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뽀뽀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32
  • 추사랑 먹방 포기, 남자친구 앞에서 ‘조신하게 후후’ 추성훈 멘붕..

    추사랑 먹방 포기, 남자친구 앞에서 ‘조신하게 후후’ 추성훈 멘붕..

    ‘추사랑 먹방 포기’ 추사랑이 먹방을 포기했다? 9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이 먹방을 포기하고 조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사랑의 남자친구 유토가 등장했다. 추성훈은 추사랑, 유토와 함께 레스토랑을 방문했고 유토는 추사랑을 능가하는 먹방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성훈이 음식을 먹기 쉽도록 잘라주는 추사랑과 달리 유토는 숟가락을 들고 함박스테이크부터 치킨까지 스스로 모든 음식을 먹어치웠던 것. 반면 그동안 폭풍 먹방을 선보였던 추사랑은 남자친구 앞에서 먹방을 포기한 채 조신하게 먹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 식은 수프도 후후 불어 조심스럽게 음식을 먹는 추사랑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낯설게 다가왔다. 이날 유토는 추사랑의 볼과 이마에 뽀뽀를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아빠 추성훈의 질투심에 불을 지폈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먹방 포기, 대박이다”, “추사랑 먹방 포기, 이게 바로 여자의 본능이다”, “추사랑 먹방 포기, 신기했다”, “추사랑도 먹방을 포기할 때가 있구나”, “추성훈 질투날 만도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추사랑 먹방 포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남자친구, 철벽수비에도 거침없는 뽀뽀 ‘추성훈 발끈’

    추사랑 남자친구, 철벽수비에도 거침없는 뽀뽀 ‘추성훈 발끈’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에 추성훈이 발끈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이 추사랑과 추사랑의 남자친구 유토를 돌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유토는 식사 후 알파벳송을 부르다가 갑자기 추사랑에게 다가가더니 뽀뽀하려고 했다. 유토는 추사랑의 볼에 입술을 대고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했다. 그러나 추사랑이 고개를 돌려 피하자 유토는 무릎을 꿇고 “뽀뽀할래?”라고 물었고, 추사랑은 부끄러운 듯 유토를 보지 못했다. 결국 추성훈은 당황해 하며 “뽀뽀 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남자친구’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남자친구 진짜 적극적이다”, “추사랑 남자친구 정말 귀엽다”, “추사랑 남자친구 알콩달콩하네”, “추사랑 남자친구..두 아기들이 너무 귀엽다”, “추사랑 남자친구..일본 아이들은 저렇게 적극적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추사랑 남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유토 기습 뽀뽀, 아빠 추성훈 반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유토 기습 뽀뽀, 아빠 추성훈 반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남자친구 유토 기습 뽀뽀, 아빠 추성훈 반응이…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남자친구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는 추사랑의 남자친구 유토가 등장했다. 이날 추성훈은 유토 엄마의 부탁으로 갑자기 사랑이의 남자친구 유토를 돌보게 됐다. 남자친구 유토가 온다는 소식을 들은 추사랑은 벨이 울릴 때마다 뛰어 나가며 유토가 오기만을 기다려 아빠 추성훈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추사랑의 기대감을 지켜본 엄마 야노 시호는 “사랑이와 유토는 뽀뽀도 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의 견제는 유토 군과 함께 방문한 식당에서 극에 달했다. 유토가 추사랑에게 “뽀뽀해도 돼?”라고 물어보자, 단칼에 “안 돼” 라고 대답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하지만 결국 유토의 기습 뽀뽀는 막지 못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사랑과 남자친구 유토의 이야기는 9일 오후 4시 55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아주 폭발할 기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토 추사랑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토 추사랑 잘 어울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토 추사랑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돌발행동, 남자에게 거침없는 뽀뽀 ‘천진난만한 모습 경악’

    헨리 돌발행동, 남자에게 거침없는 뽀뽀 ‘천진난만한 모습 경악’

