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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달샘 기자회견, “하차에 대한 고민 많이 했다” 결과는? [사과문 전문]

    옹달샘 기자회견, “하차에 대한 고민 많이 했다” 결과는? [사과문 전문]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옹달샘 멤버들이 현재 출연 중인 방송 하차 여부에 대해 밝혔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옹달샘 멤버들은 “하차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촬영을 해놓은 부분이 많다. 하차하겠다 계속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도 결례다. 우리가 하차 부분 논할 수 없고 결정할 수 없다. 제작진 뜻에 맡기겠다.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다”라고 하차 여부에 대해 답했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웃음만을 생각하면서 좀 더 격한 발언을 찾게 됐다”며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경솔한 태도 정말 죄송하다. 상처 받으신 분들과 가족들에게 사죄하며 다시는 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들은 지난해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 발언으로 철퇴를 맞고 있다. 지난해 종결된 방송이지만, 최근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며 해당 방송을 통해 자질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장동민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여성비하 및 멤버들과 함께 한 패륜 드립으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서 하차했다. 이후에는 고소가 이어졌다. 오줌 먹는 동호회 이야기를 하다 당시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뭐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 창시자야”라고 말했다. 해당 여성의 법률대리인 선종문 변호사는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걸 넘어서 허위 사실을 통해서 너무도 희화화 되고 모욕적으로 비치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이로인해 장동민은 KBS 라디오 쿨 FM ‘장동민·레이디 제인의 두시!’에서 퇴출당했다. 유상무 또한 “좋아하는 여성을 데려오면 환각제를 구비하겠다”고 했고, 유세윤은 유상무의 손이 불편한 은사님에 대한 이야기에 장애인 흉내를 내며 희화화하기도 했다. 또한 “왕따는 눈치가 없어서 그렇다” “왕따를 당하는 건 이유가 있다” 등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다음은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사과 전문 정말 죄송합니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부족하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방송을 만들어가고 청취자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큰 웃음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웃음만을 생각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발언이 세졌습니다. 좀 더 격한 발언을 찾게 됐습니다.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안일한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의 경솔한 태도에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은 가족들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평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실망을 끼친 부분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관심 보답하겠습니다. 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기자회견 사진 = 서울신문DB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90도 인사 사과..내용봤더니..[사과문 전문]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90도 인사 사과..내용봤더니..[사과문 전문]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옹달샘 멤버들은 “하차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촬영을 해놓은 부분이 많다. 하차하겠다 계속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도 결례다. 우리가 하차 부분 논할 수 없고 결정할 수 없다. 제작진 뜻에 맡기겠다.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다”라고 하차 여부에 대해 답했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웃음만을 생각하면서 좀 더 격한 발언을 찾게 됐다”며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경솔한 태도 정말 죄송하다. 상처 받으신 분들과 가족들에게 사죄하며 다시는 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들은 지난해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 발언으로 철퇴를 맞고 있다. 지난해 종결된 방송이지만, 최근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며 해당 방송을 통해 자질논란이 불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방송은 기회 주면 성실히 할 것”

    옹달샘 기자회견 “방송은 기회 주면 성실히 할 것”

    옹달샘 기자회견 “방송은 기회 주면 성실히 할 것” 옹달샘 기자회견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사죄” 직접 해명 들어보니

    옹달샘 기자회견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사죄” 직접 해명 들어보니

    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기자회견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사죄” 직접 해명 들어보니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다시 방송 기회 주시면…” 사과 입장 들어보니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다시 방송 기회 주시면…” 사과 입장 들어보니

    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다시 방송 기회 주시면…” 사과 입장 들어보니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서 장동민 눈물 “방송하다 웃음만 생각”

    옹달샘 기자회견서 장동민 눈물 “방송하다 웃음만 생각”

    옹달샘 기자회견서 장동민 눈물 “방송하다 웃음만 생각”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의 눈물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사죄”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의 눈물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사죄”

    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의 눈물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사죄”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고소 취하하려고 피해 여성 찾아간 건 아니다” 그럼 왜?

