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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탑방 문제아들’ 설마 추석에도 ‘독수공방’?…‘엄마 나 왔어’

    ‘옥탑방 문제아들’ 설마 추석에도 ‘독수공방’?…‘엄마 나 왔어’

    어느 틈엔가 명절 연휴 각 방송사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파일럿 예능이 올 한가위에도 시청자들에게 첫인사를 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독수공방’(독특하고 수상한 공방)은 낡고 고장 나 버려지거나 잊혀지는 물건들을 출연자들이 수리하며 추억을 복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멍하니 보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영상’이라는 트렌드를 접목시킨 신개념 예능으로 ‘투머치토커’ 박찬호, UFC 선수 김동현, ‘미대 오빠’ 김충재, 가수 박재정과 이수현이 출연해 각양각색 공방을 운영한다.KBS2에서는 25~26일 이틀간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전파를 탄다.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옥탑방에 모여 상식 문제를 풀며 뇌를 채우는 지식토크쇼다. 상식 문제 10개를 모두 풀어야 옥탑방에서 퇴근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 ‘자타공인 뇌 극빈자’ 김숙이 의외의 재능을 발휘하는가 하면 대기업 공채 출신 ‘브레인’ 정형돈은 의외의 무식을 드러낸다.tvN은 26일 독립한 지 오래된 자녀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특별한 동거를 하는 ‘엄마 나 왔어’를 선보인다. 남희석은 11세에 집을 떠나 홀로 상경한 지 37년 만에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남희석의 어머니는 “생전 먹지도 않는 된장국을 왜 달라 그래”라며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홍석천의 집에서는 아들이 장가 가길 바라는 어머니와 다른 이유로 한숨을 내쉬는 아들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SBS는 25~26일 ‘빅픽처패밀리’를 방송한다.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으로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 4명의 사랑꾼 스타들이 경남 통영에서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찍는 모습을 담아낸다. 자신들의 인생 샷은 물론 사진관을 찾아오는 다양한 손님들의 의뢰 내용에 맞는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는 와이프’ 지성이 진짜 사랑꾼인 이유...남다른 자녀 태명 공개

    ‘아는 와이프’ 지성이 진짜 사랑꾼인 이유...남다른 자녀 태명 공개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배우 지성의 ‘진짜 와이프’ 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지성(본명 곽태근)이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DJ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달 전해진 지성-이보영 부부 둘째 임신 소식을 축하하며 태명을 물었다. 지성은 “둘째 태명은 ‘보아’”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아내인 이보영 이름을 따 “‘보영이의 아기’라는 뜻에서 ‘보아’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앞서 지성은 지난 2015년 태어난 첫째 딸 태명 역시 아내 이름을 따서 지은 바 있다. 첫째 딸 태명은 ‘이보영’과 ‘베이비(Baby)’를 합친 ‘보배’다. 지성의 남다른 아내 사랑에 이를 들은 팬들은 “최고의 남편”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지성은 배우 이보영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지성이 출연하는 ‘아는 와이프’는 16회 여정을 끝으로 오늘(20일) 종영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찬호, ‘빅픽처패밀리’ 등판 “저는 펌킨이에요” 특급 예능감

    박찬호, ‘빅픽처패밀리’ 등판 “저는 펌킨이에요” 특급 예능감

    ‘빅픽처패밀리’ 박찬호의 ‘투머치 매력’이 폭발한 티저가 화제다. 추석 연휴인 25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26일 오후 6시 30분에 2회가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 사랑꾼 스타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찍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 앞서 20일 ‘빅픽처패밀리’ 제작진은 포털,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박찬호 편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티저는 “어서 오세요”라는 차인표의 인사에 이어 ‘빅픽처사진관’의 첫 손님을 가장한 박찬호의 등장으로 시작한다. 화려한 프린팅의 하와이안 셔츠와 선글라스를 끼고 입장한 박찬호는 들어오자마자 “Hello”라고 인사했고, 곧바로 “미쿡에서 왔서효”라고 ‘교포 손님’ 상황극을 펼쳐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박찬호의 상황극에 웃음이 나기 시작한 차인표와 우효광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박찬호는 나 홀로 진지함을 유지하며 “한쿡말 잘 못 해요”라고 말해 류수영까지 빵 터트렸고, 자신의 영어식 이름 찬’호박’을 의식한 듯 “저는 펌킨이에요”라고 소개해 멤버들의 웃음에 쐐기를 박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짧은 티저 속에서도 미친 예능감을 선보인 박찬호에 대해 제작진은 “’빅픽처패밀리’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출구 없는 호박짱 실장의 투머치 매력을 기대하달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정글의 법칙’ 등 SBS 인기 예능을 만들었던 이지원 PD가 연출하며, 25일 화요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26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제가 남자친구” 파워 당당 ‘워너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제가 남자친구” 파워 당당 ‘워너비♥’

