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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문안교회 등 5개 대형교회 “대구·경북 소상공인·영세사업자 지원 써달라” 5억5천만원 기부〉

    새문안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잠실교회, 주안장로교회 등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소속 5개 대형 교회가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성금 5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대구·경북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나선 것이다. 5개 교회의 담임 목사와 장로들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를 방문, 그동안 함께 마련한 이웃사랑 성금 5억 5000만원을 예종석 중앙회장에게 전달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사망자가 급증하고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의 피해가 막심한 지구적인 재앙을 극복하는데 교회들이 앞장서는 게 마땅하다”면서 “5개 교회들은 이 고난이 극복될 때까지 도움의 손길을 함께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종석 중앙회장은 이에대해 “성금이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 등 당장 지원이 시급한 대구·경북 지역 긴급 지원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예 중앙회장이 5개 교회 담임목사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기도를 부탁한데 대해 담임목사들은 “재난이 극복될 때까지 함께 기도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성금을 전달한 5개 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작은 교회들을 돕기위해 예장통합 교단 총회에 별도의 지원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전
  • “오밀조밀 일상 회복되길” 김사랑, 1억원 상당 손소독제 기부

    “오밀조밀 일상 회복되길” 김사랑, 1억원 상당 손소독제 기부

    배우 김사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를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측은 9일 “배우 김사랑이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손소독제 2만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오밀조밀 앉아서 서로 즐거운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는 일상의 행복이 회복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라며 고통받고 있는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김사랑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직접 손소독제를 알아보는 등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과정에서 공적 이익을 위해 최근 손소독제 가격 급등에도 변동 없이 제품 공급을 유지하고 있는 유통업체를 통해 기부에 참여한 것이 더욱 의미가 깊다.유통사 (주)플랜에이 관계자는 “김사랑이 물품 선정부터 기부처 접촉 및 기부 현황 파악 등 모든 과정에 진심을 담아 꼼꼼하게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코로나19의 빠른 안정을 기원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물품은 대구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방역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과 개인 위생용품 구비가 어려운 사회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김사랑의 따뜻한 행보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전 세계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하는 한편, 초록우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아동복지에 앞장서는 등 꾸준하게 이어져 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동모금회 이어 재해구호협회도 ‘신천지 기부금’ 거부

    공동모금회 이어 재해구호협회도 ‘신천지 기부금’ 거부

    공동모금회 “코로나19 사태 민감상황 고려해 반환”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기부한 120억원을 반환하기로 한 데 이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도 해당 기부금을 받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해구호협회 관계자는 6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앞서 기부금을 전달받기로 한 대구시가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저희도 같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십시일반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국민들의 정서도 중요하기 때문에 기부금을 안 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일 오전 입금된 신천지의 기부금 120억원을 최종 반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전 협의 과정이 없었던 거액의 기부금에 대한 기부 의사를 원칙과 절차에 따라 확인했다.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도의적·법적으로 민감한 상황 등을 고려해 신천지 측과 협의 끝에 반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는 “국민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이른 시일 내에 기부처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천지는 전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동모금회에 현금 12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된 신천지예수교 대구교회 측 성금 100억원을 거부했다”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 입금된 신천지 총회 측 성금 20억원도 거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박지성, 코로나19 해결 위해 1억원 기부… “아이들에게 보탬 됐으면”

    박지성, 코로나19 해결 위해 1억원 기부… “아이들에게 보탬 됐으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스포츠 선수들의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지성도 1억원을 기부했다. 박지성·김민지 부부는 6일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피해아동 가정 긴급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박지성·김민지 부부의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지역아동센터가 휴관하고 학교마저 개학 연기가 된 상황에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은 “코로나 19 피해가 큰 대구․경북 지역의 취약 가정 뿐만 아니라,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다른 지역의 취약 가정 아동에 대해서도 국민 여러분과 관심을 함께 하고 싶다”면서 “비록 고국에서 떨어져 영국에 살고 있지만, 어려움에 처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후원의 마음을 전했다. 2014년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 박지성 이사장은 그간 성원해준 국민에 감사하는 뜻으로 성금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는 등 활발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이민호, 3억 기부 후 직접 전한 근황 “봄이 오길”

