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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모의 女승무원, 기내에서 섹시댄스 “국내 도입…”

    미모의 女승무원, 기내에서 섹시댄스 “국내 도입…”

    여승무원들이 비행기 안전수칙 설명을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신나는 음악과 댄스를 도입했다.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필리핀 세부 퍼시픽(Cebu Pacific) 여승무원들이 구명조끼 착용법, 피난 경로 등을 설명하는 안전 교육을 댄스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영상이 주목을 끌고 있다.이 영상에 따르면 조용하던 기내에 갑자기 레이디가가의 ‘저스트 댄스’(Just Dance)와 케샤의 ‘틱톡’(Tik Tok)이 흘러나온다. 이에 맞춰 여승무원들은 신나는 모습으로 뛰어나와 비행 안전 수칙을 율동에 맞춰 진행한다. 동시에 라디오 DJ처럼 남자의 목소리가 비행안전수칙을 설명한다.한 승객이 찍은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600만명 이상이 볼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영국 데일리 메일과 호주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에서 보도하기도 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비행기 타보고 싶다”, “다들 안전교육 할 때 딴 짓하는데 좋은 아이디어다.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이륙 중에 한다고 들었는데 비행기 안에서 뛰어도 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윤승아,’장키’ 이미지 벗고 러블리한 소녀로 변신

    윤승아,’장키’ 이미지 벗고 러블리한 소녀로 변신

    배우 윤승아가 쥬얼리 광고 화보를 통해 사랑스런 소녀로 변신했다.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화보에서 윤승아는 러블리한 스타일의 쥬얼리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윤승아가 선보인 쥬얼리는 다음 주 출시 예정으로 여성미와 청순미가 돋보이는 제품. 티아라에 크리스탈이 리드미컬하게 장식된 디자인으로 핑크와 화이트 컬러가 더해져 러블리한 이미지를 풍긴다. 제이에스티나 측 관계자는 “윤승아의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이 쥬얼리를 돋보이게 했다"며 "그녀의 발랄한 이미지가 러블리한 제이에스티나 콘셉트와도 잘 부합해 이번 시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승아는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주인공 오하니의 단짝 친구 독고민아로 출연하고 있으며, 정소민 홍주리와 함께 삼총사로 상큼 발랄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제이에스티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고전의 재해석”..산타나, 비틀즈 추모 싱글로 인기

    “고전의 재해석”..산타나, 비틀즈 추모 싱글로 인기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 산타나(Santana)에게 새로운 전성기를 가져다 준 블록버스터급 3부작을 잇는 새 앨범 ‘기타 헤븐’(GUITAR HEAVEN: The Greatest Guitar Classics Of All Time)이 시작부터 반응이 좋다. 산타나가 지난달 24일 발매한 새 앨범 ‘기타 헤븐’에 수록된 첫 싱글 ‘와일 마이 기타 젠틀리 윕스’(While My Guitar Gently Weeps)가 국내 라디오 차트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5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에서 산타나는 레드 제플린(Led Zepplin),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 딥 퍼플(Deep Purple),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에이시/디시(AC/DC), 밴 헤일런(Van Halen) 등 팝/록의 역사를 바꾸는 데 기여한 강렬한 13곡의 기타 록 고전에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다. 첫 싱글로 세상을 떠난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에 대한 헌정과 추모의 의미를 담고 있는 비틀즈의 곡 ‘While My Guitar Gently Weeps’는 조지 해리슨의 미망인 올리비아 해리슨 (Olivia Harrison)이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는 앨범의 대표곡. 알앤비 가수 인디아 아리(India Arie)와 명 첼리스트 요요마 (Yo-Yo Ma)가 함께 참여했다. 산타나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크리스 도트리(Chris Daughtry)가 참여한 두 번째 싱글 ‘Photograph’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장예모 감독 “부산영화제,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됐다”

