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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분석] ‘검찰 거대권력화’ 김영란법의 역설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이 24일 이완구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됐다. 이로써 대통령 재가와 공포라는 형식적 절차만 남게 됐다. 남은 숙제는 적지 않다. 내년 10월부터 시행되는 한국 사회 초유의 ‘반부패 실험’이 성공하려면 적용 대상을 둘러싼 ‘위헌적 과잉 입법’ 논란은 물론 처벌 주체로서 검찰의 ‘거대 권력화’에 대한 우려도 해소해야 한다. 정부는 각종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5월 공청회를 개최한 뒤 보완책을 담은 시행령을 8월쯤 입법예고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이 법을 둘러싼 논란은 적용 대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배우자의 금품수수 사실을 신고하도록 한 조항이 ‘연좌제’에 해당하고, 공직자 외에 언론사와 사립학교 임직원 등이 포함되면서 언론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앞서 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 5일 위헌 확인 헌법소원을 청구했고, 헌법재판소는 심리에 착수한 상태다. 앞으로는 처벌 주체를 둘러싼 논란 역시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어떻게 칼을 휘두르느냐에 따라 부패 청산의 ‘성배’가 될 수도 있고, 수사권 남용이라는 ‘독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쥔 검찰의 독주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현재로선 견제 수단도 마땅찮다. 한림대 박노섭 법학과 교수는 “벤츠 여검사 사건이 단초가 돼 김영란법이 만들어졌는데 정작 검찰을 견제할 장치가 없어 입법 취지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서강대 임지봉 로스쿨 교수는 “수사나 기소 여부는 법의 영역이 아니라 검찰의 권한”이라면서 “김영란법은 표적 수사나 과잉 수사에 대한 논란을 더욱 확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검찰의 권력 강화에 대한 견제 수단으로서 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이나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등이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민권익위원회의 권력기관화를 염려하는 시선도 불식시켜야 한다. 국무총리 산하 행정위원회라는 위상에도,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에도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편,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김영란법에서 언론은 (적용대상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중견언론 모임인 ‘세종포럼’ 주최 토론회에 참석해 “법으로 모든 것을 재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우리 사회의 기풍을 올바르게 하면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는 것이지, 공공 아닌 언론까지 다 포함하게 되면 우리 사회는 분명히 경찰국가, 검찰국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150명 사망…저가항공사 안전한가?

    독일 여객기 추락 150명 사망…저가항공사 안전한가?

    독일 여객기 추락 150명 사망…저가항공사 안전한가? ‘독일 여객기 추락’ 프랑스 알프스에 24일(현지시간) 추락해 150명의 사망자를 낸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의 추락이 사고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에 따르면 저먼윙스의 모회사인 루프트한자 하이케 비를렌바흐 부회장은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분간 사고로 볼 것이다”라면서 “다른 가능성은 모두 추측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독일 보안기관과 미국 백악관은 모두 저먼윙스의 추락 사고에 테러와 관련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독일 언론은 사고 원인으로 에어버스 A320 여객기의 시스템 고장 가능성을 제기했다. 여객기 센서가 얼어붙으면서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고 이에 따라 여객기가 급강하 추락했다는 것이다. 저먼윙스는 기자회견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여객기가 오전 10시 45분, 3만 8000피트(약 1만 1600m)의 순항 고도에 도달한 직후 급강하하기 시작했다”면서 “이후 8분 동안 고도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이 여객기는 오전 10시 53분, 6000피트 고도에서 프랑스 관제탑과 교신이 끊기고 레이더에서 사라진 후 프랑스 동남부 바르셀로네트의 알프스 산맥에 추락했다. 그러나 저먼윙스는 “사고기의 컴퓨터 시스템이 업데이트됐으며 이는 사고 원인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저먼윙스는 “조종사들이 왜 8분 동안 급강하했는지 이유를 아직 알 수 없다”면서 “비행기에 특별한 상황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고로 저가항공사의 안전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같은 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자료를 인용해 여객기 추락사고가 항공사 규모가 아닌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IATA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4년간 아프리카는 100만건의 여객기 운항 가운데 6.83건의 추락사고가 발생해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꼽혔다. 반면 이 기간 유럽과 북미의 추락사고 건수는 각각 0.24, 0.2건에 그쳤다. 신문은 “유럽의 여객기 추락사고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저가항공사이건 기존 항공사이건 유럽항공안전청 규정을 따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규정은 조종사 훈련, 승무원 근무시간, 여객기 정비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항공업계의 한 관계자는 “저가항공사나 기존 항공사는 완전히 똑같은 항공기를 띄우고 동일한 기준을 적용받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이 덜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150명 사망…저가항공사vs대형항공사 추락사고 건수는?

    독일 여객기 추락 150명 사망…저가항공사vs대형항공사 추락사고 건수는?

