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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류환민◇이사관 승진△국제국장 김수흥△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원◇이사관 전보△국회사무처 이권우<전문위원>△정무위원회 문강주△국방위원회 구병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진호△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이원탁◇이사관 전출△국회도서관 허영호△국회입법조사처 김요환◇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이규담△외교안보연구원(교육훈련) 윤진훈△국방대(〃) 정재룡△중앙공무원교육원(〃) 박수철◇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기영△감사관 이수용△의정연수원 교수 박철규<입법심의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서도석△농림수산식품위원회 최진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석영환△국토해양위원회 정연중◇부이사관 파견△감사원 손석창△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주성△기획재정부 서덕원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김종훈△농촌정책국장 정황근△녹색성장정책관 오경태△수산정책관 강준석△어업자원관 손재학△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하영효△수산인력개발〃 권은오△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여인홍△국방대 〃 김남수△외교안보연구원 〃 정영훈 ■방송통신위원회 △대기 민원기 석제범 임차식 정종기◇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종기△국가사이버안전센터 박재문△국방대 교육훈련 박윤현△외교안보연구원 〃 백기훈◇전입 발령△전파기획관 오남석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관 안국중 ■전남도 ◇지방서기관 승진 △경제과학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헌범△보건한방과장 〃 이해구△의회사무처 박종균 정찬균<파견>△F1조직위 김신남 고성석△전남인재육성재단 손영호△장애인체육회 조수현△생물산업진흥재단 설인철△전남개발공사 김양수△전남테크노파크 신태욱◇지방서기관 전보△비서실장 이호경△감사관 서강열△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윤광수△동부출장소장 문동식△행정지원국인력관리과 남상창△공무원교육원장 윤진보△여수박람회지원관 박기열△미래전략기획단 광역경제권T/F팀장 이광수△의회사무처 양동조 배재권△F1대회지원본부 지원담당관 강효석△정보통신〃 방형남△영산강사업지원단장 김명우△해외유학 위광환△농업기술원 식품연구소장 박장현△〃 원예연구〃 윤봉기△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정책부장 장석홍<부시장·부군수>△나주시 홍경섭△곡성군 최강수△완도군 김영안<과장>△행복마을 신명수△관광정책 최동호△문화예술 김판암△노인복지 강대석△해양항만 이진△환경산업 안상현△인력관리 고성혁△스포츠산업 조정훈△기업유치 김채홍<파견>△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방옥길△강진의료원 유지송△국회사무처 임영묵<교육>고위정책과정 이광형 이재철△고급리더과정 고영윤 윤승중 오광록△세종연구소 최성현△통일미래지도자과정 정현호<전출>△목포시 정형철△광양시 이상표 ■머니투데이 ◇부국장 대우 △머니위크 총괄취재부장 김성희 ■연세대 △교학부총장 양일선△행정대외〃 이상조△대학원장 이태영△학술정보원장 최문근△신문방송편집인 이정우◇학장△상경대(경제대학원장 겸임) 유병삼△공과대(공학대학원장 〃) 이재용△생명시스템대 신철수△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장 겸임) 정석환△사회과학대(행정대학원장 〃) 김용학△법과대(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 신현윤△음악대 신봉애△정경대(정경대학원장 겸임) 이인성△과학기술대 정인화△보건과학대(보건환경대학원장 겸임) 강준원◇대학원장△정보 문성빈△커뮤니케이션 윤영철△언론홍보 윤영철◇실장△교목 박정세△기획 김정오△원주교목 박정진◇처장△교무 문성빈△입학 김동노△학생복지 안강현△연구 홍대식△총무 정규연△관재 홍순훈△대외협력 한광희△국제 김동훈△원주총무 이종우 ■동양생명 △전무 김윤희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글로벌상품본부장 김재웅◇본점 부장△글로벌상품개발부 김태경△론센터 조길종△법규부 강철수△사무지원부 안창용△여신심사부 김상견△외국고객부 장치규△외환업무부 심영섭◇본점 팀장△감사부 송영진 이동만 임경옥 전진규△고객센터 양재일△고객지원팀 임재영△글로벌마켓부 권호상△대기업영업지원팀 한철수△신용리스크팀 박운석△신탁연금부 정재훈 최종옥△업무혁신부 박진태△여신관리부 신동렬 엄철암△여신정리부 김범중 김정훈△영업지원센터 정기호△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승남△자금부 이동로△재무기획부 김병섭△재무본부 윤희택△전략여신부 김관철 이진호△전략영업부 김항년△준법지원팀 김재민△하이닉스반도체M&A추진단 김청운△해외마케팅팀 민승기△IT본부소속 손종호△PB영업추진팀 김홍덕◇개인지점장△가락 전종배△강남구청역 기세완△광화문 이종익△구로디지털단지 이상헌△구로 계출△남동공단 이상식△내자동 오광준△논현남 유원호△다대동 윤창룡△대구 최경찬△대림역 김대호△동광동 민용기△동탄신도시 김종택△둔촌동 최상득△마두역 신용섭△망우역 이상열△메트로시티 박정석△목포 임시권△미아동 이희락△반월공단 변만리△반포뉴코아 김재옥△반포본동 심봉종△발산역 최종대△봉덕 신철식△부평 조환주△사당역 한영자△상암DMC 심창식△서린 권오훈△서면남 이병태△서면 김재겸△서소문 오해혁△서잠실 김회문△성산동 여규업△세종로 이병석△수지 황인원△스타타워 김명옥△신사동 이인순△신제주 이융재△안동 김동주△안산 권용한△야탑역 양재도△양재중앙 김유택△역삼로 전영환△역삼중앙 남창우△연수 김종만△연신내 박문철△연희동 전우용△영통 조영주△오산 류재완△용인동백 박춘규△용인 김채길△응봉동 허복래△의정부 최병렬△이천 박기준△이태원 김서련△익산 김영래△인천논현 류영호△인천 정종하△잠실남 심문섭△주엽역 황동혁△창동 임채성△탄현 박윤옥△태평로 유영철△평내 정일용△평창동 김경숙△평촌 서임선△하단역 정강모△학동역 임면수△해운대우동 임흥준△화양동 이상찬△화정역 최영일△LH 정용우◇기업지점장△강남역 강석우△광산 양호철△광주 여운용△구로 정석한△구미4공단 서이덕△남대문 하동연△노원동 문강실△녹산공단 송주경△논현역 김대영△대구 이재희△대치동 김인호△둔산 김선우△마산 이종관△마포남 송동극△목포 김기중△반월공단 이재우△부천 장택수△사상 임채호△삼성역 박일동△서린 오승준△송탄 김대집△송파동 박홍종△시화공단 김동현△신설동 백종국△압구정중앙 민경원△영등포 양문병△오창 김원형△음성기업금융 이춘성△인천 최동석△잠실역 정상경△전주공단 강승구△청담역 김창섭△파주 고형권△홍대역 신동훈△SIM 김호철 조남준◇대기업 SRM 지점장△금호계열담당 박철성△동부·포스코계열담당 김삼문◇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암스테르담 박철몽△인도네시아한국외환은행 법인장 조용우△중국현지법인 설립위원 유기종 정세진△천진지점 이창순△캐나다한국외환은행 여신총괄관리자(Chief Credit Officer) 박종현△〃 버나비지점 이성욱◇개인 ARM지점장△권매희 김종구 이상우 임상훈◇기업 ARM지점장△김규팔 문병성 송희국 이근태 정일윤◇인턴지점장△김대용 김동술 김명숙 김미애 김웅렬 김지헌 김창한 박명균 박창우 서종춘 서준 송은주 신정훈 윤순섭 이동국 이상식 이원직 이정훈 이종하 이준영 임현규 장철웅 정다훈 정지복 주재영
  • [인사]

