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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군위군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단체 부문 대상 수상

    대구 군위군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단체 부문 대상 수상

    대구 군위군이 23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은 행정안전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매년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및 민간 부문으로 나눠 각 수상자(대표자)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군위군은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대구시) 간 합의를 통한 행정통합으로 지방자치의 수범사례를 선도했으며,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인 대구시 군부대 군위 이전이라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 마련 등을 인정받았다. 또 민선 8기 역점시책인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 도입 3년 만에 전 마을의 96%가 참여하는 범군민운동으로 승화시켰으며, 전국 최초 초·중·고 IB교육 클러스터 구축, 군위군 최초 청렴도 1등급 달성 등 행정·교육·주민자치 전반에서 혁신을 실현했다. 김진열 군수는 “민선 8기 3년여 만에 행정혁신과 군민화합을 통해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노력을 인정받아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군위가 대구·경북의 성장엔진으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소년 직업인성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소년 직업인성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19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 직업인성교육연구회’(회장 박세원 의원, 무소속·화성3) 주관으로 진행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쳤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한 평생교육 연구 –청소년 직업인성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직업인성개발원이 2025년 7월부터 약 3개월간 수행했다. 연구 성과는 향후 청소년 직업인성 함양 정책 수립과 조례 제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청소년의 사회진입 초기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교육 차원의 직업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최종보고회에는 경기도 직업인성교육연구회 회원인 김호겸 의원과 연구용역을 수행한 (사)한국직업인성개발원 원장 이재춘 책임연구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문형근 위원장은 “청소년기의 직업인성 함양은 미래 직업인이 갖춰야 할 역량과 가치관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라며, “청소년이 원활히 직업세계에 진입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직업가치관을 실천하는 기반을 마련해 경기도가 청소년 직업인성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회가 넘치는 도시 은평구…‘청년 친화 헌정대상’ 정책 대상 영예

    기회가 넘치는 도시 은평구…‘청년 친화 헌정대상’ 정책 대상 영예

    서울 은평구는 최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한 ‘2025 제8회 청년 친화 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 친화 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한다. 청년 정책에 대한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고자 2018년에 제정됐다. 그동안 구는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자리·주거·문화예술·참여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청년 일자리와 창업 지원 시스템 구축 ▲은평형 청년월세 지원으로 청년의 주거안정 ▲은평 청년축제 및 청년영화제를 통한 청년의 참여 및 청년문화 활성화 ▲은평청년 네트워크 운영으로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청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상을 받았다. 구는 올해 청년 전담 부서인 청장년희망과를 신설해 청년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5개 분야 62개 사업 규모의 청년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에 대한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데 힘써왔다. 또한 청년참여기구인 청년네트워크의 적극적 운영을 통해 올해에는 청년이 제안한 빌드업 청년 캠퍼스, 고립 은둔 청년 마음 건강 프로젝트, 청년 캐릭터·네이밍 공모사업 등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위해 행정과 현장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청년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 은평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서, 2025 한국문화가치 ‘대상’ 받았다

    강서, 2025 한국문화가치 ‘대상’ 받았다

    서울 강서구가 ‘2025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강서구의 다양한 문화정책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이라고 인정받았다. 강서구는 ▲‘허준축제’와 ‘사각사각 페스타’ 등 특색 있는 행사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 강서아트리움 등 지역 대표 문화시설 활성화 ▲마곡문화거리·허준테마거리 등 특색 있는 문화거리 조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올해 6회째인 한국문화가치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관하는 문화정책 상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문화재단의 문화 정책 성과를 지역 정체성, 주민 참여와 소통, 문화사업의 경제적 효과, 예술 접근성 등 7개 지표를 정량·정성평가했다. 다음달 18, 19일 열리는 제23회 허준축제는 지역 대표 인물인 허준을 주제로 펼쳐지는 건강문화축제다. 올해는 기존 서울식물원 중심에서 마곡중앙로과 마곡광장 구간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 곳곳에서 문화가 꽃피는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허준축제’ 지역 문화 꽃피는 강서, 2025 한국문화가치대상

