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사생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부산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장관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원고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기소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533
  • 동영상 유포 협박·상해 혐의 방송인 구하라 전 남친 영장

    동영상 유포 협박·상해 혐의 방송인 구하라 전 남친 영장

    인기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의 방송인 구하라(27)씨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27)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최씨에 대해 지난 19일 협박·상해·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이날 서울중앙지검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달 13일 구씨의 집에서 서로 다투며 폭행을 주고받은 뒤 과거 함께 찍었던 사생활 동영상을 구씨에게 전송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사건 당일 구씨를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구씨도 쌍방폭행임을 주장하며 온몸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최씨가 구씨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구씨가 지난달 27일 협박·강요·성폭력범죄 처벌특례법 위반 혐의로 최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한 것. 이 과정에서 쌍방폭행 사건은 ‘리벤지 포르노’ 논란으로 번졌다. 이에 최씨의 변호인은 “동영상으로 협박할 의도는 없었고 영상은 구씨가 직접 찍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두 사람은 사건 직후 각각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지난 17일 대질신문을 마쳤다. 경찰은 최씨의 폭행과 협박이 인정된다고 보고 영장을 신청했다. 최씨가 동영상을 유포한 정황은 없어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는 적시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르면 24일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구속 여부를 결정한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남산·한강조망권…4단계 보안 프라이버시

    남산·한강조망권…4단계 보안 프라이버시

    롯데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고급주택의 대명사가 될 ‘나인원 한남’ 아파트(조감도)를 짓고 있다. 206~273㎡로 설계한 341가구다. 남산·한강조망권을 확보하려고 5~9층으로 낮게 짓는다.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한남대로에 붙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입주민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주안점을 두고 시공 중이다. 국내 원전시설 수준에 버금가는 규모 7.0 내진설계에 맞췄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게이티드 커뮤니티’(외부인 출입제한 시스템)를 적용했다. 4단계 보안 체계를 갖췄다. 층마다 단독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해 가구 간 간섭을 최소화했다. 국내외 유명 설계 전문가가 참여했고, 고급 자재를 사용했다. 단지에 중앙공원과 연계된 1㎞ 길이의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고, 단지 간 지상 높이 차이를 이용한 산책로도 조성했다. 커뮤니티에는 자연채광이 유입되는 수영장, 사우나 시설, 호텔급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을 배치했다. 복층 가구 및 펜트하우스에는 옥외 테라스, 현관에서부터 이어지는 별도의 지정 차고와 전용 창고도 제공한다.
  • 구하라 근황, 前 남친과 법적공방 이후 첫 셀카 ‘수수한 모습’

    구하라 근황, 前 남친과 법적공방 이후 첫 셀카 ‘수수한 모습’

    카라 출신 구하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하라가 수수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전 남자친구 최 씨와의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헤어지는 과정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된 것. 최 씨는 구하라의 일방적인 폭행을,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대질 조사를 받기도 했다. 구하라는 최 씨로부터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현재 구하라는 최 씨를 강요·협박·성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최씨를 고소한 상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브리지 수당/박현갑 논설위원

