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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1차관 김용범·국정원 1차장 최용환

    기재부 1차관 김용범·국정원 1차장 최용환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공석인 기획재정부 1차관에 김용범(왼쪽·57·행시 30회)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국가정보원 1차장에 최용환(오른쪽·62) 주이스라엘 대사를 임명하는 등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김용범 신임 차관은 광주 대동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를,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정경제부 은행제도과장,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 국제금융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및 부위원장을 역임한 금융통 경제관료다. 그는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고의분식회계 결론을 내려 주목받았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김 차관은 축적된 전문성과 업무 추진력을 토대로 국내외 복잡한 경제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구 1차장 후임으로 임명된 최용환 1차장은 대구 계성고와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메리칸대에서 국제법 석사를 받았다. 1984년 국정원에 입사한 뒤 30여년간 주로 해외 정보를 다뤄 왔으며, 해외 정보 파트 선두주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주미 공사와 주이스라엘 대사를 역임해 풍부한 현장 경험과 국제 네트워크를 쌓았다. 국정원 사정에 밝은 정치권 인사는 “1~3차장 모두 정권 출범 때 임명돼 이미 교체 타이밍은 지난 셈”이라며 “서훈 원장이 차장 인사에 대해 (문 대통령에게) 전권을 부여받았으며 업무 연속성과 조직 안정을 위해 일괄 교체는 쉽지 않은 만큼 연장자인 서 차장을 먼저 교체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도 “2년 넘도록 1차장을 맡아 업무 하중이 컸던 데 따른 교체”라고 말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위공무원 승진△전북지방우정청장 정창림◇과장급 전보△전파정책기획과장 이현호△연구제도혁신과장 이제준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사업화담당관 최병석△아이디어거래담당관 이경열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사무처 ◇과장급 전보△운영지원담당관 강승완△자문건의과장 송순철△중앙지역과장 김종진△남부지역과장 이준학△미주지역과장 안진용 ◇ 과장급 인사교류△유라시아지역과장 김식 ■에셋원자산운용 ◇신규 임원 선임△마케팅본부장 상무 김병관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고위공무원 승진 △ 전북지방우정청장 정창림 ◇ 과장급 전보 △ 전파정책기획과장 이현호 △ 연구제도혁신과장 이제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담당관 강승완 △ 자문건의과장 송순철 △ 중앙지역과장 김종진 △ 남부지역과장 이준학 △ 미주지역과장 안진용 ◇ 과장급 인사교류 △ 유라시아지역과장 김 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이창재
  • 히말라야 ‘직지 루트’ 개척 산악인들, 실종 10년 만에 돌아온다

    히말라야 ‘직지 루트’ 개척 산악인들, 실종 10년 만에 돌아온다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를 알리고자 히말라야에 올랐다가 실종된 직지원정대원 2명의 시신이 10년 만에 돌아온다. 충북 청주 직지원정대는 지난 8일 네팔 등산협회로부터 고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당시 42세) 대원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09년 9월 25일 오전 8시 15분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봉우리의 하나인 히운출리(해발 6441m) 북벽에서 신루트인 ‘직지 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해발 5500m 지점에서 베이스캠프(해발 4200m)와 마지막 교신 후 실종됐다. 시신의 등산복이 실종 당시 두 대원의 것과 같고 주머니에서 한국 식량 등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은 지난달 23일쯤 현지 양치기 주민이 발견했으며 이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로 옮겨졌다. 당시 원정대장 박연수(55) 충북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은 “꿈과 열정이 넘쳤고 정상 정복보다 정상까지 가는 새로운 등정로를 개척하는 데 주목한 국내 최고의 산악인들이었다”고 회고했다. 당시 두 대원은 암벽과 빙벽을 오르며 신루트 개척에 전념했다. 실종 당일 아침 두 대원과 베이스캠프가 주고받은 무전에 따르면 “컨디션은?”, “둘 다 좋고 날씨도 좋다. 속도가 빨라 200m 더 올라 6000m 빙하지역에서 잘 수도 있다”, “무리하는 거 아닌가?” “아직 체력이 충분하다. 오늘 등반 끝내고 교신하자”는 말을 주고받은 뒤 다시는 무전이 울리지 않았다. 둘은 실종 1년여 전인 2008년 6월 6235m 무명봉에 올라 히말라야 유일의 한글 이름 ‘직지봉’을 파키스탄 정부로부터 승인받기도 했다. 유족과 직지원정대는 12일 네팔로 출국해 시신의 신원을 확인한 뒤 현지 화장 후 국내로 운구할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서울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서울광장] ‘대한 청구권’처럼 준비했을까?/이지운 논설위원