    ■서울신문 <경영기획실>△부실장 박병일△비상계획관 신기룡 ■국토해양부 ◇채용 △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임송학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녹색환경정책관 이정섭<승진 및 전보>△대구지방환경청장 남광희 ■통계청 ◇과장급 전보 △청장실 비서실장 이종호△대변인 최정수△감사담당관 김현중△조사연구실장 한성호△동향분석〃 이재원△통계청 허남거 박한수<팀장>△성과관리 박영주△통계기준 송금영△행정자료 이인기△지역소득통계 민경삼△정보서비스 류제정△공간정보서비스 오삼규<과장>△통계협력 양성구△통계심사 정동명△품질관리 전백근△인구총조사 강창익△경제총조사 박수윤△표본 김규영△통계대행 김한식△경제통계기획 윤석은△서비스업동향 강종환△물가동향 양동희△사회통계기획 이호섭△인구동향 김동회△고용통계 은순현△복지통계 김신호△농어업통계 김봉철△통계포털운영 서찬일△조사시스템관리 진찬우△교육기획 정인숙△교육운영 문권순△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 황희봉△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 박종원 ■병무청 ◇국장급 임용 △충북지방병무청장 주정환 ■서울소방재난본부 ◇승진 △본부 재난대응과장 문성준△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장 김선영△서울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송연◇전보△본부 소방감사반장 우병호<소방서장>△강남 진준호△종로 윤영철△송파 최정열△용산 이원규△강서 윤정금 ■인천시 ◇2급 파견 △인천발전연구원 오홍식◇3급 <전보>△총무과 장부연 양의모 신상칠 이중호△상수도사업본부장 김태복△항만공항물류국장 조영하△환경녹지〃 이상익<전입>△총무과 이웅수 이기천△인재개발원장 김진희△인천대 사무처장 김기완<전출>△계양구 김충일△부평구 손해근△남구 정연중△연수구 백은기△남동구 황흥구<직무대리>△자치행정국장 김진택△도시철도건설본부장 김창홍△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 전상주<파견복귀>△총무과 공준환◇4급 <전보>△경제자유구역청 김상길△인천전문대 사무국장 유호민△감사관 김옥순△공보관 조동암△총무과 방윤숙 강신원 박영훈 김호경 김장근 이상범 박명성 김용길 이연창 노현용 이주호△의회사무처 산업전문위원 김복기△동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과장]△관광진흥 황규옥△인천대 총무 황의용△〃 교무 강희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재무 김종권△〃 경기장조성 지창열△자치행정 이광호△고용정책 차재선△대중교통 정순태△사회복지봉사 김철우△체육진흥 박상신△아동청소년 김승회△도시재생1 김성수△도시재생2 이종호△항만공항시설 이풍우△도로 권오정[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전왕진△정성모[부장]△상수도사업본부 업무 김경술△종합건설본부 토목 김춘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 이수인△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 이선영<전입>△정책심의관 박준용△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경기만△총무과 정상수△위생정책과장 김성종<전출>△중구 나봉훈△동구 문경복 윤상원△서구 권영국△연수구 계재덕 한기용△계양구 강태수<파견복귀>△총무과 장성욱 조인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장 김상섭<구간교류>△부평구 곽광희△남동구 김의수<직무대리>△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형섭△경제자유구역청 김기범 이수각△종합문화예술회관장 윤준영△교통관리과장 이성동△서부공원사업소장 배준환△개발계획과장 전인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김연수△달서구 부구청장 류한국 ■국립산림과학원 ◇전보 <과장>△대외협력 박정환△산림생태연구 김석권△산림방재연구 이명보△산림복원연구 정진현△산림생명공학 문흥규△탄소순환재료 박문재△환경소재공학 이동흡△바이오에너지연구 박현△녹색경제연구 김종호<연구소장>△산림생산기술 김재원△난대산림 변광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김구중<국장급>△정보시스템팀장 이우권△기술위원 권혁면 이광길△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기술위원 배계완[실장]△산업안전 이충호△교육미디어 박동기△문화홍보 고재철△서비스업재해예방 이규남△감사 임배수[지도원장]△강원 임태영△경기북부 박동철△경기서부 김병진△전북 정용호△제주 성수원△충북 황의춘△충남 주종대[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시스템연구실장 김영덕△안전경영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유기호△직업병연구센터 〃 김규상△교육지원실장 나종일△교수〃 오병선[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소장 김미영[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서울 황성숙△대구 박희련△경인 변임근△광주 박동근△대전 송재준[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부산 윤동현△대구 최창률△대전 신현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박중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이상영△보건의료연구 오영호△사회보험연구 신영석△기초보장연구 이태진△저출산고령사회연구 이삼식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 <실·단장>△과학문화사업단 조숙경△홍보협력사업실 이정규△경영지원실 박희원△문화기반구축실 이은아△융합문화사업실 강흥서△미디어사업실 조향숙 ◇전보△탐구확산사업실장 김형진△영재교육지원〃 최연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기술사업평가센터장 백영기<실장>△감사 최종덕△경영지원 송성호△정보시스템 유완구△홍보 조내권△기금운용 이용진△기업신용관리 김상만△남북협력 명제선△경영품질연수 이한철△비서 이병철<지역본부장>△서울 김영일△강원 유종진△경남 김정영△전북 양해진△대전충남 구규욱△충북 임성순△부산 동명한△광주전남 정운권<연수원장>△호남 유영복△대구경북 이종열△부산경남 정연도<사업처장>△기업금융 김현태△기업성장 조정권<지부장>△서울동남부 김진원△경기북부 김인성△충남북부 권순일△경북중서부 권태형△전남서부 황영삼 ■경향신문 ◇승진 <국장>△편집국 총괄에디터 김태관<부국장>△편집국 편집부장 장정현△출판국 위클리경향광고팀장 배종권△〃 레이디경향광고〃 박종회<부장>△편집국 전국부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전산제작국 제작1팀 이오진 정석모△윤전국 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 윤전2팀 장순택◇전보△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이기영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명식△편집국 전문기자 오명철<부국장급>△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김태곤△출판국 이기우△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장 최혜식<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차장 황규화△〃 정치부 〃 이기홍△〃 뉴스디자인팀장 김민식△출판국 주간동아〃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마케팅본부장 이희섭△〃 대구경북〃 이호열△2020위원회 김진경◇전보△논설위원 이정훈△편집국 교육복지부 차장 서정보△〃 문화부 〃 정미경△〃 통합뉴스센터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 권순일△출판국 문화기획팀장 이형삼△고객지원국 수도권팀장 부장급 전종현[출판국]△부국장급 계수미△부장급 안기석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정책사회부 전문기자 김진각△생활과학부 〃 권대익 박광희△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베이징특파원 장학만△워싱턴〃 황유석△전략기획부장 최진환<광고국>△AD1부 부장 전승호△AD2부 〃 권순욱△AD1부 부장대우 성선경△AD2부 〃 박철우<종합경영기획본부>△정보자료부 부장 현상원<출판국>△주간한국부 부장 박종진◇이동 <편집국>△심의위원 곽영승 ■리얼TV △대표이사 총괄사장 위성진△대표이사 사장 이강식△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위성찬 ■법률방송 ◇승진 △총무국장 이상기△방송본부 제작국장 김문수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국 보도·해설위원 김소일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유태준 ■신한금융지주 ◇승진 △IT기획 최준환△리스크관리 한선구△홍보 양광우<부장>△사회문화 이준석 ■신한금융투자 ◇부장 승진 △연희동 김용현△대구서 김윤하△부산 김지용△창동 류성렬△울산남 류채열△포항 류태영△구로 류환균△제주 문성필△신논현역 박춘봉△산본 우동훈△반포 유기철△법인영업2부 유장용△목동중앙 이동훈△해외주식팀 이수연△평택 이재구△채권부 이재신△청주 이종찬△목동중앙 이형우△상암동 장규성△구로 장택수△목동 정돈영△온라인사업부 정종옥△연수 조시환△시지 주복용△마산 주봉돈△OTC 최영식 ◇전보 <지점장>△압구정 고석재△동광양 곽철호△부천 김병기△밀양 김성기△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보라매 김수경△구미 김완섭△연희동 김용현△동두천 김종언△광화문 김후근△영업부 남용문△논현 