    장예모 감독 “부산영화제,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가 되리라 기대했고, 실제로 그렇게 됐다.”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가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들고 내한한 장예모 감독은 주연배우 조우 동유, 샨 도우와 함께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CGV에서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개막작 기자시사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장예모 감독은 “과거 부산영화제의 폐막작을 함께했었는데 올해 또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특히 김동호 위원장이 이끄는 마지막 부산영화제의 개막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예모 감독의 신작 ‘산사나무 아래’는 중국 문화혁명기를 배경으로 연인의 슬픈 사랑의 약속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 ‘황후화’, ‘연인’ 등 거대한 스케일을 영화를 선보여 왔던 장예모 감독은 초심으로 돌아가 ‘산사나무 아래’의 수수하고 잔잔한 이야기를 그렸다. 소박한 영화로 회귀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장예모 감독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 소설 ‘산사나무의 사랑’을 접하고 무척 감명을 받아 꼭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베이징 올림픽의 개폐막식을 마무리한 이후 직원으로부터 소설을 받았다. 극중 여주인공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연인을 부르는 장면에 특히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장예모 감독은 “시대적 배경인 문화대혁명은 16세의 내가 겪은 시절이다. 고난과 슬픔의 시기였지만, 영화에는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더 부각시켰다”고 설명했다. 장예모 감독의 사랑 이야기는 지난 9월 중국에서 개봉돼 중국 영화사상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예모 감독은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사진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남장여자로 열연중인 배우 박민영이 기생 초선(김인서 분)의 볼에 뽀뽀를 했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남장여자’ 박민영은 모란각의 섬섬이(정혜미 분), 앵앵이(임윤정 분)에게 장난스럽게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뒤이어 극중 조선 최고 기생 초선의 볼에 과감히 뽀뽀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위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초선은 성균관 ‘꽃돌이’ 김윤식(박민영 분)이 여자라는 사실을 모른 채 사랑을 시작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박민영은 “현장에 여배우가 많지 않다보니 초선언니나 효은언니와는 같이 중간 중간 수다도 떨고 의논도 하면서 재밌게 지내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이어 “계속 남장을 하다 보니 초선언니의 고운 분장이 부러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꽃도령, 꽃미녀들을 전부 섭렵한 복 터진 대물 김윤식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재치있는 소감을 남겼다.한편 ‘성균관 스캔들’ 제작사의 김연성 PD는 좋은 팀워크만큼 그런 유쾌한 분위기들이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전해 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개그맨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가 양악수술 후 첫 방송에 출연해 달라진 미모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최근 SBS E!TV ‘철퍼덕 하우스’ 녹화에 ‘개그맨 와이프’의 자격으로 유정화 백아영 박상미 등과 참여했다. 김지혜는 양악수술 3개월 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얼굴을 공개하며 MC 정선희에게 수술을 권하기도 했다. 하지만 달라진 미모에도 불구하고 김지혜는 이날 입안에 손가락을 구겨 넣는 등 개그본능을 드러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7일 밤 12시. 사진 = SBS E!TV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재범, 신곡 ‘스피치리스’ 미국 아이튠즈서 공개

    재범, 신곡 ‘스피치리스’ 미국 아이튠즈서 공개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신곡 ‘스피치리스’를 애플 아이튠즈에 공개할 예정이다.재범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재범의 신곡이 다음주 12일(한국시각) 아이튠즈에 공개된다”고 밝혔다.아이튠즈에는 지난 8월 열린 ‘써머 위크앤티 2010’에서 처음 선보인 ‘베스티’(bestie) 한국어 버전과 영어버전, 리믹스 버전 3곡과 ‘스피치리스’(Speechless) 등 총 4곡이 공개된다. 4곡의 신곡은 앞서 4일 재범의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됐다.‘베스티’는 재범 본인이 작사하고 차차(Cha Cha)가 작곡했으며 어느 누구도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며 사랑하는 여인이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다는 고백의 내용이 담겨있는 신나는 템포의 곡이다. ‘스피치리스’는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곡으로 재범의 감성적인 미성이 돋보인다.더불어 소속사 측은 “팬들에게 신곡을 들려주기 위해 최대한 조속한 시일 내에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해 곧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재범은 오는 10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2010 서울 소울페스티벌’에 참여한다.사진 = 재범 공식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포항, 진도 2.8지진 발생…일주일새 3회 관측

    포항, 진도 2.8지진 발생…일주일새 3회 관측

    10월 7일 새벽 2시33분께 경북 포항시 해역에서 진도 2.8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10월7일 오전 2시33분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41km 해역(북위 35.87, 동경 129.79)에서 진도 2.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진도 2.8은 창문이 떨리고 의식이 있는 몇몇 사람에게 감지될 정도로 미미한 경진이다. 기상청 지진감시과는 “이는 자동계기분석 결과로 규모가 약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이에 앞서 3일전에는 강원 삼척시 동북동쪽 53km 해역에서 동일한 진도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9월 30일 제주 제주시 동남동쪽 67Km 해역에서는 다소 미미한 2.6 지진이 관측됐다.네티즌들은 진도는 미미하나 일주일새 해저지진이 3회 꼴로 발생한 사실에 불안감을 표했다. 해저지진 경우에 따라 지진해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황보, 몸무게 52kg…비키니 몸매 ‘시선집중’

