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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투3’ 윤종훈 “현재 좋아하는 사람 있다” 깜짝 고백

    ‘해투3’ 윤종훈 “현재 좋아하는 사람 있다” 깜짝 고백

    ‘해투3’ 윤종훈이 소름 돋는 악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악벤져스 4인방’의 민낯을 낱낱이 공개한다.26일 방송되는‘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임태경, 홍수현, 윤종훈, 김다솜이 출연하는 ‘해투동:배역은 흙길, 배우는 꽃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종훈은 화제의 드라마 ‘리턴’에서 ‘악의 끝’을 보여주었던 악벤져스의 반전을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촬영장에 모여 있으면 수다는 물론, 이들의 장난이 끊이지 않았다고 밝힌 것. 이에 윤종훈은 “박기웅은 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않는 까불이, 봉태규는 쫄보 중의 쫄보다”라는 깨알 디스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윤종훈은 신성록과 봉태규가 소위 ‘결혼 홍보대사’라면서 “신성록은 틈만 나면 아내와 아이에게 영상통화를 한다”며 사랑꾼 면모를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종훈은 “태규형은 평소에는 사랑꾼이다가 촬영만 들어가면 ‘악벤져스’로 빙의했다”며 극중 캐릭터와 엄청난 갭차이를 증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윤종훈은 ‘결혼 홍보대사’ 신성록, 봉태규의 영향을 받아 결혼 생각이 든다며 “현재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폭탄 고백으로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윤종훈은 ‘짝사랑녀가 연예인이냐’는 질문에 애매한 미소로 답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KBS2 ‘해투3’는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나 고양이처럼 바라봐 주세요” 털 없는 귀요미 사랑꾼

    “개나 고양이처럼 바라봐 주세요” 털 없는 귀요미 사랑꾼

    ‘털 없다고 이상하게 보지 마세요! 우리들도 인기 있는 반려동물이예요’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 인구가 천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하지만 도마뱀·개구리·육지거북 등 양서파충류들을 집 안에 들여놓는 또 다른 반려동물 인구도 약 10만 명 정도로 성장 중이다.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박종순(31)씨. 그는 어릴적 동물들을 좋아했다. 이를 알게 된 부모는 박씨가 초등학교 다닐 무렵 반려동물로 이구아나를 입양해 주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양서파충류들의 사육과 번식까지, 그의 취미는 전문가 수준의 경지에 이르게 됐다. 또한 집안에 이러한 ‘평범치 않은’ 동물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을 불편해하신 부모를 위해 사육과 분양을 통해 얻은 수익금 중 동물 관리유지 비용을 제외한 전액을 드리는 효자가 됐다. 박씨는 현재 거북이 70마리, 도마뱀 100마리, 뱀 2마리, 개구리 10마리 정도를 직접 관리하며 사육 중이다. 이들을 먹이고 재우고 관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적지 않다고 한다. 그는 “월급 삼분의 일이 먹이와 온도 조절을 위해 켜놓아야 하는 열등(熱燈) 전기료로 지출된다”고 한다.그가 함께하는 셀렙 중, 보기에도 매우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박스터틀(Box Turtle)은 암수 한 쌍 기준으로 약 1600만 원, 하이포 걸프코스트 박스터틀(Gulf Coast Box Turtle)은 약 400만 원의 몸값을 자랑한다. 마치 작은 용이 환생한 것처럼 보이는 거들테일 아르마딜로 리자드(Armadillo Girdled Lizard)도 역시 암수 한 쌍 기준으로 500~600만 원이나 나가는 고가 종들이다. 거들테일 아르마딜로 리자드 같은 경우는 워낙 희귀종이라 분양가도 매우 높다고 한다. 그는 단순히 키우는 것에만 만족하지 않는다. 세계 각지의 다양한 특수동물을 키우면서 그들 ‘고향’을 직접 방문해 그 나라의 환경 및 기후가 어떤지를 직접 체험하며 채집의 경험도 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양서파충류를 좋아하는 매니아 수준을 넘어 브리더(이들을 서로 교배할 수 있는) 수준의 전문가 지식을 가지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기성 인큐베이터가 많지 않아 레오파드 육지거북이가 산란했던 알들을 직접 만든 번식기를 통해 부화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동물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박씨는 온도, 습도 등 털 없는 귀요미들의 생존 환경을 잘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수분 공급을 원활히 해주어 탈수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도마뱀류는 사육장 안의 온도를 생존에 적합하도록 잘 조절해 이들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먹이를 먹게 되면 세 시간 정도 가량은 열등을 틀어 놓는다”고 한다. 박씨는 양서파충류를 기르려는 초보자들에게 충고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기르려고 하는 동물의 크기나 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등에 대해 충분히 고민을 한 후 입양해야 한다”며 “보기에 귀엽고 예뻐서 입양했다가 파양하는 경우도 많다”며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개나 고양이처럼 이들도 반려동물이라는 인식을 갖고 바라봐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글 영상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 함소원 진화, 웨딩화보 공개..18세 나이차 극복 “눈물 왈칵”