    이민호, 3억 기부 후 직접 전한 근황 “봄이 오길”

    배우 이민호가 3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민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빨리 모두에게 봄이 오길. Wish spring would come to us all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호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분위기와는 상반된 걱정 어린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날 이민호의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호와 MYM엔터테인먼트는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성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외 한국 아동협회 3곳, 총 8개의 기부 기관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대구, 경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면역취약계층 아동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용품 과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을 위한 방역용품을 구입하는데 빠르게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촬영에 한창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너스클럽’ 이민호, 코로나19 극복 위해 3억원 기부

    ‘아너스클럽’ 이민호, 코로나19 극복 위해 3억원 기부

    배우 이민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이민호와 MYM엔터테인먼트는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를 통해 2일 코로나19 관련 성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외 한국 아동협회 3곳을 포함, 총 8개의 기부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이민호가 배우 개인의 이름이 아닌,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프로미즈(PROMZ)를 통해 남몰래 기부를 진행했다는 점이다. 어려움도 기쁨도 함께 겪고 극복하며 함께 살아가자는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으는 데 동참했다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니기 때문. 해당 기부금은 대구, 경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면역취약계층 아동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용품 과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을 위한 방역용품을 구입하는데 빠르게 쓰일 예정이다. 프로미즈는 “지역 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면역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보건용 마스크 등 필수 방역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프로미즈는 “전국 의료기관에서 확진 환자 치료에 고생하시는 의료진 과 방역 인력분들에게 필요한 방역용품 부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웠고, 그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민호 팬클럽 ‘미노즈(MINOZ)’에서도 코로나 19로 인해 생계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피해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쌀 7.5톤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해당 물품은 적절한 식사와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및 청소년이 속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민호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프로미즈(PROMIZ)는 2014년 3월 시작된 이래 Fun Donation의 가치를 꾸준히 추구하며 3년 연속 착한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온 나눔 기부 플랫폼이다. 아동, 환경, 동물 3가지의 정해진 테마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 활동 과 그 안에서 가치를 재조명하는 소상공인 및 디자이너 제품을 제작, 판매 수익금을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해 환원 기부하는 방식으로 공유 가치를 실현해 왔다. 이민호는 지역 소외계층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서 가정의 해체 혹은 변화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1억원 이상 개인 기부자모임) 회원이기도 하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촬영에 한창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왜 한국에 기부해” 일부 中 네티즌들에 비판 받은 쯔위

    “왜 한국에 기부해” 일부 中 네티즌들에 비판 받은 쯔위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출신 멤버 쯔위가 한국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를 두고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지난달 29일 중국 매체들은 한국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쯔위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서는 쯔위가 중국에는 기부하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한 게시물에 달린 댓글 가운데 “중국의 상황이 그렇게 심각할 때는 기부하지 않다가 이제 한국에 기부한다”는 논지의 글에 8만7000여 명이 추천을 눌렀다. 또한 “‘대만독립분자’라 중국에 기부하지 않은 것이니 확실히 실수가 아니다”, “마음이 정말 대륙을 향하진 않나 보다”는 등의 글도 추천 상위권에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중국사회복지기금회 놘류지화(暖流計劃)는 이날 공식 웨이보를 통해 쯔위가 중국에도 성금 30만 위안(약 5192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금회 측은 성금은 주로 의료진을 위한 방호 마스크 구매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쯔위 사랑의열매 기부에 중국 누리꾼 “왜 중국엔?” 엉뚱한 공격

