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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개각 지상청문회(5)] 이주호 교과부장관 후보자, 박재완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

    [8·8개각 지상청문회(5)] 이주호 교과부장관 후보자, 박재완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

    ■ 이주호 교과부장관 후보자 일제고사·교원평가 등 현안 공방 예고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후보자로 이주호 차관이 내정되면서 그동안 교육 정책을 둘러싸고 불거진 논쟁이 장기화·고착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현 정부 교육정책을 총괄한 이 후보자와 이에 반대하는 진보 교육감의 대립이 더욱 첨예해질 것이라는 뜻이다. 1961년생인 이 후보자가 장관 후보자 가운데 나이가 가장 어린 ‘실무형’이라는 점도 이런 분석에 힘을 싣는 요인이다. 교과부의 또 다른 축인 과학계에서는 이 후보자가 교육 쪽에 치우쳐 에너지를 쏟지 않을까 걱정이다. 세종시 수정안이 무산될 때 자동폐기된 과학비즈니스벨트 설치 등 굵직한 현안이 남아 있어 과학계 대변자가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KDI 종신교수 보장 특혜 의혹 17대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지낸 뒤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공직에서 보냈기 때문에 이 후보자에 대한 재산 검증은 무난하게 넘어갈 것이라는 시각이 많다.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요청서에서 이 후보자의 재산은 본인 소유의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11억 1200만원)와 본인 예금(2억 7435만원), 배우자 예금(5억 2574만원) 등을 합쳐 21억 3339만원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민주당 김유정 의원 측은 “2004년 이후 이 후보자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직을 장기 휴직했는데, 그동안에 정년이 보장되는 종신 교수가 됐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 측은 “종신 교수 보장을 받은 것은 청와대 사회문화수석에서 물러나 교수로 돌아간 2008년이었고, 정식 심사를 거친 결과”라고 일축했다. ●야당 밀어붙이기 정책집행 공격 정책 분야에서는 여야 간 공방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일제고사·자율형 사립고·교원평가제 등 이 후보자가 주도한 정책을 놓고 진보와 보수 사이의 의견이 평행선을 긋고 있어서다. 이 후보자가 차관으로 있는 동안 교과부는 관련 논쟁을 형사고소와 같은 법적인 해법으로 돌파해 왔다. 최근까지 교과부는 일제고사 거부 교사의 징계를 유보한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을 검찰에 고발하거나, 민주노동당 가입 혐의가 있는 교사에 대한 중징계를 지시하고, 자율고 지정을 거부한 전북도교육청에 직무이행 시정명령을 내리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역시 논란을 낳는 대목이다. 야당은 비슷한 사안을 끄집어내 이 후보자에게 역공을 취할 수도 있다. 예컨대 교사들의 민노당 당비 납부 혐의와 관련해서는 이 후보자 자신도 국회의원 시절에 현직 교사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어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박재완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 타임오프제 등 정책대안이 검증 대상 ‘MB(이명박 대통령)의 남자’로 불리는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정책방향 검증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야당의 공격 포인트는 ‘회전문 인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산·병역 등 사생활에는 별다른 쟁점이 없다는 분석이다. ●야당 전문성 부족 집중추궁 지난 4월2일 자 관보에 실린 ‘2010년 재산변동’(2009년 말 기준)에 따르면 박 후보자의 재산총액은 6억 93 25만원이었다. 예금과 증권 등 자산이 9100만원이었고 부동산은 경기 성남시 정자동에 139.13㎡ 규모의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다. 박 후보자는 1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자료를 통해 현재 재산 총액을 7억 6817만원이라고 밝혔다. 병역은 1977년 2월 보충역으로 입대해 197 8년 3월 만기전역했다. 1981년생인 장남은 현재 경북 안동교도소에서 공중보건의사로 대체복무 중이다. 박 후보자는 1983년 감사원 부감사관으로 공직생활(행정고시 23회)을 시작한 뒤 대학교수와 국회의원 등을 지내며 행정 및 정무 능력을 쌓았다. 그러나 고용 및 노동 분야와는 별다른 인연이 없다. 야당에서는 박 후보자의 전문성 부족을 집중 추궁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특히 지난달 도입된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제도를 둘러싼 노사 갈등의 해결책과 내년 하반기 복수노조제 시행 관련 대책 등에 대해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용정책 주무부처 수장으로서 청년실업 등 구조화된 일자리 문제를 풀어나갈 정책 복안도 집중 검증대상이다. 야당은 또 박 후보자가 ‘회전문 인사’의 대표적 수혜자라는 점을 부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박 후보자는 지난달까지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으로 일하면서 세종시 수정안과 4대강 사업 등을 주도했다. 6·2 지방선거 패배 후 청와대 쇄신 인사로 관가를 떠났다가 한 달이 채 안 돼 국정 일선으로 돌아왔다. ●자녀의 미국 국적 논란 미국 유학 중이던 1987년에 태어난 딸이 미국 국적을 갖고 있다. 고용부 관계자는 “한국과 미국 국적을 같이 갖고 있었는데 딸이 미국 유학 중 국적 선택시기를 놓쳐 한국 국적이 자동 상실됐다.”면서 “지난달 법무부에 (한국) 국적취득 신고를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가 포털사이트에 본인의 인물정보 삭제를 요청, 일부 포털에서 실제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연락도 없었지만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는 상태.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이는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분개했다. 현재 법률대리인도 없고 한장희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소속사 측은 “한장희에게 현 소속사의 연락을 회피하고 전속 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 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한장희는 활동을 앞두고 팀을 떠나 잠적, 이에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일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한장희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또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장희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하며 2006년 월드컵 당시 한장희를 유명하게 만든 ‘엘프녀’ 사진도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한장희는 한 인터뷰에서 소속사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가 포털사이트에 본인의 인물정보 삭제를 요청, 일부 포털에서 실제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연락도 없었지만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는 상태.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이는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분개했다. 현재 법률대리인도 없고 한장희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소속사 측은 “한장희에게 현 소속사의 연락을 회피하고 전속 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 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한장희는 활동을 앞두고 팀을 떠나 잠적, 이에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일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한장희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또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장희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하며 2006년 월드컵 당시 한장희를 유명하게 만든 ‘엘프녀’ 사진도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한장희는 한 인터뷰에서 소속사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왜?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곽현화, ‘컬투쇼’서 라이브 실력 인증에 ‘깜놀’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한국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이 지난 12일 별세한 가운데, 고인과 28년간 일한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이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도신우 회장은 13일 오후 케이블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했다. 이날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의 뜻에 의해 장례는 조촐한 가족장으로 한다”며 “유언과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상주가 아직 깊은 충격에 빠져 공개를 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도신우 회장은 자신이 알고 있던 앙드레김에 대해 “순수하고 고결하고 솔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작품 활동에만 몰두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앙드레김은 유명인이라고 전부 자신의 런웨이에 모델로 세우지 않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은 자신의 작품 세계와 맞는 스타들 중에서도 사생활의 문제라든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사람은 같이 작품을 안 했다. 순수하고 청순하고 고귀하며 우아한 분들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YTN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아래)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잠적’ 한장희, 프로필 자진삭제..소속사 또 발끈

