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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전편과 다른 별순검 시즌3, 많이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전편과 다른 별순검 시즌3, 많이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두일 이재은 민지아 민석 성지루 정호빈이 31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3(연출 이승영·김미숙·박수철/제작 MBC프로덕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선시대 속 현대적 과학수사를 다룬 ‘별순검 시즌3’는 수사극이라는 장르에 괴수 어드벤처, 테러인질극 등 다른 장르적 요소를 접합시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4일 첫 방송.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두일 이재은이 31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3(연출 이승영·김미숙·박수철/제작 MBC프로덕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선시대 속 현대적 과학수사를 다룬 ‘별순검 시즌3’는 수사극이라는 장르에 괴수 어드벤처, 테러인질극 등 다른 장르적 요소를 접합시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4일 첫 방송.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재중-준수, 믹키유천 위해 ‘성균관스캔들’ OST 참여

    재중-준수, 믹키유천 위해 ‘성균관스캔들’ OST 참여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과 시아준수가 동료 믹키유천과의 우정을 과시했다.영웅재중과 시아준수는 3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과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에 출연하는 믹키유천을 위해 드라마 OST 작업해 참여했다. 이들은 각각 OST 앨범에 수록되는 솔로곡을 불렀으며, 믹키유천과 함께 노래 ‘찾았다’를 불러 호흡을 맞췄다.‘찾았다’는 평생 사랑하고픈 운명의 한 사람을 찾게 됐다는 내용의 가사와 귀에 쏙쏙 감기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러브송. 이 곡은 ‘성균관 스캔들’ 첫 회부터 등장할 계획이다.영웅재중은 “유천이가 연기하는 장면을 미리 살짝 봤는데 한복을 입고 ‘이리 오너라!’ 같은 사극 말투로 대화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또 신기했다. 작품이 워낙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가 많이 되고 드라마가 무조건 대박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더욱이 함께 노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참여하게 된 OST도 노래가 정말 좋아 드라마만큼 OST도 대박이 났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시아준수는 “재중이 형이랑 같이 ‘성균관 스캔들’ 예고편을 봤는데 유천이가 생각보다 한복도 너무 잘 어울리고 연기도 자연스러워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칭찬했다.이어 “유천이가 계속해서 두근거리는 느낌으로 노래를 불러 달라 주문(?)했는데, 일단 곡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오랜만에 한국어 가사로 노래를 해서 저절로 설레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유천이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도와주고 싶다”며 믹키유천과의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앞서 시아준수는 지난달 더운 날씨로 지친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야식을 사들고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성균관 스캔들’ 세트장을 찾아 화제가 된 바 있다.드라마 OST에 참여해준 멤버들에 대해 믹키유천은 “바쁜 와중에도 나를 응원해주기 위해 함께 노래해준 재중이 형과 준수에게 정말 감동했다. 특히 준수는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녹음에 참여해줬는데 멤버들의 이런 끈끈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방신기 세 멤버의 OST 앨범 소식에 팬들은 “이게 웬 떡밥이냐, 너무 기뻐서 팔짝 뛰겠다”, “세 사람의 노래 너무 기대된다”, “목소리 듣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OST로나마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성균과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경술국치 100년] 진화하는 日 한류

