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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보고 게이된 아들?… 웃음도 안나와”

    한 일간지에 게재된 동성애 비방광고가 논란이다. 이 광고는 남자 동성애를 다룬 김수현 작가의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를 두고 “드라마 보고 ‘게이’된 내 아들이 에이즈로 죽으면 SBS가 책임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고주는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연합’이다. 이에 대해 김 작가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이즈 운운 광고가 났다면서요. 웃음도 안 나오네요. 전혀 힘들지 않아요. 근데 메이저 신문인데도 돈만 내면 말 안 되는 광고도 받아주나 봐요. 참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멀쩡한 서른넷 젊음에 어찌 섹스 라이프가 없으랴. 아마도 한 십년쯤 뒤면 가능해지지 않을까.”라며 연애신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데 대한 진한 아쉬움도 나타냈다.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했던 홍석천도 자신의 트위터에 “커밍아웃할 때 ‘뽀뽀뽀’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럼 그때 나와 출연했던 아이들이 다 게이가 됐어야 되는가.”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홍석천은 “드라마를 보고 게이가 됐다면, 이미 게이인데 드라마를 보고 용기를 냈다고 봐야 하고 더구나 에이즈는 동성애자만의 병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광고는 에이즈 환자 분들의 인권도 짓밟는 것”이라면서 “참 무식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배우 강성필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배우들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강성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이제 세트장에 와서 동생들이랑 만났어요. 울 동생들이 밤새고 촬영했는데도 행복해서 좋습니다. 중기는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ㅠㅠ 성균관은 이렇게 재미나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소서 난 이제 분장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삼지창을 들고 있고, 유아인이 목검을 든 채 박민영을 공격하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듯 귀엽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뒤에서 강성필은 그녀를 지키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박유천과 강성필이 마치 뽀뽀할 것 같은 포즈로 입술을 내밀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에는 “뽀뽀할까요^^ 사랑스런 동생”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천이 강성필에게 입술 뺏기겠네!”,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좋다. 성균관스캔들 너무 재밌다”, “서로 사이가 좋은가 보다”라는 댓글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 = 강성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의 헐걸로 유명한 연기자 이해인이 개그맨 김영철과 호흡을 맞춘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노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패러디가 화제다.이해인과 김영철은 2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아이 니드 어 걸’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 것과 동시에 코믹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해인과 김영철은 ‘아이 니드 어 걸’ 무대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태양과 여성 댄스 파트너 오엘의 키스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이해인이 김영철의 볼에 키스를 하는 흉내만 낼 거라는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예상을 깨고 실제로 키스를 해 깜짝 놀라게 했다. 김영철은 이해인의 뽀뽀에 힘을 받은 듯 더욱 열심히 춤을 췄고 출연진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직히 해인언니가 아깝다”, “역시 김영철, 보아에 이어 태양까지”, “이해인이 저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다.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이 ‘개를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해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 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특히 이날 윤형빈은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비하인드를 꺼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형빈은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윤형빈은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닭살스러운 멘트를 내뱉었다. 서인국에게 복수하듯 윤형빈은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백댄서로 변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백댄서로 변신

    탤런트 이해인이 개그맨 김영철과 호흡을 맞춰 태양의 ‘아이니드 걸(I need girl)’ 무대를 패러디했다. 이해인은 2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매혹적인 백댄서로 분해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특히 이해인은 김영철의 볼에 실제 뽀뽀를 해 출연진을 놀라게했다.파트너의 뽀뽀를 받은 김영철은 힘을 받은 듯 더욱 열심히 춤을 췄고 좌중은 둘의 공연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주리, 닉쿤, 준호, 조권, 임슬옹, 지연, 장동민, 최다니엘, 민호, 장윤정, 김나영, 유인나, 이무송 노사연 등이 출연했다.사진 = SBS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박봄 ,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 .. 중독 ?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 ... 누구누구 있나 볼까 ? ▶ 가수 윤하 , 김연 아가 자신을 ‘ 견제한 사연 ‘ ▶ ’ 고무줄 동갑 ‘ 현영 - 윤세아 “ 1980 년생 은 으로 나이 속여 “ ▶ ’FIFA U - 17 결승전’, 한국 은 일본 VS “7 년만의 진검승부 ... “
  • 왕비호 “서인국, 열심히했지만…‘슈퍼스타K2’ 우승자에 끝!”