노미애△유성 박종만△구로 백명욱△수원 손순진△강릉 심교필△강남 양재석△올림픽 용석원△안산 윤춘석△대구동 이광균△대치센트레빌 이선훈△의정부 이영농△청주 이종찬△대전 이종학△송파 임경애△목동 정돈영△신설동 정무연△둔산 정순열△시지 주복용△일산 최돈중△해운대 한창훈△광교 현종원△수완 황명선<부서장>△마케팅 김계흥△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투자분석부 김동준△M&A 김병국△법무팀 김용필△IB지원팀 김유철△법인영업1부 김종옥△재무관리부 남궁훈△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시너지추진부 서진국△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시스템지원부 양재원△법인영업2부 유장용△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홀세일지원팀 윤병민△업무지원부 이경주△주식부 이민국△해외주식팀 이수연△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리스크관리부 임현우△감사부 정광호△홍보실 정환△리테일기획부 최태순△정보시스템부 허성호△WM부 현주미△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업무개선 설영오△경영기획그룹 이상호△여신심사그룹 김상현△자금시장 이동환<영업본부장>△기관그룹 이종성△영업추진그룹 김상진 김희언 박숭걸 윤승욱 이원호 임영석 임영진 최영수△기업그룹 반재호 이중철<부서장(SM)>[부장]△개인금융 이익성△종합금융시장 배기범△IB사업 김성수△자금 손무일△전략지원 임보혁△홍보 왕태욱△인사지원 신연식△개인여신심사(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리스크총괄 조재희△IT금융개발 이원조[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박명환△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윤채현 이재학[지점장]△강남역 최태로△거제 문재길△계산동 이영근△과천 신범수△광화문 한소순△국민연금강남 윤현호△김포공항 김성우△부전동 윤상규△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삼성서울병원 김태완△서산 이명훈△성포동 정충용△수송동 최종성△수지상현 이병일△압구정중앙 이하영△여의도중앙 문경태△연신내 이영국△인천광역시청 이기원△인천논현 윤상돈△인천법원 김재돈△일산강촌마을 김정수△종로6가 정찬일△천안 정병현△평택 정건화△홍제동 김호곤△신한Private Bank 분당센터 신동은△SBJ은행 오사카 진옥동△〃 후쿠오카 이숙우[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남산 김창성△대전역 윤봉선△동여의도 이상혁△방배중앙 김홍욱△부천 주현중△서전주 박인우△성서 최기한△수원중앙 이준섭△스타시티 이윤재△압구정역 조영근△영동 이상훈△온양 정모△의정부 조상열△창신동 이영기△코엑스 황효남[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강남 최병화△삼성 박수근[부장 겸 PRM]△대기업영업 한창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무석분행장 김성수△청도〃 성국제<부서장> [팀장]△영업추진부 안효열△프로세스개선부 이명훈△퇴직연금사업본부 여민호△투자금융부 이승수△자금부 채병윤△외환사업부 이재규△금융공학센터 오하중△전략지원부 서명국△재무지원부 고헌주△인사지원부 정용욱△총무부 박광균△신용리스크부 김근배△IT정보개발부 신희정[조사역]△인사지원부소속 신성호[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나승필 조영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신현일 박상철[지점장]△가경동 오우연△간석동 윤석주△갈현동 이동수△개금동 윤시영△갤러리아팰리스 고준석△건건동 김태중△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고잔 반종훈△과천원문동 이승렬△관저동 유한승△금정이마트 박재범△김포고촌 유상우△남동구청 유경우△남산타운 조길환△답십리 홍석기△당리동 위만량△대구용산동 장재수△동대신동 김정구△동탄솔빛나루 이규현△동해 임선택△둔촌동 겸 둔촌주공아파트 이건희△디지털3단지 한용근△마산창동 김신태△마천동 최승권△망우동 왕재성△법동 차인규△봉천서 한연길△부천상동 육근록△부평구청 구승모△상암동 이범미△성남은행동 소병수△시티세븐 전남수△시흥능곡 김진영△신영통 김정수△신정동 김진현△아산배방 백남주△압구정로데오 박정범△여수 김선규△여천 정호준△역삼2동 박춘호△연수중앙 승인환△영도 김영훈△용전동 송인욱△울산남 강현철△울산법원 손경익△울산성남동 이종수△울산현대 김성곤△워커힐 조혜영△월산동 김종균△의정부서 박계주△익산 이인근△인덕원 김종수△인천남구청 윤한국△인천논현역 최두연△장지동 최현지△전민동 박상훈△증평 정도영△지산동 김한진△철산동 오인식△청주법원 이희수△포남동 남봉태△해운대동백 이보석△호성동 임귀관△홍천 박세진△후곡마을 박현주△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 이상수[금융센터 지점장]△판교신도시 임광혁△구로역 김진형△남산 임경래△동여의도 박동선△목포 문영배△반월 길군섭△반포남 권미경△방배중앙 이경옥△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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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준△광장동 이상룡△교대역 김희승△교하 김태용△구로남 신영신△구리중앙 정재환△구미중앙 문상한△구산역 한봉규△구일역 조규일△군인공제회관 전재원△군포 최길상△길음동 최춘호△김천 이상용△김해공항 이우남△남가좌동 배상덕△남광주 김정환△남대문 이춘환△노량진 이동호△논현동 이동일△당산중앙 이병곤△당진 정흥교△대곡 허균△대덕테크노밸리 최성훈△대림중앙 나규찬△대방역 배한경△대신동 이창희△대전법원 신구주△대치역 임수△덕소 이승오△덕수궁 정억재△도봉로 노수현△도촌동 주시중△동광양 박광현△동광주 최병규△동교동 이을기△동대문 이영근△동부법원 김문광△동부이촌동 박찬주△동소문 김원봉△동탄시범단지 이원규△동탄하늘빛 안동섭△등촌서 김해동△마들역 이충근△마포역 양순철△만수동 김동욱△명동역 전정렬△명일중앙 이상철△목동역 최계동△목동하이페리온 조경선△목동현대백화점 김관억△미금동 김현규△미아동 손영화△반포서래 권혁철△반포자이 최영민△반포 한종헌△반포터미널 권봉창△발산동 이진영△발산역 정광균△방배동 김병민△방산시장 강정원△방이동 임충섭△백궁 하상봉△범박동 윤태국△보문동 김두원△봉명동 정해윤△부산중앙 강보순△부평금호타운 박세영△부평중앙 김주학△북수원 김천묵△분당시범단지 최용식△불광동 김익환△사당남성 박성근△사당역 최두열△사당중앙 김태형△사천동 배지수△산곡동 이종근△삼양동 안치완△삼풍 강신철△상도동 이순우△상동중앙 김호중△상록수 김기종△서대전 장기래△서울광장 이상준△서잠실 류성현△서현동 김연옥△서현역 이상화△성남중앙 이기준△성북동 김연경△성산동 김근창△성수동 고행관△소공중앙 이병철△송도웰카운티 한호성△송파 장영훈△수내역 윤원진△수색 박시진△수완 김종남△수원대학교 연채흠△수원역 박기준△수지동천 최원욱△수지신봉 오홍선△순천법원 이명휴△신갈 박존하△신당동 박한준△신부동 김정록△신제주 안재성△신촌 예정호△안국동 주이규△안성 이영호△안양비산동 박석희△안중 김영수△암사역 노봉선△역삼동 김성욱△역촌동 박용식△연산동 이병훈△영등포 겸 영등포중앙 정기승△영주동 김인태△영화동 윤영호△옥련동 박수용△올림픽선수촌 김재혁△용산파크타워 원교희△용암 연경환△운암동 한재도△월계동 민경규△월평동 신재준△을지로 신태웅△이촌동 이진천△인천중앙 서영일△인천 이문재△일원역 조경현△자갈치역 이기호△자양동 이용희△잠실남 장민석△잠실타운 차동근△잠실트리지움 최종원△장산역 이종철△장승배기역 최태문△장암 장용운△전하동 최현용△정릉 박동옥△정자역 김혁중△제주중앙 김광조△조치원 서용규△종로3가 김광소△천안법원 윤형섭△청담동한민희△청주 강구원△춘천남 손연환△춘천중앙 이흥수△춘천 정용욱△칠곡 안진한△테크노마트 안계원△파이낸스센터 박광옥△포항 김완섭△하계동 유승종△하남 박창원△학동 이상운△학익동 박영식△한양대학교 정중종△행신중앙 임종택△혜화로 이신재△호평 박민호△화성병점 주승남△효자동 박내길△후평동 김영봉△흥인동 이평태△GS타워 임영균△간석역 이상의△개포2동 신현배△구성연원마을 유경태△국민연금공단 안광운△남악 홍형곤△내손동 최희진△대전롯데 정원양△도산대로 성영식△동국대학교 성정환△몰운대 최석주△반야월 김창길△봉담타운 진영안△분당구미동 조영곤△분당서울대병원 최병학△산남동 김정호△상암동월드컵파크 진창하△서부트럭터미널 어태수△서초3동 곽정근△센트럴시티 유왕동준△양양 박남열△연희동 김동수△온천동 김도현△월성동 최기복△율하 류행주△정관신도시 최완주△학여울역 이부순[금융센터 지점장]△무교 박진형△영동 임근일[개설준비위원장]△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황대원△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 최병찬[금융센터장 겸 PRM]△가산디지털 오정환△경주 권정욱△김포 정유석△녹산중앙 백용현△당산동 김종열△독산동 고재윤△디지털산업단지 김정수△마산 최상문△반월 김정개△보라매역 최은환△부산 송대흠△부평 신선재△사상 손수동△삼성역 노상래△소공동 김신섭△순천 임경회△안산 전용진△여의도 한상국△오산 최명원△용산전자 신영근△울산중앙 조창국△일산 김영주△장한평역 이남수△진주중앙 김민영△창원 정돈영△천호동 김순호△충북영업부 윤능균△충주 이용희△테헤란로중앙 이규봉△파주엘씨디 조성배△평촌역 이혜용[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디지털 김근호△선릉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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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사대우>△경영기획실 한준△고객만족부 이기석 ■신신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사장 이종규△부사장 손정대△전무 이영확△상무 이태완 김명일△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 동작구 불법 유동광고물 집중 단속