    [경술국치 100년] 진화하는 日 한류

    일본 내 한류가 바뀌고 있다. 2003년 드라마 ‘겨울연가’ 대히트 이후 40대 이상 아줌마 부대가 한류 팬의 주류였던 모습에서 연령·성별로 팬층이 확산되고 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K-POP(가요), 영화 등 전방위적 한류 물결이 일본 열도를 휩쓸고 있다. 일본에선 요즘 한국의 여성 그룹들이 화제다. 지난 11일 ‘카라’가 도쿄 시부야에서 30분 정도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하려 했으나 3000여명이 무대 앞으로 갑자기 몰려들어 3분 만에 공연을 끝내야 했다. 지난 25일 도쿄 오다이바에서 쇼케이스를 가진 ‘소녀시대’도 주목받고 있다. 공영방송인 NHK가 25일 9시 뉴스타임 첫 뉴스에 한국 걸그룹에 대한 특집을 방송했을 정도다. NHK는 “이제까지 한류는 드라마로 인기를 끈 잘생긴 남자배우 중심이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한국의 걸그룹에 일본 팬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NHK 톱뉴스에 한류라니”, “세금 낭비다.”, “아시아 넘버원 그룹이 일본에 왔는데 톱뉴스는 당연하다.”는 찬반여론이 들끓고 있다. 또 다른 여성그룹인 ‘포미닛’과 ‘브라운 아이드걸스’도 일본에 진출해 ‘신한류’를 이끌고 있다. 한류의 열풍을 견인했던 드라마도 일본 안방을 점령하다시피 했다. 27일 현재 NHK를 비롯해 니혼TV, 아사히TV, 후지TV, TBS, TV도쿄 등 주요 6개 방송사의 지상파, 위성방송 11개 채널에서 한국 드라마 31편이 방송되고 있다. 한국의 지상파TV 3사가 해마다 80여편의 드라마를 제작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웬만한 드라마는 일본에 모두 소개되는 셈이다. 주요 방송사의 위성방송은 따로 가입을 해야 하는 한국과 달리 TV 수상기를 구입하면 자동으로 볼 수 있다. 그만큼 시청자들에게 쉽게 노출돼 있고 시청률도 높다. 드라마 장르도 다양해지고 있다. 40대 중년 여성 취향의 멜로물이나 ‘대장금’, ‘선덕여왕’과 같은 중년 남성들이 관심을 갖는 사극 일변도의 모습에서 탈피했다. ‘화려한 유산’ 등 젊은 트렌드 드라마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전문가들은 한국 드라마의 인기비결로 ▲뛰어난 각본 ▲실제 같은 배우들의 연기력 ▲현장 위주의 촬영과 시청자 반응에 민감한 제작 방식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06년부터 한류 거품이 빠져 고전하던 한국 영화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류 붐에 기대던 기존의 모습에서 탈피, 작품성으로 영화 마니아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마더’, 독립영화 ‘똥파리’, 다큐멘터리영화 ‘워낭소리’가 입소문만으로 일본 내에서 장기 상영 중이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일본 내 한국영화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26일자 ‘한·일 이미 특별한 국가가 아니다’는 기사에서 “한국의 ‘한류’가 아시아를 석권하고 있다.”며 “한·일 양국의 국민들은 동시대의 기억이 되는 ‘아이돌’을 공유하기 시작했다.”며 일본 내 한류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김지수, 2년만에 안방 컴백...‘근초고왕’ 감우성 상대역

    김지수, 2년만에 안방 컴백...‘근초고왕’ 감우성 상대역

    배우 김지수가 2년 만에 안방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김지수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BS 1TV ‘근초고왕’(극본 정성희 유승렬 / 연출 윤창범)에서 여화 역에 캐스팅 돼 극중 근초로 역의 배우 감우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근초고왕’은 김지수가 데뷔 후 처음 출연하는 사극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지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번 ‘근초고왕’을 통해 김지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근초고왕’은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백제의 정치와 경제, 문화적 전성기를 이룬 근초고왕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KBS 1TV ‘서울1945’, ‘무인시대’와 KBS 2TV ‘명성왕후’ 등을 연출한 윤창범PD가 연출을 맡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탤런트 박민영이 우아한 한복자태를 뽐냈다. 박민영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 극본 김태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성균관 스캔들’이 사극인만큼 이날 배우들은 한복을 입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극중 남장여자로 나오는 박민영이지만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치마와 저고리 장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연보라 빛으로 수가 놓인 저고리와 파란색의 치마, 초록색의 장옷을 매치시킨 박민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며 동양적인 미를 소화해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으로 오는 3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국민배우 최수종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최수종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 연출 김형일)에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대통령 장일준 역에 캐스팅됐다.제작사 필림이지ENT 측은 23일 “‘프레지던트’의 주연배우로 최수종이 최종 확정됐다”며 “올 하반기 KBS를 통해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일본 만화 ‘이글’(Eagle)을 원작으로 한 ‘프레지던트’는 2012년 제18대 대통령에 출마하는 장일준이라는 인물이 경선레이스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그린 정치 드라마다.극중 최수종이 맡은 장일준은 평범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 법대에 합격한 수재로, 유신정권 때 학생운동을 하던 중 일생일대의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이후 인권변호사 출신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일준은 이념, 계층, 지역 간의 갈등을 통합의 리더십으로 극복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다.최수종은 2000년 KBS 1TV 드라마 ‘태조 왕건’을 시작으로 ‘해신’, ‘대조영’까지 대하드라마에서 위엄과 카리스마를 갖춘 왕 역할로 대중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번엔 사극이 아닌 현대극에서 미래의 대통령 역할을 맡아 어떤 국가원수의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프레지던트’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도망자’가 종영된 후 12월 방송될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MBC 라이프 다큐 ‘고종의 꿈’

