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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 구본영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 차세현 ■문화체육관광부 △주 일본국대사관 공사참사관(문화원장 겸임) 심동섭△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박위진△국무총리실 파견 정상원△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교육문화과장 박광수△〃 자료관리부 주제정보과장 이경애 ■지식경제부 △전력산업과장 최형기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강월구 ■서울시 △서대문구 부구청장 고홍석 ■대구시 △전국체육대회기획단장 정하진△공보관 서상우△전국체육대회기획단 총괄과장 정화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본부장 △기초·공공연구 안두현△혁신정책연구 이세준△산업혁신연구 하태정△글로벌정책 이명진△기획경영 배용호◇센터장△미래연구 박병원△인력정책 홍성민◇실장△감사 박평규 ■국방기술품질원 △기술기획본부 분석평가부장 홍현수<품질경영본부>△서울센터장 한홍조△대구〃 김중호△부산〃 유길상 ■한국일보 <독자마케팅국>△마케팅2부장 이현걸△부산지사장 우승필△대구〃 김근식△대전〃 이은우 ■스포츠월드 △연예문화부장 조원익 ■미래에셋증권 △IT기획본부장 김우정 ■모두투어 △전무이사 손호권 ■현대해상 ◇부장 △성동사업 신승림△서강사업 이병금△서초사업 김영천△안동사업 장영길△창원사업 유강호△중부사업 양채진△안양사업 김승호△장기손해사정 황병록△자동차업무 이성호△마케팅기획 박종필△영남BA영업 구본근△장기계약관리 오석주△평택사업 채홍진△서산사업 홍석길△마케팅지원 윤영수△강남본부지원 정성훈△수원중앙사업 박제원△부산사업 허대구△강동사업 김찬영◇센터장△전주보상서비스 배인석△UW 정철현△강남보상서비스 김용진
  • 강용석, “참여연대가 비판한 교보생명·한화, 아름다운 재단에 거액 기부”

     박원순 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세운 참여연대가 각종 문제를 제기한 교보생명 등 기업들이 박 전 상임이사가 재직했던 아름다운재단에 거액의 기부금을 내왔다고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30일 주장했다.  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름다운재단의 연차재정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참여연대가 생명보험사 상장차익 배분문제를 제기한 2003년 이후 2010년까지 교보생명이 47억 669만원을 재단에 기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참여연대가 2004년 한화그룹의 부당내부거래·편법 증여 등을 비판하자 한화 계열사인 대덕 테크노밸리가 그해부터 3년간 10억여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 전 상임이사가 사무처장으로 재직했던 참여연대가 대기업을 비판하자 해당 기업들이 그가 상임이사로 있던 아름다운재단에 거액을 기부하는 패턴이 반복됐다는 것이다. 참여연대의 비판과 기업의 거액 기부가 상관관계가 있다는 의혹 제기인 셈이다.  강 의원은 특히 “참여연대가 2003년 LG그룹의 계열사 부당지원 등을 공격하기 시작한 이후 LG그룹과 GS그룹이 2004년부터 2010년까지 20억여원을 참여연대에 기부했다.”면서 “참여연대는 2004년 이후 갑자기 LG에 대한 비난을 삼가기 시작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지난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간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집행위원으로 활동했다.  이에 대해 박 전 상임이사 측 송호창 대변인은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아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식 의혹제기로 보인다.”고 반박했다. 참여연대도 즉각 보도자료를 내고 “전혀 근거 없는 사실이며, 강 의원이 발언을 한 게 사실이라면 명예훼손 혐의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맞섰다. 이재연·강주리기자 oscal@seoul.co.kr  
  • “한강 생태계 복원” “취수장 이전비 1조”

    “한강 생태계 복원” “취수장 이전비 1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강 수중보’ 철거 문제가 정책 이슈로 떠올랐다. 한강 수중보 논란은 2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되며 정치적 공방을 낳았다. 이 문제가 이슈로 떠오른 것은 지난 23일 범야권 후보인 박원순 변호사가 서울 암사동 생태습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 환경단체 관계자가 “환경복원을 위해 보를 없애야 한다.”고 제안하자 “자연적인 강 흐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면서 비롯됐다. 이후 박 변호사 측은 “공약으로 내세운 적은 없고, 전문가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반면 한나라당 후보로 결정된 나경원 최고의원은 지난 25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한 마라톤 대회에 참석, “보를 철거하면 취수원을 옮겨야 하는데 수조원이 든다.”며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불을 지폈다. 현재 한강에는 수위 조절과 홍수 예방을 위해 만든 잠실보와 신곡보 2곳이 있다. 잠실보는 1986년 상수원 확보를 위해 잠실대교 아래에 길이 873m, 폭 16.6m, 높이 6m로 만들었으며, 신곡보는 해수역류 방지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1988년 김포대교 인근에 길이 1007m, 폭 16.7m, 높이 2.4m 규모로 설치됐다. 수중보 철거에 반대하는 측에서는 한강의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한강변에 있는 취수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 이전 비용도 1조원 이상 소요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박대해 한나라당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한강 수중보를 철거하면 취수가 불가능해져 10개 취수장을 팔당댐 상류지역으로 옮겨야 하는데 이전 비용이 1조 16억 22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 또 한강 수중보 사이의 수심은 평균 4~5m이지만 신곡보를 없애면 수심이 1~2m로 낮아지고 잠실보 상류도 3m의 수위 저하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수중보 철거를 주장하는 환경단체 등에서는 한강 수중보가 물흐름을 방해해 한강 바닥에 사는 생물 등 생태계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한다.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은 “지난 25년간 수중보가 한 역할은 기껏해야 유람선 왕래를 위해 수위를 유지한 것밖에 없다.”면서 “서울시의 취수원들은 이미 잠실수중보의 영향권을 벗어난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강북취수장 등으로 옮겨간 상태로 취수원을 옮겨야 한다는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한강 수중보 철거 여부는 여야 후보들의 주장과 관계없이 서울시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것이어서 공약(空約)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수중보는 서울뿐 아니라 수도권 도시들의 취수원으로 이용되는 데다 국가시설물이기 때문에 서울시가 유지 관리는 하지만 철거하거나 변경할 권한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서울 동작, 갈등 조정協 출범

