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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현섭, 프러포즈 후 결혼 서둘렀는데…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심현섭, 프러포즈 후 결혼 서둘렀는데…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개그맨 심현섭이 프러포즈 이후 결혼을 서둘렀지만 여자친구 아버지가 이를 만류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의 현충원 프러포즈 성공 이후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심현섭 여자친구는 “오빠(심현섭)가 들으면 서운할 수도 있는데”라며 “아버지께서 TV에 나왔다고 해서 부담가지지 말라고 했다. 편하게 만나라더라. 그러면서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굳이 (결혼) 할 필요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천천히 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심현섭은 “그 ‘천천히’가 언제까지야?”라고 물으며 조급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심현섭은 여자친구에게 현충원에서 무릎을 꿇고 반지를 꺼내며 청혼한 바 있다. 심현섭 여자친구도 이를 승낙하며 반지를 받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올해 만 나이 54세인 심현섭은 결혼과 이혼을 한 적 없는 미혼이다. 다만 그는 과거 결혼을 앞두고 파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심현섭은 동료 개그맨의 소개로 만난 성악 전공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이들의 결혼은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 파혼 사유는 서로의 직업에 대한 이해 부족과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 ‘재혼’ 김승현 “아내와 딸, 4개월째 안 만나…오해 생겼다”

    ‘재혼’ 김승현 “아내와 딸, 4개월째 안 만나…오해 생겼다”

    배우 김승현의 재혼한 아내와 딸이 4개월째 만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승현은 “상담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아내랑 딸이랑 본의 아니게 오해가 생겨서 4개월째 만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솔직한 심정을 방송에서 말했을 뿐인데 기사가 자극적으로 나갔고, 아내는 그런 기사 제목에 새엄마에 대한 안 좋은 인식들이 나가서 억울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승현의 딸 수빈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곧 태어날 동생으로 혼란스러운 마음을 고백한 바 있다.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은 “소셜미디어(SNS)에 해명 글이라고 썼는데 딸을 저격한다고 하고, 거기에 대해서 딸도 자기를 저격한다고 오해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김승현은 장정윤과 식사 중 “내가 병원에 이렇게 앉아서 기다리면서 생각해 봤는데 그런 생각이 또 드는 거다. 수빈이가 어렸을 때 배 속에 있을 때 내가 병원을 거의 못 갔다. 그런 것도 막 생각나면서 미안한 생각도 많이 들고 수빈이도 지금 배 속에 용복이도 어떤지 궁금해할 거고 언니도 괜찮은지 가끔 물어보기도 하고”라며 딸 수빈이의 진심을 전했다.장정윤은 “나는 아까 용복이 하품하고 그런 거 자랑하고 싶다. 막 보여주고 싶고. 근데 좀 조심스럽다. 그런 거를 수빈이한테 보여줬다가 반응이 어떨지도 모르겠고 그런 거에 대해 서로 편안해졌으면 좋겠는데”라며 걱정했다. 김승현은 “어릴 때였으면 조금 예민할 수 있지만 지금 다 컸다”며 “나는 조만간 수빈이랑 같이 편하게 식사하면 좋을 거 같은데”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이에 장정윤은 “식사하면 좋지. 난 이런 걸 조심스럽게 얘기하는 것도 불편하다. 그냥 밥 먹자고 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겠다”고 답답해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필요했다. (수빈이의) 복잡한 감정은 알겠지만 그걸 말로 꺼냈을 때 나도 너무 당황스러웠고 약간의 배신감이 느껴지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 심현섭♥11세 연하와 결혼 위해 정치인·고위 공무원 뭉쳤다

    심현섭♥11세 연하와 결혼 위해 정치인·고위 공무원 뭉쳤다

    개그맨 심현섭(54)이 11세 연하 애인에게 프러포즈를 성공한 가운데 그의 결혼을 위해 전국 각지의 청송 심씨들이 모인다. 1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을 장가보내기 위해 청송 심씨 종친회가 출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심현섭은 “청송 심씨 종친회 문중 모임이 있는데, 주제가 노총각 심현섭 장가보내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 각지에 있는 청송 심씨들이 종친 모임에 찾아왔다. 개중에는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 심재철 제20대 국회 부의장뿐 아니라 청송 군의원 등 거물급 인사들도 눈에 띄었다. 본격적인 종친 모임이 시작되자 대종회장은 “심현섭 족질께서 대잇기 운동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게 돼 문중에서 진심으로 축하와 성원을 보내게 되었다”며 ‘울산 왕썸녀’ 영림씨에게 프러포즈한 심현섭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대종회장은 “노총각 심현섭 장가보내기 전략회의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며 개회 선언을 했다. 제작진은 “목표는 결혼이지만, 아직 갈 길이 먼 심현섭을 위해 종친 모임에서 어떤 전략들을 내놓을 것인지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 이순재, ‘신혼’ 줄리엔강에 “적극 사랑 나눠라” 19금 조언

