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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그루 결혼, “운명이라 생각” 9살 연상 예비신랑 외모봤더니..‘연예인급 훈남’

    한그루 결혼, “운명이라 생각” 9살 연상 예비신랑 외모봤더니..‘연예인급 훈남’

    한그루 11월 결혼, “일 중요하지만 운명이라 생각” 9살 연상 예비신랑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한그루 11월 결혼’ 배우 한그루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11월 결혼한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한그루가 오는 11월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한그루 11월 결혼설을 보도했다. 결혼설 보도에 한그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그루는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며 11월 결혼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한그루는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한그루는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열애사실을 당당히 공개한 바 있다. 한그루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와 만나 1년간 열애 중이다. 특히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음은 한그루 공식입장 전문]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1년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 차이? ‘대박’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 차이? ‘대박’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이길래? ‘완전 대박’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TV 시장 무료 채널 전쟁

    스마트TV 시장 무료 채널 전쟁

    “방송 콘텐츠를 잡아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급성장 중인 스마트TV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공짜 방송을 보여 주는 무료 채널 서비스를 앞다퉈 출시하면서 업계에 콘텐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33개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는 ‘TV 플러스’ 서비스를 이달 15일 전후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스마트TV를 인터넷에 연결만 하면 별도의 지역유선방송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아도 30개 채널을 공짜로 볼 수 있다. CJ E&M과 EBS의 예능, 드라마, 교육 등 각종 콘텐츠가 제공된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9월부터 스마트TV 고객들을 상대로 무료 방송인 ‘채널 플러스’ 서비스를 하고 있다. 유선사업자인 에브리온TV와 협약을 맺고 LG 스마트TV 고객들에게 50개 채널을 무료로 보여 주고 있다. 고객들은 별도의 셋톱박스를 달지 않아도 스마트TV를 인터넷에 연결만 하면 올리브TV, YTN, MBN 등 50개 채널의 방송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TV는 TV 한 대로 다양한 편의를 누리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쉽고 빠른 사용성뿐 아니라 풍부한 콘텐츠가 필수”라면서 “TV 제조 업체들은 스마트TV 시장을 키우기 위해 인터넷 동영상, 영화 등 콘텐츠 서비스에 이어 무료로 방송을 보여 주는 무료 채널 서비스까지 내놓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들은 업계의 방송 콘텐츠 경쟁이 치열해질 경우 공짜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지게 된다는 점에서 이득이다. 월 일정액을 받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이동통신사나 지역유선방송사업자(SO)의 경우 새로운 경쟁 구도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동통신 업계의 콘텐츠 확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SK텔레콤은 이날 CJ E&M과 올해 말까지 방송 콘텐츠 5편에 50%씩 공동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첫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드라마 ‘처음이라서’와 10일 방송되는 뷰티 프로그램 ‘더 바디쇼 시즌2’를 먼저 선보인다. SK텔레콤 측은 CJ E&M의 방송 콘텐츠를 IPTV와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에 제공하는 한편 방송에 등장하는 패션, 뷰티, 헬스, 음식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자체 보유한 모바일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등의 부가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KT는 ‘올레 기가 파워라이브 멀티채널’ 상용서비스 대상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KT 고객은 지하철 등에서 kt 위즈 홈경기와 함께 다른 구장 생중계를 HD급 영상으로 동시에 공짜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외 콘텐츠 확보전도 치열하다. 이통3사는 최신 미드 주문형비디오(VOD)의 한·미 동시 상영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내년 1월 한국 진출을 선언한 미국 최대 VOD 사업자 ‘넷플릭스’를 잡기 위한 경쟁도 벌이고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고든 정의 TECH+] 공각기동대가 현실로? 뇌와 컴퓨터가 서로 연결된다