    옹달샘 기자회견 “고소 취하하려고 피해 여성 찾아간 건 아니다” 그럼 왜?

    옹달샘 기자회견 “고소 취하하려고 피해 여성 찾아간 건 아니다” 그럼 왜? 옹달샘 기자회견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배석한 유세윤은 장동민의 발언이 처음 논란이 됐을 당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긴 것과 관련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가볍게 여긴 것과 제 모든 행동, 글로 표현된 모든 행동을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약 20분간 진행됐다. 이들은 검은 양복 차림으로 등장해 여러 차례 고개를 숙였으며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장동민은 설화에 휘말리면서 MBC TV ‘무한도전’ 프로젝트에서 하차한 데 이어, 27일에는 진행하던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퇴출됐다. 유세윤과 유상무 또한 ‘옹꾸라’에서 문제 발언을 했다는 지적들이 잇따르면서 온라인에서는 ‘옹달샘’의 방송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방송 하차, 겸허히 받아들일 것”

    옹달샘 기자회견 “방송 하차, 겸허히 받아들일 것”

    옹달샘 기자회견 “방송 하차, 겸허히 받아들일 것”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약 20분간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참회의 눈물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참회의 눈물

    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참회의 눈물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하차 여부, 어떤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나 보니…

    옹달샘 하차 여부, 어떤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나 보니…

    옹달샘 하차 여부, 기자회견 옹달샘 하차 여부, 어떤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나 보니…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들이 출연 방송에서 하차할 지 여부도 네티즌 관심사다. 장동민은 현재 KBS 2TV ‘나를 돌아봐’, tvN ‘코미디빅리그’, JTBC ‘엄마가 보고 있다’, ‘크라임씬2’,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또 유상무와 유세윤도 KBS 2TV ‘나를 돌아봐’를 비롯해 tvN ‘SNL 코리아’, ‘코미디빅리그’, JTBC ‘마녀사냥’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JTBC ‘비정상회담’ 등에 출연하는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방송 제작진들은 “옹달샘의 긴급 기자회견 내용을 보고 하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됐다. 29일 JTBC 관계자는 “제작진이 JTBC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옹달샘 멤버들을 하차시키지 않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세 사람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고자 하는 뜻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반면 KBS는 옹달샘이 출연한 ‘나를 돌아봐’ 출연 분량 편집을 놓고 논의 중이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나를 돌아봐’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이 2회 남았다. 옹달샘의 촬영은 이미 끝난 상황이다”면서 “현재 편집이 남아 있는 단계로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옹달샘의 출연 분량을 어떻게 할지 제작진이 고민 중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서 장동민 눈물 “방송은 기회 주면 성실히 할 것”

    옹달샘 기자회견서 장동민 눈물 “방송은 기회 주면 성실히 할 것”

    옹달샘 기자회견서 장동민 눈물 “방송은 기회 주면 성실히 할 것”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약 20분간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달샘 기자회견 “고소 취하하려고 피해 여성 찾아간 건 아니다” 대체 왜?

    옹달샘 기자회견 “고소 취하하려고 피해 여성 찾아간 건 아니다” 대체 왜?

    옹달샘 기자회견 “고소 취하하려고 피해 여성 찾아간 건 아니다” 대체 왜? 옹달샘 기자회견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팟캐스트 방송으로 설화에 휘말린 코미디 트리오 ‘옹달샘’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3명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로 사과문을 읽은 장동민은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면서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옹달샘’의 방송 하차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배석한 유세윤은 장동민의 발언이 처음 논란이 됐을 당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긴 것과 관련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가볍게 여긴 것과 제 모든 행동, 글로 표현된 모든 행동을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약 20분간 진행됐다. 이들은 검은 양복 차림으로 등장해 여러 차례 고개를 숙였으며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장동민은 설화에 휘말리면서 MBC TV ‘무한도전’ 프로젝트에서 하차한 데 이어, 27일에는 진행하던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퇴출됐다. 유세윤과 유상무 또한 ‘옹꾸라’에서 문제 발언을 했다는 지적들이 잇따르면서 온라인에서는 ‘옹달샘’의 방송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사과문 “여러 의견 듣고 한 건데…놓치는 부분 있어”

