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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필라델피아 열차 탈선 현장, “6명 사망, 100여명 부상...뱀 같은 기관차”

    미국 필라델피아 열차 탈선 현장, “6명 사망, 100여명 부상...뱀 같은 기관차”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12일 밤(현지시간) 200명이 넘는 승객을 태운 워싱턴발 뉴욕행 열차가 탈선 뒤 전복돼 최소 6명이 숨지고,100명 이상이 다쳤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에 따르면 부상자 중 6명은 중태인 탓에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당초 65명으로 알려졌던 부상자도 현지 병원들의 집계를 종합하면 135명이 넘었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소속 조사반원들은 사고현장에서 열차의 블랙박스를 찾아내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블랙박스를 분석하면 사고 당시 열차의 속도와 브레이크 위치 등 운행 정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기관사를 상대로 사고 당시의 상황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다. 현장을 찾은 마이클 누터 필라델피아 시장은 ”처참할 정도로 엉망진창의 상황”이라며 “평생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회수한 블랙박스를 분석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고 열차는 암트랙(AMTRAK) 188호 7량짜리 여객열차로, 당시 승객 238명과 승무원 5명이 타고 있었다. 오후 9시30분쯤 델라웨어강 인근 필라델피아시 포트 리치먼드에서 급커브가 있는 프랭크포드 교차점을 지나다 갑자기 선로를 벗어났다. 탈선한 기관차는 다른 객차와 분리됐으며, 승객이 타고 있던 열차 6량은 모두 전복됐다. 이번 사고는 지난 1943년 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열차 탈선사고 지점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일어났다. 당시 열차에 탑승 중이던 AP통신 간부 폴 충은 “누군가 급브레이크를 밟는 것처럼 열차 속도가 줄어들더니 갑자기 모든 게 흔들리기 시작했고, 열차 안의 물건들이 머리 위로 날아다녔다”고 전했다. 또 ”열차 앞부분이 심하게 망가졌다”며 “완전히 부서져 고철 더미처럼 보인다”고 덧붙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벼랑 끝 차량서 운전자 구한 영웅男 화제

    벼랑 끝 차량서 운전자 구한 영웅男 화제

    최근 가파른 벼랑 끝에 걸려 떨어질 위기에 놓인 차량 속 운전자를 구하는 남자의 극적인 모습이 사진으로 보도돼 화제에 올랐다. 미국 AP통신 등 현지언론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오전 8시 경 아이다호 루이스톤에서 벌어진 사고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마치 연출(?)된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 속 운전자는 매튜 시코(23). 이날 그는 자신의 SUV 차량을 몰다 운전 미숙으로 도로 난간을 들이받고 길 밖으로 떨어졌다. 다행히 차량은 벼랑 끝에 설치된 펜스에 대롱대롱 걸렸으나 곧 아래로 추락할수도 있는 상황. 벼랑의 높이가 무려 9m에 달해 추락하면 사실상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그 순간 구세주가 등장했다. 한 남성이 홀연히 나타나 시코를 진정시킨 후 자동차 창문 밖으로 그를 꺼낸 것. 그는 상황에 따라 자신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기의 순간에 침착한 대처로 시코를 안전하게 구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의료진에게 시코를 인계한 뒤 신원도 밝히지 않고 사라졌다. 당시 목격자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지역 언론에 대서특필 됐고 정체불명의 남자는 새로운 영웅으로 떠올랐다. 현지경찰의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제이슨 워넉(29)으로 당시 출근길에 그를 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루이스톤 경찰 에릭 올슨은 "당시 워넉은 길가에 널린 차량 파편을 보고 사고를 알게됐다고 말했다" 면서 "당시 출근길이었기 때문에 서둘러 사고현장을 떴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한편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진 시코는 하나님과 워넉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현장 사진이 너무 작위적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도 거두지 않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벼랑 끝 사고 차량서 운전자 구한 영웅男 포착