    동작구 불법 유동광고물 집중 단속

    동작구가 연말분위기를 틈타 증가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퇴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16일 동작구에 따르면 오는 24일까지 각종 공연, 이벤트를 알리는 벽보, 전단지, 현수막, 입간판(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광고물의 중점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노량진 학원가 ▲유흥가 밀집지역(사당역, 이수역 주변) ▲대학가 주변(중앙대, 숭실대, 총신대) ▲지하철역 주변(노량진역, 사당역, 남성역 등) 등에서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버스 승강장, 전주, 가로등주 등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입간판, 현수막 등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은 구청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반과 동작경찰서, 옥외광고협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주·야간에 이루어진다. 이번 집중 단속에서 적발된 불법사항은 자진철거토록하고, 철거를 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강제수거 조치한다. 또 상습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번 연말 집중 단속에 앞서 구는 지역 내 불법 광고물 수시 정비를 위해 3개조 6명으로 구성된 ‘아름미(美) 순찰대’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한 해 현재 과태료 처분 868건 및 고발 52건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말 숙명여자대학교와 ‘도시디자인 교류협력’을 체결, 도시디자인 거리개선사업 전반 등 도시디자인 관련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문화적으로 품격 있는 명품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김우중 구청장은 “앞으로도 불법 벽보,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등 아름다운 동작구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시 내년 버스전용차로 18.5㎞ 추가