    서울 동작구가 주민 분쟁과 집단이기주의에 따른 지역사회 갈등과 고충 민원을 조정하기 위해 갈등·분쟁 조정협의회를 출범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차원에서 갈등조정협의체를 구성하기는 처음이다. 구는 집단민원화 땐 협의회의 중재를 거치도록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헌법재판소 사무처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김용균 변호사가 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각 분야 전문가와 종교계 인사 등 52명이 참여해 주택·건축 분과, 청소·환경 분과 등 5개 분야별로 갈등조정 역할을 수행한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부고]

    ●문윤호(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윤희(한양대 〃)씨 모친상 나용호(서울신문 제작국 부국장)씨 누님상 25일 서울 개포동성당, 발인 27일 오전 10시 (02)574-4744 ●송기문(폴리텍항공대학 학장·전 관악구 부구청장)씨 별세 지영(두산그룹 인사팀 과장)씨 부친상 25일 중앙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860-3510 ●이중희(전 대한치과의사협회장)씨 별세 충균(사업)영균(〃)명균(지멘스 헬스케어 진단사업부 대표)정림(주한영국대사관 행정보좌관)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410-6912 ●오명도(서울시립대 교수)씨 부친상 노정혜(서울대 교수)씨 시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03 ●김용수(농업)종배(경북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종해(국회사무처 사무관)씨 모친상 안도리(자영업)서정만(전 공무원)씨 장모상 24일 순천향대 구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4)464-4444 ●성연재(연합뉴스 사진부 차장)연휘(하이모 대구점 지점장)은정(산청 간디고 교사)씨 부친상 장병관(좋은마을 전무)서원교(튜터학원 원장)씨 장인상 25일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53)200-6144 ●박성환(전 바이어스가이드 회장)씨 모친상 윤용자(전 한국걸스카우트 연맹장)씨 시모상 박인학(한국공공디자인학회 회장·월간인테리어 대표)인범(포브21 대표이사)씨 조모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27-7597 ●장일남(전 서울은행 지점장)씨 별세 대성(한미글로벌 본부장)철현(이그잭스 상무이사)영희(성신여대 교수)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5 ●송수영(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교수)관영(미국 거주·사업)주영(일본 도쿄 갤러리쿄 대표)기영(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박사과정)민선(미국 거주)씨 모친상 위혜경(단국대 영문과 부교수)이현정(갤러리쿄 큐레이터)씨 시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6 ●조은미(이화여대 무용과 교수)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51 ●최은석(갈렙앤컴퍼니 상무)은영(부천세종병원 과장)씨 부친상 김갑중(서울아산병원 일반외과 교수)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4시 30분 (02)3010-2265 ●이진서(IBK자산운용 전무)씨 별세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1
  • [부고]

    ●이석철(서울신문 외간사업부장)씨 누님상 21일 건국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2030-7909 ●정필훈(서울대 치대 교수)종훈(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광훈(한국얼굴기형환자후원회 국장)영훈(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연훈(아주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072-2091 ●김병선(국회사무처 전문위원)씨 부친상 안무용(정다운한의원 원장)오수석(인보한의원 〃)김덕수(원효메디텍 대표)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95 ●최웅근(대원기전상사 대표)씨 별세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32 ●제종문(자영업)장재홍(〃)최종상(〃)씨 장모상 22일 공항동 중앙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11-899-4218 ●김재균(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영균(사업)씨 모친상 이동건(우리은행 본부장)씨 장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8 ●김경석(조선대 교수)난희(명지어린이집 원장)경희(성신여대 교수)씨 모친상 김문겸(영목주유소 대표)김주덕(숙명여대 교수)김호균(금호아시아나그룹 부장)씨 장모상 21일 평창 보건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11-643-3502 ●박시옥(종근당 부장)씨 모친상 22일 익산 우석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063)842-4444 ●윤형백(원주산업 대표)관백(도서출판 선인 〃)수백(프로메스 코퍼레이션 〃)희자(자영업)씨 모친상 이교진(전 수자원공사 단장)씨 장모상 2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17-261-7281
  • 광주시장 도 넘은 ‘보은 인사’

    광주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 재단 수뇌부가 강운태 시장의 선거 참모들로 대거 채워지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전문가인지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데다 일부는 비리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는 등 도덕성 시비마저 일고 있는 인물들이다. 광주시는 21일 강 시장의 선거대책본부장 출신인 이모씨를 시 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시는 앞서 지난 민선 1기 동안 출연 기관인 테크노파크, 켄벤션뷰로, 상무축구단, 광주여성재단, 시체육회, 문화재단, 직소민원 담당 등과 공사·공단 등의 대표, 사무처의 주요 보직을 선거캠프 인사로 채웠다. 이들이 차지한 자리는 연봉 6000만~1억원가량의 ‘황금 보직’으로 꼽힌다. 강 시장이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공약한 이후 이 같은 ‘노른자위’ 일자리에는 모두 제 식구를 앉히면서 ‘보은 인사 논란’도 피해 갈 수 없게 됐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지역 대졸자들은 대부분 비정규직 자리도 못 구해 쩔쩔매고 있다.”며 “단체장의 선거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비전문가나 고령자를 주요 보직에 앉히는 관행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사설] 500억짜리 제2 국회연수원 국민 납득하겠나