    이순재, ‘신혼’ 줄리엔강에 “적극 사랑 나눠라” 19금 조언

    ‘결혼 58년 차’ 배우 이순재가 줄리엔강과 박지은 부부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나눠야 한다”며 결혼생활 비기를 전한다. 5일 방송 예정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줄리엔강·박지은 부부가 이순재의 연극에 초대받아 응원차 연습실에서 이순재, 그리고 고두심과 만난다. 줄리엔강은 과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이순재와 인연을 맺었다. 박지은은 “우리 결혼식 사진이에요”라며 외국 분위기로 화제였던 결혼식 현장을 자랑한다. 박지은은 “줄리엔이 주례를 이순재 선생님께 부탁드리고 싶어 했다”며 아쉬움을 전한다. 이에 이순재는 “내 연락처를 몰랐을 텐데… 알았으면 내가 주례 맡아 줬지”라고 한다. 줄리엔강은 “결혼 생활 오래 하셨으니까 저희한테 조언 주실 수 있을까요?”라며 이순재에게 부탁한다. 이순재는 “우선 적극적으로 사랑을 나눠야 한다”는 강렬한 말로 결혼 3주 차 부부 줄리엔강과 박지은을 빵 터지게 한다. 이어 “살다 보면 다투는 날도 있겠지만 그날 밤을 넘기면 안 돼. 그날 밤에 해결해야 해. 절대 등 돌리고 자지 말고 딱 붙어 자”라고 한다. 여기에 고두심도 “뭔지 알지?”라며 눈짓을 보낸다.
  • 출산 중인 아내 지키느라 30분 자고 올림픽 나간 ‘사랑꾼’ 선수 화제

    출산 중인 아내 지키느라 30분 자고 올림픽 나간 ‘사랑꾼’ 선수 화제

    출산하게 된 아내의 곁을 지키느라 30분밖에 자지 못하고 경기에 나가게 된 파리 올림픽 출전 선수의 사연이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경보 20㎞에 프랑스 대표로 출전한 오렐리앵 키니옹은 결승전 바로 전날 오후 10시쯤 병원으로 급히 향했다. 아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출산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후 3시간 뒤 키니옹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내는 오전 2시에 무사히 딸 샤를리를 출산했다. 그러나 키니옹은 딸이 태어난 기쁨을 만끽하지 못한 채 오전 8시에 치러지는 결승전에 출전하기 위해 택시를 잡아탔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경기 전날 충분히 자고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날 키니옹은 30분 정도 쪽잠을 잔 게 전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도 키니옹은 “모든 게 잘됐고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 청록색 눈을 가진 아기는 최고로 예쁘고, 아내도 건강하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경기에서 9위를 차지해 메달을 목에 걸지는 못했으나 이 경기에서 1시간 19분 56초라는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결승지점에 들어온 키니옹은 세상에 막 나온 딸을 기념하기 위해 영유아들이 자주 하는 ‘엄지손가락 빨기’ 자세로 세레모니를 했다. 키니옹은 “그간 ‘올림픽 경기만 잘 끝내면 여한 없이 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곤 했는데, 이제는 어린 딸이 있으니 그럴 수 없다”고 농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출산하는 아내를 지키느라 잠도 못 잔 상태에서 국제대회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아버지의 사랑과 올림픽 정신을 보여준다”며 “다만 (막 아이를 낳은) 키니옹은 이제 잠 못 이루는 밤에 적응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재치 있는 응원을 보냈다.
  • 결혼반지 분실한 ‘우상혁 라이벌’에 “세기의 사랑꾼” 칭찬 쏟아졌다