    임성한 작가 은퇴, 사과문 “여러 의견 듣고 한 건데…놓치는 부분 있어”

    임성한 작가 은퇴, 사과문 “여러 의견 듣고 한 건데…놓치는 부분 있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가 은퇴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임성한 작가가 드라마 ‘오로라 공주’ 제작진에게 전달한 사과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지난 2013년 MBC ‘오로라 공주’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임성한입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앞서 ‘오로라 공주’는 열 명이 넘는 출연 배우들의 갑작스러운 하차, 개연성 없는 황당한 스토리 전개 및 설정 등으로 ‘막장 논란’이 일었다. 임성한 작가는 당시 사과문을 통해 ”여러가지로 부족한 대본,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그나마 실패를 면할 수 있었다”면서 “직접 뵙고 일일이 감사 인사드리는 게 도리이나 저도 사람인지라 건강을 많이 잃어 부득이 종방연에 참석못할 것 같아 글로 작별 인사 드린다”고 말했다. 임성한 작가는 이어 “글을 쓰는 입장에서 객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했고 연출부 의견도 듣고 심의실 의견도 수용하고, 특히 예민할 수 있는 사안에서는 기획자인 김사현 본부장의 조언을 들었다”면서 “그래도 놓치는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임성한 작가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MBC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더 이상 드라마를 집필하지 않겠다며 은퇴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경찰청장,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인사조치… “장애인의 생일” 등 잇단 막말

    서울경찰청장,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인사조치… “장애인의 생일” 등 잇단 막말

    서울경찰청장,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인사조치… “장애인의 생일” 등 잇단 막말 종로경찰서 경비과장로경비과장’장애인의 날’ 집회에서 “오늘은 장애인들의 생일 같은 날”이라는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에 대해 구은수 서울경찰청장이 21일 인사조치 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앞서 서울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이 모 경정은 20일 열린 ‘차별철폐 총투쟁 결의대회’에서 기동대를 향해 “경력 여러분도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심정으로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대응해달라”고도 언급해 논란을 샀다.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경정은 논란이 커지자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은 장애인을 배려해 집회권을 보장하려는 취지였다”며 “장애인 단체 분들이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만약 상처가 됐다면 유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앞서 이 경정은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가 열린 16일 밤에도 참가자들에게 물대포를 살포하는 경찰들에게 확성기를 통해 “우리 경찰 잘하고 있습니다”,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거나 캡사이신을 쏠 때 “당당히 쏘세요”라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행진을 하는 유가족들을 향해 “(행진을 멈추고) 이제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가세요”라는 방송을 해 물의를 빚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세월호 유족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세요” 경악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세월호 유족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세요” 경악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세월호 유족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세요” 경악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장애인의 날’ 집회에서 “오늘은 장애인들의 생일 같은 날”이라는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에 대해 구은수 서울경찰청장이 21일 인사조치 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앞서 서울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이 모 경정은 20일 열린 ‘차별철폐 총투쟁 결의대회’에서 기동대를 향해 “경력 여러분도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심정으로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대응해달라”고도 언급해 논란을 샀다. 이모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은 논란이 커지자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은 장애인을 배려해 집회권을 보장하려는 취지였다”면서 “장애인 단체 분들이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만약 상처가 됐다면 유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앞서 이 경정은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가 열린 16일 밤에도 참가자들에게 물대포를 살포하는 경찰들에게 확성기를 통해 “우리 경찰 잘하고 있습니다”,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거나 캡사이신을 쏠 때 “당당히 쏘세요”라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행진을 하는 유가족들을 향해 “(행진을 멈추고) 이제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가세요”라는 방송을 해 물의를 빚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세월호 유족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세요” 충격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세월호 유족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세요” 충격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세월호 유족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세요” 충격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장애인의 날’ 집회에서 “오늘은 장애인들의 생일 같은 날”이라는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에 대해 구은수 서울경찰청장이 21일 인사조치 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앞서 서울 종로경찰서 경비과장 이 모 경정은 20일 열린 ‘차별철폐 총투쟁 결의대회’에서 기동대를 향해 “경력 여러분도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심정으로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대응해달라”고도 언급해 논란을 샀다. 이모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은 논란이 커지자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은 장애인을 배려해 집회권을 보장하려는 취지였다”면서 “장애인 단체 분들이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만약 상처가 됐다면 유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앞서 이 경정은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가 열린 16일 밤에도 참가자들에게 물대포를 살포하는 경찰들에게 확성기를 통해 “우리 경찰 잘하고 있습니다”,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거나 캡사이신을 쏠 때 “당당히 쏘세요”라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행진을 하는 유가족들을 향해 “(행진을 멈추고) 이제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가세요”라는 방송을 해 물의를 빚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어떤 글 썼길래? 논란이..

