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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충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충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막에서 독사에 물려 죽은 낙타 포착

    사막에서 독사에 물려 죽은 낙타 포착

    독사에 물려 죽은 낙타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아라비아 반도 쿠웨이트의 한 사막에서 뱀에 물려 죽어 있는 낙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사막 모래 위를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는 독사의 모습이 보인다. 도망치는 독사 가까이에는 낙타 우리서 나와 쓰러져 있는 한 마리의 낙타 모습이 잡혀있다. 낙타는 독사의 공격을 받은 듯 온몸이 굳어 죽은 듯하다. 입을 크게 벌리고 다리를 높이 든 채 죽어있는 낙타의 모습이 안쓰럽다. 한편 1차 걸프전 당시 미군의 비전투 사망자는 145명으로 이중 교통사고 다음으로 많은 비율을 차치한 사망원인은 독사나 전갈 같은 독을 가진 동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he Missouri Tim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끝내 눈물 펑펑 ‘무슨 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끝내 눈물 펑펑 ‘무슨 일?’

    배우 강예원이 폭풍눈물을 쏟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겨우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고 결국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단체샤워 후 민낯공개+윤보미 쌍커풀실종 ‘누구세요?’ 깜짝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단체샤워 후 민낯공개+윤보미 쌍커풀실종 ‘누구세요?’ 깜짝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단체 샤워 후 민낯공개 ‘누구세요?’ 깜짝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 사나이’ 여군들이 화장을 지우고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에서는 훈련 첫째날 밤 멤버들은 10분만에 폭풍샤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희는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그 거품으로 몸을 씻었다. 다들 가관이었다”고 말했고, 안영미는 “우리가 씻는 모습을 소대장이 지켜보고 있어서 부끄러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여군특집 멤버들은 민낯을 과감하게 선보였다. 스스로 얼굴이 빨갛다고 말한 강예원 역시 홍조가 돋보이는 민낯을 당당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해 혹독한 부사관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걸그룹 민낯 ‘쌍꺼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걸그룹 민낯 ‘쌍꺼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보니 ‘누구세요?’ 폭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보니 ‘누구세요?’ 폭소

    에이핑크 윤보미의 민낯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멤버들은 아침 민낯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상을 앞두고 멤버들은 일찍 일어나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멤버들은 허겁지겁 군복을 입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실종된 퉁퉁 부은 얼굴을 드러냈고, 윤보미 민낯을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대체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대체 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주어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이후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실수를 저질러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다. 결국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다큐지, 무슨 예능이냐” 폭풍눈물…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다큐지, 무슨 예능이냐” 폭풍눈물…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다큐지, 무슨 예능이냐” 폭풍눈물… 대체 무슨 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폭풍눈물을 쏟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이미지도 포기하고 돋보기를 착용한 채 바느질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고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계속되는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강예원은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고,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귀엽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진짜 서러웠을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잘 울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00억 유산 놓고 벌어진 시어머니 vs 며느리의 전쟁

