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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비호 “서인국, 열심히했지만…‘슈퍼스타K2’ 우승자에 끝!”

    왕비호 “서인국, 열심히했지만…‘슈퍼스타K2’ 우승자에 끝!”

    ‘개그콘서트’의 왕비호 윤형빈이 가수 서인국의 미래에 대해 코믹한 독설을 퍼부었다. 왕비호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방청객으로 참석한 서인국에게 “‘슈퍼스타K’에서 우승한 이후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했다”며 뜻밖의 칭찬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곧이어 “서인국은 ‘슈퍼스타K 2’에서 새 우승자가 나오면 끝나기 때문이다”고 독설 파워를 과시해 웃음을 나아냈다. 왕비호 윤형빈이 서인국에게 특유의 독설을 아끼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었다. 왕비호는 “서인국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격’ 합창단의 회식 인증샷을 공개하며 “회식 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댔다”고 분노를 담아 외쳤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남격’ 합창단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개그우먼 정경미에게 뽀뽀를 하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형빈은 “예쁜 건 알아가지고”라며 자신의 공개 연인 정경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개그콘서트’에는 ‘남자의 자격’ 멤버 이경규와 김국진, 이윤석 등이 특별 출연해 흥미를 더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왕비호 “정경미한테 뽀뽀하지 마”…서인국에 공개경고

    왕비호 “정경미한테 뽀뽀하지 마”…서인국에 공개경고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4년째 열애중’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방송인 김나영이 ‘최장군’ 한정수에게 기습뽀뽀를 해 화제다.김나영은 최근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녹화에서 한정수와 백지영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김나영과 한정수는 녹화 전부터 바쁜 스케줄을 쪼개 오랜 시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김나영은 반짝이는 원피스에 왕리본을 머리에 달고 한정수는 가죽으로 된 흰색 점프수트에 털이 달린 의상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노래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백지영 옥택연을 뛰어 넘어 더욱더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엔딩 포즈에서 김나영이 한정수의 고개를 끌어당겨 키스 퍼포먼스를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MC가 “실제로 입을 맞췄냐”고 묻자 김나영은 “물론이다. 오늘부터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수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아이돌부터 중년의 미남미녀 스타들이 짝을 이뤄 최고의 스타커플을 선정하는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는 김나영과 한정수 외에도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와 농수선수 우지원, 배우 한정수 최필립, 그룹 샤이니 티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15분.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판타지 소설의 혁신 일으킨 걸작

    ‘반지의 제왕’ 이래 판타지 소설의 혁신을 일으킨 걸작으로 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앰버 연대기’(사람과책 펴냄)가 1999년 국내에 처음 출간된 이래 번역자가 바뀌어 다시 나왔다. ‘앰버 연대기’의 저자 로저 젤라즈니(1937~95)는 우수 과학소설에 수여하는 휴고상을 여섯 번이나 받은 미국의 소설가다. 1960년대부터 30여년에 걸쳐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내 이름은 콘라드’ ‘신들의 사회’ 등 공상과학소설(SF)과 환상문학계에 기념비적 작품을 남겼다. 특히 SF소설의 발전을 도모한 ‘뉴웨이브 운동’의 선구자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소설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뿐 아니라 미국 원주민 신화, 인도 신화, 이집트 신화 등이 녹아있고 ‘앰버 연대기’에는 북유럽 신화와 일본 신화 등이 상징적으로 표현된다. 젤라즈니 소설에 등장하는 다양한 문학적 특성은 그의 성장과정과 관련이 깊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난 작가는 유년기에 신화와 전설 등을 탐독하며 폭넓은 문학적 지식을 갖추었고 13살 때 단편소설 습작에 나선다. 고등학생 때 학교 신문 편집자로 활약하며 300편이 넘는 단편소설과 시를 썼다. 프로이트와 융에 흉미를 느껴 웨스턴 리저브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 비교영문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볼티모어 사회보장국에 취직해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한다. 미국에서 1970년 출간된 ‘앰버 연대기’는 판타지 문학의 전통적 소재인 질서와 혼돈의 대결을 다루고 있으며 1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감독 박찬욱은 “누군가 ‘챈들러(시트콤 ‘프렌즈’의 주인공)가 쓴 반지전쟁’이라고 했다는데, 거 참 뽀뽀해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말”이라며 ‘앰버 연대기’를 몇 년 전에 올해의 책으로 꼽기도 했다. ‘앰버 연대기’의 번역가 최용준씨는 서울대학원 천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시간대에서 이온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모두 5권인 ‘앰버 연대기’ 이후의 이야기인 ‘신 앰버 연대기’는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으나, 직접 번역해 인터넷에 소개하는 블로거가 있다. 각 권 98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앵글속 평범한 인간 되고 싶었다”

