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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톡 비밀 채팅모드 도입…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도 추가 ‘카톡감옥’ 이젠 안녕

    카카오톡 비밀 채팅모드 도입…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도 추가 ‘카톡감옥’ 이젠 안녕

    ‘카카오톡 비밀 채팅모드’ 다음카카오가 비밀 채팅 모드 기능과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했다. 다음카카오는 8일 “카카오톡 사용자의 사생활 보호 강화를 위해 1:1 비밀 채팅 모드와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비밀 채팅 모드는 암호를 풀 수 있는 키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개인 단말기에 저장하는 ‘종단간 암호화(end-to end encryption)’ 기술을 적용했다. 비밀 채팅을 시작하는 방법은 1:1 채팅방의 더보기 메뉴에서 ‘비밀채팅’을 누르면 된다. 채팅방 재초대 거부는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그룹 채팅방에서 나간 다음에 재초대받는 것을 거부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법은 채팅방 ‘더보기’ 메뉴의 ‘설정’에서 ‘초대거부 및 나가기’를 선택해 활성화시킨다. 그 동안 채팅방에서 초대된 뒤 채팅방을 나가도 채팅방 참여자가 다시 초대를 하면 어쩔 수 없이 채팅방으로 무한적으로 초대돼 ‘카톡 감옥’이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승무원 내리게 한 조양호 한진 회장 딸의 갑질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맏딸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출발 직전의 비행기를 후진시켜 승무원을 내리게 한 ‘갑질’은 우리나라 재벌의 수준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 조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1등석에 탔다가 마카다미아넛(견과류)을 물어보지도 않고 봉지째 건넨 게 잘못됐다며 승무원에게 고함을 질렀다고 한다. 이어 비행기를 후진시켜 매뉴얼을 제대로 못 찾은 사무장을 내리게 했다고 한다. 이런 소동 속에 영문도 모르는 250여명의 승객들은 20분 이상 출발이 늦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이들의 시간적 손실과 불편은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 땅콩 과자를 봉지째 준 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라고 해도 나중에 자기들끼리 매뉴얼을 놓고 따지면 될 일이다. 자가용 비행기도 아닌데 여객기를 무작정 돌린 것은 어처구니없는 갑질 중 갑질이다. 항공법상 기장의 권한을 침해하는 안하무인격인 월권행위이기도 하다. 기장은 기체결함 등의 이유로 운항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탑승 게이트로 돌아가는 응급조치를 할 수 있다. 승객 난동 때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번처럼 오너가(家)인 항공사 임원이 기내 서비스를 이유로 기수를 돌리게 한 것은 항공 역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할 기록이다. 더구나 회장 딸이 승객의 안전을 책임질 사무장 없이 비행을 하도록 지시한 것은 월권도 이만저만한 월권이 아니다. 항공법을 위반했을 소지가 크다. 항공법에는 ‘항공기의 비행 안전에 대해 책임을 지는 기장이 승무원을 지휘·감독한다’고 돼 있다. 국토교통부는 조 부사장이 관련 법을 어겼는지를 제대로 조사해야 한다. 봐주기식 조사를 해서는 안 된다. 국토부가 재벌의 눈치를 본다면 여론의 질타를 받게 될 것이다. 한 점 의혹 없이 위법 사항을 가려 조 부사장은 물론 대한항공 측에 확실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조 부사장은 지난해에는 하와이 원정 출산으로 입길에 올랐다. 원정 출산은 사생활 영역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이번 일은 분명 다르다. 도덕성 논란도 아니며, 단순한 실수로 보기도 어렵다. 자기 회사 직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재벌 3세의 비뚤어진 시각을 여실히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내에 탑승한 승객 250여명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었던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어떻게 마음대로 비행기를 후진시킬 생각을 했는지 어처구니가 없다. 거창하게 ‘노블레스 오블리주’까지는 아니더라도 재벌의 딸이라는 덕분에 회사 경영에 나섰다면 최소한 직원을 노예나 종처럼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상식 정도는 지녀야 되지 않나. 아버지의 후광으로 그 자리에 오른 조 부사장은 직원들을 ‘머슴’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가.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대우건설,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위례 아트리버’ 주상복합 분양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 위쪽)와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 아래쪽)를 분양한다. 우남역 푸르지오는 83㎡ 아파트 630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로 구성됐다.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다.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남한산성 조망권이 우수하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02)402-5506.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97~133㎡ 아파트 214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로 구성돼 있다. 위례중앙역을 이용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남쪽 수변공원 조망과 트램, 위례신사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 공간인 트랜짓몰 안쪽에 있다. 타워형 평면임에도 맞통풍이 가능한 평면 구조로 설계했다. 수납 공간을 극대화하고 대형 드레스룸도 설치된다. (02)406-5508.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한화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조감도)과 단지 내 상가인 ‘위례 센트럴스퀘어’를 분양한다. 위례신도시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휴먼링’과 ‘트랜짓몰’ 안에 있는 업무용지 24블록에 짓는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은 23∼84㎡ 321실. ‘V자형’으로 설계하고 층별 돌출 프레임을 적용했다. 외관이 독특하고 채광과 조망권 극대화, 사생활 보호에 유리한 구조다. 가구마다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가 제공된다. 위례 센트럴스퀘어는 1만 5000여㎡로 1층 132실과 2층 61실 등 193실을 일반에 분양한다. 1층은 패션·트렌드 중심 상가로 꾸민다. 2층은 음식·음료(F&B) 위주의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구성한다. 지하 1층은 엔터테인먼트 위주로 꾸미며 7개관, 1000석 규모의 롯데시네마 입점이 확정됐다. (02)403-6060. LH, 양주 옥정 점포 주택 83필지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서 점포 겸용 단독주택지 83필지를 공급한다. 일반 실수요자에게 1인 1필지로 공급한다. 조성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당첨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5년 무이자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옥정지구는 서울에서 30㎞ 거리, 3만 8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다. 경원선 덕계역·덕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LH 토지청약 시스템(http://www.lh.or.kr)으로 청약 가능하다. (031)820-8702.
  • “장관님 바랍니다” 쪽지 한장…방호·미화원들 훈훈한 연말

