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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19금 대화 ‘대박’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19금 대화 ‘대박’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19금 대화 ‘대박’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보조…나도 당했다” 경악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보조…나도 당했다” 경악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보조…나도 당했다” 경악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무슨 사연?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무슨 사연?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무슨 사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왜?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왜?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연극배우 아내와 첫만남 보니 ‘콩나물이 맺어준 사랑’

    라디오스타 서현철, 연극배우 아내와 첫만남 보니 ‘콩나물이 맺어준 사랑’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연극배우 정재은, 미모 아내 첫만남 보니..’반전’ 라디오스타 서현철 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서현철은 “아내도 연극배우다. 나보다는 나은 역할을 주로 연기한다”며 아내이자 연극배우인 정재은을 소개했다. 이날 결혼을 45세에 했다고 밝힌 서현철은 “아내 정재은은 41세에 했다. 연애를 2년 정도 했다. 집사람은 연기를 대극장에서 주로 했고, 난 소극장에서 주로 하다가 한일합작 공연을 위해 일본으로 갔는데 거기서 만났다”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서현철은 아내 정재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연극계 원로배우 백성희 선생님과 아내, 내가 일본에서 연극을 올렸던 적이 있다. 당시 백성희 선생님께서 콩나물을 먹고 싶다고 하셔서 콩나물을 샀는데, 아내가 콩나물을 잃어버렸다. 그것을 내가 찾아주며 사랑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서현철 처음 봤는데 웃기네”, “라디오스타 서현철,입담이 흡입력 있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늦은 나이에 결혼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서현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완 뱀에 얼굴 물리는 알바니아 남성 ‘충격’

    애완 뱀에 얼굴 물리는 알바니아 남성 ‘충격’

    자신의 애완 뱀에 얼굴을 물리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침대에서 애완 뱀과 놀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알바니아 사람으로 알려진 이 남성이 자신의 뱀을 어루만지며 느긋한 웃음을 짓는다. 잠시 뒤, 남성 얼굴 가까이 올라온 뱀에게 뽀뽀하려는 순간 뱀이 남성의 이마를 문다. 깜짝 놀란 남성이 비명을 지르며 뒤로 몸을 젖힌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뱀은 위험해요”, “사나운 뱀이네요”, “아무리 애완 뱀이지만 조심합시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19금 대화 ‘대박’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19금 대화 ‘대박’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19금 대화 ‘대박’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 경악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 경악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 경악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대체 무슨 사연?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대체 무슨 사연?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대체 무슨 사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어쩌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어쩌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어쩌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대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눈길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대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눈길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대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눈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연극배우 정재은 어떻게 만났나?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연극배우 정재은 어떻게 만났나?

    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서현철은 “아내도 연극배우다. 나보다는 나은 역할을 주로 연기한다”며 아내이자 연극배우인 정재은을 소개했다. 서현철은 아내 정재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연극계 원로배우 백성희 선생님과 아내, 내가 일본에서 연극을 올렸던 적이 있다. 당시 백성희 선생님께서 콩나물을 먹고 싶다고 하셔서 콩나물을 샀는데, 아내가 콩나물을 잃어버렸다. 그것을 내가 찾아주며 사랑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고교 교육 정상화 지원사업 年 500억 투입 ‘속 빈 강정’

    [단독] 고교 교육 정상화 지원사업 年 500억 투입 ‘속 빈 강정’