    국회 사무처가 500억원을 들여 경치 좋은 강원도 고성에 의정연수원을 짓기로 했다. 38만여㎡에 연수시설이 들어선다. 강의실 외에 객실, 수영장, 체력단련실도 갖춰진다. 의정연수원은 직원 연수뿐 아니라 직원 가족의 휴양에도 이용될 수 있다고 한다. 17대 국회 때 국회 사무처가 고성군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나 전 세계에 불어닥친 금융위기에다 연수원이 필요한지를 놓고 부정적인 의견도 적지 않아 보류됐지만 18대 국회 막바지에 다시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국회는 우선 내년에 8억원을 들여 예비 타당성 조사와 기본 설계를 하고 문제가 없을 경우 2016년에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현재 국회 내에 의정연수원이 있지만 지방 의원들의 연수에까지 이용되고 있다 보니 새로운 의정연수원을 건립할 필요가 생겼다는 게 국회 사무처의 설명이다. 헌정회도 의정연수원을 이용하고 있어 이래저래 비좁을 수도 있다. 이런 점에서 제2의 의정연수원이 필요한 측면도 없지는 않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재정위기가 몰아치고 있는 시점에서 500억원이라는 국민 세금을 들여 의정연수원을 짓는 것을 납득할 국민이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웬만한 대기업들도 연수원을 갖고 있지만 국회는 그러한 대기업과는 성격이 다르다.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같은 사기업들이 연수원을 짓든 말든 그것은 그들의 돈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의정연수원 건립에는 국민 세금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세금을 그렇게 시급하지도 않은 일에 허투루 쓸 수는 없는 일이다. 서민들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갈수록 버겁다. 또 실직 공포와 암담한 미래에 떨고 있다. 그런데 국회 사무처는 세금으로 제2 연수원을 지으려 하니 국민의 마음이 흔쾌하겠는가. 꼭 연수가 필요한 것인지도 의문이지만, 설사 필요하더라도 얼마든지 빌려 사용할 수 있다. 직원과 직원 가족들의 휴양을 위한 것이라면 차라리 콘도 회원권을 일부 구입해서 사용하는 게 경제적일 것이다. 국회는 2400억원을 들여 제2 의원회관도 짓고 있다. 고비용·저효율의 대명사가 된 국회가 세금을 함부로 쓰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국민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 저축은행 업계2·3위도… ‘대마불사’ 없었다

    저축은행 업계2·3위도… ‘대마불사’ 없었다

    저축은행 업계 2, 3위인 토마토·제일저축은행을 비롯해 7개 저축은행이 회생이 불가능한 부실 저축은행으로 판명돼 문을 닫았다. 저축은행 업계에서 대마불사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 확인됐다. 올들어 영업정지된 저축은행은 모두 16개로 늘어났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임시회의를 열어 토마토·제일·제일2·프라임·에이스·대영·파랑새 등 7개 저축은행을 경영개선 대상으로 확정하고 영업을 정지했다. 토마토저축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 4조 4559억원의 업계 2위 대형 저축은행이라는 점에서 충격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7개 저축은행은 이날 정오부터 만기 도래 어음 및 대출의 만기 연장 등 일부 업무를 제외하고 영업이 중단됐으며,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가운데 유일한 상장사인 제일저축은행은 첫 거래일인 19일 주식의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금융위는 영업정지일로부터 45일 이내에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체 경영정상화가 달성되면 영업 재개도 가능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의 5000만원 이하 예금은 전액 보호된다. 금융위는 긴급자금이 필요한 예금자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가지급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저축은행 경영진단 추진에 따른 정부입장’이란 발표문을 통해 “금년 초부터 추진된 저축은행에 대한 일련의 구조조정과 경영진단이 일단락됐다.”면서 “그동안 추진해온 저축은행 지원방안 등 제도화 작업이 조만간 마무리되면 저축은행 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저축은행 문제가 안정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현 금융위 사무처장은 “85개 저축은행에 대한 전수조사(경영진단)로 사실상 올해 검사는 다 종결됐다.”며 “(급격한 예금 인출 등) 돌발상황이 없다면 적어도 올해는 금융감독원의 검사가 없으니 영업정지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 외에도 6개 저축은행이 BIS 비율이 5%에 미달하거나, 자산이 부채보다 적은 것으로 드러났지만 영업정지 조치는 피했다. 금융위는 “6개 저축은행에 대해선 대주주 증자와 자산매각 등 경영개선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인정해 최대 1년까지 자체 정상화를 추진토록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7개 저축은행의 대주주와 경영진에 대해서는 금감원의 집중검사가 실시된다. 금감원은 대주주 신용공여나 부당한 영향력 행사, 위법행위 지시 등 불법행위를 적발할 경우 신분제재와 검찰고발 등 법적 제재 조치를 엄격히 부과할 방침이다. 예금보험공사는 부실책임자에 대해서 해당 금융기관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토록 요구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이경주·임주형기자 kdlrudwn@seoul.co.kr
  • 뱅크런·PF 추가부실 우려속 생존 6곳도 불씨 여전

    뱅크런·PF 추가부실 우려속 생존 6곳도 불씨 여전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올해 초부터 추진한 일련의 저축은행 구조조정 과정이 일단락됐다고 공언했지만 저축은행 업계는 불안요인이 완전히 제거된 것은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에 영업정지된 7개의 저축은행 외에 영업정지를 가까스로 모면한 6개 저축은행이 불씨로 남아 있다. 이 중 2곳은 대형저축은행이다. 게다가 저축은행들의 악화된 수익성이 나아질 기미가 없다는 것이다. 18일 저축은행 업계 관계자는 “사실 이번 구조조정 발표는 업계의 예측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서 “하지만 정작 문제는 이들을 도려낸 이후 저축은행 업계가 먹고살 방법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 건전성 회복을 위해 외과수술법을 택했다. 곪은 저축은행이 부실을 키우거나 옮길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하기 위해 7개 저축은행을 잘라낸(퇴출) 것이다. 하지만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1% 미만인 13개 저축은행 중에 6개는 경영평가위원회의 자문을 받아들여 영업정지를 유예했다. 문제는 이들 6개 저축은행이 정상화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 또다시 퇴출 카드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경영정상화 대상으로 일단 이번에는 영업정지 대상이 아니지만 향후 6개월 또는 1년 내 경영정상화에 실패하면 추가 영업정지 대상이 될 확률이 높다. 예금자들이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없는 여건으로, 대량 인출(뱅크런)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좋아질 만한 신호가 없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의 추가 부실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김주현 금융위 사무처장은 6곳 때문에 저축은행 전체가 불안정해질 수 있지 않으냐는 지적에 “일리가 있다. 그래서 우리도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게다가 BIS 비율은 수익성이 따라주지 않으면 다시 나빠지게 된다. 하지만 저축은행들은 구조조정의 직접적 이유가 된 부동산 PF를 제외하고 특별한 성장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서민 금융으로 복귀하기를 바라지만 저축은행 업계는 오히려 새로운 부실 가능성을 높이는 해법이라고 지적한다. 업계 관계자는 “대부분 저축은행이 개인신용등급 6등급 이하인 사람들에게 대출을 해주기 때문에 소액 대출의 경우 연체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면서 “저축은행들이 너도 나도 소액 대출에 뛰어들 경우 내년 초 또다시 BIS 비율이 크게 하락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실제 업계에서 가장 우량한 것으로 알려진 A저축은행도 손실이 많아지면서 2년여만에 소액 신용 대출을 접은 바 있다. 수익성이 가장 높은 편인 B저축은행도 소액서민대출보다는 부실채권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당국은 최근 중고차에 대한 할부금융을 저축은행에 열어 주었지만 시장의 크기가 너무 작다.”면서 “구조조정도 끝냈으니 방카슈랑스 취급 등 다양한 해법을 검토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올 저축銀 구조조정 일단락… 불법 은닉재산 환수”