    ‘허준축제’ 지역 문화 꽃피는 강서, 2025 한국문화가치대상

    서울 강서구가 ‘2025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강서구의 다양한 문화정책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이라고 인정받았다. 강서구는 ▲‘허준축제’와 ‘사각사각 페스타’ 등 특색 있는 행사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 강서아트리움 등 지역 대표 문화시설 활성화 ▲마곡문화거리·허준테마거리 등 특색 있는 문화거리 조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올해 6회째인 한국문화가치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관하는 문화정책 상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문화재단의 문화 정책 성과를 지역 정체성, 주민 참여와 소통, 문화사업의 경제적 효과, 예술 접근성 등 7개 지표를 정량·정성평가했다. 다음달 18, 19일 열리는 제23회 허준축제는 지역 대표 인물인 허준을 주제로 펼쳐지는 건강문화축제다. 올해는 기존 서울식물원 중심에서 마곡중앙로과 마곡광장 구간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 곳곳에서 문화가 꽃피는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서울 강서구가 허준축제 등 구에 특화된 문화 정책으로 ‘2025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제22회 허준축제에서 개막을 선언하고 있는 진교훈 강서구청장. 강서구 제공
  • 광진구, 3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광진구, 3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서울 광진구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3년 연속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청년의 권익 증진과 소통, 참여, 정책 추진 등에 모범을 보인 기관을 청년이 직접 평가하여 뽑는 상이다. 광진구는 민선 8기 출범 첫해인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청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내실 있는 정책을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구는 ‘청년 네트워크’, ‘진구친구’, ‘청년창업가 관계망’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포털 이벤트’, ‘청춘대로’, ‘청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 무대를 넓혀왔다. 또한 청년소통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과 ‘청년간담회’를 운영했다. 이와 함께 ‘일자리·주거 지원’, ‘청년도시락’,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문화생활바우처’ 등 실질적 지원 정책도 병행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함께 성장하는 광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대문구, 6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전국 유일”

    서대문구, 6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전국 유일”

    서울 서대문구는 최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한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가 100% 정량평가를 통해 청년친화 우수 지자체와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서대문구는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추진, 청년 관련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는 대학이 많은 청년도시의 특성을 살려 캠퍼스타운, 대학생 멘토링,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 등 청년 참여 사업들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구가 직영하는 카페 ‘폭포’ 수익금으로 장학생을 선정해 매년 상하반기 행복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청년들의 정책 제안과 관계망 활성화를 위한 ‘청년네트워크 지원사업’, 구직의욕 고취 및 취업 촉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음악도시 서대문’ 브랜딩화를 모토로 청년 활동 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인디음악 콘텐츠 제공, 청년 음악가 및 문화인재 양성, 선순환적 음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도 열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2025 국제상호문화 교류 대축전’ 참석해 흥겨운 한마당 밝혀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2025 국제상호문화 교류 대축전’ 참석해 흥겨운 한마당 밝혀

    서울시의회 시의원 아이수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12일 금천구청(금천구 시흥대로 일대) 광장에서 3일간 개최한 ‘2025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민의 글로벌문화 감수성 향상 및 문화도시 서울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개최한 행사로, 한국다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금천구, 서울시의회,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후원하여 12일에서 14일까지 3일간 대축전 행사가 이어졌다. 12일 2025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 개막식인 ‘세계 속 금천별곡 기념식’ 행사는 ▲유성훈 구청장(금천구청장) ▲아이수루 의원(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최기찬 의원(서울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안금상 중앙회장(한국다문화예술협회 ▲정동주 이사장(한국다문화예술협회) 등이 함께해 기념식 행사를 밝혔다. 기념식 이후 이어진 축사에서 아이수루 부위원장은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다양성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을 위한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 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100만명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273만명의 외국인 거주에 대한 우리 사회의 다문화 시대 진입을 언급하며 “외국인들은 한국사회의 이방인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와 지역 경제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마음속 국경을 없애고 모두가 상생하는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 행사가 국제상호문화를 한국사회에 널리 알리고 국제문화 전파에 기여, 국가간 우호 증진, 친선도모는 물론, 국제 상호문화를 폭넓게 이해시키는 민간외교 수행으로 국가 간 상호문화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3일간 진행한 이번 ‘2025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은 12일은 ▲세계악기 페스티벌(각국 전통악기 연주 및 노래), 13일은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국가별 전통춤, 노래, 패션쇼 등), 그리고 마지막 날인 14일은 ▲국제 전통문화체험(국가별 전통의상, 장신구, 악세서리, 전통놀이, 음식 체험)이 이어졌다. 1일차(12일) 행사인 ▲세계악기 페스티벌(각국 전통악기 연주 및 노래)은 ▲MC 가수 삼태기와 김옥란의 진행으로 ▲한수애 연주자(가야금) ▲기악중 ▲Dmitro(첼리스트) ▲나탈리아 연주자(바이올린) ▲소곤 연주자(고쟁) ▲이다혜 연주자(어코디언) ▲박성진 연주자(소해금) 등 총 13개 팀이 참석해 아름다운 선율 아래 3시간 반가량의 연주가 이어졌다. 다음 날인 2일차(13일)는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국가별 전통춤, 노래, 패션쇼 등)으로, 주요 공연은 ▲MC 정원수(가수, 작곡가) 및 김옥린의 진행으로 ▲동포예술단 ▲메아리예술단 ▲아이페리 ▲예원예술단 ▲무지개하모니합창단 ▲설경예술단 ▲중국무용팀 ▲태국무용단 ▲송화강예술단 등 9개 팀의 공연이 약 5시간 동안 이어졌다. 본 행사의 마지막 날인 3일차(14일)는 ▲국제 전통문화체험(국가별 전통의상, 장신구, 악세서리, 전통놀이, 음식 체험) 행사로서, 주요 공연은 ▲MC 독일가수 로미나와 김옥린의 진행으로 ▲권설경(기타리스트) ▲서가비(퓨전플룻, 팝플루티스트) ▲레오(가수) ▲신일국(가수) ▲끌레오(가수) ▲너나우리 ▲동양의 진주 등 9개 팀의 멋진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총 3일간 진행한 이번 2025 ‘국제상호문화교류 대축전’ 행사는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통한 국가 간 상호 이해와 친선도모 ▲국제문화교류를 폭넓게 이해시키는 민간 외교 수행으로, 상호 국가 간 문화교류 활성화 ▲국제문화협력 교류 증진과 상호협력을 위한 민간교류 창구로써의 역할 수행을 수행할 것으로 보이며, 이번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한국문화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한류 문화 전파에도 기여하고자 개최한 행사로 향후 국제문화교류 활동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수루 부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통공연을 통한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상호간의 교류, 다문화의 이해와 화합의 장인 흥겨운 한마당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이번 행사가 서울시민의 글로벌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도시 서울의 위상이 계속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혁신당 성비위 가해자 지목된 김보협 “성추행·성희롱 없었다” 주장