    양세종이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으로 등극했다.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차지하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차단남에서 사랑꾼으로 변신한 양세종이 달달함부터 남성미 넘치는 자상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시키며 또 한번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서리(신혜선)의 공식 남자친구가 된 양세종이 로코킹 다운 면모를 제대로 과시했다. 먼저 공우진은 서리와의 생애 첫 3연속 뽀뽀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재차 확인하며 안방극장을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리고 그 뽀뽀를 시작으로 공우진의 사랑꾼 면모는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공원에서 서리의 바이올린 연주를 즐겨 듣던 할머니가 두 사람을 보고 “신랑이 아주 예쁘네~”라고 하자 우진은 90도 각도로 폴더인사를 하며 목청껏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다. 이에 부끄러워하며 “신랑이 아닌데”라는 서리에게 “어차피 될 건데 뭐. 신랑”이라고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표현했고, 사랑 앞에서 당당해진 우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고. 한편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 되면서 서리만 바라보는, 일명 ‘서리바보’로 등극한 공우진은 서리의 남자 사람 친구인 형태가 등장하자 자상한 남성미와 성숙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의사가 서리의 오래 전 친구인 것을 알게 된 우진은 어떤 관계인지 묻는 형태의 질문에 “남자친구입니다”라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당당하게 선언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서리를 찾았으니 앞으로는 본인이 보호하겠다고 말하는 형태에게 적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마워요. 서리 앞에 나타나줘서. 잘 부탁드릴게요. 의사로서, 친구로서”라고 단호하면서도 최대한 예의를 갖춰 대하는 모습은 공우진만의 어른 남자 친구다운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우진과 서리의 본격적인 꽃길 연애가 이제 막 시작되었지만, 방송 말미에서 과거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등장해 두 사람의 앞길에 또 다른 시련이 닥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고 어른스러운 남자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에 등극한 양세종이 종영까지 단 1주일을 남겨두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양동근 아내,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 깜짝 방문 ‘내조의 여왕’

    양동근 아내,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 깜짝 방문 ‘내조의 여왕’

    가수 양동근 부인이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1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힙합 래퍼 양동근과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양동근의 부인은 남편 응원차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동근은 갑작스러운 아내의 등장에 진심으로 반가워했지만 셰프들이 해준 요리를 먹는 와중에도 “아내를 위해 음식을 남겨야 할 것 같다”라며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이건 딱 아내가 좋아할 맛”이라며 소문난 ‘아내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양동근은 “냉장고는 오롯이 아내의 세상이다. 내가 손댈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라며 냉장고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이 양동근에게 “반찬이 입맛에 잘 맞느냐”고 묻자, 그는 “내 입맛은 중요하지 않다. 아내가 해주는 음식은 다 좋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냉장고에서 역시 ‘부인 바보’ 양동근의 흔적이 발견했다. 양동근은 냉장고에서 비빔국수 양념이 등장하자 “내 입맛과는 달리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멀리서 직접 사온 양념이다”라고 답했다. 또 “아이 셋을 키우며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되도록이면 밖에서 외식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며 부인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랑꾼’으로 돌아온 힙합 대부 양동근의 냉장고와 그의 아내의 깜짝 등장은 이날(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포구 홍보대사에 컬투·하하 등 위촉

    서울 마포구는 구 홍보대사로 개그맨 겸 MC인 ‘컬투’의 정찬우(50)·김태균(46), 성우 박일(69), 탤런트 김성환(68), 가수 하하(39) 등 5명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마포구에 살고 있거나 회사가 마포구에 있어 지역과 인연이 깊다는 설명이다. 컬투 정찬우·김태균씨는 2014년부터 마포 홍보대사로 임명된 뒤 구에서 발간하는 각종 홍보물과 영상물의 내레이션 등을 맡고 있다. 성우 박일씨는 지난 45년을 마포에서 생활하면서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등에서 진행을 맡았다. 탤런트 김성환씨는 10년간 마포에 살면서 마포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할 만큼 지역에 깊은 애정을 품었다. 역시 마포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지역 사랑꾼 하하씨도 마포경찰서 홍보대사인 ‘마포구 보안관’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한끼줍쇼’ 문세윤, 개화동서 인지도 굴욕 “○○○ 아니에요?”

    ‘한끼줍쇼’ 문세윤, 개화동서 인지도 굴욕 “○○○ 아니에요?”

