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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과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과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과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애국소년단’ 주진우 기자가 김제동의 사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다음 뉴스펀딩 ‘애국소년단’의 ‘출산은 애국이다’ 편에서는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진우 기자는 김제동에게 “왜 연애를 못하냐. 왜 여자를 만나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제동은 “그래도 집 2층에는 여자들이 왔다갔다 한다”라고 답했다. 주진우 기자는 “김제동 씨 집에 갔더니 반라의 여성 두 명이 있었다”라고 폭로했고, 이에 당황한 김제동은 “콘서트 스탭들인데 같이 먹고 잔다”라고 해명했다. 주진우 기자는 “집에 아무나 들어와서 다른 여자들이 못 들어오는 것 아니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보낸 ‘애국소년단’ 로고송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격동의 한·일 70년] 日강제징용 피해 유족들의 고통

    [격동의 한·일 70년] 日강제징용 피해 유족들의 고통

    “제 아비 잡아먹은 년”이라는 말은 아무리 아들 잃은 어미가 내뱉었다고 하더라도 여덟 살 먹은 여자아이가 친할머니한테 듣기엔 너무 가혹한 저주였다. 그 한마디는 60년이 넘은 지금도 예리한 칼날로 이희자(72)씨의 가슴을 후벼 판다. 아버지가 강제징용됐을 때 이씨는 생후 13개월밖에 안된 갓난아기였다. 지금도 이씨는 아버지 얼굴조차 모른다. 1989년이 돼서야 강제동원 피해자 단체에 참여하면서 바닷가에서 바늘 찾는 심정으로 아버지 흔적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보니 그는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대표이자 강제동원 피해자 운동의 산증인이 됐다. 이 대표는 강화도가 고향이다. 아버지 이사현씨는 23세이던 1944년 강제징용됐다. 편지는 딱 한 번 왔다. 외삼촌이 기억하는 편지 내용은 이랬다. ‘전쟁 중이고 부대가 계속 이동 중이다. 이 편지 발신지로 답장을 해도 소용이 없다. 나중에 다시 편지하면 그곳으로 답장을 보내라.’ 발신지는 중국이었다. 그 후 소식이 끊겼다. 죽었다는 통지서가 없으니 말 그대로 행방불명이었다. 어머니와 이 대표 모두 6·25전쟁이 나던 1950년까지도 아버지가 돌아올 거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아버지만 돌아오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징용 가던 날 어머니는 친정에 가 있었어요. 아버지가 나를 안고 처가로 가서 어머니를 2년만 보살펴 달라며 맡겼다고 합니다. 시댁살이 고생할까 봐, 딸이라고 구박받을까 봐 그랬다고 해요. 그때부터 외갓집에서 살았습니다. 만약 내가 아들이었다면 상황이 완전히 달랐겠죠. 어머니는 친정에 갈 필요도 없었고 나는 대를 이을 맏이라고 할머니한테 사랑받으며 컸겠죠. 전쟁이 나고 아버지가 살아 돌아온다는 희망을 버리게 되니까 어머니가 내 손을 잡고 친가에 가서 돌아와서 살게 해 달라고 하니 할머니가 막 욕을 하더라고요. 아버지와 지내던 방엔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쫓겨났죠.” 이 대표는 나중에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들을 많이 만나면서 자기만 그런 말을 들었던 게 아니란 걸 알았다고 한다. 남편을 잃었으면 ‘제 서방 잡아먹은 년’이란 소릴 듣고, 아버지를 잃었으면 ‘제 아비 잡아먹은 년’ 소리를 들어야 했다. 이 대표가 나중에 중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할머니를 다시 찾아갔을 때도 할머니는 입학원서에 보호자 도장을 찍어 주길 거부했다. 결국 이 대표는 최종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이 됐다. 안으로만 삭이던 상처를 이 대표는 강제동원 희생자 운동을 시작하면서 서서히 치유할 수 있었다. 1989년 7월부터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활동에 참여했다. 당시엔 운동을 한다는 생각도 없이 그저 자식으로서 아버지 흔적을 찾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한다.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넘겨준 사망자명부를 뒤지고 뒤지다 1992년 드디어 아버지 이름과 주소지 기록을 찾았을 때의 기쁨을 이 대표는 지금도 잊지 못한다. 명부에는 ‘중국 광시성 전현 181부대 101중대 181병동에서 1945년 6월 11일 전병사(戰病死)’라고 써 있었다고 한다. 1997년 두 번째 기록을 찾았다. 아버지 위패는 일본 도쿄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돼 있었다. “억울하고 분해서 온몸의 피가 멎는 느낌이었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렸죠. 어머니가 할머니한테 들었던 험한 말이 떠올랐어요. 야스쿠니신사에 합사하면서 유족들에겐 알리지도 않았다는 게 기가 막혔습니다.” 다른 유족들과 함께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이 일은 이 대표가 더 열심히 강제동원 희생자 운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 대표로선 평생 이뤄야 할 목표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오랫동안 일본을 상대했지만 일본에 대한 감정은 복합적이다. 