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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국표 서울시의원, ‘사랑의 김장나눔 및 어르신 작품전시회’ 참석

    홍국표 서울시의원, ‘사랑의 김장나눔 및 어르신 작품전시회’ 참석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7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쌍문동어르신복지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후원받은 김장김치를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희망나눔마켓,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후원한 김장김치가 도봉구 관내 독거노인 등 노인가구 300가구에게 전달됐다.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한 홍국표 의원은 “어렵게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나눠 드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기관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 의원은 쌍문동어르신복지관 1층 나눔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쌍문동어르신복지관 작품전시회’에 참석해 작품을 둘러보고 작품을 출품한 노인들과 환담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쌍문동어르신복지관 작품전시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1년여간 지역 노인들이 공들여 만든 서예, 문인화, 수채화, 캘리그라피 등이 전시된다.
  •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송파구 지역주민 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자 축하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송파구 지역주민 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자 축하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국민의 힘·송파2)은 지난 12일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공이 큰 주민들을 초청해 의장 표창 수여식을 갖고 본회의장과 의회 시설을 견학했다. 오전, 의장실에서 거행된 표창 수여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송파구협의회 방이1동 위원회(위원장 김순화) 회원 7명이 참석해 김현기의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고 점심 식사 후 본회의장을 방문해 의회 역사에 대해 의회사무국의 설명을 들은 후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남 부의장은 간담회에서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도 꿋꿋이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기여해 오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격려한 후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부의장으로서 송파구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송파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회장 최미순) 5명이 의회 부의장실을 방문해 간담회 후 본회의장을 견학했다. 남 부의장은 “2022년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어린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오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2023년도에는 서울시의회에서도 관련 정책 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수리남 대통령에 부산 엑스포 지지 요청

    수리남 대통령에 부산 엑스포 지지 요청

    유정준(오른쪽) SK수펙스추구협의회 미주대외협력총괄 부회장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수리남 파라마리보 대통령궁에서 찬드리카퍼사드 산톡히 대통령을 만나 ‘2030 부산 엑스포’ 지지를 요청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 SK 제공
  • ‘희망의 빛’ 연말 광화문광장 밝힌다

    ‘희망의 빛’ 연말 광화문광장 밝힌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19∼31일 광화문광장에서 빛 축제 ‘2022 서울라이트 광화’와 ‘2022 서울 빛초롱’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행사 기간 매일 오후 6∼10시 미디어 아트쇼와 각종 빛 조형물 등을 만날 수 있다. 새해를 앞둔 31일에는 운영 시간이 밤 12시까지 연장된다. 올해로 14회째인 서울 빛초롱은 새롭게 단장한 광화문광장에서 ‘함께하는 동행의 빛’을 주제로 개최된다. 광화문광장을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있는 광장 초입, 세종대왕 동상 구역, 세종로 공원, 광화문 앞 잔디마당 등 총 4개 구역으로 나눠 구역별로 발광다이오드(LED) 바다 위 거북선, 토끼, 활주로 모양의 대형 빛 조형물을 선보인다. 서울라이트 광화는 광화문광장 조성에 맞춰 올해 처음 선보이는 행사다. 매시 정각 세종문화회관·KT빌딩·역사박물관 등 광화문 일대 건물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쇼가 펼쳐지고, 미디어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31일 밤 12시에는 세종문화회관과 KT 빌딩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초읽기(카운트다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높이 12m의 대형 트리와 지름 2m의 대형 눈덩이가 설치된다. 시와 재단은 야간에 진행되는 야외 행사인 점을 고려해 혼잡 시 일방통행 강제 동선을 운영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안전 매뉴얼을 수립했다. 종로구·경찰·소방 등과 인파 밀집에 대비한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
  • [포착] “오블리가두, 벤버지!” 뚝심의 명장, 웃으며 한국과 작별