    ‘잠적’ 한장희, 프로필 자진삭제..소속사 또 발끈

    소속사를 무단이탈하고 연락이 두절된 한장희가 포털사이트 내 자신의 인물정보를 자진 삭제했다.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한장희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다.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소속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바이지만 자신의 임의대로 또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한 것”이라고 분개했다. 앞서 MC엔터테인먼트는 무단이탈한 소속가수 한장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애써왔는데 오히려 책임을 자신들에게 전가했고 폭시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다함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이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여러 기술적 시도로 상당 부분 왜곡됐지만 한장희는 이를 숨긴 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계속된 촬영에도 거리가 먼 사진들만 나오자 2개월이 지난 후 고백했다”는 설명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한장희, 포털에 인물정보 삭제 요청…소속사 “계약 또 무시?” 발끈

    한장희, 포털에 인물정보 삭제 요청…소속사 “계약 또 무시?” 발끈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가 포털사이트에 본인의 인물정보를 삭제해달라고 요청, 일부 포털에서 실제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연락도 없었지만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는 상태.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이는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분개했다. 현재 법률대리인도 없고 한장희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소속사 측은 “한장희에게 현 소속사의 연락을 회피하고 전속 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 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한장희는 활동을 앞두고 팀을 떠나 잠적, 이에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일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한장희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또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장희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하며 2006년 월드컵 당시 한장희를 유명하게 만든 ‘엘프녀’ 사진도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한장희는 한 인터뷰에서 소속사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엘프녀’ 한장희, 사진조작-파혼까지…‘거짓투성’

    ‘엘프녀’ 한장희, 사진조작-파혼까지…‘거짓투성’