    혁신당 성비위 가해자 지목된 김보협 “성추행·성희롱 없었다” 주장

    조국혁신당 성 비위 의혹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됐던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이 14일 “고소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성추행·성희롱은 없었다”고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성 비위 의혹이 제기된 후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전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고소인은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고, 당은 외부 기관의 조사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이뤄졌는지 아무런 검증 없이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저를 제명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전 대변인은 “저는 그 외부기관 보고서를 이른바 피해자의 진술만이 구체적이고 일관성 있다고 받아들인,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은 ‘보보믿믿 보고서’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김 전 대변인이 언급한 고소인은 이번 사건에 당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며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 김 전 대변인은 지난해 12월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의 대법원 선고 당일 저녁 노래방 자리와 관련해서도 “고소인이 앞장서서 식당 앞 노래방으로 이끌었다”, “노래방에서 고소인 주장 같은 성추행은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김 전 대변인은 또 “고소인은 지난해 7월 어느 날 밤 택시 안에서 제가 성추행했다고 주장한다. 역시 허위 주장”이라며 “동승한 시간은 5분 안팎”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의 글도 일방의 주장일 뿐이다. 마찬가지로 증거와 증언을 통해 사실로 확인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혁신당은 이날 조국 비대위 체제의 부위원장 2명과 위원 6명 인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여성가족비서관을 지낸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과 서왕진 원내대표가 선임됐다. 위원에는 김호범(전 부산대 경제학과 교수) 혁신당 고문,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세월호다큐 ‘침몰 10년, 제로썸’을 제작한 윤솔지씨, 정한숙 혁신당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부장 이하 여성 당직자 중 당직자 간 직접선출자 1인이 선임됐다. 비대위 구성을 마친 혁신당은 15일 오전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 조국 등 총 9명 비상대책위 구성 완료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 조국 등 총 9명 비상대책위 구성 완료

    조국혁신당은 14일 조국 위원장을 비롯해 총 9명으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혁신당은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원내대표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위원에는 김호범 혁신당 고문,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세월호다큐 ‘침몰 10년, 제로썸’을 제작한 윤솔지 씨, 정한숙 혁신당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부장 이하 여성 당직자 중 당직자 간 직접 선출자 1인이 선임됐다. 당은 “비대위는 위기 극복을 위한 신뢰 회복과 혁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적합한 인사를 모시기 위해 노력했다”며 “피해자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데 법률적 판단을 넘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법조계 인사를 모시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대위는 오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연다.
  • 성동구, ‘제9회 소셜벤처 엑스포’ 개최…10년의 성과와 미래를 잇는다