    개그맨 문세윤이 ‘한 끼’ 도전 중 김준현, 유민상과 닮은꼴로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2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개화동 편에는 밥동무 문세윤과 박성광이 출연해 한 끼에 도전한다. 문세윤은 이날 녹화에서 한 ‘먹방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 중인 개그맨 김준현, 유민상과 비슷한 풍채로 ‘닮은꼴 굴욕’을 맛봤다. 규동 형제가 “지난번에 나오지 않았냐”며 최근 밥동무로 다녀간 김준현을 언급한 것. 이에 문세윤은 익숙한 듯 “아내도 ‘한끼줍쇼’ 나가지 않았냐며 헷갈려 하더라”고 씁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화동 주택가에서 본격적인 벨 도전을 할 때도 문세윤의 ‘굴욕’이 이어졌다. 도전 중 문세윤이 자신을 소개하자 한 시민은 “김준현 아니에요?”라고 되묻기도 했다. 그러나 문세윤은 당황하지 않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고뤠~?”를 외치는 등 김준현의 유행어를 소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문세윤은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도 드러냈다. 2009년 치어리더 출신의 아내와 결혼한 문세윤은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이었는데도 아내의 용기로 3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며 그 뒷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준현도 아니고 유민상도 아닌’ 문세윤의 활약은 29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혜교♥’ 사랑꾼 송중기 “내 아내 솔직히 너무 예쁘다...아직도 연애 중”

    ‘송혜교♥’ 사랑꾼 송중기 “내 아내 솔직히 너무 예쁘다...아직도 연애 중”

    배우 송중기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3일 패션지 에스콰이어 측에 따르면 송중기는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내 송혜교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송혜교와 결혼한 송중기는 “저는 연애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과거 지인에게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아내가 생긴다는 건 숙명적인 일’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남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자기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자가 되고 명예를 얻는 것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 자기 여자를 변함없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게 남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아직 연애 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솔직히 제 아내 너무 예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0월 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마이크로닷 “홍수현 열애 화제된 이유? 특별한 그대♥”

    ‘올드스쿨’ 마이크로닷 “홍수현 열애 화제된 이유? 특별한 그대♥”

    래퍼 마이크로닷(26)이 연인인 배우 홍수현(38)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는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홍수현과의 열애 소식이 화제가 된 소감을 밝혔다. 마이크로닷은 “열애 기사가 미친 듯이 터졌다. 저도 놀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 열애 소식이 SBS 아침 뉴스에까지 나왔다고 하더라. 어르신들의 연락을 받고 알게 됐다”면서 “제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대(홍수현)가 특별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홍수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DJ 김창열은 마이크로닷의 환해진 표정에 “음악 얘기할 때와 표정이 다르다”고 말했고 마이크로닷은 “누구든 혼자보다는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행복한 것 같다”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만나 친분을 쌓아오다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 7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진아 “‘옥경이’ 뉴욕서 처음 만나..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

    태진아 “‘옥경이’ 뉴욕서 처음 만나..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

    가수 태진아가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6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태진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태진아는 아내 ‘옥경이’를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칭했다. 태진아는 “1981년 미국생활 중 뉴욕에서 처음 만났다. 서로 가장 힘들었을 때였다. 나는 이 사람에게 잘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고, 이 사람은 내게 좋은 대접을 받아야 하는 권리가 있었다”라며 아내와의 첫 만남을 전했다. 태진아는 “내가 이렇게 회사를 만들고 오늘날 가수생활을 할 수 있었던 건 99%가 아내의 내조 덕이다”리며 지극한 사랑꾼 면모를 전했다. 또 태진아는 예명 탄생 비화에 대해 “가수가 무대에 서야 하는데 가수 이름이 있어야 하잖아요. 작곡가 선생님이 본명 ‘조방헌’이 시골 이름 같다고 이름을 지어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최고의 스타였던 태현실, 남진, 나훈아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따서 ‘태진아’라는 이름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태진아는 “그 스타들의 기를 받은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롱런하고 있지 않나”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한수민 ‘아내의 맛’ 출격 “상상 그 이상, 스윗 남편”

    박명수♥한수민 ‘아내의 맛’ 출격 “상상 그 이상, 스윗 남편”