    “앵글속 평범한 인간 되고 싶었다”

    이주민 120만명 시대. 이젠 ‘다문화’ 담론도 식상할 정도다. 지자체들도 경쟁적으로 다문화 행사를 유치한다. 하지만 정작 이주민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4일부터 서울 대학로 CGV에서 열리는 ‘이주노동자영화제’(MWFF)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이주민들이 직접 영화를 만들고 그들의 애환을 담으려는 취지다. 우리의 그림자나 다름없었던 그들이지만, 적어도 영화 안에서는 평범한 인간이 되고 싶었다고 했다. 그래서 영화제의 슬로건도 ‘그림자에서 인간으로’다. 아웅틴툰(34). MWFF의 집행위원장이다. 최근 서울 후암동 나눔의집에서 만나 영화제 이야기를 들어봤다. 버마(미얀마)의 민주화 운동가이자 이주노동자를 위한 미디어 활동가다. 이 바닥에서는 유명 인사다. 그의 개인사(史)에 호기심이 생겼다. 왠지 파란만장할 것 같아서. “어떻게 한국에 오시게 됐나요?”라고 첫 질문을 던졌다. 아웅틴툰 위원장은 뜻밖에 담담하게 말을 이어갔다. 그의 얘기를 요약하면 이렇다. 버마의 시골 출신이었던 그는 민주화 항쟁으로 대학 공부가 불가능할 것 같다고 판단해 돌연 한국행을 택했다. 당시 그의 나이 18살. 수도 양곤의 노동부 건물 앞에 붙어있는 산업 연수생 모집 광고를 보고 나서였다. 지금의 워킹 홀리데이처럼 공부도 하고 경험도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를 맞은 것은 18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일은 계속됐고, 하루에 불과 4~5시간밖에 잘 수 없었다. 그래도 짬짬이 한국어 공부에 매진했고 차별을 받는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일을 찾았다. 그는 현재 이주노동자방송인 MWTV 등에 몸담으며 미디어 및 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법적으로 ‘인도적 지위’를 인정 받고 한국에서 살고 있지만, 난민 지위를 얻기 위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물론 18살 이후로 고향을 한 번도 찾지 못했다. 본인이 노동 현장에서 직접 일을 했던 만큼 아웅틴툰 위원장은 그들의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MWFF에서도 이주 노동자들의 생생한 생활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한국 사회에서 이주 노동자를 바라보는 시각은 불법 체류자, 불쌍한 사람, 암묵적 범죄자예요. 영화제에서는 이들이 어떻게 불법 체류자가 될 수밖에 없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단순히 동정의 대상만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리고 싶고요.”라며 입술을 깨물었다. “왜 하필 영화인가요?”라는 물음에 “뉴스나 다큐멘터리는 딱딱하잖아요.”라며 웃는다. 한국인과 이주민의 관계가 문화적 맥락으로 얽혀있는 만큼 문화의 꽃인 영화를 통해 표현해 보고 싶었다는 것. 자부심도 대단했다. 전세계에서 이주민들이 직접 영화제를 하는 곳은 한국밖에 없다고 했다.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올 정도다. 일본이나 프랑스의 영화제에서 MWFF에서 상영된 영화를 출품해 달라는 연락도 받았다. “이주민들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작품도 있어요.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의 작품이죠. 다만 중요한 건 이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우리의 이야기에 대해 우리가 직접 소통의 장을 마련해 전하는 거니까요.”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문화적 차이’에 주안점을 뒀다고 했다. 이주민은 물론 이주민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얘기라고 했다. 개막작부터 이런 의도가 묻어난다. 이주민들이 문화적 차이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들을 묶어 43분짜리 단편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필리핀에서는 인사를 할 때 서로 껴안고 뽀뽀를 하는데, 이주 여성들이 시어머니에게 그렇게 했다가 혼이 났던 이야기, 버마에서는 어른들 앞에서 팔짱을 끼는 게 존경의 표시인데 역시 그런 식으로 했다가 주변을 당황시켰던 에피소드 등이 담겨져 있어요. 이런 사소한 문화 차이가 오해를 부르기도 하잖아요. 차별이라는 거대한 문제보다 소소한 것부터 해결하고 싶었어요.” 일반인을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도 있었다. 아웅틴툰 위원장은 올해 초 개봉돼 큰 인기를 끌었던 한국 영화 ‘의형제’ 상영 계획도 세웠다. 감독의 허락도 받았다. 영화에 베트남 이주 노동자들의 삶이 담겨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내부 논의를 거쳐 틀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주민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화제 일정이 이틀밖에 안 되다 보니 시간 제한이 있었어요. 너무 작위적으로 상업영화를 끌어들이려는 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고요.” 고민도 많았다. 역시 돈 문제다. 2008년 이후 이주민 사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줄었다. 자연히 영화제 예산도 줄고 규모도 축소됐다. 홍보나 인력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겨우 영화제 간판을 내걸고 있는 게 현실이다. “당연히 레드 카펫 깔아가면서 영화제 할 필요는 없겠죠. 다만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각하고 고민했으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 된다는 게 아쉽습니다.” 총 23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영화제는 이주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그림자 인간’, 이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이주의 시선’, 이주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나비의 노래’, 이주 아동 문제를 다룬 ‘새로운 세상을 그리는 아이들’, 문화적 차이를 다룬 ‘문화공감’ 등 5개 섹션이 준비돼 있다. 이틀간의 영화제가 끝나면 지방이주민을 위한 지역 상영회로 분위기를 이어간다. 경기 남양주 마석을 시작으로 김포, 포천, 안산, 고양, 부천 등 외국인 이주자가 많은 곳에서 열린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mwff.or.kr)를 참고하면 된다. 홍지민·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이용식, 깜찍한 딸-미모의 아내와 괌 여행’가족애’