    “장관님 바랍니다” 쪽지 한장…방호·미화원들 훈훈한 연말

    시작은 작은 쪽지였다. 지난 8월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는 ‘장관님께 바란다’ 쪽지를 넣을 수 있는 작은 상자가 복도마다 마련됐다. 정종섭 당시 안전행정부(현 행정자치부) 장관이 취임 직후 직원 의견을 듣겠다며 설치한 것이다. 대개 반신반의하며 의견을 적어 넣었다. 청사 방호원들과 환경미화원들 역시 열악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달라고 건의했지만 사실 큰 기대를 하진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작은 건의 사항 덕분에 방호원들과 환경미화원들은 특별한 ‘연말 선물’을 받게 됐다. 정 장관이 지난 5일 청사관리소 관계자들과 함께 청사 2층 방호실을 찾았다. 방호원 휴게시설 공사가 끝난 현장을 둘러보고 방호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방호원들은 청사관리소에서 직접 고용한다. 현재 99명이 청사 경비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1층 로비에서 출입자들을 점검하고 일일이 신원을 확인하는 일을 몇 시간씩 교대로 하느라 제대로 쉬기가 마땅치 않았다. 한달 정도 공사가 끝난 뒤 방호실은 전용면적이 이전보다 33㎡ 넓어졌다. 낡은 시설도 새로 교체됐다. 소파와 개인 옷장을 전면 보수한 것이 특히 눈에 띄었다. 근무 중에는 제자리에 계속 서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휴게실 한쪽에는 온돌 침상을 정비해 누워서 따뜻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폐쇄회로(CC)TV 상황실도 확장하고 간이식당도 신설했다. 샤워장도 넓혔다. 정 장관이 “군대식 침상인데 사생활 유지가 안 될 것 같아 마음에 걸린다”고 의견을 물어보자 담당 과장은 “잠을 자는 용도보다는 앉거나 누워서 쉬는 용도이고 별도로 이부자리가 있는 데다 바닥이 온돌인 걸 방호원들이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정 장관은 방호실을 둘러보다 즉석에서 공기청정기 설치를 지시하기도 했다. 겨울철 근무에 대비해 귀마개도 지급하기로 했다. 방호실을 나선 정 장관이 향한 곳은 지하 1층이었다. 청사 청소를 담당하는 환경미화원들은 직접고용도 아니다 보니 지하 1층 공문서 파쇄기 바로 옆 좁은 사무실을 개조한 곳을 휴게실로 쓰고 있었다. 청소 인원은 남성 15명, 여성 45명, 사무실 직원 2명 등 62명이었고 휴게실과 사무실을 합한 면적은 66㎡에 불과했다. 창문 하나 없는 휴게실을 둘러본 정 장관은 “헌법학 관점에서 보면 이건 사람이 쉬는 곳이 아니라 그냥 수용시설”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청사관리소는 정 장관의 지시에 따라 법제처 등이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하면서 생긴 공간을 재배치해 환경미화원 전용 휴게실을 새로 만드는 공사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늦어도 26일까지는 공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새 휴게실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으로 옮겨지고 면적도 111㎡로 확장된다. 여성 환경미화원 휴게실은 거의 2배 정도 넓어진다. 방호실처럼 바닥에 온돌을 깐 침상을 설치하고 각종 비품도 새로 구입할 계획이다. 환경미화원 휴게실은 청사가 문을 연 1970년 이래 줄곧 지하 1층에 있었다. 환경미화원 시설을 둘러본 뒤 집무실로 돌아가면서 정 장관은 “잘나가는 사람들 시선으로만 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미생 변요한 “5대 5 가르마 없애고 만든 헤어스타일은?” 충격