    함소원 진화, 웨딩화보 공개..18세 나이차 극복 “눈물 왈칵”

    배우 함소원과 중국인 진화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지난 17일 오후 해피메리드 컴퍼니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8세. 지난해 10월 열애 중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이 차이를 떠나 환하고 밝은 모습, 서로를 향해 웃고 있다. 부부로 연을 맺은 기쁨을 엿 볼 수 있다. 특히 함소원은 웨딩 화보 촬영 중 진화로부터 깜짝 프러포즈를 받게 돼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현재 서울에 머무르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고, 올 하반기 한국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함소원, 진화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진화와 웨딩촬영을 진행하던 중 진화를 보며 “원래 잘생겼는데 오늘은 더 잘생긴 것 같다. 30대에 남편이 안 나타나 오래 기다렸는데, 잘생긴 남편이 나타났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진화 역시 함소원에게 “예쁘다. 너무너무 예쁘다”며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아낌없는 애정을 표했다.한편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여기는 어디냐?’에 출연했다. 이밖에 2002년 드라마 ‘대박가족’에도 출연했다. 이후 함소원은 2008년 앨범 발매 후 한국을 떠나 중국을 무대로 활동했다.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5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9년 여 만에 한국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화는 중국 SNS 스타로 알려져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남편 공개, 4살 연하 훈훈 MD “만난 지 101일째 결혼식”

    한고은 남편 공개, 4살 연하 훈훈 MD “만난 지 101일째 결혼식”

    배우 한고은의 4살 연하 남편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게스트로 한고은이 출연해 결혼 3년차 일상을 밝혔다. 한고은은 남편이 4살 연하 홈쇼핑 MD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당시 남편과 춤을 추기 위해 3일 동안 연습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고은과 남편의 결혼식 당시 영화 같은 모습이 공개됐다. 힌고은과 춤을 추며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남편은 연예인 뺨치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고은은 이날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나 만난 지 101일째 되는 날 결혼을 했다”며 “사랑하는데 시간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남편의 프러포즈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한고은은 “남편과 데이트를 한 뒤 헤어지려 했는데 남편이 집에서 한 잔 더 하자고 하더라. 집에서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가 남편이 술에 취해 제 집에서 재웠다”며 “다음날 남편을 깨웠는데 남편이 느닷없이 ‘결혼할래?’라고 말했다. ‘오케이’라고 답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타이거JK-윤미래, ‘내 노래를 불러줘’ 부부 맞대결

    ‘해투3’ 타이거JK-윤미래, ‘내 노래를 불러줘’ 부부 맞대결

    ‘해투3-내 노래를 불러줘’에서 최초의 부부 맞대결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잉꼬 힙합부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각각 상대팀으로 출격하는 것.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타이거JK와 윤미래는 남다른 부부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를 향한 경외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힙합 레이블인 ‘필굿뮤직’의 사장인 타이거JK가 ‘소속사 사장이 누구냐’는 질문에 “실질적인 사장은 윤회장님”이라며 비선실세를 공개한 것. 더욱이 타이거JK는 ‘힙합 호랑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도 “자존심은 결혼하자마자 없어졌다”며 윤회장님 앞에 온순한 새끼 호랑이의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반면 윤미래는 타이거JK를 쥐락펴락하며 ‘호랑이 잡는 조단이 엄마’의 위엄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본인의 노래가 먼저 나오면 퇴근을 따로 할 거냐’는 질문에 “기다리겠다”고 답한 타이거JK에 반해 “그냥 집에 가겠다”며 철벽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도 잠시 윤미래는 타이거JK 앞과 MC 유재석 앞에서 극과 극의 표정을 지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보여줬던 ‘호랑이 사냥꾼’의 면모는 온데간데 없이 유재석의 왕팬이라며 수줍은 미소를 연발한 것. 이에 타이거JK는 “미래가 TV에 유재석 씨가 나오면 너무 심하게 행복해하더라. 그래서 유재석 씨를 흉내 내서 말을 많이 하기 시작했다”며 일편단심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정작 윤미래는 “말 많은 거 저는 별로 안 좋아한다”며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타이거JK에게 굴욕을 안겨 주변 모두를 포복 절도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12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이순재 출연, 53년차 원조 사랑꾼 입증