    성동구, ‘제9회 소셜벤처 엑스포’ 개최…10년의 성과와 미래를 잇는다

    서울 성동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일대에서 ‘제9회 소셜벤처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성동 소셜벤처의 10년,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소셜벤처의 성과를 공유하고, 생태계의 미래를 전망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첫날 개회식에서는 ‘소셜벤처와 함께 만드는 미래 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사단법인 점프(JUMP)의 이의헌 대표, 박정웅 임팩트얼라이언스 팀장, 박장선 지역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이 참여해 소셜벤처 10년의 변화와 향후 미래 비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전국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진행된 ‘제9회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시상식도 개최된다. 올해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한 16개 기업을 선정해 총 1억 3000만원 규모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KT&G, 무신사, 삼표, 쏘카, 한양대 등 민·관·학의 협력을 통해 매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왔다. 또한 청년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예비 창업가와 청년 기업가를 대상으로는 ㈜트래쉬버스터즈 곽재원 대표가, 취업 준비생을 위해서는 ‘취업의 신’ 황인 과장이 취업 강연을 진행해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한다. 엑스포 기간 열리는 ‘소셜벤처 팝업스토어’에서는 전국 60여개 소셜벤처·사회적기업의 우수 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이와 함께 전시체험존도 운영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성수동을 중심으로 성동구가 세계 속의 소셜벤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청년상’ 대상에 박희선 늘픔가치 사무국장

    ‘서울시 청년상’ 대상에 박희선 늘픔가치 사무국장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청년상’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의 도전과 성취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상이다. 첫 대상의 주인공은 박희선(33) 사단법인 늘픔가치 사무국장이다. 박 사무국장은 공익활동가로서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주민 교육 사업, 건강정보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지역 협력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전국 최초의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된 관악구에서 청년네트워크 위원,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청년정책을 위한 정책 수립과 실행 과정에 적극 참여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유리(38)씨는 9년간의 은둔생활을 극복하고 현재 서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시현(33) 매니저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일자리 분야에서 정책 제안을 통해 청년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중증시각장애인인 정승원(25) 이사장은 장애 청년과 비장애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연대체를 설립했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청년상은 청년이 사회 각 분야에서 쌓아온 노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그 의미를 확산하는 출발점”이라고 했다.
  • 깊은 바다의 ‘붉은 보석’... ‘박달’이라는 품격이 더해진 ‘박달홍게’를 아시나요[대한매일상회]

    깊은 바다의 ‘붉은 보석’... ‘박달’이라는 품격이 더해진 ‘박달홍게’를 아시나요[대한매일상회]

