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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 열애설 부인, ‘지금은 열애보다는 열연하고파’ 연기 욕심보여

    이준 열애설 부인, ‘지금은 열애보다는 열연하고파’ 연기 욕심보여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인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 여자친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중이며 자신으로 인해 평소 생활에 있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이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열애설 부인, “이성친구 많아, 연인관계 절대 아냐”

    이준 열애설 부인, “이성친구 많아, 연인관계 절대 아냐”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인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 여자친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중이며 자신으로 인해 평소 생활에 있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 열애설 보도가 나간 후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타임’ 씨스타 효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가장 부담됐던 것은?

    ‘쇼타임’ 씨스타 효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가장 부담됐던 것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몰 CGV점에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걸그룹 씨스타가 참석했다. 이날 효린은 “집을 처음 공개하는 부분에 있어서 부담감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효린은 “집을 공개하게 되면 아무래도 멤버들과 비교가 될 텐데, 내가 제일 잘 꾸미고 산다”며 “그런데 ‘효린이가 돈을 가장 많이 벌어서 제일 좋은 집에 산다’는 반응이 있을까봐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효린은 “그냥 내가 고양이와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보여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멤버들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은 8일 오후 6시 첫방송된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드론’ 우려...뉴욕 “모형 비행기 취미활동 금지” 논란

    ‘드론’ 우려...뉴욕 “모형 비행기 취미활동 금지” 논란

    뉴욕시 의회가 뉴욕시 일대에서 모형 비행기를 사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고려하자 모형 비행기 동호회를 비롯한 일부 시민들이 이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욕시의회 단 가로드닉(맨해튼) 의원은 최근 사생활 보호와 안전을 이유로 뉴욕경찰(NYPD)의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는 모형 비행기의 사용을 뉴욕시 전역에서 금지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이 법안의 취지는 이러한 모형 비행기가 카메라를 달고 사생활을 염탐하거나 여객기나 헬리콥터와 충돌할 수 있는 등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관해 모형 비행기 동호회 회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모형우주아케데미’의 부회장인 에릭 윌리엄스는 가로드닉 의원에게 보낸 반대 서한을 통해 “이러한 금지 법안은 수십 년간 자신의 집 뒷마당 등에서 가족들을 중심으로 레크레이션 활동을 해온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많은 젊은 청소년들이 이러한 모형 비행기를 날리면서 닐 암스트롱 같은 훌륭한 우주인을 꿈꾸고 있다”며 “이러한 청소년들이 우주와 항공 관련 창의성을 계발하려는 의지를 무너뜨리는 법안”이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이에 관해 가로드닉 의원은 “뉴욕시는 인디애나와 같은 넓은 땅이 아니라 인구가 밀집한 지역”이라며 “허가받지 않고 이러한 모형 비행기를 날린다면 사생활 보호와 안전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면서 금지 법안을 철회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러한 논란이 일자 뉴욕시 퀸스가 지역구인 폴 벨런 의원이 공항 등 비행금지 구역이나 학교나 병원 등 관련 시설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어 이를 금지하는 법안을 제출하기도 했으나 동호회 단체들은 이 또한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NYPD는 범죄 예방 등을 위해 뉴욕시 일원에 무인기(드론)를 도입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나 이 또한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논란이 가중하고 있다. 아직 뉴욕시 일원에서 모형 비행기를 가지고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을 규제하는 법이 제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향후 어떠한 규제 법률안이 통과될지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모형 비행기로 취미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공개 “우리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공개 “우리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 공개 “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집공개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8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몰 CGV점에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걸그룹 씨스타 멤버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쇼타임>은 신인그룹의 등용문과 같은 역할을 한 바 있다. 현재 최정상에 선 아이돌그룹 EXO는 쇼타임을 통해 첫 리얼리티에 도전했고, 걸그룹 에이핑크 역시 신인시절 쇼타임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신인들뿐만이 아니다. 정상급 보이그룹에 우뚝 선 비스트도 쇼타임을 통해 4년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기도 했다. 이날 효린은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실제 생활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냐는 질문에 “집을 처음 공개하는 부분에 있어서 부담감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효린은 “집을 공개하게 되면 아무래도 멤버들과 비교가 될 텐데, 내가 제일 잘 꾸미고 산다”며 “그런데 ‘효린이가 돈을 가장 많이 벌어서 제일 좋은 집에 산다’는 반응이 있을까봐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효린은 “그냥 내가 고양이와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보여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쇼타임> 시즌4 주인공으로 낙점된 걸그룹 씨스타는 ‘대중성’과 ‘솔직함’을 무기로 이전 시즌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리얼리티를 보여줄 계획이다. 멤버들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은 8일 오후 6시 첫방송된다. 사진=더팩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준 열애설, 2년째 동창생과 만남? 소속사 부인

