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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김해박물관장 오세연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무역위원회 불공정무역조사과장 조택연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장 조현훈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권병훈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김희석 ■경찰청 ◇총경 전보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 경기·강원 손잡고… DMZ 세계유산 남북공동등재 첫발

    경기·강원 손잡고… DMZ 세계유산 남북공동등재 첫발

    “남북미 판문점 만남… 평화공존 재확인” 이달 중 협약 실천 실무협의회 구성도 연말까지 ‘생태계 보고’ 문화재 조사경기도와 강원도, 문화재청이 비무장지대(DMZ)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를 위해 힘을 모은다.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최문순 강원지사,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11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DMZ의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를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6월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만남으로 DMZ가 평화와 공존의 공간임을 재확인했다”면서 ”남북공동 등재를 위한 대북협의를 착실히 준비해 DMZ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평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은 DMZ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와 관련한 참여 기관의 역할과 협조사항, 세계유산 등재 이후 관리체제 방안을 포함한다. 경기도와 강원도는 ▲북측 참여 및 성과 도출을 위한 협력 ▲DMZ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기초·문헌·실태조사 ▲학술연구 지원 등을 담당한다. 문화재청은 대북 협의를 주관하고 DMZ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 이들 3개 기관은 이달 중 협약사항 실천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한다. 나아가 국방부, 통일부 등 관련기관과도 협의를 진행한다. 이어 연말까지 DMZ와 접경 지역 문화재를 조사한다. 앞서 이 지사는 20세기 전쟁의 상징이자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DMZ을 전 세계가 기억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하자며 올해 초부터 DMZ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를 중점 공약으로 추진해 왔다. 실제로 경기도는 지난 3월 DMZ 보존관리와 세계유산 남북공동추진을 정부 정책과제에 포함해 달라고 문화재청에 건의한 데 이어 4월에는 국회의원 40여명과 함께 ‘DMZ를 세계유산으로’를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엄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오는 25일과 12월로 예정된 3~4차 포럼은 경기도, 강원도와 공동 주최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연내 DMZ 문화재의 종합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경찰청, 홍익대학교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 교무과장 남제현 △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 보안2과장 엄기영 △ 제5기동대장 박영수 △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 성북서장 김종민 △ 동작서장 양우철 △ 강북서장 진종근 △ 금천서장 최성영 △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형철 △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 수사과장 정성학 △ 형사과장 석봉구 △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 정보과장 김만수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 동부서장 서호갑 △ 부산진서장 원창학 △ 남부서장 박도영 △ 금정서장 이흥우 △ 사하서장 이봉균 △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강영우 △ 경무과장 윤종진 △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 정보과장 양시창 △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 중부서장 양원근 △ 남부서장 오완석 △ 달성서장 유오재 △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경환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 형사과장 이상길 △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 중부서장 김봉운 △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찬수 △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 정보과장 윤주현 △ 보안과장 조규향 △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배기환 △ 정보과장 임현규 △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 수사과장 진상도 △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 동부서장 이임걸 △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빈중석 △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 수사과장 곽경호 △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 외사과장 김종식 △ 군포서장 정재남 △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 광명서장 임춘석 △ 시흥서장 오익현 △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 김포서장 박종식 △ 안성서장 김동락 △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 수사과장 오지용 △ 형사과장 임학철 △ △ 춘천서장 최현순 △ 강릉서장 김택수 △ 원주서장 김진환 △ 동해서장 김형기 △ 태백서장 신현규 △ 속초서장 박재현 △ 정선서장 김문영 △ 홍천서장 최승호 △ 평창서장 강일구 △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봉규 △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 보안과장 이우범 △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 충주서장 정재일 △ 제천서장 권수각 △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 경무과장 고재권 △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 정보과장 김보상 △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 형사과장 조대현 △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 아산서장 김종관 △ 보령서장 김정훈 △ 홍성서장 김기종 △ 부여서장 유병희 △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최홍범 △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 정보과장 최원석 △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 무주서장 박종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 경무과장 박상우 △ 정보과장 김진천 △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 수사과장 이용석 △ 형사과장 조영일 △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 목포서장 김영근 △ 광양서장 김현식 △ 고흥서장 오인구 △ 해남서장 진희섭 △ 장흥서장 최인규 △ 보성서장 차복영 △ 화순서장 백형석 △ 영암서장 양회선 △ 강진서장 김선우 △ 담양서장 정용선 △ 완도서장 김범상 △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 교통과장 이정섭 △ 문경서장 변인수 △ 의성서장 김준식 △ 영덕서장 박봉수 △ 예천서장 박재석 △ 성주서장 이승렬 △ 청송서장 이성균 △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서성목 △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 형사과장 오지형 △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 진해서장 심태환 △ 진주서장 김정완 △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 사천서장 정창영 △ 밀양서장 박준경 △ 합천서장 김오녕 △ 창녕서장 김태경 △ 고성서장 오동욱 △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 형사과장 서상태 △ 정보과장 이동훈 △ 보안과장 김학철 △ 외사과장 차경택 △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 동부서장 장원석 △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 △ 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 대구 경무과 류상열 △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 울산 경무과 정진규 △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 전북 경무과 윤중섭 △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이용욱 [교육] △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 울산 경무과 김현진 △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 경기북부 김상희 △ 전북 경무과 김영록 △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 경남 경무과 한정우 △ 제주 경무과 변종문 ■ 홍익대학교 △ 산학협력단(서울) 단장 협력위원회 위원장 겸무 창업지원단 단장 겸무 하정훈
  • [인사] 경찰청