    [서울광장] ‘대한 청구권’처럼 준비했을까?/이지운 논설위원

    청구권(請求權)이 우리가 일본에 요구할 것만 있었던 게 아니었다. 일본 측의 ‘대한(對韓) 청구권’이란 게 있었다. 참 어이없다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우리는 이 문제로 일본에 한참을 시달렸다. 전쟁통에도 일본과 마주 앉아야 했던 1951~1952년 1차 한일회담 테이블을 뒤엎은 건 대한 청구권 문제였다. 우리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우리 것이라는 건 당연한 일이고, 일본 패망 후 결론도 그렇게 났다. 1945년 9월 20일 남쪽에 설치된 미 군정청은 12월 6일 발표한 ‘법령 33호’를 통해 한반도 내 일본인 재산권 취득에 관한 문제를 다루었다. ‘제2조 1945년 8월 9일 이후 일본 정부, 그의 기관 또는 당해 국민, 또는 … 이 소유 관리하는 … 모든 종류의 재산 및 수입에 대한 소유권은 1945년 9월 25일부로 미 군정청이 취득하고 소유한다’는 내용이다. 일본은 반발했다. 1907년 헤이그조약 46조의 ‘사유재산은 몰수할 수 없다’는 규정을 근거 삼아 한반도 내 일본인 재산의 반환을 주장했다. 그리고 패망 직후부터 이를 대비했다. 해방 후 채 보름도 안 된 1945년 8월 27일 조선총독부는 종전사무처리본부를 설치하고 ‘일본인의 조선 내 기업경영, 소유재산, 조선인에 대한 채권채무, 투자’ 등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일본은 이 재산으로 한국의 대일 청구를 상쇄하고 연합국 배상에도 충당하려 했다. 집계 결과 해방 시점 일본의 한반도 내 재산은 702억여엔. 당시 환율로 대략 47억 달러였다. 다행스러운 건 한국도 일본인들의 치를 떨게 한 무기를 개발한 것이었다. 1952년 대통령 선언으로 확정한 ‘이승만 라인’ 또는 ‘평화선’이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맥아더 장군이 설정한 일본 해역보다 더 일본 쪽으로 선을 긋고 영해로 선언해 버린 것이다. 본회담 개시 1개월 전이다. 이종원 일본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장은 1994년 논문에서 “한일회담에서 미국의 지원을 기대할 수 없게 되자 그에 대체되는 유리한 교섭재료를 만들어 내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을 반공의 보루로 삼으려는 미국이, 한국이 일본에 대해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보고 한국을 억제하려던 시점이었다”고 보았다. 1953년 2차 한일회담은 어업 문제에서 결렬됐다. 당시 일본 외무성에는 이승만 라인의 철폐를 조건으로 대한 청구권을 포기할 생각도 있었다 하니, 참으로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던 모양이다. 한국이 이승만 라인을 침범한 일본 어선을 ‘마구잡이’로 나포하고 있다며 일본 국회에서는 미군의 출동을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아이젠하워 전 미 대통령이 1954년 미국을 찾은 이승만 전 대통령에게 라인의 철폐를 요구하자 이 전 대통령은 아예 회담을 결렬시켜 버린다. 귀국하자마자 일본 어선의 나포를 강화했으며, 일본과의 경제 단교 조치를 내리기에 이른다. 대한 청구권은 대략 이즈음 소멸의 길을 걷는다. ‘구보타 망언’으로 종료된 3차 한일회담 이후 휴지기를 거치며 일본에서 청구권의 포기가 거론된다. 우리 협상력의 결과물이면 좋았으련만 그렇지는 않았다. 일본 경제는 한국전 특수로 펄펄 끓으면서 1950년대 중반도 못 돼 전쟁 이전의 수준을 회복하고 고도성장 단계로 진입했다. 청구권을 논하느니, 한국으로 경제 진출을 꾀하는 편이 이득이 크다고 판단한 것이다. 경제력을 회복하고 국제 정세에 힘입은 일본은 회담 중재에 나선 미국의 압박을 여러 차례 물리치기도 했다. 대한 청구권 논란은 국가 간 갈등과 논쟁을 대비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 보여 준다. 일본 대장성은 1차 요시다 내각 아래 1946년 9월 대장성 관리국 부속기관으로 ‘재외재산조사회’를 설치해 297명을 동원, ‘일본인의 해외활동에 관한 역사적 조사’라는 극비 또는 취급주의 문서를 대량으로 만들어 낸다. 35권짜리 책으로 인쇄돼 보관된 것 가운데 조선편이 10권이다. 뒤에 피징용자 협상중 일본이 한국 측에 숫자의 근거를 제시하라고 강요하며 “피해자 명부가 있느냐”고 비아냥댔을 때 우리 협상단은 쩔쩔맬 수밖에 없었다. 언필칭 ‘전쟁 중’이라 하니 따져 보게 된다. ‘대한 청구권’처럼 준비했을까? 일본에도, 우리에게도 적용해 볼 일이다. 또 하나 짚을 게 있다. 오늘날의 ‘이승만 라인’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당시 이것으로 대략 300여척의 일본 선박을 나포했고, 4000명가량의 일본인 선원들이 옥고를 치르거나 구금 조치됐다. 1965년 최종 한일협정 조인 때까지 살아남아 일본을 괴롭혔다. 끝으로 미국, 그리고 국제 정세의 변화가 당시에도 고비마다 협상을 좌우지했음도 기억해야 한다. jj@seoul.co.kr
  • 조국 “日정부 ‘갑질’ 앞에 한국 정부 문제라니, 한심한 작태”

    조국 “日정부 ‘갑질’ 앞에 한국 정부 문제라니, 한심한 작태”