    서울시는 내년에 공항로 등 5개 주요 간선도로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 18.5㎞를 추가로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연장 구간은 ▲등촌삼거리~김포 공항로 5.1㎞ ▲망우역~구리시계 2.2㎞ ▲은평뉴타운~서대문로터리 통일·의주로 3.3㎞ ▲청량리역~흥인지문 왕산로 3.4㎞ ▲강남대로연장 헌릉로 4.5㎞ 구간 등이다. 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 설치 사업에는 총 504억원이 투입된다.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서울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2004년부터 설치돼 현재 11개 도로축에서 87.4㎞가 운영되고 있다. 다음달 19일에는 양화대교 남단부터 이대역까지 양화신촌로 5.2㎞ 구간이 개통된다. 앞서 시는 지난 21일 동작대로 이수교차로부터 사당역 2.7㎞ 구간의 공사를 마쳤다. 시는 내년 18.5㎞ 차로 확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총 19개 도로축 총 214.7㎞로 늘릴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 도심지역에서 버스로 오가는 시간이 한층 빨라져 시민들이 좀더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전국플러스] 서울시, 11월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

    서울시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12~30일 종각역 등 4곳에 음주 폭력의 피해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술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의 주제는 ‘음주와 폭력은 두 개의 단어입니다’로 음주와 폭력은 나누어서 바라봐야 하며, 음주는 폭력 등 범죄행위의 정상참작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을 위해 음주폭력으로 고통받는 아이·주부·동료·여성을 각각 상징하는 곰 인형(종각역), 깨진 화병(을지로입구역), 깨진 술병(수유역), 부러진 하이힐(사당역) 등이 전시된다. 20일에는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에서 음주폭력 예방을 위한 보건복지가족부 행사와 연계해 희망나무 리본달기, 시민의견 수렴, 서명받기 행사 등이 열린다.
  • [전국플러스] 서울시, 11월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

    서울시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12~30일 종각역 등 4곳에 음주 폭력의 피해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술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의 주제는 ‘음주와 폭력은 두 개의 단어입니다’로 음주와 폭력은 나누어서 바라봐야 하며, 음주는 폭력 등 범죄행위의 정상참작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을 위해 음주폭력으로 고통받는 아이·주부·동료·여성을 각각 상징하는 곰 인형(종각역), 깨진 화병(을지로입구역), 깨진 술병(수유역), 부러진 하이힐(사당역) 등이 전시된다. 20일에는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에서 음주폭력 예방을 위한 보건복지가족부 행사와 연계해 희망나무 리본달기, 시민의견 수렴, 서명받기 행사 등이 열린다.
  • 지하철역에 명품 화장실

    지하철역에 명품 화장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 운영)는 서울시 ‘여행(女幸) 프로젝트’의 하나로 2호선 선릉역, 사당역 등 서울시내 20개 역의 화장실 21곳을 특급호텔에 버금가는 ‘명품 화장실’로 새롭게 꾸몄다고 26일 밝혔다. 명품 공간으로 바뀐 화장실에는 대리석과 화려한 타일 외장으로 특급호텔 이상의 아름다운 디자인이 인상적일 뿐 아니라 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여성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여자화장실의 변기 수를 총 117개에서 228개로 늘렸으며, 파우더룸과 기저귀 교환대, 유아용 변기, 세면대 가방걸이 등 각종 편의시설을 보완했다. 또 그동안 남녀 구분이 없었던 장애인 화장실은 분리해 설치했다. 서울메트로는 개선 작업이 완료된 화장실 39곳을 포함해 2014년까지 114개 모든 역사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수 디자인건축팀장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지하철 화장실을 철저히 관리하고 쾌적한 명품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사당역 등 복합환승센터 건폐·용적률 50% 완화

    서울 사당역과 동대구역 등 복합 환승센터가 들어서는 지역의 건폐율과 용적률이 현행보다 50% 완화된다. 국토해양부는 교통체계 효율화를 위한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이 지난 6월 공포돼 12월 시행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시행령 전부 개정안과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과 시행규칙 제정안에 따르면 복합환승센터의 건폐율과 용적률이 기존 지자체가 정한 것보다 50% 더 늘어나게 된다. 만약 현행 허용 용적률이 800%일 경우 이 기준에 따르면 최대 1200%까지 늘어나게 되는 셈이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환승 거점인 철도역 등의 고밀도 집적개발을 촉진하기로 했다.또 복합환승센터가 환승거리와 대기시간을 단축해 이용자 중심의 시설이 되도록 11월까지 구체적인 설계 및 배치기준이 마련된다. 현재 지방자치단체에서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신청한 곳은 동대구역과 사당역 등 22개 철도역과 전철역 등으로, 조기 사업화를 위해 시범사업 추진 방법과 내용 등 구체적인 사항도 개정안에 포함됐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복수노조·노조전임 임금문제 법·원칙에 따라 매듭지을 것”