    ◇총경 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강원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동우 △청문감사담당관 박민영 △정보화장비과장 박은식 △정보과장 김희중 △112종합상황실장 이광진 △여성청소년과장 윤휘영 △수사과장 윤태영 △형사과장 유철 △경비교통과장 이규환 △춘천서장 최현순 △강릉서장 김택수 △원주서장 김진환 △동해서장 김형기 △태백서장 신현규 △속초서장 박재현 △정선서장 김문영 △홍천서장 최승호 △평창서장 강일구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봉규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보안과장 이우범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충주서장 정재일 △제천서장 권수각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경무과장 고재권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정보과장 김보상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형사과장 조대현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아산서장 김종관 △보령서장 김정훈 △홍성서장 김기종 △부여서장 유병희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최홍범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정보과장 최원석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무주서장 박종삼[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인배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경무과장 박상우 △정보과장 김진천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수사과장 이용석 △형사과장 조영일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목포서장 김영근 △광양서장 김현식 △고흥서장 오인구 △해남서장 진희섭 △장흥서장 최인규 △보성서장 차복영 △화순서장 백형석 △영암서장 양회선 △강진서장 김선우 △담양서장 정용선 △완도서장 김범상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박효식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교통과장 이정섭 △문경서장 변인수 △의성서장 김준식 △영덕서장 박봉수 △예천서장 박재석 △성주서장 이승렬 △청송서장 이성균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서성목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보안과장 이희석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형사과장 오지형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진해서장 심태환 △진주서장 김정완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사천서장 정창영 △밀양서장 박준경 △합천서장 김오녕 △창녕서장 김태경 △고성서장 오동욱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형사과장 서상태 △정보과장 이동훈 △보안과장 김학철 △외사과장 차경택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동부서장 장원석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대구 경무과 류상열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울산 경무과 정진규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전북 경무과 윤중섭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치안지도관]△ 서울 경무과 이용욱[교육]△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울산 경무과 김현진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경기북부 김상희 △전북 경무과 김영록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경남 경무과 한정우 △제주 경무과 변종문
  • [단독]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다 크게 다쳐…기도원 “산재 처리 안 돼 나가라”

    [단독]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다 크게 다쳐…기도원 “산재 처리 안 돼 나가라”