    동해의 깊은 바다는 우리에게 수많은 해산물을 선물하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한 존재가 있다. 일반 홍게와는 차별화된 압도적인 품질로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는 ‘박달홍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단순히 맛있는 게를 넘어, ‘박달’이라는 이름에 담긴 희소성과 가치, 그리고 어부들의 땀방울까지, 박달홍게는 그 자체로 하나의 명품 브랜드라 할 만하다. A급 박달홍게 6kg 50%할인 25,000원꽉 들어찬 달큰한 게살과 녹진한 내장 믿고 먹는 수율www.treehundred.com ‘박달’이라는 이름은 그 품질을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박달나무처럼 단단하다”는 의미에서 유래됐다. 그래서 박달홍게는 껍데기부터가 다르다. 일반 홍게가 비교적 무르고 살이 덜 찬 경우가 있는 반면 박달홍게는 껍데기를 눌렀을 때 마치 단단한 돌멩이처럼 묵직하고 견고한 느낌이 든다. 이는 오랜 시간 깊은 바다에서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성숙한 개체임을 증명한다. 이러한 단단함은 속살의 품질로 이어진다. 껍질을 가득 채운 살은 쫄깃한 식감과 응축된 단맛을 자랑한다. 찜통에서 갓 쪄내 붉게 물든 껍질을 가르면, 새하얀 속살이 탱글탱글하게 차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준다. 게장 또한 박달홍게의 백미로 꼽힌다. 꽉 찬 게장은 그 색깔부터가 일반 홍게와는 다른 짙은 녹색을 띠며,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일품이다. 이 게장을 밥에 비벼 먹는 것은 박달홍게를 제대로 즐기는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완벽한 방법이다. A급 박달홍게 6kg 50%할인 25,000원꽉 들어찬 달큰한 게살과 녹진한 내장 믿고 먹는 수율www.treehundred.com 박달홍게의 주산지는 동해안이다. 그중에서도 구룡포와 후포항은 박달홍게의 메카로 알려져 있다. 이곳 어부들은 수십 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최상품의 홍게만을 선별해낸다. 박달홍게는 어부들의 눈썰미와 자부심이 낳은 결과물인 셈이다. 홍게 어획량 전체에서 박달홍게로 분류될 만큼 품질이 뛰어난 개체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그 희소성은 박달홍게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인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박달홍게를 구분할 수 있을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숙련된 상인들은 껍데기의 단단함, 게딱지의 모양, 다리의 상태 등 다양한 기준으로 박달홍게를 가려낸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품질 검증을 거친 믿을 만한 판매처를 통해 박달홍게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박달홍게는 단순한 식재료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깊고 거친 바다에서 오랜 시간을 견디고, 어부들의 땀방울과 노력이 더해져 비로소 식탁에 오르는 귀한 존재다. ‘박달’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마케팅 용어를 넘어, 바다가 품은 최고의 맛과 품질, 그리고 생산자들의 정직한 노력을 상징하는 약속과 같다. 서울신문이 사단법인 ‘리본디어스’와 함께 연 ‘대한매일상회’에서는 동해에서 잡은 박달대게를 기존 판매가의 반값에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모두 홍수, 산불, 가뭄과 같은 기후재난으로 힘들어하는 ‘기후재난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된다.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 (SALAM SEOUL FESTIVAL)’ 행사 참석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 (SALAM SEOUL FESTIVAL)’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시의원 아이수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8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개최한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SALAM SEOUL FESTIVAL)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사)서울시관광협회와 (재)한국-아랍소사이어티가 주최하고, 국제관계대사, 주한 중동 국가 대사, 시의원 및 서울시민 등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로서 ▲개막식 ▲살람서울패션쇼 ▲아·중동 문화교류 콘서트 순으로 약 3시간 가까운 공연이 이어졌으며 서울시민 약 500여명 가까운 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막식 행사는 ▲아,중동국가 홍보부스(UAE, 오만, 카타르 등) 참관 ▲축사 ▲개막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개막식 퍼포먼스는 페스티벌의 슬로건인 “A Moment To Shine”의 의미로서, 각자의 색깔을 가진 모두(국가)가 하나가 되어 빛의 순간, 시작의 상징을 담은 빛(모래)으로 표현한 ‘샌드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개막식을 맞아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에 참석한 주요 내빈으로는 ▲조태숙 회장(서울특별시관광협회) ▲구홍석 대사(서울시 국제관계대사) ▲아이수루 의원(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채 이사장(한,아프리카재단) ▲조민행 이사((재)한국이슬람교) ▲조영찬 회장(사단법인 할랄협회) 등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주요 외빈으로는 주한 UAE 대사인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재)한국-아랍소사이어티 부이사장), 자카리야 알사아디(주한 오만 대사)를 비롯해, 주한 카타르, 요르단, 수단 대사와 이라크,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대리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축사에서 아이수루 부위원장은 “서울과 아시아, 중동 지역의 문화를 함께 나누는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한국과 아시아, 중동은 오래전부터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며, 현재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이 넓어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중동의 젊은 세대는 K-드라마와 K-팝을 즐기고, 한국에서는 아랍어를 배우려는 학생이 늘고 있다”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배우며 가까워지는 인상적인 모습을 강조하며 “오늘 개최하는 살람 서울 페스티벌이 서로의 전통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이해의 폭을 더욱 넓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개막식 이후에는 ‘Heritage in Harmony 2025’를 주제로 한국 전통 디자인과 아,중동 전통 요소를 융합한 ‘패션쇼’가 약 1시간가량 총 4막으로 이어졌다. 이 중 1막은 ▲‘K-드라마 속 전통 한복 엿보기’(디자이너 :김정숙)로 한국 전통의상으로 꾸미는 오프닝 무대가 이어졌으며, 2막은 ▲‘서울과 아,중동의 만남’(퓨전한복)(디자이너:한뉘)을 통해, 본 행사의 주제인 ‘Moment to Shine’과 어울리는, 아,중동과 서울의 의상이 하나가 되어 빛나는 순간을 퓨전한복을 통해 표현하는 패션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어 3막은 ▲‘MZ 세대의 아,중동 패션’(디자이너 :이언영)을 통해 2030 세대로 표현되고 현세대 MZ 감성으로 해석하는 세미 아,중동 패션을 공개했으며, 4막은 ▲아,중동 패션 이야기와 히잡 스타일링)(디자이너:명유석)을 통해, 아,중동 패션과 히잡스타일링의 이야기를 담은 피날레 패션쇼도 연이어 이어졌다. 1시간가량의 패션쇼 이후에는 ‘문화교류 콘서트’가 본격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음악으로 하나되는 우리 ‘아,중동 문화교류 콘서트’를 주제로, 1막은 아,중동 전통 공연(국립 포트사이드 민속예술단(이집트 전통공연))을 통한 아,중동의 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듣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졌으며, 2막은 서울 전통 공연(크로스오버밴드, 새날밴드)으로 트렌디한 감각으로 해석되는 전통음악 공연이 계속되었다. 특히 8일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인 3막은 모두가 기다리는 K-POP 공연(박명수, 테이)으로, 아,중동/국내 인지도 파급력을 가진 자랑스러운 K-POP 아티스트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밤 9시가 넘은 늦은 시간까지 많은 시민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3시간 이상 이어진 이날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 개막식 공연은 다음날인 9일 오후 같은 공간인 광화문광장 무대에서 계속 이어지며, 퍼포먼스 및 국악공연과 서울구석구석라이브 총 7개 팀의 공연(▲조선나팔바람(퓨전국악) ▲라스트릿크루(비보잉) ▲비가비(태권도 공연) ▲뎀 럭키(아프리카 공연) ▲푸에고 무용단(퓨전무용) ▲이집트 국립민속예술단 ▲화려(타악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Salam Jam: Talk & Fun’인 ▲아,중동 문화 토크콘서트 및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와 ‘부대 프로그램’인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기업 및 아,중동 홍보관 등도 예정되어 있어,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는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광화문광장 일대를 지나는 서울시민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5 살람서울 페스티벌은 9일 오후 9시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계속된다.
  • 한화 건설부문·해안건축, ‘2025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대상 수상