    개그맨 이용식이 딸, 아내와 함께 괌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이용식은 9월 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아내 김외선 씨와 결혼 9년 만에 얻은 소중한 딸 이수민 씨와 함께 출연해 오붓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용식의 딸인 대학생 이수민 씨는 동그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다소 통통한 몸매가 이용식과 꼭 닮아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 씨는 가족여행을 떠난 괌에서 캐릭터 인형을 입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첫 아르바이트를 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이용식은 아내 김외선씨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당시 아내는 뽀뽀뽀에 출연 중이었다. 귀여웠다”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이용식과 딸 이수민 씨는 앞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가인, 소심한 조권에 기습키스 후 줄행랑

    가인, 소심한 조권에 기습키스 후 줄행랑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마침내 키스에 성공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마지막 웨딩 촬영을 진행하던 중 오랜 염원이었던 키스에 성공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날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이 과감한 진행에 실패하자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기습 키스를 실행했다. 가인의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를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가상의 비밀 결혼식을 올리며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조권은 가인에게 “당신의 민낯, 라인 뭘 해도 아름답다. 내가 널 데려가도 되겠니”라며 이적의 ‘다행이다’를 개사한 축가를 직접 불렀다. 또 조권은 가인 앞에 무릎을 꿇고 “나와 결혼해주겠니”라고 말하며 손등에 키스했다. 마지막으로 가인과 조권은 결혼 증명서에 직접 사인을 하며 ‘부부’로서 정식으로 인정받았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가인 ‘기습뽀뽀’ 돌발 “조권, 나랑 결혼해”