    황보, 몸무게 52kg…비키니 몸매 ‘시선집중’

    가수 황보가 몸무게가 52kg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그녀의 몸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보는 아이돌그룹 인피니티 멤버들과 최근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오밤중의 아이들’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은 팬들이 보내온 야식으로 진행되는 ‘팬들의 사랑이라면’ 코너를 촬영했다. “너무 마른 인피니트 멤버 중 특히 성종이가 살이 찌기를 바란다”는 팬이 보낸 팬레터가 소개된 후 성종은 자신의 몸무게가 “52kg”이라고 말했다. 이에 황보는 “나와 성종이의 몸무게가 똑같다”며 갑자기 몸무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자 연예인들 경우 몸무게 밝히기를 꺼려하는 것은 물론 상당수가 40kg대로 공개하는 것과 비교되는 대목. 하지만 황보는 여느 여자 연예인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지녔다. 앞서 황보는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잘 빠진 몸매를 과시하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52kg이면 어때? 숫자는 숫자일 뿐. 완전 멋진 황보”, “황보 솔직하네요”, “나도 52kg인데 왜 황보처럼 안 될까 ㅠㅠ” 등의 의견을 내비쳤다. 사진 = 황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배우 문근영이 장근석과 김재욱의 팔짱을 끼고 홍대 나들이에 나섰다. 젊음의 상징 홍대를 배경으로 촬영된 KBS 2TV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 / 연출 홍석구) 포스터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문근영을 비롯한 장근석 김재욱 김효진은 순정만화 속 한 장면처럼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근영은 긴웨이브 머리와 빨강색 스웨터를 입은 채 자유롭게 홍대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캐릭터의 생동감을 더한다. 남자 주인공 무결 역에 캐스팅된 장근석은 인디밴드의 비주얼을 살리기 위해 반지와 목걸이 등 히피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활용했다. 거리에 앉아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에서 자유로움과 열정이 느껴진다. 문근영은 촬영을 마친 후 “홍대 분위기가 드라마 콘셉트와 잘 어울려 촬영이 재밌었다. 다들 또래여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드라마 첫 촬영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근석 역시 “행복하고 설렌다. 이 컨디션 그대로 마지막까지 가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만화가 원수연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가 펼치는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유쾌하게 그린다. 11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원조 딸바보’ 강동원, ‘자상 돋는’ 과거영상 “결혼 임박?”

    ‘원조 딸바보’ 강동원, ‘자상 돋는’ 과거영상 “결혼 임박?”

    원빈이 ‘딸바보’ 대열에 합류한 가운데 ‘원조 딸바보’ 강동원의 영상이 새삼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을 통해 원빈이 아역배우를 각별히 챙기는 영상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 보다 더 딸바보를 자청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강동원이다.케이블방송 Y star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는 영화 ‘의형제’ 메이킹 필름 속 강동원의 ‘딸바보’ 영상을 내보냈다.‘딸바보’란 딸을 아끼는 사람을 칭하는 신조어로 강동원이 영화 촬영 당시 여자아이와 다정히 놀아주는 영상이 공개되자 붙은 별명.이 영상에서 강동원은 아역배우를 따라다니면서 안아주거나 바구니에 들어간 아이를 비행기 태우듯 위아래로 흔들며 ‘아빠’처럼 다정하게 놀아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원조 딸바보는 강동원”, “딸이 되고 싶다”, “저 여자아기에 빙의”, “제가 바구니에 들어가면 안될까요?”, “결혼하면 정말 아이를 잘 돌봐줄 것 같다”, “결혼할 때가 됐나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원빈은 지난 8월 방송된 엘르앳TV ‘무비스틸-원빈’에서 장시간 진행되는 촬영 도중 함께 촬영한 아역배우들을 각별히 챙기며 자상하게 대해 강동원의 뒤를 이어 ‘딸바보’ 미남배우에 합류했다.사진 = Y star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슈즈멀티숍’ 슈마커, ‘프리미엄 폭탄세일’ 최대 50%

