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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환경부 ◇국장급 전보△홍보관리관 송재용 △수질보전국장 문정호 △낙동강유역환경청장 홍준석 ◇국장급 승진△재정기획관 박희정 △원주지방환경청장 변주대 ◇국장급 파견△국외훈련 정연만■ 정보통신부 ◇3급 승진△정책홍보관리실 혁신기획관 金容秀△정보통신정책국 정책총괄과장 閔元基■ 국세청 ◇서기관 승진(본청)△총무과(인사) 金烽來△재정기획관실 崔贊五△정책홍보담당관실 金健中△감사〃 朴外羲△감찰〃 金鍾斗△국제세원관리〃 金容均△국제조사〃 李東信△납세자보호과 崔程旭△심사1과 姜仁求△부가가치세과 權景相△원천세과 金在雄△조사기획과 林昌圭△조사1과 申東福 (서울지방국세청)△총무과(혁신) 金大智△법인납세과 韓正洙△조사1국 조사3과 朴武錫△조사2국 조사3과 金亨昱△조사3국 조사4과 李熙昌△조사4국 조사4과 安鎔哲 (중부지방국세청)△총무과(인사) 張南弘△조사상담관실 趙星勳△개인납세1과 趙鏞乙△조사2국 조사1과 金世東 (대전지방국세청)△조사상담관 田明秀 (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 조사1과장 崔永洛 (대구지방국세청)△감사관 林龍錫 (부산지방국세청)△총무과장 沈相熹△감사관 陳判點△개인납세2과장 姜秀求△대기 任成彬■ 법제처 ◇이사관·부이사관 승진△법령해석관리단장 曺正燦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鄭永祚◇이사관 전보△경제법제국장 崔正一 △사회문화법제국장 張鎬益■ 금융감독위원회 ◇전보 △기획행정실 혁신행정과장 陳雄燮△기획행정실 기획과장 徐太鍾△감독정책2국 증권감독과장 洪永萬■ SBS ◇부장급 △보도본부 국제부장 허인구△〃 워싱턴지국장 신경렬■ 코리아 타임스 ◇승진 △편집국 경제부장 吳英辰△〃 경제부(금융부장) 曺載鉉△〃 사회부장 朴潤培 ■ 한국일보 △사회부 부장대우 辛允錫△산업부 〃 李宜春■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기술컨설팅센타장 琴宗洙△기획조정실장 朴基銅△홍보실장 李杞淵△고객지원처장 金致源△사고조사처장 金文澤△시설연구실장 元容準△ISO인증본부장 金吉昌△교육연수실장 趙喜來△광주전남지역본부장 安一根△전남동부본부장 金興植△충북지역본부장 李浩天△경남지역본부장 金泰東 ◇2·3급 △서울서부지사장 尹時重△서울남부지사장 尹相淳△경기서부지사장 朴喜緖△강원지역본부장 金相剛△기술지도처 기술기획부장 李昌洙△고객지원처 고객지원부장 柳炳晁△기술컨설팅센타 사업개발팀장 權赫鎭△홍보실 홍보부장 權奇俊△시설연구실 공정연구팀장 柳光洙△ISO인증본부 환경안전인증팀장 文炳烈△서울지역본부 검사1부장 金東律△서울지역본부 검사2부장 丁聖萬△인천지역본부 도시가스부장 李八九△시험검사실 연소기기팀장 安完植△인천지역본부 검사1부장 孫常根△경기북부지사 검사2부장 李正浩△시험검사실 안전기기팀장 催龍勳■ 우리투자증권 (상무)△IB사업부장 鄭永埰 △종금사업부장 龍元榮■ 동부증권 △부사장 朴鍾吉 ◇부장 승진 △잠실지점장 李炳成△평촌지점 宋興錫△채권금융팀장 吳志元△종합금융〃 趙祐徹△고객자산관리〃 李鎔■ 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장 金溶植△언론홍보〃 柳一相△정보통신〃 韓善泳△공과대학장 卞塋煥△정치〃 孫在英△축산〃 陸完芳△사범〃 朴鍾明△서울캠퍼스 입학처장 韓成一△〃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鄭善浩△〃 총무처장 李承杓△충주캠퍼스 학생복지처장 申俊燮△총장비서실장 金光漢△대학원 교학부장 서리 沈龍姬△서울캠퍼스 교무처 교수학습지원센터장 李鍾姸△박물관장 金基興△서울캠퍼스 평생교육원장 蘇在武■ 파워콤 △TPS사업본부 부사장 朴熙用△네트웍본부 상무 朴萬洙△법인사업담당 상무 金種天△TPS사업본부 마케팅담당 李映秀△TPS사업본부 고객서비스담당 李龍宰△네트웍본부 네트웍운영담당 朴勝雲△네트웍본부 네트웍기획담당 姜政昊△경기지사장 金亨根△충청지사장 金喜洙△경북지사장 權萬鉉
  • 추락 공군전투기 원인규명 공군 - 유족 조사주체 갈등

    지난 13일 발생한 공군 전투기 추락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주체를 둘러싸고 유족들과 공군측이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북 군산시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소속 F-5F(제공호)에 탑승했던 고 김태균 중령·김종수 소령의 유족들은 민·관 동수의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현재 공군은 사고 직후부터 배창식 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2개 팀의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 사고 현장 인근에서 수거한 전투기 잔해 및 사고 전투기 교신록 등을 중심으로 추락 원인을 조사 중이다.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 시신없는 영결식