    가인 ‘기습뽀뽀’ 돌발 “조권, 나랑 결혼해”

    가인이 조권에게 기습뽀뽀를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 출연, 발리에서 함께 웨딩화보를 촬영하다 가상 남편 조권에게 뽀뽀를 해버리는 돌발 행동을 했다. ‘키스 1초 전’이라는 컨셉 사진을 찍던 가인이 조권의 입술에 실제로 뽀뽀를 한 것. 기습 뽀뽀를 한 가인은 “죽어버리겠다”며 자리를 피하는 등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반면 기습 뽀뽀를 당한 조권은 “이왕 한 거 한 번 더 하자”며 재촬영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권은 아내 가인에게 ‘다행이다’를 직접 불러주기도 하고 “널 데려가도 되겠니?”라는 말로 달콤한 프러포즈를 하기도 했다. 가인은 스튜디오 인터뷰를 통해 “‘다행이다’가 이렇게 절실하게 들렸던 적은 처음이다. 권이는 딴 여자가 안 어울린다. 나랑 무조건 결혼해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우결’ 조권·가인, 웨딩화보로 장동건·고소영 ‘패러디’

    ‘우결’ 조권·가인, 웨딩화보로 장동건·고소영 ‘패러디’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웨딩화보를 통해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웨딩을 재현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웨딩촬영에 들어간 가인과 조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결혼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가상 결혼식까지 올린 조권과 가인은 웨딩화보 촬영 중 장동건과 고소영의 웨딩 사진과 유사한 구도의 포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맞대는가 하면, 바닥에 앉은 가인이 조권에게 부케를 건네는 등 익숙한 장면들을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권과 가인은 오랜 염원이었던 키스에 성공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이 과감한 진행에 실패하자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기습 키스를 실행했다. 가인의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를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아담커플’의 깜짝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웨딩촬영 중 가인의 기습키스”, “귀여운 아담커플”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아담커플’ 조권과 가인이 드디어 키스에 성공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웨딩촬영에 들어간 가인과 조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결혼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조권과 가인은 마지막 촬영신인 ‘키스’를 남겨두고 쑥스러운 듯 망설였다.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도 가인의 입술 가까이로 접근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결국 과감한 진행에는 실패했다. 결과 조권은 “가인 누나가 해 보라”고 권유했고, 눈을 감으라고 말한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과감한 입맞춤 실행했다. 가인의 기습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에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조권과 가인의 키스에 시청자들 역시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드디어! 웨딩촬영 중 가인의 기습키스”, “꺄! 드디어 가인이랑 조권 뽀뽀했다”, “너무 귀여운 아담커플” 등 압맞춤에 성공한 당자사들보다 더 흥분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키스에 성공한 조권과 가인 커플 외에도 2PM의 닉쿤과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함께한 남산 데이트, 정용화와 서현 커플의 김장 프로젝트 등이 전파를 탔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청춘불패’ 나르샤 놀림에 선화 수염굴욕…“뽀뽀 안 해”

    ‘청춘불패’ 나르샤 놀림에 선화 수염굴욕…“뽀뽀 안 해”