    ‘슈즈멀티숍’ 슈마커, ‘프리미엄 폭탄세일’ 최대 50%

    슈즈 멀티숍 슈마커(www.shoemarker.co.kr)가 가을을 맞이해 10월 한달 간 ‘프리미엄 폭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노 세일 브랜드 프레드페리, 라코스테와 더불어 슈마커 독점 브랜드 짐리키, DKNY, 디젤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리복 등의 유명브랜드도 일부 품목에 한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슈마커 마케팅팀 이상현 팀장은 “슈마커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라며 “그동안 가격부담으로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빅파일과 함께하는 경품 증정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경품으로는 삼성미니 오디오, 빌립P3, 올림푸스카메라, 빅파일 무료이용권 등이 있다. 사진 = 슈마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의 여배우 조우 동유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와 함께 10월 7일 부산을 방문했다.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들고 내한한 장예모 감독은 주연배우 조우 동유, 샨 도우와 함께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CGV에서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개막작 기자시사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조우 동유는 “나는 한국의 문화와 음식, 문화를 모두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 받아 영광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함께 자리한 샨 도우는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벌써 한국을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우 동유와 샨 도우는 중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오디션을 거쳐 장예모 감독에게 발탁된 신예배우다. 특히 ‘산사나무 아래’의 히로인 조우 동유는 국내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를 꼭 닮은 청순한 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조유 동유는 “거장 장예모 감독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 굉장한 분과 첫 작업을 함께해서 ‘오히려 이 사람이 정말 장예모 감독일까?’하고 생각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어 “너무 긴장한 나머지 100번이나 NG를 낸 적이 있는데 감독님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샨 도우 역시 “장예모 감독님께서는 연기도 중요하지만 사람으로서의 도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장예모 감독은 “내가 두 배우에게 요구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배우들이라 문화대혁명의 분위기를 몰랐다”며 “그 시대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어려웠을 텐데 내 기대 이상을 보여주었다”고 호평했다. 장예모 감독의 신작 ‘산사나무 아래’는 중국 문화혁명기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영화는 연인의 순수하고 슬픈 사랑을 애절하게 그렸다. 영화 ‘황후화’, ‘연인’ 등 거대한 스케일을 영화를 선보였던 장예모 감독은 초심으로 돌아가 ‘산사나무 아래’의 잔잔한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장예모 감독은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사진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의 여배우 조우 동유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와 함께 10월 7일 부산을 방문했다.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들고 내한한 장예모 감독은 주연배우 조우 동유, 샨 도우와 함께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CGV에서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개막작 기자시사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조우 동유는 “나는 한국의 문화와 음식, 문화를 모두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 받아 영광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함께 자리한 샨 도우는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벌써 한국을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우 동유와 샨 도우는 중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오디션을 거쳐 장예모 감독에게 발탁된 신예배우다. 특히 ‘산사나무 아래’의 히로인 조우 동유는 국내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를 꼭 닮은 청순한 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조유 동유는 “거장 장예모 감독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 굉장한 분과 첫 작업을 함께해서 ‘오히려 이 사람이 정말 장예모 감독일까?’하고 생각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어 “너무 긴장한 나머지 100번이나 NG를 낸 적이 있는데 감독님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샨 도우 역시 “장예모 감독님께서는 연기도 중요하지만 사람으로서의 도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장예모 감독은 “내가 두 배우에게 요구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배우들이라 문화대혁명의 분위기를 몰랐다”며 “그 시대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어려웠을 텐데 내 기대 이상을 보여주었다”고 호평했다. 장예모 감독의 신작 ‘산사나무 아래’는 중국 문화혁명기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영화는 연인의 순수하고 슬픈 사랑을 애절하게 그렸다. 영화 ‘황후화’, ‘연인’ 등 거대한 스케일을 영화를 선보였던 장예모 감독은 초심으로 돌아가 ‘산사나무 아래’의 잔잔한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장예모 감독은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사진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110kg 출신’ 한상진, 1년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비법은?

    ‘110kg 출신’ 한상진, 1년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비법은?