    ‘엘프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한장희의 과거 사진이 조작됐으며, 약혼과 파혼했던 경험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 한장희와 갈등 중인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2006년 월드컵 당시 화제가 된 ‘엘프녀’ 사진은 기술적 시도를 통해 상당 부분 왜곡됐던 것이다”며 “한장희는 이를 숨기고 회사와 계약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속된 프로필 촬영에도 ‘엘프녀’와 거리가 먼 사진들만 나오자 2개월이 지난 후에야 애초에 사진이 조작됐음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는 “한장희가 과거 대만에서 약혼을 했다가 파혼한 경험이 있다”며 그녀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폭로했다 한편 한장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거리 응원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엘프녀’로 유명세를 탔다. 지난 3월 말 그룹 폭시에 합류해 활동 했으나, 2집 앨범 활동을 앞두고 소속사를 무단이탈했다. 사진 = M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서신애 ‘여우 누이뎐’서 소름 돋는 명품연기 화제

    서신애 ‘여우 누이뎐’서 소름 돋는 명품연기 화제

    아역 연기자 서신애가 화제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극 ‘구미호: 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에서 선보인 빙의 연기에 대한 드라마 팬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방송에선 초옥(서신애)이 연이(김유정)의 간을 먹은 후 목숨을 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연이에게 빙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초옥의 모습을 하고 구산댁(한은정)에게 눈물로 자신이 연이임을 호소하는 대목에선 실제 빙의 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 아역이라는 사실이 좀체 믿기지 않는 연기였다. 드라마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아역이 웬만한 성인배우들 연기보다 더 낫다”, “소름끼쳤다”, “빙의연기 최고다”, “어려운 연기를 굉장히 잘했다. 성장할 배우다” 등 서신애의 연기력에 소름 돋았다는 호평 일색. ‘구미호’ 제작진 역시 “서신애의 연기에 깜짝 놀라서 직접 물어봤다. 서신애는 평소에도 성대모사를 즐기는 것은 물론 사극 등의 말투를 흉내 내며 연기 연습을 즐긴다고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아메리칸 아이돌’ 판타지아 자살 기도...”생명엔 지장 없어”

    ‘아메리칸 아이돌’ 판타지아 자살 기도...”생명엔 지장 없어”

    미국 FOX TV 신인 발굴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3’ 우승자 판타지아 바리노(Fantasia Barrino, 26)가 자살을 시도했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 1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9일 자택에서 자살을 하려고 아스피린과 수면유도제를 과다 복용한 판타지아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판타지아의 아버지 조셉 바리노(Joseph Barrino)는 “판타지아는 괜찮다”고 전했다. 매니저 브라이언 디킨스(Brian Dickens) 역시 “약물 과다복용으로 중태에 빠져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판타지아는 당시 지치고 힘든 상태였다”며 “현재는 안정된 상태고 곧 병원에서 퇴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매니저는 또한 “판타지아는 포기하지 않고 살았다. 이번 일이 그에게 가장 힘든 순간은 아니다. 더 강해지고 현명해지고 나아질 거다”며 “노래는 판타지아에게 항상 영감을 주며 힘의 원천이다”고 덧붙였다.반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경찰의 말은 다르다. 판타지아가 자살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것.판타지아는 최근 유부남 애트완 쿡(Antwaun Cook)과의 섹스비디오 사건으로 논란이 됐다. 매니저는 관련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설명했다.“판타지아는 쿡과 약 11개월 동안 가끔씩 만났고 쿡이 자신은 결혼생활에 행복해하지 않고 부인에게 마음이 없다는 말을 믿었다. 판타지아는 쿡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고 있다.”16살에 미혼모가 된 판타지아는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전해 최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한 후 데뷔앨범 ‘프리 유어셀프’(Free Yourself)와 2집 ‘판타지아’(Fantasia)를 발표했지만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사진 = US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감행 “세련된 이미지 원해”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감행 “세련된 이미지 원해”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이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김성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성형 전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성은의 수술부위는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 코 등으로 지난 6월부터 차례로 수술 받았다. 김성은은 어렸을 때부터 비대칭이었던 얼굴 때문에 카메라 렌즈를 한쪽으로만 볼 정도로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은 수술에 앞서 “성형수술 후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싶다”며 “수술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떨린다”고 전했다. 수술 후 몰라 볼 정도로 예뻐진 모습에 김성은의 어머니의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앞서 김성은은 8살이던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지만 ‘미달이’ 꼬리표 때문에 심각한 성장통을 겪어야 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전해주기도 했다. 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이정진 “설경구 니킥에 기절..K1선수 느낌”

    이정진 “설경구 니킥에 기절..K1선수 느낌”