    [고든 정의 TECH+] 공각기동대가 현실로? 뇌와 컴퓨터가 서로 연결된다

    일본에서 제작된 재패니메이션(재팬 + 애니메이션의 합성어) 가운데 해외에서 의외의 흥행을 올린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공각기동대가 그 주인공이죠. 90년대 작품답지 않게 (사실 시로 마사무네의 원작은 80년대 작품) 미래를 예언하는 놀라운 통찰력이 있는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난해한 내용에도 흥행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이후 매트릭스 같은 이후에 나오는 작품들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공각기동대에 나오는 '전뇌화'(電腦化)란 개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뇌 일부를 컴퓨터로 바꾸는 것으로써 뇌와 컴퓨터, 뇌와 네트워크가 직접 연결이 가능한 것은 물론 심지어 가짜 기억을 심거나 의식을 백업할 수도 있는 세상입니다. 물론 이런 세상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어쩌면 우리는 그 이전 단계에 도달했을지도 모릅니다. 뇌와 컴퓨터를 서로 연결시키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연구를 통해 이미 뇌에 장치를 삽입해서 로봇팔을 움직이거나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팔을 움직이는 데 성공하고 있으니까요. - 사지마비 환자가 '뇌'와 연결된 로봇 팔을 들어올리다 53세 여성인 잔 슈어만 (Jan Scheuermann)은 희소병으로 인해 사지 마비가 온 불행한 환자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2012년 역사의 주인공이 됩니다. 그녀는 피츠버그 의대 연구팀의 임상 시험에 참가했는데, 그 연구란 뇌에 전극을 삽입한 후 로봇 팔을 자신의 의지로 컨트롤하는 것이었습니다. 96개의 전극을 가진 전자 장치를 뇌에 삽입한 슈어만은 다양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서 손을 움직이는 동작을 연습했습니다. 뇌의 전기 자극을 인지한 컴퓨터는 사용자의 의지를 읽어 로봇 손을 작동시켰습니다. 그녀의 목표는 로봇 팔로 초콜릿을 한입 먹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 말은 1년 안에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누구의 도움도 없이 로봇 팔을 움직여 초콜릿을 먹었습니다. 연구팀은 한 여성에겐 작은 한입이지만 BCI 를 위한 큰 입이다. (One small nibble for a woman, one giant bite for BCI)라고 축하했습니다. - 뇌와 뇌를 바로 연결한다 사실 이것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여러 연구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뇌에 전극을 삽입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뇌파를 읽어서 이를 이용해 컴퓨터나 로봇, 드론 등을 조작하는 연구도 같이 진행 중입니다. 워싱턴 대학의 과학자들은 뇌파(EEG)를 측정하는 장치를 이용해서 두개골 안쪽에 장치를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신호를 읽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움직인 것은 로봇팔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팔이었습니다. 워싱턴 대학의 라제쉬 라오(Rajesh Rao) 교수는 뇌파 측정 장비를 이용해서 그의 동료인 안드레아 스토코(Andrea Stocco) 교수의 팔을 들어올렸습니다. 스토코 교수의 머리에는 뇌의 운동 피질(motor cortex)을 직접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경두개 자기 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코일이 장착되어 특정 신호를 받으면 팔을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공각기동대의 주인공은 쿠사나기 소령은 전뇌로 네크워크에 접속하는 것은 물론 타인의 의식에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뇌 역시 전뇌화가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것 역시 불가능하지 않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뇌와 뇌를 연결하는 연구는 BBI(Brain-Brain interface)라고 불립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 연구지만, 이렇게 하면 다른 통신 수단 없이 바로 다른 사람과 생각을 공유하는 시대가 열릴지 모릅니다. - '생각'으로 글을 쓰는 시대 만약 생각한 내용을 키보드에 쓸 필요도 없이 바로 뇌에서 컴퓨터로 옮겨주는 장치가 있다면 어떨까요? 미래에나 가능할 것 같은 이야기지만, 이미 실험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최근 스탠퍼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네이처 메디슨에 새로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장치인 브레인스게이트2(BrainsGate2)를 공개했습니다. 이 장치는 사지가 마비된 사람들이 몸을 움직이지 않고도 글을 쓰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브레인스게인트 2는 뇌에 전극을 심는 부분은 이전의 연구와 비슷합니다. 다른 점은 생각으로 단어를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마우스처럼 컴퓨터 상에 포인트를 움직이고 클릭을 할 수 있습니다. 두 명의 루게릭병(ALS) 환자가 이 연구에 참여했는데, 이들은 이 장치를 이용해서 분당 6개의 단어를 쓸 수 있었습니다. 아직 대화를 자유자재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전 세대 BCI 장치인 브레인스게이트에 비해서 훨씬 빨라진 속도입니다. 그리고 화면에 있는 커서를 움직이는 데 걸리는 지연 시간은 20ms(밀리 세컨드)에 불과할 만큼 반응속도가 빠릅니다. - 수십 년 이내로 상용화될까? 위에서 소개한 것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 중 극히 일부입니다. 동물 실험 모델까지 포함하면 관련 연구는 수없이 많습니다. 다만 아직 어떤 것도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 뇌에 전극을 삽입하는 등 위험한 시술을 해야 하는 만큼 실제 상용화 역시 매우 조심스럽고 더 나아가 아직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은 매우 빠르고 사지 마비 환자뿐 아니라 여러 장애를 가진 환자를 위한 개발 이유가 충분하므로 앞으로 수십 년 이후에는 공각기동대에서 나오는 전뇌화는 아니더라도 SF 영화에서나 보던 사이보그가 현실이 될지도 모릅니다. 과연 먼 미래에 컴퓨터와 뇌, 그리고 뇌와 뇌가 네트워크로 연결된다면 유토피아가 될까요? 아니면 디스토피아가 될까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어쩌면 그 미래는 생각보다 빨리 올지도 모릅니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헬스Talk]꺼지지 않는 아름다움, 동안으로 만드는 ‘자가지방이식’