    ‘동상이몽2’ 이순재 출연, 53년차 원조 사랑꾼 입증

    ‘동상이몽2’에 배우 이순재가 출연한다.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이순재가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과 결혼 생활에 대한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결혼 53년 차로 전 출연자를 통틀어 최장 결혼생활을 이어온 이순재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례의 아이콘답게, 원조 사랑꾼에 애처가로 살아온 그동안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한 그는 명서현 부부의 VCR는 보던 중 아들이 유치원에서 받아온 알림장을 보고 정대세가 눈물을 터트리자 “우리 영화 시사회에는 초대 못 하겠어”라며 영화 ‘덕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와 게스트들이 ‘덕구’에 대해 물었고 이순재는 “근래 보기 힘든 따뜻한 작품이다. 억지 눈물이 아닌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주는 영화다. 모두들 시사회에 초대하고 싶다”고 설명해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이순재는 63년의 연기 인생을 살아오면서 무려 3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던 비결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순재의 7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덕구’는 어린 손자와 살고 있는 할배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게 되면서 세상에 남겨질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5일 개봉.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투’ 김생민까지…네티즌 충격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

    ‘미투’ 김생민까지…네티즌 충격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

    방송인 김생민이 10년 전 방송사 스태프를 성추행했다는 ‘미투’ 보도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네티즌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이다.김생민은 2일 소속사 SM C&C를 통해 “10년 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습니다”라며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 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 드렸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생민은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으셨을 그 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생민이 10년 전 한 방송사 스태프를 회식자리에서 성추행했으며, 최근 이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김생민은 20여 년의 무명생활을 딛고 지난해 KBS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와 ‘김생민의 영수증’, SBS 교양 프로그램 ‘TV 동물농장’,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과 ‘출발! 비디오 여행’,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오늘 쉴래요?’까지 총 7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민들은 포털사이트 댓글란을 통해 “이러다가 정말 홍석천만 남겠다”, “세상에 믿을 남자 하나 없다”, “성추행범이 누구한테 스튜핏”, “스튜핏 스튜핏하더니 본인이 가장 스튜핏한 행동했다”, 아내 사랑꾼인 척은 다하고 성추행? 놀랍다“, ”역시 화면 속 이미지는 믿을 게 못 된다“, ”연예가중계에 나올 것인가“,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상이몽2’ 이무송♥노사연 합류, 60대 ‘현실부부’ 일상 ‘기대 UP’

    ‘동상이몽2’ 이무송♥노사연 합류, 60대 ‘현실부부’ 일상 ‘기대 UP’

    ‘동상이몽2’ 가수 노사연-이무송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결혼 25년 차 노사연(62), 이무송(60) 부부가 합류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25일 진행되는 ‘동상이몽2’ 녹화에 참여, 오는 4월 2일부터 시청자를 만난다. 제작진 측은 “역대급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 최수종-하희라 부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노사연-이무송 부부에 이어 계속해서 은혼 커플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살 연상 연하인 노사연과 이무송 부부가 ‘동상이몽2’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지난 1994년 결혼한 노사연, 이무송은 올해로 25년째 부부의 연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아내 사랑꾼 장동건 “아직도 제주도에 가면 설렌다...”

    ‘고소영♥’ 아내 사랑꾼 장동건 “아직도 제주도에 가면 설렌다...”