    “우매한 나로서는 고준담론 못해”“日불매운동 냉소, 의병·독립군 비하 현대판”“싸울 땐 싸워야…피, 아 구분해라”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지 확실히 해”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일본이 2일 수출 우대 혜택을 주는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한 것을 ‘경제전쟁’으로 규정하며 국내에서 한국과 일본이 둘다 문제라고 언급하는 ‘양비론’에 대해 “완전히 틀렸다”고 비판했다. 조 전 수석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의 (사법)주권을 모욕하고 자유무역 원칙을 훼손하면서 한국 경제에 타격을 주려는 일본 정부의 ‘갑질’ 앞에서 한국 정부와 법원도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한심한 작태”라며 정부의 대응 조치를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조 전 수석은 “최근 일본이 도발한 ‘경제전쟁’ 상황에 대해 일본과 한국 양쪽의 ‘민족주의’ 모두가 문제라며 ‘양비론’을 펼치고 ‘민족감정’ 호소는 곤란하다고 훈계하는 일부 언론과 전문가들이 있다”며 포문을 열었다. 조 전 수석은 “이들은 한국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전개하는 일본 상품 불매운동에 대해서도 냉소적 평가를 던지고 ‘이성적 대응’을 운운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문제 상황에서 양비론은 완전히 틀린 것이다”라면서 “외국이 침공했는데 ‘우리나라에도 문제가 있잖아?’라고 말하는 꼴”이라고 꼬집었다. 조 전 수석은 일본 불매운동에 대해 냉소를 던지는 일부 시각에 대해서도 비판을 쏟아냈다. 조 전 수석은 “불매운동에 대한 냉소는 ‘의병’과 ‘독립군’에 대한 비하의 현대판”이라면서 “우매한 나로서는 이러한 고담준론(高談峻論)은 못하겠다”고 올렸다. 조 전 수석의 이런 발언은 최근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이 올린 일본 불매운동 비하 표현에 대한 반박으로 받아들여진다.앞서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대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나 국산부품 자력갱생운동 같은 퇴행적인 운동”이라면서 “국민의 저급한 반일감정에 의지하는 문재인의 얄팍한 상술을 비판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차 전 의원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한 조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 플래카드 게첩(揭帖·내붙임) 사건은 완전 패착”이라면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수출 금지 조치가 주요 공격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국당 중앙당 사무처가 지난달 26일 전국 당원협의회에 일본 수출 규제 중단과 KBS 수신료 거부 등의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를 게시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 것을 비판한 것이다. 차 전 의원은 “문재인에게 징용 문제를 제3국 조정위원회에 회부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며 “그거 주장한다고 아베 편을 드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일본은 한국 대법원이 지난해 10월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일본 기업이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에 대해 불만을 품고 지난달 4일 한국 주력품목인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등 경제보복을 단행했는데 차 전 의원이 말하는 징용 문제의 ‘제3국 중재위원회 회부’를 한국 정부에 똑같이 요구하고 있다. 조 전 수석은 “싸울 때는 싸워야 한다. 그래야 협상의 길도 열리고, 유리한 협상도 이끌어낼 수 있다”면서 “국민적 분노를 무시·배제하는 ‘이성적 대응’은 자발적 무장해제일 뿐이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건 야건, 진보건 보수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지 확실히 하자”면서 “‘피’(彼)와 ‘아’(我)를 분명히 하자. 모든 힘을 모아 반격하자”고 주장했다. 조 전 수석은 이날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결정 이후 열린 긴급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벌어질 모든 책임, 일본 정부에 있다”고 발언한 뉴스 동영상과 아베 정부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규탄 집회 모습을 페이스북에 나란히 게재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이사관급 승진 △ 도민안전실장 양기철 ◇ 부이사관급 전보 △ 관광국장 강영돈 △ 세계유산본부장 고길림 △ 제주특별자치도(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정태성 ◇ 부이사관급 승진 △ 교통항공국장 현대성 △ 해양수산국장 조동근 △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장 김남윤 △ 제주특별자치도(국회사무처) 양한식 △ ″(기획재정부) 강승옥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창호 ◇ 서기관급 전보 △ 환경보전국장(직대) 박근수 △ 인재개발원장(직대) 김기범 △ 서울본부장(직대) 