    [씨줄날줄] 브리지 수당/박현갑 논설위원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매달 20만원을 교육기본수당으로 지급하는 정책을 시범실시한다. 학교생활 부적응 등의 사유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을 공교육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다. 학교 밖과 안을 연결하는 취지를 강조해 ‘브리지 수당’이라는 별칭도 만들었다. 지원 대상은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인 ‘친구랑’에 등록한 만 9~19세 청소년 200~500명이다. 교재·도서구입비, 온라인 학습비와 학원 수강료, 중식비·교통비 명목으로 매달 20만원을 선정한 청소년 개인통장에 넣어준다. 초·중·고를 자퇴하거나 퇴학당한 학교 밖 청소년은 전국적으로 5만여명에 이른다. 초·중학생은 유학 등의 사유로 학교를 자퇴하는 경우가 많고, 고교생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학교 밖으로 나간 경우가 70% 정도라고 한다. 서울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의 학교 복귀를 돕겠다고 나선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학교 밖 청소년 소관부처는 여성가족부이지만, 소관부처를 떠나 어려운 청소년은 사회가 보듬어 안아야 진정한 교육복지가 될 수 있다. 다만 시민의 세금을 지급하는데 사용의 적정성 여부를 따지지 않는다고 하니 우려스럽다. 음주나 흡연 등 학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용도로 사용하더라도 문제 삼지 않겠다는 것인데,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이다. 부모 이혼이나 사업 실패 등 가정사로 인해 학교를 포기한 청소년들도 적지 않을 게다. 그렇다 하더라도 사용 내역을 따지지 않는 것은 청소년의 사생활 보호라는 취지보다 세금은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비교육적 인식만 키울 가능성이 높다. 수당 지급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줄이는 게 아니라 양산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최근 학교 밖 청소년이 더 늘었다. 서울은 2년 전 1만 950명에서 지난해 1만 1527명으로 증가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도 필요하지만, 공교육 체계부터 재점검할 일이다. 입시 위주의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인성교육을 강화하는 등 학교 부적응자가 나오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을 세우는 게 더 시급한 일이다. 공교육이 입시 위주로만 흘러가면서 성적 상위권 학생을 제외하고 수업에 흥미를 잃고 잠자는 학생들이 속출한다. 그런데도 교사가 이를 못 본 채 태연히 수업하거나, 자습 명목으로 방치한다면 옳은 자세이겠나. 수당을 현금 대신 바우처카드나 티머니 등 사용 내역을 파악할 수 있는 방식으로 주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 경북교육청은 2016년부터 매달 10만원의 수당을 티머니 카드 형태로 230명의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급 중이다. 물론 카드 사용 내역도 청소년에게 제출받고 있다. 박현갑 논설위원 eagleduo@seoul.co.kr
  • 조정석 측 “루머 묵과할 수 없는 수준..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조정석 측 “루머 묵과할 수 없는 수준..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배우 조정석 측이 사생활 관련 악성 루머에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18일 조정석 소속사 JS컴퍼니 측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쉬 사실과 관련,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돼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조정석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S컴퍼니입니다. 현재 배우 조정석과 관련하여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사는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기에 근거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서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사는 추후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관련 댓글 등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식입장] 나영석 PD “소문은 모두 거짓… 제 명예와 가정 걸린 일 선처 없을 것”(전문)

    [공식입장] 나영석 PD “소문은 모두 거짓… 제 명예와 가정 걸린 일 선처 없을 것”(전문)

    나영석 PD가 ‘알쓸신잡3’의 사진 무단도용 논란과 사생활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나영석 PD는 소속사 CJ CNM을 통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그는 무단 도용 건에 대한 사과하고 루머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현재 차기 프로그램 장소 답사차 해외 체류 중”이라고 운을 뗀 나영석 PD는 “‘알쓸신잡3’ 관련해 전영광 작가님의 사진을 저희 프로그램에서 무단으로 도용한 건은 명백히 저희 제작진의 잘못”이라며 “제가 책임지고 작가님께 적절한 사과와 보상 방법을 논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지라시를 통해 돌았던 사생활 루머에 관한 입장도 밝혔다. 나영석 PD는 “저와 관련한 근거 없는 소문에 관한 건의 해당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또 “개인의 명예와 가정이 걸린만큼 선처는 없을 것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CJ ENM 및 변호사가 이와 관련한 증거를 수집 중이며,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너무 황당해서 웃어넘겼던 어제의 소문들이 오늘의 진실인 양 둔갑하는 과정을 보며 개인적으로 깊은 슬픔과 절망을 느꼈다”는 심정도 털어놨다. [나영석 PD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영석 PD입니다. 저는 현재 차기 프로그램 장소 답사차 해외 체류 중입니다. 늦었지만 두 가지 건에 관하여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알쓸신잡3> 관련하여 전영광 작가님의 사진을 저희 프로그램에서 무단으로 도용한 건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저희 제작진의 잘못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책임지고 작가님께 적절한 사과와 보상 방법을 논의할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지면을 빌려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둘째. 저와 관련한 근거 없는 소문에 관한 건입니다. 해당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저 개인의 명예와 가정이 걸린만큼 선처는 없을 것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CJ ENM 및 변호사가 이와 관련한 증거를 수집 중이며, 고소장 제출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한가지 슬픈 일은 왜, 그리고 누가, 이와 같은 적의에 가득 찬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퍼뜨리는가 하는 점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웃어넘겼던 어제의 소문들이 오늘의 진실인 양 둔갑하는 과정을 보며 개인적으로 깊은 슬픔과 절망을 느꼈습니다. 관련한 사람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LG하우시스 사내 왕따 얼마나 심했길래