    왕비호 “서인국, 열심히했지만…‘슈퍼스타K2’ 우승자에 끝!”

    ‘개그콘서트’의 왕비호 윤형빈이 가수 서인국의 미래에 대해 코믹한 독설을 퍼부었다. 왕비호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방청객으로 참석한 서인국에게 “‘슈퍼스타K’에서 우승한 이후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했다”며 뜻밖의 칭찬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곧이어 “서인국은 ‘슈퍼스타K 2’에서 새 우승자가 나오면 끝나기 때문이다”고 독설 파워를 과시해 웃음을 나아냈다. 왕비호 윤형빈이 서인국에게 특유의 독설을 아끼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었다. 왕비호는 “서인국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격’ 합창단의 회식 인증샷을 공개하며 “회식 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댔다”고 분노를 담아 외쳤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남격’ 합창단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개그우먼 정경미에게 뽀뽀를 하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형빈은 “예쁜 건 알아가지고”라며 자신의 공개 연인 정경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개그콘서트’에는 ‘남자의 자격’ 멤버 이경규와 김국진, 이윤석 등이 특별 출연해 흥미를 더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왕비호 “정경미한테 뽀뽀하지 마”…서인국에 공개경고

    왕비호 “정경미한테 뽀뽀하지 마”…서인국에 공개경고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4년째 열애중’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방송인 김나영이 ‘최장군’ 한정수에게 기습뽀뽀를 해 화제다.김나영은 최근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녹화에서 한정수와 백지영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김나영과 한정수는 녹화 전부터 바쁜 스케줄을 쪼개 오랜 시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김나영은 반짝이는 원피스에 왕리본을 머리에 달고 한정수는 가죽으로 된 흰색 점프수트에 털이 달린 의상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노래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백지영 옥택연을 뛰어 넘어 더욱더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엔딩 포즈에서 김나영이 한정수의 고개를 끌어당겨 키스 퍼포먼스를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MC가 “실제로 입을 맞췄냐”고 묻자 김나영은 “물론이다. 오늘부터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수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아이돌부터 중년의 미남미녀 스타들이 짝을 이뤄 최고의 스타커플을 선정하는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는 김나영과 한정수 외에도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와 농수선수 우지원, 배우 한정수 최필립, 그룹 샤이니 티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15분.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판타지 소설의 혁신 일으킨 걸작