    [헬스Talk]꺼지지 않는 아름다움, 동안으로 만드는 ‘자가지방이식’

    최근 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얼굴을‘자가지방이식’하는 성형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몸의 군살은 점점 쉽게 찌지만, 얼굴 살은 거침없이 빠지는 불균형 현상으로 눈 주위가 푹 꺼지고 광대뼈가 도드라지며 팔자주름이 깊어져 피곤해 보이거나 사나운 인상으로 변하게 된다. 바로 노안이다. 이처럼 피부에 전체적으로 윤기와 탄력이 떨어지는 것도 노안이 되는 원인이다. 이에 노안으로 인해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피부의 볼륨감을 되찾아주는 성형술이 얼굴 지방이식술이다. 지방이식술 중에서도 자가지방이식은 보통 두껍게 쌓인 지방층이 많은 허벅지나 복부 부위의 지방을 추출하여 본인이 원하는 부위에 주입해주는 방법으로, 자가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나 이물감 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성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시술이다. 자가지방이식으로 얼굴에 지방이 필요한 부위는 어디든지 시술이 가능하다. 납작하고 푹 꺼진 이마를 위한 이마지방이식부터 볼지방이식, 팔자주름 지방이식 등 세부적으로도 가능하며, 특히 최근에는 시술 받는 환자의 연령층과 성별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자가지방이식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생착률이다. 무엇보다 지방을 손상시키지 않은 상태로 채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방이식 시에도 지방을 골고루 이식시켜야만 생착률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지방이식 시 줄기세포나 PRP(자가혈피부재생술: 혈액 내 혈소판을 분리한 후 지방이식 시 함께 주입하는 것)를 함께 사용하면 생착률을 높이고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얼굴 자가지방이식은 얼굴이 많이 꺼져 있는 사람이나 특정한 부위가 비대칭인 사람의 경우나 얼굴 살이 많이 빠져서 다른 사람에 비해 나이가 많이 들어보이는 노안을 가지신 분들에게 가장 효과가 높은 시술이다.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자가지방이식) 수술을 받으신 분들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지방 생착률에 도움이 된다”면서 “주무시는 자세라든지 마사지와 같은 얼굴 압박을 피하며 술과 담배를 금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도움말= 유진 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심재억 기자의 헬스토리 18] ‘추억의 구충제’ ‘산토닌’을 아세요?

    [심재억 기자의 헬스토리 18] ‘추억의 구충제’ ‘산토닌’을 아세요?