    10년 만에 돌아온 정부과천청사 1동. 1999년 12월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를 떠나 여의도 정계에 진출했던 임태희 의원이 1일 노동부 장관으로 같은 건물에 입성했다. 떠날 때는 정부부처의 수많은 과장 중 한 명이었지만 지금은 3선 의원에 여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실세(實勢) 장관. 임 장관은 오전 취임식과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서울메트로 군자차량기지를 찾았다. 사당역에서 신답역까지 관용차가 아닌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취임후 첫 공식 방문장소로 이곳을 택한 것은 노사문화의 선진화를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서울메트로는 올해 노사문화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은 곳. 임 장관은 “앞으로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노사문화 선진화인 만큼 그에 가장 걸맞은 장소를 골라야 한다.”며 직접 이곳을 택했다고 한다. 임 장관은 취임식에서 “우리 노동문화는 솔직히 부끄러운 수준”이라면서 “처음부터 대화가 아닌 대결로 시작하는 노사교섭, 적당히 담합하는 관행 등 후진적 모습은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노사관계가 발전해야 일자리 문제도 술술 풀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화를 통한 교섭으로 기업이 발전하고 그 열매를 다시 근로자에게 주면 노사 신뢰와 상생을 토대로 일자리도 늘어나는 것”이라면서 “노동부가 이 과정을 공정하게 돌아가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복수노조와 노조 전임자 임금 문제, 통합 공무원 노조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를 것을 분명히 했다. 임 장관은 “13년간 미뤄온 복수노조와 노조 전임자 임금 문제를 이제는 매듭지어야 한다.”면서 “노조 설립의 자유를 보장해 서로 경쟁하고 전임자 급여를 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노조 스스로 부담하는 것이 건강한 노사문화의 원칙”이라고 말했다. 통합 공무원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한 데 대해서는 “분명 실정법상 문제가 없다.”면서 “하지만 정치중립을 분명히 지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책부서에서 근무했던 경험, 정치권에서 국가적 현안을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면 누구보다 잘해낼 자신이 있다.”면서 “모든 책임은 장관이 지겠다는 각오로 직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평온한 모습의 고인 ‘햇볕’속 운구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빈소가 영결식을 사흘 앞둔 20일 국회에 마련됐다. 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신촌병원에서 입관된 뒤 여의도 국회로 옮겨졌다. 입관식은 병원 1층 안치실에서 유가족과 동교동계 인사 등이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운구 직후 유가족들이 국회 본청 앞에 마련된 빈소에서 먼저 분향했으며 국회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원내교섭단체 대표 등이 뒤를 이었다. 일반 시민들도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참배객들은 사상 처음 국장이 치러진 국회에서 1961년 5대 민의원에 당선된 뒤 6, 7, 8, 13, 14대 의원을 지내며 철저한 의회주의자로 살았던 고인의 명복을 기원했다. 북측은 이날 김기남 노동당 비서와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포함된 6명의 조문단 명단을 남측에 통보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정부는 ‘김대중 평화센터’로부터 북한이 보내온 조문단 명단과 비행운항 계획서를 제출받았다.”면서 “유가족의 뜻을 존중하고 남북관계 등을 고려해 북한 조문단의 방문을 수용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고인의 국장을 주관하는 장의위원회를 2371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규모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國民葬) 때는 1383명이었다. 장의위원장은 한승수 국무총리가 맡았다. 부위원장은 국회 부의장 2명, 선임 대법관, 수석 헌법재판관, 감사원장, 전남도지사 등 6명이다. 장의위원회 고문은 김영삼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직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전·현직 3부 요인 및 헌법재판소장, 주요 정당대표, 광복회장, 종교계 대표, 친지 대표, 유가족 추천 인사 등 68명으로 이뤄졌다. 장의위원에는 국회의원과 대법관, 헌법재판소 재판관, 행정부 장·차관, 각종 위원회 위원장, 3군 참모총장 등 군 대표, 시·도지사, 국·공립 및 사립대 총장, 경제·언론·방송·종교계 등 각계 대표, 유족 추천인사 등 2290명이 포함됐다. 고인은 이날 국회 본청 현관 앞에 마련된 임시 건물에 안치됐다. 분향소는 그 앞에 설치됐다. 이희호 여사와 국무총리, 국무위원, 외국 국빈 등을 위해 본청 내 국회의장 접견실 등에 별도의 공간이 마련됐다. 본청 옆 국회 도서관에는 밤새 조문객을 받아야 하는 상주들이 잠시 쉴 수 있는 대기실이 설치됐다. 오는 23일 영결식은 국회 본청으로 오르는 계단 하단부에 별도의 단을 조성해 치르기로 했다. 공식 분향소는 24시간 개방된다. 국회는 일반 조문객의 편의를 위해 여의도역과 대방역에서 국회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국회 입장 때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국회 정문 앞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려 바로 국회로 들어가도 된다. 글=이지운 허백윤기자 jj@seoul.co.kr 영상=영상공동취재단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관악산 가족등반 더 쉽고 즐겁게

    관악산 가족등반 더 쉽고 즐겁게

    관악구가 관악산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등반과 문화체험 등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종주코스를 개발했다. 관악구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등산객들도 어려움 없이 관악산에 오를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도의 등반로들을 연결한 14㎞ 길이의 ‘가족 종주 코스’를 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코스는 출발지와 도착지가 모두 지하철역에 위치해 접근성도 무척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지하철 2·4호선 사당역에서 출발, 관음사를 지나 산정상인 연주대에 이르면 서울과 안양, 과천뿐 아니라 맑은 날에는 인천 앞바다까지도 볼 수 있다. 다시 삼성산 삼막사와 호압사를 지나 능선을 따라 관악산생태공원을 관람하고 내려오면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 도착한다. 코스의 길이는 총 14㎞이며, 완주하는 데 7~8시간 정도가 걸린다. 구는 이 가족코스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코스 출발지점인 사당역~선유천 약수터 구간(1.5㎞)의 등산로를 정비했다. 훼손된 등산로를 복원하고, 흙이 자주 무너지는 구간에는 돌계단과 나무계단을 만들었다. 사당역 6번 출구에는 등산 지도도 설치했다. 도착지점인 관악산 생태공원~호압사 구간(3.1㎞)은 지난 2월 이미 정비를 끝마쳤다. 반대 방향인 신림역에서부터 등반을 시작해도 무방하며, 이 경우 신림역 4번 출구에서 마을버스(10번)를 타고 종점인 관악산 생태공원(선우지구)에서 출발하면 더욱 편리하다. 김기문 구 공원녹지과장은 “경제적 부담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오를 수 있도록 경사가 완만한 등반로를 엄선해 배치한 것이 이 코스의 특징”이라며 “등반로 주변에 연주암과 호압사, 관음사 등 전통 사찰도 많아 자녀와 문화 체험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Zoom in 서울] 경부고속도 한남~양재 빨라진다

    [Zoom in 서울] 경부고속도 한남~양재 빨라진다

    올 추석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시내 구간의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된다. 다음달 말부터 서울 한남인터체인지(IC)에서 반포IC까지 차로가 1개 늘어나고, 반포IC 교보타워에서 부산 방향 진입 램프가 폐쇄되는 등 상습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한남~양재 구간 도로체계가 바뀌게 된다. 서울시는 18일 하루 21만대가 이용하는 경부고속도로 한남~양재 구간의 교통흐름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25일 공사를 시작해 추석 전인 다음달 28일 매듭짓기로 했다. 대책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이용 차량에 견줘 도로 용량이 크게 부족해 상습적인 정체를 겪고 있는 한남IC→반포IC 2.5㎞ 구간의 차로가 현재 3개에서 4개로 늘어난다. 이 구간에는 갓길과 차선의 폭을 줄여 차선 1개를 늘리는 차로 다이어트 방식이 도입된다. 이미 반대편인 반포IC→한남IC 구간은 4개 차로가 운영되고 있다. 또 서초IC→양재IC 2.4㎞ 구간에는 서초IC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과 양재IC를 통해 과천·성남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진출 전용 차로 1개가 신설된다. 이밖에 강남 교보타워 방면에서 부산 방향 고속도로로 들어서는 반포IC 진입램프는 폐쇄된다. 이 방면 이용 차량은 강남고속터미널 방향으로 가다 지하철 9호선 사평역 1번 출구 앞에서 U턴해 고속도로 진입해야 한다. 또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초IC의 양재역 방향 진출램프에서 사당역 방향 진출램프간 510m에 1개 차로를 신설해 이 구간 혼잡도 줄이기로 했다. 시는 이 공사가 끝나면 출근시간대(오전 7~9시)를 기준으로 한남~양재IC 구간 승용차 통행속도가 부산 방향은 현재 시속 42.6㎞에서 56.1㎞로 약 32%, 서울 방향은 44.4㎞에서 50.6㎞로 14%가량 빨라져 연간 131억원의 통행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호 서울시 교통기획관은 “지난해 7월 버스전용차로제 시행 이후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는 경부고속도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지하철 개통 35주년] 10일부터 역사 곳곳서 문화잔치