    배우 장동건이 남다른 제주 사랑을 고백했다.1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잘생김의 대명사 배우 장동건(47)이 출연한다. 이날 장동건을 만난 이재은 아나운서와 배순탁 리포터는 ‘실물 깡패’ 장동건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장동건은 이날 “이재은 아나운서의 MBC 선배였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이날 아내 고소영과 첫 만남을 언급하기도 했다. 장동건은 “영화 ‘연풍연가’에서 고소영과 첫 호흡을 맞췄다”며 “그 영화를 제주도에서 찍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제주도를 방문하면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데뷔 26년 차인 배우 장동건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7년의 밤’에 출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동건이 출연하는 ‘섹션TV 연예통신’은 이날 오후 4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같이 살래요’ 첫 방부터 시청률 23.3% 기록...배우들 연기력 호평

    ‘같이 살래요’ 첫 방부터 시청률 23.3% 기록...배우들 연기력 호평

    ‘같이 살래요’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17일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가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4남매의 든든한 아버지 박효섭(유동근 분), 당당하고 우아한 빌딩주 이미연(장미희 분), 딸을 위해 시댁에 반기를 든 박유하(한지혜 분) 등 모든 배우들이 맞춤옷을 입은 것처럼 캐릭터에 딱 맞는 연기를 선보이며 주말 저녁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들였다. 우선 마음씨 넓은 4남매의 아버지 박효섭을 연기한 유동근. 직접 만든 손녀의 구두를 들고 유하의 집에 찾아갔지만, 사위인 채성운(황동주 분)은 효섭의 구두를 버리라고 지시하며 장인에게 얼굴조차 비추지 않았다. 집 담벼락만큼이나 높은 재벌가에 시집간 둘째딸이 언제나 마음 쓰이는 아버지 효섭. 문전박대 당하면서도 싫은 소리 않고 “온 김에 우리 은수 얼굴 한 번 보고 가면 좋은데”라며 아쉬운 마음만 남기고 돌아선 아버지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화도 내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이 더 슬프다”며 유동근의 애잔한 연기에 빠져들었다. 우아하고 당당한 빌딩주 이미연으로 분한 장미희는 신중년 우먼크러시를 제대로 보여줬다. 자신을 질투하는 정진희(김미경 분) 앞에서 “피부과에 퍼부은 돈이 얼만데 이 정도는 돼야지. 주름 땡기고 튜닝하고 보톡스좀 맞고, 시술 잘됐지? 근데 자기 말은 늘 욕같이 들릴까?”라며 눈에 빤히 보이는 진희의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했다. 또한 자신의 뒤통수를 친 김대표(이한위 분)가 건넨 꽃다발을 발로 밟고, 자신을 치고 가라는 매달리는 그에게 “성추행으로 내 변호사 만나게 될거다”라며 한 방을 날렸다.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은 하고야 마는 그야말로 사이다 행진이었다. “역시 장미희다”. “이게 바로 진짜 크러시”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유였다. 특히 재벌가 시댁에서 온갖 서러운 일을 당하면서도 꿋꿋이 감내했던 유하를 연기한 한지혜의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성운과의 결혼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한 유하는 결혼하자마자 아이를 낳으라는 시아버지의 강요에 딸 은수를 낳았지만, 성운의 가족에게 유하는 언제까지나 외부인이었다. 다섯 살 은수를 엄마도 없이 유학을 보내겠다는 남편의 결정에 “우리 엄마 돌아가신 게 나 열두 살 때였어. 아빠가 있고 언니가 있는데도 무섭고 막막해서 죽을 것 같았어”라며 자신이 겪었던 아픔을 딸에게 물려주기 싫었던 엄마의 마음을 호소하는 한지혜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유하의 선택을 응원하게 했다. 이 밖에도 비행기에서 난동을 피우는 진상 승객의 꾀병을 단번에 눈치채고 한마디로 제압한 센스 있는 내과의 정은태를 연기한 이상우는 신선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집에서는 동생들의 엄마 노릇을 하고 회사에선 연하 남친의 실수까지 수습해주며 모두의 방패막이가 되어주는 박선하(박선영 분), 옳지 않은 일에 소신을 밝힐 줄 아는 박재형(여회현 분), 틈만 나면 재형과 싸우기 바쁜 박현하(금새록 분) 역시 앞으로 보여줄 남매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여기에 언제나 남 탓하기 바쁜 철부지 사랑꾼 차경수(강성욱 분)와 실수로 자신의 구두를 밟은 재형에게 배로 갚아주며 갑질의 정석을 보여준 최문식(김권 분), 없는 눈치로 엄마 눈치 보느라 바쁜 연다연(박세완 분), 병세가 깊은 아버지를 대신해 집안을 쥐락펴락하는 집안의 실세 채희경(김윤경 분), 아버지와 누나에게 꼼짝 못하는 힘없는 남편 성운까지, 등장하는 인물들마다 확실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앞으로 보여줄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심었다. 한편 ‘같이 살래요’ 2회는 오늘(18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랑꾼♥’ 배우 지성, 이보영 출연작 ‘마더’ 소감 “눈물이 왜 이렇게...”

