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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설리 좌시’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와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면서도 사진 속 설리의 사진 및 열애 여부에 대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을 아꼈다. 이어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더 이상 부인 못 할 듯”, “최자 설리, 아직까지 만나고 있었어”, “최자 설리, 결혼해야 하는 거 아냐”, “최자 설리, 믿고 싶지 않은 충격적 진실이다”, “좌시하지 않겠다니 고소할 건가”, “좌시 안 한다니 무섭다. 명예훼손죄 적용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최자 설리 좌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 대응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져 화제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 대응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지갑 사진 유포 좌시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럼 설리 등장하는 사진은 뭐지?”,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열애설 이제 구체적으로 해명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사진 유포 “지갑 본인 것 맞아” 왜 뽀뽀하려는 포즈?

    최자 설리 사진 유포 “지갑 본인 것 맞아” 왜 뽀뽀하려는 포즈?

    최자 설리 사진 유포 “지갑 본인 것 맞아” 왜 뽀뽀하려는 포즈?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함구해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사진, 연인 관계도 아닌데 지갑에 왜 그런 걸 들고 다녀”, “최자 설리 사진, 지갑에 들어있는 사진이 더 황당해”, “최자 설리 사진, 지갑은 잊어버렸는데 이게 왜 유포되냐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지갑 사진 “유포 좌시 않을 것” 지갑 본인 것 인정…설리 열애설은?

    최자 지갑 사진 “유포 좌시 않을 것” 지갑 본인 것 인정…설리 열애설은?

    최자 지갑 사진 “유포 좌시 않을 것” 지갑 본인 것 인정…설리 열애설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져 화제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 대응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열애설은?”, “최자 좌시 않을 것, 무섭다. 그런데 설리 열애설은 어떻게 되는 거지?”,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열애설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사진 유포 “본인 지갑 맞다” 볼 맞댄 애교 사진은 무엇? 논란 확산

    최자 설리 사진 유포 “본인 지갑 맞다” 볼 맞댄 애교 사진은 무엇? 논란 확산

    최자 설리 사진 유포 “본인 지갑 맞다” 볼 맞댄 애교 사진은 무엇? 논란 확산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함구해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사진, 친한 오빠 동생인데 볼을 맞대고 있나”, “최자 설리 사진, 열애설 해명과는 좀 느낌이 다른 사진인데”, “최자 설리 사진, 지갑에 들어있는 사진을 누가 유포시킨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브라질 응원 커플, “우리 뽀뽀 한번에 골 1개”

    [포토] 브라질 응원 커플, “우리 뽀뽀 한번에 골 1개”

    브라질 응원 커플, “우리 뽀뽀 한번에 골 1개” 24일 오전5시(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최종전 브라질과 카메룬의 경기 시작 전, 브라질을 응원하러 온 커플팬이 승리를 기원하며 입을 맞추고 있다. 브라질은 카메룬에 4-1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명불허전(OBS 일요일 밤 9시 15분) 1952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난 오종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1975년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정책 등 분야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으며 제7대 통계청장과 한국인 최초의 IMF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그는 2013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내오고 있다. 시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법조인을 꿈꾸었던 오 사무총장. 그가 한국인 최초로 IMF 상임이사를 맡게 된 계기와 연봉 1원이라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직을 맡았던 뒷이야기 등이 공개된다. ■오 마이 베이비(SBS 토요일 오후 5시 5분) 셰프 강레오가 18개월 된 딸 에이미와 뽀뽀도 서슴지 않는 등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발전된 부녀 사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강레오는 딸 에이미와 드라마에서 화제를 모았던 사탕키스를 능가하는 토마토 뽀뽀를 선보인다. 가수 김정민의 늦둥이 아들 담율이가 울타리를 벗어나는 드라마 같은 ‘탈주극’도 전파를 탄다. ■소원을 말해봐(MBC QueeN 일요일 밤 10시) 외모로 인해 편견과 차별 등 불이익을 당하고 심리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힐링 ‘메이크오버쇼’가 진행된다. 한·중 합작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현경, 중국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 쭈쩐의 MC로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 입맞춤 대동단결…‘16강 진출’ 염원 뽀뽀 세레모니 “쪽!”

    입맞춤 대동단결…‘16강 진출’ 염원 뽀뽀 세레모니 “쪽!”

    네덜란드 16강 진출 기념 뽀뽀 세레모니 19일(한국시간) 오전 1시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B조 조별예선 2차전 호주와 네덜란드의 경기를 관람 중이던 네덜란드 남녀 커플팬이 승리의 기쁨을 입맞춤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날 네덜란드가 호주에 3-2로 역전승을 거두고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 밖에도 많은 커플들이 키스 세레모니를 보여줬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이건 정말 못 들어주겠다”,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좋게 들어도 성희롱으로 들리는데?”, “쌈디 써니 대화 술도 안먹었다면서 어떻게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이건 정말 못 들어주겠다”,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좋게 들어도 성희롱으로 들리는데?”, “쌈디 써니 대화 술도 안먹었다면서 어떻게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다. 그런데 아까부터 계속 테크니컬 얘기를 하셨다”고 지적하자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다. 몸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정말 끈적끈적하네”, “쌈디 써니 대화 거의 성희롱 아닌가”, “쌈디 써니 대화 술 안먹었다고 해명하는데 난 왜 술먹고 얘기하는 것 같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정말 끈적끈적하네”, “쌈디 써니 대화 거의 성희롱 아닌가”, “쌈디 써니 대화 술 안먹었다고 해명하는데 난 왜 술먹고 얘기하는 것 같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공식 사과, 그래도 사과는 빨리했네”, “쌈디 공식 사과, 대화 너무 황당하다”, “쌈디 공식 사과, 앞으로는 꼭 입조심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성희롱 발언을 하면 되나?”, “쌈디 써니 대화 써니 정말 기분 많이 상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공식 사과, 그래도 사과는 빨리했네”, “쌈디 공식 사과, 대화 너무 황당하다”, “쌈디 공식 사과, 앞으로는 꼭 입조심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에 수줍 뽀뽀 “노래 잘하고 와”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에 수줍 뽀뽀 “노래 잘하고 와”

