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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표창장 수상자/전원 위조여부 조사/광주­전남도교위

    【광주=임정용기자】 광주시교위와 전남도교위는 교직자 표창장 위조사건과 관련,가짜 표창장을 이용해 부당 승진한 관련자 18명을 전원 직위해제한데 이어 26일 관내 전 교육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사기록카드에 등재된 각종 표창의 진위여부를 확인키 위한 사실조사에 착수하는 등 가짜 표창장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파출소경관 작년 잡무 110만건/벌금징수등 한곳서 평균 3백40건

    ◎민생치안ㆍ방법활동차질/치안본부 업무분석 민생치안 확립이 시급한 실정인데도 치안일선을 맡고있는 지ㆍ파출소의 경찰관들이 민생치안과는 관련이 없는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치안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전국의 1천7백88개 파출소와 1천4백52개 지서등 3천2백40곳의 지ㆍ파출소에서 파출소고유업무 이외에 상급기관의 지시에 따라 소재수사ㆍ벌금징수등 민생치안과 관련이 없는 1백10여만건의 잡무를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ㆍ파출소 1곳에 평균 3백40건 꼴이다. 또 민사사건에 대한 사실조사지시도 적지않아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만도 80여건이나 됐다. 이같은 업무는 국ㆍ공립 또는 외국기관의 경비업무,시위진압을 위한 출동및 훈련등과 더불어 방범활동을 어렵게 하고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치안본부는 이에따라 치안본부및 경찰국등 지휘부서의 정원을 8%줄여 모두 1천42명을 지ㆍ파출소에 보내 인력을 보강하기로 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지ㆍ파출소에 내려오는 소재수사나 벌금징수등의 업무는 하루이틀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업무를 누적시켜 결국 민생치안 활동에 차질을 빚게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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