    결혼반지 분실한 ‘우상혁 라이벌’에 “세기의 사랑꾼” 칭찬 쏟아졌다

    한국의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의 라이벌로 꼽히는 이탈리아 높이뛰기 선수 장마르코 탬베리(32)가 개회식에서 결혼반지를 잃어버린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내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탬베리는 지난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국기를 흔들다가 결혼반지를 빠뜨렸다. 당시 탬베리는 보트 위에서 펜싱 선수 아리아나 에리고와 함께 개회식 기수로 나서 거세게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이탈리아 국기를 흔들었다. 이 가운데 탬베리가 끼고 있던 결혼반지는 거센 비가 내린 영향으로 손가락에서 미끄러져 빠졌고 그대로 센강에 떨어졌다.이 모습을 목격한 동료들은 “아내에게 뭐라고 말할 거냐”며 농담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탬베리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내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결혼반지를 잃어버려야 한다면 (사랑의 도시인) 파리보다 더 좋은 곳은 상상할 수 없다”며 “결혼반지보다 더 큰 금(메달)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탬베리는 아내의 반지도 강에 던지자고 제안했다. 그는 “그렇게 하면 반지들이 영원히 함께 있을 수 있고 우리는 다시 결혼할 핑계가 하나 더 생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탬베리의 아내는 “오직 당신만이 이런 일을 낭만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댓글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또한 “세기의 사랑꾼이다”, “로맨틱하다”, “사랑과 메달 둘 다 잡을 수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9월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탬베리는 도쿄 2020 올림픽에서 무타즈 바르심(카타르)과 2.37m 바를 넘은 후 더 이상 도전하지 않기로 결정해 공동 금메달을 받았다.
  • 美무속인과 결혼 발표한 ‘사랑꾼’ 공주에…노르웨이 ‘발칵’

    美무속인과 결혼 발표한 ‘사랑꾼’ 공주에…노르웨이 ‘발칵’

    노르웨이의 마르타 루이세(52) 공주와 할리우드에서 유명 배우들의 상담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무속인 듀렉 베렛(49)이 수년간 열애 끝에 다음 달 결혼에 골인한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루이세 공주는 세 살 연하인 흑인 무속인 베렛과 다음 달 29일부터 나흘간 노르웨이의 마을 게이랑에르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첫날인 29일 노르웨이 서부 항구 도시 올레순에서 손님들과 함께 배를 타고 결혼식이 진행되는 게이랑에르로 이동하며, 결혼식 본식은 이틀 뒤인 다음 달 31일부터 게이랑에르에 있는 197개 객실 규모의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5세의 장녀인 루이세 공주는 지난 2022년 6월 ‘할리우드의 영적 지도자’를 자처하는 무속인 베렛과 약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베렛은 할리우드에서 귀네스 팰트로 등 유명 배우들의 상담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다만 그는 앞서 자신이 죽었다가 부활했다고 주장했으며 팬데믹 시기에는 코로나19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는 메달을 온라인으로 판매해 비난받기도 했다. 루이세 공주 역시 자신이 천사와 소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등 신비주의와 대체의학에 빠져 노르웨이에서 오랫동안 논란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르웨이 왕실에 따르면 루이세 공주는 베렛과 약혼 발표 이후 같은 해 11월 대체의학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더 이상 왕실의 공식 업무를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하랄드 5세 국왕의 뜻에 따라 공주로서의 직책은 유지하기로 했으며, 공주로서의 직함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금지됐다. 그런데 최근 루이세 공주 측이 결혼식 기념으로 출시해 판매 중인 양주에 공주 직함을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주 직함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는 비난이 커지자 루이세 공주 측은 단순 실수라고 주장하며 앞으로 생산되는 제품에선 직함이 제외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노르웨이 보건 당국도 이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으며 술 제조사가 루이세 공주와 베렛이 직접 술병 디자인에 관여했다고 밝힌 문서가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젠 퍼스트로” 거액연봉 포기한 사랑꾼…해리스 남편의 ‘외조’ 눈길