    지난 13일 발생한 전투기 연쇄 추락사고로 희생된 조종사 4명의 영결식이 15일 소속부대인 수원과 청주비행단에서 부대장(葬)으로 거행됐다. 공군은 사고기 조종사들의 유해를 찾지는 못했지만 조종복과 기체 일부 등이 사고 인근 해역에서 발견됨에 따라 전원 사망으로 판단하고 유족들과의 협의를 거쳐 사고 사흘째인 이날 영결식을 거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희생 조종사들에 대해서는 훈련 중 순직한 고인들의 위국 헌신의 뜻을 기려 모두 1계급씩 진급이 추서됐다. 이에 따라 F-4E 팬텀기를 몰았던 이해남(36·공사 40기)·김동철(34·공사 42기) 소령은 중령으로,F-5F 제공호에 탑승했던 김태균(35·공사 40기) 소령과 김종수(30·공사 46기) 대위는 각각 중령과 소령으로 각각 진급했다. 영결식 후 희생자들은 모두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순직 조종사들의 유해를 찾지 못한 만큼 전투기 추락 등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고인들로부터 미리 확보해 둔 머리카락과 손톱 등으로 유해를 대신해 안장했다. 공군은 이날 영결식과는 별도로 고인들의 유해와 추락한 전투기 잔해에 대한 수색작업은 계속할 방침이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윤광웅 국방장관과 이상희 합참의장, 이한호 공군참모총장 등 주요 군 지휘관들이 참석했다. 앞서 공군은 지난 14일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김동철 중령의 조종복과 기체 잔해, 신체 일부 등을 찾아낸 데 이어 일부 기름띠가 목격됐던 충남 보령시 인근 해상에서 전투기 꼬리 부분 잔해를 추가로 찾아냈다. 배창식 공군 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군 사고조사위는 수거된 전투기 일부 잔해와 조종사들의 음성기록 등을 기초로 추락 원인 조사를 사흘째 계속하고 있다. 공군은 또 이들 순직자에 대한 추모를 위해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에 사이버 분향소를 마련했다.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 공군전투기 2대 추락

    남해와 서해안 상공에서 훈련 중이던 공군 전투기 2대가 연이어 추락했다. 13일 공군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0분께 남해안 목포 남방 추자도 상공에서 공해 합동훈련 중이던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F-4E(팬텀)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이 전투기에는 2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사고 10분 전 추자도 근해에서 해군과 합동 작전을 수행했으며, 갑자기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이어 8분 뒤인 오후 8시48분께 서해 안면도 상공에서 역시 공해 합동훈련 중이던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소속 F-5F(제공호) 전투기 1대도 레이더망에서 사라졌다. 공군은 이들 전투기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해군 함정과 한미 공군 합동으로 구조헬기를 사고해역에 급파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조종사를 비롯한 탑승자 4명의 생존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공군은 사고가 나자 배창식 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사고조사위원회를 긴급 구성해 사고경위 조사에 착수했다. 공군은 훈련 당시 상공의 날씨가 좋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 기상악화로 사고가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완도 남기창기자·조승진기자 kcnam@seoul.co.kr
  • 건교부 민간전문가 33명 하반기 채용

    건설교통부는 급변하는 건설교통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 33명의 민간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회계사 2명, 첨단교통시스템(ITS)전문가 2명, 항공 전문가 24명, 철도사고조사관 5명이다. 건교부는 이에 앞서 상반기에 변호사 1명, 국제 전문가 2명, 하천 및 홍수 전문가 12명등 모두 17명을 공무원으로 채용한 바 있다. 민간 전문가가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직위는 과장급 2개(하천정보센터장, 정책홍보담당관),5급 상당 13개,6급 이하 35개이다. 건교부가 민간인 채용을 늘리는 것은 공무원 사회의 전문성 및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독자의 소리] 공공기관 정보유출 막아야/강대웅 성남중부경찰서 경사

    일선 경찰서 지구대에 근무중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사고현장에 출동하면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여러대의 견인차량과 응급차량이 먼저 와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먼저 도착한 견인차량 등이 우선 차량을 견인하는 게 불문율처럼 되어 있어 현장도착 경쟁으로 인한 과속 및 신호위반이 예사로 이루어져 제2,3의 사고를 유발한다. 심지어는 사고조사를 위한 경찰차량이 도착하기 전에 사고 차량을 견인 이동하는 등 사고현장을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사고처리를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이런 일련의 행위들은 사고정보의 사전유출 및 불법도청행위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으로 불법감청장비제조, 판매행위 및 무허가 무선국 개설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정보유출 방지와 국민의 안전보호 및 원활한 교통사고 처리, 대국민 신뢰회복을 위해 교통사고 발생시 견인업무와 응급환자 이송에 있어서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과당경쟁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해야 한다. 강대웅
  • “뺑소니 꼼짝마” 경찰청 자동차부품 DB구축

    경찰청은 17일 뺑소니 교통사고의 범인을 쉽게 붙잡기 위해 현대모비스,GM대우,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4개사의 협조를 얻어 자동차부품 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4개사의 자동차부품 관리망이 경찰전산망에 통합되면 사고조사 경찰이 현장에 떨어진 전조등과 백미러 등 자동차 부품의 고유번호를 온라인으로 분석, 차종과 생산연도 등 차량정보를 알아내 탐문수사에 결정적인 증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는 현장에 떨어진 부품을 정비소에 가져가거나 자동차회사에 문의해 차량 정보를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DB가 구축되면 뺑소니 사고조사 기간을 평균 이틀 정도 단축시킬 수 있다.”면서 “범인은 보통 하루나 이틀이 지나기 전에 차량 부품을 교체, 증거 인멸을 꾀하므로 뺑소니범 검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사설] 심상찮은 자이툰부대 폭발사건