    ‘반지의 제왕’ 이래 판타지 소설의 혁신을 일으킨 걸작으로 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앰버 연대기’(사람과책 펴냄)가 1999년 국내에 처음 출간된 이래 번역자가 바뀌어 다시 나왔다. ‘앰버 연대기’의 저자 로저 젤라즈니(1937~95)는 우수 과학소설에 수여하는 휴고상을 여섯 번이나 받은 미국의 소설가다. 1960년대부터 30여년에 걸쳐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내 이름은 콘라드’ ‘신들의 사회’ 등 공상과학소설(SF)과 환상문학계에 기념비적 작품을 남겼다. 특히 SF소설의 발전을 도모한 ‘뉴웨이브 운동’의 선구자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소설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뿐 아니라 미국 원주민 신화, 인도 신화, 이집트 신화 등이 녹아있고 ‘앰버 연대기’에는 북유럽 신화와 일본 신화 등이 상징적으로 표현된다. 젤라즈니 소설에 등장하는 다양한 문학적 특성은 그의 성장과정과 관련이 깊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난 작가는 유년기에 신화와 전설 등을 탐독하며 폭넓은 문학적 지식을 갖추었고 13살 때 단편소설 습작에 나선다. 고등학생 때 학교 신문 편집자로 활약하며 300편이 넘는 단편소설과 시를 썼다. 프로이트와 융에 흉미를 느껴 웨스턴 리저브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 비교영문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볼티모어 사회보장국에 취직해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한다. 미국에서 1970년 출간된 ‘앰버 연대기’는 판타지 문학의 전통적 소재인 질서와 혼돈의 대결을 다루고 있으며 1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감독 박찬욱은 “누군가 ‘챈들러(시트콤 ‘프렌즈’의 주인공)가 쓴 반지전쟁’이라고 했다는데, 거 참 뽀뽀해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말”이라며 ‘앰버 연대기’를 몇 년 전에 올해의 책으로 꼽기도 했다. ‘앰버 연대기’의 번역가 최용준씨는 서울대학원 천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시간대에서 이온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모두 5권인 ‘앰버 연대기’ 이후의 이야기인 ‘신 앰버 연대기’는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으나, 직접 번역해 인터넷에 소개하는 블로거가 있다. 각 권 98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앵글속 평범한 인간 되고 싶었다”

    “앵글속 평범한 인간 되고 싶었다”