    쯔위 사랑의열매 기부에 중국 누리꾼 “왜 중국엔?” 엉뚱한 공격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출신 멤버 쯔위(周子瑜)가 한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한 것을 두고 중국 누리꾼들이 엉뚱한 논란을 벌였다. 중국 매체들은 지난 29일 한국 매체를 인용해 쯔위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쯔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했으며 “모두 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전했다. 하지만 중국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에서는 일부 누리꾼이 쯔위가 중국에는 기부하지 않았다고 공격했다. 한 게시물에 달린 2만개 넘는 댓글 가운데 “중국의 상황이 심각할 때는 기부하지 않다가 이제 한국에 기부한다”는 논지로 쯔위를 공격한 글에 10만명 넘게 추천을 눌렀다. 또 “‘대만독립분자’라 중국에 기부하지 않은 것이니 확실히 실수가 아니다”, “마음이 정말 대륙을 향하진 않나 보다”는 등의 글도 추천 상위권에 올라왔다. 하지만 중국사회복지기금회 놘류지화(暖流計劃)는 이날 웨이보 공식 계좌를 통해 쯔위가 중국에도 성금 30만 위안(약 5192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금회 측은 성금은 주로 의료진을 위한 방호마스크 구매에 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쯔위는 2016년 한국 방송프로그램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어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대만독립분자’라는 공격을 받고 대만 총통선거 전날 밤 사과 동영상을 올린 바 있다. 이 일이 논란이 되면서 대만 유권자들의 반(反)중국 정서를 자극했고, 결과적으로 독립 성향의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당선에 기여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차홍, 코로나19 위험지역 아동 위해 성금 5천만 원 쾌척… 셀럽 기부행렬 이어져

    차홍, 코로나19 위험지역 아동 위해 성금 5천만 원 쾌척… 셀럽 기부행렬 이어져

    헤어디자이너 차홍 원장이 초록우산재단에 코로나19 위험지역 아동긴급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평소 소외 계층 아동을 위한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던 차홍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식사를 제공받지 못하거나 생활비 부족으로 마스크를 사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긴급지원 키트(식품 및 감염 예방용품)를 지원했다. 또한 꾸준한 기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유는 지난 27일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보호를 위한 1억 원을 굿네이버스에, 코로나19와 사투 중인 의료진들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대한의사협회에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신민아, 김우빈 커플이 사랑의 열매에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돕는데 써달라고 각각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영화 촬영을 위해 남미 콜롬비아에 머물고 있는 배우 송중기는 희망 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위기상황을 이겨내자”라며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김혜수 역시 같은 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강호동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으로 사회적 단절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애아 후원, 난치병 소아환우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해온 배우 손예진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전달하며 “대구는 나고 자란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시기에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곳이라 뉴스를 통해 대구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김연아, 강다니엘, 아이린, 정려원, 공유 등 많은 연예인들이 코로나19 기부에 동참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19 예방에 본명으로 몰래 기부하려다 딱 걸린 공유

    코로나19 예방에 본명으로 몰래 기부하려다 딱 걸린 공유

    배우 공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공유는 26일 사랑의 열매 측에 소속사도 모르게 공지철 본명으로 1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공유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공유가 이날 사랑의 열매 측에 공지철 본명으로 1억 원을 전달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공유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대만과 홍콩 팬미팅의 수익금 일부를 난치병과 힘겹게 싸우는 현지에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한 바 있고, 2017년 전국 각지의 수백명 팬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 역시 병원의 ‘외래 진료비’ 후원에 썼던 바다. 팬들 역시 선행을 이어갔다. 공유의 공식 팬카페 ‘YOO&I’ 측은 지난 2018년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6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조혈모세포이식비로 지원됐다. 2017년에도 공유의 생일을 맞아 14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연예인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만해도 공유를 비롯해 김우빈, 송가인, 이시영, 강호동, 김혜은, 주지훈, 선미, 정우성 등이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뜻을 모으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5천만원 기부

    박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5천만원 기부

    배우 박보영이 코로나19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박보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직접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남몰래 동참한 성금 5000만 원 기부 소식이 전해진 것. 전달된 박보영의 기부금은 방역 물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등에 빠르게 지원돼 개인 위생 관리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된다.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한 모습이 훈훈함을 배가시킨다. 특히 박보영은 2013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 2명을 후원해온 후원자이자,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과 지구촌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재능 기부를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선한 영향력으로 나눔을 이어 가고 있는 박보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쿤달’ 손 세정제 10,000개 기부로 코로나 확산 대구지역 돕기 지원