     우리 민족의 의약관은 ‘병을 치료하는 모든 처방은 자연 속에 있다’고 믿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의약관을 우리만 가진 것은 아닙니다. 중국과 일본은 말할 것도 없고,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아마존의 인디오, 예전의 사라센인들과 그들이 프랑크족이라 불렀던 독일 등 유럽의 백인 사회에서도 통용되었던 믿음이었습니다.  물론, 현대 의학을 일군 서양의 주류 사회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역사를 바꾼 업적’으로 평가하는 아스피린도 실은 버드나무 추출물인 살리실산을 가공한 것이고, 인류를 구원한 항생제 페니실린도 플래밍이 우연히 곰팡이를 살피다가 찾아낸 것이지요. 동서양의 의약이 발원과 발상은 흡사했다고 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그 발상을 치료에 적용하기 위한 경로는 전혀 달랐고, 서로가 다른 길을 걸었던 탓에 결과도 하늘과 땅만큼이나 차이가 나고 말았지만, 자연이라는 거대한 유기체는 그 안에 병과 약을 함께 갖고 있다고 믿는 사고방식만은 다르지 않았던 셈이지요.    베일 속 ‘비전(秘傳)’의 한의학 이후  그렇다고 제가 한의학 예찬론자는 아닙니다. 저는 의학을 볼 때 먼저 과학적 효과와 공공성에 주목하는 편입니다. 이런 시각으로 보는 한의학은 확실히 우리의 문명 체계가 작동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기여한 것이 사실입니다. 수많은 목숨을 살렸고, 수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었으니까요.  하지만 모든 약전이 한의사마다 제각각이고, 모든 약제와 성분 배합이 아직도 ‘비전(秘傳)’이라는 모호함 속에 감춰져 있어 애매하기 짝이 없으며, 그 모호성을 얄팍한 상술로 이용해 왔던 것도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일부에서는 한의학의 표준화를 외치기도 하지만 많은 한의사들이 참여를 꺼리고 있습니다. 이유야 많겠지요. 그게 가능한 일이냐는 회의론도 있을 것이고, 총대는 누가 멜 것이냐는 현실론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한의학도 ‘모호’와 ‘애매’의 베일을 벗고 상찬과 비판이 모두 가능한 공론의 장으로 나설 때라는 게 저의 믿음입니다.  예전, 시골 텃밭에 흔했던 당귀를 예로 들어보지요. 전래되는 한의서에 당귀는 ‘심한 기침으로 기(氣)가 위로 솟구치는 증상, 학질, 피부가 오싹오싹한 증상, 유산, 모든 종기나 부스럼, 금창 등에 끓여서 즙을 마신다’, ‘속을 따뜻하게 하고, 통증을 멎게하며, 어혈을 제거한다. 또한 풍사가 침범해 땀이 나지 않거나 습사로 저린 증상, 독한 사기가 침범한 증상, 몸이 차고 허한 증상을 치료하며 오장을 보하고 살집을 좋게 한다’, ‘구토를 멎게 하고 피로로 인한 쇠약, 한열왕래, 설사, 복통, 치통, 부인의 요통과 자궁출혈을 치료하며, 모든 허약한 증상을 치료한다’, ‘모든 풍병과 혈병을 치료하고, 모든 허약을 보충하며, 어혈을 제거하고, 새로운 피가 생성되게 하며, 위와 장이 차가운 것을 치료한다’ 등등 효험을 한, 두 가지로 정리하기조차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지금 세상에 이런 식으로는 아무도 설득할 수 없습니다. 당귀의 어떤 성분이, 어디에, 어떻게 작용하고, 독성이나 부작용은 무엇이며, 그랬더니 치료율은 얼마나 되더라는, 이른바 서양 의학이 말하는 엄정한 임상시험의 결과가 함께 제시되어야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도대체 한방에서 말하는 기(氣)란 무엇인가도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의사나 한의학자 등이 이런 문제를 모를 리 없지만 이런 경로를 밟아 약리성을 규명하는 문제는 여전히 지지부진합니다.     ‘의약 혁명’으로 각인된 ‘산토닌’  물론, 현대 의약도 이런 냉철한 비판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아직도 효능은 과대포장하고, 부작용이나 독성은 한사코 축소하거나 감추려는 약제도 적지 않고, 의사들 중에는 자기가 아는 치료법만을 고집해 다른 영역의 치료법을 백안시하는 못된 버릇을 고질병처럼 가진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아무튼, 자연에서 모든 치료법을 구하려 했던 이런 노력은 서아시아 일대에서 자생하는 시나쑥에서 특정 성분을 추출해 만든 ‘추억의 구충제 산토닌’으로 이어집니다.  아침을 거른 채 학교에 가 선생님으로부터 이 산토닌을 받아먹은 아이들이 “어지럽다”며 마치 외꽃처럼 노랗게 시들거리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전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신신당부를 하십니다. “낼은 회충약 먹는 날이니 밥 먹지 말고 와라. 대신 오전수업만 할테니, 절대 뭐 먹으면 안 돼”  속내 모르는 아이들은 그 ‘오전수업’에 현혹돼 일제히 ‘와’하고는 책보를 싸서 교실을 나섰는데, 지금처럼 배에 기름이 잔뜩 낀 것도 아니고, 먹는 게 너무 많아 항상 배가 더부룩한 터라 한 끼 정도 굶어도 티도 안 나는 때와 달랐습니다. 요즘 애들은 “그게 뭐지.”라고 할 그 밥냄새만 맡아도 회가 동하던 배고픈 시절, 막상 자고 나 아침을 거르자니 헛헛한 공복감을 이기기 어려워 몰래 감자나 고구마로 얼요기를 하고 학교에 간 놈들이 태반이었지요. 선생님이 정말 아무 것도 안 먹었냐고 물으면 “밥은 안 먹었다”며 얼버무리던 아이들의 겸연쩍어 하던 얼굴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한 끼 밥을 거른 건 일도 아닙니다. 사단은 산토닌을 받아먹은 뒤에 벌어졌으니까요. 마치 분필 가루에 설탕을 넣고 버무린 듯 퍽퍽한 산토닌을 씹어 삼킨 뒤 한식경쯤 지나면 아이들이 소금 맞은 지렁이처럼 축축 늘어지기 시작하지요. 끼니조차 거른 뱃속에서 지렁이 같은 회충 무리가 약에 취해 마치 오뉴월 무논에서 악머구리 들끓듯 준동을 해대니 가뜩이나 곯아빠진 아이들이 견뎌내지를 못한 것입니다. 어떤 놈은 그냥 책상에 머리를 누인 채 어지럽다며 가라앉고, 어떤 놈은 맨침을 질질 흘리며 배를 감싸쥐고 나뒹굴기도 했습니다.  참, 황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책상에 머릴 얹고 끙끙대던 한 여자애의 목구멍을 타고 ‘약 먹은’ 회충이 밀고 나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화들짝 놀란 선생님이 들쳐업고 교무실로 달려갔는데, 교무실에 간들 뾰족한 수가 있을 리 만무하지요. 그냥 나무로 짜맞춘 간이 침대에 잠깐 누웠다가 오가는 선생님들 죄 한마디씩 해대는 게 면구스러워 “이제 괜찮다”며 털고 나와 다시 교실에서 한나절을 엎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수업이 되지 않는 건 당연하지요. 모두들 시들시들하니 선생님도 “그래. 부대낄테니 가만히 엎드려 있거라”시며 수업을 면해 주었지요. 그렇다고 숙제까지 면한 건 아닙니다. 선생님은 “낼 아침에 똥 눌 때 회충이 몇 마리 나왔는지 세어서 와라”는 엄명을 전합니다. 오전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타는 노을이 붉어서 더 먼 귀갓길이었습니다.    똥 속에서 회충 찾던 시절  다음날, 측간에 걸터앉아 볼 일을 봅니다. 어떨까 싶어 유심히 살피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동 면발 같은 허여멀건 회충이 연방 밀려나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놀랍기도 하고, 또 남우세스러워 뭐라고 말도 못한 채 볼일을 본 뒤 선생님에게 대충 마릿수를 보고했습니다. 학교에 가는 길에 동무들끼지 정보를 교환한 터라 아이들 마릿수가 얼추 비슷합니다. 어떤 놈은 ‘여덟 마리’, 어떤 놈은 ‘아홉 마리’ 이런 식이지요. 어디 선생님인들 그게 ‘구라’라는 걸 모르시진 않았을 겁니다. 