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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무슨 그림이 문제가 됐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그는 왜 ‘사과’를 선택했나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그는 왜 ‘사과’를 선택했나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그는 왜 ‘사과’를 선택했나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들여다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들여다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를 한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를 한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를 한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갑작스런 사과 이유 알고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갑작스런 사과 이유 알고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갑작스런 사과 이유 알고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게시물 삭제 배경은?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게시물 삭제 배경은?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게시물 삭제 배경은?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완전 표절에 사과문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완전 표절에 사과문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원작 있어…팔아서 이윤 남기려 한 것 아냐”

    권미진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원작 있어…팔아서 이윤 남기려 한 것 아냐”

    권미진 권미진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원작 있어…팔아서 이윤 남기려 한 것 아냐”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원작이 있는 그림을 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원작이 있는 그림을 왜?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원작이 있는 그림을 왜?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비난 여론 “도대체 무슨 일?”

    권미진 접시 비난 여론 “도대체 무슨 일?”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비난 여론 “도대체 무슨 일?”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비난 여론 “한 장도 팔지 않았다” 논란 왜?

    권미진 접시 비난 여론 “한 장도 팔지 않았다” 논란 왜?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비난 여론 “한 장도 팔지 않았다” 논란 왜?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권미진 접시 권미진 접시 “직접 그린 접시라더니…” 사과문 직접 살펴보니 개그우먼 권미진이 다이어트 접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권미진은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안녕하세요. 권미진입니다. 2월 2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권미진은 “접시 논란에 대해 먼저 주의하지 않은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게 됐습니다. 물론, 접시는 한 장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권미진의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미진의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접시 문제로 저희 소속 개그우먼 권미진이 물의를 일으킨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권미진 소속사 측은 “접시의 그림은 권미진 씨가 직접 그린 그림이긴 하나 원작이 있는 그림으로, 권미진 씨 포함 저희 직원 모두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판매 가격은 다이어트 블로그에서 같이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한 것입니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려 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마이크엔터테인먼트 전직원들과 모든 소속사 연기자 일동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주의하고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권미진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그린 접시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한 여성이 음식이 가득 차려진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 다이어트 접시가 표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브리뇨(Pierre Brignaud)의 2008년 작품과 유사하다는 것. 현재 문제가 된 판매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미진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전,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이들은 놀라게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양호 회장, 朴사무장 어떡할거냐 묻자…

    조양호 회장, 朴사무장 어떡할거냐 묻자…

     “조양호 증인 앞으로 나오십시오.”  조양호(66) 한진그룹 회장이 3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 오성우)의 심리로 진행된 장녀 조현아(41) 대한항공 전 부사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27분간 증언했다. 개인 일정으로 이날 재판이 재개되고 2시간이 지나 출석한 조 회장은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고 승무원을 하기시킨 것에 대해 꾸짖었다”며 “제 딸의 잘못으로 상처입은 승무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재판부가 “피고인의 아버지이자 대한항공 경영자로서 조 전 부사장의 행동에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자 “이유야 어떻든 간에 기내에서 승무원 하기시킨 것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서는 “대한항공 사장으로서 사과드리고, 가슴아프고. 본인이 근무한다면 어떤 불이익 주지 않겠다고 약속드리겠다”고 말을 이었다.  재판부가 “증인이 조 전 부사장과 주고 받은 문자를 보니 사태 수습에만 신경쓰고 (피해를 본)박창진 사무장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쓴 것 같다”는 말에 조 회장은 “전체적인 내용 몰라 사과하라고 지시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조 전 부사장은 재판이 열린 이후 처음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날 첫번째 순서로 증인 심문에 참석한 여성 승무원에게 조 전 부사장은 재판부를 바라보며 “본인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여성 승무원은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회유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어머니를 통해 (회사로부터)교수직을 제안받았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어떠한 회유에도 넘어가지 않았고 검찰에서 위증한 적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며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내 명예라도 회복하고 싶다”며 흐느꼈다.  이날 오후 3시 52분쯤 조 회장을 태운 은색 SUV차량 한 대가 서부지법 주차장에 들어섰다. 동행한 직원과 함께 차에서 내려 취재진 앞에 선 조 회장은 덤덤한 표정으로 초점 없는 눈으로 앞을 응시했다. 조 회장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나왔다”며 “대한항공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며 운을 뗐다. 박창진 사무장의 향후 거취, 조 전 부사장의 행위가 아직도 부사장으로서 정당했다(대한항공 공식 사과문 내용)고 생각하느냐 등 질문에는 “법정에서 성실히 대답하겠습니다”라고 일관했다. 또 “모든 책임이 임직원 잘못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생각해본 적 없다”고 답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초특가 세일’ 항공권 가격보니 ‘대박’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초특가 세일’ 항공권 가격보니 ‘대박’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초특가 세일’ 항공권 가격보니 ‘대박’ 에어부산 진에어 진마켓, ‘초특가 세일’ 항공권 최대 50%이상 할인? 가격보니 ‘대박’ ‘에어부산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과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27일 에어부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노선 초특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에어부산 홈페이지에는 수많은 누리꾼들이 몰리면서 접속 장애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 에어부산은 홈페이지에 ‘현재 접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띄워 양해를 구하고 있다. 에어부산이 진행하는 초특가 세일 노선은 국내선의 경우 편도 기준 1만 7700원에 부산~제주, 김포~제주를 이용할 수 있고 탑승 기간은 28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설 연휴와 삼일절 연휴는 제외된다. 국제선은 부산 출발 왕복 기준 총액운임(기본운임·유류할증료·공항시설사용료)이 일본노선 9만 1200원~13만 6500원, 중국노선 12만 7900원~18만 5700원, 동남아노선 14만 400원~19만 1600원이다. 에어부산이 운항 중인 국제선 12개 전 노선이 할인 대상이며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진에어 역시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한다.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진에어가 신규 취항하는 인천-오사카 노선에는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투입돼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사진=부산에어 홈페이지 캡쳐, 진에어 홈페이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글부글 ‘13월의 울화통’에 기름 부은 카드사들