    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 20일 방송분에서 ‘수염굴욕’을 당했다. 선화는 얼굴이 유독 흰 편이어서 수염이 도드라져 보인다. 때문에 멤버들에게 수염과 관련해 자주 놀림을 당해 왔다. 이날 방송도 마찬가지였다. G7멤버들이 농산물 경연대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직접 재배한 옥수수의 작명에 나선 상황. 빅토리아가 수염을 강조한 이름을 내놓자, 멤버들 시선이 일제히 선화에게 집중됐다. 나르샤는 “그전보다 (수염이) 더 두껍게 나는 거 같다”고 선화 수염에 대해 농담을 던졌다. 참다못한 선화는 “나에게 왜 그러냐”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김신영의 발언이 선화의 수염굴욕에 쐐기를 박았다. “선화랑 뽀뽀하는 사람은 인중이 엄청 따가울 거야.” 선화는 김신영의 발언에 “그래서 뽀뽀를 안 하려 한다”고 받아쳐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출연해 G7 멤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발리에서 가상결혼식을 올리며 결혼증명서의 사인과 기습 키스를 함께 감행했다. 조권과 가인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발리의 마지막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두 사람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가상의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가상 신랑’ 조권은 가인에게 “당신의 민낯, 라인 뭘 해도 아름답다. 청초하고 섹시하고 정말 무한 매력을 가진 당신, 내가 널 데려가도 되겠니”라고 말했다. 이어 이적의 ‘다행이다’를 개사한 축가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또한 조권은 가인 앞에 무릎을 꿇고 “나와 결혼해주겠니”라고 말하며 손등에 키스했다. 마지막으로 가인과 조권은 결혼 증명서에 직접 사인을 하며 ‘부부’로서 정식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권과 가인은 오랜 염원이었던 키스에 성공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평소 가인에게 뽀뽀를 졸라왔던 조권이 과감한 진행에 실패하자 가인은 조권의 보타이를 잡아당기며 기습 키스를 실행했다. 가인의 키스에 조권은 깜짝 놀란 듯 눈을 꼭 감아버렸고, 가인은 자신의 돌발 키스를 부끄러워하며 도망쳤다. ‘아담커플’의 깜짝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웨딩촬영 중 가인의 기습키스”, “귀여운 아담커플”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미달이’ 김성은이 성형 후 예뻐진 얼굴로 두 달째 10세 연상 신인 작곡가 홍모씨와 열애 중이다. 김성은과 홍씨의 열애 사실은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수차례 목격돼 알려지기 시작했다. 홍 씨는 하반기 출시될 신인 가수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예 작곡가로 목격자들에 따르면 호감형의 편안한 인상으로 알려졌다. 김성은과 홍씨가 만나 감정을 키운 것은 지난달 초 김성은이 SBS E!TV ‘뷰티 솔루션 이브의 멘토’를 통해 대대적인 성형 수술을 받고 회복기를 가진 시기다. 김성은은 1998년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으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아역 배우 후유증’을 겪으며 힘든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최근 공개 성형수술 이후 자신감을 되찾고 밝아져 조만간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 근 한 달 동안 MC몽에게 벌어진 사건을 훑어보자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말이다. 병역기피 의혹부터 이별 후유증설, 논란 전문쇼 MC 오명, 1박 2일 조작설에 이어 이번에는 법정 분쟁이다. 바람 잘 날 없는 MC몽의 행보에 볕들 날 있을까. 악재의 첫 시작은 지난 7월 초 불거진 ‘병역기피 의혹’이었다. OBS 경인TV와 MBC ‘뉴스데스크’는 7월 1일 “MC몽이 의도적인 발치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제보를 받고 6개월 전부터 내사를 해왔다“고 보도했다. 진실여부 확인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C몽을 향한 비난글이 쇄도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과거 MC몽의 잘못과 추측성 루머, 괴소문 등을 이유로 KBS 2TV ‘1박 2일’ 하차를 종용하기도 했다. 논란의 여파 때문일까.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활력소로 사랑받던 MC몽은 특유의 ‘깐죽거리는’ 캐릭터를 잃어버렸다. 시청자들은 “MC몽의 부재가 프로그램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입을 모았다. 추측성 루머, 괴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불똥은 SBS ‘하하몽쇼’에까지 튀었다. 방송 2회만에 “논란 게스트 전문 쇼로 전락했다”는 악평에 시달리게 된 것. 첫 방송이었던 ‘하하몽쇼-이효리 편’이 방송됐을 당시, 이효리는 사기 작곡가 바누스바큠으로 인한 ‘표절논란’으로 오명을 뒤집어 쓴 상태였다.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 역시 표절논란, ‘임신 괴소문’에 휩싸여 몸살을 앓고 있던 터라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혹평을 받았다. 의도된 것은 아니었지만 이효리, 장윤정, 진행자 MC몽까지 논란 주인공들이 잇따라 출연해 ‘논란 전문 쇼’라는 비하가 이어졌다. 구설수를 거치면서 트위터 이용 횟수도 뚝 끊겼다. “트위터도 이젠 힘든 곳이다. 제발 그냥 신동현이고 싶은 곳인데”라는 짧은 글에서 MC몽의 씁쓸한 상황을 엿볼 수 있다. MC몽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1박2일’에서도 “마인드가 신인으로 바뀌니까 애드리브도 신인이다”고 참담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바 있다. 이승기는 "박수 한번 주세요!"라고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고, 강호동은 "우리의 사랑과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 시기"라며 힘을 실어줬다. 20대 청춘을 힙합에 쏟아 부은 MC몽에게 있어 ‘1박 2일’은 멤버들과 두터운 정을 쌓게 해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3년의 긴 시간을 함께 해온 탓일까. 프로그램 역시 MC몽과 함께 잡음에 휩싸여 시끌시끌하다. 지난달 26일 방송분에서는 은지원이 담배를 피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돼 빈축을 샀고 8월 15일에는 방송 직후 터져나온 ‘조작설’로 도마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15일 방송된 ‘오프로드 테마 경북 봉화 울진편’에서 MC몽이 휴대폰을 분실한 것과 ‘섭섭당’팀 차량에 펑크가 난 점 등이 석연치 않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승부 결과를 조작하기 위해 연출된 상황”이라고 비난했다. 나영석 PD는 “조작했다면 MC몽을 호감으로 만들었을 것이 다.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보여 오히려 걱정했다”고 적극 부인했다. 예능 프로그램과 앨범 활동으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던 MC몽 인기도 거듭된 악재에 주춤한 상황. 훈훈한 외모는 아니지만 유쾌한 이미지를 무기로 ‘쾌남’이라 불렸던 MC몽에게 닥친 또 한 번 악재가 있었으니, 새 멤버 영입과정에서 ‘법정 분쟁’에 휩싸인 것.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8일 매니지먼트 업체 매크로쇼어가 MC몽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를 상대로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을 설립한 후 기획한 첫 신인그룹이다. MC몽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을 소개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매크로쇼어는 분쟁 이유에 대해 최근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설명했다. 이동림은 달마시안의 멤버 1명이 입대 문제로 탈퇴한 후 영입된 새 멤버다. 매크로쇼어 측은 “몽키펀치가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C몽의 여름은 진땀나는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몸 담고 있는 프로그램의 타이틀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과 닮은 MC몽의 캐릭터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따라다닌다. 19일 오전 MC몽의 경찰 출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난관을 극복하고 ‘국민몽이’로 되돌아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A와일드독엔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더블K, 후속곡서 린과 입맞춤 “각별히 모실 것”