    ‘사랑꾼♥’ 배우 지성, 이보영 출연작 ‘마더’ 소감 “눈물이 왜 이렇게...”

    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이 출연한 드라마 ‘마더’를 응원했다.13일 배우 지성(42·곽태근)이 SNS를 통해 아내 이보영(40)이 출연한 tvN 드라마 ‘마더’ 시청 소감을 전했다. 이날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더 왜 이렇게 쏟아지는 걸까? 눈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마더’ 속 한 장면으로 이보영과 허율이 서로를 마주보고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보영과 허율은 ‘마더’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매회 눈물이..이보영 씨 연기 진짜 잘해요”, “이거 정말 예쁜 사진이네요. 아름다워요”, “볼때마다 눈물 한바가지. 이보영 파이팅”, “1회부터 봤는데 정말 폭풍 눈물..마지막까지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6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5년에는 딸 지유를 얻었다. 이보영은 올 1월 방영을 시작한 tvN 드라마 ‘마더’로 안방극장에 복귀,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수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회 시청자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지성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 출연을 확정지으며 복귀 소식을 전했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최수종, 하희라와 쇼윈도 부부설에 울분 “아이들 걱정”

    ‘해투3’ 최수종, 하희라와 쇼윈도 부부설에 울분 “아이들 걱정”

    ‘해피투게더3’에서 최수종이 하희라와의 ‘쇼윈도 부부설’에 울분을 터뜨렸다.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라디오 로맨스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귀호강 어벤저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라디오 로맨스’ 특집에는 KBS의 인기 DJ 군단인 최수종, 임백천, 이현우, 김예원이 출연해 청취자에 이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사랑꾼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의 루머에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꺼내놨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수종은 남다른 이유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본인의 가정을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들을 종식시키려고 나왔다고 선언한 것. 최수종은 본인과 아내 하희라의 불화를 소재로 한 루머들을 직접 입으로 열거하더니 “이제 아이들이 크니까. 소문에 영향을 받을까 봐(걱정된다)”며 루머로 인해 가슴앓이 한 사실을 밝혔고, 이에 출연진들 모두 안타까움의 탄식을 터뜨렸다. 이어 최수종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서 여전한 금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하희라와 결혼생활 25년동안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는 것. 무엇보다 최수종은 “하희라 씨가 늘 옳지만은 않을 거 아니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하희라 씨는 100% 옳다”고 단언, 견줄 바 없는 아내바보의 면모로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최수종은 ‘아직도 심장이 떨린다’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로맨티스트의 위엄을 자랑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전현무 “한혜진과 열애, 유재석 눈치챘다”

    ‘해투3’ 전현무 “한혜진과 열애, 유재석 눈치챘다”

    ‘해투3’에서 전현무가 연인 한혜진과의 따끈따끈한 연애 비화를 공개한다.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8일 방송은 ‘해투동-라디오 로맨스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귀호강 어벤저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중 ‘해투동-라디오 로맨스 특집’에는 KBS의 인기 DJ 군단인 최수종-임백천-이현우-김예원이 출연해 청취자에 이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 이 가운데 모델 한혜진과의 열애 인정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MC 전현무가 ‘해투3’ 식구들 앞에서 자신의 연애 뒷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꺼내놨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유재석은 전현무의 연애가 공개되기 전부터 여자친구가 생긴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세호 역시 “유재석 씨가 저에게 계속 ‘현무가 지금 누구 만나고 있는 것 같다. 한혜진 씨 아니냐?’고 이야기 했었다”며 유재석의 남다른 촉을 증언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전현무는 전에 없던 사랑꾼 면모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한혜진 씨와 교제한지 69일 정도 됐다”며 날짜까지 세는 섬세함을 보여주더니 “얼마 전에 스타일리스트가 바뀌었다. 혜진씨의 스타일리스트다. 한혜진 씨가 내 스타일을 도저히 못 참겠다고 하더라”라며 순종적인 남친의 모습까지 드러낸 것. 그도 잠시 전현무는 “스타일리스트가 말하길 혜진 씨와 저의 다리길이가 정확히 18센치 차이 난다더라”라며 모델 여친 탓에 굴욕을 당했던 에피소드를 꺼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해투동’에 ‘연예인 잉꼬부부’의 대표주자인 최수종-임백천이 출연한 만큼 전현무의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이에 전현무의 연애 비화 풀 스토리는 물론 최수종-임백천의 비밀 연애사까지 낱낱이 공개될 ‘해투3’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랑꾼 이승훈 “은퇴하면 집안일하며 아내 서포트 하고싶다”