한국보다 더 열심히 강제동원 희생자들을 위한 운동을 하는 일본인도 많이 만났고 그들에게 받은 도움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양심 있는 일본인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나 스스로 상처를 조금씩 치유한다”고 표현했다. 가령 ‘재판지원회’라는 단체 회원들은 한국에서 일본을 방문할 때 안내와 통역은 물론 숙식까지 도맡아 처리해 주면서도 자신들이 한국에 올 때는 무조건 모든 비용을 자비로 처리한다. “솔직히 말해서 한국 정부한테 더 화가 납니다.” 이 대표는 “한·일협정 때 받은 돈으로 경제발전했는데, 강제동원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시설이나 이들이 겪은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시설 마련에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에 대해 날 선 비판을 쏟아 냈다. 그는 “소송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면 사생활 보호라느니 하면서 핑계만 댄다”며 “강제동원 기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위원회가 기록을 찾아 줬느냐 하면 그것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오는 6월 종합보고서도 없이 활동을 마칠 예정이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신직업·신문화·신산업으로서의 탐정업/ 김종식(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신직업·신문화·신산업으로서의 탐정업/ 김종식(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신직업·신문화·신산업으로서의 탐정업/ 김종식(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나무에 걸린 밤송이를 인위적으로 꺾어서 속을 까듯 들여다 보면 사생활 침해에 이른다 할 수 있겠지만 터져 나온 땅 바닥의 밤을 주어 상한 것인지 싱싱한 것인지 살피듯 알아 보거나 추리하는 것까지 사생활 침해로 보는 것은 무리다’ 이는 정보활동의 한계와 공개된 정보의 이용과 가치를 역설한 정보론으로 많은 나라가 사립탐정 제도를 수용하게 된데 응용된 일반적 이념이라 하겠다. 이러한 관념 아래 오늘날 바쁜 생활속에서 나를 대신하여 듣고·보는 등의 관찰과 확인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해주는 대행업의 필요가 고조된 것이 오늘날 탐정업(민간조사업)이 발전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탐정업(사립탐정)이 단순 직업에서 산업 차원으로 이어지는 동안 초기에는 개인의 모호한 행적 탐문이나 평판 조사, 잃은 물건 찾기 등 사적 영역을 주 활동 대상으로 삼아 왔으나, 오늘날 대다수 외국의 탐정들은 국민 모두에게 피해를 안겨주는 보험금 부당청구사례 탐지, 공개 수배자 추적, 공익침해행위 고발, 미아ㆍ가출인ㆍ실종자 소재파악 등 공권력의 개입 여지가 낮거나 경찰의 서비스가 비교적 충분치 못한 분야를 보완해 주는 대중적 측면의 일에 적극 참여 하여 뛰어난 역량을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신뢰와 자발적인 협력을 얻는 등 당당한 직업인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있는 추세다. 이렇듯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를 제외한 33개국은 탐정을 일찍이 직업으로 정착시켜 국가기관의 치안능력 보완과 실체적 진실발견을 위한 재판기능 보강 등에 널리 활용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또한 탐정업은 개인ㆍ합동ㆍ법인ㆍ다국적화 등 다양한 형태로 성장을 지속하면서 나라마다 고용정책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나아가 이들 국가에서는 사설탐정을 직업화 한데 만족하지 않고 탐정을 소재로 한 영화·드라마·소설·애니메이션·만화·오락·게임물 등 탐정문화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에 팔을 걷어 붙인지 오래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탐정업 자체가 금지되어 있어 탐정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고작 소설 속 셜록홈즈를 떠올리거나 한두 편의 외국 탐정물을 연상하는 정도에 머물러 있다. 아니면 음성적 심부름센터의 일탈을 탐정의 전형으로 여기기도 한다. 그만큼 우리는 제대로 된 탐정이나 탐정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 다행히 최근 정부가 사립탐정(민간조사원)을 공인·신직업화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데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점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선암여고 탐정단’ ‘탐정’ ‘명탐정 홍길동’과 같은 탐정을 모티브로 한 순수 국산 영화·드라마·연극 등이 연이어 선을 보임으로써 바람직한 탐정문화 조성과 탐정산업 기반 구축에 촉매가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탐정업(민간조사업) 법제화 추진과정과 그에 어떤 문제가 걸림돌로 대두 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1999년 하순봉 의원이 공인탐정 법률 초안을 만들어 정치권에 필요성을 제기 하였으나 발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이어 2005년 9월 이상배 의원이 최초로 민간조사업법(안)을 정식으로 발의한 이래 2008년 9월 이인기 의원이 발의한 법안이 소관 행정안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에 까지 회부되는 등 상당한 진전을 이루기도 하였으나 회기 종료 임박으로 심도 깊은 논의를 이루지 못한채 폐기되고 말았다. 