    이주민 120만명 시대. 이젠 ‘다문화’ 담론도 식상할 정도다. 지자체들도 경쟁적으로 다문화 행사를 유치한다. 하지만 정작 이주민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4일부터 서울 대학로 CGV에서 열리는 ‘이주노동자영화제’(MWFF)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이주민들이 직접 영화를 만들고 그들의 애환을 담으려는 취지다. 우리의 그림자나 다름없었던 그들이지만, 적어도 영화 안에서는 평범한 인간이 되고 싶었다고 했다. 그래서 영화제의 슬로건도 ‘그림자에서 인간으로’다. 아웅틴툰(34). MWFF의 집행위원장이다. 최근 서울 후암동 나눔의집에서 만나 영화제 이야기를 들어봤다. 버마(미얀마)의 민주화 운동가이자 이주노동자를 위한 미디어 활동가다. 이 바닥에서는 유명 인사다. 그의 개인사(史)에 호기심이 생겼다. 왠지 파란만장할 것 같아서. “어떻게 한국에 오시게 됐나요?”라고 첫 질문을 던졌다. 아웅틴툰 위원장은 뜻밖에 담담하게 말을 이어갔다. 그의 얘기를 요약하면 이렇다. 버마의 시골 출신이었던 그는 민주화 항쟁으로 대학 공부가 불가능할 것 같다고 판단해 돌연 한국행을 택했다. 당시 그의 나이 18살. 수도 양곤의 노동부 건물 앞에 붙어있는 산업 연수생 모집 광고를 보고 나서였다. 지금의 워킹 홀리데이처럼 공부도 하고 경험도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를 맞은 것은 18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일은 계속됐고, 하루에 불과 4~5시간밖에 잘 수 없었다. 그래도 짬짬이 한국어 공부에 매진했고 차별을 받는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일을 찾았다. 그는 현재 이주노동자방송인 MWTV 등에 몸담으며 미디어 및 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법적으로 ‘인도적 지위’를 인정 받고 한국에서 살고 있지만, 난민 지위를 얻기 위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물론 18살 이후로 고향을 한 번도 찾지 못했다. 본인이 노동 현장에서 직접 일을 했던 만큼 아웅틴툰 위원장은 그들의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MWFF에서도 이주 노동자들의 생생한 생활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한국 사회에서 이주 노동자를 바라보는 시각은 불법 체류자, 불쌍한 사람, 암묵적 범죄자예요. 영화제에서는 이들이 어떻게 불법 체류자가 될 수밖에 없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단순히 동정의 대상만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리고 싶고요.”라며 입술을 깨물었다. “왜 하필 영화인가요?”라는 물음에 “뉴스나 다큐멘터리는 딱딱하잖아요.”라며 웃는다. 한국인과 이주민의 관계가 문화적 맥락으로 얽혀있는 만큼 문화의 꽃인 영화를 통해 표현해 보고 싶었다는 것. 자부심도 대단했다. 전세계에서 이주민들이 직접 영화제를 하는 곳은 한국밖에 없다고 했다.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올 정도다. 일본이나 프랑스의 영화제에서 MWFF에서 상영된 영화를 출품해 달라는 연락도 받았다. “이주민들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작품도 있어요.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의 작품이죠. 다만 중요한 건 이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우리의 이야기에 대해 우리가 직접 소통의 장을 마련해 전하는 거니까요.”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문화적 차이’에 주안점을 뒀다고 했다. 이주민은 물론 이주민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얘기라고 했다. 개막작부터 이런 의도가 묻어난다. 이주민들이 문화적 차이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들을 묶어 43분짜리 단편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필리핀에서는 인사를 할 때 서로 껴안고 뽀뽀를 하는데, 이주 여성들이 시어머니에게 그렇게 했다가 혼이 났던 이야기, 버마에서는 어른들 앞에서 팔짱을 끼는 게 존경의 표시인데 역시 그런 식으로 했다가 주변을 당황시켰던 에피소드 등이 담겨져 있어요. 이런 사소한 문화 차이가 오해를 부르기도 하잖아요. 차별이라는 거대한 문제보다 소소한 것부터 해결하고 싶었어요.” 일반인을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도 있었다. 아웅틴툰 위원장은 올해 초 개봉돼 큰 인기를 끌었던 한국 영화 ‘의형제’ 상영 계획도 세웠다. 감독의 허락도 받았다. 영화에 베트남 이주 노동자들의 삶이 담겨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내부 논의를 거쳐 틀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주민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화제 일정이 이틀밖에 안 되다 보니 시간 제한이 있었어요. 너무 작위적으로 상업영화를 끌어들이려는 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고요.” 고민도 많았다. 역시 돈 문제다. 2008년 이후 이주민 사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줄었다. 자연히 영화제 예산도 줄고 규모도 축소됐다. 홍보나 인력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겨우 영화제 간판을 내걸고 있는 게 현실이다. “당연히 레드 카펫 깔아가면서 영화제 할 필요는 없겠죠. 다만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각하고 고민했으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 된다는 게 아쉽습니다.” 총 23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영화제는 이주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그림자 인간’, 이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이주의 시선’, 이주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나비의 노래’, 이주 아동 문제를 다룬 ‘새로운 세상을 그리는 아이들’, 문화적 차이를 다룬 ‘문화공감’ 등 5개 섹션이 준비돼 있다. 이틀간의 영화제가 끝나면 지방이주민을 위한 지역 상영회로 분위기를 이어간다. 경기 남양주 마석을 시작으로 김포, 포천, 안산, 고양, 부천 등 외국인 이주자가 많은 곳에서 열린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mwff.or.kr)를 참고하면 된다. 홍지민·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개그맨 이용식이 딸, 아내와 함께 괌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이용식은 9월 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아내 김외선 씨와 결혼 9년 만에 얻은 소중한 딸 이수민 씨와 함께 출연해 오붓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용식의 딸인 대학생 이수민 씨는 동그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다소 통통한 몸매가 이용식과 꼭 닮아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 씨는 가족여행을 떠난 괌에서 캐릭터 인형을 입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첫 아르바이트를 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이용식은 아내 김외선씨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당시 아내는 뽀뽀뽀에 출연 중이었다. 귀여웠다”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이용식과 딸 이수민 씨는 앞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가인 ‘기습뽀뽀’ 돌발 “조권, 나랑 결혼해”

    가인 ‘기습뽀뽀’ 돌발 “조권, 나랑 결혼해”