    LG하우시스 사내 왕따 얼마나 심했길래

    대기업 근로자들이 수년간 직장에서 조직적인 괴롭힘과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들은 악행의 배후로 팀장을 지목했다. LG하우시스 옥산공장 생산팀 근로자 6명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이날 “팀장 등의 주도로 오랜기간 따돌림과 투명인간 취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노조간부로 활동했거나 노조 지침을 따랐다는 게 이유였다. 어울리지 말라는 팀원과 친하게 지내거나 잘못된 조직문화를 비판하다가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다. 김모(32)씨는 2013년 노조 지침에 따라 리본을 달고 노조 조끼를 입은 게 발단이 됐다. 팀장은 신입사원 교육과정에서 김씨를 어울리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 지목했다. 이 때부터 직장내 선후배들의 왕따가 시작됐다. 후배들은 김씨에게 욕까지 하며 모욕감을 줬다. 작업도중 후배에게 맞은 적도 있다. 월급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잔업과 휴일근로에서 배제돼 한달에 가져가는 돈이 반토막 나기도 했다. 3차례 타부서 근무를 희망했지만 팀장은 매번 신청서를 반려했다. 강모(31)씨는 팀장 눈밖에 난 동료들과 가까이 지내자 집단 따돌림의 표적이 됐다. 동료들이 말을 걸지 않았고, 부서 회식과 연장근로에서 제외됐다. 회사생활이 엉망이 되자 지난 5월 자동차 안에서 번개탄으로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또다른 직원은 2005년 작업도중 허리를 다쳐 산업재해 처리를 하려하자 조용히 있으라는 팀장의 압박이 가해졌다. 이후 따돌림이 시작됐고 2012년 노조 전임활동을 하자 따돌림은 더욱 심해졌다. 살벌한 조직문화로 98명인 생산팀에서 최근 2년간 15명이 회사를 떠났다. 이들은 지난해 4월 발생한 동료 유모(38)씨의 자살도 왕따와 무관치 않다고 주장했다. 음주 교통사고를 낸 게 자살의 직접적인 계기가 됐지만 유씨가 자살관련 카페에 왕따의 고통을 호소하는 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조광복 노무사는 “김씨가 후배에게 폭행당하면서 따돌림 문제가 불거졌음에도 10개월이 넘도록 회사의 개선노력이 없다”며 “팀장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차원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LG하우시스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책임을 통감한다. 조직문화 개선에 나서겠다”면서 “군대식 문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집단 따돌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씨의 자살시도는 휴직중에 발생한 점으로 미뤄 개인문제가 원인같다”며 “최근 실시한 직장문화 설문조사에서 80%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직율이 높은 것은 생산팀의 업무강도 때문”이라고 했다. 글 사진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그리 결별, 3년 열애 종지부 “결별 이유는 사생활”

    그리 결별, 3년 열애 종지부 “결별 이유는 사생활”

    래퍼 그리(김동현)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그리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그리가 3년간 열애한 연상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결별 이유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답변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그리는 한 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3년 전부터 만남을 이어 왔다. 그리는 각종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그리는 지난 2016년 5월 데뷔곡 ‘열아홉’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불 밖은 위험해’, ‘도브스’ 등 꾸준히 음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정아 이혼, 4개월 열애 결혼→4년 만에 파경 “사유는 사생활”

    양정아 이혼, 4개월 열애 결혼→4년 만에 파경 “사유는 사생활”

    배우 양정아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양정아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16일 “양정아가 지난 연말 남편과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개인 사생활이다. 우리도 구체적으로 모른다”고 말을 아꼈다. 양정아는 2013년 12월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당시 양정아는 지인 소개로 만난 남편과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양정아는 1992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M’, ‘종합병원’, ‘진실’, ‘백만송이 장미’, ‘엄마가 뿔났다’, ‘결혼 못하는 남자’, ‘로맨스 타운’, ‘넝쿨째 굴러온 당신’, ‘여왕의 꽃’, ‘장사의 신-객주2015’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SBS ‘언니가 살아있다’ 종영 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원철 의장 “서울시민의 제보를 통한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 추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시민제보’ 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제284회 정례회(2018. 11. 1.~12. 20.)기간 중 2018.11. 2.~11.15.까지 14일간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그 소속기관 등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매년 1회 서울시정 및 서울 교육행정 전반에 대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그간 서울특별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에 대하여 시정 조치하고 견제하여 왔다. 특히 금년도에는 행정사무감사 시작 전에 시민으로부터 서울시정 및 서울교육행정에 대하여 제보(의견수렴)를 받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제보를 할 수 있는 사항은 서울시정 및 서울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위법·부당한 사항, 서울시(서울교육청 포함) 주요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 서울시보조금 부당수령 및 예산낭비 사례,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 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등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은 제외한다. 제보기간은 11월 9일까지이며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 방문 및 우편, FAX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참여 할 수 있다. 신원철 의장은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서울시와 서울교육청 업무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철저히 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고 마시고 즐겨라…유통계 신사옥은 무한변신 중