아니, 똥통 속으로 떨어진 똥을 누가 뒤지며, 안 그렇단들 구린 똥을 헤집으며 누가 징그런 ‘벌거지’ 수를 세겠습니까. 그러니 보고용으로 대충 마릿수를 집계한 것일텐데, 산토닌을 먹여놓고 회충의 마릿수를 세어 보고하라고 한 그 행정적 발상이 더 웃기는 일이지요.  그 시절엔 기생충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부족했습니다. 눈에 안 보이면 괜찮다고 믿는 미개함이 지배했던 때이니까요. 그러니 민물고기를 잡아 대충 씻은 뒤 회로 먹었고, 측간에서 퍼낸 곰삭은 시동(똥의 방언)을 척척 뿌린 밭에 무·배추·상추를 키워 먹었으니 그런 세상을 살아남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기생충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었지요.  그 때는 시동 뿌린 밭에 맨발, 맨손으로 들어가 흙을 일군 뒤 채독(菜毒)이 올라 손발은 물론 얼굴까지 퉁퉁 부어 오른 모습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먹고 사는 일이 절박하기도 했지만,나라 꼴이 우스워 누구도 기생충이 무섭다느니,어찌어찌 하면 감염 된다느니 하는 정보를 전해 주지 않았습니다.그러니 동네방네 ‘반공 방첩’을 새기고, 벽이란 벽마다 ‘때려잡자’느니 ‘무찌르자’느니 하는 살벌한 슬로건을 붉게 새겼으면서도 그보다 훨씬 현실적 위협인 기생충은 그냥 외면한 것이지요.    구충의 개가는 문명을 바꿨지만  산토닌이란 것도 그렇습니다. 그게 구충할 수 있는 기생충은 회충, 촌충, 편충 정도가 고작이어서 정작 무서운 디스토마류나 다른 흡충류에는 듣지도 않았고, 그나마 학생들에게만 줬지 일반인에게는 그림의 떡이어서 더 오래, 더 치명적으로 기생충에 노출됐을 많은 사람들은 정책 부재의 사각지대에서 수많은 종(種)의 기생충에 뜯어먹히다가 생을 마치기도 했을 것임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우리의 생활문화 자체가 기생충에 취약한 면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도 생활권의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 수많은 사람들이 기생충에 감염돼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어찌된 일인지 전문적인 구충제를 먹거나 기생충 감염을 의심해 병원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회 등 생식을 즐기고, 무·배추·상추를 날로 먹으면서도 스스로 충분히 위생적이라고 믿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가 ‘퇴치’ 선언을 했던 결핵이 다시 창궐하고 있듯 기생충에 감염된 많은 사람들이 종국에는 이 병원, 저 약국을 전전하며 엉뚱하게 돈을 뿌리고 있지 않다고 장담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러니 근거 없이 자신하지 마시고 가족들 기생충 검사부터 해 볼 것을 권합니다. 마치 거대한 댐이 개미 구멍으로 무너지듯 건강도 아주 작고, 소소한 것에서 허물어지니까요.  마침, 어제 발표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가 공교롭게도 기생충 감염 치료법을 찾아낸 미국 드류대 캠벨 명예교수와 일본 기타사토대 오무라 사토시 명예교수 등 3명이었습니다. 노벨상 위원회가 앞으로만 내달리는 생리의학 분야의 수많은 공적을 뒤로 하고 어떻게 기생충 연구자에게 상을 줄 생각을 했는지, 참 재밌는 일이기도 합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기생충과 함께 살 수 밖에 없었던 우리로서는 노벨상 수상자의 면면을 보면서 옛적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기억이 새삼스러운 것은 기생충 속에서 살아낸 우리의 삶이 그만큼 절실하고 절박했게 때문일 것입니다.  jeshim@seoul.co.kr
  • 비만 오면 재채기 ‘들창코 원숭이’ 등 신종생물 200종 발견 (WWF)