    금융당국은 18일 저축은행 7곳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린 뒤 “올해 일련의 저축은행 구조조정이 일단락됐다.”고 밝혔다. 당초 13개 저축은행에 대해 경영개선계획을 제출받은 금융 당국은 “이번에 영업정지 처분 위험에서 벗어난 6곳은 자구계획에 따라 자체 정상화를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주현 금융위 사무처장 등과의 일문일답. →최종 영업정지 대상은 언제 결정됐는가. -오전 10시 금융위원회를 개최해 7개 금융회사에 대한 경영조치안을 의결했다. 해당 금융회사들은 자기자본비율이 기준에 미달되고, 경영개선 계획이 미흡해 영업정지를 포함한 경영개선 명령 조치를 받게 됐다. →인터넷뱅킹을 통한 인출은 몇 시부터 차단했는가. -영업정지에 관한 브리핑 시간이 확정된 것이 정오였다. 정오부터 30분 동안 영업정지 대상 저축은행의 전산을 장악해 인터넷뱅킹을 중지시켰다. 주말이기 때문에 인터넷뱅킹을 차단하면, 저축은행의 모든 영업이 안 된다. 19일 오전 9시부터는 영업시간에 맞춰 예금보험공사 직원이 파견된다. 모회사인 제일저축은행 영업정지에 따른 대규모 예금 인출사태로 유동성 부족이 명백하게 예상돼 영업정지 대상이 된 제일2저축은행에는 감독관을 특히 많이 보낼 계획이다. 부산저축은행이 영업정지를 당하자 계열사에서 인출 사태가 일어났던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토마토2저축은행은 정상 저축은행이지만 예보 직원이 가서 충분히 설명할 것이다. 예보에서는 총 120명이 영업점에 나가 있다. 가지급금 지급을 위해 예보 직원 20명도 투입했다. →영업정지를 당한 저축은행의 대주주에게 부실책임을 어떻게 묻나. -불법행위 적발을 위해 집중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신분제재와 검찰고발 등 법적 제재조치를 엄격히 부과할 것이다. 불법 은닉재산을 찾으면 적극 환수하겠다. 아울러 부실 책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도록 요구하고, 검찰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영업정지를 받지 않은 6곳은 어떻게 되는가. -해당사들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경영평가위원회에서 판단한 결과 자구계획 실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스스로 영업 정상화를 할 수 있게 시간을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봤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맡긴 내돈은?”…2위 저축銀도 영업정지[속보]

    “맡긴 내돈은?”…2위 저축銀도 영업정지[속보]

    자산 2조원이 넘는 대형사인 토마토저축은행과 제일저축은행 등 7개 부실 저축은행의 영업이 정지됐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임시회의를 열고 토마토(경기 성남)와 제일(서울), 제일2(서울), 프라임(서울), 에이스(인천), 대영(서울), 파랑새(부산) 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이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은 이날 정오부터 만기도래 어음 및 대출의 만기연장 등 일부 업무를 제외하고 영업이 중단된다. 상장사인 제일저축은행은 첫 거래일인 19일 주식의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영업정지일로부터 45일 이내에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체 경영정상화가 달성되면 영업재개도 가능하지만, 실현가능성은 높지 않다는게 금융위의 판단이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의 5천만원 이하 예금은 전액 보호된다. 금융위는 긴급자금이 필요한 예금자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천만원 한도내에서 가지급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또한 예금보험공사가 지정하는 인근 금융기관 창구에서 가지급금을 포함해 총 4천500만원 한도에서 예금금리 수준의 금리로 예금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 7월부터 85개 저축은행에 대한 일괄 경영진단을 실시했고, 금융위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경영평가위원회를 열고 저축은행들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심사했다. 금융위는 토마토와 제일, 프라임, 에이스, 대영, 파랑새 등 6개 저축은행의 경우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1% 미만이고,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나 영업정지가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일2저축은행은 BIS비율이 1%에 미달하고, 모회사인 제일저축은행의 영업정지에 따른 대규모 예금인출사태로 유동성 부족이 예상된다는 점이 영업정지의 이유가 됐다. 다만 금융위는 토마토저축은행의 계열사인 토마토2저축은행(부산)의 경우엔 BIS 비율이 6.26%인 정상 저축은행이기 때문에 대규모 예금인출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영업이 정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토마토2저축은행 고객들은 막연한 불안감에 예금을 중도해지해 불필요한 손해를 보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영업정지된 7개의 저축은행 외에도 6개의 저축은행이 BIS 비율이 5%에 미달하거나, 자산이 부채보다 적은 것으로 드러났지만 영업정지 조치는 피했다. 금융위는 “6개의 저축은행에 대해선 대주주 증자와 자산매각 등 경영개선계획의 실현가능성을 인정해 최대 1년까지 자체정상화를 추진토록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영업이 정지된 7개 저축은행의 대주주와 경영진에 대해선 금융감독원의 집중검사가 실시된다. 금감원은 대주주 신용공여나 부당한 영향력 행사, 위법행위 지시 등 불법행위를 적발할 경우엔 신분제재와 검찰고발 등 법적 제재조치를 엄격히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예금보험공사는 부실책임자에 대해선 해당 금융기관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토록 요구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올해 추가로 영업정지되는 저축은행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이번 85개 저축은행에 대한 전수조사(경영진단)으로 사실상 올해 검사는 다 종결됐다”며 “(급격한 예금인출 등) 돌발상황이 없다면 적어도 올해는 금융감독원의 검사가 없으니 영업정지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양천구청장 보궐선거 ‘혼전’ 예고