    자이툰 부대의 안전에 초비상이 걸렸다. 엊그제 이라크 아르빌에 주둔 중인 부대 외곽 목초지역에서 대규모 폭발사고가 일어나 방목 중이던 양 20여마리가 죽었다고 한다. 인명피해가 없었던 게 그나마 다행이다. 이번 사고는 조만간 원인이 밝혀지겠지만 여러 정황에 비춰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아랍 웹사이트에 한국군 공격 및 철수시기를 못박은 글이 잇따라 올라온 뒤 터져 심상찮다. 사건 연관성 여부를 면밀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철저한 사고조사가 우선이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조사해야 한다. 그래야 안전 대책을 세울 수 있다. 군이 테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조사에 착수한 것은 잘한 일이다. 국가정보원도 현지 정보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나섰다는 소식이다. 테러는 사전 예방 이외에 달리 막을 방법이 없다. 정보수집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하는 이유다. 땅 속에 매설된 폭발물에 의한 단순사고라 하더라도 간단치 않다. 영내에서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지 않은가. 부대 안팎에 또 다른 폭발물이 매설돼 있는지 샅샅이 검색해야 한다. 부대원의 안전이 중요함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자이툰 부대는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민사활동을 시작한다. 영외활동에 나서는 만큼 부대원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얼마 전에는 아르빌 지역 공공시설경비 총책임자가 암살되기도 했다. 현지 치안책임을 맡고 있는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를 해야 한다.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차원이다. 장병과 교민들도 영외 출입을 자제하고 불필요한 언행을 삼가야 한다. 제2의 김선일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기방어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것도 책무다.
  • [인사]

    ■ 건설교통부 ◇과장급 전보 △도로관리과장 유인상 △도로환경과장 송기섭 △광역도로과장 이성준 △서울지방청 도로시설국장 김형렬 △〃하천국장 이용규 △〃하천관리국장 이영희 △대전지방청 건설관리실장 서정필 △익산지방청 도로시설국장 장영수 △〃건설관리실장 성배경 △부산지방청 영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손종필 △부산지방청 포항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이은동 △항공안전본부 자격관리과장 곽운섭 △〃신공항개발과장 윤왕로 △항공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유병설 △국토지리정보원 신정용 ■ MBC미디어텍 △방송사업센터장 金哲東△방송사업센터 전략사업팀장 金敏△방송기술센터장 겸 중계기술팀장 洪性權△방송사업센터 S.I.사업 1팀장 梁雲秀△〃 2팀장 金秉宅△경영기획팀장 朴鳳成△방송기술센터 기술운영팀장 金裕中△〃 제작기술팀장 吳甲均 ■ 동국대 일산불교병원 △의무원장 겸 일산병원장 李錫玄△한방병원장 李源哲△행정처장 成益濟 ■ 서울증권 (지점장)△압구정금융센터 南光浩 (부장)△감사팀 趙泰濬 (부지점장)△압구정금융센터 曺所廷 ■ ㈜두산 △부사장 韓基仙
  • [메트로 탐방] 당직형사 Q&A

    지난달 운전면허를 따 경차를 구입한 의정부 2동의 24살 여성운전자입니다. 운전도 서툰 데다 사고가 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잘 몰라 늘 불안합니다. 여성 초보운전자라고 상대방에게 얕보이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알고 싶습니다. 겁먹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게 중요합니다. 먼저 차를 세우고 하차해 부상자 유무를 확인한 후 119 또는 112에 신고합니다. 현장에 사고차량의 위치를 스프레이로 표시하거나,사진기가 있으면 촬영을 한 후 교통에 지장이 없도록 차량을 한쪽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대형사고거나 인명피해가 크면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리십시오. 경찰관이 사고현장에 도착하면 사고경위에 대해 설명하고 출동 경찰관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면 됩니다. 의정부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은성우 경장
  • 철도안전센터 설립 득실 논란