    이준 열애설, 2년째 동창생과 만남? 소속사 부인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인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 여자친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중이며 자신으로 인해 평소 생활에 있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엠블랙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시절의 동료 멤버들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지만, 그 신상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을 알지 못할 정도로 이준은 조용한 연애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타임’ 씨스타 소유, “비스트 용준형 오빠가 조언해줬다” 훈훈… 조언내용은?

    ‘쇼타임’ 씨스타 소유, “비스트 용준형 오빠가 조언해줬다” 훈훈… 조언내용은?

    쇼타임 씨스타 소유, “비스트 용준형 오빠가 조언해줬다” 훈훈… 조언내용은? ‘씨스타 쇼타임’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쇼타임’ 선배인 보이그룹 비스트로부터 조언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CGV에서는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 소유, 보라, 다솜 전원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MBC에브리원 <쇼타임>의 시즌4에는 걸그룹 씨스타가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날 소유는 “이전 시즌을 담당한 다른 그룹 멤버들에게서 조언을 받은 것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비스트 손동운 용준형 오빠에게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유는 “두 사람이 ‘쇼타임은 굉장히 재밌게 촬영을 하는 프로그램이니 부담없이 해도 된다’며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씨스타의 은밀한 사생활을 엿볼 수 있다. 2010년 데뷔한 씨스타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여타 걸그룹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녀들의 사생활이 노출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씨스타의 쇼타임>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그녀들의 리얼 일상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줄 것이라 기대된다. 씨스타 멤버들의 4인4색 매력이 담긴 <씨스타의 쇼타임>은 8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첫방송 된다. 사진=더팩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 ‘충격’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 ‘충격’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 ‘충격’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슨 내용이 문제됐길래?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슨 내용이 문제됐길래?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슨 내용이 문제됐길래?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무슨 일 있었길래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무슨 일 있었길래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무슨 일 있었길래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와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 인정’ 5년 만에..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와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 인정’ 5년 만에..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와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 인정’ 5년 만에..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정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이자 대상그룹 식품사업 총괄부문 상무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정재 임세령은 서울 청담동의 이정재 자택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은 2009년 5월 필리핀으로 동반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어 2011년 4월 서울 강남에 대로를 마주보고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2년 임세령과 결혼설에 휩싸였던 이정재는 단순히 아는 사이일 뿐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자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 이하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이정재씨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오늘 보도 된 기사에 대해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1. 우선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이정재씨는 본인은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은 일의 일부이고 어느 정도 감내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임세령씨의 경우에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들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는 것 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습니다. 팬 여러분들과 취재진 여러분들에게 이에 대해 너그러운 배려를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기사에 보도 된 내용 중 모 배우로 인해 두 사람이 첫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 아니며, 2010년 필리핀 여행 보도 또한 두 사람의 명백한 각기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바로 잡고자 합니다. 이정재 씨는 자신의 기사로 이 일관 무관한 여배우가 언급 되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사실을 바로잡고자 하였습니다. 2. 다음은 라테라스 관련 부동산 보도 관련한 입장입니다.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음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정재는 2012년 11월부터 라테라스의 시행사나 ㈜동양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2013년 10월에 발생한 ㈜동양 사태와도 전혀 무관합니다. 이정재는 2009년말 삼성동 라테라스 부지에서 시행업을 하고 있는 지인으로부터 같이 사업 할 것을 제안 받았습니다. 하지만 공사를 시작한 2010년 초부터 시행사와 ㈜동양은 디자인과 분양을 비롯한 무수한 의견 차이로 지속적인 마찰이 있었으며 더 이상 사업을 같이 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게 되어, 2011년초 이정재와 ㈜동양은 동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 했고 결국 2012년 11월경 ㈜동양이 지정한 신임대표에게 모든 사업권과 주식 일체를 양도하고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를 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정재는 2012년 11월부터 라테라스 분양사업과 관련하여 어떠한 권리나 의무도 그에 따른 책임도 없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이정재는 당시 사업에서 투자금 총 9억을 돌려받지 못하였으며, ㈜동양은 오히려 위 투자금을 라테라스 구입의 선금으로 전환시켰고, 결국 이정재는 추가 대출 등을 통해 라테라스 구입을 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허위 혹은 추측성 기사나 개인의 사생활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기사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만일 허위 기사나 개인의 사생활 침해기사가 이어지는 경우에는 부득이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관용은 없다…대체 왜?