    1000억 유산 놓고 벌어진 시어머니 vs 며느리의 전쟁

    지난 2012년 6월 미국 플로리다주(州) 포트 로더데일 인근 바다로 요트를 타고 나간 남자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리고 다음날 요트는 해안가에서 주인 없이 발견됐다. 당시 요트 위에는 남자의 지갑과 휴대전화 만이 덩그러니 놓인 상태였다. 이 사건이 현지에서 화제가 된 것은 실종된 남자가 에너지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아올린 억만장자 구마 아귀아르(35)였기 때문이다. 이후 현지 경찰과 탐정까지 동원돼 구마를 찾아 나섰지만 흔적조차 발견되지 않아 결국 그는 실종 처리됐다. 그의 실종 사건이 최근 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은 얼마전 플로리다 법원이 그를 공식 '사망' 처리 했기 때문이다. 특히 그를 법적으로 '사망시키기 위해' 노력한 것은 다름아닌 부인 제이미와 모친 엘렌이었다. 이유는 명확하다. 그가 법적으로 사망해야 약 1억 달러(약 1100억원)에 달하는 그의 재산에 '손' 댈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나 문제는 돈이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유산 싸움을 벌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부터. 구마의 사망을 기정 사실화한 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유산을 가져오기 위해 볼썽사나운 다툼을 벌였다. 부인 제이미는 "시어머니가 평소 나와 남편 사이를 이간질 해왔다" 면서 포문을 열었고 이에 시어머니 엘렌도 "사고가 나던 날 며느리가 이혼하겠다고 말해 충격받은 아들이 요트를 몰고 나갔다가 사고를 당했다"며 반격했다. 결과적으로 양측은 구마의 유산 중 1/3은 부인 제이미가, 1/3은 4명의 자식이, 1/3은 어머니 엘렌이 나눠 갖는 것으로 합의했다. 그러나 중요한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됐다. 구마가 이제 공식적으로 '죽어줘야' 하는 것. 이같은 이유로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법원에 구마를 사망처리 해달라고 함께 청원했고 이번에 받아들여진 것이다. 현지언론은 "구마는 바다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면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거액이 예치된 그의 계좌는 휴면상태였으며 이제 집과 자동차까지 모두 가족들에게 나눠질 것" 이라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쏟아냈다 ‘대체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쏟아냈다 ‘대체 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이미지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또 강예원은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계속되는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한층 순박해진 민낯 공개 ‘눈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한층 순박해진 민낯 공개 ‘눈길’

    ’진짜 사나이’ 여군들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에서는 훈련 첫째날 밤 멤버들은 10분만에 폭풍샤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특집 멤버들은 샤워후 민낯을 과감하게 선보였다. 스스로 얼굴이 빨갛다고 말한 강예원 역시 홍조가 돋보이는 민낯을 당당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여배우 눈물 콧물 쏙 ‘연기 아닌 실제 상황’ 충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여배우 눈물 콧물 쏙 ‘연기 아닌 실제 상황’ 충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의 화생방 훈련이 예고됐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말미 예고편에서는 여군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첫 화생방 훈련에 임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연신 눈물을 흘리고 기침을 하며 고통스러워 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고된 훈련의 흔적인 멍 든 다리를 보여줘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 훈현소를 떠나 본격적인 부사관 교육을 받을 부대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정말 힘들겠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난 못 참을 것 같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어떤 느낌일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남자들도 버티기 힘든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좀 약하게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에 도전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한 가운데 제식훈련, 선착순 얼차려 첫훈련, 관물대 정리, 주기표 바느질과 강예원 눈물, 편지쓰기 시간, 아침점호 상의 탈의 뜀걸음, 엠버 고난도 각개전투 훈련이 공개됐다. 사진 =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피할 수 없는 화생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피할 수 없는 화생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의 화생방 훈련이 예고됐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말미 예고편에서는 여군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첫 화생방 훈련에 임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연신 눈물을 흘리고 기침을 하며 고통스러워 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고된 훈련의 흔적인 멍 든 다리를 보여줘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 훈현소를 떠나 본격적인 부사관 교육을 받을 부대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화장지웠더니 깜짝 ‘김지영도 놀랐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화장지웠더니 깜짝 ‘김지영도 놀랐다’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 민낯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멤버들은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나 군복을 입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을 드러내 놀라움을 샀다. 깜찍한 걸그룹 멤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 이를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화생방 예고..정신적 한계 뛰어넘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화생방 예고..정신적 한계 뛰어넘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의 화생방 훈련이 예고됐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말미 예고편에서는 여군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첫 화생방 훈련에 임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연신 눈물을 흘리고 기침을 하며 고통스러워 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고된 훈련의 흔적인 멍 든 다리를 보여줘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 훈현소를 떠나 본격적인 부사관 교육을 받을 부대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국산 담배 점유율 하락 “29년만에 외산 담배에 안방 절반 넘게 내줬다”