    다음 달 26일 치러지는 서울 양천구청장 보궐선거에 18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하는 등 치열한 경합을 예고하고 있다. 양천구는 15일까지 한나라당 소속 6명과 민주당 소속 10명, 진보신당 소속 1명, 무소속 1명 등 18명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예비후보에는 추재엽 전 양천구청장과 김승제 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장, 최용주 전 서울시의원, 조규성 전 서울시의원, 이재식 전 양천구의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을 지낸 강성만 전 당 부대변인 등이 등록했다. 민주당 예비후보에는 김수영 ㈔여성이만드는일과미래 이사와 유선목 전 노무현 대통령 교육혁신자문위원, 김윤 전 민주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김강곤 전 민주당 정책실장, 안동혁 전 대통합신당 양천갑 상임위원장, 위형운 양천구의회 의장, 문영민 전 양천구의회 의장, 조영희 전 양천구의원, 환경연합 에코생협의 박일남 위원장, 이홍장 영전무역 대표이사 등이 나섰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곽노현 구속 수감] 교육계 엇갈린 반응

    [곽노현 구속 수감] 교육계 엇갈린 반응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구속에 대한 교육계의 반응은 엇갈렸다. 보수 진영은 혐의사실이 분명한 곽 교육감을 구속한 것은 당연한 결과이며, 교육감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요구했다. 반면 야권과 시민단체들은 곽 교육감이 충실하게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고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는데도 무리한 구속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반발했다. ●“곽교육감 혼자만 혐의 부정” 최미숙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대표는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가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면 돈을 준 곽 교육감의 구속은 마땅하다.”면서 “비리에 연루된 곽 교육감이 불구속 상태에서 교육감직을 수행할 경우 일선 학교 현장에 안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희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상임대표는 “박 교수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돈이 오간 혐의가 확실한데 곽 교육감만 혼자 부정하고 있다.”면서 “곽 교육감의 구속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박교수 진술내용 조작” 반면 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현직 교육감을 구속한 것은 과도한 처사”라면서 “검찰이 박 교수의 진술 내용을 조작하고 피의사실을 왜곡하는 등 무리한 수사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구속기소는 명백하게 부당하다.”고 말했다. 장은숙 참교육을위한학부모회 회장은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이 수사를 받을 때 검찰은 서울시 교육의 공백을 우려해 구속하지 않았다.”면서 “검찰의 판단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 검찰이 ‘정치검찰’임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혁신교육, 무상급식 등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지 못하게 되면 서울시 교육의 발전도 저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광진구 구의1동의 학부모 장모(45)씨는 “교육수장의 잘잘못을 떠나 서울시 교육개혁이 흔들릴 수밖에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 ‘재단 신설’ 열 올리는 지자체

    ‘재단 신설’ 열 올리는 지자체

    자치단체마다 산하에 각종 재단 또는 공사를 새로 설립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해당 업무가 꼭 필요하면 조직을 신설할 수도 있지만 지방예산 긴축기에 업무 중복과 예산 낭비라는 주민 지적을 받고 있다. 선거 조직에 대한 구시대적인 보은 인사용이라는 오해까지 낳고 있다. 7일 전국 자치단체에 따르면 대전시는 대전복지재단을 신설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공모한 결과, 퇴직한 대전시 고위 간부 등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월 초대 이사장에는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선임됐다. 직원 21명으로 구성된 재단은 시에서 연간 20억원씩 지원을 받는다. 또 재단에는 염홍철 시장의 핵심 정책인 ‘복지만두레팀’이 있는데 시청에도 비슷한 조직이 있어 중복 논란을 빚고 있다. ●대전시장 1년간 재단 등 4개 설립 신설된 대전마케팅공사도 오는 14일부터 사장 공모에 들어간다. 도시 브랜드 및 마케팅 사업 육성을 목표로 다음 달 1일 발족하는 공사는 설립 자본금 15억원을 시로부터 전액 출자받았다. 공사는 사장 등 임원진 11명과 직원 99명으로 구성된다. 염 시장은 이와 관련해 최근 “선거 때 도와준 사람에게 사장 자리를 주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지만 취임 후 측근에 대한 보은 인사를 많이 한 탓에 의심을 사고 있다. 게다가 이 공사는 “공사에 편입되는 엑스포과학공원은 자본 잠식 상태, 컨벤션뷰로는 당기순익 적자인데 뚜렷한 수익구조 없이 성급하게 추진된다.”는 비판마저 받고 있다. 대전시는 이 밖에 지난 7월 10억원을 들여 퇴직 공무원을 원장으로 앉힌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을 개원했고, 내년 초 고암미술문화재단도 문을 열기로 했다. 시장 취임 1년여 만에 재단·공사만 4곳이 만들어진 것이다. 광주시도 각종 재단 3개를 만들었다. 직원 82명으로 설립된 광주문화재단은 문화중심도시 조성 프로젝트와 각종 전시, 공연 문화사업을 주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기존 행정조직 및 비엔날레 재단 등과 업무가 중복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출범한 광주여성재단은 직원 23명 중 일부가 지방선거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인사로 채워져 여성 정책 개발 등의 당초 설립 취지와 달리 외곽 선거조직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충북 문화재단 대표 학력 논란 경북도는 지난 7월 보건복지정책과 효율적인 예산 분배 연구를 명분으로 ‘경북행복재단’을 출범시켰다. 도가 15억 700만원을 출연했고 매년 운영비를 지원한다. 오는 11월쯤 가칭 ‘경북관광공사’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우근민 제주지사도 ‘제주해운공사’ 설립에 발벗고 나섰다. 충북도의 문화재단은 설립되자마자 초대 대표이사의 학력 위조 논란을 빚은 후 현재 대표직이 공석이다. 금홍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재단·공사 설립 전에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들어봐야 한다.”면서 “이러다 인사청문회를 도입하자는 말도 나오겠다.”고 우려했다. 대전 이천열기자·전국종합 sky@seoul.co.kr
  • [차관급 인사 안팎] 신제윤 금융위서 6개월만에 친정복귀

