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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한 가운데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배우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과 동행했다. 300여 명의 팬들이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동기들처럼 조용히 문을 통과했다. 오후 2시, 입소식이 시작됐고 김현중은 늠름한 자태로 동기들 옆에 섰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경례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모자를 썼지만 짧은 헤어스타일에서 제법 예비 군인다운 위엄이 뿜어져 나왔다. 이어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됐고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돌아섰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김현중 전 여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사진=더팩트(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세대 복합소총’ K11 핵심부품 엉터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K11 복합형 소총의 핵심 부품인 사격통제장치를 공급하면서 시험검사 방법을 조작한 혐의(사기)로 방산업체 E사 사업본부장 이모(51)씨와 제품기술팀 차장 장모(43)씨, 품질경영팀 과장 박모(37)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씨 등은 품질검사가 국방기술품질원 입회하에 검사 장비를 갖춘 양산 업체에서 이뤄지는 점을 악용해 규격 미달 장비를 납품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충격시험 장비의 재질과 가속도계 센서 위치를 임의로 바꿔 국방 규격에 정해진 충격량의 3분의1만 부품에 전달되도록 했다는 것이다. E사는 품질검사를 통과한 250대 가운데 1차로 납품한 42대의 공급가 5억 4883만원을 지급받았다. K11 소총은 소총탄과 공중폭발탄을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첨단 무기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소총의 정확한 사격을 돕는 전자부품인 사격통제장치는 납품 단가가 1대에 1306만원으로, K11 소총 완성품 가격의 77%에 이른다. 육군은 2018년까지 4485억원을 투자해 K11 소총 1만 5000정을 양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사격통제장치 문제 등으로 공급이 중단돼 현재까지 914정만 납품됐다. 합수단 관계자는 “다른 부품에 대해서도 평가 조작이 있었는지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예비군 총기난사 현장 싸이 장수원 정석원 있었다 “알고보니 총소리”

    예비군 총기난사 현장 싸이 장수원 정석원 있었다 “알고보니 총소리”

    예비군 총기난사 서울 내곡동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예비군 최모(23)씨는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최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영점사격을 위해 총탄 10발이 든 탄창을 지급받아 표적을 향해 한 발 쏜 다음 갑자기 뒤돌아서 총을 난사했다. 최씨는 6개 사로(사격 구역) 가운데 1번 사로에 있었으며 사로에 있거나 뒤에서 대기 중인 예비군들을 향해 모두 7발을 발사했다. 최 씨의 총기 난사로 예비군 4명이 총에 맞았다. 최 씨는 8번째 총탄은 자신에게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국군수도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이들 가운데 박모(24) 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부상자 윤모(24) 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중태이며, 나머지 2명 가운데 한명은 중상, 다른 한명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는 대위급 간부 3명과 현역병 6명이 사격 훈련을 통제하기 위해 배치돼 있었다. 현역병들은 6개 사로마다 한 명씩 배치됐다. 육군은 이들이 사격 훈련 통제를 소홀히 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싸이가..경악

    [속보]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싸이가..경악

    서울 내곡동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예비군 최모(23)씨는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최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영점사격을 위해 총탄 10발이 든 탄창을 지급받아 표적을 향해 한 발 쏜 다음 갑자기 뒤돌아서 총을 난사했다. 최씨는 6개 사로(사격 구역) 가운데 1번 사로에 있었으며 사로에 있거나 뒤에서 대기 중인 예비군들을 향해 모두 7발을 발사했다. 최 씨의 총기 난사로 예비군 4명이 총에 맞았다. 최 씨는 8번째 총탄은 자신에게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국군수도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이들 가운데 박모(24) 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부상자 윤모(24) 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중태이며, 나머지 2명 가운데 한명은 중상, 다른 한명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는 대위급 간부 3명과 현역병 6명이 사격 훈련을 통제하기 위해 배치돼 있었다. 현역병들은 6개 사로마다 한 명씩 배치됐다. 육군은 이들이 사격 훈련 통제를 소홀히 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어쩌나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어쩌나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영식을 위해 일찌감치 부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영식을 위해 일찌감치 부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배용준 배웅나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배용준 배웅나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이 입소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영식을 위해 일찌감치 부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원분양 흥행릴레이 이어가다