    “반전에, 반전에, 반전! 처음 공개하는 ‘리얼’ 박명수가 뜬다!” 박명수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그 동안 방송에서 한 번도 노출된 적 없던 ‘스윗한 남편’의 대반전 면모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회 방송분에서는 오랜 방송 생활에도 시청자들이 몰랐던 박명수와 한수민의 ‘리얼 부부 라이프’가 담겨 안방극장을 들썩인다. 무엇보다 박명수는 ‘아내의 맛’ MC로 활약하며 패널들과 담소를 나누는 와중에도 줄기차게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던 상황. 특히 박명수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그간 타 예능에서 볼 수 있던 ‘호통명수’나 ‘버럭명수’가 아닌, 오직 아내를 위해서만 요리를 한다는 ‘슈가명수’의 면모를 선보인다. 출연진마저 놀라게 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정적인 맛’을 전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내는 것. 이와 관련 박명수는 ‘슈가명수 5종 세트’라고 불릴 만한 세상 다정한 매력을 담아낸다. 박명수는 퇴근 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외출한 아내를 대신해 커다란 국자를 꺼내들어 능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시작하는 ‘요리의 명수’의 포스를 자아냈던 터. 이어 홈쇼핑을 통해 알뜰히 구매한 잇템을 사용하는 ‘쇼핑의 명수’, 1요리 당 1도마 씻기를 시전 하는 ‘청결의 명수’,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절약의 명수’의 자태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평소 ‘아내 껌딱지 명수’로 불리던 박명수가 심지어 아내에게 외출금지령까지 내린 사연이 알려지면서, 그 내막은 무엇일지, 다채로운 ‘반전 박명수’의 리얼한 매력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박명수는 25년 경력의 베테랑 방송인임에도 불구하고 ‘관찰예능’이 어색해 방송이 처음인 것처럼 몸부림치는 부자연스러운 행동으로 폭소를 돋운다. 방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던 박명수가 카메라 앞에서 끊임없는 혼잣말과 아이컨텍하면서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부담스러운 ‘신박한 관찰리얼리티’를 펼쳐낸 것. 하지만 카메라에 어색해하면서도 아내 한수민과는 숨길 수 없는 ‘현실 부부’의 케미를 발산, 패널들의 폭풍관심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예능에서 보았던 까칠한 모습과는 정반대로, 아내를 사랑하고 집안일을 꼼꼼히 해내는, 가정적인 ‘진짜 박명수’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며 “‘국민 남편’ 등극을 예고하는 ‘세상 다정한 박명수의 맛’은 어떠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한수민, 이휘재-문정원, 장영란-한창 등MC부부들이 총출동,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들의 리얼한 현실 부부 폭로전을 벌인다. 남편 박명수가 하루에 전화 30통을 걸었다는 한수민, 무뚝뚝한 남편 이휘재가 제발 자신에게 집착해줬으면 좋겠다는 문정원, 박명수, 이휘재와는 사뭇 다른 거침없는 애정을 폭발하는 한창까지, 생생한 부부생활이 영상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1회분은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재욱♥최현주, 사랑꾼 부부의 달달한 여행 사진 ‘환한 미소’

    안재욱♥최현주, 사랑꾼 부부의 달달한 여행 사진 ‘환한 미소’

    배우 안재욱, 최현주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최현주와 함께 한 스페인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욱은 스페인 여행지에서 아내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현 양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사랑꾼 안재욱 “매년 아내 생일상 차린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랑꾼 안재욱 “매년 아내 생일상 차린다”

    ‘냉장고를 부탁해’ 안재욱이 못 말리는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김보성에 이어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는 ‘프로요리러’ 안재욱 요리 실력이 화두에 올랐다. 안재욱은 “매년 아내를 위한 생일상을 차린다. 12첩 반상까지 만들어봤다”라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아내와 TV를 보다가 어떤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하면, 다음날 서프라이즈 아침상으로 만들어줬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아내를 위해 음식을 만들다 망쳤을 때 수습할 수 있는 팁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의 애처가 면모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안재욱은 “잠든 아내의 얼굴이 예뻐 새벽 6시까지 잠든 모습을 지켜본 적도 있다”라며 못 말리는 아내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살림을 맡아 하다 주부습진에 걸린 적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김보성은 이를 듣고 “그건 아내에 대한 의리”라며 의리 밖에 모르는 ‘의리 바보‘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한류 스타’에서 ‘아내 바보’로 변신한 안재욱의 꿀 떨어지는 결혼 생활은 이날(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유소영, 남자친구 고윤성 자랑에 박나래 “그만해” 분노

    ‘비디오스타’ 유소영, 남자친구 고윤성 자랑에 박나래 “그만해” 분노

    배우 유소영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남자친구 고윤성과의 연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솔로 출격 특집! 나 혼자 한다!> 편에는 홀로서기로 인생의 제2막을 연 유소영, 고나은, 병헌, 양지원, 이태희가 출격, 화끈한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공개연애로 항상 실검을 장악하는 유소영은 신흥 사랑꾼답게 공개연애 예찬을 펼쳤다. 그녀는 고윤성과 부합하는 자신의 워너비 남친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고윤성이 좋아하는 자신의 매력을 밝히며 화창한 애정 전선을 자랑했다. 애칭을 전하는 유소영을 향해 MC 박나래는 결국 “그만하라”고 분노를 표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유소영은 이후 다른 출연진의 연애 사실을 밝히려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 MC들에게 박수를 받았다고. 그녀의 활약상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유소영은 ‘비디오스타’ MC 자리를 탐내기도 했다. 선배 써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입을 뗀 유소영은 써니를 칭송하는 한편, 써니를 대신할 비스 MC로 자신을 강하게 어필한 것. 이에 써니와 유소영은 MC 자리를 두고 흥미진진한 설전을 벌여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날 떠오르는 베이글녀 유소영은 섹시 화보를 찍는 노하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스테이지에 출격해 섹시미를 방출하는 팁을 전하며 각종 포즈를 전수했다. 이에 고나은과 양지원이 전수받은 섹시 포즈에 도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7월 31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서준♥박민영 결혼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남긴 것