    [포착] “오블리가두, 벤버지!” 뚝심의 명장, 웃으며 한국과 작별

    월드컵 16강 진출의 과업을 달성한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조국 포르투갈로 떠나며 한국 축구와 4년 4개월 동행을 마무리했다. 벤투 감독은 이날 오후 늦게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출국했다. 벤투 감독은 두바이를 경유해 조국 포르투갈로 돌아간다. 이로써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직후인 8월 23일 부임한 벤투 감독은 4년 4개월간의 한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벤투 감독은 출국과 함께 대한축구협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축구 팬과 국민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벤투 감독은 “지난 4년 동안 성원해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선수들이 보여준 프로페셔널리즘, 자세와 태도에 특히나 감사드린다. 선수들은 내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가장 아름다운 경험을 할 기회를 줬다”고 적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운 순간에 대처하는 우리 선수들의 능력이었고, 이는 우리를 팀으로써 더 강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벤투 감독은 또 “이제 한국 축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미래를 바라보며 떠나야 할 때”라면서 “대한민국은 항상 내 삶의 일부일 것이며 우리 선수들은 항상 내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고 썼다.벤투 감독은 단일 임기 기준 대표팀 최장수 사령탑 신기록을 세우며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한국을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16강에 올려놨다. 또 포르투갈(2-1 승), 우루과이(0-0 무) 등 유럽과 남미의 강팀을 상대로도 무작정 내려서지 않고 대등하게 맞서 싸우는 축구를 펼쳐 한국 축구의 미래를 밝혔다. 200여명의 팬들은 출국 3시간여 전부터 공항에 와 붉은 대표팀 유니폼 등을 들고 벤투 감독을 뜨겁게 환송했다. 벤투 감독이 나타나자 포르투갈어로 ‘오블리가두’(감사합니다), ‘따봉’(최고다) 등을 외치며 인사했다. 벤투 감독은 손을 흔들어주며 출국장으로 향했다.일부 팬들에게는 사인해주기도 했다. 팬들은 그가 안 보일 때까지 우르르 따라가며 계속 감사 인사를 했다. 함께 대표팀을 이끈 최태욱, 마이클 김 코치와 박경훈 전무 등 축구협회 임직원이 공항에 나가 벤투 감독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에서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향후 거취를 고민할 것으로 보인다.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사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사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승직)는 지난 12일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단·실·국·본부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2022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서를 채택했다. 이날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통합신공항추진단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23년 7월이 되면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하게 되는데 아직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은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스럽다며 특별법 통과를 위한 집행부의 전향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재난안전실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민간건축물 내진보강 비용지원사업’이 전액 감액되는 사유에 대해 질의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재검토해서 사업 추진방식을 변경하든지 사업을 종료하든지 정책적 판단을 해야 할 것이라고 집행부에 제안했다. 그리고 건설도시국의 경우 명시이월 사업이 과도하다고 지적하며 이월사업의 최소화와 이월한 사업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하고, 남부건설사업소의 청사 임시이전을 위한 예산에 대해 지적하며 조속한 시일 내 남부건설사업소 이전계획을 수립하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소방본부 예산안 심사에서는 직원들의 후생복지를 위해 편성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추진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2022년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의 업무전반에 대한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및 대안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둬 도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이에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경주)은 “한 해 동안 도정발전을 위해 애쓴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하며, “도민의 혈세로 마련된 재원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예산 낭비가 없도록 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은 시정·개선해 도정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 강기정 시장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강기정 시장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강 시장, 시민에 물절약 감사 “작년보다 수돗물생산량 8.7% 줄어” “물 절약 실천 목표치 20% 달성하면 내년 제한급수 막을 수 있어” 강기정 광주시장이 물부족 극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대시민 호소에 나섰다. 