    한화 건설부문·해안건축, ‘2025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대상 수상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리모델링으로 준공부문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 받아도시 산업시설의 지속 가능한 전환을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리모델링 사례한화 건설부문, ‘장교동 한화빌딩 리모델링’ 수행 경험 등 높은 경쟁력 보유 ㈜한화 건설부문은 자사가 시공하고 해안건축이 설계한 ‘자생 메디바이오센터’가 ‘2025년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에서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리모델링협회에서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은 리모델링의 본질을 확립하고, 새로운 기능으로 재창조되는 건축물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한국 건축의 미래를 열어가고자 마련된 상이다. 지난 4일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갤러리에서 열린 2025년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시상식에는 김순철 ㈜한화 건설부문의 현장소장과 박민진 해안건축 소장이 참석해 준공부문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수상작들을 소개하는 전시회와 2025 리모델링 정책·기술·시공·자재·환경 세미나가 병행 개최됐다. 대상을 받은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리모델링은 과거 신문 윤전기가 돌아가던 노후 인쇄공장을 hGMP 인증 한약재 및 한약, 약침 제조시설과 품질검사시설, 제이에스뮤지엄 등을 포함한 연면적 2만 2676㎡(약 7000평) 규모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업이다. 기존 구조를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공간 구성과 기능의 재배치를 통해 도시 산업시설의 지속 가능한 전환을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리모델링 사례로 주목받았다. 무엇보다 메디바이오센터에 최적화된 스마트 자동화 설비와 에너지 성능 개선을 통해 그린 리모델링 기술을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관에서는 단열재 일체형 외피와 로이 복층유리를 적용해 단열을 강화했으며 옥상녹화를 통한 열섬효과 완화, 자연채광 적극 활용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을 확보했다. 시스템적으로도 공조기 자동제어, 고효율 열원시스템, LED 조명 계획 등이 적용됐다. 또한 증축을 통해 새롭게 확보된 수직 공간은 방문자 동선에 맞춘 투어 경로로 활용돼 기업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홍보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하는 제이에스뮤지엄 투어와 조제시설 탐방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방문객을 유입시켜 도시 재생의 가치와 공공성을 동시에 실현했다. 박민진 해안건축 소장은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도시 산업시설의 지속성과 전환성, 그리고 도시 맥락 속에서의 기능성과 상징성을 구현했다”며 “환경 친화적인 리모델링 설계로 대상인 장관상까지 받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김순철 ㈜한화 건설부문 현장소장은 “한화 건설부문은 프라임급 오피스인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건축물 리모델링 사업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한화·해안건축,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대상

    한화·해안건축,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대상

    한화 건설 부문이 시공하고 해안건축이 설계한 ‘자생 메디바이오센터’가 4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 디에이치갤러리에서 열린 2025년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에서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리모델링은 과거 신문 윤전기가 돌아가던 노후 인쇄공장을 한약재와 한약, 약침 제조시설과 품질검사시설, 제이에스뮤지엄 등을 포함한 전체면적 2만 2676㎡(약 7000평) 규모의 복합공간으로 바꾼 사업이다. 기존 구조를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공간 구성과 기능의 재배치를 통해 도시 산업시설의 지속 가능한 전환을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리모델링 사례로 주목받았다. 특히 메디바이오센터에 최적화된 스마트 자동화 설비와 에너지 성능 개선을 통해 그린 리모델링 기술을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관에는 단열재 일체형 외피와 로이 복층유리를 적용해 단열을 강화했다. 옥상녹화를 통한 열섬효과 완화, 자연채광 적극 활용 등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을 확보했다.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하는 제이에스뮤지엄 투어와 조제시설 탐방 등 체험 행사도 넣었다.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은 사단법인 한국리모델링협회에서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후원한다.
  • 명륜진사갈비, ‘상생의 가치’ 실천…자립준비청년 후원 지속