    2년 항의 끝에 산재됐지만 업무방해로 고소당해檢 “혐의 없음”처리하자 기도원 “일보 보상했지만불 지른다고 협박” 항고한 기도원이 업무를 하다가 크게 다친 직원에게 “비영리재단이라 산업재해 처리가 안 된다”고 속이고 이에 항의하는 직원을 오히려 업무방해로 고소했다. 하지만 검찰은 무혐의로 판단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은 경기 남양주의 A기도원이 직원 박모(62)씨를 공갈미수,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지난달 19일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리고 불기소 처분했다. 평신도였던 박씨는 2012년부터 구두 계약을 맺고 숙식 제공 조건으로 가족과 함께 기도원에 살면서 소방 및 시설 관리 업무를 맡았다. 그러다 2016년 12월 보일러 작업 중 3m 높이에서 떨어져 뇌좌상, 외상성 지주막하출혈 등 중상해를 입었다. 박씨는 “당시 20일가량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맬 정도로 다쳤는데 기도원에서는 ‘비영리재단이라 산재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거짓말하고, ‘막 나가자는 거냐’고 협박했다”면서 “가족들이 항의하자 기도원은 ‘사명이 다했으니 이제 나가라’고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끈질기게 항의한 끝에 2018년 12월에야 겨우 산재 처리가 됐다”며 “근로복지공단에서 계약서는 없어도 직접 고용 관계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씨는 “새벽 기도부터 밤 기도까지 종일 일했는데도 월급은 210만원뿐이었고, 다른 직원들은 4대 보험 적용도 못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기도원은 “박씨는 많은 신도가 있는 데서 ‘기도원이 갑질한다’는 식으로 비방했다”면서 그를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박씨에게 혐의가 없다고 봤다. 검찰은 “박씨가 사고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 기도원 관계자에게 과도한 언행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정도가 심각하지 않고, 피의자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업무를 방해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기도원 관계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박씨는 보상을 전혀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지만, 치료비와 생계비 명목으로 일부를 지급했다”며 “그런데도 추가로 수억원을 요구하고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기도원 측은 검찰의 불기소 결정에 불복해 항고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경기도, 드론 띄워 계곡 음식점 불법행위 막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내 주요 계곡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수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도 특사경은 8일부터 19일까지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유원지, 가평 용추계곡 등 16개 주요 계곡에 위치한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한다. 주요 수사사항은 ▲계곡 내 단상 등 불법시설물 설치 ▲계곡의 흐르는 물을 가두거나 하천수를 무단 취수하는 행위 ▲미신고 음식점.숙박업 영업행위 ▲계곡 내 오수 무단 방류행위 등이다. 불법시설물 설치 등 하천법 위반행위는 적발 시 최고 징역 2년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미신고 음식점을 운영할 경우 적발 시 최고 징역 3년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따른다. 이번 수사는 지난 해 11월 하천법이 특사경 직무에 포함됨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이다. 특사경은 드론(무인기)를 활용해 계곡 내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펴 볼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시군에서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있지만 매년 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깨끗한 자연환경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불법업소에 대해서 강력 처벌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버닝썬 유착 의혹’ 강남경찰서 70% 물갈이

    ‘버닝썬 유착 의혹’ 강남경찰서 70% 물갈이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유착해 마약·성폭행 등 각종 불법행위을 무마했다는 의혹을 받은 서울 강남경찰서 직원들이 최대 70% 물갈이된다. 경찰청은 4일 ‘유착 비리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강남서를 비롯해 서초·송파·수서경찰서 등 강남권 경찰서를 전담하는 반부패 전담팀을 배치해 유착 비리를 근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우선 비위 발생이 잦은 경찰관서나 부서를 ‘특별 인사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제1호 특별 인사관리구역은 강남서가 될 전망이다. 특별 인사관리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재직자 전출 ▲신규 전입자 선발 ▲순환 인사 확대 ▲사후 인사운영 관리·감독 등 조처가 이뤄진다. 특별 인사관리구역 지정은 최대 5년간 운영되며 필요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이 기간 심사를 거쳐 최소 30%, 최대 70%의 직원이 교체된다. 경찰은 수사·단속 요원에 대한 검증도 강화한다. 유착 비리 전력자는 수사나 단속 부서에 근무하지 못하도록 하고 유착 비위로 징계를 받으면 수사경과를 강제해제할 방침이다. 또 풍속 단속 요원에 대한 적격심사 요건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사·단속 부서 소속 직원이 유착 가능성이 큰 업체에 근무하는 퇴직경찰관을 접촉할 경우 자진신고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전직 경찰관이 유흥업소 등과의 유착 고리로 역할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병풍 사건’ 김대업 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