    박서준♥박민영 결혼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남긴 것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성으로 온오프라인을 장악하고 시청률 역시 지상파를 포함 전 채널 1위를 수성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의 인생로코’에 등극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가 지난 26일 16화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16화에서는 결혼준비를 하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고, 결혼에 온 신경을 쓰는 이영준과 회사일 때문에 바쁜 김미소의 모습이 보통의 커플과는 달라 짜릿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박유식(강기영 분)은 자신을 찾아온 전 아내 서진(서효림 분)에게 솔직하게 “아직 당신을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재결합에 성공했고, 봉세라(황보라 분)와 양철(강홍석 분)은 공개 사내연애에 돌입했다. 김지아(표예진 분)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건 미루지 말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고귀남(황찬성 분)에게 스스로 자신을 챙기기를 당부했고, 이에 고귀남은 단벌 신사를 탈출하고 김지아에게 다가가며 핑크빛 로맨스를 만들었다. 결혼식 당일 바들바들 떠는 이영준의 곁에는 손을 잡아주는 김미소가 있었고, 갑자기 긴장한 김미소의 곁에는 앞으로 함께 인생을 걸어갈 이영준이 있었다. 어렸을 적 약속처럼 어른이 된 후 사랑하는 사람이 돼 결혼식을 올리게 된 두 사람. “넌 나의 세상이자 모든 순간이야. 나의 모든 순간을 너였어”라는 이영준의 내레이션과 함께 두 사람의 웨딩 키스로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며 막을 내렸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 16화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6%, 최고 10.6%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2049 시청률에서 평균 6.3%, 최고 7.7%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마지막까지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드러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 강기영, 황찬성, 표예진, 김혜옥, 김병옥, 황보라, 강홍석, 이유준, 이정민, 김정운, 예원, 백은혜, 허순미, 홍지윤, 배현성 등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 탄탄한 캐릭터 서사, 시청자와 밀당하는 연출력의 환상적인 조화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종영까지 화제성과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남긴 것을 정리해봤다. 1. ‘로코불도저’ 박서준의 진화+’신생로코퀸’ 박민영의 탄생! 연기력+케미스트리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연과 케미스트리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흥행을 이끌었다. 첫 화부터 강렬한 임팩트로 시청자 마음에 ‘강제 저장’된 두 사람은 회를 거듭하면 할수록 넘치는 매력과 폭발하는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로코 불패신화의 박서준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성공시키며, 다시 한번 ‘로코 불도저’의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이 같은 성공은 박서준의 한계 없는 연기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데뷔 이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쌓은 박서준의 진가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나르시시즘 부회장 이영준’을 만나 폭발했다. 박서준은 눈빛, 제스처, 목소리톤 하나까지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남다른 고민을 했고, 그 결과 보는 것만으로 광대가 승천하는 ‘잔망스럽고 귀엽고 멋있고 섹시한 부회장님’ 이영준을 완성했다. 능청스럽고도 잔망스럽게 “영준이 이 녀석”과 “빛나는 아우라”를 외치며 등장한 박서준은 순간순간 변화하는 카멜레온 같은 눈빛으로 큰 비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이영준의 애잔함을 보여줬으며 박민영을 향한 애틋하고 스윗한 눈빛으로 여심을 항복하게 만들었다. 박민영은 로코 첫 도전에서 ‘신생 로코퀸’의 탄생을 알리며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망가짐을 불사하고 얼굴근육을 사정없이 사용하는 박민영표 표정연기는 사랑스러운 김미소의 매력을 배가시켰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극 초반 박민영은 부회장 이영준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자 프로페셔널한 업무처리를 자랑하는 완벽한 비서 김미소의 모습과 시간이 없어 연애를 못한 모태솔로 김미소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반전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후에는 트라우마 때문에 괴로워하는 이영준에게 용기 있게 다가가는가 하면,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자 하고 싶은 일이 ‘비서’라는 것을 깨닫는 등 ‘민영 크러시’를 폭발시켜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매사에 능동적인 사랑스러운 ‘워너비’로 등극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한 로맨스 장면에서는 붙으면 폭발하는 ‘케미스트리’로 안방극장을 설렘과 긴장으로 물들였다. 이로 인해 ‘넥타이신’, ‘키스밀당신’, ‘극복키스신’, ‘장롱키스신’, ‘현관키스신’, ‘프러포즈신’, ‘웨딩키스신’ 등 로맨스 명장면이 쏟아져 나왔고,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 이태환-강기영-황찬성-표예진-황보라-강홍석-이유준-이정민-김정운-예원, 캐릭터 플레이 빛났다! 박서준-박민영이 앞에서 드라마의 흥행에 불을 지폈다면, 이 불길을 더욱 활활 타오르게 한 것은 이태환, 강기영, 황찬성, 표예진, 김혜옥, 김병옥, 황보라, 강홍석, 이유준, 이정민, 김정운, 예원, 백은혜, 허순미, 홍지윤, 배현성 등 자신의 맡은 역할을 200% 이상 소화하며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더욱 풍성하고 유쾌하게 만든 출연진들의 활약 덕분이었다. 