    먹고 마시고 즐겨라…유통계 신사옥은 무한변신 중

    조직문화 개선·기업 이미지 제고 역할계열사 인프라 통합 따른 시너지효과도용산 아모레, 백자 달항아리 영감 얻어4개 층에 카페·음식점·문화공간 개방‘홍대 시대’ 연 애경, 쇼핑몰·호텔 등 입점“고객의 경험 중시 트렌드 건물에 반영”유통기업들의 사옥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업무를 보는 공간에서 벗어나 독특한 건축 디자인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는가 하면 폐쇄적인 사무실이 아닌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쇼핑이나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지역 명소로 거듭나는 추세다. 유연한 조직문화를 강조하고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형성하는 수단으로 사옥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최근 가장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는 곳은 아모레퍼시픽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6월 서울 용산구에 지하 7층·지상 22층, 연면적 18만 8902m²(약 5만 7150평) 규모에 달하는 신사옥의 문을 열었다. 영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를 맡은 아모레퍼시픽 사옥은 한국적인 백자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외관으로 개관 초기부터 유명세를 끌었다. 치퍼필드는 개방적이면서도 사생활을 지킬 수 있는 한옥의 중정 구조에 매료돼 이를 본뜬 ‘루프 가든’을 건물 5층과 11층, 17층에 각각 설계하기도 했다. 치퍼필드는 사옥 개관을 기념해 방한한 자리에서 “건축가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기보다 독특하면서도 주위 경관에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건물을 구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영국 건축가가 설계한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사옥은 독특한 외관뿐 아니라 이례적으로 사옥 로비를 문화 공간으로 꾸며 외부에 개방한 것으로도 화제가 됐다. 이에 따라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각종 음식점, 카페, 문화시설 등이 들어섰다. 특히 5219㎡(약 1578평)에 달하는 1층 공간을 아모레퍼시픽 미술관과 전시 도록 라이브러리 등으로 구성해 누구나 예술, 전시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시기별로 다양한 특별 전시도 진행된다. 지난 3일부터는 조선시대에 제작된 다양한 병풍을 한자리에 모은 ‘조선, 병풍의 나라’ 기획전이 진행 중이다. 12월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보물 제733-2호 ‘헌종가례진하도8폭병풍’과 보물 제1199호 ‘홍백매도8폭병풍’ 등 국내 10여개 기관과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병풍 76점과 액자 2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 2~3층에는 450석 규모의 아모레홀이 있어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종 문화 프로그램, 영화 상영, 인문학 강좌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2층에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 및 계열사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에스쁘아 등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아모레 스토어’와 함께 그룹의 지난 행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브가 자리잡는 등 사옥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로 기능하게 했다. 애경그룹도 최근 42년 만에 구로를 떠나 공항철도·경의선 홍대입구역 역사에 신사옥 애경타워를 개관하고 ‘홍대시대´를 개막했다. 이곳에는 지주회사인 AK홀딩스를 비롯해 애경산업, AK켐텍, AKIS, 마포애경타운 등 5개 계열사가 들어섰다. 애경타워는 연면적 약 5만 3949㎡(약 1만 6320평)로 판매시설과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이뤄진 복합시설동과 공공업무시설동 등으로 구성됐다. 지상 1~5층에는 계열사인 AK플라자에서 운영하는 쇼핑몰 ‘AK&홍대’가 들어섰다. AK&A홍대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중소형 ‘근린형 쇼핑몰’을 표방한다. 이에 따라 인근 홍대 상권의 10~20대와 연남동 상권의 20~40대 직장인,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 등을 겨냥한 맞춤형 점포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또 AK&홍대 2층에는 애경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 주요 제품의 역사를 담은 ‘애경 시그니처 존’도 자리잡았다. 애경산업의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와 ‘플로우’의 플래그십 스토어도 문을 열었다.●홍대 상권·공항철도 교통 접목한 애경타워 애경타워 7~16층에는 제주항공이 운영하는 호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가 들어섰다. 모두 294개 객실로 이뤄진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는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이 공항철도로 바로 연결된다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외국인 자유여행객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애경 측은 유통과 관광을 아우르는 계열사를 한곳에 모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의 중심 시설이 곧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사례의 ‘원조’는 롯데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 잠실에 제2롯데월드타워의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잠실시대’를 시작했다. 이곳에는 롯데지주와 물산 등 주요 계열사가 둥지를 틀었다. 롯데월드타워는 지하 6층, 지상 123층으로 이뤄진 지상 555m 높이의 국내 최고층 건물로 착공 당시부터 관심을 모았다.●국내 최고층 건물 제2롯데월드타워 제2롯데월드타워는 사무실뿐 아니라 레지던스, 호텔, 레스토랑, 미술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 복합 시설물이다. 또 꼭대기층인 117~123층에는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문을 열어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인근의 롯데월드몰, 애비뉴엘 등 쇼핑시설과도 연결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 측은 롯데월드타워 개관 이후 2021년까지 해마다 평균 500만명 이상의 해외 관광객들을 불러모으는 집객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이 밖에도 욕실전문기업 로얄앤컴퍼니는 공장식 대규모 생산단지에 가까운 기존의 인테리어업체 건물에서 탈피해 사옥 ‘로얄 화성센터’를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꾸며 눈길을 끌었다. 약 3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연구시설과 공장라인, 직원들을 위한 각종 복지·체육시설,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와 연수원 등을 두루 갖췄다. 여기에 예술가들이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주거 겸용 작업공간인 ‘아트하우스’, 갤러리와 공연장 등 문화 특화시설이 들어선 것이 특징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특히 유통 관련 기업은 다양한 계열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사옥을 랜드마크로 꾸미기 용이할 뿐 아니라 그로 인한 소비자 경험이 곧 기업의 성장과도 직결된다는 점에서 필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고객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의 시장 트렌드가 사옥에도 반영되고 있다”면서 “유통업계뿐 아니라 재계 전반적으로 딱딱한 기업 이미지를 벗어나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으로 자사 건물을 활용하는 곳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성관계 동영상 유포” 전 여친 협박한 20대 벌금형