    철도기관사 면허제 및 관제업무 종사자 자격제,철도사고조사위원회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는 ‘철도안전법’ 제정을 둘러싸고 관련기관들이 입법단계부터 이해득실을 따지느라 한창이다. 철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건설교통부가 마련한 이 법안은 철도공사가 출범하는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국회에 상정됐다.그러나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경태(열린우리당) 의원이 철도안전관리의 전문적·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철도안전센터’ 설립을 가미한 수정안을 준비 중이어서 건교부와,내년에 공사로 바뀌는 철도청,한국철도시설공단·교통안전공단 등 관련기관과 단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입장 제각각,상정여부 관심 8일 조경태 의원에 따르면 수정안에는 안전관리업무를 집행할 통합기구를 설립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됐다.제68조(철도안전기술의 진흥) 대신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관에 철도안전센터를 설치하자는 것이다.안전센터는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각 지자체 지하철 건설기관 및 운영기관 등의 종합안전심사를 맡게 된다. 건교부나 철도청,시설공단 등은 수정안의 취지에 공감하는 분위기다.다만 건교부는 연내 법 제정이 시급해 일단 법을 만든 뒤 안전센터 설립 문제를 생각해 보자는 입장이다. 철도청과 시설공단은 제정안에 안전센터 설립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그 사업범위 및 운영주체 선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철도관제 등 사업 범위에 촉각 안전센터는 철도시설물 개선 등 종합안전심사와 철도차량운전면허시험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다룬다.그러나 철도안전과 관련해 건교부 장관이 지정·승인·위탁한 업무를 맡을 수 있어 사업범위가 주목된다. 철도관제를 비롯해 72조에 명시된 품질인증·성능시험·제작검사·정밀진단사업 등 8개 사업이 거론된다.내년부터 정부로 넘어가는 ‘관제업무’를 운영자산으로 요구한 철도청은 “정부가 관제를 맡으면 열차운행의 자율성이 떨어져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건교부내 최대 조직 탄생 가능성 안전센터의 운영 주체도 관심사다.기본업무 수행에 200∼300명 필요하고 사업 규모에 따라서는 방대한 조직이 필요하다.특히 관제를 포함한 8개 사업이 포함되면 운영기관은 사실상 철도를 장악(?)하게 된다. 철도시설공단과 교통안전공단 등이 전문성을 내세우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그러나 건교부내 항공안전본부 형태의 철도안전본부 신설을 비롯해 제3자 위탁 등 다양한 방안이 거론된다.건교부에 설치될 경우 안전업무를 맡고 있는 철도정책국에 광역·도시·고속철도과가 합쳐져 최대 조직이 탄생할 수도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옥상옥’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8개 사업이 지정사무이나 전문기관이 부족하고 총괄역량을 갖춘 기관도 없다.재위탁 및 전문성 부족으로 인한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다. 기존 철도안전과 관련 각종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 또는 단체들의 반발도 예상된다.조 의원실 관계자는 “안전점검조직을 부처에 두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는 판단”이라며 “전문인력의 육성·관리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수정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메트로 탐방]당직형사 Q&A

    Q요즘에도 음주운전 ‘삼진아웃제’가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습니까.비록 음주운전이라는 불법을 저지르기는 했어도 막상 구속되면 가족들의 생계가 어려워지는 등 딱한 경우가 많습니다. A시행 초기와는 달리 규정 적용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원칙적으로 5년 이내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3번 모두 혈중 알코올량이 면허 취소 수치인 0.1%를 넘어야만 구속영장을 신청합니다.즉 3번의 음주운전을 했더라도 그 기간이 5년을 넘었거나,5년 이내라 할지라도 한번만이라도 혈중 알코올량이 0.1% 이내일 경우 불구속 입건하고 있습니다.또 설사 원칙적으로는 영장청구 대상이어도 생업과 가족관계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영장신청 여부를 결정합니다.그렇다고 이를 너무 믿고 음주운전을 반복하면 낭패를 봅니다.고려 사항은 제한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인천 연수서 교통사고조사계 김경욱 경사
  • 동국대 법대교수 4명 ‘무박2일’ 경찰체험

    “김 교수님.팔을 확 꺾어야죠.그렇게 하면 범인 다 달아납니다.” 30도를 웃도는 말복 더위가 기승을 부린 9일 오후 서울 중부경찰서 상무관.일선 경찰에게 체포술을 배우는 법학 교수들의 이마엔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법이론을 줄줄이 꿰고 있는 교수들이지만 막상 법을 집행하면서 범인에게 수갑을 채우는 일은 쉽지 않았다. 법학 교수들은 이날 일선 경찰서에서 철야 근무하며 직접 경찰 업무를 체험했다.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 4명이 중부경찰서 초청으로 ‘무박 2일’ 일정으로 조사·형사·순찰 등 부서별 실무를 익힌 것.‘경·학(警·學) 현장체험’에는 동국대 김상겸 법과대학장을 비롯,상법전공 박영길,헌법전공 김태명,형사소송법 변종필 교수 등 법학과 각 분야 4명의 교수가 참여했다. 체포술 체험 이후 찾아간 교통사고 조사반.교수들은 ‘물 만난 고기’처럼 날카로운 질문을 날리며 전공을 살렸다.한 직원이 “교통사고에서 서로 진술이 엇갈릴 때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하자 변 교수는 “거짓말 탐지기는 대법원에서 인정하는 기준이 까다로운데 실무에서 자주 이용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고 질문해 경관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교수들은 2개조로 나뉘어 관할 지구대로 이동,외근 형사들과 자정이 넘도록 순찰 활동을 펼쳤다. 강력계와 형사계에서는 지문채취와 증거수집,현장 검증에 이르는 실무를 그대로 체험했다.임장빈 중부서 교통사고조사계장은 “현장위주인 조사,형사,사고조사반 등은 시민들과 법리적 충돌이 많은데 교수들의 법적 자문이 많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겸 학장은 “연구실에만 있다 보면 실제 현장에 어두운 경우가 많다.”면서 “실무체험을 통해 현실에서 반영되는 법의 모습을 확인하는 일 또한 법학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당직자 Q&A]