    창원분양 흥행릴레이 이어가다

    지난 4월 민간주택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이어오던 청약열기와 신규 아파트 선호현상까지 겹쳐 창원아파트 분양가가 들썩이고 있다. 심각한 전세난 속에서 서민들의 내집마련에 더 큰 부담을 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저렴하게 내집마련 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분양가 부담을 낮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뜨고 있다. 무엇보다도 정부가 지난해 주택법개정을 통해(2014년 12월 개정) 조합원자격을 동일 시, 군 거주자에서 인접 광역생활권 거주자로 범위를 확대한 데 이어, 전용 60㎡ 이하 1주택자에서 전용 85㎡ 이하 1주택자로 조합원자격을 완화하면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절차가 기존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단순하다는 점도 매력이다. 주택청약통장 필요 없이 높은 청약경쟁을 피할 수 있고 동,호수 배정도 추첨방식이 아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향후 프리미엄 가치가 높다. 시행사가 분양가를 책정하는 일반 아파트와 달리 조합이 직접 부지를 매입해 집을 짓는 형태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시행사의 이익금과 토지 금융비 등의 부대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공급가를 책정할 수 있는 점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올해 들어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크게 늘었으며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지역에서 조합원이 되려는 수요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중에서도 창원중심생활권을 가까이 누리는 ‘창원동읍 월드메르디앙’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창원동읍 월드메르디앙은 전용면적 68㎡, 70㎡, 84㎡ 총 538세대 준중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합원 모집조건은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무주택 또는 전용 84㎡ 이하 1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세대주면 가능하다. 최고층이 29층으로 동읍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며 넓은 동간거리로 시원한 개방감과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는 창원동읍 월드메르디앙은 단지내 중앙공원과 낮은 건폐율(15%)의 그린특화설계, 4-Bay혁신평면 등으로 아파트의 가치를 높였다. 무엇보다도 창원지역 최근 분양가 대비 최고 약 2억 5천만원 차이(전용 84㎡ 기준층기준, 발코니확장 별도가격)나는 합리적 공급가로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셔틀버스 2대 무상제공, 창립조합원에 한해 중도금전액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창원동읍 월드메르디앙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우선 탁월한 교통환경을 들 수 있다. 창원도심과 10분대로 이어주는 동읍우회도로(국도 25호선)를 이용할 수 있고 남해고속도로 동창원IC, 국도 14호선으로 김해, 부산 등 시외로의 연결이 용이하다. KTX창원중앙역이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버스노선이 풍부해 시내,외 어디로든 빠른 접근성을 갖췄다. 창원동읍 월드메르디앙은 뛰어난 교통환경으로 인해 창원도심 생활 인프라를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다. 경남도청과 창원시청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으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 또한 차량 10분 거리에 밀집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더불어 창원국가산업단지, 창원일반산업단지, 본산공단, 김해테크노밸리 등 직장이 가까워 직주근접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 창덕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신방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 또한 뛰어나다. 입주민들이 좋아하는 탁월한 자연환경도 조성되어 있다. 단지 가까이 정병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으며 등산로를 이용해 365일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도 있다. 인접한 거리에 주남저수지, 구룡산, 동읍공설운동장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특히 창원권역 도시개발의 최대 걸림돌인 덕산조차장이 오는 2016년까지 완전 이전이 확정되었다. 39사단 함안이전으로 부족했던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개발프리미엄도 기대되고 있어 동읍이 투자가치 상승면에서 실수요자와 투자가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메르디앙 관계자는 “전세난을 피해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수요자라면 합리적 공급가를 선보이는 창원도심 10분대 아파트 창원동읍 월드메르디앙을 선택하면 후회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5월 14일 홍보관 오픈(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37-7)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5-281-8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충격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입장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충격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입장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배용준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김현중 입대 하루 전 터진 전 여친과의 공방으로 마음이 편치 않을 김현중을 위로하고 군 생활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언제?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언제?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언제?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영식을 위해 일찌감치 부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사진 보니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사진 보니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한 채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이자 선배 배우인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300여 명의 팬들이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동기들처럼 조용히 문을 통과했다. 오후 2시, 입소식이 시작됐고 김현중은 늠름한 자태로 동기들 옆에 섰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경례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어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됐고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배용준과 동행한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돌아섰다. 김현중 측은 입대에 앞서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고 전한 바 있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김현중은 12일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김현중은 현재 전 여친과 사생활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인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여친 충격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여친 충격 주장에도 조용히 입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이 입소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전 여자친구 충격 폭로에도 예정대로 입대 ‘배용준 배웅나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전 여자친구 충격 폭로에도 예정대로 입대 ‘배용준 배웅나와..’