양석하 △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 김명옥 △ 제주시 부시장(직대) 이영진 △ 총무과장 송종식 △ 특별자치법무담당관 변덕승 △ 세정담당관 유태진 △ 자치행정과장 강동우 △ 문화정책과장 양인정 △ 일자리과장 양제윤 △ 환경정책과장 박경수 △ 의회사무처 좌정규 △ 제주도(제주대학교) 장문봉 △ 제주도(제주의료원) 한용택 △ 제주시 고숙희 △ 수산정책과장 홍충희 △ 해녀문화유산과장 이승훈 △ 세계유산본부 세계유산문화재부장 정성호 △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 김대근 △ 돌문화공원관리소장 이학승 ◇ 서기관급 승진 △ 비서실장 한웅 △ 시설관리공단설립준비단장 김창세 △ 소상공인·기업과장 이기택 △ 통상물류과장 고순심 △ 건축지적과장 양창훤 △ 교통정책과장 오임수 △ 여성가족청소년과장 오나영 △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양원준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 김정완 △ 의회사무처 김형은 △ 의회사무처 오영오 △ 제주특별자치도(제주경제통상진흥원) 강애숙 △ 생활환경과장 현윤석 △ 산림휴양과장 이창흡 △ 친환경농업정책과장 한인수 △ 공항확충지원단 주민소통센터장 양홍식 △ 상하수도본부 하수도부장 강경돈 ◇ 사무관급 전보 △ 청년정책담당관(직대) 김미영 △ 평생교육과장(직대) 이인옥 △ 평화대외협력과장(직대) 채종협 △ 투자유치과장(직대) 고영만 △ 카지노정책과장(직대) 변영근 △ 도시계획재생과장(직대) 홍종택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직대) 고성철 △ 감사위원회 조사과장(직대) 부윤환 △ 청렴혁신담당관 청렴감찰팀장 김용필 △ 총무과 총무팀장 김인영 △ ″ 인사팀장 강재섭 △ ″ 공직노사협력팀장 김학수 △ 성평등정책관 성평등기획팀장 류일순 △ 정책기획관 기획팀장 고윤성 △ ″ 균형발전팀장 김군자 △ 청년정책담당관 대학정책팀장 김영희 △ 예산담당관 재정분석팀장 김준하 △ 안전정책과 생활안전팀장 박봉수 △ ″ CCTV관제센터팀장 배진용 △ 자치행정과 민원팀장 유은숙 △ 회계과 계약팀장 김용우 △ ″ 계약심사팀장 박재관 △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장 현광철 △ 문화정책과 문화예술팀장 강상웅 △ ″ 종교팀장 강기종 △ 평화대외협력과 재외도민팀장 고경대 △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장 김운석 △ 관광정책과 관광정책팀장 고영철 △ ″ 관광마케팅팀장 임병종 △ 투자유치과 투자정책팀장 홍호진 △ 카지노정책과 카지노산업팀장 진석빈 △ 저탄소정책과 전기차지원팀장 김동희 △ 미래전략과 바이오산업팀장 강봉숙 △ 정보정책과 정보서비스팀장 김병찬 △ 일자리과 일자리행정팀장 김관현 △″ 고용서비스팀장 김성배 △ 경제정책과 사회적경제팀장 지경주 △ 통상물류과 물류총괄팀장 강무성 △ ″ 물류지원팀장 현봉주 △ 도시계획재생과 도시재생기획팀장 현민철 △ ″ 김상윤 △ 건축지적과 지적새주소팀장 송석철 △ 건설과 건설진흥팀장 김영범 △ 도로관리과 도로관리팀장 부남기 △ 교통정책과 택시행정팀장 김형규 △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 김홍림 △ 노인장수복지과 노인정책팀장 부영춘 △ 여성가족청소년과 보육정책팀장 윤인성 △ ″ 아동친화팀장 고정화 △ 보건건강위생과 감염병관리팀장 강정혜 △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장 오종찬 △ ″ 기후변화대응팀장 이승민 △ ″ 환경평가팀장 김시완 △ 물정책과 수자원총괄팀장 양애옥 △ 생활환경과 생활환경팀장 강승향 △ 산림휴양과 산림휴양팀장 한정우 △ ″ 산지경영팀장 현문익 △ ″ 한라생태숲팀장 지경찬 △ 친환경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장 김병훈 △ ″ 농업기반팀장 홍동철 △ 감귤진흥과 과수지원팀장 임영준 △ 동물방역과 동물방역팀장 문성업 △ 수산정책과 자원유통팀장 우윤필 △ 해양산업과 해양관리팀장 오상필 △ 해녀문화유산과 해녀정책팀장 윤영유 △ 특별자치제도추진단 특별분권팀장 윤세명 △ 공항확충지원단 총괄지원팀장 김형섭 △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교육기획팀장 권기웅 △″ 교육운영과 교육운영팀장 윤창호 △ 보훈청 항일기념관장 오태수 △ 상하수도본부 하수도부 하수계획과장 김성철 △ ″ 하수시설과장 양희근 △ 세계유산본부 세계유산문화재부 역사문화재과장 김근용 △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공원보호과장 조맹용 △ 축산진흥원 가축자원과장 김병수 △ 해양수산연구원 미래양식연구과장 홍성완 △ 해양수산연구원 광어연구센터장 고형범 △ 동물위생시험소 방역진단과장 문성환 △ 한라도서관 운영과장 이남희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장 고성진 △ 감사위원회 김시윤 △ 의회사무처 김정수 △ 제주특별자치도(통계청) 이지현 △ ″ (서울특별시) 강선순 △ ″ (법제처) 양필성 △ 제주시 김정환 △ ″ 김문형 △ ″ 신은재 △ ″ 고재완 △ ″ 김현집 △ 서귀포시 허종현 △ ″ 오영관 △ ″ 이연수 △ ″ 최문보 △ ″ 강미애 △ 소통담당관 강명욱 △ 소통담당관 김경철 ◇ 농촌지도관 전보 △ 농업기술원장 정대천 농업기술원 △ 기술지원국장 최윤식 △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이춘보 ◇ 농업연구관 전보 △ 신품종감자보급T/F팀장 송승운 △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고상환 △ ″ 감귤아열대연구과장 홍순영 △ ″ 친환경연구과장 송정흡 △ ″ 농산물원종장장 조연동 △ ″ 동부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성배 △ ″ 원예연구과 연구협력팀장 강종훈 △ ″ 친환경연구과 작물보호연구팀장 송인관 △ ″ 원예연구과 연구협력팀장 강종훈 △ ″ 제주농업기술센터 소장 양규식 △ ″ 서부농업기술센터 소장 서익수 △ 축산진흥원장 김영훈
  • 韓경제심장 강남서 일장기 다 철거…시민사회 “분노와 정의 촛불 들자”