이태환은 기억왜곡으로 인해 동생인 이영준을 미워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이성연 역할을 맡아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유괴사건의 전말을 깨닫고 기억을 다시 찾게 된 후 혼란스러워하는 성연의 모습을 잘 그려내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박서준과 극강 브로맨스를 보여준 강기영. 그는 박유식 역을 맡아 “오너야”부터 “너 경솔했어”까지 찰진 대사를 더욱 맛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영준의 신경을 자극하다가도 자신의 자리가 위태로워질 때마다 신속하게 태세 전환을 하는 모습과 절친 이영준을 위해 연애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설비서 역의 예원과 역전된 사장과 비서 사이를 연기해 박서준-박민영과의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냈다. ‘봉세라’ 역의 황보라는 망가짐을 불사한 열연으로 ‘코믹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특히 사내 연애와 함께 사랑스러워진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하기도 했다. 양철 역의 강홍석과의 꿀 떨어지는 로맨스로 ‘양봉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 받았다. 무엇보다 황찬성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었다. 황찬성은 유명그룹 인기남이자 사연 있는 알뜰남 ‘고귀남’ 역을 맡아 때론 코믹하게, 때론 애잔하게 캐릭터를 표현했다. 특히 신입비서 김지아 역의 표예진에게 ‘단벌 신사’라는 것을 들키고 난 후 확 달라진 모습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했고, 표예진과 꿔바로우를 함께 먹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황찬성과 표예진의 귀엽고 코믹한 활약이 극에 유쾌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부속실 자체가 판타지’라는 평을 들을 만큼 매력적인 회사 내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명그룹의 소식통 정치인 부장 역의 이유준, 365일 다이어터 이영옥 역의 이정민, 명문대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박준환 대리 역의 김정운, 병아리 인턴 배현성 역의 배현성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뤄냈다. 3. 통통 튀는 대사 명장면 명대사 백선우-최보림 작가표 맛깔진 에피소드+공감 대사! ‘김비서는 왜 그럴까’는 통통 튀는 대사, 맛깔진 에피소드, 무엇보다 이영준-김미소 사이에서 차곡차곡 쌓이는 서사와 감정선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영준과 김미소의 ‘관계역전’이라는 설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로망을 충족시켰고, 두 사람의 연애가 시작되면서는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11화에서 이영준의 시점으로 24년전 유괴사건, 9년 전 김미소와의 재회, 그리고 김미소와 함께 했던 9년의 시간이 그려졌을 때, 시청자들은 흰 도화지에 밑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탄탄하게 채워 큰 그림을 완성한 백선우-최보림 작가에게 박수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고구마’ 같은 답답함이 전무한 ‘쾌속 직진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하게 만들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이영준의 직진 사랑꾼 매력과 김미소의 걸크러시 매력이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 에어컨을 켤 필요 없이 끝까지 시원시원한 쾌속 직진 로맨스의 위엄을 과시했다. 4. 美친 화제성! 포탈 사이트 영상 구독자수 13만+누적 재생수 7천 6백만뷰 돌파!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명장면과 명대사가 쏟아진 만큼 온라인 화제성이 뜨거웠다. 첫 방송 이후 6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를 유지했고, ‘모스키토’, ‘경솔하다’, ‘불도저’ 등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대사 속 단어들이 방송 직후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며 대중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채널 구독자수 13만 명 돌파, 누적 재생수가 7천 6백만뷰를 훌쩍 넘으며 온라인을 강타했다. 시청자들의 막강 화력을 기반으로 한 뜨거운 화제성은 곧 시청률로 이어졌고,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며 종영까지 적수 없는 수목극 최강자임을 확고히 했다. 5. 마에스트로 박준화 감독의 진가 확인! ‘빛준화’ 등극! 로망충족+공감유발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갖고 있는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빛을 발하게 하는 마에스트로 박준화 감독의 연출이 있기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끝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좋은 재료를 맛있게 요리해 보기 좋게 담아내는 요리사처럼 좋은 배우와 대본의 재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였다. 박준화 감독은 첫 화부터 시각적 효과와 청각적 효과를 적극 활용해 신선하고 위트 있는 연출을 시도했고 이에 이영준과 김미소의 사랑스러움이 극대화 돼 시청자에게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 구도와 음악, 배우들의 연기 등을 세심하게 신경 쓰며 로맨스와 멜로, 코믹과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연출력을 보여줬다. 의미 있는 장면에서 카메오를 활용해 해당 장면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영준과 김미소의 로맨스에 집중해야 할 때는 오직 두 사람에게 모든 시선이 쏠릴 수 있도록 카메라 구도부터 음악까지 신경을 쓰는 등 강약을 조절한 연출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처럼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배우들의 열연과 제작진의 열정과 노력이 만나 가슴 떨리는 설렘과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했고, 이에 시청자들의 화력이 더해지며 종영까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퇴사밀당로맨스로, 지난 26일 방송된 16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강동호, 홍지민 다이어트 폭로 “코끼리만큼 먹는다”