    6일 단행된 차관급 인사 4명 가운데 경제부처 차관 2명이 눈길을 모은다. 기획재정부 차관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경제부처 차관(급)의 핵심 중 핵심이기 때문이다. 과천과 여의도 관가에서는 당초 예상했던 인사라는 반응들이다. 신제윤(행정고시 24회) 금융위 부위원장이 기획재정부 1차관으로 수평이동하고 추경호(25회)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이 금융위 부위원장으로 발탁되면서 재정부는 차관과 1급이 24회로 채워지게 됐다. 당초 추경호 비서관이 재정부로 가는 방안도 검토됐으나 25회 차관 아래 24회 1급들이 근무하는 상황이 빚어질 판이라 조직 안정 차원에서 금융위로 조정된 것으로 알려진다. 그래서 신 차관은 재정부 국제업무정책관으로 있다가 금융위로 간 지 6개월 만에 친정으로 컴백하는 상황이 됐다. 재정부에서는 강호인 차관보, 구본진 재정업무관리관, 박철규 기획조정실장, 백운찬 세제실장 등이 24회 동기다. 백 실장만 빼고 3명은 지난해 현직에 올랐다. 신 차관의 전임인 임종룡 국무총리실 실장도 24회다. 임태희 대통령 비서실장과 동기로 ‘잘나가는 24회’로 불린다.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우기종 통계청장 등이 최근 인사에서 임명된 24회들이다. 24회 전성시대로 불릴 만하다. 금융위는 추경호 부위원장과 함께 김주현 사무처장, 홍영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행시 25회다. 금융감독원에서는 최수현 수석부원장이 동기다. ‘934일 경제정책국장’이라는 신기록을 남긴 윤종원(27회) 국장이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으로 자리 이동하면서 기획재정부에 인사요인이 발생해 후임에 관심이 모아진다. 후임에는 최상목(29회) 정책조정국장이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다. 최상목 국장이 이동할 경우 최원목(27회) 재정관리협력관, 유복환(27회) 성장기반정책관의 경쟁이 점쳐진다. 재정부의 주요 국장들은 행시 26~29회, 금융위의 주요 국장들은 27~28회에 걸쳐 분포돼 있다. 한편 이삼걸(24회) 행정안전부 제2차관 내정자는 이번 인사로 차관보로 임명된 지 3개월 만에 ‘초고속 승진’해 주목받았다. 경북 행정부지사직을 마감하고 행안부 차관보로 자리를 옮긴 게 지난 6월 10일이었다. 3개월 만의 승진은 그만큼 풍부한 지방행정 경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종배 전 차관이 지난달 24일 충주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하면서 공석이 된 2차관 자리를 놓고 이 내정자와 박재영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 조윤명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 물망에 올랐다. 박 비서관은 행시 25회로 이 내정자보다 1년 후배고, 조 수석전문위원은 행시 23회로 선배이지만 지방행정 경험은 이 내정자보다 부족한 점이 인사에 반영됐다는 후문이다. 김찬 문화재청장 내정자는 2004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문화재청이 차관급 기관으로 승격된 이후 처음으로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사례다. 2004년 이후 청장을 역임한 유홍준, 이건무 전 청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내정돼 물러나는 최광식 청장은 모두 외부에서 영입됐다. 이 때문에 문화재청 내부에서도 김 차장의 청장 내정을 반기는 분위기다. 차장에서 청장으로 내부 승진한 김찬 문화재청장 내정자는 공직생활은 재무부에서 시작했으나 1988년 당시 문화공보부로 전보된 이후 현재까지 문화 정책을 담당해 오고 있다. 전경하·박성국기자 lark3@seoul.co.kr
  • 제주 해군기지 공사 방해 4명 구속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해군기지 건설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김종일 사무처장과 홍기룡·고유기 제주군사기지저지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 강정마을 주민 김모(37·여)씨를 4일 구속했다. 이들은 해군기지 예정지인 강정마을의 강동균(54) 마을회장을 체포하던 경찰을 저지하거나 해군기지 건설 공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주지법 박소연 판사는 이날 영장실질심사에서 “도망 및 재범의 우려가 있다.”며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그러나 함께 영장이 신청된 주민 김모(30)씨 등 2명에 대해서는 기각했다. 경찰은 지난 1∼3일 해군기지 울타리 설치 공사를 막아선 혐의로 주민과 시민단체 활동가 등 39명을 연행하거나 체포했으며, 이 가운데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한명진◇고위공무원 승진△사회규제관리관 민지홍△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 임석규△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부단장 김경일△지식재산전략기획단 지식재산정책관 이상진◇부이사관 전보△세종특별자치시지원단 총괄기획관 양홍석◇부이사관 승진△정책홍보행정관 류형석<과장>△기획총괄정책 장상윤△의정 김성현△정책평가총괄 민용식△정책분석총괄 김영관◇과장급 전보△총무과장 손동균△인사〃 정용욱△민정민원2행정관 김태섭△지식재산전략기획단 파견 장원석△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 강희석△복지정보통합관리추진단 〃 박영두◇서기관 승진△재정금융정책관실 김명신△교육문화여성정책관실 김민형△안전환경정책관실 양희석△정무기획비서관실 송기진△연설행정관 서광식△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배용현 이민교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세제실 조세기획관 최영록◇고위공무원 승진△복권위원회 사무처장 김승규 ■국토해양부 ◇국장급 신규임용 △감사관 신은철◇국장급 전보 및 파견△인천지방해양항만청 인천항건설사무소장 조승환△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임현철◇과장급 전보 및 파견△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이종국△고속철도과장 구헌상△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남상현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서대원 ■국회도서관 ◇이사관 파견복귀 △법률정보실장 홍기철◇서기관 전보△외국법률자료과장 유미숙 ■국민일보 ◇부국장대우 △판매국 부국장(지방팀장 겸임) 이용웅◇부장△판매국 수도권팀장 김용술 ■한국외대 △교수학습개발원장(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겸임) 김영찬△글로벌법률소장 정소민
  • [인사]