    가인이 조권에게 기습뽀뽀를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 출연, 발리에서 함께 웨딩화보를 촬영하다 가상 남편 조권에게 뽀뽀를 해버리는 돌발 행동을 했다. ‘키스 1초 전’이라는 컨셉 사진을 찍던 가인이 조권의 입술에 실제로 뽀뽀를 한 것. 기습 뽀뽀를 한 가인은 “죽어버리겠다”며 자리를 피하는 등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반면 기습 뽀뽀를 당한 조권은 “이왕 한 거 한 번 더 하자”며 재촬영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권은 아내 가인에게 ‘다행이다’를 직접 불러주기도 하고 “널 데려가도 되겠니?”라는 말로 달콤한 프러포즈를 하기도 했다. 가인은 스튜디오 인터뷰를 통해 “‘다행이다’가 이렇게 절실하게 들렸던 적은 처음이다. 권이는 딴 여자가 안 어울린다. 나랑 무조건 결혼해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가인, 소심한 조권에 기습키스 후 줄행랑

    가인, 소심한 조권에 기습키스 후 줄행랑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마침내 키스에 성공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마지막 웨딩 촬영을 진행하던 중 오랜 염원이었던 키스에 성공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날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이 과감한 진행에 실패하자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기습 키스를 실행했다. 가인의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를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가상의 비밀 결혼식을 올리며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조권은 가인에게 “당신의 민낯, 라인 뭘 해도 아름답다. 내가 널 데려가도 되겠니”라며 이적의 ‘다행이다’를 개사한 축가를 직접 불렀다. 또 조권은 가인 앞에 무릎을 꿇고 “나와 결혼해주겠니”라고 말하며 손등에 키스했다. 마지막으로 가인과 조권은 결혼 증명서에 직접 사인을 하며 ‘부부’로서 정식으로 인정받았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발리에서 가상결혼식을 올리며 결혼증명서의 사인과 기습 키스를 함께 감행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마지막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두 사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가상의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가상 신랑’ 조권은 가인에게 “당신의 민낯, 라인 뭘 해도 아름답다. 청초하고 섹시하고 정말 무한 매력을 가진 당신, 내가 널 데려가도 되겠니”라고 말했다. 이어 이적의 ‘다행이다’를 개사한 축가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또한 조권은 가인 앞에 무릎을 꿇고 “나와 결혼해주겠니”라고 말하며 손등에 키스했다. 마지막으로 가인과 조권은 결혼 증명서에 직접 사인을 하며 ‘부부’로서 정식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권과 가인은 오랜 염원이었던 키스에 성공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이 과감한 진행에 실패하자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기습 키스를 실행했다. 가인의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를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아담커플’의 깜짝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웨딩촬영 중 가인의 기습키스”, “귀여운 아담커플”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청춘불패’ 나르샤 놀림에 선화 수염굴욕…“뽀뽀 안 해”

    ‘청춘불패’ 나르샤 놀림에 선화 수염굴욕…“뽀뽀 안 해”

    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 20일 방송분에서 ‘수염굴욕’을 당했다. 선화는 얼굴이 유독 흰 편이어서 수염이 도드라져 보인다. 때문에 멤버들에게 수염과 관련해 자주 놀림을 당해 왔다. 이날 방송도 마찬가지였다. G7멤버들이 농산물 경연대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직접 재배한 옥수수의 작명에 나선 상황. 빅토리아가 수염을 강조한 이름을 내놓자, 멤버들 시선이 일제히 선화에게 집중됐다. 나르샤는 “그전보다 (수염이) 더 두껍게 나는 거 같다”고 선화 수염에 대해 농담을 던졌다. 참다못한 선화는 “나에게 왜 그러냐”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김신영의 발언이 선화의 수염굴욕에 쐐기를 박았다. “선화랑 뽀뽀하는 사람은 인중이 엄청 따가울 거야.” 선화는 김신영의 발언에 “그래서 뽀뽀를 안 하려 한다”고 받아쳐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출연해 G7 멤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우결’ 조권·가인, 웨딩화보로 장동건·고소영 ‘패러디’