    비만 오면 재채기 ‘들창코 원숭이’ 등 신종생물 200종 발견 (WWF)

    히말라야에서 지금까지 인간의 눈에 띄지 않았던 신종 생물 200종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이 4일 보도했다. 세계자연기금(World Wildlife Fund, 이하 WWF)이 지난 5년간의 네팔과 부탄, 버마와 중국 티베트 남부, 인도 북동부 등지의 히말라야 생태계 조사를 통해 식물 133종, 어류 26종, 양서류 10종, 파충류 1종, 조류 1종, 포유동물 1종 등 신종 동식물 211종을 최초로 찾아냈다. 여기에는 지금껏 듣도, 보지도 못한 희귀한 생명체도 포함돼 있는데, 일명 ‘걸어 다니는 물고기’라는 별칭이 붙은 가물치의 일종은 물 밖에서도 호흡이 가능하며 최장 4일동안 육지에서 살 수 있으며, 물기가 있는 바닥에서는 ‘걷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걸어 다니는 물고기’는 인도 벵갈 서부에서 발견됐으며, 성격이 비교적 사나운 것이 특징이다. 눈길을 사로잡은 또 다른 생물은 ‘들창코 원숭이’의 일종으로, 버마 북부지역의 숲에서 발견됐다. 이 원숭이는 비가 내리는 날 유독 더 찾기 쉬운데, 이유는 밖으로 심하게 들춰진 코 탓에 빗물의 영향을 많이 받아 쉬지 않고 재채기를 하기 때문이다. 이 원숭이는 재채기를 피하기 위해 비가 오는 날이면 머리를 무릎 사이에 끼워넣은 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습성이 있다고 WWF 전문가가 밝혔다. 신종 양서류 중 하나인 개구리는 눈에 띄는 파란색 눈을 가졌으며, 머리가 창과 비슷한 모습이고 몸 색깔이 화려한 노란빛을 띄는 뱀도 있다. 신종 동식물의 발견이 반갑기는 하나 WWF 전문가들은 이들 동식물이 알지도 못하는 새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중 4분의 1 정도만 안정된 서식지를 가지고 있을 뿐, 다른 동식물들은 지구 온난화나 인구 증가, 삼림파괴, 광산 채굴 등의 이유로 개체수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 WWF 영국 지부의 히더 솔은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이번 신종 동식물의 발견은 우리가 배워야 할 종(種)이 얼마나 많은지를 일깨워준다”면서 “하지만 이들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며 관심을 촉구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걷는 물고기’ 등 신종 동식물 200종 히말라야서 발견