결국 지금까지 발의된 8건의 민간조사업 공인화 관련법안 중 6건은 임기만료로 폐기되거나 철회되고 현재 윤재옥 의원과 송영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2건의 민간조사업 법제화 관련법안(일명 탐정법)이 국회에 계류되어 있으나 17대 국회때 부터 단골 메뉴로 오르내린 막연한 사생활 침해 우려와 투명성을 내세운 법무부ㆍ효율성을 내세우는 경찰청 간 소관청 다툼 등으로 입법 추진에 진지함과 속도감을 잃은채 뒷전에 밀려난지 3년째 접어들었다. 다행히 이쯤에서 고용노동부가 박 근혜 대통령의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 발굴 지시에 따라 선진국에서는 잘돼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사립탐정(민간조사업)을 신직업으로 공인ㆍ육성하겠다는 진일보한 계획을 지난해 3월18일 국무회의에 보고한데 이어, 이를 국회와 국무조정실ㆍ법무부ㆍ경찰청 등 관계부처가 입법에 필요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나 또다시 소관청 문제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듯 함에 많은 국민들은 실망의 눈초리로 지켜보고 있다. 탐정제도 도입이라는 본질적 문제보다 소관청 다툼이 더 걱정 이라는 얘기다. 현실적으로 민간조사업법(일명 탐정법) 제정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진정 국민에게 안심과 편익을 줄 수 있는 합리적인 민간조사 시스템을 구축하자는데 있다. ‘탐정을 위해 탐정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재래의 부당한 탐정활동을 제어하고 탐정을 선용하기 위해 탐정법이 필요한 것’임을 특히 강조하고 싶다. 혹자는 민간조사업법이 제정되면 사립탐정(민간조사원)이 지나가는 사람을 불러 검문검색도 하고, 마치 경찰이 수사 하듯 이사람 저사람을 추궁하거나 관공서 또는 금융사ㆍ통신사 등을 찾아 다니며 개인정보를 뒤지는 식의 준사법권을 행세할 것이라는 우려를 갖고 있음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세계 어느 나라도 탐정에게 이런 사법권을 부여하고 있지 않다. 실로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민간조사원은 타인의 권익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탐문하거나 공개된 정보를 취합ㆍ분석하여 정보의 오류와 함정을 발견하는 방법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해 내야 하는 무원(無援)의 고립성을 지닌 외로운 직업이다. 즉 비권력적 사실행위에 국한된 임의적 존재이다. 이는 세계 모든 탐정(민간조사원)이 지니는 공통적 특성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둔스럽거나 게으런 사람 또는 불법을 동원해서라도 성과를 내려는 과욕주의자는 탐정 부적격자이다. 합당성을 포기한 탐정은 이미 탐정이 아니다. 소설속 셜록홈즈의 종횡무진이나 일부 심부름센터의 일탈을 탐정의 전형으로 여기면 답이 안 나온다. 여기서 탐정의 유용성과 역할을 한가지 예를 들면, ‘아이를 친정집에 맡긴 아내가 돈벌어 오겠다고 집을 나간지 반년이 지났으나 소식이 없다. 누군가의 꾐에 빠져 돌아오지 못하는 것 같다’ 는 유형의 민원을 접수한 경찰이 취할 수 있는 조치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신고자는 불안함에 가출인의 소재를 한시 바삐 밀착추적ㆍ확인해 주기를 기대하지만, 이는 수사전담반을 꾸릴 사안도 아니고, 경찰이 장기간 물고 늘어질 사안이나 형편도 아니다. 문제는 이러한 양태의 애매한 사건은 경찰에 신고 해도 목격자가 없는 등으로 사실관계를 밝히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점이다. 즉 다양한 사건ㆍ사고 중 그 성격이나 피해가 비교적 덜 위태하거나 개인적 측면이 강한 것은 공익침해사건ㆍ사고에 밀려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경찰력은 모든 국민들에게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재(公共財)로써 수사권 발동에는 일정한 우선 순위와 한계 그리고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는 경찰력을 늘린다하여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따라서 피해자가 이렇다 할 단서를 제시하지 않고서는 문제해결이 난망한 경우가 많다. 그렇다 하여 피해자가 직접 가출인을 찾아 나서는 등 소재를 탐문 하기에는 생업과 전문성 결여의 문제로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이에 경찰과 국민 쌍방이 겪는 제도적ㆍ현실적 고충을 효율적으로 보완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사립탐정(민간조사원) 이라 하겠다. 오늘날 복잡ㆍ다양한 생활 양태와 당사자주의 강화 등 소송 법제의 변화로 점증하고 있는 민간의 사실관계 입증 수요가 무통제ㆍ무책임ㆍ무납세 지하업자들에게 분별없이 맡겨짐에 따른 위험과 사회적 불안을 더 이상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것은 국가의 도리가 아니다. 또한 15년간의 논쟁 끝에 결실을 앞둔 민간조사제도 법제화가 해묵은 특수 직역(職域)의 유ㆍ불리 계산이나 소관청을 둘러싼 부처간 편협한 이기주의로 또 다시 지체된다면 이는 크나큰 사회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관련 부처와 단체, 관계 공무원 등은 국민안전과 경제 활성화라는 국정지표에 걸맞는 시대정신과 소명의식에 충실해 주기를 기대한다.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한국산업교육원 교수, 칼럼니스트, 전 용인·평택경찰서 정보계장, 저서 <민간조사학> <정보론> <경찰학개론 >등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서 연인 발전..키스신 보니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서 연인 발전..키스신 보니

