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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리 별세 ‘전국노래자랑’ 초대 MC, 미국서 지병으로 숨져

    위키리 별세 ‘전국노래자랑’ 초대 MC, 미국서 지병으로 숨져

    ‘위키리 별세’ 가수 겸 방송진행자 위키리(본명 이한필)가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79세. 위키리는 1960년대 미8군 쇼 무대에서 데뷔했으며 ‘종이배’, ‘눈물을 감추고’, ‘저녁 한때의 목장 풍경’ 등 히트곡을 남겼다. KBS ‘전국노래자랑’ 초대 MC(1981~1985)이기도 한 그는 ‘밤하늘의 브루스’(1966), ‘폭풍의 사나이’(1968) 등 방송·영화계를 넘나드는 활발할 활동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모습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모습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라미란 뺨치는 대령의 손녀

    진짜사나이 박하선, 라미란 뺨치는 대령의 손녀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고된 美직장인 카페로 출근… 금융위기가 협업 공간 만든 셈

    해고된 美직장인 카페로 출근… 금융위기가 협업 공간 만든 셈

    2008년 말 미국 대도시에는 카페마다 노트북을 켠 젊은이들로 넘쳐났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불어닥치면서 해고된 직장인들이 매일 아침 카페로 출근하기 시작한 것이다. 각자 노트북을 켠 채 일을 하던 이들이 모여 함께 자리를 옮겨 다니기 시작했고, ‘일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들이 널찍한 공간을 빌려 공동으로 사용하는 사무실, 이른바 ‘협업 공간’을 만들면서부터 젊은이들 사이에서 협업 공간이 뜨기 시작했다. ●창업뿐 아니라 공간 공유하며 네트워킹 형성 지역마다 특색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지만 공간을 공유하면서 네트워킹을 이룬다는 점은 같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시티즌 스페이스’는 가장 인기 있는 협업 공간 중 하나이다. 이 곳의 특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만 몰려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종 문화 행사나 특강, 토론회 등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평소에는 각자 다른 일을 하면서도 이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2005년 영국 런던에서 문을 연 ‘임팩트허브’는 전 세계 63곳에 ‘허브’를 두고 1만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임팩트허브는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었다. 이 때문에 전 세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도움을 주는 문화가 잘 발달해 있다. 한국에도 서울 강남구에 ‘허브 서울’을 두고 있다. ●구글 등 성공한 벤처기업들 혁신사업 위해 협업공간 제공 성공한 벤처기업들이 새로운 혁신 사업을 위해 예비창업자들에게 협업 공간을 직접 제공하기도 한다. 2012년 런던 테크시티에 문을 연 ‘캠퍼스런던’은 구글과 구글의 협력사가 지원하는 창업 초기 기업을 위한 전용공간이다. 1990년대 공장으로 쓰던 건물을 개조해 7층 규모로 카페와 사무공간, 회의실 등이 갖춰져 있다. 구글의 지원을 받는 예비 창업자들이 매일 이곳에서 작업하고 전문가와 상담하면서 투자자와 연결도 이뤄진다. 요가 교실, 샤워 부스 등도 마련돼 있다. 인터넷 쇼핑몰 알리바바 등으로 벤처 바람이 불고 있는 중국에도 ‘창업 카페’가 인기다. 대표적으로 베이징의 ‘처쿠카페’는 주로 1인 창업자들이 일을 하면서 동업자를 찾거나 투자자들과의 정보를 나누는 ‘만남의 장’이 되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당직사관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당직사관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눈길’

    진짜 사나이 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눈길’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서늘한 포스’ 눈길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서늘한 포스’ 눈길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서늘한 포스’ 눈길 ‘진짜사나이 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가운데,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를 보여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할 예정.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5일 오후 6시 15분. 사진=MBC 진짜사나이 (진짜사나이 박하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카리스마 폭발’ 표정보니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카리스마 폭발’ 표정보니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카리스마 폭발’ 표정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가운데,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를 보여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할 예정.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5일 오후 6시 15분. 사진=MBC 진짜사나이 (진짜사나이 박하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마녀 당직사관으로 변신 ‘날카로운 지적+폭풍호통’ 표정보니