    韓경제심장 강남서 일장기 다 철거…시민사회 “분노와 정의 촛불 들자”

    구 관계자 “日경제침략선언에 철거”“日철회 때까지 일장기 떼놓을 것”부산 “허리띠 졸라맬지언정 식민 못 살아”전국서 일제히 日경제보복 규탄 성명서울·대전 등 주말 촛불집회 및 규탄대회한국 경제중심지 서울 강남구에 걸려 있는 일장기가 모두 철거된다. 시민사회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 분노와 정의의 촛불을 들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시민들은 “아베의 정치 만행”이라며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이어가는 한편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응도 촉구했다. 서울 강남구는 2일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한국 제외’ 조치에 대한 항의 표시로 테헤란로, 영동대로, 로데오거리 일대 만국기 중 일장기를 철거한다고 밝혔다. 화이트리스트는 수출 절차를 간소화해주는 수출 우대 조치로 일본 아베 정부는 미국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날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일본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고 지난달 4일부터 한국의 주력 수출품이 반도체 소재들에 대한 대(對)한국 수출 규제 강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테헤란로와 영동대로 일대는 국제금융, 무역, 전시·컨벤션이 활발한 서울의 중심지역으로 지난해까지 ‘태극기 특화거리’로 운영됐다. 지난해 7월 민선 7기 출범 후 강남구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이미지 조성을 위해 태극기와 함께 만국기를 게양했다. 삼성역사거리와 강남역 사이 테헤란로 3.6㎞ 구간에는 외국 국기 137기 중 일장기 7기가 있다. 이외 영동대로에 4기, 로데오거리에 3기 등 총 14기의 일장기가 있다.구 관계자는 “일본의 조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무역질서를 파탄시키는 경제침략선언이며 스스로 국제사회의 일원임을 포기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 강남은 일본이 이성을 되찾고 조치를 철회할 때까지 항의 표시로 일장기를 떼어낸 자리를 비워둘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민사회들도 팔을 걷어붙였다.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등 682개 단체가 모인 ‘아베 규탄 시민행동’은 이날 서울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화이트 리스트 배제는 수출 규제에 이은 추가 공격”이라며 일본 정부를 규탄했다. 시민행동은 “일본의 행보는 침략, 식민지배의 역사를 반성하기는커녕 동아시아 평화 체제 추세에 역행하면서 군사 대국화를 추진하고, 한국을 경제·군사적 하위 파트너로 길들이겠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시민행동은 일본 정부를 향해 ‘분노의 촛불’, ‘정의의 촛불’을 들자고 시민 참여를 호소했다. 시민행동은 주말인 3일과 10일 오후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8·15 광복절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촛불 집회를 열기로 했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는 “아베 정권의 행보는 우리 국민이, 국제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국민적 의지를 모아서 제2의 자주 독립운동, 제2의 세계 평화운동을 함께 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경제 침략, 평화 위협하는 아베 정권 규탄한다”, “아베 정권은 식민지배 사죄하라”고 구호를 외치며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 적힌 손팻말에 ‘폐기’ 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했다.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도 이날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아베 정권을 규탄했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등 지역 40여개 단체 관계자들은 “지금 아베가 강요하는 것은 한국의 무조건적인 굴종”이라면서 “허리띠를 졸라맬지언정 다시는 식민의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대답”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동북아시아에서 줄어드는 자신들의 입지를 세워보고자 패악질을 부리는 것이 이번 경제침탈의 본심”이라고 주장했다. 부산운동본부는 주말인 3일 오후 일본영사관 옆 정발 장군 동상 광장에서 ‘일본규탄 부산시민 궐기대회’를 연다. 전북겨레하나는 이날 ‘선을 넘은 도발, 아베 정권 규탄한다’란 제목의 성명을 내고 “아베 정권의 목적은 명확하다”면서 “식민 지배와 전쟁 범죄로 점철된 자국의 과거사를 부정하고 평화헌법을 개정해 군사 행동이 가능한 정상 국가로 돌아가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경제 추격을 따돌리고 평화통일을 방해해 자국의 하위 파트너로 전락시키고자 한다는 점에서 더 큰 분노를 느낀다”고 강조했다. 전북겨레하나는 정부에 일본과의 군사 협력 전면 재검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재연장 불가 통보 등을 주문했다. 광주 진보연대도 “전범국인 일본이 피해자인 우리 민족을 또다시 위협하고 있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진보연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식민통치 범죄를 사죄하고 합당한 배상이 마땅한데도 오히려 경제제재를 발동했다”면서 “총칼 대신 경제를 앞세워 제2의 침략을 자행하는 만행으로 명백히 경제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일본이 한국과의 신뢰와 우의 관계를 파기하고 경제전쟁을 선포한 것인 만큼 일본과 군사정보를 공유할 이유가 없다”면서 “GSOMIA를 파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도 광복절 전날인 14일 오후 7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앞에서 촛불집회를 연다.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수출 규제에 이어 한국을 백색 국가에서 제외한 일본의 결정에 “한일 관계를 이전과는 다르게 만든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박 사무처장은 “한일 관계는 역사 문제에 있어 다소 껄끄러운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경제 협력이 밀접하게 이뤄져 왔고 한미일 안보 협력에서도 공유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을 배제하겠다는 것은 더는 이런 관계를 유지하지 않겠다는 신호로 볼 수밖에 없다”면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도 결코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경제정책국장은 “일본이 정치 문제를 가지고 경제보복을 한 것은 명백히 규탄해야 할 일”이라면서 “한일 간 정치적, 경제적 문제를 모두 악화시키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권 국장은 “단기적인 피해에 어떻게 할 건지 정부가 국민들에게 명백하게 제시해야 한다”면서 “중장기적으로는 기술형 기업을 키우고 일본에 의존하는 산업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인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는 “우리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했는데 정부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비판했다. 박 공동대표는 “정부는 외교로 풀어야 할 문제를 반일감정을 자극하며 불매운동 등으로 대응하도록 국민에게만 맡기고 있다”면서 “한일 관계가 파국으로 가지 않도록 대통령과 정부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들도 일본 정부의 결정을 비판하며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직장인 정모(32)씨는 “일본의 이번 결정은 경제보복으로 우방 국가 간 신뢰를 무너뜨린 행위”라면서 “아베 총리의 정치 만행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대학생 이모(23)씨는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더 열심히 참여할 생각”이라면서 “시민들이 불매운동에 참여하는 것과 상관없이 외교적으로도 해법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김이경(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상임이사·전 겨레하나 사무총장)·숙현·지현·대업씨 모친상 박경순(전 진보정책연구원 부원장)·강성구·함종훈씨 장모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 2072-2014 ●이종경(전 고양시 자치행정실장)씨 모친상 7월 31일 양평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10-9291-0681 ●성기욱(전 한국프로골협회 상근부회장)씨 장모상 7월 31일 강남 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2) 2258-5940 ●정금조(KBO 사무국 운영본부장)씨 모친상 1일 전남 나주 애향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61) 334-9000 ●최남철(삼성물산 부사장)·효자·혜정씨 부친상 권호기(LG이노텍 부장)·최형석(삼성전자 부장)씨 장인상 1일 삼성의료원, 발인 3일 오전 6시 010-3360-6574 ●김기호(삼영건설 상무)씨 모친상 1일 김포 우리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31) 999-1444 ●김화영·헌영(다우CND 감사)·헌정(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화희씨 모친상 7월 31일 부산 인창요양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30분 (051) 464-5831
  • [인사]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최현자△생활과학대학 교무부학장 윤지현△〃 학생부학장 이강이△농업생명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김진모△〃 학생부학장 김현석△〃 연구부학장 이은진△국제대학원 교무부원장 김태균△〃 학생부원장 송지연△국제농업기술대학원 학생부원장 최준원 ■한국원자력연구원 △수출용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 사업관리부장 김학춘△〃 기술관리부장 류정수△〃 건설관리부장 송인택 ■광주 가톨릭평화방송 ◇승진 △보도제작국 부국장 김선균 ■서울여대 △교무처장 홍순혜△학생처장 겸 취업경력개발원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사회봉사센터장 장혁기△사무처장 겸 에코캠퍼스추진사업단장 홍정일△입학처장 겸 입학사정단장 이도희 ■유한양행 △덴탈 사업부장 상무 심인보 ■ KTB투자증권 ◇상무보 신규선임 △PI 2팀장 신용훈 ◇부장 전보 △내부회계관리팀장 이대전 ■오렌지라이프◇승진 △이태정 GA채널부(부장) 이태정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경영기획본부장 류광훈△관광연구본부장 김영준
  • [부고] 김이경씨 모친상, 유재호씨 별세, 김헌정씨 모친상