    최근 한 연예인과 전 남자친구의 폭행 공방전이 ‘리벤지 포르노’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헤어진 여자친구를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이광헌 판사는 협박 혐의로 기소된 강모(2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 3월 전 여자친구에게 과거의 둘 사이 사생활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낸 후 이를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낸 혐의다. 강씨는 메시지에 ‘무시하고 답장하지 않으면 지금 네 영상들 네 지인을 제외한 학교 사람들이랑 인터넷에서 보게 할 거야’라고 썼다. 재판부는 “피해자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불특정 다수인에게 유포할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협박한 것으로 사안이 가볍지 않고 죄질도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는 점 등을 모두 종합해 판단했다”며 벌금형 선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터넷 동영상 유포” 협박한 20대男 벌금형

    “인터넷 동영상 유포” 협박한 20대男 벌금형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이광헌 판사는 협박 혐의로 기소된 강모(2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 3월 전 여자친구에게 카카오톡 메신저로 과거의 둘 사이 사생활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낸 후 이를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낸 혐의다. 강씨는 메시지에 ‘내가 말한 더 최악의 상황이 이거야. 무시하고 답장하지 않으면 지금 네 영상들 네 지인을 제외한 학교 사람들이랑 인터넷에서 보게 할 거야’라고 썼다. 강씨는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고 만나주지도 않자 이런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과거의 연인이었던 피해자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불특정 다수인에게 유포할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협박한 것으로 사안이 가볍지 않고 죄질도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는 점,범죄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등을 모두 종합해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가수 구하라씨가 전 남자친구에게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당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디지털 성폭력 등 ‘리벤지 포르노’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실제로 동영상을 유포하지 않은 경우 형법 283조 협박으로 처벌된다. 사람을 협박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헤어진 여자친구에 “인터넷에서 네 영상 보게 될 것” 협박한 20대 벌금형

    헤어진 여자친구에 “인터넷에서 네 영상 보게 될 것” 협박한 20대 벌금형

    헤어진 여자친구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과거에 촬영한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20대가 벌금형을 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이광헌 판사는 협박 혐의로 기소된 강모(2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강씨는 올해 3월 전 여자친구 A씨에게 카카오톡 메신저로 과거의 둘 사이의 사생활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낸 뒤 이를 인터넷에 유포할 것처럼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내가 말한 더 최악의 상황이 이거야. 무시하고 답장하지 않으면 지금 네 영상들 네 지인을 제외한 학교 사람들이랑 인터넷에서 보게 할 거야’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강씨는 A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자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과거의 연인이었던 피해자와의 동영상을 불특정 다수인에게 유포할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협박한 것으로 사안이 가볍지 않고 죄질도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는 점,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등을 모두 종합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이번엔 ‘판빙빙 동영상’…“중국내 권력 암투 증거”

    이번엔 ‘판빙빙 동영상’…“중국내 권력 암투 증거”