    국산 담배 점유율 하락 “29년만에 외산 담배에 안방 절반 넘게 내줬다”

    국산 담배 점유율 하락 국산 담배 점유율 하락 “29년만에 외산 담배에 안방 절반 넘게 내줬다” 담뱃값 인상의 충격과 이 기회를 틈 타 상대적으로 가격을 낮춘 외국산의 공세에 밀려 국산 KT&G의 점유율이 40% 안팎 수준까지 떨어졌다. 국산 담배 판매 규모가 외국산에 뒤진 것은 지난 1986년 필립모리스 ‘말보로’가 외국산 담배로서 국내에 첫 상륙한 이후 29년만에 처음이다. 1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A 편의점 업체가 지난달(1월 1~29일) 매출 기준으로 담배 제조사별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KT&G는 43.2%에 그쳤다. 이어 필립모리스(24.4%), BAT(23.4%), JTI(9%) 등의 순이었다. 외국산 담배의 점유율이 56.8%로 KT&G를 무려 13.6%p나 앞선 것이다. 금액이 아닌 판매량 기준으로 보면 KT&G의 위축 현상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지난달 수량 기준 KT&G의 점유율은 38.3%, 외국산은 이 보다 23.4%p나 높은 61.7%에 이르렀다. 필립모리스, BAT(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JTI(재팬 토바코 인터내셔날)의 개별 비중은 각각 21.1%, 29.8%. 10.8%로 집계됐다. B 편의점 업체의 상황도 마찬가지였다. 지난달 매출 기준 KT&G의 점유율은 46.2%로 과반 이하로 떨어졌다. 특히 판매량 기준으로는 40.5%로, 40%대조차 힘겹게 유지했다. 더구나 이 같은 국산, 외산 담배 점유율 역전 현상은 불과 한 달사이에 벌어진 매우 급작스런 변화다. B 편의점의 작년 12월 점유율 조사에서 KT&G는 매출 기준 53.1%, 판매량 기준 54.5%를 차지하며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1월 1일부터 담뱃값이 평균 80%(2천원) 오른 뒤 한 달만에 점유율이 매출 기준 6.9%포인트, 수량 기준 14%p나 급락한 것이다. A 편의점 통계에서도 1월 KT&G의 시장 비중은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11.6%p(매출 기준), 18.1%포인트(판매량 기준) 곤두박질 쳤다. 외국산 담배를 제조업체별로 나눠보면, 보그 등을 앞세운 BAT(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B 편의점 집계에서 BAT의 1월 판매량 점유율(25.30%)은 한 달 사이 무려 11.2%포인트나 뛰었다. 수량 기준으로만 보면, 오히려 0.8%p 떨어진 필립모리스(22%)를 젖히고 외국산 담배 1위에 오른 셈이다. 12월 대비 매출 기준 점유율 증가폭도 BAT(6.5%포인트)가 필립모리스(0.3%p)를 크게 앞질렀다. 하지만 1월 매출 점유율 자체로는 필립모리스(24.2%)가 여전히 BAT(20.8%)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일본계 JTI도 크지는 않지만 한 달 사이 매출과 판매량 기준으로 각각 0.1%p, 3.5%p 점유율을 늘렸다. BAT는 A 편의점에서도 1월에 시장 내 판매량·매출 비중을 10%p 이상 끌어올렸다. 이 같은 국산·외산, 외국산 담배 제조사별 점유율 순위가 뒤바뀐 가장 큰 이유는 외국 담배업체들의 ‘발빠른’ 담배 가격 마케팅이 일단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BAT코리아는 지난달 15일부터 보그 시리즈를 갑당 3500원에 내놨다. 기존 가격보다 1200원 오른 것이지만, 국산 주요 담배가 2500원에서 4500원으로 2000원이나 뛴 데 비해 인상 폭이 작다. 아울러 BAT는 오는 4일 선보이는 보그 새 패키지와 켄트 컨버터블의 가격도 국산 주요 담배보다 200원싼 43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필립모리스 역시 지난달 19일부터 주력 제품인 말보로, 팔리아멘트 값을 4700원에서 4500원으로 낮춰 팔기 시작했다. 200원 정도였던 국산 담배와의 가격 격차를 완전히 없앤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외국산 담배업체들의 가격 정책이 가뜩이나 담뱃값 인상에 충격을 받은 흡연자들에게 혼란만 가중한다는 지적도 많다. 특히 BAT의 경우, 1월 한 달간 보그를 3500원에 싸게 팔아 인지도를 높인 뒤, 다시 이달 부터 가격을 4300원으로 올리는 전략으로 경쟁사나 소비자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29년만에 안방을 내준 KT&G는 “일시적 현상”이라며 애써 의미를 축소하는 분위기다. KT&G 관계자는 “올해 1월은 담뱃값 인상에 따른 금연 인구 증가, 작년말 담배 사재기, 외국산 담배 저가 공세 등이 겹친 특수하고 일시적 상황”이라며”특히 외산 담배들이 의사결정 지연으로 지난달 중순께 뒤늦게 가격 인상에 동참한 영향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편의점 판매 추이가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전거로 밟은 성지 행복의 의미 되새겨”