    ‘병풍 사건’ 김대업 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兵風)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57)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2일 경찰과 검찰, 법무부 등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청에 파견 근무 중인 한국 경찰관(코리안데스크)은 현지 이민청과 합동으로 지난달 30일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 지역 유흥가 내 한 호텔에서 퇴실 절차(체크아웃)를 밟던 김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붙잡아 수용소에 수감했다. 김씨는 사기 등의 혐의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수배된 상태였다. 김씨는 2011∼2013년 강원랜드 등의 폐쇄회로(CC)TV 교체 사업권을 따주겠다며 관련 업체 영업이사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2억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고소당했다.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남부지검은 김씨가 건강 문제를 호소하자 2016년 6월 30일 시한부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 김씨는 출석을 미루다가 같은 해 10월 필리핀으로 출국한 뒤 돌아오지 않았다. 검찰은 출국금지 조치는 하지 않았었다. 김씨는 사기 혐의와는 별개로 게임산업진흥법위반·방조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처분이 선고된 상태였다. 김씨가 해외로 도피하면서 보호관찰 의무를 준수하지 않아 집행유예는 취소됐다. 김씨가 국내로 송환되면 즉시 징역형 처벌이 집행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과 법무부는 필리핀 당국이 김씨를 추방하는 대로 신병을 넘겨받아 사기 혐의 수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군 부사관 출신인 김씨는 2002년 대선 때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이 장남의 병역 비리를 덮기 위해 대책회의를 했다고 허위로 폭로한 인물이다. 이듬해 대법원 재판에서 명예훼손과 무고, 공무원 사칭 등의 혐의가 인정돼 징역 1년 10개월을 확정받았다. 이후에도 사기와 불법 오락실 운영 혐의로 수감생활을 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영상]‘병풍→사기 도주범’ 김대업 체포 당시 보니

    [영상]‘병풍→사기 도주범’ 김대업 체포 당시 보니

    필리핀 현지에서 체포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兵風)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57)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2일 경찰과 검찰, 법무부 등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청에 파견 근무 중인 한국 경찰관(코리안데스크)은 현지 이민청과 합동으로 지난달 30일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 지역 유흥가 내 한 호텔에서 퇴실 절차(체크아웃)를 밟던 김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붙잡아 수용소에 수감했다. 김씨는 사기 등의 혐의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수배된 상태였다. 경찰청이 공개한 김씨의 체포 당시 영상을 보면 김씨는 필리핀 이민청 직원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반응했다. 2002년 병풍 의혹을 제기하며 언론에 자주 등장했을 때와 비교하면 나이든 모습이었다.김씨는 2011∼2013년 강원랜드 등의 폐쇄회로(CC)TV 교체 사업권을 따주겠다며 관련 업체 영업이사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2억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고소당했다.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남부지검은 김씨가 건강 문제를 호소하자 2016년 6월 30일 시한부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 김씨는 출석을 미루다가 같은 해 10월 필리핀으로 출국한 뒤 돌아오지 않았다. 검찰은 출국금지 조치는 하지 않았었다. 김씨는 사기 혐의와는 별개로 게임산업진흥법위반·방조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처분이 선고된 상태였다. 김씨가 해외로 도피하면서 보호관찰 의무를 준수하지 않아 집행유예는 취소됐다. 김씨가 국내로 송환되면 즉시 징역형 처벌이 집행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과 법무부는 필리핀 당국이 김씨를 추방하는 대로 신병을 넘겨받아 사기 혐의 수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군 부사관 출신인 김씨는 2002년 대선 때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측이 장남의 병역 비리를 덮기 위해 대책회의를 했다고 허위로 폭로한 인물이다. 이듬해 대법원 재판에서 명예훼손과 무고, 공무원 사칭 등의 혐의가 인정돼 징역 1년 10개월을 확정받았다. 이후에도 사기와 불법 오락실 운영 혐의로 수감생활을 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수감