    헨리 돌발행동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특공 불사조대대의 고로쇠 스키 훈련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스키를 탈 수 있다는 소식에 모처럼 기분이 좋아졌고, 훈련 전 ‘웃음 체조’ 시간에 돌연 교관을 끌어안는가 하면 급기야 볼에 뽀뽀까지 했다. 헨리의 돌발행동에 교관은 당황한 듯 아무 말도 하지 못 했다. 당황한 건 선임들도 마찬가지였다. 서경석은 헨리를 교관에게서 떼어내 제자리로 돌려보냈고, 박형식과 김수로는 혹시라도 얼차려를 받을까봐 긴장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다행히 교관은 헨리의 돌발행동을 지적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보자”고 말했다. 그제야 마음 졸이고 있던 멤버들도 긴장을 풀었다. 이 와중에도 헨리는 교관의 말에 우렁차게 대답하는 등 줄곧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 돌발행동을 접한 네티즌은 “헨리 돌발행동..역시 요즘 젊은 사람들은 대단하네”, “헨리 돌발행동..나도 깜짝 놀랐네”, “헨리 돌발행동..귀엽다”, “헨리 돌발행동..멤버들도 얼마나 놀랐을까?”, “헨리 돌발행동..교관이 갑자기 얼음이 됐던데”, “헨리 돌발행동..선임들 진짜 놀랐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헨리 돌발행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남자친구, 사랑이 입술 빼앗은 남자? ‘추성훈 반응 경악’

    추사랑 남자친구, 사랑이 입술 빼앗은 남자? ‘추성훈 반응 경악’

    추사랑 남자친구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 말미 추사랑 남자친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남자친구와 놀면서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추사랑 남자친구는 추사랑 볼과 입에 뽀뽀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해 추성훈의 심기를 건드렸다. 추성훈은 다정한 추사랑 남자친구의 다정함에 “나도 한 번도 뽀뽀 안 했는데 마음이 좀 그렇다”며 씁쓸해했다. 추사랑 남자친구를 접한 네티즌은 “추사랑 남자친구..진짜 남자친구는 이 아이였구나”, “추사랑 남자친구..귀엽다”, “추사랑 남자친구..외국 스타일인데?”, “추사랑 남자친구..거침없는 스킨십 좀 놀랐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 쌍둥이 아들을 찾아온 슈퍼주니어, 장현성 부자를 만나게 된 배우 김윤석, 여진구 모습도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KBS2 (추사랑 남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헤어지기 싫어~

    헤어지기 싫어~

    19일 서울 광진구 구의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어린이집 원생 합동 졸업식에서 어린이들이 볼에 뽀뽀하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대 음대 교수 여제자 성추행 의혹 조사

    서울대 음악대학 A(49) 교수가 여제자에게 음란 문자를 보내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학교 측이 조사에 착수했다. 17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음대생인 B(22)씨가 개인교습을 받던 중 A교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지난 14일 서울대 인권센터 성희롱·성폭력 상담소에 신고했다. B씨와 가족들은 신고서에서 A교수가 ‘가슴을 열고 (사진을) 찍어 달라’, ‘엉덩이에 뽀뽀하고 싶다’ 등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수시로 보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또한 A교수가 자신의 신체부위를 찍은 사진을 보내고, B씨를 차에 태워 모텔 밀집지역으로 데려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A교수는 “나중에 교수를 시켜 주겠다”고 얘기한 것으로 B씨 측은 전했다. B씨 측은 A교수를 성추행 혐의로 조만간 검찰에 고소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관계자는 “인권센터에 사건이 접수돼 오늘부터 조사에 들어갔다”면서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교수를 교수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엄정하게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는 지난달 A교수의 프랑스 국립음악원 졸업 학력이 허위라는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서도 확인 작업에 나섰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박지선 엘사 변신, 엘사와 싱크로율 9% ‘박성광에 기습 키스 왜?’

    박지선 엘사 변신, 엘사와 싱크로율 9% ‘박성광에 기습 키스 왜?’

    박지선 엘사 변신이 화제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로 변신했다. 금발에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엘사로 변신해 나타난 박지선은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렛 잇 고)’까지 부르며 무대에 나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박지선은 사랑을 얻으면 마법에서 풀려 얼음을 녹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박성광에게 다가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며 “우리 결혼해서 슈퍼히어로 낳아보자”라고 기습 키스를 했다. 박지선의 기습 키스에 박성광은 혼비백산 했고, 박지선의 과감한 변신과 충격적인 키스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다. 박지선 엘사 변신에 네티즌은 “박지선 엘사 변신..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박지선 엘사 변신.너무 웃겨”, “박지선 엘사 변신..박성광과 키스한 게 더 충격”, “박지선 엘사 변신..진짜 뽀뽀했나?”, “박지선 엘사 변신..두 사람 은근히 어울려”, “박지선 엘사 변신..박지선 빵 터졌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박지선 엘사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선 엘사 변신, 박성광에 기습 키스 “슈퍼개그맨 낳아보자”

    박지선 엘사 변신, 박성광에 기습 키스 “슈퍼개그맨 낳아보자”