    ●김이경(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상임이사·전 겨레하나 사무총장)·김숙현·김지현·김대업씨 모친상, 박경순(전 진보정책연구원 부원장)·강성구·함종훈씨 장모상, 1일 오전 6시 30분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일 오전 5시. 02-2072-2014 ●유재호(아시아태평양교류연구원원장)씨 별세, 유양석(국민대 교수)·유효석(재미)씨 부친상, 7월14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장례미사 3일 오전 9시45분(현지시간) 호놀룰루 피터 앤 폴 성당. 010-5228-9754 ●김화영·김헌영(다우CND 감사)·김헌정(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김화희씨 모친상, 김용호·김나영·김광현씨 조모상, 7월31일 오후 10시40분, 부산 인창요양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51-464-5831
  • [인사] 한국원자력연구원, 이화여대, 서울여대, 광주 가톨릭평화방송

    ■ 한국원자력연구원 △ 수출용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 사업관리부장 김학춘 △ 〃 기술관리부장 류정수 △ 〃 건설관리부장 송인택 ■ 이화여대 △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장 조상미 △ 학생처부처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소장 최정아 △ 교수사정관 오진환 △ 관리처부처장 채상미 △ 창업보육센터소장 이진규 △ 교목 장정은 △ 이화리더십개발원장 이명선 △ 기업가센터부센터장 이진규 △ 대학건강센터소장 이홍수 △ 문화예술교육원장 조상미 △ 한국문화연구원장 이해영 △ 이화어린이연구원장 정혜욱 △ 국제개발협력연구원장 박인휘 △ 이화인문과학원장 김경미 △ 패션디자인연구소장 박선희 △ 양자메타물질연구센터소장 우정원 △ 기후·환경변화예측연구센터소장 최용상 △ 혼성계면화학구조연구센터소장 황성주 △ 대학원음악치료학과장 정현주 △ 국제대학원국제학과장 Heather A. Willoughby △ 통역번역대학원부원장 신지선 △ 통역번역대학원통역학과장 이유희 △ 통역번역대학원번역학과장 신지선 △ 경영전문대학원부원장 박정은 △ 법학전문대학원학생부원장 김대인 △ 임상보건융합대학원부원장 김혜경 △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부원장 이미혜 △ 의학전문대학원학생부원장 김혜순 △ 의학전문대학원연구부원장 김희선 △ 대학원사회적경제협동과정주임교수 주소현 △ 대학원언어병리학과장 성지은 △ 대학원약학과장 서은경 △ 인문과학부장 겸 인문과학대학부학장 남종국 △ 국어국문학과전공주임교수 겸 국어국문학과장 조혜란 △ 불어불문학전공주임교수 겸 불어불문학과장 장한업 △ 독어독문학전공주임교수 겸 독어독문학과장 이준서 △ 사학전공주임교수 겸 사학과장 노경덕 △ 철학전공주임교수 겸 철학과장 이지애 △ 미술사학과장 겸 미술사학연계전공주임교수 김연미 △ 전문영어연계전공주임교수 신희섭 △ 인문경영융합전공주임교수 겸 인문테크놀로지융합전공주임교수 이형숙 △ 언론홍보영상학부장 임소혜 △ 정치외교학전공주임교수 겸 정치외교학과장 김경희 △ 사회학전공주임교수 겸 사회학과장 함인희 △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장 임소혜 △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전공주임교수 겸 언론홍보영상학전공주임교수 겸 유럽학연계전공주임교수 이준서 △ NGO연계전공주임교수 함인희 △ 자연과학대학부학장 원용진 △ 통계학전공주임교수 겸 통계학과장 송종우 △ 엘텍공과대학부학장(산학) 겸 공과대학부학장(산학) 이준성 △ 건축학전공주임교수 겸 공과대학건축학전공주임교수 김현대 △ 무용과장 김말복 △ 도자예술전공주임교수 김미경 △ 디자인학부장 유현정 △ 산업디자인전공주임교수 이혜선 △ 교육학과장 정제영 △ 초등교육과장 최진영 △ 영어교육과장 이은주 △ 수학교육과장 이인협 △ 도덕·윤리교육연계전공주임교수 정제영 △ 경영대학부학장 겸 경영학부장 겸 경영학전공주임교수 민대기 △ 의과대학부학장(학생) 김혜순 △ 의과대학부학장(연구) 김희선 △ 의과대학의예과장 박영미 △ 약학대학부학장 곽혜선 △ 제약산업학과장 임경민 △ 스크랜튼학부장 유성진 △ 국제학부장 겸 국제학전공주임교수 박인휘 △ 호크마교양대학부학장 고광석 △ 호크마교양대학인성교육실장 이윤경 △ 호크마교양대학글로벌소통교육실장 신희섭 △ 호크마교양대학사고와표현교육실장 조혜란 △ 기업가정신연계전공주임교수 이진규 △ 의학교육학교실주임교수 권복규 △ 내과학교실주임교수 이지수 △ 피부과학교실주임교수 최유원 △ 외과학교실주임교수 이령아 △ 흉부외과학교실주임교수 김관창 △ 치과학교실주임교수 방은경 △ 기록관리교육원장 이상용 △ 교육연수원장 겸 영재교육원장 황규호 △ 사회체육교육센터장 함정혜 △ PHC센터소장 하헌주 △ PHC센터부소장 곽혜선 △ 이화뮤직웰니스연구센터소장 정현주 △ 국제지역연구소장 Brendan M. Howe △ 통역번역연구소장 박혜경 △ 중국문화연구소장 홍석표 △ 독일어권문화연구소장 이준서 △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장 최윤정 △ 사회복지연구소장 정순둘 △ 이화통계연구소장 유재근 △ 식품산업융합기술연구소장 박진병 △ 도예연구소장 김미경 △ 융합디자인연구소장 조재경 △ 학교폭력예방연구소부소장 정제영 △ 경영연구소장 신경식 △ 스포츠과학연구소장 원형중 △ 건강과학융합연구소장 김혜경 △ 의과학연구소장 김희선 △ 약학연구소장 김화정 (이상 8월1일자) ■ 서울여대 △ 교무처장 홍순혜 △ 학생처장 겸 취업경력개발원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사회봉사센터장 장혁기 △ 사무처장 겸 에코캠퍼스추진사업단장 홍정일 △ 입학처장 겸 입학사정단장 이도희 (이상 8월1일자) ■ 광주 가톨릭평화방송 ◇ 승진 △ 보도제작국 부국장 김선균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 전보 △청년정책과장 이인용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직위승진 △정보화담당관 이희재 ■대구대 △부총장 및 지하철유치위원회 위원장 이용세△공과대학장 윤재웅△정보통신대학장 최병재△DU인권위원회 위원장 김성애△AI센터소장 김희철△창업보육센터소장 김태훈△교무처장 김연희△비교과교육혁신센터소장 송종원△ACE+사업단장 이소영△융합클러스터센터소장 이광우△진로취업처장 김창훈△창파연구원장 문병현△창의역량교육센터소장 이규환 ■동의대 △교학부총장 한수환△대외부총장 이종극△상경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김영근△공과대학장 겸 자연과학대학장 김형보△공과대학부학장 정병길△사무처장 겸 관리처장 김재곤△기획팀장 이정안△학생지원팀장 박진석△총무팀장 이천석△인재개발팀장 서주태△학술지원팀장 김진희△관재팀장 홍태환△인사평가팀 과장 김동준△인재개발팀 과장 황진우 ■한국기술교육대 ◇본부장 △평생교육본부 이재기△능력개발교육원 연수사업본부 정지창△온라인평생교육원 교육운영본부 최영윤△산학협력단 본부 김승영△생활협동조합 본부 김주엽 ■디지털투데이 △대표이사 김철균
  • [인사] 대구대, 동의대, 공정거래위원회