    “이젠 퍼스트로” 거액연봉 포기한 사랑꾼…해리스 남편의 ‘외조’ 눈길

    이번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유력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배우자 더그 엠호프(59)는 미국 최초의 ‘세컨드 젠틀맨’이다. 해리스 부통령이 사실상 대선 후보로서 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남편 엠호프의 외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부통령인 해리스 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엠호프는 첫 ‘퍼스트 젠틀맨’이 된다. 엠호프는 1992년 영화 프로듀서였던 첫 부인과 결혼해 현재 30세·25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2008년 이혼한 뒤 해리스 부통령과 처음 만난 건 2014년이었다. 두 사람을 모두 알고 있던 지인이 “일단 한 번 만나보라”라며 사진도 보여주지 않은 채 이뤄진 소개팅이었다. 이에 대해 엠호프는 지난 5월 “해리스에 첫눈에 반했다”며 “데이트가 끝날 무렵 우리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라고 회상했다.두 사람이 결혼한 뒤 해리스는 2016년 상원의원이 됐고, 2020년엔 사상 첫 여성 부통령이 됐다. 치열했던 2020년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 등 선거 운동 과정을 거치며 엠호프가 보여줬던 아내에 대한 확고한 지지, ‘사랑꾼’ 면모는 익히 알려져 있다. 엠호프는 LA에서 30년 넘게 쌓아 올린 법조 커리어가 있었지만 상원에 입성한 해리스가 워싱턴DC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함께 본거지를 옮겼다. 그는 엔터테인먼트 변호사로 활동하며 대형 로펌 임원을 지냈다. 다만 해리스가 부통령이 되면서 이해 상충 문제를 고려해 파트너 변호사에서 사퇴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엠호프는 베너블, DLA 파이퍼 등 유명 로펌에서 승진해 파트너 변호사로 연봉 120만 달러(약 17억원)를 받았다고 한다. 엠호프는 이후 워싱턴DC 조지타운대 로스쿨로 자리를 옮겨 방문교수를 지내며 낮은 자세를 유지했다. 정부 내에서는 백악관 옆 아이젠하워 행정부 건물에 사무실을 두고 부통령 관저 감독, 보좌진 관리 등의 책임을 맡았다. 엠호프는 지난달 CBS에 출연해 “해리스 주변에는 그의 역할에 대해 조언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며 “나는 해리스의 남편으로 아내를 지원해 주고 곁에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엠호프는 2022년 5월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축하 사절로 방한하는 등 외교 사절로도 활동했다. 방한 당시 그는 전쟁기념관을 방문하고 방송인 홍석천과 광장시장을 돌아보는 등 한국문화를 체험한 사진을 엑스(X)에 올리기도 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물러난 직후 할리우드 스타들의 해리스 부통령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데에는 엠호프의 역할이 적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엠호프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30년 넘게 활동한 법률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블룸버그는 “LA에서 엔터테인먼트 분야 변호사 활동을 오랜 기간 해온 엠호프는 할리우드와 이미 유대가 있다”며 그의 역할을 조명했다.
  • 심현섭, ‘♥11세 연하’에 프러포즈 성공…부모님에 인사드렸다

    심현섭, ‘♥11세 연하’에 프러포즈 성공…부모님에 인사드렸다

    코미디언 심현섭이 11세 연하 여자친구 ‘울산 소개팅녀’를 향한 재프러포즈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재프러포즈를 앞둔 심현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심현섭의 여자친구는 “현섭씨에 대한 확신은 아직 70%”라고 말했다. 반면 심현섭은 “저는 100%다. 100%가 넘을 수도 있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심현섭은 이날 부모님 산소가 있는 현충원에서 프러포즈를 계획했다. 부모님 산소 앞에서 여자친구 소개를 마친 그는 품 안에 넣어둔 반지 케이스를 꺼냈다. 심현섭은 “아버지, 어머니. 제가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라며 여자친구를 바라봤다. 그는 떨리는 손으로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건넸다.여자친구는 대답을 망설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지만, 이내 “네”라며 심현섭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인터뷰에서 여자친구는 “오빠는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밀당하지 않고 많이 좋아해 주는구나”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프러포즈 성공 후 심현섭과 여자친구는 회식을 했다. 이때 여자친구는 “(아빠가) 천천히 알아봤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 김남일 “김보민, 밤에 호피무늬 속옷 입으면 무섭다”

    김남일 “김보민, 밤에 호피무늬 속옷 입으면 무섭다”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스페셜 MC로 ‘2002 한일월드컵’ 4강 주역이자 ‘결혼 18년 차’ 김남일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남일은 아내인 김보민 아나운서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내가 빨래를 하긴 하는데, 널거나 개는 걸 안 하더라”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를 들은 이형택은 “원래 그런 건 남자가 하는 것”이라고 받아치며 소소한 생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일은 아내 김보민을 ‘낮과 밤이 다른 여자’라고 말하며 “아내가 속옷을 좋아한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남일은 “아내가 호피 무늬를 좋아하는데 밤에 호피무늬 속옷을 입으면 무섭다”라며 “그때는 뭔가를 원하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고 조우종은 “K 아나운서 시절, 김보민은 ‘호피 아나운서’라고 불렸다”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남일은 김보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남일은 “저는 지금도 아내에게 팔베개를 해준다”라며 “각방도 쓴 적 없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는 전언이다.
  • ‘54세’ 심현섭, 11살 연하에 “아이 낳아줘” 프러포즈했다가