    배우 이정진이 설경구의 니킥에 맞아 기절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정진은 1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해결사’ 제작보고회에서 “설경구 선배와 액션신을 촬영하며 K1 선수들의 느낌을 알았다. 두 번이나 기절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정진은 “왜 사람들이 슬로우로 기절하는 줄 알았다. 앞으로 설경구 선배와 일대일 액션으로 싸우는 것은 보류해야 할 것 같다”고 고충을 털어 놨다. 이에 설경구는 "니킥으로 이마에 한 번, 턱에 한 번 공격했는데 쓰러지더라.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영화 ‘해결사’는 한 때 잘 나가던 전직 형사이자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태식(설경구)이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서 한 남자를 납치하라는 괴전화의 지시를 받으며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보아, 美영화 앞서 드라마 ‘아테나’ 깜짝출연

    보아, 美영화 앞서 드라마 ‘아테나’ 깜짝출연

    최근 컴백한 보아가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에 앞서 드라마에 깜짝 출연한다.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한 보아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보아는 극중 공연을 앞두고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 여가수 역을 맡았다. 촬영은 8월 중에 이뤄질 계획이다. 보아의 소속사 측은 “보아는 최근 듀안 에들러 감독의 할리우드 댄스 영화에 캐스팅되기도 해 화제가 된 만큼 짧은 특별 출연에도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카라, 日 인기 아침프로 출연..亞스타 최초

    카라, 日 인기 아침프로 출연..亞스타 최초

    걸그룹 카라가 아시아 스타 최초로 일본의 인기 아침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다. 8월 11일 일본에서의 첫 데뷔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매하는 카라가 아시아 스타로는 최초로 일본 니혼TV의 인기 아침 프로 ‘숫키리’의 ‘마리우드’ 코너에 출연했다. ‘마리우드’는 할리우드 스타의 일상이나 패션에 대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해주는 코너로 카라는 진행자인 세키네 마리와 즐거운 토크를 나누고 ‘미스터’를 가창했다. 이 코너엔 게스트로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백스트리트 보이즈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출연해왔다. 카라는 국내 스타로는 물론 아시아 스타 최초로 출연해 현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카라는 오는 14일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미스터’발매 기념 악수회를 가진 후 15일 입국할 예정이다. 앞서 카라는 데뷔 싱글 발매를 앞두고 지난 7월 말부터 일본 현지에서의 첫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데뷔 싱글 ‘미스터’는 3가지 버전이 모두 예약판매 실시간 1, 2, 3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한장희, 문란한 사생활에도 적반하장..5억 손배소”

    “한장희, 문란한 사생활에도 적반하장..5억 손배소”

    MC엔터테인먼트가 무단이탈한 소속가수 ‘엘프녀’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하며 강력대응 하겠다고 나섰다. M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납득할만한 이유나 어떤 부연 설명도 없이 지난 6월 잠적을 한 한장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다”며 5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가 이처럼 강력대응 하겠다고 나선 것은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애써왔는데 오히려 책임을 자신들에게 전가했고 폭시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다함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M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의 해명 아닌 해명, 즉 ‘소속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취지의 거짓된 악의적인 주장으로 인하여 소속사는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거의 생매장이 될 정도로 이미지 실추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로 인해 세간에서는 회사에서 ‘한장희에게 성 접대를 시켰다, 성적인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다’ 등의 온갖 루머가 확대 재생산이 됐고 우리로서는 그야말로 악몽과도 같은 나날이었다”고 털어놨다. 소속사 측은 오히려 한장희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애썼다고 설명했다. “과거 한장희가 대만에서의 약혼과 파혼 경험으로 음반 활동을 앞두고 사람들 앞에 서기를 자신 없어 해 본인에게 용기를 북 돋워 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것. 소속사에 따르면 한장희 역시 문제가 생길 때마다 눈물을 보이며 활동에 대한 강한 열의와 함께 향후에는 개인적 문란한 사생활이나 무단이탈 같은 불미스럽고 책임감 없는 행동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맹세했다. 한장희의 거듭된 거짓눈물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입었다는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담당변호사와 협의 하에 한장희를 손해배상 외에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도 적극 고려중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M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전광렬, 탈진 인해 ‘제빵왕 김탁구’ 기자 간담회 불참