    부글부글 ‘13월의 울화통’에 기름 부은 카드사들

    비씨(BC)카드에 이어 삼성·신한·하나카드에서도 연말정산 오류가 발견됐다. 카드사들의 어이없는 실수가 ‘13월의 울화통’을 더 부채질하고 있다. 연말정산 때문에 잔뜩 ‘성난’ 봉급생활자들이 공제 내역을 꼼꼼히 살펴보는 과정에서 카드사들의 실수가 들통났다. 삼성카드는 2013년에도 일부 공제가 누락됐다. 납세협력 절차를 좀 더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하나카드의 신용카드 사용내역 중 별도 공제 대상인 대중교통(6개 고속버스 가맹점) 사용액이 누락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앞서 BC카드에서도 같은 오류가 발생했다. 이들 3개 카드사의 오류 규모는 고객 총 270만명, 결제금액 900억원에 이른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속버스 6개 사업자 가맹점이 2014년부터 새로 공제 대상 가맹점으로 분류됐는데 직원 실수로 이를 누락했다”고 해명했다. 삼성카드의 경우 포인트 연계 할부 서비스인 ‘폰 세이브 서비스’로 휴대전화를 구매한 12만명의 416억원 상당 결제 내역도 국세청에 제대로 통보되지 않았다. 이 서비스를 시작한 게 2013년 6월인데 2014년분은 물론 2013년분도 신고가 누락됐다. 지난해 연말정산 때 고객들이 그만큼 세금 환급을 덜 받았다는 얘기다. 신한카드에서는 전통시장 사용 금액이 제대로 정산되지 않아 국세청 간소화서비스에 실제 사용금액보다 적게 신고됐다는 고객들의 민원이 접수됐다. 지금까지 파악된 오류 규모는 640여건, 약 2400여만원 상당이다. 이들 카드사는 고객들에게 사과문을 보내는 한편 국세청에 오류 수정 내역을 보내기로 했다. 이미 연말정산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한 직장인들은 간소화서비스에 수정된 정보가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연말정산 기한 안에 서류를 다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국세청의 연말정산 접수 마감은 다음달 초다. 2013년 6월부터 12월까지 ‘폰 세이브 서비스’를 이용해 휴대전화를 구매했던 삼성카드 고객들은 주거지 세무서에서 ‘경정신청’을 통해 세금을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다. 처리 과정에 약 3개월이 걸린다. 삼성카드는 이와 별도로 피해 고객 보상 방안을 검토 중이다. 카드사들은 국세청의 안내 지침에 따라 고객들의 카드(신용·체크) 사용 내역을 일반, 대중교통비, 전통시장 사용 금액 등으로 분류해 국세청에 전산 통보한다. 현행 시스템으로는 카드사들이 정리한 데이터에 오류가 있어도 국세청이 이를 걸러 낼 수 없다. 국세청 측은 “카드사들이 일부 서비스나 가맹점 내역을 누락시켜도 현실적으로 이를 검증할 방법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카드사 관계자는 “연말정산 논란이 불거지면서 고객 민원으로 오류 내역이 드러난 만큼 과거에도 일부 누락 실수가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도 “전체 가맹점 숫자가 24만개나 되다 보니 재발 방지책 마련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연말정산 오류 확산 “증빙서류 다시 작성해야 한다고?” 경악