    벼랑 끝 사고 차량서 운전자 구한 영웅男 포착

    최근 가파른 벼랑 끝에 걸려 떨어질 위기에 놓인 차량 속 운전자를 구하는 남자의 극적인 모습이 사진으로 보도돼 화제에 올랐다. 미국 AP통신 등 현지언론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오전 8시 경 아이다호 루이스톤에서 벌어진 사고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마치 연출(?)된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 속 운전자는 매튜 시코(23). 이날 그는 자신의 SUV 차량을 몰다 운전 미숙으로 도로 난간을 들이받고 길 밖으로 떨어졌다. 다행히 차량은 벼랑 끝에 설치된 펜스에 대롱대롱 걸렸으나 곧 아래로 추락할수도 있는 상황. 벼랑의 높이가 무려 9m에 달해 추락하면 사실상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그 순간 구세주가 등장했다. 한 남성이 홀연히 나타나 시코를 진정시킨 후 자동차 창문 밖으로 그를 꺼낸 것. 그는 상황에 따라 자신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기의 순간에 침착한 대처로 시코를 안전하게 구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의료진에게 시코를 인계한 뒤 신원도 밝히지 않고 사라졌다. 당시 목격자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지역 언론에 대서특필 됐고 정체불명의 남자는 새로운 영웅으로 떠올랐다. 현지경찰의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제이슨 워넉(29)으로 당시 출근길에 그를 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루이스톤 경찰 에릭 올슨은 "당시 워넉은 길가에 널린 차량 파편을 보고 사고를 알게됐다고 말했다" 면서 "당시 출근길이었기 때문에 서둘러 사고현장을 떴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한편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진 시코는 하나님과 워넉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현장 사진이 너무 작위적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도 거두지 않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박명수 교통사고, 사고현장 포착 사진보니 ‘다행’

    박명수 교통사고, 사고현장 포착 사진보니 ‘다행’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 교통사고’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가 비상등을 켠 채 차에서 내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명수가 운전석에서 내리는 것으로 미루어볼 때 매니저 없이 혼자 이동 중이었던 걸로 추정된다. 박명수의 소속사 측은 “(박명수가) 직접 운전 중이었다”며 “신호대기중이라 잠시 서 있는데 뒤에서 택시 기사분이 아주 살짝 와서 부딪혔다. 잠깐 한 눈을 팔아서 생긴 사고 같은데 잘 해결한 상태”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쏟아진 ‘유리’에 완전히 덮인 車…아찔 사고현장

    쏟아진 ‘유리’에 완전히 덮인 車…아찔 사고현장

    다량의 유리를 싣고 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럭에서 유리가 쏟아지면서 옆 도로를 달리던 소형차 한 대가 완전히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중신망 등 현지언론의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8일 정오, 많은 양의 유리를 싣고 상하이의 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럭이 정지 신호를 뒤늦게 발견한 뒤 급제동을 하던 과정에서 유리가 트럭 밖으로 모두 쏟아졌다. 트럭에 실려 있던 유리의 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리 세례’를 맞은 소형차는 그야말로 차체 지붕부터 처참하게 붕괴돼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 당시 소형차에는 남성 2명과 여성 3명 등 총 탑승자가 5명이었으며 이중 2명은 현장에서 구출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나머지 3명은 사고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트럭에서 유리가 쏟아지면서 차량 보닛과 지붕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됐고, 인근 소방대와 구조대가 전원 출동해 수습에 나서야 했을 정도로 엄청난 양의 유리가 도로를 뒤덮었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2명은 목숨에 지장이 없는 상태지만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고로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길거리에서 울부짖는 모습의 안타까운 현장 사진도 공개됐다. 이 사고로 수 시간 동안 해당 도로가 통제됐으며,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부조종사 의도적으로 여객기 하강시켜..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부조종사 의도적으로 여객기 하강시켜..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여객기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 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밝혔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며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마지막까지 부조종사 호흡은 정상 ‘어떤 의미?’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마지막까지 부조종사 호흡은 정상 ‘어떤 의미?’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여객기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 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밝혔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며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고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군 고위 관계자는 “조종사가 문을 두드렸지만 응답이 없었고, 더 세게 두드려도 대답이 없었다”며 “조종사가 문을 강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기장이 조종석을 떠나고 나서 부기장은 비행기가 지상에 충돌하기 전까지 마지막 10분 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부기장은 독일 국적의 안드레아스 루비츠로 올해 28세다. 2013년 9월 조종간을 잡기 시작해 총 비행시간은 630시간으로 파악됐다. 또 사고기에 탔던 144명의 승객은 충돌 직전까지 추락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 로뱅 검사는 “충돌 직전에야 비명이 나왔다”면서 “충돌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모두 즉사했다”고 말했다.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소식에 네티즌은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끔찍하다”,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충격”,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혼자 자살하지”,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도대체 왜?”,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테러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뉴스팀 chkim@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부조종사 문 잠그고 하강시켜..“조종사 문 두드리는 소리 났다”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부조종사 문 잠그고 하강시켜..“조종사 문 두드리는 소리 났다”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을 발표했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며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고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군 고위 관계자는 “조종사가 문을 두드렸지만 응답이 없었고 더 세게 두드려도 대답이 없었다. 조종사가 문을 강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고 설명했다.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무섭다”,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믿기지 않아”,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한 사람이 150명을 죽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비행기 충돌 직전까지 몰랐던 이유?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비행기 충돌 직전까지 몰랐던 이유?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여객기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 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밝혔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며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고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군 고위 관계자는 “조종사가 문을 두드렸지만 응답이 없었고, 더 세게 두드려도 대답이 없었다”며 “조종사가 문을 강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충돌 직전까지 추락 사실 몰라..도대체 왜?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충돌 직전까지 추락 사실 몰라..도대체 왜?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여객기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 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밝혔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며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고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군 고위 관계자는 “조종사가 문을 두드렸지만 응답이 없었고, 더 세게 두드려도 대답이 없었다”며 “조종사가 문을 강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사고직전 대화 들어보니..반전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사고직전 대화 들어보니..반전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여객기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 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밝혔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며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범인 알고보니..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범인 알고보니..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여객기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 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밝혔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며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범인은 부조종사? 알고보니..