    명륜진사갈비, ‘상생의 가치’ 실천…자립준비청년 후원 지속

    (주)명륜당, 명륜진사갈비가 지난 26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4번째 후원금 3억 원을 월드비전 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3년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자립준비청년 대상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매년 3억 원씩 10년간 총 30억 원을 기부하는 장기 후원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전달식으로 명륜당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의 4번째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하게 되며, 이로써 누적 12억 원의 기부금을 월드비전에 기부하게 됐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 교육 기회 확대, 취업 역량 강화 등 자립 기반 마련에 활용되고 있다. 특히 주거 환경 개선과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회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 또한, ‘나는 나의 보호자입니다’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전국 매장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온라인 모금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 4월, 캠페인의 실제 사례 주인공인 ‘한나’(가명)를 거주지역 인근의 가맹점주와 함께 직접 만나 자매결연을 맺고, 수술비와 생계 유지비를 위해 3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청년 한 사람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데 기여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에 관계자는 “벌써 4번째 후원금 전달을 통해 월드비전과의 자립준비청년 후원 약정을 이어가 뜻깊다”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기 후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1년부터 NGO단체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협력해 장애아동과의 결연 및 연간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와 협약을 맺어 취약계층을, 사단법인 다문화종합복지센터와 협력해 다문화가정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희귀병 환아를 대상으로 연간 후원을 진행하는 등 사회 곳곳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하남시의회 ‘하남시 역사의 정체성을 찾아서’, 역사문화유산 도시로 가는 길 모색

    하남시의회 ‘하남시 역사의 정체성을 찾아서’, 역사문화유산 도시로 가는 길 모색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하남시 역사의 정체성을 찾아서(대표 최훈종)’는 4일 ‘하남시 역사문화유산 지속가능 관리·활용 전략’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최훈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부대표 박선미, 임희도, 강성삼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산업경제연구소(대표 장현우) 책임연구원 김장원 박사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하남시 전역의 역사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하고, 국내외 우수 사례와 정책 환경을 비교·검토해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시민 참여를 강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관리·활용 모델을 구축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 ▲문화재보호법, 향토유산 보호조례 등 정책적 기반 정비 및 전담부서 확대와 전문인력 확충 등의 법·제도·조직 내실화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관리·체험 플랫폼 구축 ▲국·도비 공모사업, 민간 투자(ESG), 크라우드 펀딩 등 다각적인 재원 확보와 기금 운용 ▲‘위례에서 미래로’와 같은 하남만의 스토리텔링 및 콘텐츠 개발 ▲성과관리·벤치마킹·시민참여 확대 등 미래 대응 체계 정비 등 6대 추진 전략이 중점적으로 발표 및 논의됐다. 연구진은 “앞으로 하남시는 이 같은 방향을 현실 정책에 반영해야 하며, 문화유산의 관리·활용 분야에서 전국적인 혁신모델, 미래지향 문화도시 대표주자로 발돋움해야 한다”라며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동체, 자긍심 넘치는 ‘살아있는 문화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급격한 도시 성장과 신도시 개발로 인해 사라져 가는 하남의 고유 역사와 지명을 지키고,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의원은 “역사문화유산은 단순히 보존해야 할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시민의 자긍심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미래 자산으로, 이번 연구 결과가 하남시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돼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살아있는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 역사의 정체성을 찾아서(대표 최훈종)’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남시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역사문화유산 관리·활용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 ▒ 김연준 신부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삶이 전한 ‘사랑과 자존’의 힘