    박지선 엘사 변신이 화제다. 개그우먼 박지선아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로 변신했다. 금발에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엘사로 변신해 나타난 박지선은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렛 잇 고)’까지 부르며 무대에 나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박지선은 사랑을 얻으면 마법에서 풀려 얼음을 녹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박성광에게 다가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며 “우리 결혼해서 슈퍼히어로 낳아보자”라고 기습 키스를 했다. 박지선의 기습 키스에 박성광은 혼비백산 했고, 박지선의 과감한 변신과 충격적인 키스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다. 박지선 엘사 변신에 네티즌은 “박지선 엘사 변신..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박지선 엘사 변신.너무 웃겨”, “박지선 엘사 변신..박성광과 키스한 게 더 충격”, “박지선 엘사 변신..진짜 뽀뽀했나?”, “박지선 엘사 변신..두 사람 은근히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박지선 엘사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도, 女주인 뺨에 뽀뽀했다가 DNA 조사 덜미

    강도, 女주인 뺨에 뽀뽀했다가 DNA 조사 덜미

    복면을 쓰고 강도행각을 벌인 20대 청년이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해 4월 프랑스의 보석상에 2인조 강도가 들었다. 강도들은 돈과 보석을 모조리 털어 도망갔다. 가게엔 경보기가 설치돼 있었지만 정작 강도가 들었을 땐 무용지물이었다. 비밀번호를 알아낸 강도들이 경보기를 꺼버렸기 때문이다. 보석상 주인은 가게 위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강도들이 주인을 덮친 건 아파트에서였다.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강도들은 여주인의 몸에 무언가 액체를 끼얹고 경보기 비밀번호를 대라고 했다. 강도들은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으면 몸에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했다. 여주인 몸에 끼얹은 건 휘발유라고 겁을 줬다. 겁에 질린 여주인이 비밀번호를 불러준 덕에 강도들은 편안하게(?) 가게에 들어가 맘껏 물건을 훔쳤다. 두 명 강도는 현찰과 보석을 잔뜩 챙겨 도주했다. 강도 중 1명이 실수를 저지른 건 이때였다. 여주인을 감시하던 강도는 여자의 뺨에 살짝 뽀뽀를 하고 도망갔다. 여자로부터 “강도 중 한 명이 볼에 뽀뽀를 했다”는 말을 들은 경찰은 범인의 유전자(DNA)정보를 채취하는 데 성공했다. 경찰은 끈질긴 수사 끝에 최근 프랑스 남부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 여죄가 의심되는 20세 청년 용의자는 “여주인에게 트라우마를 덜 남기기 위해 뽀뽀를 해줬다”고 털어놨다. 경찰은 공범을 추적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노민우 돌발행동 ‘기습뽀뽀’ 여심 초토화

    노민우 돌발행동 ‘기습뽀뽀’ 여심 초토화

    노민우 돌발 행동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명절로 지친 며느리의 피로 회복 프로젝트 ‘꽃미남 종합 선물세트’ 특집으로 노민우, 손호준, 박기웅, 바로가 출연했다. 이 가운데 노민우는 ‘꽃사위 선발대회-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자신이 프로듀싱한 곡 ‘베이비(BABY)’를 불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노민우는 갑자기 한 여성 방청객에게 다가가 볼에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는 돌발행동을 벌여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 노민우 돌발행동을 본 네티즌들은 “노민우 돌발행동 부럽다”, “노민우 돌발행도 나도 받아봤으면”, “노민우 돌발행동 정말 과감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민우 돌발행동, 방청객 여성에게 기습 뽀뽀 ‘노민우 스타일?’

    노민우 돌발행동, 방청객 여성에게 기습 뽀뽀 ‘노민우 스타일?’

    노민우 돌발행동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꽃미남 종합세트’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노민우를 비롯해 서강준, 손호준, 바로, 박기웅 등이 출연했다. 이날 노민우는 ‘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직접 프로듀싱한 곡 ‘베이비’를 불렀다. 노민우는 ‘베이비’ 노래를 부르며 특유의 끈적한 눈빛과 허스키한 목소리를 뽐냈으며 갑자기 여성 방청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오늘 귀여운 모자 썼네”라고 말하며 볼에 ‘깜짝 뽀뽀’를 하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 노민우 돌발행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노민우 돌발행동, 여성 방청객 계 탔네”, “노민우 돌발행동, 우와”, “‘노민우 돌발행동, 완전 느끼해”, “노민우 돌발 행동..느끼해도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노민우 돌발 행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격태격, 엄마 곰에 메롱까지…아기 곰 형제 포착