    독일 여객기 의도적 추락. 범인은 부조종사? 알고보니..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여객기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추락한 독일 여객기 사고를 조사 중인 프랑스 브리스 로뱅 검사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종사가 밖에 나가 있는 동안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하강시켰다”고 밝혔다. 로뱅 검사는 “마지막까지 부조종사의 호흡은 정상적이었고, 침묵이 흘렀다”며 “조종사가 나가있는 틈을 타 부조종사가 비행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조종사의 테러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테러 공격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부조종사는 독일 국적으로, 테러리스트로 분류되지 않은 인물이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사고현장에서 회수된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조종사 한 명이 사고 직전 조종실 밖으로 나왔으나, 문이 잠겨 다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고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군 고위 관계자는 “조종사가 문을 두드렸지만 응답이 없었고, 더 세게 두드려도 대답이 없었다”며 “조종사가 문을 강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기장이 조종석을 떠나고 나서 부기장은 비행기가 지상에 충돌하기 전까지 마지막 10분 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용인 도로공사 현장 붕괴, “1명 사망” 구조물 무너지면서… 사고현장 보니 ‘참혹’

    용인 도로공사 현장 붕괴, “1명 사망” 구조물 무너지면서… 사고현장 보니 ‘참혹’

    용인 도로공사 현장 붕괴, “1명 사망” 구조물 무너지면서… 사고현장 보니 ‘참혹’ ‘용인 도로공사’ 경기도 용인시 도로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공사 도중 구조물이 붕괴돼 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당했다. 25일 오후 5시 20분께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국지도 23호선 3공구 냉수물천교 교량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상판 20여m가량(폭 15.5m)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상판 위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이모(67)씨 등 9명이 10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혀 1시간여 만에 모두 구조됐다. 그러나 이 가운데 2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며 1명이 숨졌다. 나머지 부상자 8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석권 용인소방서장은 “현장 도착 당시 7명은 이미 밖에 있었고 9명이 아래에 추락한 상태였다”면서 “그 중 사망한 이씨는 콘크리트 더미에 허리까지 깔려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고는 교량 상판에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철근구조물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내리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가 난 현장은 용인 남사∼화성 동탄 국지도(국가 지원 지방도로) 23호선 3공구 냉수물천교 교각공사(길이 27m, 폭 15m, 높이 10m)로, 동탄 새도시 광역교통계획의 일환으로 2012년 말부터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왔다. 경찰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관계자를 불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한 뒤 위반사항이 있으면 형사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사진=YTN 뉴스캡처(용인 도로공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 ‘처참한 사고현장’ 경악