    Q:어젯밤 직원들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단속에 걸렸습니다.음주운전자가 생계형 구제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A:운전을 생계로 하는 사람이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돼 구제를 받고 싶다면 행정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60일 안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해야 합니다.운전면허가 취소됐다면 주소지 관할 지방청 민원실에,정지됐다면 주소지 관할 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민원실)를 방문하거나,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이의신청 양식은 가까운 경찰서에서 받거나 서울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면허 취소처분에 이의신청을 하려면 과거 5년동안 음주운전 전력이 없어야 합니다.혈중알코올농도 0.120%를 초과하거나 음주운전으로 인적피해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제외됩니다. 이의신청을 접수하면 지방경찰청 운전면허 행정처분 심의위원회에서 이의신청 접수일로부터 원칙적으로 30일 안에 기각·각하·인용 등의 처리를 하게 됩니다.이의신청이 인용(인정하여 받아들임) 결정을 받으면 취소처분은 110일동안의 정지처분으로 경감됩니다.정지처분은 정지 기간이 2분의 1로 줄어듭니다. 서울중랑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이우근 경사
  • [당직자 Q&A]

    Q:어젯밤 직원들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단속에 걸렸습니다.음주운전자가 생계형 구제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A:운전을 생계로 하는 사람이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돼 구제를 받고 싶다면 행정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60일 안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해야 합니다.운전면허가 취소됐다면 주소지 관할 지방청 민원실에,정지됐다면 주소지 관할 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민원실)를 방문하거나,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이의신청 양식은 가까운 경찰서에서 받거나 서울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면허 취소처분에 이의신청을 하려면 과거 5년동안 음주운전 전력이 없어야 합니다.혈중알코올농도 0.120%를 초과하거나 음주운전으로 인적피해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제외됩니다. 이의신청을 접수하면 지방경찰청 운전면허 행정처분 심의위원회에서 이의신청 접수일로부터 원칙적으로 30일 안에 기각·각하·인용 등의 처리를 하게 됩니다.이의신청이 인용(인정하여 받아들임) 결정을 받으면 취소처분은 110일동안의 정지처분으로 경감됩니다.정지처분은 정지 기간이 2분의 1로 줄어듭니다. 서울중랑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이우근 경사
  • 당직형사 Q&A

    Q 얼마 전 운전을 하다가 상대 운전자의 명확한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당시 스프레이가 없어 현장을 디지털카메라에 담았습니다.그런데 디지털카메라 사진은 교통사고 증거로 효력이 없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A 교통사고 현장사진은 당사자 사이에 사고상황과 원인을 놓고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할 때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특히 사고 당시 해당 차량과 차선의 위치,급브레이크를 밟을 때 노면에 생기는 스키드마크 등을 다각도로 찍은 사진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최근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사고차량 운전자들이 디지털 사진을 찍어 증거로 제시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현장사진을 정확히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했다면 일단 증거능력이 있습니다. 증거능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디지털카메라 사진의 경우 각종 프로그램으로 사진의 수정이나 조작이 쉽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사진을 조작했다면 당연히 증거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사법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에서 이의를 제기할 경우 디지털 사진이 증거 능력을 갖출 수 있는지는 법원에서 판단할 사안일 것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 교통사고조사반 최은묵 경사
  • 당직형사 Q&A

    Q 얼마 전 운전을 하다가 상대 운전자의 명확한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당시 스프레이가 없어 현장을 디지털카메라에 담았습니다.그런데 디지털카메라 사진은 교통사고 증거로 효력이 없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A 교통사고 현장사진은 당사자 사이에 사고상황과 원인을 놓고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할 때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특히 사고 당시 해당 차량과 차선의 위치,급브레이크를 밟을 때 노면에 생기는 스키드마크 등을 다각도로 찍은 사진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최근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사고차량 운전자들이 디지털 사진을 찍어 증거로 제시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현장사진을 정확히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했다면 일단 증거능력이 있습니다. 증거능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디지털카메라 사진의 경우 각종 프로그램으로 사진의 수정이나 조작이 쉽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사진을 조작했다면 당연히 증거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사법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에서 이의를 제기할 경우 디지털 사진이 증거 능력을 갖출 수 있는지는 법원에서 판단할 사안일 것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 교통사고조사반 최은묵 경사
  • [인사]