    다큐멘터리 케이블 채널 MBC 라이프는 27~28일 오후 10시 한·일강제병합 100년 특집 2부작 다큐멘터리 ‘고종의 꿈, 대한제국’을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 미국, 일본 현지 취재를 통해 고종의 비자금과 밀사의 행로를 추적해 고종 황제와 대한제국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MBC 대하사극 ‘동이’에 인현왕후로 출연 중인 배우 박하선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1부 ‘황제의 비자금, 500억의 비밀’에서는 상하이 독일은행에 숨겨진 고종 황제 비자금 500억원의 실체를 알아본다. 2부 ‘마지막 승부수, 밀사를 파견하라’는 고종이 헤이그 밀사들에게 맡긴 두 가지 의무를 알아본다.
  •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지난 주 연잉군(정진영 분)의 라이벌로 세자(윤찬 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첫 등장한 세자는 숙종(지진희 분)과 장희빈(이소연 분)사이의 아들로 심성이 착하지만 후사를 보지 못하는 병약한 인물이다. 세자는 동이의 아들 연잉군과 친하게 지내지만, 두 어머니의 대립구도 속에서 연잉군과 왕재경쟁을 해야 하는 운명. 세자 역을 연기한 윤찬은 “‘동이’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대선배님들과 연기할 생각에 떨린다”며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찬은 2007년 영화 ‘날아라 허동구’ 개봉 당시, 이준기와 꼭 닮은 외모로 ‘리틀 이준기’로 불리기도 했다. 윤찬은 SBS 드라마 ‘자명고’ 이 후 ‘동이’가 두 번째 사극 출연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성균관 측 “스캔들? 명예훼손” 제목교체 요구

    성균관 측 “스캔들? 명예훼손” 제목교체 요구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제목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성균관 측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대해 “우리 전통사회 인재들을 양성한 곳에 ‘스캔들’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가. 이는 명예훼손이다”고 제목을 변경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드라마 관계자는 “고민 중이다. 합의점을 찾으려고 하고 있다”면서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등이 출연하는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꽃선비 4인방의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소지섭 고백 "어깨 문신, 호텔 짓는 꿈 때문에 새겼다"▶ ’무도’ 멤버들, 미스터리 ‘세븐’ 특집편서 속마음 들통▶ ’카우치 성기노출 사고’ 럭스, 5년만에 심경고백▶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배우 박민영이 동료배우 믹키유천(본명 박유천) 등의 난감한 행동에 대해 폭로했다. 박민영은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박민영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믹키유천과 송중기 등의 숨겨진 행동을 깜짝 폭로했다. “믹키유천 등이 날씨가 더워서 옷을 벗는다”는 박민영은 “상의까지 탈의하는 것은 괜찮은데 하의까지 탈의하는 것은 좀 그렇다”고 밝혔다. 이어 박민영은 “속옷이 다 비친다”며 난감했던 사연을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믹키유천은 “나는 그래도 빨간 속옷은 안 입는다”고 너스레를 떨며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국내 사극 최초로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과 유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믹키유천 외에도 남장여자 김윤희 역의 박민영,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반항아 문재신 역의 유아인 등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박희순, 패션화보 속 블랙 카리스마…“스모키+섹시”