    ‘비디오스타’ 강동호, 홍지민 다이어트 폭로 “코끼리만큼 먹는다”

    29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지민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변치 않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제2의 전성기를 사는 홍지민은 다이어트 비법이 “많이 먹는 것”이라고 밝혀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녀는 “적게 먹고는 못 살 거 같아 적은 칼로리로 많은 양을 섭취한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 이에 연습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홍지민을 지켜본 동료 배우들의 폭로전이 이어졌다. 이종혁은 “홍지민이 김장 통에 채소를 넣고 다닌다”고 폭로했고 이어 강동호는 “홍지민이 코끼리만큼 먹는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홍지민은 스튜디오에 직접 준비해온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했다. 철저한 칼로리 계산 하에 도시락을 준비한다고 밝힌 그녀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도시락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이종혁이 다이어트 도시락을 많이 뺏어 먹는다”고 폭로, 이종혁은 풀 한 조각, 오이 하나에 예민한 다이어터들의 질타를 한 몸에 받았다. 폭로와 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배 강동호는 홍지민을 향한 예상치 못한 고백에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는 체중을 감량 한 홍지민을 보고 “이효리인 줄 알았다.”고 발언. MC와 게스트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민박집 하는 이효리가 맞냐?”, “우리가 아는 이효리냐”라는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를 들은 홍지민은 당혹스러워하며 “누나 욕먹는다!”고 상황을 수습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홍지민은 남편과의 위기에 대해 털어놨다. 사랑꾼으로만 생각했던 남편이 “내가 생각하는 결혼생활과 다르다”며 너무 바쁜 홍지민에게 서운한 마음을 고백, 결혼 생활에 위기가 올 뻔했다. 남편의 충격 발언에 홍지민은, 남편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엔 남편을 향한 사랑이 가득 담긴 영상편지까지 보내 주위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홍지민의 결혼생활 위기 극복기는 7월 24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1년째 주말마다 풍물시장 찾는 사연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1년째 주말마다 풍물시장 찾는 사연