    더블K, 후속곡서 린과 입맞춤 “각별히 모실 것”

    힙합계의 스타일리스트 더블K가 보컬리스트 린과 무대 위에서 뜨거운 입맞춤을 펼친다. 가요계 절친으로 널리 알려진 두 사람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더블K의 후속곡인 ‘Playa Love’로 가창력 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블K 2집 음반 수록곡인 ‘Playa Love’는 사랑에 빠진 플레이보이를 노래했다. 단번에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 라인으로 피처링을 해 준 린의 가성이 더블K의 래핑과 절묘하게 어우러지고 있다는 평이다. 더블K는 "친구 린이 흔쾌하게 후속곡 활동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해 너무 고마웠다"며 "향후 후속곡 활동에는 친구 린을 각별히 모셔야 할 것 같다"고 후속곡 활동에 자신감을 보였다. 린 역시 "평소 절친한 친구다. 이번 더블K의 ‘Playa Love’는 멜로디 라인이 너무 세련돼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6년 만에 발표한 더블K의 2집 음반이 음악팬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친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리를 과시했다. 앞서 더블K는 2집 음반 수록곡 ‘Tragedy’(비극)을 통해 최진실, 장자연 자살 충격과 애도를 랩에 담아내 화제를 모았고, 수록곡 ‘고해성사’에서는 생전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 육성 40초간을 샘플링해 힙합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유지인, 방송서 닮은꼴 두 딸 자랑 “잘 만든 작품”