    ‘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수감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57)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이민청은 지난달 30일 김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붙잡아 수용소에 수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사기 혐의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수배된 상태였다. 검찰과 법무부는 필리핀 당국이 김씨를 추방하는 대로 신병을 넘겨받아 국내로 송환할 방침이다. 김씨는 2011∼2013년 강원랜드 등의 폐쇄회로(CC)TV 교체 사업권을 따주겠다며 관련 업체 영업이사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2억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남부지검은 김씨가 건강 문제를 호소하자 2016년 6월30일 시한부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 김씨는 출석을 미루다가 같은 해 10월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검찰은 별도의 출국금지 조치를 하지 않았다. 검찰은 김씨를 송환하는 대로 사기 혐의 수사를 재개할 방침이다. 김씨는 2002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장남이 돈을 주고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허위로 폭로한 인물이다. 검찰 병역비리 수사팀에 참여해 수사관 자격을 사칭한 혐의 등으로 이듬해 기소돼 징역 1년 10개월을 확정받았다. 이후에도 사기와 불법 오락실 운영 혐의로 수감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복합환승센터, 수서역세권 개발… 4~5년 뒤 상전벽해”

    “강남은 4~5년 안에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이룰 것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7월 민선 7기 취임 이후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강남의 미래를 바꿀 이른바 ‘강남 8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에서는 현재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조성,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 수서고속철도(SRT) 역세권 개발, 개포동 구룡마을 개발, 잠실·삼성동 일대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노선 강남 관통, 도시철도 위례~신사경전철 신축 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조성은 정부가 최근 최종 승인해 2023년 완공된다. 수서SRT는 수서에서 기존 부산, 광주뿐 아니라 원주 등 강원 남동부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수서역세권과 영동대로 삼성로가 미래 철도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특히 글로벌비즈니스센터와 연결되는 105층 GBC 건물에 현대차, 기아차, 하청업체 등 법인이 꽉 들어차면 세수도 대폭 증가한다. 2017년 기준 강남구에서 법인 6만 8000여곳과 개인이 내는 국세 분담률은 6.2%(16조 241억원)에 달한다. 정 구청장은 “대규모 개발 사업들은 최근 궤도에 오르기 시작해 1~2년 안에 착공될 예정”이라면서 “4~5년 뒤 완공되면 강남 일대에는 상전벽해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조로우, 정마담 통해 텐프로 여성들과 성매매 여행

    조로우, 정마담 통해 텐프로 여성들과 성매매 여행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로우가 집중 조명됐다. 24일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가 2014년 유흥업소 여성들을 유럽으로 불러 초호화 여행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2014년 10월 조로우의 초대로 정 마담이 인솔한 10여 명의 여성들이 프랑스로 건너갔다. 조로우 일행과 정 마담, 양현석이 강남 정 마담의 고급 유흥업소에서 긴밀한 만남을 가진지 한 달 뒤의 일이었다. 여성들은 일주일간의 유럽 체류를 일종의 해외 출장으로 인정받아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을 받기로 하고 유럽으로 건너갔다. 이들은 조로우의 초호화 요트에 묵었고, 일부 여성들은 그들의 방에서 함께 밤을 보냈다. 또 전용 헬기를 이용해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모나코 등을 여행하며 명품 선물을 받기도 했다. 해당 출장에 대해 ‘스트레이트’는 “YG 직원을 통해 성사됐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이들의 유럽 체류 기간 문제가 생기자, 조로우 측은 인솔자인 정 마담이 아닌 YG 측에 문제 제기했다는 추가 증언도 있었다. 당시 정 마담이 여성들에게 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자, 화가 난 재력가들이 정 마담이 아닌 YG 측에 항의했다는 내용이다. 이에 앞서 YG는 2014년 9월 정 마담을 통해 조로우 일행에 성매매를 알선한 의혹도 제기됐다. 유흥업소 여성들과 함께 조로우 일행이 이른바 2차를 간 호텔을 당시 YG 직원 김 모 씨가 잡아 줬다는 증언도 나왔다. 양현석의 지시로 현재 YGX의 대표 이사인 김 씨가 당시 통역 직원 역할로 동석했으며, 목격자 A씨는 “양현석이 ‘정 마담이 오늘 나 때문에 고생했는데 술 많이 팔아줘야지, 알아서 줘’ 그렇게 얘기하는 걸 직접 똑똑히 들었다”, “조로우를 중심으로 여성들이 양옆으로 앉았고, 문쪽에는 싸이와 황하나, 반대편인 화장실 쪽에는 양현석과 정 마담이 앉아 있었다”고 당시 룸 안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억했다. ‘스트레이트’ 측은 해당 접대 자리가 당시 YG 측이 추진하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외식 사업 진출과 연관됐다면서 “빅뱅의 군입대 공백을 채울 YG 측이 추진하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 다각화를 위한 자리”라고 했다. 지난달 싸이는 의혹이 불거지자, “조로우와 일행들이 아시아 일정 중 한국에 방문했을 때 그들의 초대로 나와 양현석 형이 참석했다. 식사를 하고 술을 함께한 후 저와 양현석형은 먼저 자리를 일어났다. 당시로서는 먼 나라에서 온 친구와의 자리로만 생각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양현석은 제작진에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는 조만간 경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내사 종결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측근으로 알려진 조로우는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45억 달러(5조3000억원)가 넘는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관리한 혐의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수배 중이다. 또한 조로우는 유명 모델 미란다 커와 만남을 가졌다는 염문설의 주인공이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란다 커에게 90억 원의 선물을 건넸다 다시 반환하며 큰 소송에 휘말린 바 있을 정도로 국제적으로 연예계에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양현석·싸이·정마담과 술자리 함께했다는 조로우 누구