    ‘쿤달’ 손 세정제 10,000개 기부로 코로나 확산 대구지역 돕기 지원

    퍼스널 케어 업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주민을 돕는데 힘을 보태 눈길을 끌고 있다.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식회사 더스킨팩토리의 브랜드 ‘쿤달’은 최근 확산중인 코로나19의 피해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자사의 항균력 99.9% 손 세정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고 있다. 지속적 기부를 약속한 쿤달은 지금까지 자사의 손 세정제 20,000개를 기부했으며, 이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지역에 10,000개를 더 기부하여 총 30,000개의 손 세정제를 기부했다. 지금까지 기부돼 취약계층에게 전달된 손 세정제는 지난 14일 강남구청 5,000개, 대한적십자사 5개 지부에 각 1,000개씩 5,000개, 사랑의 열매 5,000개, 서울시 5,000개이다. 이번 전달된 99.9% 항균 손 세정제 10,000개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지역의 고령층, 취약계층 분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더스킨팩토리 쿤달 대표는 “이번 활동으로 인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바이러스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취약계층분들과 어린이, 어르신들의 감염 피해가 없길 바란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19 사태에 유재석·이병헌·신민아 등 1억씩 기부 행렬

    코로나19 사태에 유재석·이병헌·신민아 등 1억씩 기부 행렬

    유재석·이병헌·신민아 1억원씩 쾌척앞서 박서준·김고은 등도 기부 나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북 주민들을 비롯해 온 국민이 시름과 불안에 빠진 가운데 유재석, 이병헌, 박서준 등 연예계 스타들이 힘을 모으는 데 나섰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국민 MC’ 유재석씨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필요한 보건용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이병헌씨와 신민아씨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들의 기부금 또한 코로나19 방역과 취약계층 구호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가수 이승환씨와 방송인 이혜영씨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3000만원,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수빈 채널A 주말뉴스 앵커는 아동양육시설 약 10여곳에 손 소독제 6000개를 지원했다. 앞서 드라마 ‘도깨비’의 배우 김고은씨는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구입 비용 1억원을 굿네이버스에 기탁했다. 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배우 박서준씨가 1억원, 배우 이영애씨와 방송인 장성규씨가 각각 5000만원을, 드라마 ‘스카이캐슬’ 배우 윤세아씨가 1000만원을 대구시에 전달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부산사랑의 열매 모금캠페인 종료...기부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 91도

    부산사랑의 열매 모금캠페인 종료...기부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 91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 ‘희망2020나눔캠페인’을 종료했다고 7일 밝혔다.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0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은 목표금액 127억 원 대비 115억 5천 6백여만 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 91도를 기록 했다. 개인기부는 61억 7천만 원으로 작년보다 6억 4천만 원 증가했다.하지만,기업기부는 53억 9천만 원으로 16억 8천만 원 감소했다. 소액 다수의 개인기부가 꾸준히 늘었으나 어려운 사회, 경제적 여건으로 기업기부가 줄며 전체 기부금액이 줄었다. 성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명절지원, 난방비 등으로 지원되고 사회복지기관 등에 배분된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정택 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어두운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부산시민의 뜨거운 나눔 참여가 지속됐다” 며 “비록 캠페인의 모금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나눔에 참여한 기부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노력하는 부산사랑의열매가 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서울포토] ‘함께 만들어주신 나눔온도 100도’

    [서울포토] ‘함께 만들어주신 나눔온도 100도’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열매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인 사랑의온도탑 폐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감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전북 사랑의온도탑 101도-모금액 역대 최고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모금 현황을 알리는 전북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목표치인 100도를 넘겼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는 총 79억 1600만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101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전주종합경기장 사거리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모금액(78억 1800만원)의 1%가 모일 때마다 눈금이 1도씩 올라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은 역대 최고 기록이다. 올해는 캠페인 종료 이틀 전 온도탑 눈금이 100.1도를 기록했던 작년보다 올해 모금 속도는 빠른 편이다. 여느 때처럼 기업들이 1억원 이상의 고액 기부를 이어갔고, 특히 도내 6600여개 경로당에서 보낸 성금 2억 2000만원이 온도탑 눈금을 3도나 올렸다. 김동수 전북모금회장은 “불경기가 계속돼 목표액을 채우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초기 걱정과 달리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준 도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모금회는 이달 31일까지 캠페인을 이어간 뒤 다음 달 3일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지피지기소프트, ‘사랑의열매’에 성금 275만원 기부