    12일 한 매체는 안재욱(44)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뮤지컬 배우 최현주(33)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11살 연하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열애설

    안재욱, 11살 연하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열애설

    12일 한 매체는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뮤지컬 배우 최현주(33)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에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사랑에 빠진 안재욱”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사랑에 빠진 안재욱”

    12일 한 매체는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뮤지컬 배우 최현주(33)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에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현주 안재욱 열애설, 뮤지컬 통해 연인 발전? 소속사 입장보니 ‘본인 확인을..’

    최현주 안재욱 열애설, 뮤지컬 통해 연인 발전? 소속사 입장보니 ‘본인 확인을..’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35)와 열애 중이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보도가 나자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며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 안재욱 열애설, 뮤지컬통해 인연 맺어.. ‘소속사 입장은?’

    최현주 안재욱 열애설, 뮤지컬통해 인연 맺어.. ‘소속사 입장은?’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35)와 열애 중이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며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뮤지컬 커플 탄생? ‘황태자 루돌프’ 로맨스 연기하다..

    안재욱 최현주, 뮤지컬 커플 탄생? ‘황태자 루돌프’ 로맨스 연기하다..

    12일 한 매체는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뮤지컬 배우 최현주(33)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에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본인 확인 필요하다’ 소속사 입장은?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본인 확인 필요하다’ 소속사 입장은?

    배우 안재욱과 최연주의 열애설이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며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본인 확인 필요” 소속사 입장보니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본인 확인 필요” 소속사 입장보니

    배우 안재욱과 최연주의 열애설이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며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이상형 만났다? ‘소속사 입장은...’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이상형 만났다? ‘소속사 입장은...’