    양현석·싸이·정마담과 술자리 함께했다는 조로우 누구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24일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가 2014년 유흥업소 여성들을 유럽으로 불러 초호화 여행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제작진은 양현석과 싸이가 조 로우와 일회성으로 만남을 가진 것이 아니며, 정 마담은 양현석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여성을 동원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정 마담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당시 유럽 여행을 떠난 여성 중 한 명을 음성 대역으로 내세웠다. 이 여성은 “업소(텐프로)에서 쓰는 이름으로 아무개가 조 로우의 파트너였던 것으로 안다. 여행 마지막 날에도 조 로우가 저녁 8시면 닫는 매장의 문을 열게 해 명품 옷과 가방 등을 선물했다”고 주장했다.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측근으로 알려진 조 로우는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45억 달러(5조3000억원)가 넘는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관리한 혐의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수배된 인물이다. 유명 모델 미란다 커와 만남을 가졌고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란다 커에게 90억원의 선물을 건넸다 다시 반환하며 큰 소송에 휘말렸다. 국제적으로 연예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인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지방경찰청 25일 개청

    행정도시의 치안을 맡는 세종지방경찰청이 25일 개청한다. 전국 18번째 지방경찰청이다. 112종합상황실, 경무과, 생활안전수사과, 정보과, 경비교통과 등 5개 과(12계)에 정부세종청사경비대와 세종경찰서를 둔다. 개청과 함께 의무경찰대를 대체할 경찰관기동대도 창설한다. 초대 청장은 박희용(59) 경무관이다. 청사는 소담동 민간 건물 5층 일부와 6·7층을 임대해 사용하고 이른 시일에 관계 기관과 협의해 부지 선정 후 신축할 계획이다. 관할이 충남지방경찰청에서 세종경찰청으로 바뀌어 자치경찰제 전망도 밝아졌다. 세종시는 자치경찰제 시범실시 예정지역이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포토] ‘참을수 없어!’ 황교안 대표, 더위에 상의 탈의

    [포토] ‘참을수 없어!’ 황교안 대표, 더위에 상의 탈의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구멍난 군사경계! 청와대 은폐조작! 文정권 규탄대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상의를 벗고 있다. 뉴스1
  • [부고]