    “자전거로 밟은 성지 행복의 의미 되새겨”

    진솔한 말과 글로 시청자들과 소통해 온 김재원 KBS 아나운서가 인도 라다크에서 깨달은 삶의 성찰을 ‘라다크, 일처럼 여행처럼’(푸르메 펴냄)으로 전한다. 지난해 7월 라다크를 자전거로 여행한 기록으로, 지난해 KBS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에서 ‘자급자족 라다크 생존기’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바 있다. 라다크의 주도인 해발 3500m 고지 레(Leh)에서 출발해 5328m 고봉인 타그랑 라에 오르고, 다시 내려와 카르나크, 초카 호수와 호모리리 호수까지 자전거로 달리는 고된 여정이었다. 낮에는 땡볕 아래서 허기를 달래고 밤에는 칼바람을 텐트로 막으며 잠을 청했다. 고산병 증상인 두통과 복통이 수시로 엄습했다. 유목민의 천막에서 사나흘 함께 생활하기도 했다. 3대(代) 일곱 식구가 허름한 천막에서 지내지만 유목민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이들을 보며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했단다. “그들의 삶을 방해하는 것 같아 미안하기도 했다”는 김 아나운서는 “도시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삶 중 어느 것이 우월하다거나 힘들다고 말할 수 없다”면서 “오히려 유목민들이 도시 사람들을 더 안쓰럽게 바라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여행 중 힘든 순간마다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회한을 떠올리는 대목도 인상적이다. 김 아나운서는 “힘들 때마다 부모님이 내 모습을 걱정하셨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전화도 인터넷도 없는 여정 속에서 더 깊이 나 자신을 성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여자연예인들의 과감한 민낯 ‘눈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여자연예인들의 과감한 민낯 ‘눈길’

    ’진짜 사나이’ 여군들 민낯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에서는 훈련 첫째날 밤 멤버들은 10분만에 폭풍샤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특집 멤버들은 샤워를 한후 과감하게 민낯을 공개했다. 특히 스스로 얼굴이 빨갛다고 말한 강예원 역시 홍조가 돋보이는 민낯을 당당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화장지웠더니 ‘누구세요?’ 김지영 발언보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화장지웠더니 ‘누구세요?’ 김지영 발언보니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멤버들은 아침 민낯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상을 앞두고 멤버들은 일찍 일어나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멤버들은 허겁지겁 군복을 입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실종된 퉁퉁 부은 얼굴을 드러냈고, 윤보미 민낯을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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