강 시장은 13일 오전 기자실을 찾아 “지난 10월부터 가뭄 재난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비상행동단계를 선언하고 생활 속 20% 물 절약을 실천한 결과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전년 동기 대비 수돗물 생산량이 12월 둘째주 8.7%까지 줄었다. 시민 여러분의 절수 참여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어 제한급수를 피하기 위한 ‘생활 속 20% 물 절약’ 실천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강 시장은 “일일 수돗물 생산 규모로 보면, 하루 50만t 생산에서 45만t 규모로 생산량이 감소했다. 현재 절수율 8.7%가 유지될 경우, 당초 내년 3월말 고갈 예정이던 동복댐 고갈 시점도 내년 5월 14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물 사용량이 지금보다 더 큰 폭으로 줄지 않으면 비상상황인 3월 제한급수를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절수율 20% 목표치를 달성하면 우리는 가뭄의 극한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며 “가뭄 위기 극복에 참여해주신 시민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목표치까지 함께해서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강 시장은 극단적인 가뭄에 대비한 상수원수 비상공급대책 준비 상황도 밝혔다. 그는 “물 절약 실천과 함께 영산강 하천유지용수 활용, 지하수 개발, 동복댐 사수의 비상공급 등 비상 대체수원 개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행정안전부에 요청해 특별교부세 19억원과 12일 추가로 40억원을 받았고, 추가 지원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1월22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의 동복댐 방문 시 건의했던 주암댐 용수 분할 공급 사안도 수용됐다”며 “이에 따라 현재 하루 30만t씩 덕남정수장에 공급되던 주암댐 용수를 덕남 20만t, 용연 10만t으로 각각 분할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12일 시험 통수도 마쳤다”고 말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조희연 교육감 초청 소규모 학교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서준오 서울시의원, 조희연 교육감 초청 소규모 학교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2일 중현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감 초청 소규모 학교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 우원식 국회의원, 김소라․박이강 노원구의원과 함께 참석했다. 지난 10월 17일 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소규모 학교의 학생 수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안’의 내용과 23년도부터 시행하게 될 제3기 “서울형 작은학교” 사업에 중현초등학교가 선정돼 중현초 학부모회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교육청에서는 중현초를 중심으로 인근 학교와 학생 수 격차가 큰 소규모 학교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대표와 학부모님들은 ▲주민센터와 연계한 위장전입 문제 해결 ▲고품질의 방과 후 수업과 특성화 교육 진행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 ▲예술교육선도학교 지정 ▲중현초등학교 장점 홍보 등을 서울시교육청과 북부교육지원청에 요청했다. 이날 조희연 교육감은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미래지향적인 민원과 학교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해당 조례안은 상위법 상충과 이해당사자 간의 문제 등을 고려해 소규모 학교 지원에 도움이 되는 방면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부모, 노원구청, 북부교육지원청, 지방의원과 소규모학교 지원을 위한 논의를 계속할 수 있도록 TF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우원식 국회의원은 “상위법 상충문제가 있다는 해당 내용을 개정해서라도 조례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강제적이 아닌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학교 특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끝으로 서준오 의원은 “이 문제는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와는 또 다른 지역 내에 불균형과 균등한 교육의 기회 박탈이라는 문제이다”라고 말하고 “서울형 작은 학교의 지원 기간인 3년의 기한이 끝나서도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으로 뒷받침이 돼야 한다”라며 조례 제정을 강조했다.
  • 강동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국 우수 지자체 2년 연속 선정