    형제자매끼리 싸우는 것은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일까. 어미 곰의 사랑을 독차지한 듯 보이는 형제 곰과 어미를 향해 야유하듯 메롱 하는 어린 곰의 모습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마추어 사진작가 그레그 하비(42)가 최근 알래스카 레이크클라크 국립공원에서 서로 티격태격하며 싸우는 형제 곰과 그들을 보호하는 어미 곰의 모습을 촬영하면서 그 같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데 성공했다. 하비의 말로는 어린 두 곰의 성격은 완전히 다른데 한 곰은 어미만 졸졸 따라다녀 ‘마마보이’에 가까웠고 다른 곰은 좀 더 적극적이고 극성맞았다. 그는 “마마보이로 보이는 곰은 어미 품에 안겨 극성맞은 형제에게서 벗어나려는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 새끼 곰이 어미 곰의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인데 이 장면 역시 사람과 흡사해 인상적이다. 한편 하비는 인근 도시에서 개인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자연속 야생동물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손태영 여행사진 공개, 권상우 룩희와 “가장 행복한 때” 뽀뽀샷까지

    손태영 여행사진 공개, 권상우 룩희와 “가장 행복한 때” 뽀뽀샷까지

    ‘손태영 여행사진 공개’ 배우 손태영이 가족과 함께한 호주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편인 배우 권상우, 아들 룩희와 함께 떠난 가족여행사진 20여 장을 게재했다. 여행사진 속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룩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권상우가 손태영의 어깨에 기대있는 부부의 다정한 셀카도 있다. 손태영은 여행사진 공개와 함께 “언제나처럼 가족여행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일은 없는 것 같다. 서로를 찍어주느라 정작 둘만의 사진은 많지 않지만 이 추억은 영원히 함께 하겠죠? 일 때문에 못 놀아 준 루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루키 아빠. 루키 얼굴에 행복이 묻어나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태영 여행사진 공개, 정말 부러운 가족이다”, “손태영 여행사진 공개, 따뜻한 나라 부럽네”, “손태영 여행사진 공개, 권상우랑 룩희랑 정말 행복한 가족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손태영 페이스북(손태영 여행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엽네”… 여아 손등에 뽀뽀해도 강제추행

    대낮에 공원에서 귀엽다며 여자 어린이의 손등에 뽀뽀만 했더라도 강제추행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형사합의8부(부장 이규진)는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한모(68)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1500만원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씨는 지난해 5월 서울 강서구의 한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초등학교 4학년 박모양이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악수를 하자고 청했다. 한씨는 박양이 손을 내밀자 손등에 입을 맞춘 뒤 자신의 손에도 뽀뽀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양이 이를 뿌리치고 도망가려 하자 자전거 앞을 잠시 가로막기도 했다. 이로 인해 재판에 넘겨진 한씨는 성적 의도가 있어 그런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친근감의 표시 외에 추행의 의사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비록 행인이 많은 공원에서 일어난 일이고 성욕을 만족시키려는 목적이 없었더라도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킨 행위에 해당한다”면서 “이로 인해 정신적·육체적으로 미숙한 피해자의 심리적 성장 및 성적 정체성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현아 악성루머, 뱃속에 장현승 아기가? ‘화장실 뽀뽀 알고보니..’

    현아 악성루머, 뱃속에 장현승 아기가? ‘화장실 뽀뽀 알고보니..’

    현아 악성루머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루머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상에서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을 닮은 두 사람이 다정한 포즈로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겨있으며 글의 내용엔 “두 사람이 사귄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당시 “정말 두 사람이 사귄다”와 “아니다 현아 장현승과 닮은 일반인일 뿐”이라고 양분된 의견을 보였다. 이들의 루머는 한 네티즌이 이 사진이 “트러블메이커 코스프레로 유명한 필리핀의 네티즌이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하면서 진실이 밝혀졌다. 한편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악성루머가 확산된 것에 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선처는 없으며 강력한 처벌을 요청하겠다”고 강경대응에 나섰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현아 악성루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키스마크, 김태희가 립스틱 바른 후 뽀뽀? ‘비 진땀’

    비 키스마크, 김태희가 립스틱 바른 후 뽀뽀? ‘비 진땀’

    비 키스마크가 화제다. 1월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6번째 정규앨범인 ‘레인 이펙트’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최근 공개된 티저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키스마크를 언급하며 “그분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비의 ‘그분’이 김태희 임을 깨달은 방청객들이 웃음을 터트렸고 비는 “그러지 말아라”라며 “도장을 판 것이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비 키스마크’ 언급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키스마크 때문에 쩔쩔 매네” “비 키스마크 도장이었구나 어쩐지” “비 키스마크 도장이라니..설마 김태희 입술이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2일 정오 신곡 ‘30 sexy’와 ‘라 송(LA song)’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 = 큐브DC (비 키스마크) 연예팀 chkim@seoul.co.kr
  • “쓰레기야 칠봉이야?” ‘응사’ 종영 앞두고 연말회식 내기 물결