    ‘우결’ 조권·가인, 웨딩화보로 장동건·고소영 ‘패러디’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웨딩화보를 통해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웨딩을 재현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웨딩촬영에 들어간 가인과 조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결혼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가상 결혼식까지 올린 조권과 가인은 웨딩화보 촬영 중 장동건과 고소영의 웨딩 사진과 유사한 구도의 포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맞대는가 하면, 바닥에 앉은 가인이 조권에게 부케를 건네는 등 익숙한 장면들을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권과 가인은 오랜 염원이었던 키스에 성공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이 과감한 진행에 실패하자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기습 키스를 실행했다. 가인의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를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아담커플’의 깜짝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웨딩촬영 중 가인의 기습키스”, “귀여운 아담커플”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아담커플’ 조권과 가인이 드디어 키스에 성공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웨딩촬영에 들어간 가인과 조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결혼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조권과 가인은 마지막 촬영신인 ‘키스’를 남겨두고 쑥스러운 듯 망설였다.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도 가인의 입술 가까이로 접근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결국 과감한 진행에는 실패했다. 결과 조권은 “가인 누나가 해 보라”고 권유했고, 눈을 감으라고 말한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과감한 입맞춤 실행했다. 가인의 기습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에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조권과 가인의 키스에 시청자들 역시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드디어! 웨딩촬영 중 가인의 기습키스”, “꺄! 드디어 가인이랑 조권 뽀뽀했다”, “너무 귀여운 아담커플” 등 압맞춤에 성공한 당자사들보다 더 흥분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키스에 성공한 조권과 가인 커플 외에도 2PM의 닉쿤과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함께한 남산 데이트, 정용화와 서현 커플의 김장 프로젝트 등이 전파를 탔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김병욱 감독이 새로운 ‘하이킥’ 시리즈 계획을 공개했다. 19일 ‘하이킥’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에 따르면 “김병욱 감독은 지난 달 초록뱀미디어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하이킥 시즌3’를 비롯해 총 2개의 작품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하이킥 시즌3’는 2011년 방송을 목표로 방송국과 제작 공급계약을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초록뱀미디어 김승욱 부사장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하이킥의 김병욱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김병욱 PD를 비롯한 최고의 제작진을 확보한 초록뱀미디어는 안정적인 제작환경을 통해 글로벌 한류시장을 선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병욱 감독은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당시 신예 정일우, 윤시윤, 신세경 등을 스타덤에 오르게 했고 시트콤으로는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제작될 새로운 ‘하이킥’ 시리즈에서도 새로운 인물과 내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하이킥’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네티즌들은 “정말 기대된다”, “‘하이킥’ 좋아해서 보기는 하겠지만 등장인물 죽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붕뚫고 하이킥’ 엔딩 빼고는 보는 내내 정말 재미있게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병욱 감독은 1998년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를 시작으로 2000년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표현한 김병욱표 유머코드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황혜영, 채리나, 유리가 한 남자를 놓고 사각관계를 형성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19일 방송되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사전녹화에서 자신들 모두 동일한 한 남자와 만났었다고 밝혔다. 시작은 황혜영과 채리나. 채리나는 "연예인 남자 친구는 단 한 명뿐이었다"는 황혜영의 말에 "난 그 남자 연예인이 누구인지 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나와 유리를 동시에 만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채리나는 “더 놀라운 사실은 그 남자의 옛 여자친구가 황혜영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황혜영, 채리나, 유리 모두를 만난 그 남자 연예인이 도대체 누구냐며 궁금해 했다. 이외에도 황혜영은 아픔과 후회만 남는 연하 남자친구와의 교제 경험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8살 어린 남자를 사귄 적인 있다고 고백한 황혜영은 "연하 남자친구를 사귈 때 돈 들어, 속 썩어, 어린 여자들 때문에 신경 쓰여 너무 힘들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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