    강동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국 우수 지자체 2년 연속 선정

    서울 강동구는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강동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2년 연속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복지 사각지대 선제 발굴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쳐 온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강동구는 그간 ▲복지상담 및 사각지대발굴 체계 강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강화 ▲복지공동체 활성화 노력 ▲취약계층 지원 사례관리 업무 활성화 ▲취약계층을 위한 코로나 대응 노력 등 복지대상자 선제 발굴과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우리동네 시니어돌봄단’을 운영하며 코로나 기간에 취약계층을 더 세심히 챙기는 한편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복지공동체 강화와 민관협력 사례관리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해 왔고, 이러한 점들이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구는 이 밖에도 지난 6월부터 18개 동 주민센터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생활밀착업종 종사자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하거나 가게 문 앞에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란 안내 표지판을 부착하는 등 이웃이 위기가구를 먼저 발견해 돕는 ‘주민주도형 복지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속에 가려져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주민들께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사각지대 발굴체계 및 돌봄 사업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민간기관과 주민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더 세심하고 선제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희망 2023 이웃사랑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바자회’ 동참

    김형재 서울시의원, ‘희망 2023 이웃사랑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바자회’ 동참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은 지난 10일 강남역 소재 강남스퀘어 광장에서 개최된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와 바자회’에 참석해 성금 모금 및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와 강남복지재단에서 주관하고, 태영호 국회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 손민기 구의원 등 시·구의원과 강남구민, 시민들이 참석하여 명사들의 애장품 경매와 함께 재능·물품기부, 성금 모금, 문화행사 순서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에 기부되어 불우한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 김 의원은 성금 기부 외 바자회 애장품 경매 물품을 내놓았는데 새 주인으로 한 시민에게 경매가(30만 원)로 낙찰됐다. 김 의원은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자선행사에 참석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오늘 행사를 마련하신 태영호 국회의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강남구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6만 5826명 “도심공항터미널 정상운영” 호소

    강남구 6만 5826명 “도심공항터미널 정상운영” 호소

    서울 강남구가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촉구하는 6만 5826명의 서명부를 관계 기관에 지난 6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명은 강남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가 도심공항터미널 정상 운영 재개를 위해 지난 10월 17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범구민 서명운동을 벌여 받았다. 서명부는 도심공항터미널 운영사인 한국도심공항자산관리와 대주주인 한국무역협회에 전달됐다. 구는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 운영 재개를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명부 개설, 구청 및 주민센터 민원실에 서명부 비치 및 대시민 홍보를 지원했다. 앞서 구는 언론 인터뷰 등에서 도심공항터미널 정상 운영을 촉구하는 구의 입장을 밝히고 지난 9월 19일에는 국토교통부, 무역협회, 한국도심공항 등에 구청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해 운영 재개를 촉구해 왔다. 이병우 강남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장은 “그동안 편리하게 이용해 온 도심공항터미널이 폐쇄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면서 “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위해 노력 중인 강남구와 뜻을 같이해 구민의 의견을 전달하고자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와 서명운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주민, 기업인,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공항 이용 편의를 제공해 온 도심공항터미널이 정상적으로 다시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전향적인 결정을 촉구드린다”고 말했다.
  • 마포형 공공보건 노하우 전수

    마포형 공공보건 노하우 전수

    서울 마포구가 내년 보건의료 분야 개혁을 앞둔 콜롬비아에 ‘마포형 공공보건’ 노하우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콜롬비아 보건부는 마포구의 보건의료 체계와 디지털 인프라 운영 과정을 배우기 위해 지난 8일 마포구를 찾았다. 이들이 한국을 찾게 된 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한국이 보여 준 공중보건 위기 대응 능력이 세계에 알려지면서다. 특히 마포구의 선진화된 보건의료 시스템을 배우길 희망하면서 이번 만남이 이뤄졌다. 콜롬비아 보건부 국장급 등 직원들은 마포구청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보건의료 발전에 대해 면담하고, 보건소로 이동해 모자보건센터, 마포건강관리센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구는 예방접종 통합관리시스템, 의료기관 간 정보 처리 체계, 모바일 앱 등을 활용한 건강관리 사업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콜롬비아 보건부 관계자는 “내년 보건의료 분야 개혁을 앞두고 선진화된 공공의료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준 마포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번 만남이 콜롬비아 보건의료 체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양국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4개월 만의 한중 외교장관 회담… 북핵·인태 전략·한한령 논의