    박희순, 패션화보 속 블랙 카리스마…“스모키+섹시”

    배우 박희순이 패션 화보를 통해 평소 드러나지 않았던 ‘블랙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영화 ‘세븐데이즈’와 ‘작전’, 지난 6월 개봉한 ‘맨발의 꿈’ 등을 통해 매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온 박희순은 최근 패션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을 연출한 박희순은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전위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앞서 박희순은 가수 나르샤의 ‘삐리빠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영화 ‘스위니 토드’의 조니 뎁과 흡사한 이미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어 박희순은 이번 화보에서도 스모키한 메이크업을 통해 뜨거움과 차가움을 각각 연출해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박희순이라는 배우를 생각하면 떠올릴 수 있는 전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느낌을 뽑아내고 싶었다”며 “피사체가 배우였기에 모델들이 보여줄 수 없는 어떤 느낌들이 잘 표현된 것 같다”고 호평했다. 박희순의 소속사 측은 “평소와는 또 다른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박희순 역시 화보 촬영을 무척 즐겼다. 특히 화보 속의 색다른 의상들을 부척 재미있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상반기 축구영화 ‘맨발의 꿈’으로 관객 앞에 나섰던 박희순은 하반기에는 사극 영화 ‘혈투’를 통해 또 한 번 스크린을 장악한다. 영화에 앞서 박희순의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 임정은, ‘밋밋한’ 패션에도 ‘빛나는’ 여신외모

    임정은, ‘밋밋한’ 패션에도 ‘빛나는’ 여신외모

    배우 임정은이 밋밋한 패션을 선보였음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임정은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C&M센터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정은은 베이직 계열의 니트소재 브이넥 원피스를 입어 다소 심플한 느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한 헤어스타일과 포인트로 선택한 골드 액세서리, 가벼운 메이크업은 서로 앙상블을 이뤄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임정은의 패션센스는 온라인상에서 회자되며 임정은의 외모에 대한 칭찬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늘따라 더욱 예뻐보였다”, “저 원피스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예쁜 얼굴을 부각시키는 코디”, “이런 스타일 완전 마음에 들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임정은이 출연하는 ‘조선X파일 기찰비록’은 조선왕조실록에 실제 기록돼 있는 기이한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사극물로 김지훈(김형도 역)과 호흡을 맞췄다. 오는 20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며 압박감이 심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믹키유천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처음 시작하는 부담감은 거의 압박감에 가까운 느낌이었다”며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고 고백했다.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국내 최고의 남성그룹 멤버로서 활동해온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정극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청춘 사극을 표방하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인공 이선준 역에 캐스팅된 믹키유천은 학식과 재력, 외모 등을 두루 갖춘 명문가의 외아들로 분한다. 특히 믹키유천은 세상이 정한 금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 인물인 이선준으로 분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온 여인 김윤희에게 금단의 사랑을 느끼면서 극의 재미를 살릴 전망이다. 믹키유천은 “연기를 하면서 압박감을 풀어나갔다.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한층 가벼워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국내 사극 최초로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과 유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믹키유천 외에도 남장여자 김윤희 역의 박민영,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반항아 문재신 역의 유아인 등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주연배우들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주연배우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박민영 믹키유천 박민영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통제 불가능 불량아’ 유아인

    [NTN포토] ‘통제 불가능 불량아’ 유아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눈빛 교환하는 박민영·믹키유천

    [NTN포토] 눈빛 교환하는 박민영·믹키유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믹키유천과 박민영이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효림의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서효림의 ‘사랑스러운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서효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함박웃음 짓는 유아인·믹키유천·송중기

    [NTN포토] 함박웃음 짓는 유아인·믹키유천·송중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믹키유천 송중기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민영 ‘조신한 모습으로’

    [NTN포토] 박민영 ‘조신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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