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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문식-신난희 부부, 방송서 애정 과시 ‘눈길’

    윤문식-신난희 부부, 방송서 애정 과시 ‘눈길’

    방송인 윤문식이 아내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부부금술을 과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윤문식-신난희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아내 신난희는 나이 50이 넘어서 남편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난희는 “ 친언니가 ‘부부 생활은 하니’라고 묻길래 ‘한다’고 대답했더니 ‘덤이다’면서 나보다 더 좋아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도 “받침 없는 날은 뽀뽀하는 날이다”며 아내사랑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문식, 부부동반 출연..

    윤문식, 부부동반 출연..

    방송인 윤문식이 아내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윤문식은 아내 신난희와 출연해 부부금술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받침 없는 날은 뽀뽀하는 날이다”고 밝혔다. 이어 윤문식은 “살다보니 부인 밖에 없더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가족 규칙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가족 규칙

    행복한 삼남매의 힐링 가정헌법 제1장 아빠의 힐링 법 1조 둘째가 틱으로 잘 못 움직이면 업어준다. 2조 둘째가 자신감이 없을 때 격려해준다. 3조 삼남매를 하루에 한 번 안아주고 기도해준다. 제2장 엄마의 힐링 법 4조 둘째가 틱으로 짜증을 내면 먼저 안아주고 잘 못을 혼낸다. 5조 아빠, 삼남매에게 매일 한 번 사랑한다는 말을 해준다. 6조 아빠와 사이좋은 모습을 매일 삼남매에게 보여준다. 제3장 첫째의 힐링 법 7조 학교에 먼저 가지 않고 둘째와 함께 간다. 8조 엄마 아빠에게 마음을 얘기하는 시간을 1일 1회 가진다. 9조 동생들과 하루에 1번 꼭 같이 놀아준다. 제4장 둘째의 힐링 법 10조 틱으로 몸이 불편하면 엄마 아빠에게 즉시 얘기한다. 11조 틱으로 짜증이 날 때 10초간 심호흡을 하고 말한다. 12조 누나와 동생을 매일 한 번씩 안아준다. 제5장 셋째의 힐링 법 13조 누나들의 말을 잘 순종한다. 14조 둘째누나 틱을 따라하지 않는다. 15조 누나들에게 하루에 한 번 뽀뽀해준다. 올해 법무부의 가정헌법 만들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이다. 둘째 딸(초등2년)이 틱 장애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 장애 극복을 위해 부모와 삼남매 각자의 위치에서 배려와 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이다. 틱 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나 목, 어깨, 몸통 등의 신체 일부분을 아주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욕설 등 이상한 소리를 내는 장애다. 이처럼 온 가족이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밝혀주는 가정 규칙이 관심을 끌고 있다. 가족들의 대화와 이해를 도모하고 가정과 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무부가 전개하는, 가족 모두가 함께 만드는 가훈이자 약속인 가정헌법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가 늘고 있다. 요즘 신랑 신부들이 부부 십계명을 미리 정해 결혼식장에서 하객들 앞에 공표하는 경우도 종종 눈에 띈다. 가정 헌법, 가족 사명서, 가족 십계명 등 다양한 명칭에 관계없이 가정 규칙은 가족이 함께 향하고 싶어 하는 목적지를 명확히 밝혀준다. 우리의 행동을 규칙과 비교해 봄으로써 항로에서 이탈할 때마다 그 사실을 즉각 알려주는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어떤 가족이 되기를 원하고 서로 어떻게 대하고 말하기를 원하며 차이점을 어떻게 해결하기를 원하는지 등을 정한다. 추석 같은 명절 때 부부가 어느 한 쪽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행동지침을 포함시킬 수도 있다. 