    배우 안재욱과 최연주의 열애설이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기에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열애설 보도가 나자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며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성 열애설, 정우성 집봤더니..으리으리

    정우성 열애설, 정우성 집봤더니..으리으리

    ’정우성 열애설 이정재 임세령’ 배우 정우성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정우성과 이정재가 살고 있는 ‘라테라스’가 화제다. 지난해 이정재와 정우성은 나란히 라테라스를 계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이정재는 라테라스 1502호를 분양받았다. 정확한 분양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약 30억~40억원 사이로 이정재는 8월 하나은행 서압구정 지점에서 8억7900만원, 2달 후인 10월에 3억9600만원을 추가로 대출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정우성은 이정재보다 3개월 앞선 2013년 3월 1501호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도 이 아파트를 사들이며 9억6000만원의 은행 빚을 진 것으로 보인다. 라테라스는 가장 낮은 분양가가 19억원, 제일 비싼 집은 55억원선이다. ‘라테라스’는 ‘대한민국 0.1%를 위한 주거 공간’이라 광고할 만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고급 빌라답게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한강 조망권까지 갖췄다. 특히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 외부 침입이 있을 시 자동 경고 시스템은 물론 불법 주정차 차량을 감지하는 지능형 영상감지 CCTV까지 갖췄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우성 열애설, 상위 1% 빌라 ‘라테라스’ 에서 데이트? ‘전원주택 안 부러워’

    정우성 열애설, 상위 1% 빌라 ‘라테라스’ 에서 데이트? ‘전원주택 안 부러워’

    ’정우성 열애설 이정재 임세령’ 배우 정우성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정우성과 이정재가 살고 있는 ‘라테라스’가 화제다. 지난해 이정재와 정우성은 나란히 라테라스를 계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이정재는 라테라스 1502호를 분양받았다. 정확한 분양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약 30억~40억원 사이로 이정재는 8월 하나은행 서압구정 지점에서 8억7900만원, 2달 후인 10월에 3억9600만원을 추가로 대출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정우성은 이정재보다 3개월 앞선 2013년 3월 1501호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도 이 아파트를 사들이며 9억6000만원의 은행 빚을 진 것으로 보인다. 라테라스는 가장 낮은 분양가가 19억원, 제일 비싼 집은 55억원선이다. ‘라테라스’는 ‘대한민국 0.1%를 위한 주거 공간’이라 광고할 만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고급 빌라답게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한강 조망권까지 갖췄다. 특히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 외부 침입이 있을 시 자동 경고 시스템은 물론 불법 주정차 차량을 감지하는 지능형 영상감지 CCTV까지 갖췄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정우성이 재미동포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5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정우성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9일 “본인에게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더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전에도 그렇지만 지인 분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고 소속사 측에 전화주시는 경우가 있었다. 정우성은 평소 사교성이 좋고 지인들과 만남을 자주 가진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 중 한 명이라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고 밝혔다. 정우성 열애설에 네티즌은 “정우성 열애설..정우성 여자인 친구들 많은가봐”, “정우성 열애설..이정재는 사귄다고 했는데 정우성은 부정했네”, “정우성 열애설..진짜 친구 인 듯?”, “정우성 열애설..이제 정우성도 결혼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라테라스 공식 홈페이지 (정우성 열애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준 열애설 부인, 2년째 동창생과 만남? “열애 부끄럽지 않지만..” 해명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2년째 동창생과 만남? “열애 부끄럽지 않지만..” 해명보니

    이준 열애설 부인, “연애 부끄럽지 않지만..” 과거 스캔들은 누구랑? ‘이준 열애설 부인’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인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 여자친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중이며 자신으로 인해 평소 생활에 있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엠블랙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시절의 동료 멤버들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지만, 그 신상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을 알지 못할 정도로 이준은 조용한 연애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 열애설 보도가 나간 후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배우 본인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저희가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다.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이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 열애설 보도가 화제를 모은 후 과거 포미닛 현아와의 스캔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4년 이준은 현아와 비행기 내에서 스스럼 없는 스킨십을 했다는 소문이 불거지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열애설, 이정재도 사는 그곳..어디길래?

    정우성 열애설, 이정재도 사는 그곳..어디길래?