    경희대, 중앙대, 한양대는 지난해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이라는 다소 생소한 명목으로 30억원씩을 교육부에서 받았다. 이 돈은 정부가 권장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옛 입학사정관 전형)을 충실하게 운용하라는 뜻에서 주는 것으로, 주로 입학사정관의 인건비와 대학별 입시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쓰도록 한 것이다. 당연히 교육부는 해당 대학의 미래를 보고 학생 심사나 연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입학사정관은 가급적 정규직으로 충원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그러나 지난해 경희대의 입학사정관 21명 중 순수 정규직은 5명뿐이었다. 3배가 넘는 16명은 계약직이거나 교수 또는 타 부서 직원이었다. 중앙대는 14명 중 11명, 한양대는 15명 중 8명이 이런 상황이었다. 정부가 대입 간소화와 사교육 억제 등을 위해 입학사정관을 활용한 ‘학생부 종합전형’에 지난해 600억원을 쏟아부은 데 이어 올해도 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지만 일선 학교 현장에서 돈만 타 내고 내실 있는 운용을 하지 않아 ‘속 빈 강정’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6일 서울신문이 단독 입수한 전국 65개 대학의 지난해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현황에 따르면 사업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은 전체 대학 입학사정관은 725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무기계약직 147명과 계약직 314명을 합친 비정규직은 무려 64%인 461명에 달했다. 다른 부서에 있다가 입학사정관으로 전환한 직원을 일컫는 ‘전환직’ 54명, 교수이면서 입학사정관을 겸직하는 120명을 제외한 순수 정규직 비율은 고작 12%인 90명에 불과했다. 일부 대학은 돈을 받고도 입시제도를 지원금 지급의 취지와 정반대로 운영해 무의미한 예산 낭비를 만들고 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고용불안’ 입학사정관 학원취업 속수무책 고려대 입학사정관이었던 박모씨는 2011년 퇴직한 뒤 서울 강남의 사설학원에서 입시 상담가로 변신했다. 1년 3개월 동안 입학사정관 홍보팀장으로 일했던 그는 명함에 ‘전 고려대 입학사정관’이라고 홍보하면서 수많은 학생들을 상담해 큰돈을 벌었다. 고등교육법상 박씨와 같은 전직 입학사정관은 퇴직 이후 3년 동안 학원을 설립하거나 관련 취업을 할 수 없게 돼 있다. 입시상담 전문 업체의 설립이나 취업도 금지돼 있다. 박씨는 현행법을 어긴 것이다. 그러나 교육부는 박씨 같은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규모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입학사정관들이 퇴직 후 학원에 취업하더라도 실제 제재를 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교육부가 6일 500억원 규모의 올해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시행 방안을 공고했지만 교육계 안팎에서는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신분이 불안정한 비정규직이 많은 데다 입학사정관에 대한 사후 관리의 부실 등 문제점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상당수 대학이 지원금만 받아내고 해당 지원의 취지에 역행하는 방향으로 입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가 시작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정부의 대입전형 간소화 정책에 따른 것이다. 사교육비를 줄이고 성적 중심의 대입제도를 개선하려고 2008학년도에 도입한 입학사정관제를 현 정부가 받아 사업 규모를 2배 가까이 늘렸다. 대학이 어느 정도 대입 전형 개선을 위해 노력했는지 평가해 최소 2억원에서 최대 30억원까지 65개 내외 대학에 지원금을 준다. 지난해 600억원이 투입됐고 올해 예산은 모두 500억원에 이른다.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이름이 바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일부 대학들의 성적 중심, 스펙 중심 전형은 계속되고 있다. 정부가 매년 수백억원씩 예산을 투입하는데도 입시 간소화 등 체감 효과가 크지 않은 것은 이 때문이다. 교육부는 이날 “2015학년도 대입에서 55.0%였던 학생부 중심 전형 비중이 2016학년도에 57.4%로 올라가고 논술을 평가하는 모집인원도 2015학년도 1만 7417명에서 2016학년도 1만 5349명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학생부 종합전형을 확대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학들이 충실히 따른다는 ‘자화자찬’이다. 하지만 지난해 지원금을 받았던 대학 중 상당수는 이에 역행하는 태도를 보였다. 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서울의 주요대학 15개를 조사해보니 학생부로만 선발하라고 지침을 내린 수시모집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모집인원 비율은 연세대가 44.9%에서 59.3%로 증가했다. 홍익대는 91.4%, 고려대는 78.4%, 이화여대는 62.6%에 이르렀다. 교육부가 2016학년도 대입제도 확정안에서 논술을 가급적 시행하지 않도록 재정지원 사업과 연계해 유도하겠다고 했지만, 2015학년도에 비해 2016학년도 논술전형 비중은 고작 2.8% 감소하는 데에 그쳤다. 성균관대는 48.2%, 한국외대는 42.6%, 고려대는 37.2% 등 논술위주 전형이 수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았다.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팀장은 “교육부가 ‘수시는 학생부, 정시는 수능’이라는 지침을 내렸지만 대부분 상위권 대학이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걸거나 과목 합에 따른 높은 기준을 걸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대체 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도대체 무슨 사연?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도대체 무슨 사연?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에서 포경수술 당했다” 도대체 무슨 사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 멧 갈라 행사에 줄리앤 무어와 인증샷 ‘눈길’