단순히 해야 할 일을 적은 목록이 아니라 가족 생활의 헌법 역할을 한다. 공동의 비전과 가치는 가족을 묶어주고 관심을 한데 모아준다. 형식도 자유롭다. 중요한 것은 규칙을 만들 때 온 가족이 참여해야 한다는 것. 참여가 없으면 헌신도 없어서 결과 못지않게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권위자인 스티븐 코비의 가족 사명서는 ‘우리 가족의 사명은 믿음과 질서, 진실과 사랑, 행복과 안식으로 가득 찬 공간을 창조해 내는 데 있다. 그리하여 가족 모두가 사회에서 가치 있는 일에 봉사할 수 있도록 저마다 책임감 있고 독립적이면서 동시에 상호의존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돼있다. 법무부는 2009년부터 매년 4월 25일 법의 날과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의 일환으로 가정헌법과 학급헌법, 직장헌법 등 우리헌법만들기 공모전을 실시해 왔다. 지금까지 1만 4000여 작품이 참여했다. 법무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법체험 테마파크인 법사랑 사이버랜드(http://cyberland.lawnorder.g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가정에 예쁜 액자를 만들어 무상 제공한다. 지난 2~4월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는 가정헌법 900편 등이 참여했다.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 고재봉 주무관은 “가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특별상은 두 가정이 받았다. 1남 2녀의 다둥이 가족으로 가족이 지켜야 할 규칙을 ‘화목’ ‘건강’ ‘경제’ ‘나눔’ ‘질서’의 총 5개장 19개 조항으로 만들어 실천함으로써 가족들이 서로 싸우는 일이 줄어들었다는 ‘화목하고 다정스런 현주네 가정헌법’과, 2남2녀(10세, 7세, 6세, 4세)의 다둥이·맞벌이 가정으로 둘째 자녀의 이상행동이 계기가 돼 가정에서의 소통과 가족화합을 위해 제작하게 되었다는 ‘네잎남매 힐링헌법’이다. 백동현·이지은씨 부부는 올해 초 결혼하면서 부부십계명을 미리 준비해 예식장에서 발표했다. ‘다퉜을 때 30분에서 1시간 이내로 대화로 풀겠습니다’ 등 10개 항목이다. 이씨는 부부십계명을 만들고 결혼식에서 낭독한 이유에 대해 “두란노에서 주최하는 결혼예비학교를 함께했는데 거기서 강의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두사람이 주제 안에서 평생 함께하면서 지키고 싶은 계명을 하나씩 만든다”면서 “그렇게 완성된 십계명을 우리 두사람만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결혼예배에 참석해주시는 여러 증인 앞에 공포하고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자고 적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결혼 후 부부십계명이 주는 유익을 피부로 느낀다. “저희 계명 중 하나가 ‘서로의 스킨십 거절하지 않기’인데, 이 계명을 읽을 때도 웃음이 새어나왔는데 결혼 후에도 장난스럽게 스킨십하려다가 상대가 뿌리치면 ‘부부십계명 기억안나?’ 하면서 웃고 지나가요. 말씀 묵상하는 부분도 서로에게 더 도전이 되는 것 같고요. 앞으로도 결혼생활 속에서 이 부부계명이 율법이자 올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큰 결정을 하는 데 틀이 돼주거나 두 사람의 사랑을 매일 더해가는 데 좋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강학중 가정경영연구소장은 “가정에도 고객 만족 및 감동과 지속가능경영 윤리경영이 필요하다”면서 “가정경영의 출발점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고 목표 설정은 경영의 시작이며 완성”이라고 말한다. 그는 가족 목표를 정할 때도 기업 비전을 수립하는 것처럼 구체적이고 측정 및 달성 가능하고 현실적이고 기한이 있는 SMART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 소장은 1주일에 네 번 가족과 저녁 식사 하기 등 가족 목표를 정해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happyhome@seoul.co.kr
  • 윤박 열애 고백, 일반인 여친과 만난 지 222일 ‘누구? 손담비와 연기..’

    윤박 열애 고백, 일반인 여친과 만난 지 222일 ‘누구? 손담비와 연기..’