    ’정우성 열애설 이정재 임세령’ 배우 정우성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정우성과 이정재가 살고 있는 ‘라테라스’가 화제다. 지난해 이정재와 정우성은 나란히 라테라스를 계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이정재는 라테라스 1502호를 분양받았다. 정확한 분양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약 30억~40억원 사이로 이정재는 8월 하나은행 서압구정 지점에서 8억7900만원, 2달 후인 10월에 3억9600만원을 추가로 대출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정우성은 이정재보다 3개월 앞선 2013년 3월 1501호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도 이 아파트를 사들이며 9억6000만원의 은행 빚을 진 것으로 보인다. 라테라스는 가장 낮은 분양가가 19억원, 제일 비싼 집은 55억원선이다. ‘라테라스’는 ‘대한민국 0.1%를 위한 주거 공간’이라 광고할 만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고급 빌라답게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한강 조망권까지 갖췄다. 특히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 외부 침입이 있을 시 자동 경고 시스템은 물론 불법 주정차 차량을 감지하는 지능형 영상감지 CCTV까지 갖췄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씨스타 쇼타임, ‘대본NO, 평소모습 그대로’ 데뷔 5년 만에 은밀한 사생활 대공개

    씨스타 쇼타임, ‘대본NO, 평소모습 그대로’ 데뷔 5년 만에 은밀한 사생활 대공개

    씨스타 쇼타임, ‘대본NO, 평소모습 그대로’ 데뷔 6년 만에 은밀한 사생활 대공개 ‘씨스타 쇼타임’ 걸그룹 씨스타가 ‘씨스타의 쇼타임’을 통해 리얼 사생활을 모두 공개한다. 8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몰 CGV점에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윤미진 PD를 비롯해 걸그룹 씨스타 효린, 다솜, 소유, 보라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앞서 <쇼타임>은 신인그룹의 등용문과 같은 역할을 한 바 있다. 현재 최정상에 선 아이돌그룹 EXO는 쇼타임을 통해 첫 리얼리티에 도전했고, 걸그룹 에이핑크 역시 쇼타임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신인들뿐만이 아니다. 정상급 보이그룹에 우뚝 선 비스트도 쇼타임을 통해 4년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기도 했다. ‘쇼타임’ 윤미진 PD는 “3개월간의 쇼타임 휴식기 동안 시즌 4 방향성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며 “이번 시즌4에서는 시청층을 넓히기 위해 대중성과 인지도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씨스타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씨스타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의욕도 대단하다. 윤미진 PD는 “사전 미팅 과정에서 씨스타 멤버들이 의견을 많이 냈다”며 “가장 시원시원하고 화끈한 쇼타임이 될 것 같다”고 말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의 쇼타임>이 기대를 받는 이유는 바로 걸그룹의 은밀한 사생활 노출 때문이다. 2010년 데뷔한 씨스타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여타 걸그룹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녀들의 사생활이 노출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씨스타의 쇼타임>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그녀들의 리얼 일상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줄 것이라 기대된다. ‘씨스타 쇼타임’ 촬영 소감을 묻자 효린은 “이번 첫 리얼리티 촬영을 하면서 씨스타 멤버 4명이 함께 어우러지고 숙소에 살았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무대 위에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솔직하고 색다른 모습까지 다 보여드릴 수 있어 신선한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씨스타 전원이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하는 게 처음인데, 요술램프 같은 느낌이다”고 전했다. 소유는 “말하면 말하는 대로 다 이뤄진다. 어디로 여행가자고 하면 여행가고, 뭐 먹자고 하면 바로 먹고”라며 “그래서 입 조심 중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말만 하면 다 이뤄지는 ‘요술램프’같은 프로그램이지만 씨스타 멤버들의 소원은 소소했다. 프로그램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씨스타 막내 다솜은 “횡성으로 소고기를 먹고 싶다고 했는데, 1회차부터 바로 횡성으로 소고기를 먹으러 가서 놀랐다”고 전했다. 다솜은 “횡성을 가는 게 1순위 희망사항이었는데 벌써 이뤘고 다음 희망사항은 방송을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효린과 보라 역시 “멀리 가서 큰 것들을 한다기보다 소소한 것들을 함께 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며 “4명이서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좋고 지금까지 그렇게 촬영해왔다. 지금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훈훈한 멤버들의 발언에 소유는 “미국가고 싶어요. 하와이 이런데요”라고 장난스러운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쇼타임> 시즌4 주인공으로 낙점된 걸그룹 씨스타는 ‘대중성’과 ‘솔직함’을 무기로 이전 시즌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리얼리티를 보여줄 계획이다. 씨스타 멤버들의 4인4색 매력이 담긴 <씨스타의 쇼타임>은 8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첫방송 된다. 사진=더팩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드론’ 우려...뉴욕 “모형 비행기 취미활동 금지” 논란