    ■ 대구대 ◇ 교원 △ 부총장 및 지하철유치위원회 위원장 이용세 △ 공과대학장 윤재웅 △ 정보통신대학장 최병재 △ DU인권위원회 위원장 김성애 △ AI센터소장 김희철 △ 창업보육센터소장 김태훈 △ 교무처장 김연희 △ 비교과교육혁신센터소장 송종원 △ ACE+사업단장 이소영 △ 융합클러스터센터소장 이광우 △ 진로취업처장 김창훈 △ 창파연구원장 문병현 △ 창의역량교육센터소장 이규환 ◇ 직원 △ 특별사업1팀장 최종환 △ 특별사업2팀장 김석범 △ 특별사업3팀장 서영화 △ DU인권위원회 행정실장 이수찬 △ 경영지원팀장 황성규 △ 지하철유치위원회 사업부장 피정훈 △ 영덕연수원장 홍순덕 △ 공과대학 행정실장 김중호 △ 혁신지원팀장 김영준 △ 입학관리부장 김명호 △ 생활체육교육센터 행정실장 안태휘 △ 미래융합대학 행정실장 양춘호 △ 창파연구원 행정실장 김성수 △ 과학생명융합대학 행정실장 최원태 △ 장애인위원회 행정실장 이현주 △ K-PACE센터 행정실장 김영숙 ■ 동의대 △ 교학부총장 한수환 △ 대외부총장 이종극 △ 상경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김영근 △ 공과대학장 겸 자연과학대학장 김형보 △ 공과대학부학장 정병길 △ 사무처장 겸 관리처장 김재곤 △ 기획팀장 이정안 △ 학생지원팀장 박진석 △ 총무팀장 이천석 △ 인재개발팀장 서주태 △ 학술지원팀장 김진희 △ 관재팀장 홍태환 △ 인사평가팀 과장 김동준 △ 인재개발팀 과장 황진우 ■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직위승진 △ 정보화담당관 이희재
  •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환경노동위원회 이세진△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이현정△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현종△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주규준△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한순덕△국회사무처 류윤규 조국제 최유순 ◇부이사관 전보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경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최병권△〃입법조사관 김준규△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동현△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우△법제실 재정법제과장 김사우△의사국 의사과장 김승묵△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장태성△〃행정법제심의관 박철호△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대훈△국회사무처 민경국 허문규 ◇서기관 승진 △대변인실 김근수 △의사국 의안과 김형호△의사국 의사과 이중석△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선기△의사국 의정기록2과 김영중, 문선희△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명수 ◇서기관 전보 △감사관 감사담당관 임준기△의사국 의정기록2과 한기수△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상묵△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김미공△의사국 의사과 김병관△국제국 국제회의과 문은진△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미정△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손숙자 <입법조사관>△국회운영위원회 서정덕△행정안전위원회 이상준△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민재△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진욱△보건복지위원회 김대회△외교통일위원회 김안나△국회운영위원회 김형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정용△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순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철민△국토교통위원회 한노덕△국토교통위원회 김광선△법제사법위원회 조형근△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월래△국토교통위원회 최정배△법제사법위원회 황충연△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김용성△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윤나나△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이경주△의사국 의정기록1과 장미경△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홍정아△관리국 관리과장 김경원△홍보기획관 미디어담당관 유항재△국회사무처 정종선 최길남 최윤정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한석현 ◇서기관 승진 △추계세제분석실 소득법인세분석과 추계세제분석관 온세현△〃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안종덕△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정순철△〃사회행정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최준호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정원철△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상홍△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실 하상우[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김경신 ◇서기관 승진(입법조사관)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백상준△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 이규희△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경선주△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김준헌 ■서울대 △약학대학장 박형근△약학대학 교무부학장 노민수△〃 학생부학장 오원근 ■인제대 ◇의과대학 △학장 최석진△교무담당 부학장 정순호△학생담당 부학장 윤유상△기획담당 부학장 김영석△연구담당 부학장 및 대학원 부원장(의대) 한진△교무담당 부학장보 박지경△임상교육연구부학장(부산) 김태희 ■한국정경신문 △편집국 스포츠부 팀장 차상엽
  • 中, 홍콩 반환 후 첫 회견 “폭력 응징이 우선…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中, 홍콩 반환 후 첫 회견 “폭력 응징이 우선…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홍콩 공무원 새달 2일 도심 집회 신청 경찰은 물대포에 물감 섞어 체포 방침 NYT “시위 근본 원인은 경제 불평등”홍콩의 시위가 전방위로 확산될 조짐이다. 시민은 물론 공무원까지 가세할 뜻을 밝힌 가운데 홍콩 경찰은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물대포까지 동원할 방침이다. 2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홍콩 공무원들은 다음달 2일 홍콩 도심인 센트럴 차터가든 공원에서 집회를 열기로 하고 경찰에 집회 허가 신청서를 냈다. 앞서 25일에는 정책혁신사무처 등 행정실무 책임자급 400여명이, 26일에는 간부급 공무원 100여명이 ‘백색 테러’ 사건을 진상조사하는 독립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는 청원을 제출했다. 이에 중국 정부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며 “폭력 응징이 먼저”라고 경고했다. 중국 국무원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 양광 대변인은 “홍콩 시위가 평화로운 시위의 범위를 넘어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훼손하고 있으며 법치와 사회질서 등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며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폭력을 응징하고 법치를 지키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정부가 홍콩 내정과 관련된 별도 기자회견을 한 것은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처음으로, 이는 중국이 홍콩 시위를 그만큼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얘기다. 홍콩 경찰도 이에 발맞춰 지난해 독일에서 도입한 물대포를 다음달 중순 시위 진압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경찰은 물대포 물에 물감을 섞어 시위자를 쉽게 식별해 체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50일 넘게 이어지는 홍콩 시위의 근본적 원인은 경제적 불평등 때문이라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지적했다. 물론 표면적 이유는 ‘범죄인인도법안’(송환법) 철폐와 ‘친중파’인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사퇴, 중국 정부의 지배력 강화에 대한 반발 등이다. 하지만 시위가 확산된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요인이라는 것이다. 대표적 사례로 주거 문제를 꼽았다. 홍콩인 21만명이 ‘새장’, ‘관’이라고 불리는 불법 개조 아파트에 산다. 기존 방을 칸막이로 세분한 불법 개조 아파트의 면적은 4.46㎡(약 1.35평)에 불과하다. 더 큰 문제는 자신의 수입으로 주거비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다는 데 있다. 홍콩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4.82달러(약 5700원), 한국의 68% 수준이다. 불법 개조 아파트에 사는 대졸자 케네스 룽(55)은 “더 좋은 교육을 받으면 수입이 늘 것이라 생각했지만 대학교육은 받을 수 있어도 돈은 벌 수 없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룽은 하루 12시간, 1주일에 6일을 경비원으로 일하며 시간당 5.75달러를 번다. 월세로 512달러를 내고 나면 생활비가 부족하다. 집값이 3배 뛸 동안 실질임금은 제자리걸음이고 아파트 평균가격은 연평균 가구소득의 20배가 넘는다. 이런 절망적 상황에 빠진 젊은이들이 시위를 통해 누적된 불만을 분출하고 있다고 NYT는 분석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인사] 경향신문, 통일부, 국회