    [포토] 비, 멧 갈라 행사에 줄리앤 무어와 인증샷 ‘눈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지난 4일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인 패션행사 멧 갈라(MET Gala)에 MCM 대표로 참석해 화제다. MCM의 글로벌 엠배서더로서 ‘2015 멧 갈라’ 행사에 참석한 비는 클래식 턱시도와 보우 타이, 드레스슈즈로 멋스러운 레드카펫 패션을 연출했다. 비는 특별히 제작한 MCM 테일러의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턱시도, 블랙 보우 타이와 함께 MCM 멘 풋웨어 컬렉션의 드레스슈즈를 매칭했다. MCM의 럭셔리한 커스텀메이트 제품은 월드스타 비의 젠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도 잘 어울렸다. ‘중국: 거울을 통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2015 멧 갈라’는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 배우 제니퍼 로렌스, 공리, 야후 CEO 마리사 메이어가 공동 주재했으며, 왕가위 감독이 총 전시 감독 지휘를 맡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마돈나, 리한나, 비욘세, 앤 해서웨이, 킴 카다시안, 사라 제시카 파커, 아만다 사이프리드, 로버트 패틴슨 등 다수의 유명 스타들이 참석 비와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특히 비와 같은 테이블에는 수지 멘키스, AP 사장 조나단, 중국 보그 편집장, 아시아 대표 미녀들이 앉았다. 비는 이번 멧 갈라 행사에 초청 받은 유일한 한국 스타로, 앞서 가수 싸이, 배우 고소영이 초대 받은 바 있다. 비는 멧 갈라 참석 후 매거진 화보 촬영 및 MCM 뉴욕 소호 매장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멧 갈라(MET Gala)’는 매년 상반기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 행사의 약칭이다. 하반기의 아카데미 시상식과 비견되며 ‘이스트코스트의 오스카’라 불리는 레드카펫 행사다. 매년 패션계 인사나 브랜드를 선정해 스페셜 테마로 전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독자와의 뉴스 제작 콜라보를 기대한다/전범수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옴부즈맨 칼럼] 독자와의 뉴스 제작 콜라보를 기대한다/전범수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종이신문은 오랫동안 대표적인 아날로그 미디어로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걸러 독자들에게 제공해 왔다. 그러나 디지털 미디어의 도입 및 확대로 인해 종이신문을 통한 뉴스 및 정보의 전달 속도와 범위는 축소되는 추세다. 신문사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설이나 칼럼 같은 의견 기사를 포함해 심층 기획 및 탐사 기사 비중을 강화해 왔다. 그럼에도 여전히 디지털 뉴스 유통이 지배적인 환경에서는 신문사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아 보인다. 게다가 독자와의 소통 방식도 기존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예컨대 대부분의 신문사들은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거나 이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혁신적이지 않아 보인다. 여론조사나 독자 의견 수렴 창구도 많지 않다. 기사 작성의 주체를 살펴보더라도 예전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다. 종이신문들은 전통적인 기자들의 기사 생산이 대부분인 데다 외부 의견 기사들도 사회 저명 인사로 구성된 필진 비중이 높다. 종이신문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1면은 대부분 정치 및 경제 뉴스로만 채워진다. 그렇다 보니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뉴스는 많지만 독자들이 원하는 뉴스 비중은 줄어드는 것 같다. 종이신문이 뉴스 가치를 결정하는 기준은 여전히 기자와 사회지도층의 시각은 아닌지 모르겠다. 반면 해외에서는 독자나 시청자와의 협업을 통해 뉴스를 제작하는 실험들이 시도되고 있다. 올 1월 초 발표된 BBC의 뉴스 미래 프로젝트 보고서를 인용해 보면 주목할 만한 세 가지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첫째, 미국 퍼블릭 인사이트 네트워크라는 단체는 21만 5000명의 일반인들을 뉴스 활동가로 모집했다. 이들은 미국 내 60개 신문사 기자들에게 자신들이 갖고 있는 심층 뉴스 아이디어 등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둘째, 미국 시카고 공영 라디오 방송국인 WBEZ는 청취자들이 뉴스 소재를 선정하고 기자들과 같이 취재하는 프로젝트를 시도했으며 적지 않은 성과를 기록했다. 셋째, 영국 트리니티 미러 그룹은 비언론인들로 구성된 ‘커뮤니티 콘텐츠 큐레이터’를 운영했다. 이들 구성원은 지역신문 독자들과의 소통을 담당하거나 지역 뉴스 소재를 제공하는 뉴스 정보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뉴스의 품질을 높이는 데 공헌했다. 디지털 뉴스 환경은 기존의 전통적인 뉴스 기사 선정, 작성, 표현 방식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한다. 인터넷 포털이나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뉴스에 길들여진 뉴스 소비자들에게 종이신문을 통해 제공할 수 있는 뉴스 서비스는 제한적이다. 그러나 종이신문들이 독자들과 같이 뉴스를 선택하고 제작하게 된다면 보다 충성도 높은 독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품질의 새로운 뉴스를 개발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독자와의 콜라보는 디지털 뉴스 생태계를 지배하는 포털들이 시도할 수 없는 새로운 뉴스 영역이다. 독자는 데이터와 함께 종이신문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원이다. 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자들이 원하며 가치 있는 양질의 뉴스 생산을 적극적으로 실험할 시점이다. 각계각층 독자들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그들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 관심사들을 중심으로 좋은 뉴스를 만들게 된다면 신문들은 새로운 뉴스 혁신을 이루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선정하고 판단한 뉴스들을 기자와 같이 취재하고 서로 공유, 소비할 때 새로운 신문의 미래가 열릴 것이다. 서울신문이 그 역할을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
  •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라디오스타 서현철 “군시절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포경수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출연하는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그리고 이들의 절친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군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했다고 밝히며 “주사 놓는 법을 배우고 동기와 함께 서로 엉덩이에 놓는 실습을 했다. 막상 주사를 놓으려고 하니 겁이 나서 주사를 던지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포경수술 보조로 들어갔었는데 차마 못보겠더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장점도 있다. 말끔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과거 대기업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서현철은 “난 연기 전공이 아니다. 국어국문학과를 나왔고 연기도 31세에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는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일하다 회의를 느껴서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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