    ‘54세’ 심현섭, 11살 연하에 “아이 낳아줘” 프러포즈했다가

    방송인 심현섭(54)이 11살 연하의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시도하려다 실패한 가운데, 회심의 프러포즈를 재도전한다. 22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영림씨에게 부모님 산소 앞 ‘국립현충원 프러포즈’를 하기로 한 심현섭이 제작진과 프러포즈 연습에 나선다. 제작진들이 “멘트는 고민해보셨어요?”라고 묻자 심현섭은 “아침에 눈 뜰 때마다...나랑 꼭 닮은 아이를 낳아줘”라며 찾아본 멘트들을 읽었지만, 제작진도 심현섭 본인도 질색팔색해 폭소를 자아냈다. 심현섭은 여성 제작진 앞에서 무릎을 꿇고는 “영림이가 우산은 받쳐주겠죠?”라며 예행 연습에 나섰다. 그러나 불안한 자세부터 기억나지 않는 대사까지 난관의 연속이었다. 결국 걱정에 빠진 심현섭은 “‘길’지 않은 ‘만’남이었지만 ‘부’족한 점 앞으로 채워주고 ‘싶’다...‘앞’으로 ‘동’반자가 되었으면 좋겠어”며 팔에 볼펜으로 ‘길만부싶 앞동’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적은 것을 보면서도 심현섭은 “앞으로 동지가? 뭐였지?”라며 대혼란에 빠졌다. 마침내 ‘국립현충원 프러포즈’의 날이 밝았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지민은 “현충원 프러포즈는 최초 아닐까?”라고 말했고, 황보라는 “맞아. 한국 최초”라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역대급으로 조마조마한 ‘연못남’ 심현섭의 프러포즈 재도전 현장과, 그 성공 여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 줄리엔 강 “원래 사랑 안 믿었다…♥제이제이 만나 삶 바뀌어”

    줄리엔 강 “원래 사랑 안 믿었다…♥제이제이 만나 삶 바뀌어”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아내인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TV조선 측이 공개한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의 인터뷰에서 줄리엔 강은 공개 연애 후 1달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고 좋아하는 관심사가 비슷해서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대화를 시작하면 끊기지 않고 몇 시간 동안 계속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이제이는 “(줄리엔 강의) 자상함에 호감을 느끼게 됐다”며 “그렇게 빨리 프러포즈를 받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줄리엔 강은 “요즘 결혼하지 않고 연애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는데 나도 예전에 사랑을 믿지 않았고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면서 “결국 소울메이트를 만나면 인생이 정말 행복해지고 이것 때문에 삶이 바뀌더라”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그해 6월 약혼한 사실을 알렸다.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 15기 옥순 임신했는데 “♥광수가 이혼하자고…” 충격

    15기 옥순 임신했는데 “♥광수가 이혼하자고…” 충격

    ‘나는 SOLO’ 15기 광수, 옥순이 ‘나솔사계’에서 임신 근황을 깜짝 공개한다. 13일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15기 광수와 옥순의 임신 소식과 신혼 생활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15기 광수, 옥순 씨에게 아기가 찾아왔다고 한다”라며 두 사람의 2세 소식을 반갑게 전했다. 지난 1월 결혼 후 초스피드로 2세를 갖게 된 발 빠른 행보에 경리 또한 “어머!”라고 외치며 기뻐했다. 광수는 신혼집에서 옥순을 눕혀 놓고 만삭인 배에 청진기를 올린 뒤 “들리지? 분당 136회”라면서 아기의 심장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옥순도 “‘나는 SOLO’ 찍었을 때보다 12kg가 (살이) 쪘다. 의사 선생님이 저보고 살 빼라고…”라면서 갑자기 풀 죽은 얼굴로 고개를 떨구고 “(남편과) 크게 싸워가지고”라며 “이혼하자는 거다”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그러면서 옥순은 “원래 아파트에 이사를 가야 하는데, 부도가 났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엥?”이라고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과연 ‘사랑꾼 부부’가 ‘이혼’과 ‘부도’라는 단어까지 언급하며 갈등을 고백한 이유가 무엇일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수-옥순의 신혼 생활과 임신 근황은 18일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심형탁♥사야, 결혼 1년만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