    독일 여객기 추락, 기상상태 양호했는데 왜? 처참한 사고현장 보니 ‘충격’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로 탑승객 150명 전원이 숨져 충격을 추고 있다.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대에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가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급강하한 끝에 추락했다. 저먼웡스 에어버스 여객기는 이날 오전 9시55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중 알프스 산악 지대에 추락했다. 저먼윙스 에어버스 여객기에는 144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 등 모두 150명이 타고 있었다고 프랑스 당국은 전했다. 독일 여객기 저먼윙스 측에 따르면, 사고기는 오전 10시1분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오전 10시45분 순항고도인 3만8000피트(약 1만1600m)에 도달했다. 그러나 사고기는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하기 시작해 이후 추락할 때까지 8분 동안 고도가 낮아졌다. 마지막 8분 동안 조종사는 조난 신호조차 보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항공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한다.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지점의 기상 상태도 양호했다.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원인에 대해 독일과 미국 당국은 테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P는 사고기가 통상적인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의 속도로 강하한 것을 두고 급격한 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기체의 밀폐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급감압이 발생하자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강하했을 거라는 것. 또 AP는 계기 오류나 자동조동장치의 결함도 사고의 원인일 수 있다 지적했다. 사고 수습 지휘를 위해 현장을 찾은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사고기 블랙박스를 발견했다”며 “블랙박스를 조사하면 사고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거된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가 아닌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 교통장관은 “저먼윙스 에어버스 여객기가 5천피트 상공에서 구조를 요청한 직후 추락했다”며 “생존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AP 통신 등은 탑승자 150명 가운데 독일 국적자는 67명, 스페인인 약 45명, 호주인 2명, 네덜란드와 터키, 덴마크 국적자가 각 1명이라고 전했다. 영국 외무부도 자국 국적자가 사고 여객기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본 외무성도 사고 여객기의 탑승자 명부에서 일본인 남성 2명을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외교부는 25일 “현재(한국시각 오전 6시)까지 프랑스 남부지역에서 추락한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에 우리 국민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8분 동안 이유없이 급강하” 처참한 사고현장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 “8분 동안 이유없이 급강하” 처참한 사고현장 탑승자 150명이 전원 사망한 독일 저가항공 저먼윙스 여객기는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조난신호도 보내지 않은 채 급강하해 사고원인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의 추락사고는 극히 이례적이라면서 조종사가 감압으로 강하를 시도했을 가능성 등을 제기하고 있다. AP,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저먼윙스 9525편은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했다. 쾌청한 날씨에 여객기는 10시 45분 순항고도인 3만 8000피트까지 무난히 도달하면서 순조롭게 비행하는 듯했다. 그러나 여객기는 1분 만에 갑작스레 급강하를 시작했다. 강하는 8분간 계속됐지만 여객기 조종사는 조난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10시 53분 여객기와 교신이 끊긴 프랑스 항공당국이 조난신호를 보냈지만 여객기는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 추락지점 인근의 유명 스키 리조트 프라 루의 여행안내소 직원은 “귀청이 터질 듯한 소리가 났다. 산사태가 난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소리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하고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에서 사고가 나는 것은 10%에 불과하다면서 이번 사고가 이례적이라고 지적한다. 마크 로젠커 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은 미 CBS방송에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겨 추락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따라서 여객기가 악천후도 아닌 상황에 조난신호도 없이 갑작스레 강하를 시작한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단 급속한 감압에 따른 강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체 부식 등으로 인한 급감압이 발생,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기체를 강하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 AP는 단거리 비행용 항공기는 잦은 이착륙과 가압·감압 과정에서 장거리 비행용보다 빨리 노후될 수 있다면서 저먼윙스 여객기가 통상적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로 강하한 것도 급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보잉사 엔지니어였던 토드 커티스는 저먼윙스 여객기의 강하 과정이 급감압 상황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비행 과정에서 항공기에 기술적 결함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에어버스 기종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2009년 비행 속도를 잘못 측정해 폭풍우 속에서 대서양에 추락했고, 루프트한자 에어버스 기종도 지난해 11월 자동조종장치의 결함으로 1분에 4000피트 급하강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AP는 지적했다. 조종사가 강하 과정에서 알프스 산악지대의 고도 계산을 잘못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다. 테러일 가능성은 현재 별다른 단서가 없어 배제된 상태다. 프랑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와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나뉘어 있으며 수거된 장치는 CVR이라고 신화통신이 프랑스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완선 교통사고, 사고현장 보니 ‘심하게 찌그러진 차량’ 아찔.. 김완선 현재 상태는?