    ●송옥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20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45분 (031) 219-6654 ●정원근(전국매일신문 인천취재국장)·형근(정형근내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박진인·이재경(이안과의원 원장)씨 시모상 19일 인천적십자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32) 817-1023 ●안병우(전 한국요꼬가와전기 회장)씨 부인상 안덕균(을지대 보건대학 교수)·혜준·혜선씨 모친상 김태미씨 시모상 김승한(한창제지 회장)·석윤수(아크스톤 어드바이저 대표)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30분 (02) 3010-2263 ●황현탁(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현호(변호사)·현교(전 세명고등학교교장)·현숙(전주문진여고 교사)·현대(변호사)·현표(SBS)씨 모친상 황상미(서울대 분당병원 부교수)·상진(삼성전자 과장)·상원(한의사)·상욱(철도시설공단)씨 조모상 유희숙(교사)씨 시모상 박승일(시인)씨 장모상 20일 안동병원장례식장, 발인 6월 23일 오전 7시 (054) 840-0009 ●박남목(재미사업)·홍목(㈜박사경매 이사) 홍희·성현(월간중앙 편집장)씨 부친상 문성완(전 대구은행 강남영업부장)씨 장인상 2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227-7569 ●황규협(충남도교육청 기획국장)씨 장인상 김명숙(논산계룡교육지원청 시설팀)씨 부친상 20일 당진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10시 (041)354-4444
  • [부고] 송옥주씨 모친상, 황규협씨 장인상, 박성현씨 부친상

    ●송옥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20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45분. 031-219-6654 ●황규협(충남도교육청 기획국장)씨 장인상, 김명숙(논산계룡교육지원청 시설팀)씨 부친상, 20일 오전 4시 50분, 당진장례식장 특실(무궁화 1호실), 발인 22일 오전 10시. 041-354-4444 ●박남목(재미사업)·박홍목(㈜박사경매 이사)·박홍희·박성현(월간중앙 편집장)씨 부친상, 문성완(전 대구은행 강남영업부장)씨 장인상, 20일 낮 12시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227-7569
  • 오피스텔이 숙박업소 둔갑…경기도, 불법영업 26곳 적발

    오피스텔이 숙박업소 둔갑…경기도, 불법영업 26곳 적발

    오피스텔 객실을 빌린 후 숙박공유사이트를 통해 숙박업소로 불법운영하거나 행정기관의 폐쇄 명령에도 불법 숙박영업을 계속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고양과 성남 등 8개 시 33개 서비스드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업) 업소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이가운데 오피스텔을 불법 숙박업소로 운영한 2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호텔보다 저렴한 가격에 취사시설을 갖추고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숙박업이다. 정부는 2012년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생활형 숙박업을 신설했다.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분류돼 이를 활용한 숙박영업은 모두 불법이다. 적발된 업소들은 오피스텔 객실을 여러 개 임차해 숙박공유사이트에 등록한 후 세면도구 등을 비치하고 체크인과 체크아웃 방법을 문자로 안내하는 등 무인텔로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사경에 따르면 고양시 A 업체는 2016년 8월부터 2년 10개월간 불법 객실 12개를 운영하며 6억7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오피스텔을 활용한 숙박영업으로 적발된 미신고 숙박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화성시 B 업체는 2012년 3월부터 최근까지 23개 객실을 운영하여 약 74억원, 고양시 C 업체는 46개 오피스텔 객실을 임차해 관광객 등에 제공하는 수법으로 월 1억1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었다고 특사경은 밝혔다. 도 고양시 D 오피스텔에서는 4개 업체가 행정기관의 폐쇄 명령 조치를 받았는데도 영업을 지속하다 이번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도 특사경은 불법영업 의심 업소를 선정한후 직접 예약하고 투숙하는 방법으로 이들을 적발했다. 도 특사경은 적발한 26개 업소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관할 시·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또 이러한 불법 숙박영업에 활용될 줄 알면서도 오피스텔 호실을 빌려주고, 해당 매물의 임대차 계약을 진행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오피스텔 임대인과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위법 여부도 살펴보고 있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불법 숙박업체의 경우 객실에 완강기 등 피난시설이 없어 화재 시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고 미성년자 혼숙으로 인한 범죄발생 우려도 있어 지속해서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다른 시·도서 허가받고 경기도에서 폐기물 불법처리...경기도 9곳 입건