    KBS 일베 기자, 어떤 글 썼길래? 논란이..

    ‘KBS 일베 기자’ KBS ‘일베기자’가 사내 게시판에 사과문을 게재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KBS 일베 기자의 글에도 관심이 재차 쏠리고 있다. 해당 기자는 극우성향의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에 “생리휴가는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직장 여자상사 또는 생리휴가감사위원회(가칭)에 제출하고 사진자료를 남기면 된다” “밖에서 몸 까고 다니는 X이면 모텔가서 함 하자 하면 X XX 같은데” 등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문제가 됐다. 해당 기자는 또 “5.18 민주화운동을 사태 폭동이라 부르면 왜 유독 광주사람들이 화를 낸다는거임? 이권 짤릴까봐?” “나라 망한다 걱정하는 좌음(포털사이트 다음을 가리키는 일베 용어) 댓글러들 꼬라지 봐라 … 이미 기사 내용은 관심 밖이고 파블로프의 개 마냥 짖고 있다” 등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내용과 함께 편향된 시각을 보이기도 했다. 이른바 ‘일베기자’가 KBS 기자로 정식임용되자 KBS 기자협회·PD협회 등 11개 협회는 ‘일베기자’ 채용을 완강히 반대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BS 일베 기자, 뭐라고 했길래?

    KBS 일베 기자, 뭐라고 했길래?

    ‘KBS 일베 기자’ KBS ‘일베기자’가 사내 게시판에 사과문을 게재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KBS 일베 기자의 글에도 관심이 재차 쏠리고 있다. 해당 기자는 극우성향의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에 “생리휴가는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직장 여자상사 또는 생리휴가감사위원회(가칭)에 제출하고 사진자료를 남기면 된다” “밖에서 몸 까고 다니는 X이면 모텔가서 함 하자 하면 X XX 같은데” 등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문제가 됐다. 해당 기자는 또 “5.18 민주화운동을 사태 폭동이라 부르면 왜 유독 광주사람들이 화를 낸다는거임? 이권 짤릴까봐?” “나라 망한다 걱정하는 좌음(포털사이트 다음을 가리키는 일베 용어) 댓글러들 꼬라지 봐라 … 이미 기사 내용은 관심 밖이고 파블로프의 개 마냥 짖고 있다” 등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내용과 함께 편향된 시각을 보이기도 했다. 이른바 ‘일베기자’가 KBS 기자로 정식임용되자 KBS 기자협회·PD협회 등 11개 협회는 ‘일베기자’ 채용을 완강히 반대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사과문 다시보니..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사과문 다시보니..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후 장동민의 ‘식스맨’ 최종 하차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하지만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 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치기 어린 마음에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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