    ‘드론’ 우려...뉴욕 “모형 비행기 취미활동 금지” 논란

    뉴욕시 의회가 뉴욕시 일대에서 모형 비행기를 사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고려하자 모형 비행기 동호회를 비롯한 일부 시민들이 이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욕시의회 단 가로드닉(맨해튼) 의원은 최근 사생활 보호와 안전을 이유로 뉴욕경찰(NYPD)의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는 모형 비행기의 사용을 뉴욕시 전역에서 금지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이 법안의 취지는 이러한 모형 비행기가 카메라를 달고 사생활을 염탐하거나 여객기나 헬리콥터와 충돌할 수 있는 등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관해 모형 비행기 동호회 회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모형우주아케데미’의 부회장인 에릭 윌리엄스는 가로드닉 의원에게 보낸 반대 서한을 통해 “이러한 금지 법안은 수십 년간 자신의 집 뒷마당 등에서 가족들을 중심으로 레크레이션 활동을 해온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많은 젊은 청소년들이 이러한 모형 비행기를 날리면서 닐 암스트롱 같은 훌륭한 우주인을 꿈꾸고 있다”며 “이러한 청소년들이 우주와 항공 관련 창의성을 계발하려는 의지를 무너뜨리는 법안”이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이에 관해 가로드닉 의원은 “뉴욕시는 인디애나와 같은 넓은 땅이 아니라 인구가 밀집한 지역”이라며 “허가받지 않고 이러한 모형 비행기를 날린다면 사생활 보호와 안전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면서 금지 법안을 철회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러한 논란이 일자 뉴욕시 퀸스가 지역구인 폴 벨런 의원이 공항 등 비행금지 구역이나 학교나 병원 등 관련 시설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어 이를 금지하는 법안을 제출하기도 했으나 동호회 단체들은 이 또한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NYPD는 범죄 예방 등을 위해 뉴욕시 일원에 무인기(드론)를 도입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나 이 또한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논란이 가중하고 있다. 아직 뉴욕시 일원에서 모형 비행기를 가지고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을 규제하는 법이 제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향후 어떠한 규제 법률안이 통과될지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모형 비행기로 취미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공개 “우리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공개 “우리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 공개 “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집공개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8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몰 CGV점에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걸그룹 씨스타 멤버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쇼타임>은 신인그룹의 등용문과 같은 역할을 한 바 있다. 현재 최정상에 선 아이돌그룹 EXO는 쇼타임을 통해 첫 리얼리티에 도전했고, 걸그룹 에이핑크 역시 신인시절 쇼타임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신인들뿐만이 아니다. 정상급 보이그룹에 우뚝 선 비스트도 쇼타임을 통해 4년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기도 했다. 이날 효린은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실제 생활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냐는 질문에 “집을 처음 공개하는 부분에 있어서 부담감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효린은 “집을 공개하게 되면 아무래도 멤버들과 비교가 될 텐데, 내가 제일 잘 꾸미고 산다”며 “그런데 ‘효린이가 돈을 가장 많이 벌어서 제일 좋은 집에 산다’는 반응이 있을까봐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효린은 “그냥 내가 고양이와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보여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쇼타임> 시즌4 주인공으로 낙점된 걸그룹 씨스타는 ‘대중성’과 ‘솔직함’을 무기로 이전 시즌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리얼리티를 보여줄 계획이다. 멤버들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은 8일 오후 6시 첫방송된다. 사진=더팩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준 열애설, 2년째 동창생과 만남? 소속사 부인

    이준 열애설, 2년째 동창생과 만남? 소속사 부인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인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 여자친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중이며 자신으로 인해 평소 생활에 있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엠블랙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시절의 동료 멤버들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지만, 그 신상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을 알지 못할 정도로 이준은 조용한 연애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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