    ■외교통상부 △국무총리 외교보좌관 노광일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문화예술국 예술정책관실 디자인공간문화과장 정향미△해외문화홍보원 문화교류과장 한민호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이양호△농업정책국장 오경태△식량정책관 김현수△수산〃 손재학△대변인 임정빈△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나승렬△농수산식품연수원장 조규담<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식물검역부장 허태웅△수산물안전〃 라인철△인천공항검역검사소장 김덕호△영남〃 김대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장 정호원△복지정책〃 임인택 ■환경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국립생물자원관장 안연순◇과장급△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김영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조소연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무총리실 지식재산전략기획단 장춘재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이사 △미디어솔루션본부장 홍영표△영업〃 오의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소장 △바이오의약 최용경△바이오소재 이우송◇본부장△의과학융합연구 권병목△바이오시스템연구 오희목△생명자원인프라사업 김창진◇부장△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 김형진 ■KBS △뉴미디어·테크놀로지본부 디지털인프라국 디지털품질관리부장 김현박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정책위원장 이해완△정책위원 김기중 배영 정경오△사무처장 조인혜 ■충북대 △공과대학장(산업대학원장 겸임) 장건익△농업생명환경〃 한충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PI실장 전신수△입원부장 김세웅<과장>△내과 강무일△외과 박조현△신경외과 전신수△흉부외과 성숙환△소아청소년과 성인경△이비인후과 선동일△피부과 김태윤△병리과 최영진△재활의학과 박주현<분과장>△소화기내과 윤승규△호흡기내과 이숙영△종양내과 강진형△혈관/중재혈관 김지일<암병원>△진료부장 송병주△연구〃 김동욱<센터장>△BMT 이종욱△류마티스 박성환<실장>△중환자(신경계 중환자실장 겸임) 이관성△소아 이재영△BMT 김희제 ■하나은행 ◇지점장 승진 △등촌파크 강미령△울산남 김근생△동광주 김정수△신마산 송형두△칠곡 이재태△가오동 주영신△가경동 천영희◇지점장 전보△고잔동 금영수△옥수역 김기우△종암동 김대식△반포 김민태△보라매 김병호△교하 김상윤△강남역 김억만△공주 김용갑△아시아선수촌 김자원△도곡동 나영일△망우동 류승기△오목교 민형규△잠원동 박민환△북가좌 서승옥△수성동 신현보△청계4가 안병로△평촌꿈마을 안석호△증산동 오미라△강남기업센터 유형종△진주 이금돈△신촌 이성은△익산 이용원△서현역 이현숙△부산대 임광민△흑석동 전정철△여의도기업센터 정상기△천안 정상식△구로상가 조용철△효자동 최규봉△수유역 허종태△화정 홍헌기△연희동 황명환△서천 금인철△부천중앙 김성기△삼선교 김종덕△염창동 문승선△만촌동 박헌△동교동 박경호△문래동 백대기△연신내 서보식△사직동 석현복△침산동 신명호△전농동 신운주△죽전 오재형△용두동 윤언중△고척동 이성재△번동 이성환△대전법조센터 이인혁△중산 이정렬△독산동 이희선△서대신동 임문식△일산대화 임인목△방학동 장병모△상암DMC 장태수△이매역 조선옥△창동역 주문학◇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테헤란로 고경래△군산 김남△양재동 김진모△조치원 김창환△전주 박원철△여수 박태성△시흥남 서동건△목포 이관송△숭의동 이승전△수원 전제창△당진 조원경△순천 조홍◇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당산동 김찬식△창원기업센터 윤상말◇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강남중앙영업본부 윤선종△천안기업센터 김진우△동수원 박재호△용산영업본부 송성태△역삼역기업센터 이재익◇골드클럽 센터장 승진△아시아선수촌 김창수△경복궁역 황지섭 ■신한생명 ◇승진 △그린WINNERRS지점장 박격영△노블WINNERS〃 이영화△부천복합〃 윤종수△변화추진부 스마트금융팀장 김영환 ■대신증권 ◇상무 △자산운용본부 부본부장(시스템트레이딩 담당 겸임) 이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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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장]△재정·경제감사 왕정홍△공공기관감사 조규호△사회·복지감사 김병석△행정·문화감사 이세도△지방행정감사 김충환△감사청구조사 김진해[실·단장]△심의실 문호승△전략과제감사단 이재덕<승진>△감사품질관리관 박찬석△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이해인△감사원(파견) 원성희[단장]△교육감사 진유조△국방감사 정경순△지방건설감사 최대선△감찰정보 유희상△공공감사운영 김성홍◇3급 승진△건설·환경감사국 제4과장 유인재△교육감사단 제1과장 유병호△국방감사단 제2과장 마광열△지방건설감사단 제1과장 이영웅△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장 이영△심의실 법무담당관 윤승기<금융·기금감사국>△제2과장 조성은△제3〃 박재신△제4〃 이영하<사회·복지감사국>△제2과장 백복수△제4〃 남주성<지방행정감사국>△제1과장 이남구△제2〃 이상욱△제4〃 김현국<특별조사국>△조사1과장 박동균△조사4〃 이관직◇과장 <신규보임(승진)>△교육감사단 제3과장 최정운△특별조사국 조사2과장 정규섭△감사청구조사국 대전사무소장 나제방△기획관리실 성과·제도담당관 박완기△감찰관실 감찰담당관 김용범△공보관실 공보담당관 유병호△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이윤재△감사연구원 연구부 연구1팀장 김성준△감사원(파견 등) 김상문 김영신 구경렬 김동섭[공공감사운영단]△제1과장 김영관△제2〃 이수연[심의실]△심사1담당관 안상문△심사2〃 박승준<전보>△금융·기금감사국 제1과장 김명운△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홍영남△전략과제감사단 제1과장 정상우△교육감사단 제2과장 전광춘△지방건설감사단 제2과장 김계중△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 김경호△감사원(파견) 박재용[재정·경제감사국]△제1과장 최성호△제2〃 이재호△제5〃 김광영[건설·환경감사국]△제2과장 황장호△제3〃 이도승[사회·복지감사국]△제1과장 