    슈퍼맨 하루, 지드래곤에 수줍 뽀뽀 “노래 잘하고 와” 타블로 딸 하루가 빅뱅 지드래곤에게 뽀뽀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섯 가족들은 각자에게 소중한 것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 타블로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하루는 YG 콘서트장에서 지드래곤을 발견하고는 또다시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이날 지드래곤은 하루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지드래곤의 적극적인 모습에 하루는 지드래곤의 볼에 뽀뽀를 건네는가 하면 지드래곤에게 “노래 잘하고 와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 하루, 너무 귀엽다”, “슈퍼맨 하루, 아우 깨물어주고 싶어”, “슈퍼맨 하루, 인기남을 알아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봄 송가연, 친분 인증샷 ‘한집 같이 살더니..’ 뽀뽀까지?

    룸메이트 박봄 송가연, 친분 인증샷 ‘한집 같이 살더니..’ 뽀뽀까지?

    ‘룸메이트 박봄 송가연’ ‘룸메이트’ 박봄 송가연의 인증샷이 화제다. 걸그룹 2NE1 박봄이 미녀파이터 송가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하나의 룸메이트 날 지켜주는 이뿐 내 동생 가연이랑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송가연의 볼에 뽀뽀를 하려는 것처럼 입술을 내밀고 있으며 송가연은 깜짝 놀라는 듯 눈을 감고 있다. 박봄, 송가연은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모델 이소라와 함께 한 방을 같이 쓰는 룸메이트 사이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박봄 송가연 정말 많이 친해졌나봐”, “룸메이트 박봄 송가연 귀엽네”, “룸메이트 박봄 송가연, 표정이 깜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룸메이트’에는 이동욱, 신성우, 이소라, 홍수현, 찬열, 박봄, 조세호, 송가연, 서강준, 박민우, 나나가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다. 사진 = 박봄 인스타그램(룸메이트 박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주일의 어린이 책] 남들은 튄다지만 내겐 그냥 엄마예요

    [이 주일의 어린이 책] 남들은 튄다지만 내겐 그냥 엄마예요

    우리 엄마는 외국인/줄리언 무어 지음 메일로 소 그림/박철화 옮김/꿈꾸는 꼬리연 펴냄/44쪽/1만 3000원 엄마가 말을 하면 모두가 쳐다본다. 억양도 표현도 우스꽝스럽다는 거다. 엄마는 가끔 기묘한 음식도 해 먹인다. 머리를 특이한 모양새로 땋아줄 때도 있다. 이상한 말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사람들은 묻는다. “왜 넌 엄마와 똑같지 않니?” 그럴 때마다 엄마와 내 얼굴은 홍당무가 된다. ‘이곳’ 사람이 아닌 엄마에겐 매번 호기심을 매단 눈길들이 쏟아진다. 학교에 들어설 때 신발을 벗질 않나, 뽀뽀를 세 번씩 하질 않나, 엄마의 행동들은 튀기 일쑤다. 외모도 말투도 행동도 다른 엄마는 ‘이곳’ 사람들에겐 ‘외국인’에 불과하다. 그들은 엄마가 더 배우고 달라지길 무언의 눈빛으로 강요한다. 하지만 내게 엄마는 더 배울 필요도, 달라질 필요도 없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나를 돌보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단 하나의 엄마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속삭인다. “누구라도 알 거예요. 우리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걸. 그렇지만 내겐 아니에요. 그냥 엄마예요.” 저자인 영화배우 줄리언 무어가 ‘외국인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기도 하다. 열살 때 스코틀랜드에서 미국으로 이민한 무어의 엄마는 남편 회사의 요구로 미국 시민이 된 날 울면서 집에 왔다. 이 기억은 무어의 깊숙한 곳에 자리 잡았다. 덕분에 무어는 무구한 아이의 시선으로 타인의 편견을 걷어내고 엄마를 포용하는 화자가 될 수 있었다. 엄마들의 다양한 국적, 인종만큼이나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 속에 자신의 반쪽 역시 엄마의 문화권에서 움튼 것임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아이의 인식이 돋보인다. 4세부터.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포토 story] 인도에서 열린 이색적인 개구리 결혼식

    [포토 story] 인도에서 열린 이색적인 개구리 결혼식

    지난 26일(현지시간) 인도 북동부에 위치한 아삼의 한 마을에서 이색적인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수백여명의 ‘하객’이 찾은 결혼식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개구리 한 쌍. 이날 마을 주민들은 두 마리 개구리를 강에서 깨끗히 목욕시킨 후 실제 결혼식에 쓰이는 옷과 보석으로 치장했습니다.개구리 결혼식은 두 마리의 개구리가 가볍게 뽀뽀하는 것으로 시작돼 현지 전통 예법에 따라 일사천리로 진행됐습니다. 이후 결혼식을 마친 두마리의 개구리는 작은 배에 실려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우리에게는 다소 이해하기 힘든 일이지만 주민들에게는 오랜 시간 내려온 전통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개구리 결혼식을 연 이유는 바로 비를 내리기 위함입니다. 곧 과거 왕이 비를 내리게 해달라고 기원하는 기우제와 같은 성격입니다. 현지언론은 “최근 마을 주민들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있다” 면서 “아직도 몇몇 마을들은 여전히 개구리가 비를 내리것을 감지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사진=Top photo/Barcroft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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