    ■ 건설교통부 ◇서기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禹潤錫△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金采奎△수송정책실물류기획과 金德鎬 ■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홍보실장 박홍석△총무인사처장 오평수△안전계획〃 전철수△기술개발전담〃 정장용△노무복지〃 직대 강근식◇부장급△홍보기획부장 김남호△사업기획〃 윤주광△기술개발〃 허옥신△토목설계2〃 조의상△종합시험〃 김영선△시설안전〃 김은태△품질시험〃 오주환△사고조사〃 최상영△총무〃 이계환△예산총괄〃 이동렬△노반건축관리〃 박경서△궤도관리〃 김인재△시스템관리〃 유근수△재산관리처 운영〃 김창호△〃 물자관리〃 김성보△일반철도건설본부 조사〃 공기원△〃 공사1〃 신재열△〃 남북철도사업단 민자사업〃 손광윤△고속철도건설본부 조사〃 임형규△시스템사업본부 운행제어〃 윤한훈△〃 열차제어〃 박찬홍△〃 신호설비〃 김종헌△수도권지역본부 재산관리〃 이인택△〃 토목〃 노광태△〃 토목궤도〃 이근△영남지역본부 재산관리〃 박재환△〃 토목〃 이병용△〃 품질안전〃 정상훈△호남지역본부 시설관리〃 박사훈△〃 토목궤도〃 김운현△충청지역본부 관리〃 서상헌△〃 재산관리〃 최인△강원지역본부 시설관리〃 차현명△시설장비사무소 궤도시설〃 오인택△〃 관리〃 김인배 ■ 국민은행 ◇팀장 △검사총괄팀 金正玟△검사운영팀 郭東俊◇지점장△내방역 金永洙△망원동 金昌洙◇센터장△서울콜센터 張正彬△동부 카드NPL관리센터 鄭址德△천안〃 金相洙◇개설준비위원장△NPL관리지원센터 金泰宇 ■ 조흥은행 ◇본부장 △강서지역본부장 鞠鐸◇부서장△국제영업부 姜信成△신탁업무부 朱昶旻△경영지원실 李南△직원만족센터 趙郁濟◇지점장△갈현동 柳南圭△공항동 李秉哲△관악 趙誠國△구로역 金鍾文△구의현대아파트 윤상규△길동 李升南△남대문 朴寬永△덕수 金庚俊△마천동 徐錫麟△면목동 睦弘均△명동 徐承明△목동 權暎煥△목동현대백화점 韓相淵△반포남 安基星△방이동 盧根錫△불광동 朴鍾愛△사당동 閔庚周△삼풍 廉琦元△서대문 金德煥△선릉 金炯正△성북동 柳東仲△신당동 方孝權△신설동 金在殷△신월동 權相俊△신정동 李恒穆△쌍문동 趙湘烈△안국동 朴文俊△양재동 許鳳烈△양평동 黃海雄△여의도서 安洋秀△역삼남 申東一△연지동 崔秉直△영등포 金炫秀△영등포구청역 崔興淵△원효로 金英周△이대역 崔炳徹△정릉 蔡南錫△중곡동 黃福夏△중화동 卞載根△청담동 秦光熙△청량리 朴憲龍△충정로 金喜彦△테크노마트 權完相△테헤란로 羅圭燦△홍제동 裵命壽△흥인동 李明根△관양동 朴贊己△부천 安昌洙△부평 洪聖洙△부평시장 李世權△분당시범단지 李尙昊△서현역 李容星△시화공단 李昌杓△신갈 孫正周△안산 金京勳△연수 卓承勳△인천 金星鎭△춘의동 柳昌烈△평촌역 鄭然龜△화도 鄭秀福△동래 韓順今△부산롯데월드 崔光勳△부산법조타운 文正日△부전동 洪逸杓△연산동 沈台錫△영주동 金奉吉△장전동 李培根△김해 朴一男△대신동 朴相權△김천 安永守△영주 李光鎬△군산 朴漢祚△여수 尹一在△익산 黃保淵△전주 金敬元△신제주 張範相△송강 朴官九△온양 張錫重△금천동 朴正錫△사창남부 李元熙△청주터미널 李明勳△강릉 金在赫△강원대학교 金勝午△강원영업부 姜明基△도청 崔義炅△삼척 李景立△석사 李德秀△속초 崔鍾聲△원주 閔丙喆◇중소기업지점장△기업영업부장 孔尹錫△강남중앙 金容福△구로역 李永雨△남산 李種甲△논현동 張炫△동대문 金世鎭△디지털산업단지 李敏伊△마포 申台淳△서초동 田洪泰△역삼동 張春根△역삼역 鄭有錫△영동 金壯洙△화양동 權九僖△남동공단 鄭炯震△부천 金洙薰△의정부 申鉉根△평촌역 閔承和△부산 朴炳宰△창원 朴喆圭△비산동 金羽哲△성서 都聖一△경주 文鍾福△포항남 金永植△광산 林洪九△광주 羅鈴大△익산 趙南起△둔산 李龍雲△증평 延秉壽△원주 林永杓◇대기업지점장△계동 李乙基△양재남 崔鳳俊◇해외지점장△뉴욕 全昌乙◇출장소장△구의동지점법원 金永甲△일산중앙지점법원 朴桂秀△우산동지점상지대 洪性錄 ■ 신한은행 ◇승진△개인고객지원부장 黃龜淵△투자금융부장 朴鏞均△자금시장부장 鄭玄植△영업3부장 金明澈△가락동지점장 朴崇杰△길동역〃 黃永淑△마포〃 張東承△을지로〃 車東九△금오동〃 李相奉△구미〃 姜勇俊△동광주〃 楊世哲△영업2부 SRM 金承哲△명동 기업금융지점장 겸 SRM 高斗林△서교동〃 李信基△여의도중앙〃 李廷元 △테헤란로〃 李泳薰 徐相九△안산〃 朴明宦◇전보△정보시스템부장 金載祐△기획부 조사역(부서장대우) 朴圭復△기획부 조사역(〃) 宋昌昊△기획부 조사역(〃) 박영설△콜센터실장 鄭忠溶△강남중앙〃 李基東△공릉동〃 金仁球△구로남〃 鄭健和△구로동〃 李基德△도봉동〃 朴英勳△동교동〃 李錫鎭△만리동〃 양종호△면목동〃 郭萬煥△명일동〃 趙京彙△목동〃 朴光鎬△목동중앙〃 韓宗軒△방배동〃 尹良漢△번동〃 閔庚奎△봉은사로〃 金河一△압구중앙〃 尹勝郁△연신내〃 吳琦錫△영등포〃 高義洙△올림픽선수촌〃 李夏榮△잠실장미아파트〃 李東秀△종로6가〃 申鉉武△중계동〃 문재길△청계〃 金完燮△구리〃 李相勳△남동공단〃 崔義範△백궁〃 金信燮△수원정자동〃 崔聖祚△시화공단〃 尹用根△인천중앙〃 李鍾善△일산문촌〃 金淵泰△일산백마〃 金光昭△철산동〃 張聖秀△평촌〃 金現奎△하안동〃 申泰雄△화정〃 成恩模△금정〃 李東原△양산〃 金雄祚△원대동〃 崔住燦△지산동〃 崔翔永△창원〃 辛性徹△구로중앙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安商瑄△당산동〃 金淳浩△독산동〃 金鶴相△신사동〃 洪顯相△수원〃 徐正洙△일산 기업금융지점장겸〃 潘在浩 ■ 한국외대 △서울 부총장 姜錫永△대외부총장 鄭一溶△대학원장 柳晟俊△통역번역〃 李斗善△국제지역〃 奇連洙△사회과학대학장 趙鍾赫△사범〃 金信瑛△용인 도서관장 李翰雨△서울 교무처장 姜德洙△용인 〃 李永鶴△〃 학생지원〃 金成煥△〃 총무〃 河炫俊△입학〃 金鍾德△기획조정〃 조남신△연구·대외협력〃 金炫澤△대학원 교학〃 金相悅△외국학 종합연구센터원장 梁承允△외대학보 편집인 겸 주간 許龍△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 겸 용인학생생활상담교수 許泰畇△언어연구소장 尹錫晩△일본〃 韓美卿△정보산업공학〃 丁一榮△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소장 金洛賢 ■ GM대우 △재무담당 부사장 조 피터△디자인 담당 수석전무 데이비드 리온△부품품질 담당 상무 에밀리오 에스파자
  • [인사]