    “쓰레기야 칠봉이야?” ‘응사’ 종영 앞두고 연말회식 내기 물결

    각종 모임과 회식이 잦은 요즘, 사람들이 모이면 꼭 나오는 얘기가 있다. “쓰레기야 칠봉이야?” 치열한 설전 끝에 돈을 걸고 내기에 나선 모임도 있다. 내기에 건 돈의 향방이 드디어 오늘 저녁(28일) 결정된다. 1994년 추억의 소재를 불러모음과 동시에 ‘나정이 남편 찾기’라는 주제로 지난 20회를 이끌어온 tvN ‘응답하라 1994’가 종영까지 한 회를 남겨두고 있다. 그간 나정(고아라)의 남편 후보는 하숙생 쓰레기(정우), 칠봉이(유연석), 해태(손호준), 빙그레(바로), 삼천포(김성균) 다섯 명에서 쓰레기 칠봉의 대결로 압축됐고 종영을 1회분 남긴 현재까지 나정이 남편 김재준은 베일을 벗지 않았다. “정이란 건 무시 못 해. 당연히 쓰레기지” 나정이 남편이 쓰레기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오누이처럼 자라온 나정과 쓰레기의 긴 인연의 끈이 결코 끊어질 수 없다고 말한다. 쓰레기는 나정의 가족이자 첫 사랑이며 첫 키스(뽀뽀가 아닌) 상대이고 두 사람이 헤어진 후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과 미련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쓰레기 쪽에 무게가 실린 상황이다. 또한 지난 19회 방송에서 결정적인 증거가 등장했다. 이날 나정이 엄마(이일화)가 “그래도 결혼할 인연은 따로 있다. 둘이 인연이라면 결혼 안 하겠나”라고 말한 뒤 다음 장면으로 전화통화를 하는 쓰레기(정우 분)의 모습이 나오는데 이때 쓰레기의 뒤편에 걸려있는 수건에 ‘인연입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도 깨알 같은 복선을 드라마 곳곳에 숨겨놨던 제작진이기에 이게 결코 우연일 수 없다는 것. “반전이 있을 거야. 나는 칠봉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칠봉이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지고지순한 칠봉이의 사랑에 한 표를 던지고 있는 것. 이들은 “누구나 추측할 수 있는 쓰레기일 리가 없다”며 반전을 기대한다. 또한 제작진의 인형 복선을 예로 들며 “칠봉이를 의미하는 인형과 나정이를 의미하는 인형이 등장하는 데 두 인형이 처음에는 등을 돌리고 있다가 회를 거듭할수록 서로를 마주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앞서 깜짝 출연했던 배우 김슬기의 예언도 무시할 수 없는 게 사실. 당시 신기(神氣) 있는 소녀로 등장했던 김슬기는 쓰레기에게 “여자친구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겠다. 끝까지 가야할 텐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바 있다. 칠봉이파는 이 같은 예언에도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전설의 메이저리거 요기 베라의 명언을 상기시킨 ‘응답하라 1994’는 끝날 때 까지 김재준의 정체를 감춘 채 21회까지 달려왔다. 1994년의 추억을 다루는 대신 ‘나정이 남편 찾기’에만 몰두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이로 인해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은 사실이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도 확답할 수 없는 나정이 남편 김재준은 오늘 저녁 8시 40분 ‘응답하라 1994’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역대 대통령들이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 공개

    역대 대통령들이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 공개

    역대 대통령들이 받은 크리스마스가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의 대통령기록 포털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대통령 기록물은 어린이들이 대통령께 전달한 카드 14점, 사진기록물 6건 등 총 30건이다. 이번에 공개된 기록물은 대통령을 ‘할아버지’라고 쓴 어린이들의 동심이 담겨 있어 특별하다. 리틀엔젤스(대한 어린이 무용단)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보낸 카드에는 “박 대통령 각하님과 사모님 저는 요번 크리스마스에 이곳에서 제일 맛있는 햄버거와 뽀뽀를 선물해 드리고 싶답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웅동중학교 학생들에게 받은 카드에는 “이번 해에 대통령에 당선되시고 우리와의 약속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치하시느라 힘드시죠? 그래도 나라를 위해 하는 일이니깐 힘들더라도 참아내시고 바르고 좋은 정치로 이끌어 주세요” 등의 글이 적혀 있다. 이 밖에도 최규하·노태우·김영삼 대통령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등 역대 대통령의 크리스마스를 엿볼 수 있는 기록물이 소개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