    미생 변요한 “5대 5 가르마 없애고 만든 헤어스타일은?” 충격

    미생 변요한 미생 변요한 “5대 5 가르마 없애고 만든 헤어스타일은?” 충격 ‘미생 변요한’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6일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는 장그래(임시완)가 웃음을 잃은 한석율(변요한)에게 안타까움을 느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출근하던 장그래는 회사 로비에서 한석율과 마주쳤다. 한석율은 그동안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5대 5 가르마를 벗어던지고 단정한 헤어 스타일을 한 채 과묵한 성격으로 변해 있었다. 이는 상사의 부당한 대우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그가 선택한 침묵의 방법이었다. 상사의 안하무인한 태도와 말이 통하지 않은 회사생활에 염증을 느낀 것. 장그래는 “그는 웃음을 잃었고 우리는 그를 잃었다. 성가시기만 했던 그의 수다가 그리워지기 시작한 건 오래 전이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감히 그에게 섣부른 충고를 건넬 수 없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또 “회사에 들어오고 1년 5개월, 우리는 충분히 알게 됐다. 시련은 셀프라는 걸. 그래도 나는 그에게 말하고 싶었다. 돌을 잃어도 게임은 계속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변요한 “5대 5 가르마 사라진 이유는?” 경악

    미생 변요한 “5대 5 가르마 사라진 이유는?” 경악

    미생 변요한 미생 변요한 “5대 5 가르마 사라진 이유는?” 경악 ‘미생 변요한’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6일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는 장그래(임시완)가 웃음을 잃은 한석율(변요한)에게 안타까움을 느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출근하던 장그래는 회사 로비에서 한석율과 마주쳤다. 한석율은 그동안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5:5 가르마를 벗어던지고 단정한 헤어 스타일을 한 채 과묵한 성격으로 변해 있었다. 이는 상사의 부당한 대우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그가 선택한 침묵의 방법이었다. 상사의 안하무인한 태도와 말이 통하지 않은 회사생활에 염증을 느낀 것. 장그래는 “그는 웃음을 잃었고 우리는 그를 잃었다. 성가시기만 했던 그의 수다가 그리워지기 시작한 건 오래 전이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감히 그에게 섣부른 충고를 건넬 수 없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또 “회사에 들어오고 1년 5개월, 우리는 충분히 알게 됐다. 시련은 셀프라는 걸. 그래도 나는 그에게 말하고 싶었다. 돌을 잃어도 게임은 계속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명한 유리 벽… 카이스트 연구실엔 어떤 비밀도 없다

