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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앙탈에 미소 보인 분대장 “그것 때문에 웃은 거 아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앙탈에 미소 보인 분대장 “그것 때문에 웃은 거 아냐”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여군특집’ 혜리 애교, 어땠길래..

    ‘진짜사나이여군특집’ 혜리 애교, 어땠길래..

    ‘진짜사나이여군특집’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에 환한 미소를 지은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고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화제

    ‘진짜사나이’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화제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걸스데이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소식에서 ‘터미네이터’로 불리는 곽지수 분대장은 각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곽지수 분대장과 악수를 하던 혜리는 이별의 아쉬움에 “수고하셨…”이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 채 울먹였다. 이에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해라. 울음 그쳐라”며 끝까지 엄격하게 다그쳤다. 하지만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의 손을 잡고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혜리의 애교에 무장 해제된 곽지수 분대장은 결국 치아를 훤히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네스 배 등 억류 미국인 3명 외신 인터뷰 허용

    케네스 배 등 억류 미국인 3명 외신 인터뷰 허용

    북한이 1일 CNN방송과 AP통신에 자신들이 억류해 온 미국인 케네스 배(왼쪽·46)와 매튜 토드 밀러(가운데·24),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오른쪽·56)을 인터뷰하도록 허용했다. 배씨는 인터뷰에서 “지난 1년 6개월 동안 특별교화소와 병원을 오갔다”며 교화소에서 “하루 8시간, 1주일에 6일을 농사나 다른 종류의 중노동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인도적 대우를 받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배씨는 가족들에게 “계속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풀려 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씨는 또 “교화소에는 나 혼자뿐이었으며 20~30명의 간수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배씨는 종교활동을 통한 정부 전복 혐의를 받고 2012년 11월 붙잡혀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다. 밀러는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강력한 시민 보호 정책을 펴지만 내 경우에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며 “나는 곧 재판을 받을 예정이고 이 인터뷰가 내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울은 “지금까지는 (상황이) 좋았다”며 “여기 이틀 더 있든 20년 더 있든 이런 상황이 계속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고 말했다. CNN의 윌 리플리 기자는 “북한의 초청을 받아 평양에 들렀다가 점심시간에 연락을 받고 어딘가로 이동했다”며 “고위 당국자와 만나는 줄 알았는데 도착해서야 미국인들을 만나게 됐다는 걸 알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 통로를 재개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번 인터뷰가 성사된 것 같다”고 밝혔다. AP도 “3명 모두 미국 정부에 고위급 특사 파견을 요청했다”면서 이는 전형적인 북한의 협상 전술이라고 해석했다. 북한이 억류 미국인의 입을 빌려 미국에 특사 파견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인터뷰에는 북한 관리들이 배석했지만, 질문을 사전에 검열하지는 않았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매력에 남심 흔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매력에 남심 흔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의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사진 =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앙탈에 곽지수 분대장 ‘잇몸미소’ 해명 보니 반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앙탈에 곽지수 분대장 ‘잇몸미소’ 해명 보니 반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곽지수 분대장 해명’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앙탈이 남심을 흔들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곽지수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혜리의 애교 앙탈에 분대장은 입가에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일 재밌던 것은 혜리가 ‘이이잉’하고 앙탈을 부렸을 때다. 분대장이 정말 오빠 미소를 짓더라. 나도 앙탈 부릴 것을 그랬다”고 말하며 웃었다. 방송 후 해당 장면이 화제가 되자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여자가 봐도 귀엽더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잇몸미소.. 빵 터졌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저 애교에 안 웃으면 남자도 아니다”, “곽지수 분대장 해명은 뭐지. 분명 혜리 애교에 웃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앙탈, 곽지수 분대장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애교 패러디 등장, 개그우먼 김혜선 “이이잉”에 반응이…