    ■ 경향신문 ◇ 전보 △ 전략기획실장 장정현 △ 스포츠경향편집국장 겸 스포츠에디터 김경호 ■ 통일부 ◇ 고위공무원 임용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 박진원 ■ 국회 <국회사무처> ◇ 부이사관 승진 △ 환경노동위원회 이세진 △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이현정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현종 △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주규준 △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한순덕 △ 국회사무처 류윤규 조국제 최유순 ◇ 부이사관 전보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경호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최병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준규 △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동현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우 △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김사우 △ 의사국 의사과장 김승묵 △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장태성 △ 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철호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대훈 △ 국회사무처 민경국 허문규 ◇ 서기관 승진 △ 대변인실 김근수 △ 의사국 의안과 김형호 △ 의사국 의사과 이중석 △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선기 △ 의사국 의정기록2과 김영중 △ 의사국 의정기록2과 문선희 △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명수 ◇ 서기관 전보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정덕 △ 감사관 감사담당관 임준기 △ 의사국 의정기록2과 한기수 △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준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재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진욱 △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대회 △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안나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형진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정용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상묵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순기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철민 △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한노덕 △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광선 △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김미공 △ 의사국 의사과 김병관 △ 국제국 국제회의과 문은진 △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미정 △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손숙자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김용성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윤나나 △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이경주의사국 의정기록1과 장미경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근 △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홍정아 △ 관리국 관리과장 김경원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월래 △ 홍보기획관 미디어담당관 유항재 △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정배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충연 △ 국회사무처 정종선 최길남 최윤정 <국회예산정책처> ◇ 부이사관 전보 △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한석현 ◇ 서기관 승진 △ 추계세제분석실 소득법인세분석과 추계세제분석관 온세현 △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안종덕 △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정순철 △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최준호 ◇ 서기관 전보 △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정원철 △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상홍 △ 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실 하상우 <국회입법조사처> ◇ 부이사관 전보 △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김경신 ◇ 서기관 승진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백상준 △ 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 입법조사관 이규희 △ 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입법조사관 경선주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김준헌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 임용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 박진원 ■환경부 ◇국장급 승진 △전북지방환경청장 정선화 ◇국장급 전보 △물환경정책국장 박미자△4대강 조사·평가단 조사·평가지원관 박용규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이승환△자원재활용과장 김효정△환경연구개발과장 오흔진△통합허가제도과장 최민지△신기후체제대응팀장 배연진 ■경향신문 ◇전보 △전략기획실장 장정현 △스포츠경향편집국장 겸 스포츠에디터 김경호
  • 취업 빙하기에 ‘취준생’ 71만명… “맞춤형 정책 필요”

    취업 빙하기에 ‘취준생’ 71만명… “맞춤형 정책 필요”

    71만명. 지난 17일 통계청이 경제활동 청년층(15~29세) 부가 조사에서 발표한 청년취업 준비생 숫자다. 지난해보다 2.2% 늘어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6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20대 실업률은 6월 기준 10.5%로 가장 높았고, 고용률은 57%로 10대를 제외하고 가장 낮았다. 첫 일자리를 구하기까지 평균 11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빙하기’가 계속되면서 안정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들은 비정규직을 전전하게 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졸업 후 첫 일자리가 1년 이하 계약직인 청년은 24.7%로 지난해보다 3.5% 포인트 증가했다. 업종도 서비스·판매종사자(32.1%), 관리자·전문가(24.1%), 사무종사자(21.7%) 순서로, 지난해보다 서비스·판매종사자의 비중은 0.3% 포인트 올랐다. 비정규직 비율 역시 지난 10년간 꾸준히 늘어 20대 3명 중 1명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 전환을 꿈꾸며 인턴사원으로 들어가도 상황은 비슷하다. 인턴끼리 치열한 경쟁을 통해 소수만 정규직으로 입사하기 때문에, 여기서 낙오된 경우 여러 곳에서 인턴을 하는 ‘인턴 회전문’ 현상도 나타난다. 정모(28)씨는 “가고 싶던 회사에서 인턴을 3개월 했지만 정직원 입사에 실패해 다른 곳에서 인턴을 1번 더 했다”고 전했다. 잡코리아·알바몬이 취업준비생 265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45.1%가 인턴십 경험이 있고, 이 중 59.2%가 정규직 전환 기회는 제공되지 않는 ‘직무 체험형 인턴십’을 했다고 답했다. 문제는 첫발을 불안하게 딛은 청년들이 이후 안정적 일자리로 이동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김모(27)씨는 “서빙, 배달 등 10개 직종에서 일했는데 경력이 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면 취업 준비에 몰두할 수 없는 악순환에 빠진다. 한국노동연구원이 2017년 발간한 보고서 ‘청년고용·노동시장의 현황, 문제점 및 정책과제’에 따르면 고용이 불안하고 임금이 낮은 건설업, 음식업,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청년일수록 이후 미취업 상태가 될 가능성이 컸다. 청년들은 “더 세분화된 고용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1년간 취업을 준비한 최모(27)씨는 “실업률도 전공에 따라 집계해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민 청년유니온 사무처장은 “정부가 청년 고용을 위해 여러 지원을 하고 있지만 실제 수요자에게 전달되는 체계가 약하다”면서 “맞춤형 복지가 확대되듯 실질적인 혜택이 필요한 청년들을 찾아가 연결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차명진,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저급한 퇴행적 운동”

    차명진,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저급한 퇴행적 운동”

    차명진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이 28일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퇴행적 운동”이라고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차 전 의원은 세월호 막말 논란으로 당원권 3개월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는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지칭해 또 한번 막말 비판을 받았었다. 차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한 조언’이라는 글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나 국산부품 자력갱생운동 같은 퇴행적인 운동으로 국민의 저급한 반일감정에 의지하는 문재인의 얄팍한 상술을 비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그는 “정치인이 시민운동가도 아니니 대중적 정서에서 떨어져 홀로 광야에서 외치는 건 안 맞다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국민은 물론 유통업계까지 적극적으로 나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상황에서 ‘대중적 정서’에서 동떨어졌다는 표현을 한 것이다. 그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 플래카드 게첩(揭帖·내붙임) 사건은 완전 패착”이라고 평가했다. 한국당 중앙당 사무처가 지난 26일 전국 당원협의회에 일본 수출 규제 중단과 KBS 수신료 거부 등의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를 게시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 것을 비판적으로 지적한 것이다. 차 전 의원은 “거듭 말하지만 아베의 수출 금지 조치가 주요 공격 대상이어서는 안 된다”며 “아베도 치사하지만 문재인이 원인제공자이니 (문 대통령을 향해) ‘국민 우민화 동원이나 하지 말고 당신이 결자해지 하라’고 하든지 아니면 일단 함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황 대표를 향해서는 “우리가 나서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뭔가, (그렇게 하면) 대중 뒤꽁무니나 쫓는 찌질이로밖에 안 본다”며 “이제라도 그런 말도 안 되는 지시를 철회하라”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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