    유지인, 방송서 닮은꼴 두 딸 자랑 “잘 만든 작품”

    배우 유지인이 19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 두 딸 조희수(22) 조연수(21)를 공개해 화제다. 방송에서 유지인은 딸들 자랑을 늘어놓았다. 큰 딸에 대해선 “내가 작품을 잘 만들었다. 앞으로 사후 관리를 잘 해야 한다. AS는 너무 길게는 못해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학교를 졸업하고 인턴으로 직장에 들어갔다. 이제 만세 삼창 부르고 오늘부터 편해도 될 것 같다. 작품이 없어도 된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작은 딸에 대해선 “내년에 학교를 졸업하는데 이번 여름에 와서 인턴을 해서 돈을 벌었다. 월급 들어오면 빨간 내복 사 주겠지?”라고 딸자랑을 늘어놓아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지인 모녀가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김민희 청바지 화보…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 발산

    김민희 청바지 화보…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 발산

    배우 김민희가 청바지 하나만으로 패셔니스타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민희는 최근 매거진 ‘하이컷’(HIGH CUT)과의 화보촬영을 통해 소녀처럼 내추럴하면서도, 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뿜어냈다. 타미 힐피거 데님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김민희는 데님을 주제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무심한 듯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청량한 데님 셔츠, 클래식한 데님 팬츠를 걸친 김민희는 13년 차 모델답게 카메라 앞에서 자유자재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그냥 느낌대로 옷을 입는다”던 김민희는 영화 음악 패션 등에 걸쳐 풍부한 감성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김민희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8월 25일 하이컷 온라인( www.highcut.co.kr )에 공개된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나르샤,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 결성…‘맘마미아’ 출격

    나르샤,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 결성…‘맘마미아’ 출격

    그룹 브라운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나르샤 그룹’을 결성한다. 나르샤는 후속곡 ‘맘마미아’ 활동을 위해 그룹 써니힐과 함께 ‘나르샤 그룹’을 결성, 기존 브라운아이드걸스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맘마미아’는 오는 20일 발매되는 솔로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으로 히트메이커 이민수 작곡, 김이나 작사 콤비가 호흡을 맞췄다. 써니힐은 ‘맘마미아’를 포함한 앨범 수록곡 가창에 직접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향후 무대에도 함께 올라 나르샤 솔로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 한편 써니힐은 2007년 데뷔한 혼성그룹으로 당시 나르샤와 같은 소속사였던 것을 인연으로 이번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제빵왕’ 마준 도와준 춘배 정체는?

    ‘제빵왕’ 마준 도와준 춘배 정체는?

    ‘제빵왕 김탁구’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 ‘춘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월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1회에서는 탁구와 마준, 그리고 미순의 2차 경합이 펼쳐졌다. 마준은 2차 경합에서 막걸리를 이용한 주종빵을 만드는데 춘배(최일화 분)의 도움을 받았다. 춘배는 봉빵의 비밀을 알고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 2차 경합에서 마준은 미션에 성공, 탁구는 실패 했다. 탁구의 탈락이 예상되는 상황. 팔봉선생이 탁구가 아닌 마준을 탈락시키는 것으로 방송이 마무리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춘배는 ‘거자필반 : 떠난자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사자성어가 적힌 종이를 돌에 싸서 팔봉빵집으로 던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시청자들은 방송직후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춘배가 도대체 누구냐, 봉빵의 비밀을 아는 사람인 것 같다”, “내일 방송에서는 춤재의 정체가 밝혀졌으면 좋겠다”등의 글을 게재, 춘배에 대한 궁금증을 호소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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