김시관△제3〃 장난주[행정·문화감사국]△제1과장 최기정△제2〃 최채우△제3〃 이철진△제4〃 이준재[지방행정감사국]△제3과장 유병찬△제5〃 조웅길△제6〃 한남희[국방감사단]△제1과장 정상복△제3〃 송윤근[특별조사국]△총괄과장 현완교△조사3〃 정항면[감찰정보단]△제1과장 박성익△제2〃 박종풍[감사교육원]△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장 김경혜△교육지원과장 정경중◇4급 <전보>△건설·환경감사국 제1과 백맹기△감찰정보단 제1과 김두식△공공감사운영단 제2과 이정순△행정지원실(서무행정팀) 장병원△감사원(파견 등) 신치환 백철우 신상모[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정광명△제4과 이동수△제5과 김용천 이세열[금융·기금감사국]△제1과 남수환△제4과 김병수[공공기관감사국]△제1과 김수종△제4과 전형철[전략과제감사단]△제1과 박준홍△제3과 이영회[사회·복지감사국]△제1과 황진연 전우승△제2과 황하승 한태진△제3과 이상철△제4과 이영갑[행정·문화감사국]△제1과 안무열 박용준△제2과 도대성 박석진△제3과 김창식△제4과 이광우[지방행정감사국]△제1과 장양국 강승원△제2과 황광돈 남상진△제3과 임서수 김석중△제4과 신능식△제5과 김병림△제6과 이희두[교육감사단]△제1과 김종운 이우종△제2과 박경수 권태경△제3과 박기우 김태성[국방감사단]△제1과 강민호 이진종△제1과(방산비리TF) 엄광섭△제2과 전영진 박상용△제3과 박영철 윤종식[지방건설감사단]△제1과 김영석 이재홍△제2과 조철환[특별조사국]△조사3과 이진완△조사4과 구현모[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정진석△조사2과 어원△대전사무소 양주석 박시석△서울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남기철△광주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조승현△부산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정재종[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황해식△결산담당관실(재정분석TF) 강성덕△성과·제도담당관실(전산운영팀) 송영소△국제협력담당관실(ASOSAI사무처) 이주형[심의실]△법무담당관실 이진열△심사1담당관실 이종각 남가영[감사품질관리관실]△조정1팀 유종남 오준석 이성훈 최익성△조정2팀 홍성모 한영욱 이상혁 김하석[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교육운영1과 배정량 홍성재△교육운영2과 김학순 김태석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정책관리담당관 곽진희△국제기구〃 유대선<과장>△융합정책 오승곤△디지털방송정책 송상훈△방송정책기획 이정구△지상파방송정책 장봉진△방송채널정책 오광혁△통신정책기획 이상학△통신경쟁정책 이창희△통신자원정책 이재범△조사기획총괄 최영진△시장조사 전영만△이용자보호 박철순△시청자권익증진 박준선<팀장>△방송통신녹색기술 최우혁△네트워크정보보호 이상훈△홍보기획 이승원△공보 정성환 ■국무총리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고기석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정보기획국 정보기획과장 최종인◇부이사관 전보△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진흥관 파견 박성준◇과장급 전보△고객협력국 국제협력과장 권규우 ■우정사업본부 △새주소우편전략팀장 천장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정책기획실장 차두원△성과확산〃 손석호 ■중소기업중앙회 ◇상근이사 승진 △경영기획본부장 김철기△인재교육〃 강성근 ■부산항만공사 ◇전보 △선진경영팀장 김찬규△전략기획실장 차민식△감사팀장 이채복△홍보실장 최철희 ■서울대 ◇서기관 △기획과장 정봉문 ■포스텍(포항공대) △부총장(대학원장 겸임) 장태현<처장>△기획 김무환△교무 이진수△입학(학생처장 겸임) 한성호△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김승환△학술정보 박찬익 ■고려대 △교무부총장 강선보△교무처장 명순구△법과대학장(법무대학원장·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박노형 ■건국대 <서울캠퍼스>△사범대학장 최은식△교육대학원 행정실장 강대용<글로컬캠퍼스>△입학처장 강흥중△중원도서관장 백우진<건국대의료원>△원장 양정현 ■홍익대 △공과대학장 김병주△산학협력단장 박상주△교학관리처장 장인식△입학관리본부장 이정해△중앙도서관장 김철중△문정〃 권석기△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이호경 ■경북대 △부총장(대학원장 겸임) 임지룡△교무처장 김규원△학생〃 김장억△기획〃 최평△대외협력〃 서정해△산학협력단장 김화중△입학관리본부장 유기영△국제교류원장 이광목△교무부처장 박환배△학생〃 채연숙△대외협력〃 김정철△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김판수△신문방송사 주간 왕태웅△출판부장 홍순상△농업생명과학대학부속실험실습장 박순기△산학협력지원단 분단장 김재수△평생교육원 분원장 강우원△기초교육원 부원장 류승필△보건진료소장 이종명<관장>△도서 장태원△생활 이원희△공동실험실습 김영호△자연사박물 김교원<원장>△정보전산 김상욱△어학교육 이예식△국제농업훈련 신동현△평생교육 김효신△과학영재교육 이광필△정보영재교육 한욱신△사회과학연구 배양일△반도체융합기술연구 신장규△한국어문화 남길임△교육연수 성위석<센터장>△체육진흥 강호율△실험동물자원관리 류재웅△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 조진호△중소기업산학협력 박재경<단장>△테크노파크 김광태△산학협력중심대학산업 이상룡△노화극복웰빙을위한의료기술개발사업 김정철 ■숙명여대 △대학원장 조무석△교육대학원장 송기창△연구처장 강명욱△박물관장 임중혁△아태여성정보통신원장 최동주△창업보육센터장 김규동△숙명역사관장 목은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처장 설원기△기획〃 김수기△음악원장 박광서△영상〃 장윤희 ■국민일보 △경영전략실장(이사대우) 최삼규△판매국장 직대 박문수 ■한국일보 ◇승진 △경영지원국 국장 최성범△재무관리국 〃 김경순 ■동부증권 ◇보임 △영업추진팀장 김찬구△경영혁신파트장 인태욱△업무개발〃 정재균△모바일TF팀장 박상열△명일지점장 김성수 ■신영증권 ◇이사 선임 △IB본부 김성택 ■유진투자증권 ◇상무 승진 △채권금융본부장 차장훈△파생법인영업파트장 최현 ■한화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문철호 ■동양그룹 ◇승진 △동양/매직 이사대우 김삼열 ■서울대병원 △대외정책실장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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