    혜리 애교 패러디 등장, 개그우먼 김혜선 “이이잉”에 반응이…

    혜리 애교, 혜리 애교 패러디,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혜리 앙탈 걸스데이 혜리 애교 패러디가 등장했다. 개그맨 정명훈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혜리 애교 혜선 애교”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근 큰 화제를 모은 혜리의 애교를 패러디한 것으로, 개그맨 김지호과 개그우먼 김혜선이 등장한다. 영상 속 김혜선은 오만상을 찌푸리며 울먹거리고 있고 그 앞에 선 김지호는 김혜선을 향해 “말 바로 합니다. 울지 않습니다”고 명령한다. 그러나 김혜선은 계속해서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리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난 김지호는 “따라와”라며 멱살을 잡아 개그감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혜리 애교 패러디까지” “혜리 애교 아이고 의미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미 극비회담, 2012년 4월과 닮은꼴”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최근 군용기를 타고 북한 평양을 방문해 북측과 비공개 회담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서울신문 7월 29일자 1·4면> 이번 접촉이 2012년 4월 회담과 비슷한 양상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31일(현지시간) “이번 회담에서 북·미는 케네스 배 등 미국인 3명에 대한 석방 문제와 핵·미사일 문제 등을 협의했다”면서 “미국은 특히 미국인 3명 석방 문제와 관련해 11월 중간선거 전에 이들이 풀려나도록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북한은 그동안 이들의 ‘몸값’을 계속 높여온 만큼 미 측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결국 별다른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른 소식통은 “중동·유럽 문제에 신경이 쏠려 있는 미국으로서는 중간선거 전까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나 추가 핵실험을 감행하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라며 “북한이 케네스 배 등 3명은 당장 풀어주지 않더라도 11월 전까지 미국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제시하며 향후 협상 여지를 남겼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위기는 2012년 4월 북·미 접촉과 닮은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당시에도 군용기를 타고 평양으로 들어갔던 미 당국자들은 북한이 같은 해 3월 예고한 장거리 로켓 발사를 중지하라고 촉구했지만 북한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고, 일주일 후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다. 그러나 당시 북한은 미국의 11월 대선까지 핵실험 등 도발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이 같은 입장은 대선 후까지 이어졌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혜리 좋아서 웃은 거 아니다” 태도돌변…대체 왜?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혜리 좋아서 웃은 거 아니다” 태도돌변…대체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혜리’ ‘혜리 애교’ ‘혜리 앙탈’ ‘곽지수 분대장’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 장면이 화제인 가운데, 혜리에게 잇몸미소를 발사했던 분대장 곽지수 씨가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들 못난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며 해명글을 올렸다. 앞서 곽지수 분대장은 지난 3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퇴소식 장면에서 혜리가 눈물을 흘리며 애교를 부리자 아빠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곽지수 분대장의 때아닌 해명글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졌으나, 곽지수 분대장의 페이스북 프로필에 ‘연애중’이 설정돼 있는 것으로 보아, 교제중인 여자친구를 위해 글을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와 곽지수 분대장의 해명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여자인 내가 봐도 사랑스러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너무 이쁘더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나한테도 보여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부분만 무한 반복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보는데, 나도 모르게 잇몸미소 발사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방송캡쳐(‘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혜리’ ‘혜리 애교’ ‘혜리 앙탈’ ‘곽지수 분대장’)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잇몸미소 곽지수 분대장, 페북에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해명글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잇몸미소 곽지수 분대장, 페북에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해명글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의 애교 앙탈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함박웃음을 보였던 곽지수 분대장이 이와 관련해 ‘신뢰도 낮은’ 해명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는 혜리의 앙탈 애교와 이를 바라보는 곽 분대장의 환한 미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훈련소를 떠나며 소대장, 분대장 등과 인사를 주고받았다. 혜리도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하지만 곽 분대장은 혜리에게 엄한 모습을 유지하며 “말 바로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하며 애교를 떨었다. 이에 단호했던 곽 분대장은 혜리의 애교에 자동적으로 잇몸을 드러낸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곽지수 분대장은 1일 자신의 SNS에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고 해명해 화제가 됐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 속으론 좋았으면서”,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나 같으면 혜리 애교에 녹았을 듯”,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혜리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리, 퇴소식서 폭풍 눈물

    혜리, 퇴소식서 폭풍 눈물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애교에 군인부터 시청자까지 ‘사르르’ 녹아

    혜리 애교에 군인부터 시청자까지 ‘사르르’ 녹아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에 참여했던 멤버들의 퇴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멤버 혜리는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소대장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몸이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화생방 훈련 때에도 멤버들을 거칠게 다뤘던 냉정한 분대장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혜리는 분대장 앞에서 아직 긴장의 여운이 남은 듯 조금 몸이 굳은 채로 악수했고 북받친 눈물과 감정 때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을 똑바로 해라” “울음을 그쳐라”고 끝까지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몸을 흔들며 “잉”이라고 앙탈을 부렸다. 분대장은 무장해제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함박웃음 보이고선…페북에 해명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함박웃음 보이고선…페북에 해명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의 애교 섞인 앙탈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잇몸미소를 보였던 곽지수 분대장이 이와 관련해 ‘믿지 못할’ 해명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는 혜리의 앙탈 애교와 이를 바라보는 곽 분대장의 밝은 미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훈련소를 떠나며 소대장, 분대장 등과 인사를 주고받았다. 혜리도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혜리는 마지막 인사를 하며 아쉬움이 담긴 눈물을 보였고 말을 잇지 못하자, 곽 분대장은 “말 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고,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도 모르게 환한 ‘기계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퇴소식을 마친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일 웃겼던 건 곽지수 분대장님이었다”라며 “항상 ‘조용히 합니다’ ‘정숙합니다’라며 정색하시던 분이 혜리 후보생의 애교 한 번에 미소를 짓더라”고 말하며 “나도 한 번 앙탈을 부려볼걸”이라고 부러워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곽지수 분대장은 1일 자신의 SNS에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고 해명해 화제가 됐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 믿지 못할 해명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진짜 부러웠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곽지수 분대장 전생에 무슨 복을 지은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좋다고 웃어놓곤 뒤늦게 페북에 해명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좋다고 웃어놓곤 뒤늦게 페북에 해명글