    과거 110kg의 몸무게를 가졌던 탤런트 한상진이 1년 만에 47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한상진은 10월 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에서 “고등학교 재학당시 좋아하던 여학생에게 거절당한 충격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좋아하던 여학생과 수학여행 때 디스코 춤을 췄다는 한상진은 “그 여학생이 내 귀쪽으로 가까이 다가와서 뽀뽀한 줄 알고 전교에 소문을 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그녀는 친구 8명을 데리고 한상진에게 나타나 “죽고 싶냐”고 엄포를 놓았다. 그 여학생은 “내가 언제 너랑 뽀뽀했냐? 나는 디스코를 추면서 너한테 ‘꺼져’라고 말했다”고 해 한상진이 충격을 받았다고. 한상진은 “그때 그 충격으로 고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갈 때 47kg을 감량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계속 한강을 달렸다”며 가슴 아픈 다이어트 사연을 소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드라마 보고 게이된 아들?… 웃음도 안나와”

    한 일간지에 게재된 동성애 비방광고가 논란이다. 이 광고는 남자 동성애를 다룬 김수현 작가의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를 두고 “드라마 보고 ‘게이’된 내 아들이 에이즈로 죽으면 SBS가 책임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고주는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연합’이다. 이에 대해 김 작가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이즈 운운 광고가 났다면서요. 웃음도 안 나오네요. 전혀 힘들지 않아요. 근데 메이저 신문인데도 돈만 내면 말 안 되는 광고도 받아주나 봐요. 참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멀쩡한 서른넷 젊음에 어찌 섹스 라이프가 없으랴. 아마도 한 십년쯤 뒤면 가능해지지 않을까.”라며 연애신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데 대한 진한 아쉬움도 나타냈다.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했던 홍석천도 자신의 트위터에 “커밍아웃할 때 ‘뽀뽀뽀’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럼 그때 나와 출연했던 아이들이 다 게이가 됐어야 되는가.”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홍석천은 “드라마를 보고 게이가 됐다면, 이미 게이인데 드라마를 보고 용기를 냈다고 봐야 하고 더구나 에이즈는 동성애자만의 병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광고는 에이즈 환자 분들의 인권도 짓밟는 것”이라면서 “참 무식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배우 강성필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배우들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강성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이제 세트장에 와서 동생들이랑 만났어요. 울 동생들이 밤새고 촬영했는데도 행복해서 좋습니다. 중기는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ㅠㅠ 성균관은 이렇게 재미나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소서 난 이제 분장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삼지창을 들고 있고, 유아인이 목검을 든 채 박민영을 공격하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듯 귀엽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뒤에서 강성필은 그녀를 지키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박유천과 강성필이 마치 뽀뽀할 것 같은 포즈로 입술을 내밀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에는 “뽀뽀할까요^^ 사랑스런 동생”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천이 강성필에게 입술 뺏기겠네!”,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좋다. 성균관스캔들 너무 재밌다”, “서로 사이가 좋은가 보다”라는 댓글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 = 강성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의 헐걸로 유명한 연기자 이해인이 개그맨 김영철과 호흡을 맞춘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노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패러디가 화제다.이해인과 김영철은 2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아이 니드 어 걸’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 것과 동시에 코믹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해인과 김영철은 ‘아이 니드 어 걸’ 무대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태양과 여성 댄스 파트너 오엘의 키스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이해인이 김영철의 볼에 키스를 하는 흉내만 낼 거라는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예상을 깨고 실제로 키스를 해 깜짝 놀라게 했다. 김영철은 이해인의 뽀뽀에 힘을 받은 듯 더욱 열심히 춤을 췄고 출연진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직히 해인언니가 아깝다”, “역시 김영철, 보아에 이어 태양까지”, “이해인이 저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다.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이 ‘개를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해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 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특히 이날 윤형빈은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비하인드를 꺼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형빈은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윤형빈은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닭살스러운 멘트를 내뱉었다. 서인국에게 복수하듯 윤형빈은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백댄서로 변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백댄서로 변신

    탤런트 이해인이 개그맨 김영철과 호흡을 맞춰 태양의 ‘아이니드 걸(I need girl)’ 무대를 패러디했다. 이해인은 2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매혹적인 백댄서로 분해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특히 이해인은 김영철의 볼에 실제 뽀뽀를 해 출연진을 놀라게했다.파트너의 뽀뽀를 받은 김영철은 힘을 받은 듯 더욱 열심히 춤을 췄고 좌중은 둘의 공연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주리, 닉쿤, 준호, 조권, 임슬옹, 지연, 장동민, 최다니엘, 민호, 장윤정, 김나영, 유인나, 이무송 노사연 등이 출연했다.사진 = SBS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박봄 ,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 .. 중독 ?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 ... 누구누구 있나 볼까 ? ▶ 가수 윤하 , 김연 아가 자신을 ‘ 견제한 사연 ‘ ▶ ’ 고무줄 동갑 ‘ 현영 - 윤세아 “ 1980 년생 은 으로 나이 속여 “ ▶ ’FIFA U - 17 결승전’, 한국 은 일본 VS “7 년만의 진검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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