    이정재 임세령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관용은 없다…대체 왜?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관용은 없다…대체 왜?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천 문건’ 기업인 사생활까지 다뤄… 민간인 사찰 논란

    청와대 문건 유출의 핵심 인물인 박관천 경정이 박지만 EG 회장 측에 전달한 문건에 특정 기업인의 불륜 의혹 등 사생활을 다룬 내용도 담겨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른바 ‘정윤회 문건’처럼 풍문일 가능성도 높지만 이명박 정부 당시 큰 논란을 일으킨 ‘민간인 사찰’이 근절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6일 검찰에 따르면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근무하던 박 경정이 작성해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지시에 따라 박 회장 측에 건넨 17건의 문건 중에는 민간 기업체에 관한 내용이 다수 담겨 있다. 이 중 한 문건에는 모 관광업체 대표가 4명의 여인과 사실혼 관계에 있으며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과 동거하는 등 성생활이 문란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문건에는 서울의 모 호텔 회장이 경리 담당 여직원과 불륜 관계에 있고 집무실에서 환각제를 복용한 채 성관계를 갖는 등 문란한 성생활을 즐긴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간업체의 비리 의혹을 다룬 문건들도 있다. 한 문건에는 모 회사의 실소유주는 최종 학력이 중학교 졸업으로 추정되는데, 특정 민간단체 회장 등으로부터 공천 알선 명목으로 수억원을 받았다는 내용이 적시돼 있다. 또 다른 업체의 경우 대표가 부인 이름으로 토지를 사들이는 과정과 비서 이름으로 주식을 취득하는 과정 등에서 불법 혐의가 포착돼 국세청의 내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도 불법 금품 거래의 단서를 잡아 해당 업체를 수사 중이라는 내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경정과 조 전 비서관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 김종호)에 배당됐다. 한편 청와대는 이에 대해 “일부 민간인 사찰이라고 보도된 문건은 친·인척 관리 차원에서 친·인척과의 친분을 사칭하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라며 “대상자들에 대한 여론 동향을 수집·보고한 내용으로서 민간인 사찰이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루머 강력 대응 왜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루머 강력 대응 왜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루머 강력 대응 왜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왜?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왜?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왜?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사생활침해 걱정 ‘공식입장은?’

    이정재, 임세령 사생활침해 걱정 ‘공식입장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뒤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이정재 측은 디스패치 보도로 인해 임세령 사생활 침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구체적인 이유는?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구체적인 이유는?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구체적인 이유는?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사생활 논란 왜?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사생활 논란 왜?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사생활 논란 왜?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친구 이상’ 사생활 침해 걱정 드러내 ‘입장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친구 이상’ 사생활 침해 걱정 드러내 ‘입장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이정재 측은 디스패치 보도로 인해 임세령 사생활 침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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