    박진 외교부 장관이 12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화상으로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북한 핵·미사일 도발 대응 방안 및 문화 콘텐츠 교류 복원 등 양국 관계 발전 방향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양국 외교장관 회담은 지난 8월 첫 대면 회담에 이어 4개월 만이다. 지난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중 정상회담이 3년 만에 열린 이후로는 약 한 달 만에 성사됐다. 이날 회담은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 여건을 고려해 대면 방식이 아닌 화상 형식으로 열렸다. 이날 회담의 주요 의제는 북핵·미사일 관련 안보 대응부터 ‘한한령’ 해제 등 문화 콘텐츠 교류 복원, 한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참여, ‘칩4’ 등 미국 주도의 공급망 동맹,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재배치 등이 폭넓게 망라됐다. 한국 측은 북한 도발 및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해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재당부하고, K드라마·게임 수출 등 문화 교류 재개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국 등 서방 사회의 추가 대북 제재 결의, 도발 규탄 결의 채택에 반대하며 북한의 뒷배 역할을 이어 가는 상황이다. 반면 중국 측은 ‘안정적 공급망 수호’, ‘중대 관심 사항 배려’ 등을 앞세워 한국이 미일의 산업·안보 동맹에 밀착하는 분위기를 경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중 정상은 지난달 발리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성사된 첫 대면 회담에서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성숙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위급 교류·소통을 활성화하자는 데도 공감한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도 지난달 로이터 인터뷰에서 “중국은 북한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국제사회에서의 책무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에 양측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국 답방 등 양국 정상 방문, 한중 정상회담에서 언급된 ‘외교·국방 차관급 2+2 대화’를 위한 후속 조치 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동연표‘ 경기도 조직 개편안, 도의회 통과…도의회,… ‘1표차 부결’된 후 수정안 재상정 ‘가결’

    ‘김동연표‘ 경기도 조직 개편안, 도의회 통과…도의회,… ‘1표차 부결’된 후 수정안 재상정 ‘가결’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신설 등 김동연 지사가 추진하는 경기도 조직개편안이 12일 하루 사이에 부결됐다가 재가결되는 끝에 도의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12일 오후 제36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도 조직개편 내용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 수정안을 가결했다. 조례안은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라는 민선 8기 도정 방침 실현을 위해 미래성장국과 사회경제국을 신설하고 공정국과 소통협치국은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경기국제공항추진단, 도시재생추진단 등 핵심 공약사업의 전담조직도 신설된다. 앞서 이 조례안은 오전 본회의에서 재석 117명(재적의원 156명) 가운데 찬성 58명, 반대 45명, 기권 14명으로 부결됐다. 재석 의원 과반이 찬성에 1표가 부족했다. 소관 상임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에서 큰 논란 없이 수정 가결된 안건이 본회의에서 단 1표 차로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이다. 이달 말 관련 조례를 공포해 내년 1월 1일자 인사부터 적용하려던 김동연 지사의 조직개편 일정과 역점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릴 위기를 맞았다. 도의회는 정회를 거쳐 이날 오후 해당 조례안의 수정안을 상임위를 거쳐 본회의에 재상정한 끝에 재석의원 98명 중 찬성 88명, 반대 2명, 기권 8명으로 재가결했다. 해당 조례안 표결 직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의 반대토론이 있었는데, 이후 찬성토론 없이 표결에 들어가는 바람에 다수 의원이 반대토론에 대한 표결로 혼동했다는 것이 도의회의 설명이다. 또한 지방자치법에는 부결된 안건을 같은 회기 중에 다시 발의하거나 제출할 수 없다는 ‘일사부재의의 원칙’이 있지만, 행정안전부의 지방의회 운영 가이드북에 근거해 일사부재의가 적용되는‘ 동일 안건’의 기준을 안건 ‘명칭’이 아닌 안건의 ‘내용’이라고 해석했다. 즉 조례안 명칭이 같더라도 내용을 수정해서 동일 회기에 재상정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염종현 의장은 “일부 과 명칭에 대한 반대토론이 제기돼 예기치 않게 부결된 것으로, 세부 내용에 대해 여야가 모두 동의했던 사안”이라며 “시급성을 감안해 도지사가 일부 수정해 제출한 조례안을 긴급 안건으로 신속하게 처리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경기도의 미래,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은 조직개편안”이라며 “민선 8기 역점사업을 추진할 발판이 마련된 만큼 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드리기 위한 도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도민을 위해 한뜻을 모아주신 도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경기도교육청의 업무를 행정·교육으로 이원화하고 미래교육국을 폐지하는 내용의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 ‘나는솔로’ 8기 상철, 12월24일 결혼♥