    ‘걷는 물고기’ 등 신종 동식물 200종 히말라야서 발견

    히말라야에서 지금까지 인간의 눈에 띄지 않았던 신종 생물 200종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이 4일 보도했다. 세계자연기금(World Wildlife Fund, 이하 WWF)이 지난 5년간의 네팔과 부탄, 버마와 중국 티베트 남부, 인도 북동부 등지의 히말라야 생태계 조사를 통해 식물 133종, 어류 26종, 양서류 10종, 파충류 1종, 조류 1종, 포유동물 1종 등 신종 동식물 211종을 최초로 찾아냈다. 여기에는 지금껏 듣도, 보지도 못한 희귀한 생명체도 포함돼 있는데, 일명 ‘걸어 다니는 물고기’라는 별칭이 붙은 가물치의 일종은 물 밖에서도 호흡이 가능하며 최장 4일동안 육지에서 살 수 있으며, 물기가 있는 바닥에서는 ‘걷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걸어 다니는 물고기’는 인도 벵갈 서부에서 발견됐으며, 성격이 비교적 사나운 것이 특징이다. 눈길을 사로잡은 또 다른 생물은 ‘들창코 원숭이’의 일종으로, 버마 북부지역의 숲에서 발견됐다. 이 원숭이는 비가 내리는 날 유독 더 찾기 쉬운데, 이유는 밖으로 심하게 들춰진 코 탓에 빗물의 영향을 많이 받아 쉬지 않고 재채기를 하기 때문이다. 이 원숭이는 재채기를 피하기 위해 비가 오는 날이면 머리를 무릎 사이에 끼워넣은 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습성이 있다고 WWF 전문가가 밝혔다. 신종 양서류 중 하나인 개구리는 눈에 띄는 파란색 눈을 가졌으며, 머리가 창과 비슷한 모습이고 몸 색깔이 화려한 노란빛을 띄는 뱀도 있다. 신종 동식물의 발견이 반갑기는 하나 WWF 전문가들은 이들 동식물이 알지도 못하는 새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중 4분의 1 정도만 안정된 서식지를 가지고 있을 뿐, 다른 동식물들은 지구 온난화나 인구 증가, 삼림파괴, 광산 채굴 등의 이유로 개체수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 WWF 영국 지부의 히더 솔은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이번 신종 동식물의 발견은 우리가 배워야 할 종(種)이 얼마나 많은지를 일깨워준다”면서 “하지만 이들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며 관심을 촉구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그루 결혼, SNS에 직접 입장 발표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한그루 결혼, SNS에 직접 입장 발표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한그루 결혼, SNS에 직접 입장 발표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훈훈한 비주얼에 더 ‘깜짝’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훈훈한 비주얼에 더 ‘깜짝’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훈훈한 비주얼에 더 ‘깜짝’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이라 생각” 예비신랑 누구?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이라 생각” 예비신랑 누구?

    한그루 11월 결혼,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이라 생각” 공식입장 ‘한그루 11월 결혼’ 배우 한그루가 11월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4일 오전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고 운을 뗐다. 한그루는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며 11월 결혼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한그루는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한그루는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4일 오전 한 매체는 “한그루가 오는 11월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한그루 11월 결혼설을 보도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열애사실을 당당히 공개한 바 있다. 한그루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와 만나 1년간 열애 중이다. 특히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음은 한그루 공식입장 전문]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1년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이길래? ‘완전 대박’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이길래? ‘완전 대박’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이길래? ‘완전 대박’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 9살 연상 예비 신랑 외모 보니? “연예인급 훈남”

    한그루 결혼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 9살 연상 예비 신랑 외모 보니? “연예인급 훈남”

    한그루 결혼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 9살 연상 예비 신랑 외모 보니? “연예인급 훈남”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는 ‘연예인 뺨쳐’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는 ‘연예인 뺨쳐’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는 ‘연예인 뺨쳐’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한다” 9살 연상 예비 신랑 얼굴 살펴보니? ‘연예인급’

    한그루 결혼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한다” 9살 연상 예비 신랑 얼굴 살펴보니? ‘연예인급’

    한그루 결혼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 9살 연상 예비 신랑 얼굴 자세히 보니? “연예인급”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는 ‘연예인급’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는 ‘연예인급’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는 ‘연예인급’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 몇 살이길래?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 몇 살이길래?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운명” 몇 살이길래?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이길래? ‘대박 그 자체’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이길래? ‘대박 그 자체’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몇 살이길래? ‘대박 그 자체’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 실제로 살펴보니 ‘연예인 뺨쳐’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 실제로 살펴보니 ‘연예인 뺨쳐’

    한그루 결혼, 예비 신랑은 누구? “9살 연상” 외모 실제로 살펴보니 ‘연예인 뺨쳐’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대체 몇 살? ‘대박’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대체 몇 살? ‘대박’

    한그루 결혼 “어린 나이지만 운명이라고 생각” 대체 몇 살? ‘대박’ 한그루 결혼 배우 한그루(2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SNS에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일어났는데. 결혼기사가 올라왔더군요. 당황스러웠지만 제가 직접 전하는 게 맞는거겠다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후에도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예쁘게 잘살게요~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라며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그루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사실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최근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 친구와 11월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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