    ‘미운우리새끼’ 임원희가 자신만의 은밀한 소확행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의 외출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임원희는 이른 아침부터 어디론가 바삐 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은행에서 현금을 두둑하게 인출하는 모습에 ‘미우새’ 녹화장의 MC와 어머니들은 “진짜 궁금하다”를 연발했다. 임원희가 찾은 곳은 바로 ‘새것만 빼고 다 있다’는 벼룩시장인 황학동 풍물 시장. “고물 속에서 보물을 찾아야지”라며 득템에 나선 임원희는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쫙 빼입어 ‘모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임원희는 제육볶음 한 접시에 단돈 천 원인 초저가 단골 맛집을 찾았다. ‘막걸리 사랑꾼’답게 첫 끼부터 막걸리를 시키는 모습이 짠함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1년째 주말마다 풍물시장을 찾고 있다고 밝힌 임원희에게는 그럴 수밖에 없는 숨은 속사정이 있었다는데, 뭘 해도 왠지 슬퍼 보이는 ‘짠 내 미우새’ 임원희의 비밀스러운 취미생활은 15일 오후 9시 5분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함께 맞는 꿀모닝 “신혼부부 포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함께 맞는 꿀모닝 “신혼부부 포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의 꿀모닝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혼 부부 포스를 내며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터져 나온다.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이하 ‘김비서’)는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와 연이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가며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지난 11화 엔딩에서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의 유괴사건 후유증을 걱정해 “오늘 같이 자자”라고 말해 안방극장을 뒤집어 놓았다. 동시에 미소가 영준의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 상황. 이 가운데, 영준과 미소의 스윗한 아침식사가 포착돼 심장을 두근두근 거리게 한다. 두 사람이 함께 영준의 집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세팅 되지 않은 영준의 헤어스타일이 막 잠에서 깬 듯 보여 설렘을 유발한다. 특히 미소는 앞치마를 두르고 설레는 표정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영준에게 라면을 끓여준 적은 있지만, 따로 요리를 해준 적은 없는 미소. 이에 미소의 사랑이 듬뿍 담긴 아침식사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에 두 손으로 그릇을 받아 든 영준은 미소의 요리까지도 너무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이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미소에게 시선을 고정해 어쩔 수 없는 사랑꾼임을 드러낸다. 이처럼 갓 결혼한 신혼부부처럼 부엌에서 꽁냥모드를 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미소 짓게 된다. 동시에 미소가 직접 요리해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된 배경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이며, 한층 더 견고해지고 달콤한 설렘이 진동하는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김비서’ 제작진 측은 “24년 전 유괴사건의 진실을 비롯해 모든 것을 알게 된 박서준과 박민영이 더욱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게 될 예정이다. 달달하면서도 긴장감을 자아내는 이들 커플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5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이어가고 있고,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오늘(12일) 밤 9시 30분 12화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알콩달콩 신혼부부 분위기 물씬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알콩달콩 신혼부부 분위기 물씬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의 꿀모닝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혼 부부 포스를 내며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터져 나온다.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와 연이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가며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지난 11화 엔딩에서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의 유괴사건 후유증을 걱정해 “오늘 같이 자자”라고 말해 안방극장을 뒤집어 놓았다. 동시에 미소가 영준의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 상황. 이 가운데, 영준과 미소의 스윗한 아침식사가 포착돼 심장을 두근두근 거리게 한다. 두 사람이 함께 영준의 집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세팅 되지 않은 영준의 헤어스타일이 막 잠에서 깬 듯 보여 설렘을 유발한다. 특히 미소는 앞치마를 두르고 설레는 표정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영준에게 라면을 끓여준 적은 있지만, 따로 요리를 해준 적은 없는 미소. 이에 미소의 사랑이 듬뿍 담긴 아침식사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에 두 손으로 그릇을 받아 든 영준은 미소의 요리까지도 너무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이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미소에게 시선을 고정해 어쩔 수 없는 사랑꾼임을 드러낸다. 이처럼 갓 결혼한 신혼부부처럼 부엌에서 꽁냥모드를 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미소 짓게 된다. 동시에 미소가 직접 요리해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된 배경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이며, 한층 더 견고해지고 달콤한 설렘이 진동하는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24년 전 유괴사건의 진실을 비롯해 모든 것을 알게 된 박서준과 박민영이 더욱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게 될 예정이다. 달달하면서도 긴장감을 자아내는 이들 커플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현우 “독일전 압박감에 엉엉 울었다” 고백

    ‘라디오스타’ 조현우 “독일전 압박감에 엉엉 울었다” 고백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조현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일전 승리 후 CF 제의만 20개 이상을 받은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조현우를 비롯해 2018 러시아월드컵 까방권(까임 방지권) 획득의 주역인 핫 축구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라디오스타’는 105분 확대 편성을 확정해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 올리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출연한다.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만으로 큰 화제를 모은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우리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은 불굴의 투지로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독일을 꺾은 대 이변을 이뤄내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그 중에서도 독일전에서 유효슈팅 6개를 막아낸 골키퍼 조현우 선수의 활약상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의 골키퍼 ‘데 헤아’와 견주어 질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조현우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독일전에서의 활약상이 언급되자 수줍어하면서, 들어온 CF가 20개가 넘는다는 사실을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무엇보다 독일전을 앞두고 숙소에서 압박감과 무게감에 홀로 엉엉 울었다는 뜻밖의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특히 조현우가 이 같은 중압감을 이겨내고 독일전에서 유효슈팅 6개를 막은 사실과 관련해 옆에 있던 김영권과 이용의 뜻밖의 평가가 이뤄져 모두가 포복절도했다는 후문. 또한 골키퍼인 조현우와 김영권-이용-이승우가 토크 배틀을 방불케 하는 1대 3 토크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으로, 이들의 폭로로 ‘조현우 허언증(?)’의 실체까지 밝혀질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비수였던 조현우가 골키퍼로 전향한 사연과 함께 그의 대기만성형 선수 생활이 재조명 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날 녹화장에는 사랑꾼 조현우 선수의 아내가 특별히 녹화장에서 그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고, 조현우는 아내를 향한 하트를 뿅뿅 뿜어내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특별한 무대가 성사됐다는 후문. 이처럼 필드에서 뛰던 자랑스런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네 사람의 화려한 입담과 역대급 무대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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