    ‘이면 계약 탈세’ 문제로 100일 넘게 활동하지 못했던 중국 여배우 판빙빙(37)이 세금을 완납하고 활동을 재개하려던 차에 뜻밖의 ‘사생활 동영상’ 악재가 불거졌다. 판빙빙이 8억 8400만 위안(약 1500억원)의 세금을 내기위해 집 41채를 내놨다는 보도도 나왔다. 판빙빙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이 보고 싶어요”라며 활동 재개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판빙빙의 사생활 동영상을 봤다’는 악재가 불쑥 불거지면서 활동 재개가 불투명해졌다. 대만 자유시보는 미국에 살면서 중국 지도부의 부패 연루설을 주장하는 궈웬구이(郭文貴·51)는 최근 미국 ‘헤이맨 어드바이저스’ 창업자 카일 배스와의 인터뷰에서 “판빙빙과 왕치산의 성관계 영상을 직접 봤다. 판빙빙의 몸 오른쪽에 ‘작은 흉터’도 봤다”고 8일 보도하면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궈웬구이는 지난해 이를 말했고, 판빙빙은 지난해 7월에 미국 변호사를 통해 ‘협박’이라고 알려왔다는 것이다.지난해 있었던 인터뷰 내용이 최근 기사화되면서 그 시점이 미심쩍다. 왕치산(71)은 시진핑의 절대 권력을 구축한 일등 공신이다. 지난 3월 일반 공산당원 신분으로 국가부주석, 2인자 자리에 올랐다. 시진핑이 과거 하방됐을 때 왕치산과 토굴에서 한 이불을 덮고 잤던 것으로 알려진 최측근이다. 태자당은 중국 구가 혁명 원로의 후손들로, 정치적 입김이 막강해 커다란 정치파벌을 이루고 있다. 판빙빙을 통해 국가부주석이자 최고지도자인 시진핑 주석과 가까운 왕치산을 ‘우회’ 공격하는 것은 중국이 사실상 ‘권력 암투’에 들어갔다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본격적인 암투라기 보다는 탐색전에 가깝다. 그러면 중국의 살아있는 권력을 공격하는 이들은 누구이며, 왜 집요하게 공격할까. 이와 관련해 최근 중국 공안 출신의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수장인 멍훙웨이(64)가 중국 당국에 전격적으로 체포되는 일이 일어났다. 멍훙웨이는 공청단에 속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암투’의 실마리를 풀 수가 있다.시진핑 이후 권력이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공청단은 최근 시진핑의 행보에 불만을 터뜨렸다는 것이다. 오는 2027년까지 ‘권력’을 보장받았던 시진핑이 최근 연임을 제한하는 규정을 삭제한데서 공격 이유를 찾는 이들이 많다. 연임 제한을 폐지했다는 것은 어찌보면 ‘종신 집권’이 가능한 구조다. 언론들은 ‘시황제’라고 비꽜다. 중국은 1당 독재국가이지만 그동안 정치적 파벌이 권력을 돌아가면서 차지했다. 마오쩌둥과 덩샤오핑 이후 상하이방인 장쩌민, 공청단 출신 후진타오, 타자당인 시진핑이 돌아가면서 권력을 잡았다. 시진핑은 태자당이지만 최근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면서 ‘시파’라는 파벌을 형성하고 있으며, 세력이 위축된 상하이방을 대신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에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달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판빙빙 관련 보도는) 중국 최고 권력층 내부에서 엄청난 권력암투가 진행 중이라는 걸 증명하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강 변호사는 “판빙빙은 현재 중국 최고의 배우다. 중국시스템에서 최고의 배우가 된다는 건 최고 권력자와의 관시(관계나 인맥을 뜻하는 중국어)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주장한 바 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으로 고급화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으로 고급화