    ‘나는솔로’ 8기 상철, 12월24일 결혼♥

    ‘나는 솔로’에 출연한 8기 상철(가명)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결혼한다. 8기 상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12월 24일 결혼합니다. 일정이 조금 급해서 지인분들 한분 한분 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못 해서 이렇게 피드로 소식 알려봅니다”라고 밝혔다. 상철은 인스타그램 소개란에 결혼 준비 내용이 담긴 블로그 글을 태그, 자신이 결혼을 앞두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앞서 8기 출연진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에 그녀와 결혼한다더니 정말 약속을 지킨 오빠, 이브날 이쁘게 축하해줄게”라며 결혼을 앞둔 상철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상철이 출연한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 손흥민, 월드컵 출전하려고…“잠자는 시간 빼고 ‘이것’만 계속”

    손흥민, 월드컵 출전하려고…“잠자는 시간 빼고 ‘이것’만 계속”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0·토트넘)의 아버지 손웅정씨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이 수술 날짜를 앞당긴 이유를 밝혔다. 손웅정씨가 오는 14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하는 가운데 유퀴즈 제작진은 지난 11일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손흥민은 월드컵 직전인 11월 초 소속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왼쪽 눈 주위에 골절상을 당했다. 당초 손흥민의 월드컵 출전은 불투명했으나, 손흥민은 월드컵 출전을 위해 서둘러 수술대에 올랐다. 안면 보호마크스를 쓰고 벤투호에 탑승한 손흥민은 정상컨디션이 아니었지만 경기 풀타임을 소화해내며 대표팀을 이끌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손웅정씨는 “(아들이) 수술 날짜를 최대한 당겨달라고 했다”며 “잠자는 시간만 빼고 계속 얼음을 대고 있어서 부기가 빨리 빠졌다”고 월드컵 출전을 위한 손흥민의 노력을 들려줬다. 이어 “(손흥민이) 월드컵 경기를 너무 나가고 싶어 했다. 축구선수들은 (가슴) 왼쪽에 태극마크 다는 게 꿈”이라며 “저도 흥민이한테 (월드컵은) 영광스러운 자리고, 국민들이 기대하고, 팬들이 원하는 거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손웅정씨는 손흥민이 독일 프로 리그에 진출했을 당시 한국 생활을 접고 아들과 함께 독일로 떠났다. 이때의 기억에 대해 그는 “춥고 배고팠던 생각뿐이다. 남의 차를 얻어타고 다녔다”며 “6시간은 밖에 있어야 했다. 내가 있을 곳이 없었다. 지금도 축구와 흥민이만 본다”고 덧붙여 진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한다. 손흥민은 월드컵을 마친 후 인스타그램에 “축구 선수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나아가 대한민국을 더욱더 빛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대한민국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고백했다.
  • 트렌스젠더 풍자 사칭범 잡고보니 11살 아이… “사랑받고 싶었다며 눈물”

    트렌스젠더 풍자 사칭범 잡고보니 11살 아이… “사랑받고 싶었다며 눈물”