    ■ 건설교통부 ◇서기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禹潤錫△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金采奎△수송정책실물류기획과 金德鎬 ■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홍보실장 박홍석△총무인사처장 오평수△안전계획〃 전철수△기술개발전담〃 정장용△노무복지〃 직대 강근식◇부장급△홍보기획부장 김남호△사업기획〃 윤주광△기술개발〃 허옥신△토목설계2〃 조의상△종합시험〃 김영선△시설안전〃 김은태△품질시험〃 오주환△사고조사〃 최상영△총무〃 이계환△예산총괄〃 이동렬△노반건축관리〃 박경서△궤도관리〃 김인재△시스템관리〃 유근수△재산관리처 운영〃 김창호△〃 물자관리〃 김성보△일반철도건설본부 조사〃 공기원△〃 공사1〃 신재열△〃 남북철도사업단 민자사업〃 손광윤△고속철도건설본부 조사〃 임형규△시스템사업본부 운행제어〃 윤한훈△〃 열차제어〃 박찬홍△〃 신호설비〃 김종헌△수도권지역본부 재산관리〃 이인택△〃 토목〃 노광태△〃 토목궤도〃 이근△영남지역본부 재산관리〃 박재환△〃 토목〃 이병용△〃 품질안전〃 정상훈△호남지역본부 시설관리〃 박사훈△〃 토목궤도〃 김운현△충청지역본부 관리〃 서상헌△〃 재산관리〃 최인△강원지역본부 시설관리〃 차현명△시설장비사무소 궤도시설〃 오인택△〃 관리〃 김인배 ■ 국민은행 ◇팀장 △검사총괄팀 金正玟△검사운영팀 郭東俊◇지점장△내방역 金永洙△망원동 金昌洙◇센터장△서울콜센터 張正彬△동부 카드NPL관리센터 鄭址德△천안〃 金相洙◇개설준비위원장△NPL관리지원센터 金泰宇 ■ 조흥은행 ◇본부장 △강서지역본부장 鞠鐸◇부서장△국제영업부 姜信成△신탁업무부 朱昶旻△경영지원실 李南△직원만족센터 趙郁濟◇지점장△갈현동 柳南圭△공항동 李秉哲△관악 趙誠國△구로역 金鍾文△구의현대아파트 윤상규△길동 李升南△남대문 朴寬永△덕수 金庚俊△마천동 徐錫麟△면목동 睦弘均△명동 徐承明△목동 權暎煥△목동현대백화점 韓相淵△반포남 安基星△방이동 盧根錫△불광동 朴鍾愛△사당동 閔庚周△삼풍 廉琦元△서대문 金德煥△선릉 金炯正△성북동 柳東仲△신당동 方孝權△신설동 金在殷△신월동 權相俊△신정동 李恒穆△쌍문동 趙湘烈△안국동 朴文俊△양재동 許鳳烈△양평동 黃海雄△여의도서 安洋秀△역삼남 申東一△연지동 崔秉直△영등포 金炫秀△영등포구청역 崔興淵△원효로 金英周△이대역 崔炳徹△정릉 蔡南錫△중곡동 黃福夏△중화동 卞載根△청담동 秦光熙△청량리 朴憲龍△충정로 金喜彦△테크노마트 權完相△테헤란로 羅圭燦△홍제동 裵命壽△흥인동 李明根△관양동 朴贊己△부천 安昌洙△부평 洪聖洙△부평시장 李世權△분당시범단지 李尙昊△서현역 李容星△시화공단 李昌杓△신갈 孫正周△안산 金京勳△연수 卓承勳△인천 金星鎭△춘의동 柳昌烈△평촌역 鄭然龜△화도 鄭秀福△동래 韓順今△부산롯데월드 崔光勳△부산법조타운 文正日△부전동 洪逸杓△연산동 沈台錫△영주동 金奉吉△장전동 李培根△김해 朴一男△대신동 朴相權△김천 安永守△영주 李光鎬△군산 朴漢祚△여수 尹一在△익산 黃保淵△전주 金敬元△신제주 張範相△송강 朴官九△온양 張錫重△금천동 朴正錫△사창남부 李元熙△청주터미널 李明勳△강릉 金在赫△강원대학교 金勝午△강원영업부 姜明基△도청 崔義炅△삼척 李景立△석사 李德秀△속초 崔鍾聲△원주 閔丙喆◇중소기업지점장△기업영업부장 孔尹錫△강남중앙 金容福△구로역 李永雨△남산 李種甲△논현동 張炫△동대문 金世鎭△디지털산업단지 李敏伊△마포 申台淳△서초동 田洪泰△역삼동 張春根△역삼역 鄭有錫△영동 金壯洙△화양동 權九僖△남동공단 鄭炯震△부천 金洙薰△의정부 申鉉根△평촌역 閔承和△부산 朴炳宰△창원 朴喆圭△비산동 金羽哲△성서 都聖一△경주 文鍾福△포항남 金永植△광산 林洪九△광주 羅鈴大△익산 趙南起△둔산 李龍雲△증평 延秉壽△원주 林永杓◇대기업지점장△계동 李乙基△양재남 崔鳳俊◇해외지점장△뉴욕 全昌乙◇출장소장△구의동지점법원 金永甲△일산중앙지점법원 朴桂秀△우산동지점상지대 