 차장검사는 “불구속 기소 대상 가운데 남성은 3명, 여성은 9명”이라면서 “성매매 관련된 사건이라 당사자 명예, 프라이버시가 걸린 문제라 조심스럽게 수사할 수밖에 없었다. 실명을 말씀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 5월 마약사범을 수사하던 중 관련자로부터 성매매 알선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임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소된 이들 가운데 성매매 알선 혐의는 1명, 성매매 혐의는 11명이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성매매 브로커는 30대 후반 남성으로 연예계 관계자였으며 성매수남 2명은 사업가였다. 이들은 성매매 연예인과 중국까지 간 적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검찰 수사 보도 직후 이른바 ‘증권가 정보지’(찌라시)를 통해 성매매 당사자로 지목됐던 배우 이다해, 김사랑, 권민중, 윤은혜, 고호경, 가수 신지, 솔비 등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정보지가 브로커로 지목했던 개그우먼 조혜련과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역시 누명을 벗었다. 안 차장검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떠도는 루머로 피해 당한 분들은 안타깝게 생각하며 신속한 피해회복과 추가피해 방지 차원에서 수사를 빨리 종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매매에 관련된 여성들 대부분이 드라마 또는 방송에 출연한 경력은 있지만 연예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면서 “3년 전 케이블TV에 한번 나온 사람을 연예인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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