    ▒ 김연준 신부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삶이 전한 ‘사랑과 자존’의 힘

    40여 년간 소록도 한센인을 곁에서 돌본 두 오스트리아 여성, 마리안느와 마가렛. 소록도의 작은 섬에서 이들이 남긴 삶의 흔적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인간애의 상징으로 기억된다. 이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천주교 광주대교구 나주 빛가람동 주임신부인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는 “리더십은 이론이 아니라 자기 존중과 사랑에서 출발한다”고 단언한다. 지난 3일 동신대학교 여성리더십 최고과정 강연에서 그는 두 여인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오늘날 리더십을 고민하는 세대에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강연의 첫머리에서 김 신부는 개인적 경험을 꺼냈다. 어린 시절 열등감과 우울감에 시달렸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훈련을 통해 삶의 균형을 되찾았다고 했다. “사랑을 충분히 받은 사람은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리더십은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그의 발언은 단순한 자기 위안의 차원을 넘는다. 자기 존중이 공동체적 리더십의 토대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이는 ‘외부의 인정’이 아닌 ‘내면의 수용’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1966년 자원봉사 자격으로 한국에 파견된 두 오스트리아 여성은 예정된 기간이 끝난 뒤에도 귀국하지 않았다. 눈이 파란 마리안느와 마가렛 자원봉사자였지만 한센인들은 ‘천사의 상징’인 수녀로 불리웠다. 70대가 될 때까지 소록도에 남아 한센 환자들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2005년, 병든 몸을 이끌고 홀연히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기록한 이는 다름 아닌 김연준 신부다. 현재 그는 소록도 성당 주임으로서 관사와 병사 등 2개 성당을 맡고 있으며, 사단법인 마리안마가렛 대표를 맡고 있다. 2014년 주임신부로 부임한 뒤 소록도를 ‘치유의 섬, 사랑의 섬’으로 만들고 싶다는 신념을 이어가고 있다. “소록도는 한센인 강제 낙태와 생체실험의 비극이 공존했던 공간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희망의 불씨를 살린 분들이 마리안느와 마가렛이었습니다.” 두 여인은 환자들의 집을 직접 찾아가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동등한 인간으로 대하는 태도’를 실천했다. 그들의 삶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인간애의 근본적 증거였다. 김 신부는 이날 강연에서 리더십을 구성하는 네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단순하고 적극적인 성품이 리더를 만든다. 사랑하는 경험만큼 사랑받는 경험이 중요하다. 자기 존중은 태도와 표정에 스며들어 타인을 끌어당긴다. 긍정적 태도는 조건을 넘어 그대로 전달된다. 그는 “우리는 모두 사랑받을 가치가 있으며, 자존감을 지키는 것이 리더십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오늘날 성과주의 사회에서 간과하기 쉬운 가치의 회복을 요구하는 메시지로 읽힌다. 김 신부는 다큐멘터리 〈마리안느와 마가렛〉 제작에도 참여했다. 그는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핵심을 이렇게 요약했다. “사람을 절대 포기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인간애는 존재하며, 그것이 진정한 리더십입니다.” 강연의 마지막에서 그는 다시 자기 존중을 강조했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순간 삶은 달라집니다. 비교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십시오.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삶은 그 진리를 증언합니다.” 김연준 신부의 목소리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선다. 소록도의 아픈 역사를 증언하고, 두 여성의 헌신을 통해 자기 존중과 사랑이 어떻게 공동체를 이끄는 힘으로 작동하는지 보여준다. 한국 사회는 여전히 ‘성과 중심’의 리더십 담론에 갇혀 있다. 그러나 소록도에서 비롯된 이 메시지는 다른 길을 제시한다. 자기 존중에서 출발한 사랑, 그것이 공동체를 치유하고 지속시키는 힘이라는 통찰이다. 김 신부가 강조한 네 가지 원칙은 ‘자존 기반 리더십’이라는 새로운 담론으로 확장될 여지가 크다. 오늘의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소록도의 작은 섬에서 건너온 대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자기 자신을 존중할 때, 비로소 타인을 품고 공동체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
  • 2025 제3회 겨레얼살리기 화통한(和統韓) 대축제 개최

    2025 제3회 겨레얼살리기 화통한(和統韓) 대축제 개최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이권재)는 오는 10월 2일(목) ~ 3일(금)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2025 제3회 겨레얼살리기 화통한(和統韓) 대축제」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종로구가 후원하는 「2025 제3회 겨레얼살리기 화통한(和統韓) 대축제」는 한류 열풍의 흐름과 함께 세계 문화의 용광로가 된 대한민국의 생명력인 ‘겨레얼’을 알리고 지키기 위해 노력한 올해의 주인공들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이며, 누구나 함께 전통 문화와 정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화통한 대축제는 겨레얼을 느낄 수 있는 체험·전시부스는 물론 겨레얼살리기 전국 고등학생 토론백일장대회 시상식 및 작품 관람,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진행하는 ‘상생·동행 플리마켓’, 청년 국악인들의 무대인 청년국악공연 ‘화통’, 국가무형문화재 김수연 명창의 판소리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류경화 교수의 철현금산조, 가수 서영은씨의 무대까지 즐길 수 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한재우 사무총장은 “지난 해에 이어 대한민국의 젊은 인재들의 산실인 대학로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올해부터는 더 확장된 체험을 통해 겨레얼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해평 한양원 회장(한국민족종교협의회)이 설립한 비영리공익단체로 국내는 물론 미국,독일,중국,프랑스,일본,중앙아시아 등에 30개 지부가 설치되어 K-컬쳐의 정신적 뿌리로서의 “얼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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