    전광렬, 탈진 인해 ‘제빵왕 김탁구’ 기자 간담회 불참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연기자 전광렬이 밤샘촬영으로 인한 피로누적과 탈진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 전광렬 소속사측은 “이번 주 촬영 분량이 많았다. 극중 추격신이 있어 액션까지 소화하다보니 몸에 조금 무리가 간 것 같다. 10일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광렬의 병원 치료 사실을 알렸다. 이 때문에 예정돼 있던 스케줄에 차질이 빚어졌다. 10일 참석키로 했던 청주 촬영현장공개와 충북도청에서의 기자간담회 불참은 물론,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 일정이 뒤로 미뤄진 것. 이번 병원치료는 두 달 가까이 이어진 촬영에 몸살증세가 있었던 데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 연속 밤샘 촬영까지 소화하면서 탈이 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전광렬이 출연중인 KBS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는 지난 5일 방송분 시청률이 44.4%까지 치솟아 올해 방영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의 주상욱과 황정음 커플이 화끈한 키스신을 선보인다는 소식이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자이언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급물살을 탄 주상욱(민우 역)과 황정음(미주 역)의 러브라인에 정점을 찍을 만한 키스신이 촬영된다. 이들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주커플’(민우 미주의 끝자만 붙여서)로 불리며 드라마 속 분량을 늘려달라는 청원까지 제기되고 있다. 더욱 이 키스신은 둘의 관계가 가속화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장면으로, 화끈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해져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자이언트’는 지난 10일, 방영이후 최초로 경쟁작으로 꼽히는 MBC 드라마 ‘동이’의 시청률을 앞지르며 맹질주를 예고했다. 사진 = SBS ‘자이언트’ 화면 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유정현 의원 여배우와 친밀? 루머유포자 입건

    유정현 의원 여배우와 친밀? 루머유포자 입건

    한나라당 국회의원 유정현과 관련한 여배우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 3명이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1일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대해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올린 강 모(57)씨 등 네티즌 3명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등에 관한 법률(인터넷에 의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자극적인 내용이 담긴 정보지(일명 찌라시)를 인터넷 카페 및 증권 투자 블로그에 게재, 인터넷에 유포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유 의원은 정보지 내용 일부를 발췌하거나 이메일로 주고받은 사람들에 대해서 처벌을 원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 의원은 지난 6월 인기 배우 A양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가 인터넷에 유포돼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지메시’ 지소연 “축구, 분식집 아저씨 덕에 시작”

    ‘지메시’ 지소연 “축구, 분식집 아저씨 덕에 시작”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주역인 ‘지 메시’ 지소연(19, 한양대)이 축구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사전녹화에서 지소연은 “12년 전인 8살 때 축구를 접하게 되었다”며 “그때 너무 하고 싶었는데 마침 들렀던 동네 분식집 주인아저씨가 어머니한테 잘 할 것 같은데 한번 시켜보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지소연은 “그때 어머니가 10분 만에 설득당해서 지금의 내가 있게 됐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축구하고 싶어 하는 여자아이가 있다면 부모님들께서 고민하지 말고 시켜달라”며 “더불어 앞으로도 한국 여자축구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또 “꼭 어머니께 찜질방을 선물하고 싶다”며 “어머니가 몸이 안 좋아 일어나지 못했을 때가 기억난다”고 말하며 눈물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최근 끝난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 6경기에서 총 8골을 기록해 대회 실버볼과 실버슈를 동시에 차지하는 영광을 얻는 등 월드컵에서 대활약을 펼친 지소연은 최근 미국여자프로리그 팀들로부터 영입 요청이 들어와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이수만 , SM 617억 보유...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 SM 617억 보유...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617억을 보유,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등극했다. 11일 재벌닷컴은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지분가치를 10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S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인 이수만 회장이 617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회장의 지분가치는 올해 초 204억 3000만원에 비해 413억 3000만원이 늘어나 올 들어 202.3%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8.25%인 454만 1465주를 보유, SM의 주가는 1만 3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이 SM의 주가 급등에 대해 재벌닷컴 관계자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그룹의 선전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며 “특히 해외 음반사업 및 로열티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1분기에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넘는 등 실적이 크게 호전된 것이 큰 작용을 했다”고 분석했다. 이수만 회장에 이어 한류스타 배용준은 연초 대비 8.84% 증가한 132억 10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34.6%(438만 102주)를 보유하고 있는 배용준은 지난 2006년 4월 이 회사의 주가가 8만원 까지 올라 연예인 최초로 주식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어 변두섭 예당컴퍼니 회장의 부인이자 가수 출신 양수경이 30억 2000만원으로 3위에 올랐고, 지난해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5만 5000여주를 취득한 탤런트 견미리가 28억 5000만원으로 4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수 보아가 13억 6000만원, 견미리와 함께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을 취득한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도 3억 2000만원을 기록하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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