    ‘진짜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혜리의 앙탈 섞인 애교에 광대승천하며 웃음을 터뜨렸던 곽지수 분대장이 페이스북에 엉뚱한 해명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는 혜리의 앙탈 애교와 이를 바라보는 곽 분대장의 해맑은 미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지나, 맹승지, 혜리, 박승희 등 멤버들은 훈련소를 떠나며 소대장, 분대장 등과 인사를 주고받았다. 혜리도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혜리는 마지막 인사를 하며 아쉬움이 담긴 눈물을 보였고 말을 잇지 못하자, 곽 분대장은 “말 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고,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도 모르게 환한 ‘기계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퇴소식을 마친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일 웃겼던 건 곽지수 분대장님이었다”라며 “항상 ‘조용히 합니다’ ‘정숙합니다’라며 정색하시던 분이 혜리 후보생의 애교 한 번에 미소를 짓더라”고 말하며 “나도 한 번 앙탈을 부려볼걸”이라고 부러워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곽지수 분대장은 1일 자신의 SNS에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고 해명해 화제가 됐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 비겁한 변명이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남자답게 솔직히 말하자”,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좋으면 좋았다고 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은 왜 했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은 왜 했지?

    ‘곽지수 분대장’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에 환한 미소를 지은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1일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고 해명했다. 이날 혜리의 애교에 무장 해제된 곽지수 분대장은 결국 잇몸까지 환하게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소속사 “영상 자료 없다”(전문)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소속사 “영상 자료 없다”(전문)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소속사 “영상 자료 없다”(전문)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도대체 무슨 일?”,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정말 황당하네”,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어린애들이 어떻게 이런 짓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이병헌 측의 공식입장 전문. 지난 8월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조치 하였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 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되었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뭐길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뭐길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에 환한 미소를 지은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애교가 하루종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 여자출연자들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제가 된 혜리의 애교 장면은 퇴소식이 진행되던 중 나왔다. 소대장과 분대장들이 출연진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혜리는 아쉬움과 홀가분한 마음에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한다. 이에 분대장은 “똑바로 말합니다”라며 마지막까지 엄하게 다그쳤다. 이에 혜리는 이런 분대장이 야속하기라도 한 듯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앙탈 애교’를 부린다. 감정표현이 없고 무뚝뚝하던 분대장마저 혜리의 앙탈에 미소를 보이며 순한 양으로 변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영상=MBC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눈물앙탈부터 ‘뿌잉뿌잉’ 애교까지…”남심폭발”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눈물앙탈부터 ‘뿌잉뿌잉’ 애교까지…”남심폭발”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혜리’ ‘혜리’ ‘혜리 앙탈’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애교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도 혜리가 귀여운 애교를 떤 것이 발견됐다. 혜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배우 홍은희, 김소연, 가수 지나, 개그우먼 맹승지 등과 함께 부사관 후보생으로서 고된 훈련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퇴소식에서 터미네이터 분대장과 인사를 나누면서 울음을 참지 못했다. 혜리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며 눈물을 흘리자 분대장은 “울음 그칩니다. 말 똑바로 합니다”라며 끝까지 혜리를 다그쳤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기습 애교를 선보여 분대장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혜리는 과거 방송에서도 특급 애교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 SBS에서 방송된 ‘더 쇼’ 뉴스에 출연한 혜리는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소진과의 애교 배틀을 펼쳤다. 이에 혜리는 “뿌잉뿌잉”이라며 애교섞인 동작을 능숙하게 선보여 ‘모태애교녀’임을 입증했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너무 귀엽더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여자인 나도 반하겠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저렇게 애교떠는데 어떻게 안좋아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분대장 진짜 기분 좋았을 듯”, “혜리 애교 일인자 등극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SBS’더쇼’방송캡쳐(’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혜리’ ‘혜리’ ‘혜리 앙탈’ )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녹는 듯한 미소 지어놓곤 페북에 해명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 녹는 듯한 미소 지어놓곤 페북에 해명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의 앙탈 섞인 애교에 함박웃음을 터뜨렸던 곽지수 분대장이 페이스북에 해명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는 혜리의 앙탈 애교와 이를 바라보는 곽 분대장의 밝은 미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지나, 맹승지, 혜리, 박승희 등 멤버들은 훈련소를 떠나며 소대장, 분대장 등과 인사를 주고받았다. 혜리도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혜리는 마지막 인사를 하며 아쉬움이 담긴 눈물을 보였고 말을 잇지 못하자, 곽 분대장은 “말 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고,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도 모르게 환한 ‘기계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퇴소식을 마친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일 웃겼던 건 곽지수 분대장님이었다”라며 “항상 ‘조용히 합니다’ ‘정숙합니다’라며 정색하시던 분이 혜리 후보생의 애교 한 번에 미소를 짓더라”고 말하며 “나도 한 번 앙탈을 부려볼걸”이라고 부러워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곽지수 분대장은 1일 자신의 SNS에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고 해명해 화제가 됐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 혜리 애교 정말 사랑스럽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애교에 녹아놓곤 해명글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정말 깨물어주고 싶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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