    김완선 교통사고, 사고현장 보니 ‘심하게 찌그러진 차량’ 아찔.. 김완선 현재 상태는?

    김완선 교통사고, 사고차량 보니 ‘찌그러진 차량’ 아찔.. 김완선 현재 상태는? ’김완선 교통사고’ 가수 김완선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오후 10시 8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오거리에서 김모(44)씨가 몰던 아이써티 승용차가 안산IC에서 진출해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장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김완선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완선은 치료를 받은 후 오후 11시 40분께 퇴원했다. 김완선의 부상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완선은 지인인 김씨 차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장씨 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YTN 뉴스캡처(김완선 교통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람보르기니 사고, SM7 차주와 아는 사이? 사고현장 다시보니 ‘소름’

    람보르기니 사고, SM7 차주와 아는 사이? 사고현장 다시보니 ‘소름’

    람보르기니 사고, SM7 차주와 아는 사이? 사고현장 다시보니 ‘소름’ ‘람보르기니 사고’ 람보르기니 사고가 보험사기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도로에서 용접공 A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앞서가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M7 보닛과 람보르기니의 뒤범퍼 등이 부서졌다. 4억5000여만원에 이르는 슈퍼차인 람보르기니는 해당 사고로 수리비만 1억4000만원이 나왔다. 또한 수리 기간 동안 렌터카를 빌려 쓰는 비용은 하루 2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당시 SM7 차주가 조선소 협력업체 용접공이며, 해당 사고로 인해 자기 연봉의 2~3배를 수리비로 물어야 하는 것이 SNS와 인터넷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SM7 승용차가 가입해 있는 화재보험사의 조사 과정에서 두 운전자 진술이 엇갈리는 등 수상한 점이 포착되면서 이들이 서로 짜고 고의로 낸 사고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해자와 피해자간의 진술이 엇갈리는 점을 의심한 보험회사가 전직 경찰 출신인 SIU 팀을 투입해 조사를 벌인 것. 가해자와 피해자는 보험사의 강도 높은 조사와 이번 사건이 세간에 화제가 되자 부담을 느껴 자신들의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 보험사 측은 사고 관련 두 사람으로부터 사실확인서를 받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보험사 측은 이들을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관할 거제경찰서는 “보험사 쪽에서 신고해오면 바로 수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람보르기니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4억 슈퍼카 뒤범퍼 파손 SM7 ‘수리비만 1억’ 사고 현장 깜짝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4억 슈퍼카 뒤범퍼 파손 SM7 ‘수리비만 1억’ 사고 현장 깜짝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뒤범퍼 파손 ‘수리비 1억+렌트미 200만원’ 슈퍼카 가격보니’상상초월’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경남 거제시 고현동 서문로 신한은행 앞 도로에서 A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Lamborghini Gallardo)’ 차량의 후방을 그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M7의 후드와 앞 범퍼가 찌그러졌고 람보르기니의 뒤 범퍼가 일부 파손됐다. 앞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해당 접촉 사고의 목격자가 등장, 사고현장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올린 목격자는 “뒤에서 진행하던 SM7 차량이 전방의 람보르기니 가야도르를 들이받았다”며 “저 사고 이후 차주가 울었다는 소문이 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사고로 람보르기니의 수리비가 무려 1억 4000만원 남짓이 청구된 것으로 알려졌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는 신차 가격이 4억 4000만원에 달하는 최고급 슈퍼카다. 게다가 람보르기니 수리기간 중 동급 차량 대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람보르기니의 하루 렌트비는 200만 원 선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 차량 중 하나인 ‘SM7’의 운전자는 거제도 소재의 한 조선소에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람보르기니 추돌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사고현장봤더니..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사고현장봤더니..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경남 거제시 고현동 서문로 신한은행 앞 도로에서 A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Lamborghini Gallardo)’ 차량의 후방을 그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M7의 후드와 앞 범퍼가 찌그러졌고 람보르기니의 뒤 범퍼가 일부 파손됐다. 앞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해당 접촉 사고의 목격자가 등장, 사고현장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올린 목격자는 “뒤에서 진행하던 SM7 차량이 전방의 람보르기니 가야도르를 들이받았다”며 “저 사고 이후 차주가 울었다는 소문이 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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