    길이 90m, 폭 20m. 널따란 공간에 사다리 형태로 복도와 통로가 났고 사다리의 빈 부분에는 도미노 블록을 세우듯이 실험대가 연달아 들어서 있다. 복도를 따라 실험대와 마주 보고 교수 연구실이 줄지어 만들어져 있다. 교수 연구실의 벽과 문은 투명 유리로 제작돼 실험대에서 안이 훤히 보인다. 교수와 학생 사이 벽은 없다. 5일 찾은 대전 유성구 구성동 KAIST(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융합연구소는 다른 대학의 연구실이나 실험실 모양과 전혀 딴판이었다. 김선창(58·생명과학과 교수) 소장은 “국내에서 유일한 열린 연구실”이라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비밀이 없다. 유리 벽이다 보니 교수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학생이 뭘 하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김 소장은 “교수 연구실과 해당 학과 실험실을 일부러 멀리 떨어뜨려 동료 교수나 학생들과 만나지 않을 수 없게 했다”며 “밀실형 연구실은 옆 연구실 동료 교수를 하루 종일 못 만나고, 심지어 한 달에 한 번을 못 보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교수가 실험실에 가려면 2~3개 실험실 거쳐야 한다. 가히 ‘소통의 연구 광장’이다. 2009년 문을 연 이 연구소는 생명과학과, 생명화학공학과, 바이오뇌공학과 등 12개 학과가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 연구실을 둔 교수는 10명으로 석·박사과정 중심의 학생 100여명을 지도하면서 신약과 질병진단기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교수 연구실은 6~7평으로 다른 대학보다 좁지만 실험실은 이처럼 공간이 널따랗다. 열린 공간은 서로 존중하는 풍토를 만들었다. 저절로 한 식구가 되는 것이다. 교수도 목소리를 높이기 쉽지 않다. 생명화학공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이모(25·여)씨는 “다른 연구실은 혼자 들어가면 교수한테 호되게 혼이 나지 않을까, 교수가 음흉한 생각을 하지는 않을까 마음 졸이는데 여기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웃었다. 김 소장은 “미국 UCLA 총장이 찾아와 ‘도둑맞은 적이 없느냐’, ‘사생활이 보호되느냐’고 묻길래 ‘개장 후 5년간 단 한 건의 절도 사건도 없었다’, ‘일하는 곳인데 무슨 사생활이 있어야 하느냐’고 했더니 돌아가서 이런 실험실을 만들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래도 이곳에서는 끊임없는 연구로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기 위해 ‘마실’이란 이름으로 남녀 휴식공간을 각각 두고, 한 달에 한 번 ‘해피 아워’라는 합동 파티를 열어 준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 女배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이병헌 T-1000 역대급 악역 보여줄까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 女배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이병헌 T-1000 역대급 악역 보여줄까

    ‘터미네이터5’ 터미네이터5 예고편이 화제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서이병헌이 역대급 악역으로 활약을 한다는 소식과 더불어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다.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라의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터미네이터5’에서 사라 코너 역으로 등장한다. 이병헌은 외형이 마음대로 변하는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물처럼 녹아내렸다가 로봇으로 변하는 악역 캐릭터 T-1000 역을 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터미네이터5’는 터미네이터 리부트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 분)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의 젊은 시절을 담고 있다. 2015년 7월 개봉한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소식에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또 한번의 도약이 되려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그 전에 스캔들 해결부터”,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생활만 괜찮으면 좋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 女배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 女배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터미네이터5’ 터미네이터5 예고편이 화제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서이병헌이 역대급 악역으로 활약을 한다는 소식과 더불어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다.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라의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터미네이터5’에서 사라 코너 역으로 등장한다. 이병헌은 외형이 마음대로 변하는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물처럼 녹아내렸다가 로봇으로 변하는 악역 캐릭터 T-1000 역을 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터미네이터5’는 터미네이터 리부트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 분)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의 젊은 시절을 담고 있다. 2015년 7월 개봉한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소식에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또 한번의 도약이 되려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그 전에 스캔들 해결부터”,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생활만 괜찮으면 좋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 이미지와 딴판이었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가족들 심정 착잡하겠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뿌린 대로 거둔다고”,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니 믿을 수밖에”,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적 대응 어떻게 한다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 女배우 전라연기…이병헌 T-1000 역대급 악역 보여줄까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 女배우 전라연기…이병헌 T-1000 역대급 악역 보여줄까