    다른 시·도서 허가받고 경기도에서 폐기물 불법처리...경기도 9곳 입건

    충북, 경북 등 다른 지역에서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받고 경기도 내 국유지나 그린벨트 지역 등에 위장 사업장을 만들어 불법 영업을 한 업체들이 경기도 수사망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4월 22일∼5월 8일 도내 축산폐기물 수집·운반업체와 재활용업체 점검을 벌여 9개 업체에서 총 14건의 위반사례를 적발, 11건은 형사입건하고 3건은 행정처분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기물 수집운반 3건, 승인받지 않은 임시 보관시설에 폐기물 보관 및 재위탁 7건, 밀폐장치 없는 차량 증차 및 무단 운행 3건,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1건이다. 축산물 폐지방을 수집운반하는 A 업체는 시설과 장비 기준 미비로 경기도에서 허가를 받지 못하자 충북 충주시에서 사업장 배출시설계 폐기물 처리업체 허가를 받고 경기 남양주시 공터에서 무단으로 사업장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A 업체는 이곳에서 생활폐기물과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등 허가받지 않은 폐기물도 수집 운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허가로 폐기물 수집운반을 하는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북에서 허가받은 B 재활용업체는 경기 부천시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에 계량시설과 폐기물 보관시설을 불법 설치하고 영업을 하다 덜미가 잡혔다. 승인받지 않은 장소에서 폐기물을 불법으로 보관하는 경우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인천에서 허가받은 C 폐기물 수집·운반업체는 다른 사람이 창고 용도로 허가를 받은 시흥시 내 국유지 일부를 임차해 무단으로 폐기물영업시설을 설치, 불법영업을 하다가 적발됐다. 특사경은 이들 9개 업체를 모두 입건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폐기물 매매나 재위탁 등에 대해서는 추가로 수사하기로 했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수집한 축산 폐기물을 업자들이 불법으로 거래하면서 중간가격이 부풀려져 재활용 자체가 어려워진다”면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사익을 취해 공정한 경쟁을 훼손할 경우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반드시 근절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나 클루니인데 의류사업 해볼까” 伊 사기범 부부 泰 파타야서 체포

    “나 클루니인데 의류사업 해볼까” 伊 사기범 부부 泰 파타야서 체포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를 사칭해 사기를 벌인 혐의로 오랫동안 수배됐던 이탈리아인 부부가 태국에서 붙잡혔다. 17일 AFP통신과 태국 일간 방콕 포스트, 영국 BBC 등에 따르면 태국과 이탈리아 경찰 당국은 지난 15일 공조 작전을 펼쳐 파타야 외곽 고급주택에 머무르던 프란체스코 갈델리(58)와 그의 부인 바냐 고피(45)를 체포했다. 둘은 2013년부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적색 수배됐다. 태국 경찰은 16일 성명을 통해 “프란체스코는 경찰 심문 과정에서 클루니를 사칭해 의류사업을 합작하자는 식으로 사람들을 속여 돈을 보내도록 했음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클루니는 오래 전 이탈리아 사법 당국에 이들 부부와 공범 한 명이 의류업을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부정하게 사용했다고 신고해 수사가 시작됐다. 클루니는 2010년 재판에 출석해 반대 증언을 하기도 했다. 부부는 이 밖에도 명품 시계를 보내준다고 해놓고 소금통을 보내는 등 여러 건의 사기 행각으로 이탈리아에서 수배된 상태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부부는 2014년 이후 태국에 머무르며 검거의 손길을 피했는데 같은 해 갈델리는 당국에 체포돼 재판정에까지 섰으나 탈출한 뒤 검거망을 피해왔다. 부부가 대놓고 버젓이 각종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 때문에 1930년대 대공황 때 미국에서 유명했던 강도 커플의 이름을 따 ‘이탈리아판 보니와 클라이드’란 별명을 얻었다. 이탈리아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짜 롤렉스 시계를 온라인으로 판매해 태국 체류 자금을 구해왔다. 또 이들은 비자 체류 기간을 넘긴 혐의도 받고 있어 곧 송환 절차에 넘겨질 예정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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