    진짜 사나이 박하선, 마녀 당직사관으로 변신 ‘날카로운 지적+폭풍호통’ 표정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마녀 당직사관으로 변신…‘날카로운 지적+폭풍호통’ 표정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가운데,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를 보여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할 예정.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5일 오후 6시 15분. 사진=MBC 진짜사나이 (진짜사나이 박하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내가 개집에 산다” 661㎡ 애완동물 어떻게 사나 보니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내가 개집에 산다” 661㎡ 애완동물 어떻게 사나 보니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내가 개집에 산다” 661㎡ 애완동물 어떻게 사나 보니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구혜선이 애완동물 10마리를 각기 다른 방에서 키울 정도로 큰 집에서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유재석이 구혜선의 빼어난 손재주를 언급하자 구혜선은 “집에 큰 개가 있는데 나와 옷 사이즈가 맞다. 그래서 내 옷을 잘라 리폼해 입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면에는 구혜선이 기르고 있는 애완견들과 함께 집 내부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셀프카메라를 본 MC들은 “유지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불편한 건 없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구혜선은 “인터넷 마트에서 개용품을 저렴하게 구입 중이다”며 “집구조 자체를 개에게 맞췄다. 개집에 내가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면서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라고 밝혔다. 구혜선은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은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661㎡) 정도 될 것 같다”고 묻자 구혜선은 미소만 지을 뿐 말을 아꼈다. 구혜선의 반응에 MC들은 “200평이 맞나 보다”며 몰아갔고,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라미란 뺨치는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라미란 뺨치는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대선배 김지영에게 호통’ 무슨 상황?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대선배 김지영에게 호통’ 무슨 상황?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대선배 김지영에게 호통’ 무슨 상황? ‘진짜사나이 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가운데,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를 보여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할 예정.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5일 오후 6시 15분. 사진=MBC 진짜사나이 (진짜사나이 박하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라미란 뺨친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라미란 뺨친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全부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날’ 운영한다

    全부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날’ 운영한다

    정부가 올해부터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진로 체험의 날에 모든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자유학기제 학생의 체험 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문형표 보건복지부, 윤성규 환경부, 이기권 고용노동부, 김희정 여성가족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의 날은 중학생이 중앙 부처 청사나 공공기관에서 업무 설명을 들으면서 직업 특성 등을 이해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중앙 부처 청사 또는 각 공공기관에서 멘토로 지정된 공무원에게 업무 설명을 듣게 된다. 학생들을 위한 생생한 진로 체험 제공이 제도의 취지이지만 정작 해당 기관들은 난색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자유학기제 확대를 첫 관계장관회의 주제로 삼은 것은 기관들이 학생의 진로 체험 등을 꺼려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학생들이 올해 중간고사 또는 기말고사 등에 대한 부담 없이 진로 체험, 동아리 활동에 집중하는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는 중학교가 전체의 70%인 2230개교까지 확대되고, 내년에는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다. 그러나 자유학기제가 첫 사회관계장관회의 안건으로는 지나치게 지엽적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정부는 또 체험 자원 발굴을 위해 범부처협의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교육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자유학기제 추진단장인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사회정책협력관, 관련 부처 기획조정실장 등 13명으로 구성된다. 황 부총리는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확산을 위해서는 질 높은 체험 활동 인프라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공 부문부터 솔선해 민간에서도 이러한 열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올해 가장 뜨는 창업아이템 ‘전자담배’, 그린베이퍼코리아(GV) 화제

    올해 가장 뜨는 창업아이템 ‘전자담배’, 그린베이퍼코리아(GV) 화제

    올해 가장 뜨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은 바로 ‘전자담배’다. 예년 그렇듯 한 해 목표를 금연으로 세우는 흡연자들이 많은데 올해는 특히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 금연을 꿈꾸는 사람들이 더 급증했다. 이에 맞물려 전자담배에 대한 수요도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소자본 창업으로 전자담배 판매 사업을 시작하기에 비용, 기간 등이 적합하여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뜨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 중 전국 100여 개의 대리점 및 취급점을 갖추고 있는 ‘그린베이퍼 코리아(GV)’는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신 전자담배 기기와 고급 액상을 취급하는 국내 대표 전자담배 업체로서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GV-2200와 신제품 ‘골드&레드’ 등의 선택폭이 다양한 제품군을 구비하여 남녀노소를 불문한 다양한 구매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전자담배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GV의 기기들은 폭발방지회로를 장착하여 미연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해상 화재보험에도 가입하여(최대 1억 원 보상) 기기이용에 따른 불신과 불안감을 최소화시키고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카토마이저의 누액이 되는 부분을 전격 보완하여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고, 풍부한 무화량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기술적인 면에서 소비자 만족에 최우선으로 두고 신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세계적인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폰 6의 디자인을 접목시킨 기기를 출시하는 등 개성있고 고급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들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한편 GV는 대리점 및 취급점을 모집 중이다. 초기 대리점에 한해 가맹비를 면제해주는 등 비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업계 최초로 연예인을 전속모델로 발탁하여 독점 홍보물 등을 제작 배부하여 프로모션 이벤트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A/S 지원,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 등 업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대리점 및 취급점 개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V 홈페이지(www.gvkorea.co.kr)와 대표번호(1899-96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컬투쇼 엠버, 진짜 사나이 촬영 중 눈물..왜? “스스로에게 실망해서 울었다”