    [서울지하철 개통 35주년] 10일부터 역사 곳곳서 문화잔치

    한때 ‘지옥철’로 불리기까지 했던 서울 지하철이 ‘사람 냄새 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서울메트로가 펼치고 있는 각종 문화·예술 사업들을 통해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사람들이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서다. 개통 35주년을 맞는 여름 한철 더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됐다. 서울메트로는 다음달 15일을 전후해 개통 35주년의 의미와 공연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공연과 영화시사회 등을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8월10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운동장역(10일), 을지로입구역(11일), 서울대입구역(12일) 등에서 ‘지하철 예술인’들의 문화공연이 열린다. 포크송, 현악4중주, 저글링 등 공연과 함께 풍선 엔터테이너들의 마술쇼, 스윙댄스 배우기 등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서울메트로의 문화·예술 홍보대사인 필그림 앙상블의 현악4중주 연주회도 열린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젊은 연인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이 많다. 11일에는 경기 고양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정신지체인과 중증장애인 등 270여명을 대상으로 피에로 공연과 피자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14일에는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할리우드 영화 ‘드림업’의 무료 시사회도 열린다. 어리고 소심한 소년 윌이 전교생의 꿈의 무대인 ‘밴드슬램’ 음악대회에 나가 우승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같은 날 사당역에서는 서울메트로 홍보대사인 탤런트 임호와 류현경이 나서 팬사인회를 갖는다. 서울메트로 김경호 차장은 “1974년 8월15일 서울역과 청량리역을 오가는 1호선이 개통된 뒤 지하철은 서민들의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또 연중 무휴로 지하철을 매개로 한 시민참여형 문화행사를 지원한다. 공모로 선발한 지하철 예술인(60개팀)들의 문화예술무대가 펼쳐진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에 설치된 예술무대에서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해에만 2000회에 이르는 공연을 선보여 하루평균 약 6회 안팎의 공연이 1~4호선 역사 곳곳에서 열렸다. 경복궁역과 혜화역에는 각각 서울메트로 미술관과 혜화전시관 등 공공미술관이 들어서 있다. 지난해의 경우 서울메트로 미술관은 77건, 혜화전시관은 40건의 전시회를 가졌다. 접근성이 좋은 데다 관람료도 받지 않아 인근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서울메트로 측은 설명했다. 서울메트로 홈페이지(seoulmetro.co.kr)에 접속하면 화제의 공연이나 전시회, 영화 등을 공짜로 즐길 수 있는 추첨행사도 수시로 열린다. 현재 볼쇼이 아이스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영화 ‘불신지옥’ 등의 관람객 추첨 행사가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74차례의 무료 문화행사에 4만 3000여명의 시민을 초청했다. 김상돈 서울메트로 사장은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눔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행사의 수준을 높여 서울의 대표적 문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경기도 광역급행버스 20개 노선 확대

    경기도 광역급행버스 20개 노선 확대

    수도권과 서울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확대된다. 경기도는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접근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 6개 노선과 출근형 광역급행버스 14개 노선을 증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간선급행버스는 21개 노선에 146대, 출근형 광역급행버스는 30개 노선 95대로 각각 늘어난다. 확대되는 노선은 간선급행의 경우 남양주 구암리~잠실역(8012번), 가평 대성리~잠실역(8002번), 화성 동탄~양재역(8301번), 가평터미널~청량리(8304번), 김포 장기지구~서울시청(8600번), 수원역~사당역(8787번) 등이다. 광역급행은 수원 경희대~강남역(5100번), 성남 도천지구~안양역(3330번), 용인터미널~강변역(5600번), 광주 동원대~강남역(500-2번), 안양역~강변역(1650번) 노선이 신설된다. 도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노선별 교통상황을 고려해 신설 노선의 운행을 탄력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간선급행버스는 경기지역 주요 정류소 4곳에만 정차하는 노선으로 지난해 9월 도입됐다. 출근형 광역급행버스는 이용 수요가 적은 간선급행 노선 가운데 출근시간대에만 한시적으로 운행된다. 한편 도가 버스운행정보시스템(BMS)을 통해 간선급행버스 운행 효과를 분석한 결과 서울 도심까지 기존에 1시간20분 걸리던 운행시간이 55분으로 평균 25분 단축됐고 운행속도도 빨라졌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부산 KTX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KTX 중간역인 부산진구 부전역 일대에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추진된다.부산시는 부전역 철도부지 10만 1000㎡에 사업비 7400억원을 들여 서울 코엑스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와 무역센터, 환승센터를 갖춘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전시컨벤션센터는 지하·지상 4층씩으로 총면적 43만㎡에 달한다. 환승센터 안에는 승강장과 동해남부선 및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시(종)점역이 들어서고, 지상 역사에는 판매·영업시설, 멀티플렉스영화관 등 상업시설과 주차장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동남권 신공항(동북아 제2허브공항)이 가덕도 해상에 건설될 것에 대비해 부전역과 신공항을 연결하는 자기부상 열차 시·종점도 복합환승센터에 설치할 예정이다.부산시는 이 같은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서를 이달 초 국토해양부에 제출했다. 부산시는 한국교통연구원에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에 대한 자문 결과 ‘예비사업 타당성이 인정된다.’며 복합환승센터 국가시범사업 추진을 권유받았다. 부산시는 이르면 다음주 한국교통연구원에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할 방침이다.국토해양부는 국가기간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 후보지로 부전역을 비롯해 서울 사당역, 대구 동대구역 등 3곳을 압축해 놓고 있다. 부산시는 내년에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자 선정 과정을 거쳐 2012년 착공, 2015년 완공할 계획이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1편보다 나아졌을까? ‘버스투어2-목포의 역습’

    1편보다 나아졌을까? ‘버스투어2-목포의 역습’