    배우 김현중은 전 여친의 폭로에도 예정대로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이 입소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김현중 입대 하루 전 터진 전 여친과의 공방으로 마음이 편치 않을 김현중을 위로하고 군 생활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중 측은 입대에 앞서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향후 재판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향후 재판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향후 재판은?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영식을 위해 일찌감치 부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삭발 모습 공개…심경 손편지 “속내 다 털어놓을 수 없어서…”

    김현중 입대, 삭발 모습 공개…심경 손편지 “속내 다 털어놓을 수 없어서…”

    김현중 입대, 삭발 모습 공개…심경 손편지 “속내 다 털어놓을 수 없어서…” 김현중 입대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의 배웅을 받으며 12일 입대했다. 김현중은 이날 낮 12시 경기 고양시에 있는 육군 30사단 훈련소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이자 선배 배우인 배용준과 함께였다. 300여명의 팬이 훈련소 앞에 모였지만 김현중은 조용히 훈련소 안으로 들어갔다. 김현중은 훈련소 입소식에서 경례를 하다 만감이 교차하는 듯 굳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 가족과 인사한 뒤 배용준은 직접 김현중을 안아주며 격려했다. 김현중 측은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고 설명했다.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에서 복무해 2017년 2월 전역할 예정이다. 김현중은 군입대를 앞둔 심경과 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손편지로 남겼다. 훈련소 입소 전날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와 이발 사진을 공식 팬카페인 ‘현중닷컴’에 올렸다. 김현중은 “안녕하세요, 김현중입니다. 편하게 인사드릴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결국 작별인사를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컸다. 공인이기 때문에 속내를 다 털어놓을 수 없어 숨죽여야 했고, 좀 더 사려 깊고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자책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썼다. 또 팬들에게 “어떠한 말로 사죄드릴지 그저 빚덩이를 잔뜩 안고 떠나는 심정이다”라고 표현했다. 김현중은 “많은 분들께서 혼란스러운 시기에 정신력으로 도움을 주셨다. 말씀 드리지 못한 부분까지도 예단해주시고 한결같이 믿어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남자는 누구나 군대를 가지만 막상 제 순서가 되니 동요를 하게 된다 전날이 되니 나약함을 많이 느낀다. 하지만 앞으로의 2년은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남자로서 연예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몇 뼘씩 자라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A씨는 김현중에 대해 1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굳은 표정’ 배용준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굳은 표정’ 배용준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굳은 표정’ 배용준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배우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배우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과 동행했다. 입소식 후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에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입대했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김현중 전 여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사진=더팩트(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조용히 입대 ‘전여친 주장 보니..’

    김현중 조용히 입대 ‘전여친 주장 보니..’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 근황, 오는 26일 전역… 말년휴가에도 꽃미모 폭발 ‘훈훈’

    송중기 근황, 오는 26일 전역… 말년휴가에도 꽃미모 폭발 ‘훈훈’

    배우 송중기가 전역을 2주 남기고 말년휴가를 나왔다. 10일 오전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는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입대 전의 모습과 달라진 게 없다. 특히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더 어려진 듯한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 최근 송중기는 열흘 간의 말년휴가를 나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복귀작 KBS 2TV ‘태양의 후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송중기는 그동안 22사단에서 복무해왔으며 오는 5월 26일 전역한다. 송중기는 전역과 동시에 사전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복귀할 예정이며, 극중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인 유시진 역을 맡는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휴먼 멜로다. 영화 투자배급사로 출발한 NEW와 영화 제작사 바른손이 손잡고 드라마 제작에 진출하는 첫 작품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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