    사랑꾼 이승훈 “은퇴하면 집안일하며 아내 서포트 하고싶다”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이 된 이승훈(30·대한항공)이 은퇴 후 아내를 내조하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이승훈은 지난 24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개인 통산 5번째 올림픽 메달(금2·은3)을 수확했다. 이승훈은 25일 유튜브 ‘리얼360’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은퇴 후 모습에 대해 말했다. 그는 “지도자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지도자를 하는 것보다는 공부를 하면 행복할 것 같다”면서 “운동선수를 그만두고 집안일을 하는 것이 꿈이다. 가정주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아내였다. 이승훈은 “와이프가 저를 서포트 해줬으니까 이젠 제가 와이프를 서포트 해주고 싶다. 틈틈이 제가 해야 될 일이 있다면 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이승훈의 어머니는 “저는 처음듣는 이야기다. 본인이 원하면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이승훈은 “평소 아버지가 집안일을 도맡아 하신다. 어머니가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항상 붙어있는 모습을 보며 그런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올림픽 준비로 미뤘던 신혼여행은 캐나다 벤쿠버로 떠난다. 이승훈은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밴쿠버에서 제 아내가 오랫동안 공부도 했었고 친구들도 그쪽에 많이 있는데 제가 아직 인사를 못 했었다. 결혼식 하고 나서. 그래서 그 친구들한테 인사도 같이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한테도 밴쿠버가 좀 뜻깊은 장소라서 아내랑 (밴쿠버 올림픽 메달 딴) 그 경기장에도 한번 가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결혼 19년차’ 안정환-이혜원 부부, 사막에서 뜨거운 입맞춤? ‘여전히 ♥’

    ‘결혼 19년차’ 안정환-이혜원 부부, 사막에서 뜨거운 입맞춤? ‘여전히 ♥’

    결혼 19년 차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여전히 뜨거운 부부애를 과시했다.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43),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 이혜원(40) 부부가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원하시는 일 다 이뤄지시길 기도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사막을 배경으로 한 남성과 여성이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진 속 주인공을 안정환과 이혜원으로 추정, 달달한 부부의 모습에 환호를 보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여전히 달달한 부부”, “영화 속 한 장면인줄...멋있어요”, “안정환 쏘 스윗...”, “새해엔 더 행복하세요!”, “멋진 부부. 앞으로 승승장구하시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예계 대표 ‘사랑꾼’인 안정환은 앞서 방송을 통해 아내 이혜원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왔다. 지난 1999년 한 광고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01년 각각 26살,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올해로 결혼 19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연애 시절과 변함없는 애정으로 많은 부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방송을 통해 딸 리원, 아들 리환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래마을 사랑꾼”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신혼 같은 일상

    “서래마을 사랑꾼”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신혼 같은 일상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의 일상을 공개했다.박명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uld you like some co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would you like some coffee?(커피 한 잔 할래요?)’의 ‘coffee’를 ‘copy(복사)’라고 쓰는 재치로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속 박명수와 한수민은 한 커피 전문점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내 한수민의 미모가 돋보인다. 박명수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방배동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8살 연하의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했다. 한수민은 지난해 박명수가 MC를 맡고 있는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산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헝가리 윙크남’ 샤오린, 평창 사랑꾼…여자친구 응원·위로