    심형탁♥사야, 결혼 1년만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

    배우 심형탁과 그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가 부모가 된다.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게 됐다. 히라이 사야는 현재 임신 10주가 넘은 상태로,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1월 말이다. 두 사람은 4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5일 혼인신고를 했고, 한 달 뒤인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히라이 사야가 1996년생인 것이 알려지며 1978년생인 심형탁보다 18세 연하인 것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에 출연하며 신혼생활을 공개해왔다.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은 부부는 여전히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히라이 사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결혼식 당시 사진들을 올리며 “오늘로 일본 결혼식을 한 지 1년이 됐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 아직 1년밖에 안 지났지만 벌써 너무 그립다. 꽃다발이나 편지는 무엇보다 기쁜 선물”이라며 심형탁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 심현섭, ‘♥14세 연하’ 여친에 프러포즈…열애 80일만

    심현섭, ‘♥14세 연하’ 여친에 프러포즈…열애 80일만

    코미디언 심현섭이 열애 80일 만에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 심현섭이 프러포즈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프러포즈 준비가 다 돼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심현섭은 “기회를 노리는 거다. 분위기 잡히면 (프러포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총알이 장전돼 있으니까”라며 “살다 살다 가방 안에 반지를 갖고 다닌다”고 이미 프러포즈용 반지가 준비됐다고 털어놨다. 앞서 심현섭은 울산에 사는 14세 연하 여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다. 심현섭은 이 여자친구를 103번째 소개팅으로 만났으며, 울산과 서울을 오가며 사랑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영상에서는 심현섭의 프러포즈 현장도 살짝 공개됐다. 바다 위 배에서 심현섭은 여자친구에게 “손 좀 줘봐”라고 말한 뒤 “울산 남자가 좋아, 서울 남자가 좋아?”라고 물었다. 여자친구는 그저 미소만 지었지만, 심현섭의 표정은 누구보다도 진지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열애 80일 만에 감행하는 심현섭의 프러포즈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 이용식, 하나뿐인 딸 신혼여행 따라갔다 “속옷 선물 준비”

    이용식, 하나뿐인 딸 신혼여행 따라갔다 “속옷 선물 준비”

    개그맨 이용식 부부가 딸의 신혼여행을 함께하기로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이용식 딸 수민과 트로트 가수 원혁이 신혼여행을 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항에 도착한 이들은 “괌으로 간다”라며 들떴지만, 이내 이용식 부부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이 왜 왔는지 묻자, 이용식이 “얘네가 뭐 어디 간다길래”라고 답했다. 원혁이 “서프라이즈~”라며 웃었다. 오히려 제작진에게 “많이 당황하셨냐?”라고 묻기도 했다. 알고 보니 사위가 된 원혁이 비행기 티켓을 준비했다는 것이다. 원혁은 허니문 콘셉트에 관해 “우리는 하나”라고 알렸다. 이어 모두가 함께 여행을 가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수민은 “저희가 4월 2일 결혼했는데, 4월 1일이 아빠 생신이다. 아버지 생신에 밥도 제대로 못 먹었다. 엄마 칠순도 5월에 있다. 겹경사라서 같이 가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원혁이 “모든 이벤트를 한 번에 하면 좋을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이용식은 첫날밤을 앞둔 이수민-원혁 부부에게 속옷 선물을 준비했다. 이용식 부인은 “자, 민망하니까 빨리 갖고 방으로 들어가”라며 이수민-원혁 부부를 채근했다. 이용식은 이수민-원혁 부부의 알콩달콩 첫날밤 직전 모습이 포착되자 “필름 좀 빨리 돌려달라”며 여전히 화면을 제대로 못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 한혜진 “전 남친과 싸우고 힘들어… ‘죽겠다’ 싶었다”

    한혜진 “전 남친과 싸우고 힘들어… ‘죽겠다’ 싶었다”