    연말정산 오류 확산 “증빙서류 다시 작성해야 한다고?” 경악

    연말정산 오류 확산 연말정산 오류 확산 “증빙서류 다시 작성해야 한다고?” 경악 ’13월의 세금폭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카드사들의 잇따른 연말정산 오류로 직장인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대형 카드사들이 국세청에 관련 정보를 넘기는 과정에서 공제항목들을 제대로 분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연말정산 시스템상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도 나온다. 오류가 확인된 근로소득자가 제대로 정산을 받기 위해서는 관련 증빙서류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등 혼란이 예상된다. 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행중인 2014년도 귀속 연말정산과 관련해 오류가 확인된 카드사는 BC카드, 신한카드에 이어 삼성카드, 하나카드까지 총 4개사로 총 규모는 고객 약 290만명, 결제액 1631억여원에 이른다. 카드사들은 국세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연말정산이 편리하도록 고객들의 신용·체크카드 사용내역을 일반, 대중교통비, 전통시장 사용금액 등으로 분류해 국세청에 전산으로 통보한다. 하지만 국세청에서 카드 결제내역 정보를 일괄 관리하지 않기 때문에 카드사별로 정리한 데이터에 오류가 있어도 이를 사전에 걸러낼 수 없다는 점이 문제다. 세법상으로는 대중교통·전통시장 등 사용액이 따로 분류되지만 카드사 입장에서는 가맹점이 신고한 주소나 상호명을 보고 이를 일일이 수기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실수가 발생할 여지가 항상 있다. 실제로 이번에도 카드사들이 잘못 집계한 정보가 그대로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사이트에 올라 열흘 넘게 조회됐다. 삼성·하나·BC카드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 중 별도 공제대상인 대중교통 사용금액이 누락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들 3개 카드사의 대중교통비 오류 규모를 합치면 고객 총 270만명, 결제금액은 거의 1000억원에 이른다. 여기에 삼성카드의 경우 2013∼2014년 포인트연계 할부 서비스로 휴대전화를 구매한 18만 7000명의 635억원 상당 결제내역도 국세청에 제대로 통보되지 않았다. 신한카드에는 전통시장 사용금액이 제대로 정산되지 않아 간소화서비스에 실제 사용한 것보다 적은 금액이 집계됐다는 고객들의 민원이 접수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오류 규모는 결제 600여건, 약 2000여만원 상당이다. 이들 카드사는 고객들에게 사과문을 보내는 한편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국세청에 정정한 데이터를 각각 통보하기로 했다. 국세청의 연말정산 서류 마감은 내달초이지만 이미 많은 기업이 지난 23일 이전 소속 직원들의 연말정산 관련 증빙서류 접수를 마감한 상태다. 지난번 세법 개정으로 카드 등 사용금액의 공제 조건이 더 복잡해진데다 카드사 오류까지 겹치면서 납세자들은 더욱 큰 불편을 겪게 됐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정보가 잘못됐다고 해서 강제로 제재를 가하거나 할 사안은 아니며, 카드사가 고객들에게 공지해 조치를 취한 뒤 정정한 정보를 넘겨오면 이를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연말정산 관련 오류가 확인된 직장인의 경우 제대로 공제를 받으려면 이미 연말정산 관련 서류를 제출했더라도 다시 보완해야 한다. 간소화서비스에 수정된 정보가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연말정산 기한 안에 서류를 다시 작성해 제출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이처럼 금융회사들이 각자 국세청에 납세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 자체가 정교하지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보험사나 은행 등 다른 업권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개연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납세자연맹 관계자는 “카드사 등 금융회사들이 원천징수 의무자로서 국세청에 관련 정보를 넘겨주고 있지만, 이 것이 잘못될 경우 실질적인 피해는 일반 직장인인 금융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며 “납세협력 절차를 보다 정교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각 카드사와 여신금융협회를 소집해 고객 피해와 문제점을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세금 걷는 부분은 국세청이 주 결정자이지만, 당국에서도 금융사에 대한 감독권한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피해 최소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제도상 허점이 발견되면 국세청과 협의해 보완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말정산 오류 확산 “290만명, 1631억원 결제 오류” 도대체 왜?

    연말정산 오류 확산 “290만명, 1631억원 결제 오류” 도대체 왜?