    ‘터미네이터5’ 터미네이터5 예고편이 화제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서이병헌이 역대급 악역으로 활약을 한다는 소식과 더불어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다.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라의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터미네이터5’에서 사라 코너 역으로 등장한다. 이병헌은 외형이 마음대로 변하는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물처럼 녹아내렸다가 로봇으로 변하는 악역 캐릭터 T-1000 역을 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터미네이터5’는 터미네이터 리부트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 분)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의 젊은 시절을 담고 있다. 2015년 7월 개봉한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소식에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또 한번의 도약이 되려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그 전에 스캔들 해결부터”,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생활만 괜찮으면 좋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으로 돌아온 모습이…무슨 역할?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으로 돌아온 모습이…무슨 역할?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4일 ‘터미네이터5’ 측은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액체 인간은 악역 ‘T-1000’을 맡은 이병헌과 ‘원조 터미네이터’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다.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이병헌 등이 출연한다. 2015년 7월 개봉예정이다. 이병헌의 터미네이터5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터미네이터5, 예고편 보다가 소름”, “이병헌 터미네이터5, 연기는 잘한다”, “이병헌 터미네이터5, 사생활을 떠나 연기는 인정할 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일 때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일 때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럴 수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는 구체적이지 않고 여성들은 구체적이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정말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제 어떡하나”,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어떤 부분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관상가의 예언? 소름돋는 관상풀이보니…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관상가의 예언? 소름돋는 관상풀이보니…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과거 한 방송에서 관상에 대해 묻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관상가는 에네스에게 “유생은 유생인데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다”라고 풀이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 이미지와 딴판이었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가족들 심정 착잡하겠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뿌린 대로 거둔다고”,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니 믿을 수밖에”,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적 대응 어떻게 한다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도 했다” “아내 임신 중일 때 만났다”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도 했다” “아내 임신 중일 때 만났다”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더 충격적인 내용이 밝혀졌군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여자들이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성관계까지 있었다는 게 사실인가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목소리가 에네스 카야가 맞다고 하던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정말 아니길 바랐는데 아니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 이미지와 딴판이었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가족들 심정 착잡하겠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뿌린 대로 거둔다고”,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니 믿을 수밖에”,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적 대응 어떻게 한다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 분장 지우면 이런 모습?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 분장 지우면 이런 모습?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4일 ‘터미네이터5’ 측은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액체 인간은 악역 ‘T-1000’을 맡은 이병헌과 ‘원조 터미네이터’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다.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이병헌 등이 출연한다. 2015년 7월 개봉예정이다. 이병헌의 터미네이터5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터미네이터5, 예고편 보다가 소름”, “이병헌 터미네이터5, 연기는 잘한다”, “이병헌 터미네이터5, 사생활을 떠나 연기는 인정할 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 속 근육이 ‘대박’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 속 근육이 ‘대박’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4일 ‘터미네이터5’ 측은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액체 인간은 악역 ‘T-1000’을 맡은 이병헌과 ‘원조 터미네이터’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다.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이병헌 등이 출연한다. 2015년 7월 개봉예정이다. 이병헌의 터미네이터5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터미네이터5, 예고편 보다가 소름”, “이병헌 터미네이터5, 연기는 잘한다”, “이병헌 터미네이터5, 사생활을 떠나 연기는 인정할 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 되도 숨겨지지 않는 근육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귀환, 액체인간 되도 숨겨지지 않는 근육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4일 ‘터미네이터5’ 측은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액체 인간은 악역 ‘T-1000’을 맡은 이병헌과 ‘원조 터미네이터’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다.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이병헌 등이 출연한다. 2015년 7월 개봉예정이다. 이병헌의 터미네이터5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터미네이터5, 예고편 보다가 소름”, “이병헌 터미네이터5, 연기는 잘한다”, “이병헌 터미네이터5, 사생활을 떠나 연기는 인정할 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유부남에게 “성관계 했다” 여성 입장과 비교하니..[전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유부남에게 “성관계 했다” 여성 입장과 비교하니..[전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인 에네스 카야 측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했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터키 출국설에 대해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고 부인한 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 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지난 2일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루머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자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가족들과 괴로운 시간 보내고 있구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명예훼손에 법적대응 예고했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진실이 밝혀지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드디어 입장 밝혔군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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