    지피지기소프트, ‘사랑의열매’에 성금 275만원 기부

    스마트시티 및 환경SI 전문기업인 지피지기소프트(대표 최충진)는 사랑의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75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금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지피지기소프트 관계자는 “국민과 사람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기부활동을 매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김포 일가족 사망’ 재발 막는다...취약계층 발굴·지원 강화

    경기도 ‘김포 일가족 사망’ 재발 막는다...취약계층 발굴·지원 강화

    경기도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생활고 때문에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한 김포 일가족 사망과 같은 비극이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발굴, 관리, 지원, 정책개발 등 4개 분야로 나눠 다음 달 29일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위기가구를 찾아내기 위해 아파트 거주자를 대상으로 관리비, 임대료 등 체납 여부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시행한다. 아파트는 일반주택과 달리 전기요금 등이 관리비에 포함돼 일괄 납부되면서 개별 가구의 연체 정보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만큼 아파트 거주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지원 대상을 파악하고, 도내 31개 시군과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3만4000여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9400여명) 등 지역의 인적 안전망을 통한 현장 조사도 강화한다. 아울러 복지국장을 추진단장으로 5개 부서 17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31개 시군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의 지원기준도 완화했다. 생계유지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을 지원하는 이 사업 지원 대상의 소득·재산·금융재산 기준을 완화해 수혜 가정을 종전보다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 완화된 지원 기준에 따라 ▲소득 기준의 경우 중위소득 80% 이하→기준 중위소득 90% 이하 ▲재산 기준 1억5000만원→2억4200만원 ▲금융 기준 500만원→1000만원 등의 대상 가구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사랑의 열매 모금, 도 공무원 봉급 끝전 나눔 운동 등을 통해 조성한 ‘무한돌봄 성금’ 등 민간 자원을 활용한 위기가구 지원도 확대한다. 도는 이를 위해 복지 관련 실·국과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경기복지재단 등이 참여하는 ‘위기 도민 발굴 지원정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근 처지를 비관하는 글을 남기고 가족 3명이 숨진 김포 일가족 사망과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위기 상황에 있는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콜센터(031-120)나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포스코, 임직원 급여 1% 모아… 취약계층 매칭 기부

    포스코, 임직원 급여 1% 모아… 취약계층 매칭 기부

    포스코는 임직원들이 매월 기부하는 1%의 급여와 매칭 기부를 재원으로 공익재단 ‘포스코1%나눔재단’을 2013년 설립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미래세대, 다문화, 장애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1%나눔재단은 중증 발달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나린센터’를 지난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도동에 지었다. 중증 장애인들은 나린센터에서 다양한 맞춤형 체험을 할 수 있다. 양희경 경북부모회 포항시지부장은 “아이의 심리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간과 구조, 색감 등을 세심하게 고려해 리모델링을 해준 덕분에 아이들의 표정과 활동이 달라졌다”면서“발달장애 자녀를 가진 부모이자 운영자로서 포스코그룹과 기부자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1%나눔재단은 지난 10월 경북 포항지역 복지시설 3곳의 단열과 배관, 문턱을 제거해 장애인들이 시설을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는 올 한 해 포항과 전남 광양 지역 장애인 시설을 개선하는 ‘희망공간’ 사업과 자립의지를 갖춘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보조장비를 지원하는 ‘희망날개’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장애인 전국체전에서 곤봉던지기 종목 한국 신기록을 세운 최정수 선수와 7급 공무원에 합격한 김동현씨 등 6명이 맞춤형 휠체어를 받았다. 올해 포스코 임직원의 총 봉사시간은 지난 11월 말 기준으로 41만 5000시간에 달했다. 지난 10년간 클린오션봉사단 활동에 참여한 1만 50000여명은 1652t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랑의열매에 100억원을 전달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롯데, 이웃사랑 성금 70억 ‘통큰 기부’

    롯데는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오성엽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기탁금은 지역 사회 내 육아환경 개선과 아동 행복권 보장 등의 사업에 집중적으로 활용된다. 롯데는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9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 25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5일에는 마곡 롯데중앙연구소에서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5만 박스 돌파 기념식을 갖고, 그룹 홈 및 학대 피해 아동들을 위한 플레저박스도 만들어 전달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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