    독일 여객기 추락 150명 사망…저가항공사vs대형항공사 추락사고 건수는? ‘독일 여객기 추락’ 프랑스 알프스에 24일(현지시간) 추락해 150명의 사망자를 낸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의 추락이 사고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에 따르면 저먼윙스의 모회사인 루프트한자 하이케 비를렌바흐 부회장은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분간 사고로 볼 것이다”라면서 “다른 가능성은 모두 추측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독일 보안기관과 미국 백악관은 모두 저먼윙스의 추락 사고에 테러와 관련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독일 언론은 사고 원인으로 에어버스 A320 여객기의 시스템 고장 가능성을 제기했다. 여객기 센서가 얼어붙으면서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고 이에 따라 여객기가 급강하 추락했다는 것이다. 저먼윙스는 기자회견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여객기가 오전 10시 45분, 3만 8000피트(약 1만 1600m)의 순항 고도에 도달한 직후 급강하하기 시작했다”면서 “이후 8분 동안 고도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이 여객기는 오전 10시 53분, 6000피트 고도에서 프랑스 관제탑과 교신이 끊기고 레이더에서 사라진 후 프랑스 동남부 바르셀로네트의 알프스 산맥에 추락했다. 그러나 저먼윙스는 “사고기의 컴퓨터 시스템이 업데이트됐으며 이는 사고 원인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저먼윙스는 “조종사들이 왜 8분 동안 급강하했는지 이유를 아직 알 수 없다”면서 “비행기에 특별한 상황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고로 저가항공사의 안전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같은 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자료를 인용해 여객기 추락사고가 항공사 규모가 아닌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IATA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4년간 아프리카는 100만건의 여객기 운항 가운데 6.83건의 추락사고가 발생해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꼽혔다. 반면 이 기간 유럽과 북미의 추락사고 건수는 각각 0.24, 0.2건에 그쳤다. 신문은 “유럽의 여객기 추락사고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저가항공사이건 기존 항공사이건 유럽항공안전청 규정을 따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규정은 조종사 훈련, 승무원 근무시간, 여객기 정비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항공업계의 한 관계자는 “저가항공사나 기존 항공사는 완전히 똑같은 항공기를 띄우고 동일한 기준을 적용받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이 덜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출연 확정? 소속사 “제의 들어온 것은 맞지만…”

    ‘응답하라 1988’ 혜리 출연 확정? 소속사 “제의 들어온 것은 맞지만…”

    ’응답하라 1988’ 혜리 출연 확정? 소속사 “제의 들어온 것은 맞지만…”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여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25일 “혜리에게 ‘응답하라 1988’의 출연 제의가 들어온 것은 맞다”면서 “하지만 아직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닌 상황으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혜리는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응답하라 1988’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으로, 전작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 모두 높은 시청률과 인기를 끌며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응답하라 1994’가 큰 성공을 거두고 출연 배우들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여서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과 출연진들에 많은 궁금증이 일고 있다. 현재 전작들에 이어 성동일과 이일화가 부부로 출연하기로 확정된 상태다. 한편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는 최근 왕성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애교를 선보이는 등 매력을 발산한 뒤 ’선암여고 탐정단’, ‘하이드지킬, 나’, ‘맛있는 인생’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뛰어난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과자 선물 눈길 “오빠의 약혼녀 드림”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과자 선물 눈길 “오빠의 약혼녀 드림”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재조명, 박하선 자필편지 보니 “오빠의 약혼녀..” ‘박하선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류수영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 ‘투윅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박하선 류수영이 5개월 정도 열애 중이다. 아직 1년도 안 됐기 때문에 결혼 얘기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관계자 역시 “류수영과의 열애 사실이 맞다”고 인정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캡처(박하선 류수영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 편지보니..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 편지보니..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뭐라고 썼나?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뭐라고 썼나?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 위문편지에 행복가득 “약혼녀 하선”

    류수영 박하선 열애 위문편지에 행복가득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함박웃음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함박웃음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행복 “약혼녀 하선”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보니 “오빠 약혼녀”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닭살 애정행각’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닭살 애정행각’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닭살 애정행각’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류수영 박하선 열애…위문편지에 미소 폭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내용 실제로 보니 ‘대박’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내용 실제로 보니 ‘대박’

    류수영 열애 박하선, 사랑꾼 향한 위문편지 내용 실제로 보니 ‘대박’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편지에 어떤 내용 담겼나?

    박하선 류수영 열애, 편지에 어떤 내용 담겼나?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아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오라버니 짜잔 놀라셨죠? 위문편지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고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보낼 때부터 ‘핑크빛 기류?’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사나이’ 위문편지 보낼 때부터 ‘핑크빛 기류?’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 박하선 편지 봤더니..

    박하선 류수영 열애, 진짜 사나이 박하선 편지 봤더니..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편지와 과자를 선물 받았다. 당시 박하선이 정성껏 자필로 쓴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이라는 애정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5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광대 승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광대 승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에 광대 승천 “오빠 약혼녀 드림” ‘류수영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화제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화제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열애 박하선 위문편지 화제 “약혼녀 하선 드림”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을 향한 박하선의 위문 편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 편지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박하선으로부터 위문편지를 받았다. 박스에 과자를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한 박하선은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수영이 형~ 오라버니 놀라셨죠? 제가 승부욕이 남달라서 신경 좀 써봤어요. PX에 없는 과자도 넣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지를 빌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면서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 PX에 없는 외제 과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고 센스 있는 말을 덧붙여 병사들의 부러움을 샀다. 23일 한 매체는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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