    ‘헝가리 윙크남’ 샤오린, 평창 사랑꾼…여자친구 응원·위로

    헝가리 쇼트트랙 대표팀의 산도르 리우 샤오린(23 ·헝가리)의 윙크는 여자친구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28 ·영국)를 향한 것이었다.샤오린은 지난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임효준(22)·황대헌(19) 선수 등과 경기를 펼쳤다. 이날 임효준 선수는 2분10초485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에 평창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고, 황대헌 선수는 2바퀴를 남겨둔 채 넘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2017-2018 시즌 남자 쇼트트랙 월드컵 세계랭킹 5위인 샤오린은 평창올림픽에선 500m와 1000m에서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었다. 이 종목에서 메달을 따진 못했지만 여자친구를 향한 윙크는 잊지 않았다. 샤오린은 이 윙크 한 방으로 ‘헝가리 윙크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샤오린은 지난 13일에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에 출전한 여자친구 크리스티를 응원했다. 이날 크리스티는 실수로 넘어지면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한국의 최민정 선수가 실격되는 바람에 4위로 경기를 마쳤다.크리스티가 넘어지고 울음을 터트리자 샤오린은 그를 안아주며 위로했다. 이에 팬들은 샤오린을 보고 ‘평창 사랑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샤오린은 SNS를 통해 다정한 커플사진을 올리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결혼 사실” 김광규 “싸운줄 알았다”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결혼 사실” 김광규 “싸운줄 알았다”

    예비부부 김국진 강수지의 이야기가 ‘불타는 청춘’을 통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MC로 함께했다. 본 경연에 앞서 김광규가 응원단으로 등장한 가운데 그의 관심은 경연이 아닌 김국진과 강수지의 결혼에 쏠려 있었다. 김광규의 “결혼기사 어떻게 된 건가?”라는 조심스런 질문에 강수지는 “사실이다”라고 흔쾌히 답했다. 이에 김광규가 “김국진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난 최근 두 분이 싸운 줄 알았다”라고 말하자 강수지는 “우린 싸운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거듭 밝혔다. 뒤이어 등장한 임성은의 화제 또한 두 남녀의 결혼. 이에 김국진은 “다들 이러는 거 보니까 결혼하지 말아야겠다. 결혼을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성은은 “당연히 하는 게 좋다”라고 고민 없이 답했다. 이어 강수지가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하면서 대기실은 금세 ‘신부 대기실’이 됐다. 김국진은 눈을 뗄 수 없다는 듯 강수지를 바라보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는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MC로 다정하게 무대에 올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착하게 살자’ 김수로, 박건형 교도소 면회 ‘꿀맛 12분 접견’

    ‘착하게 살자’ 김수로, 박건형 교도소 면회 ‘꿀맛 12분 접견’

    교도소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 박건형과 김보성이 ‘꿀맛 같은 접견’의 시간을 가진다.9일 방송되는 JTBC 국내 최초 사법리얼리티 ‘착하게 살자’에서는 기결수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잠깐이나마 면회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착하게 살자’ 녹화에서 출연진들은 단 12분간 허락된 접견 시간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배우 김수로가 절친한 친구인 박건형을 찾아와 면회 시간을 가졌다. 김수로는 박건형에게 “기왕 교도소에 들어왔으면 열심히 하고 나와!”라며 농담 섞인 잔소리를 해주고 갔다. 이에 박건형은 “김수로의 얼굴을 보는 순간, 살짝 피로감이 몰려왔다”며 두 사람의 막역한 사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성은 마치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처럼 ‘사랑꾼’으로 거듭났다. ‘상남자’ 김보성은 교도소를 찾아온 아내를 보자마자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김보성은 아내에게 직접 노래를 불러주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김보성은 교도소에서는 좀처럼 듣기 힘든 사랑 노래가 접견실 가득 울려퍼지는 장관을 연출했다. 외로운 기결수들의 버라이어티한 접견 이야기는 9일 금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착하게 살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송중기♥송혜교, 프랑스 동반 출국 모습 포착...‘다정한 신혼’

    배우 송중기♥송혜교, 프랑스 동반 출국 모습 포착...‘다정한 신혼’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와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배우 송중기가 SNS를 통해 아내 송혜교와 함께 프랑스에서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송중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코트에 백팩을 맨 송중기와 빨간 패딩 점퍼를 입은 송혜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중기는 송혜교를 뒤에서 에스코트 하며 다정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 사진은 19일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찍힌 것으로, 두 사람은 이날 프랑스 파리로 동반 출국했다.이들 부부는 20일(현지시간)~22일 열리는 2018/19 파리 패션위크 FW 디올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결혼 이후 처음으로 함께 파리에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송중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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