洪性錄 ■ 신한은행 ◇승진△개인고객지원부장 黃龜淵△투자금융부장 朴鏞均△자금시장부장 鄭玄植△영업3부장 金明澈△가락동지점장 朴崇杰△길동역〃 黃永淑△마포〃 張東承△을지로〃 車東九△금오동〃 李相奉△구미〃 姜勇俊△동광주〃 楊世哲△영업2부 SRM 金承哲△명동 기업금융지점장 겸 SRM 高斗林△서교동〃 李信基△여의도중앙〃 李廷元 △테헤란로〃 李泳薰 徐相九△안산〃 朴明宦◇전보△정보시스템부장 金載祐△기획부 조사역(부서장대우) 朴圭復△기획부 조사역(〃) 宋昌昊△기획부 조사역(〃) 박영설△콜센터실장 鄭忠溶△강남중앙〃 李基東△공릉동〃 金仁球△구로남〃 鄭健和△구로동〃 李基德△도봉동〃 朴英勳△동교동〃 李錫鎭△만리동〃 양종호△면목동〃 郭萬煥△명일동〃 趙京彙△목동〃 朴光鎬△목동중앙〃 韓宗軒△방배동〃 尹良漢△번동〃 閔庚奎△봉은사로〃 金河一△압구중앙〃 尹勝郁△연신내〃 吳琦錫△영등포〃 高義洙△올림픽선수촌〃 李夏榮△잠실장미아파트〃 李東秀△종로6가〃 申鉉武△중계동〃 문재길△청계〃 金完燮△구리〃 李相勳△남동공단〃 崔義範△백궁〃 金信燮△수원정자동〃 崔聖祚△시화공단〃 尹用根△인천중앙〃 李鍾善△일산문촌〃 金淵泰△일산백마〃 金光昭△철산동〃 張聖秀△평촌〃 金現奎△하안동〃 申泰雄△화정〃 成恩模△금정〃 李東原△양산〃 金雄祚△원대동〃 崔住燦△지산동〃 崔翔永△창원〃 辛性徹△구로중앙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安商瑄△당산동〃 金淳浩△독산동〃 金鶴相△신사동〃 洪顯相△수원〃 徐正洙△일산 기업금융지점장겸〃 潘在浩 ■ 한국외대 △서울 부총장 姜錫永△대외부총장 鄭一溶△대학원장 柳晟俊△통역번역〃 李斗善△국제지역〃 奇連洙△사회과학대학장 趙鍾赫△사범〃 金信瑛△용인 도서관장 李翰雨△서울 교무처장 姜德洙△용인 〃 李永鶴△〃 학생지원〃 金成煥△〃 총무〃 河炫俊△입학〃 金鍾德△기획조정〃 조남신△연구·대외협력〃 金炫澤△대학원 교학〃 金相悅△외국학 종합연구센터원장 梁承允△외대학보 편집인 겸 주간 許龍△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 겸 용인학생생활상담교수 許泰畇△언어연구소장 尹錫晩△일본〃 韓美卿△정보산업공학〃 丁一榮△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소장 金洛賢 ■ GM대우 △재무담당 부사장 조 피터△디자인 담당 수석전무 데이비드 리온△부품품질 담당 상무 에밀리오 에스파자
  • [세상에 이런일이] 찰칵 철컥

    “별로 마시지도 않았는데 단속을 당하다 보니 화가 나 그만….” 음주운전 단속에 불만을 품은 20대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담당경찰관의 휴대전화를 훔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인천시 남구에 사는 원모(21)씨는 지난 16일 오전 3시30분쯤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경찰에 따르면 원씨는 인천 동부경찰서 교통사고처리조사반에서 조사받다가 경찰관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책상 위에 있던 경찰관의 휴대전화를 주머니에 넣고는 집으로 돌아간 혐의다. 방금까지 책상에 있던 휴대전화가 사라진 것을 안 경찰관은 단속 때부터 “불쾌하다.”는 태도로 일관했던 원씨를 의심했지만 당사자는 오리발을 내밀었다.하지만 사고조사반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에 원씨가 경찰관의 휴대전화를 주머니에 넣는 장면이 생생하게 찍혀 원씨는 덜미를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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