    ’버스 투어의 달인’으로 불리는 전현진(27)씨가 29일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자신의 갤로그(블로그)에 전남 목포에서 서울까지 하루만에 시내버스만 타고 올라온 이동경로 사진을 공개했다.전씨는 지난 5월 이같은 방법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하루만에 올라온 내용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진 보러가기  전씨가 이번에 이용한 차량은 모두 22대다.전씨가 타고 온 차량은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왔던 ‘1편’때보다 1대 늘었다.시간도 10분 더 길어졌다.하지만 버스이용 요금은 오히려 절감됐다.  전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22분 목포역을 출발,이튿날 새벽 0시18분에 서울역에 도착했다.하루를 넘겨 서울역에 도착했지만 전날 밤 11시50분에 사당역에 도착했기 때문에 하루 안에 서울 땅을 밟는 데는 성공한 것이라고 전씨는 설명했다.  목포~서울 구간도 단 번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그는 지난 21일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고창~김제 구간에서 버스를 계속 놓치는 바람에 익산에 예정보다 2~3시간 늦게 도착해 포기하기도 했다고 밝혔다.재도전에 나서 이번에 ‘시내버스 투어 2편’ 제작(?)에 성공했다. 그는 1편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타고 이동한 버스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고,전국 지도에 자신의 여정을 표시해 실었다.  2편에서는 1편보다 진일보한 도전 모습을 선보였다.그가 지나온 시·도는 색깔을 달리해 구분해 놓았다.전남도는 남색,전북도는 녹색,충남도는 주황색,경기도는 하늘색,서울시는 보라색으로 구분했다.  이번 도전에서는 22대의 버스를 갈아탔고 총 17시간 56분 소요됐다.부산~서울보다 10분이 더 걸렸고,버스는 1대를 더 이용했다.  부산에서 출발했을 때는 오전 5시30분 처음 버스를 탔는데 이번에는 50여분 늦은 오전 6시22분에 도전을 시작했다.전씨는 “목포에선 첫 차가 오전 5시에 출발하지만,무안에서 함평가는 첫 차가 오전 7시30분이라 목포에서 머물다가 (느즈막이)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목포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든 버스 요금은 2만 7100원으로 부산~서울(3만4680원)보다 7580원이 덜 들었다.KTX로 목포역에서 용산역까지는 약 3시간15분에 4만 500원이 들고,고속버스는 우등이 현재 2만 7700원,일반버스는 1만 8700원으로 4시간이 소요된다.  전씨는 이같은 도전에 대해 “쉽지 않은 시도이고 실제로 조금 힘들기도 하다.”고 밝히면서도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좁은 시골길의 아름다운 풍경 등 얻을 수 있는 게 정말 많다.”고 자랑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관련기사 보러가기] ☞시내버스만 타고 부산→서울 얼마나 걸릴까?       
  • [전국플러스] 안양 간선급행버스 일부 개통 석수역~육교삼거리간 1.3㎞

    경기도는 2014년 완공 예정인 안양시 중앙로 신호계사거리~서울시계 간 10.4㎞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 중 석수역~안양육교삼거리 간 1.3㎞를 29일 우선 개통한다. 지난해 5월부터 143억원을 들여 개설한 이 구간은 서울 시흥대로 BRT와 연결된다. 특히 이 구간 석수역 인근 버스승강장은 전철역사와 육교로 직접 연결돼 전철과 버스 환승시간이 5분 이내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이 노선을 포함해 2014년 말까지 14개 구간 222.9㎞에 BRT를 구축할 예정인 가운데 지금까지 고양 대화역~서울시계, 경부고속도로 오산나들목~한남대교 남단, 안양 신소계사거리~서울 사당역 등 3개 구간을 개통했다.
  •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발 탄력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발 탄력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건립이 탄력을 받는다. 대구시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국가 복합환승센터개발 로드쇼 기간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동대구복합환승센터(조감도) 개발계획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로드쇼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투자설명회로 국내외 금융·건설 등 민간투자자 및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다. 대구시 이외 철도공단의 광명역, 토지공사의 경기 동탄 2지구, 서울 메트로의 사당역, 부산교통공단의 동래역 등이 소개된다. 동대구를 포함해 이들 프로젝트는 앞으로 국가 시범사업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동대구환승센터 개발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로드쇼에서 용역을 통해 확정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건립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시가 발표하는 기본계획에 따르면 동대구 지하철역과 금호고속터미널 일대 2만 9000㎡에 지하 3층, 지상 12층, 연건평 14만 8650여㎡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한다. 지하 1∼3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환승센터, 지상 3∼12층은 업무 및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환승센터는 KTX와 고속버스, 시외버스(동부 및 남부시외버스터미널), 대구지하철 1호선,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을 환승할 수 있는 시설이, 상업시설에는 백화점과 호텔 등이 각각 들어선다. 2011년 5월에 착공, 2014년 5월 완공한다. 당초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2011년 이전 선보인다는 계획이었지만 투자처가 나서지 않아 사업 추진이 사실상 중단돼 왔다. 대구시 관계자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건립되면 동구 신암동과 신천동 일대 210만㎡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동대구역세권 개발사업도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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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블로그] CCTV 84대와 민의의 전당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영화 제목이 아니다. 여의도 국회 의사당 얘기다.국회 사무처는 이달 초부터 본청 1층부터 6층까지 각 상임위 및 면회실 복도에 모두 84대의 폐쇄회로(CC) TV를 설치하고 있다. 6월 임시국회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1층에는 전체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황실도 차려진다. 다음달 말 국회의사당역을 비롯해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되고, 이달 초부터 국회 도서관이 야간에도 문을 여는 등 외부인의 출입이 갈수록 늘어날 것에 대비한 조치라고 사무처는 설명했다.사무처는 11일 “도서관 야간 개장과 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국회 이용자가 하루 1만명을 훨씬 넘어설 것에 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묘하게도 ‘열린 국회’와 철통 보안이 같이 가는 셈이다. 이를 두고 민의의 전당이 갈수록 ‘요새화’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온다.사무처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입법전 과정에서 벌어진 폭력상황의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지난해 말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둘러싸고 여야 국회의원과 보좌진들이 힘겨루기를 하던 중 해머까지 등장하자 사무처는 서둘러 각 상임위 회의장 문에 철제로 테두리를 둘렀다. 올해 초 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농성한 뒤에는 본회의장의 잠금 장치까지 강화했다. 각 상임위는 물론 본회의가 진행될 때는 본청이나 회의실 출입도 한층 까다로워졌다.국회의 잇따른 ‘보안 강화’ 조치에 민주당은 국회의원의 활동을 감시하고 제약하려는 의도라며 반발하고 있다. 당의 한 관계자는 “야당을 감시하거나 범죄조직처럼 여기는 발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당직자는 “CCTV를 설치하더라도 스프레이로 뿌리든지 해서 자유로운 의정활동을 보장받는 방안도 강구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노영민 대변인도 “소통이 보장돼야 하는 민의의 전당에서 감시하고 억압하는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 자유로운 의사를 제약하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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