    단독주택에서의 여유로운 삶을 동경하는 수요층이 두터워지며 단독주택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전국의 단독주택 거래량은 16만2천여건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또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만 5천여건이 거래되며 단독주택의 인기를 반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미 아파트에서의 삶이 익숙한 현대인에게 단독주택에서의 생활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아파트에 비해 부족한 사후관리와 방범 시스템, 개인관리의 어려움 때문이다. 또 대부분 도심 외곽 한적한 곳에 자리 잡는 경우가 많아 도심 내에 직장을 가진 수요층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어려웠다. 이에 최근 단지형 단독주택이 대안으로 각광받았다. 단지형 단독주택은 주요 도심 및 인근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고, 아파트와 같이 여러 세대가 모여 있어 단독주택의 대표적인 문제였던 보안, 방범에 우수한 편이다. 또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기도 해 아파트 생활에 익숙했던 현대인들도 큰 불편함 없이 거주 가능하다. 이에 단지형 단독주택은 주거 시장의 한 트랜드로 자리 잡기도 했다. 최근에는 단지형 단독주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은 입주자 전용 출입문, 커뮤니티, 공동보안관리 등 입주민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보호해주는 프리미엄 단지형 단독주택이다. 대표적인 곳이 파주 ‘운정신도시 라피아노’가 있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전 가구에 테라스, 윈터가든, 로프트, 루프탑 테라스 등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각 가구별로 17~26㎡ 넓은 실사용면적을 누리게 했다. 또한 최대 2450㎡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우수한 개방감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에는 각 단지마다 커뮤니티 시설 ‘라곰(Lagom) 라운지’가 조성된다. 라곰은 소소하지만 균형있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스웨덴 라이프 스타일이다. 라곰 라운지는 1단지 게스트하우스, 2단지 골프연습장, 3단지 피트니스센터 등 아파트 못지 않은 커뮤니티 시설로 계획돼 있다. 각 가구에는 기본적으로 단열 효과가 높은 외단열공법, 3중 시스템 창호,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해 관리비 걱정을 줄였다. 이 외에도 단독주택의 고질적인 방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스마트폰 실시간 방문자 확인, cctv확인, 전자경비, 스마트홈 시스템 등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건축소재로는 철골콘크리트가 사용된다. 철골콘크리트는 목재에 비해 수명이 길고 견고하기 때문에 테라스 등 다양한 설계·디자인이 가능하다. 또 우수한 방음성으로 이웃간 소음 발생에도 자유로울 수 있다. 미래 가치도 눈여겨볼만하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인근에는 GTX-A노선 운정역(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추후 개통시 서울역까지 20분, 삼성역까지 24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을 자랑할 전망이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운정고, 산내중, 산내초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입지를 꿰찼다. 특히 운정고의 경우 전국 자율형 공립고 중 2018년 서울대학교에 가장 많은 합격자 수(12명)를 배출한 명문학교기도 하다. 생활 인프라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출판문화단지 등이 가깝다. 한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10월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야당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당못역 초역세권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10월 12일 청약 접수 시작

    성당못역 초역세권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10월 12일 청약 접수 시작

    삼정기업이 대구 남구 대명동 일원에 건설할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의 견본주택을 12일 공개하고 분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대구의 대표적 도심주거지인 대명동 성당못역 인근에 들어선다. 1호선 성당못역 300m 거리로 초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고 단지 앞 대명로의 풍부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남대구IC가 인접하여 시내·외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심입지답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도보거리에 관문시장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성당못역 인근의 상업시설, 금융, 병의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대덕초가 도보통학 가능하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탁트인 앞산 조망을 자랑한다. 전세대 남향배치, 지상4층부터 주거시설 배치로 전층 앞산 조망이 가능하고 앞산빨래터공원, 두류공원 등이 인접하여 여유로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골안지구 등 인근 대명동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이 계획되어 있는 가운데 그중 최초공급단지로 미래가치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 옆 8m도로가 15m로 확장(계획)되면 단지 진출입이 더욱 편리해지는 등 주거여건이 한층 개선된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아파트로, 아파트는 높은 선호도로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세대 4Bay, 알파룸을 비롯한 신개념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오피스텔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편복도 설계와 100% 자주식 주차장 등 쾌적한 설계와 차별화된 시설로 거주자들의 생활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대중교통 등 편리한 교통접근성, 잘 갖춰진 인프라로 성서산업단지 종사자를 비롯 대학병원, 도심권 직장인, 학생, 자영업 종사자 등 풍부한 도심 임대수요를 확보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삼정기업이 도심입지의 중소형급 단지에 적용하는 서브브랜드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1호 아파트이다.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편리한 도심입지와 조망, 조경, 설계 등 제품특화를 결합하여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3가지 이상의 주거가치를 담은 도시적 감각의 주거상품 브랜드이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초중심 대명동에서도 특히, 교통, 조망, 채광의 3가지 영역의 차별화된 주거조건을 완벽히 갖춘 곳이라는 특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아파트 84㎡형 76세대, 오피스텔 27㎡형 76실, 29㎡형 38실을 더한 114실 총 190세대 규모로 건설되며 견본주택은 안지랑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하라 사건, 전 남자친구 “동영상 유포? 조사결과 빨리 나왔으면”

    구하라 사건, 전 남자친구 “동영상 유포? 조사결과 빨리 나왔으면”

    구하라 사건과 관련해 전 남자친구인 최종범 씨가 방송을 통해 자신이 구하라에게 일명 ‘리벤지 포르노’로 협박할 의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카라 출신 구하라와 전 남친 최 씨 사이에 벌어진 사건을 다뤘다. 최 씨는 “나도 안타깝게 생각해서 말을 안 했던 것”이라며 “지금 이 상황에서 조용히 있는 사람만 바보가 되는 것 같아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생활 동영상 사건과 관련해서 “둘의 관계를 정리하는 마당에 가지고 있을 필요도 없고 정리하는 의미로 동영상을 보낸 것”이라며 “화가 나 제보 메일을 보냈지만 실제로 제보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동영상 유출 여부에 대해서는 “압수수색을 당해서 디지털 포렌식도 맡겼고 조사 결과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유출이나 유포한 부분에 대해 빨리 조사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씨는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했고, 이후 최씨가 사생활 동영상을 보내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보관 오픈한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층별 특화설계로 주목