    트랜스젠더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자신의 사칭범을 잡고 ‘반전 정체’에 놀란 일화를 털어놨다. 풍자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 출연해 “내 인생은 산전수전 공중전 매운맛”이라며 “세치혀 하나로 톱이 된 사람이다. 누구랑 견주어도 무섭지 않다”며 입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풍자는 이어 “유튜브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너무 감사했다.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빌런들이 꼬이기 시작했다”며 욕설이 담긴 문자 등을 받기 시작한 일들을 본격적으로 풀어놨다. 그에게 날아온 문자는 처음에는 ‘바보야’ 등 귀여운 수준의 욕설이었지만 점차 인신공격이 심해지더니 급기야 풍자의 가족까지 모욕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풍자는 “기억에 남는 건 ‘야 미친×아 나가 죽어’라는 문자”라고 했다. 해당 문자를 보낸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물었더니 ‘넌 트랜스젠더잖아. 넌 나랑 급이 달라. 나보다 급이 낮아.왜 나보다 잘 살고 웃으면서 살아? 그래서 분했어’라고 말했다고 한다.이보다 더한 일도 벌어졌다. 풍자는 “어느 날 DM(다이렉트 메시지)이 폭발했는데 그 와중에 음성 메시지가 왔다. 겁이 나서 이틀을 못 눌렀다”며 “음성 메시지를 눌러봤더니 제 목소리가 나왔다. 말도 안 되는 언행을 하고 있더라”고 했다. 음성 메시지 속 자신이 비하발언과 쌍욕을 하고 있던 것을 들은 풍자는 “‘내가 언제 했지?’라고 생각하며 1시간을 식은땀을 흘렸다”고 했다. 그러나 음성 메시지 속 주인공은 풍자가 아니라 그를 똑같이 따라하는 사람이었다. 풍자는 “내가 활동하지 않는 플랫폼에서 내 성대모사를 하는 분이었다. 내가 쓰는 습관을 똑같이 따라 했다. 저도 전 줄 알았다. 저만 아는 버릇들 습관들이 있는데 똑같이 따라 하더라. 그래서 저도 모를 정도였다”고 설명했다.풍자 사칭범이 인터넷 방송을 통해 후원금을 받는다는 얘기를 듣고 약 한 달 만에 범인을 잡고보니 그의 정체는 11살 남자아이였다고 한다. 풍자는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만 11살 친구가 내 앞에 나타났다. 이 친구를 어쩌면 좋을까 속이 뒤집어졌다”며 “이야기를 나눠보니 가정이 불우하고 힘들더라. 이 친구가 울면서 ‘사랑받고 싶었다’면서 벌을 받겠다고 눈물을 흘렸다. 반성문 2장을 받고 끝냈다”고 말했다. “그 반성문을 읽으면서 저도 마음이 많이 녹았다”는 풍자는 그 소년에게 “‘나중에 10년이 지나서 방송할 마음 있으면 꼭 연락해달라’고 약속했다. 같이 듀엣으로 행사를 다니면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풍자는 “사실 너무 마음 아픈 이야기인데 남을 부러워하기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셨으면 좋겠다. 저도 지금 당당하게 살고 있고, 당당하게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고 있는 만큼 여러분의 인생도 당당했으면 좋겠다”고 관객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이새날 의원,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 & 바자회‘ 참석

    이새날 의원,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 & 바자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0일 강남스퀘어에서 개최된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 & 바자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태영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남복지재단 심계원 이사장, 김형재 서울시의원, 황영각 강남구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태영호 의원 등 명사들의 애장품 경매와 함께 구민들의 적극적 재능기부와 물품기부로 풍성하게 진행됐으며, 행사의 물품 판매 수익금과 모인 성금은 전액 강남복지재단측에 전달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이새날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남복지재단, 그리고 참석해주신 태영호 의원님을 비롯한 내외빈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이웃사랑이 우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문화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져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박중화 교통위원장,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박중화 교통위원장,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박중화 위원장(국민의힘·성동1)은 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별관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은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본 시상식의 수상 분야는 의정, 사회공헌, 언론인 등의 분야로 나뉘며 공적심사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하여 해마다 시상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수상을 한 박중화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서울시민의 교통안전과 교통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 교통정책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대안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교통 선진도시가 되도록 노력해왔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 의정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날 박 위원장은 “지방자치 의정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이 상은 앞으로도 천만 시민을 대신해 서울시 교통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에 최선을 다하라는 서울시민의 뜻으로 받아 들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서울시민의 교통안전과 복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교통위원회 의정활동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안산휴게소와 새터민 아이들에게 연말 온정 실천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안산휴게소와 새터민 아이들에게 연말 온정 실천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최근 안산휴게소와 함께 ‘김장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욱 풀무원푸드앤컬처 복합운영팀장과 안산휴게소 주동민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600㎏, 라면 30박스를 겨레얼학교와 금강학교에 전달해 새터민 아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장 나눔은 매년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자체 사업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안산휴게소와 풀무원이 소외계층 사업에 적극 동참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호진 라이프오브더칠드런 국내사업팀장은 “새터민 아이들에게 든든한 겨울철 양식을 선물해 줄 수 있게 되어 안산휴게소와 풀무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2017년부터 매년 새터민 아이들을 위한 김장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 사회의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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