    연말정산 오류 확산 연말정산 오류 확산 “290만명, 1631억원 결제 오류” 도대체 왜? ’13월의 세금폭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카드사들의 잇따른 연말정산 오류로 직장인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대형 카드사들이 국세청에 관련 정보를 넘기는 과정에서 공제항목들을 제대로 분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연말정산 시스템상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도 나온다. 오류가 확인된 근로소득자가 제대로 정산을 받기 위해서는 관련 증빙서류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등 혼란이 예상된다. 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행중인 2014년도 귀속 연말정산과 관련해 오류가 확인된 카드사는 BC카드, 신한카드에 이어 삼성카드, 하나카드까지 총 4개사로 총 규모는 고객 약 290만명, 결제액 1631억여원에 이른다. 카드사들은 국세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연말정산이 편리하도록 고객들의 신용·체크카드 사용내역을 일반, 대중교통비, 전통시장 사용금액 등으로 분류해 국세청에 전산으로 통보한다. 하지만 국세청에서 카드 결제내역 정보를 일괄 관리하지 않기 때문에 카드사별로 정리한 데이터에 오류가 있어도 이를 사전에 걸러낼 수 없다는 점이 문제다. 세법상으로는 대중교통·전통시장 등 사용액이 따로 분류되지만 카드사 입장에서는 가맹점이 신고한 주소나 상호명을 보고 이를 일일이 수기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실수가 발생할 여지가 항상 있다. 실제로 이번에도 카드사들이 잘못 집계한 정보가 그대로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사이트에 올라 열흘 넘게 조회됐다. 삼성·하나·BC카드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 중 별도 공제대상인 대중교통 사용금액이 누락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들 3개 카드사의 대중교통비 오류 규모를 합치면 고객 총 270만명, 결제금액은 거의 1000억원에 이른다. 여기에 삼성카드의 경우 2013∼2014년 포인트연계 할부 서비스로 휴대전화를 구매한 18만 7000명의 635억원 상당 결제내역도 국세청에 제대로 통보되지 않았다. 신한카드에는 전통시장 사용금액이 제대로 정산되지 않아 간소화서비스에 실제 사용한 것보다 적은 금액이 집계됐다는 고객들의 민원이 접수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오류 규모는 결제 600여건, 약 2000여만원 상당이다. 이들 카드사는 고객들에게 사과문을 보내는 한편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국세청에 정정한 데이터를 각각 통보하기로 했다. 국세청의 연말정산 서류 마감은 내달초이지만 이미 많은 기업이 지난 23일 이전 소속 직원들의 연말정산 관련 증빙서류 접수를 마감한 상태다. 지난번 세법 개정으로 카드 등 사용금액의 공제 조건이 더 복잡해진데다 카드사 오류까지 겹치면서 납세자들은 더욱 큰 불편을 겪게 됐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정보가 잘못됐다고 해서 강제로 제재를 가하거나 할 사안은 아니며, 카드사가 고객들에게 공지해 조치를 취한 뒤 정정한 정보를 넘겨오면 이를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연말정산 관련 오류가 확인된 직장인의 경우 제대로 공제를 받으려면 이미 연말정산 관련 서류를 제출했더라도 다시 보완해야 한다. 간소화서비스에 수정된 정보가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연말정산 기한 안에 서류를 다시 작성해 제출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이처럼 금융회사들이 각자 국세청에 납세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 자체가 정교하지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보험사나 은행 등 다른 업권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개연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납세자연맹 관계자는 “카드사 등 금융회사들이 원천징수 의무자로서 국세청에 관련 정보를 넘겨주고 있지만, 이 것이 잘못될 경우 실질적인 피해는 일반 직장인인 금융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며 “납세협력 절차를 보다 정교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각 카드사와 여신금융협회를 소집해 고객 피해와 문제점을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세금 걷는 부분은 국세청이 주 결정자이지만, 당국에서도 금융사에 대한 감독권한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피해 최소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제도상 허점이 발견되면 국세청과 협의해 보완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C카드 연말정산 입력 오류…170만명 교통비 650억 누락

    비씨(BC)카드가 연말정산 정보를 국세청에 제공하는 과정에서 신용카드 대중교통 사용분이 대거 누락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누락된 금액은 650억원 규모다. 대중교통 결제액은 공제율이 신용카드 일반 공제의 두 배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비씨카드는 올해 초 신용카드 사용내역 중 별도 공제 대상인 대중교통 사용금액 가운데 6개 고속버스 가맹점 사용액을 카드 사용액에 그대로 포함해 국세청에 전달했다. 이 때문에 총 650억원에 이르는 170만명의 대중교통비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대로 분류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번에 발생한 1인당 대중교통비 누락금액은 3만 8000원 정도다. 비씨카드는 지난 22일 연말정산 데이터를 검토하다가 오류를 발견하고 국세청에 정정 내역을 통보했다.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에는 24일까지 정정 내역이 반영될 예정이다. 연말정산 기간 중 확인된 오류건이 정상 반영될 경우 고객의 금전적 피해는 없다는 것이 비씨카드 측의 설명이다. 비씨카드는 고객들이 정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게재했다. 아울러 고객 전원에게 문자메시지(SMS),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사과문 및 연말정산 수정 방법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했다. 비씨카드는 홈페이지 사과문에서 “고객들에게 불편과 혼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고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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