    홍보관 오픈한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층별 특화설계로 주목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중소형의 아파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대단지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는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으면서 각종 편리한 인프라로 생활하기에도 좋아 수요가 꾸준하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일대에 들어서는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중소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주목을 끈다. 중소형 평형대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세대를 입주자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갖췄다. 덕분에 햇볕이 잘 들고 맞통풍이 가능하며 개방감이 우수하다. 층별로 선호도가 갈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특화 설계를 도입한 것도 다른 단지와의 차별점이다. 1~3층 저층부는 오픈 발코니, 4층은 테라스를 시공했다. 최고층인 탑층에는 다락방을 배치해 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할 만한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유선형 와이드형 배치로 정방향 단지에 비해 동간 거리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했다. 평균 동간 거리만 해도 80m이며 최대 107m로 사생활 침해의 우려를 줄였고 현장 인근 아파트와 비교해도 우위에 있다. 특히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1,560여 세대의 대단지인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심야 영유아 보육시설(예정),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어린이도서관, 실내사우나 시설, 조·중·석식 서비스가 가능한 레지던스 라운지 등이 마련됐다. 요즘 들어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단지와 바로 연결된 곳에 캠핑장을 포함한 근린공원이 조성 예정에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물향기 수목원, 필봉산, 고인돌공원, 동탄호수공원, 오산천, 센트럴 파크 등 매력적인 힐링 공간들도 많아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전기료를 절감해 주는 태양광 발전시설과 난방비를 줄여 주는 에코온돌매트(옵션) 등 친환경 설계를 도입한 덕에 관리비 걱정도 줄어들 전망이다. 싱크대 음식물 처리기나 빌트인 건조기(옵션), 실내 환기 시스템, 빌트인 냉장고 등은 입주민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대중교통 및 자차 이용이 편리해 차량으로 5~10분 거리에 있는 동탄1, 2 신도시와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세교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동일 생활권처럼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생활권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단지 인근 교육시설로 필봉초, 세미초, 매홀중ㆍ고, 세마고(자율형 공립고) 등 학군도 우수해 자녀가 있거나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에게도 유리하다. 또한 오산대역, 동탄역(SRT),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센터포인트몰, CGV, 리베라 CC 등에 접근이 용이하며. 특히 오산대역은 단지에서 800m 거리에 있어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이고 세마역은 1.8km, 동탄역(SRT)은 3.5km 거리에 있어 차량으로 10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인근으로는 미니어처 테마파크, 드라마세트장, 운암뜰 복합개발사업, 안전체험관, 필봉터널 개통, 오산시 2035 계획 등 개발 호재의 이익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특히 오산시 드라마세트장은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사전제작 세트장으로 단지 바로 옆에 약 32,000평 규모로 건립되어 새로운 한류의 바람을 일으켜 국내외 많은 관광객의 유입이 예상된다, 조합 관계자는 “공급가가 주변 시세보다 1억원 이상 낮은 3.3㎡당 700만원대 형성돼 있고, 오산시의 미분양률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 조합원 모집이 활기를 띄고 있다”며 “주택홍보관을 찾으면 조합아파트 계약조건 및 공급가격과 입주자 혜택 등 궁금한 부분을 자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탄 이안파밀리에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777’ 측 “논란 디아크 하차 없어..분량 편집 논의 중”

    ‘쇼미더머니777’ 측 “논란 디아크 하차 없어..분량 편집 논의 중”

    ‘쇼미더머니777’ 측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디아크(15)에 대해 하차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Mnet 관계자는 “디아크가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하차하지 않는다. 다만 향후 방송 분량에 대해 편집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래퍼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디아크의 전 여자친구인 A씨가 SNS를 통해 디아크가 강압적인 성관계를 했다는 글을 올리며 디아크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A씨는 “처음에는 제가 ‘강간’이라는 말을 꺼냈고 성관계를 거부했지만, 이후 당사자와 진솔한 대화로부터 연인이 된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서 성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오해를 풀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후 디아크 또한 SNS를 통해 “해당 글을 올린 여성분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며, 그 여성분의 감정을 외면한 채 제 자신만을 생각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점에 대한 제 잘못이 컸다”며 “그 분과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개인적인 생활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도 머리 숙여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 죄송합니다”는 사과문을 올렸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