    한혜진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에서는 모델 이현이와 MC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의 미친 사랑 테스트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해 봤니’라는 주제와 관련 ‘미친 사랑 테스트’가 펼쳐진 가운데 MC들은 “옛날에는 폴더폰을 귀에 올려놓고 잤잖아”, “저온 화상 입을 뻔했다”는 등 자신의 경험담을 밝히며 깊이 공감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기다려본 적’이라는 가사를 듣자마자 “우산은 왜 안 쓰니”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던 한혜진은 알고 보니 비를 맞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다가 눈물이 날 뻔한 적도, 자신의 목숨도 줄 수 있는지 신이 물어본다면 어떻게 할까 싶을 정도로 푹 빠져 있던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의외의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전 남친과 싸운 후 3일 동안 밥도 먹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는 한혜진은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남친 집에 찾아갔다가 뜻밖의(?) 선물로 김장 김치를 받았다는 이별설로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대체 어떤 사연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 심현섭, ‘♥14살 연하’ 여친 공개…“울산에 집 얻어”

    심현섭, ‘♥14살 연하’ 여친 공개…“울산에 집 얻어”

    코미디언 심현섭이 미모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14세 연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이날 심현섭의 여자친구가 등장하자, 모든 출연진이 눈을 떼지 못했다. 여성스러운 외모에 단아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심현섭은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라며 행복해했다. 이후에도 다시 한번 “왜 이렇게 예쁘게 했냐”라는 등 연신 다정하게 여자친구를 대했다.여자친구가 식사했는지 묻자 심현섭은 “난 이미 배불러. 밥은 안 먹었지만 이렇게 봐서 배부르다”고 말했다. 심현섭의 여자친구 역시 “떨려서 잠 못 잤다”라며 설레는 대화를 주고받았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심현섭은 여자친구가 살고 있는 울산을 왕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자친구를 위해 직접 울산에 집을 얻었다고도 한다. 그는 “집을 대여했다”고 했다.
  • 54세 심현섭, 열애 상대 최초 공개 “울산서 지낼 집 마련”

    54세 심현섭, 열애 상대 최초 공개 “울산서 지낼 집 마련”

    ‘국민 노총각’ 54세 심현섭의 연애 상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17일 방송 예정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3번째 소개팅에서 드디어 연애를 시작하게 된 심현섭의 현황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소개팅 100번 한 남자’로 불리는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많은 소개팅을 진행했지만, 계속 실패의 쓴맛을 곱씹어야 했다.그러던 중 지난 4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울산에서 만난 소개팅녀에게 “정식으로 교제하자”며 ‘직진’하는 심현섭의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개팅녀는 심현섭에게 “우리가 지금 하는 게 ‘썸’이다”라고 말해 ‘왕썸남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400㎞ 거리를 뛰어넘어 장거리 연애를 해 온 심현섭이 수많은 기차표 인증과 함께 울산에 내려올 때마다 지내고 있는 숙소까지 공개하며 깜짝 근황을 보여준다. 13일 제작진이 선보인 선공개 영상에는 고양이와 놀고 있는 ‘울산 왕썸녀’의 뒷모습, 그리고 “그녀랑은 멀리서 살면 안 된다… 여기가 신혼집이 될 수도 있다”며 울산에서 지낼 집까지 마련한 심현섭의 ‘예비 신혼집(?)’이 공개되는 등 놀라움을 선사했다.
  • “발바닥까지 마비된 듯”…김지호,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발바닥까지 마비된 듯”…김지호,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배우 김지호(49)가 허리 디스크 소식을 전하며 “모든 걸 내려놓고 쉬겠다”고 밝혔다. 김지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리 디스크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하며 “당분간 모든 걸 내려놓고 쉼에 들어간다”라고 전했다. 그는 “허리디스크가 안 좋아진 걸 알고 있었음에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근육일 거야, 인대 통증일 거야, 계속 다른 곳에서 이유를 찾았다. 디스크라면 그냥 꼼짝없이 쉬어야 하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른쪽 중둔근 통증이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까지 가더니 발바닥까지 마비된 듯 뜨겁고 저리기 시작했다”며 “둔부와 햄스트링이 경직돼 아픈 줄 알고 계속 요가를 했는데 결국 더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나를 몰아가고 있었던 거다”라고 되돌아봤다. 김지호는 “두려웠다. 이제껏 했던 나의 시간과 노력이 사라질까 봐”라며 “그리고 요가를 하며 집중하고 땀 흘리는 시간이 사라질까 봐. 하지만 나의 무식함과 어리석음이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했고 이번에 정말로 3주 정도 아무것도 안 하고 가능하면 누워있기로 했다. 앉아있는 것도 안 좋다하시니 할 수 없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호는 최근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김호진(54)과 함께 출연했다. 올해 스무살이 된 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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