    컬투쇼 엠버, 진짜 사나이 촬영 중 눈물..왜? “스스로에게 실망해서 울었다”

    컬투쇼 엠버, ‘진짜사나이’ 출연 소감보니 “스스로에게 실망했다” 왜? ‘컬투쇼 엠버’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컬투쇼’에 출연해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소감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솔로 데뷔에 나선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엠버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출연 당시 화제가 된 ‘잊으시오’ 발언을 언급했다. 엠버는 “원래 ‘잊으십시오’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잊으시오’라고 해버렸다.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잊으세요’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있었는데 ‘요’를 사용 못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또 엠버는 “군대 말투가 힘들어 울었다더라”는 컬투의 말에 “말이 어려워서도 있지만, 내가 포기하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잘하고 싶고 언니들 힘들지 않게, 피해를 안 주고 싶었는데 계속 말을 못 알아듣고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이어지니까 스스로에게 실망해서 울었다”고 밝혔다. 컬투쇼 엠버, 컬투쇼 엠버, 컬투쇼 엠버, 컬투쇼 엠버, 컬투쇼 엠버 사진=컬투쇼(컬투쇼 엠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키리 별세 ‘전국노래자랑’ 초대 MC…그는 누구?

    위키리 별세 ‘전국노래자랑’ 초대 MC…그는 누구?

    ‘위키리 별세’ 가수 겸 방송진행자 위키리(본명 이한필)가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79세. 위키리는 1960년대 미8군 쇼 무대에서 데뷔했으며 ‘종이배’, ‘눈물을 감추고’, ‘저녁 한때의 목장 풍경’ 등 히트곡을 남겼다. KBS ‘전국노래자랑’ 초대 MC(1981~1985)이기도 한 그는 ‘밤하늘의 브루스’(1966), ‘폭풍의 사나이’(1968) 등 방송·영화계를 넘나드는 활발할 활동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엠버, 진짜 사나이 출연 후 진짜 달라진 점은?

    컬투쇼 엠버, 진짜 사나이 출연 후 진짜 달라진 점은?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컬투쇼’에 출연해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소감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솔로 데뷔에 나선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엠버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출연 당시 화제가 된 ‘잊으시오’ 발언을 언급했다. 엠버는 “원래 ‘잊으십시오’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잊으시오’라고 해버렸다.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잊으세요’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있었는데 ‘요’를 사용 못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또 엠버는 “군대 말투가 힘들어 울었다더라”는 컬투의 말에 “말이 어려워서도 있지만, 내가 포기하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엠버, 솔직한 ‘진짜사나이’ 출연 소감..반전

    컬투쇼 엠버, 솔직한 ‘진짜사나이’ 출연 소감..반전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컬투쇼’에 출연해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소감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솔로 데뷔에 나선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엠버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출연 당시 화제가 된 ‘잊으시오’ 발언을 언급했다. 엠버는 “원래 ‘잊으십시오’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잊으시오’라고 해버렸다.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잊으세요’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있었는데 ‘요’를 사용 못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또 엠버는 “군대 말투가 힘들어 울었다더라”는 컬투의 말에 “말이 어려워서도 있지만, 내가 포기하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엠버, ‘진짜사나이’ 출연 어땠나 물어보니

    컬투쇼 엠버, ‘진짜사나이’ 출연 어땠나 물어보니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엠버는 “군대 말투가 힘들어 울었다더라”는 컬투의 말에 “말이 어려워서도 있지만, 내가 포기하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잘하고 싶고 언니들 힘들지 않게, 피해를 안 주고 싶었는데 계속 말을 못 알아듣고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이어지니까 스스로에게 실망해서 울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컬투쇼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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