    윤박 열애 고백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 중계’ 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가장 최근에 한 연애가 언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박은 머뭇머뭇 거리며 대답을 고민했다. 이에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윤박은 엉겁결에 “네”라고 대답했다. 이어 윤박은 “회사하고 이야기 된 게 아닌데”라면서 걱정했고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MC들은 윤박에게 “만난 지 얼마나 되었느냐”라고 물었고 윤박은 손가락 두 개를 펴보이며 “222일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뽀뽀도 했느냐”라고 물었고 윤박은 “뽀뽀도 했다”라면서 “여자친구는 아직 학생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귀여웠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매력이 넘치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진짜 여자친구 있나봐”,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공개했으면”,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윤박 볼수록 매력적”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열애 고백)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박 열애 고백 “회사에 아직 말 못했다”…윤박 여자친구는 일반인 여대생

    윤박 열애 고백 “회사에 아직 말 못했다”…윤박 여자친구는 일반인 여대생

    ‘윤박’ 배우 윤박이 방송에서 얼떨결에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박은영-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윤박-박형식-서강준-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라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손톱을 물어뜯으며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추궁하자, 윤박은 열애 중임을 고백하며 “아직 회사에 얘기 못했는데”라며 당황했다. 이어 윤박은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고, 학생이다. 교제한 지는 222일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윤박은 이어지는 질문 세례에 “뽀뽀도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웃겼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JYP 반응 궁금하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순진한 매력이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태티서 엠카 1위 인증샷 공개 ‘눈감고 트로피 키스’

    태연, 태티서 엠카 1위 인증샷 공개 ‘눈감고 트로피 키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할라(Holler)’ 1위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태티서 멤버 태연은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소원”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태티서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앨범 ‘할라’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컴백 10일 만에 틴탑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2단 케이크 앞에서 1위 트로피에 뽀뽀를 하며 눈을 감고 있다. 사진출처=태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박 열애 고백 “여자친구과 222일째, 스킨십도 했다” 수위는?

    윤박 열애 고백 “여자친구과 222일째, 스킨십도 했다” 수위는?

    윤박 열애 고백 배우 윤박이 방송도중 열애 사실을 당당히 밝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윤박에게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고 묻자, 윤박은 손톱을 물어뜯으며 머뭇거렸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물었고, 윤박은 “네”라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아직 소속사에 이야기를 못했다”며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답했다. 윤박은 “뽀뽀도 했냐”는 MC 들의 짓궂은 질문에 “뽀뽀도 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윤박은 1987년생으로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다. 한예종 출신으로 2012년 MBC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거짓말 못하는 성격? “최근 연애 언제냐” 묻자..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거짓말 못하는 성격? “최근 연애 언제냐” 묻자..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배우 윤박(26)이 ‘해피투게더’에서 얼떨결에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손톱을 물어뜯으며 선뜻 대답을 못했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고 윤박은 “네”라며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윤박은 “아직 회사에 이야기를 못했다”며 당황해했고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답했다. “뽀뽀는 했냐”는 짓궂은 질문에 윤박은 “뽀뽀도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완전 호감됐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너무 멋있어”,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사실도 당당하게 고백하고 남자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에 팬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어반자카파 ‘틈’ 안재현 볼 뽀뽀 받고 ‘수줍’

    소유 어반자카파 ‘틈’ 안재현 볼 뽀뽀 받고 ‘수줍’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틈’이 화제다. 소유 어반자카파는 26일 스타쉽 엑스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틈’을 공개했다. ‘썸’의 두 번째 이야기 ‘틈’은 서로 틈을 보여달라며 마음을 고백하기 위한 사랑스러운 노래다. 어반자카파의 남자 보컬 권순일과 박용인은 자신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독특한 중저음이 매력적인 박용인은 노래 도입부를 이끌고, 높은 음역대를 자랑하는 권순일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유는 박용인과 권순일과 한 소절씩 주고 받는 파트를 통해 빈틈남녀의 보컬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안재현과 남보라가 호흡을 맞췄다. 잘못된 택배 배달로 얽힌 두 남녀를 연기했다. 같은 이름을 가진 안재현과 남보라가 오해를 풀고 ‘썸’과 ‘틈’을 보이며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 또 뮤직비디오에는 소유의 카메오 연기도 등장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소유 어반자카파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틈’ 무대를 선공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난 알바… 욕설·성추행도 참아야지, 뭐”

    서울 은평구의 한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 조모(19·여)씨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7시에 나와 6시간씩, 주 24시간을 쉼 없이 일한다. 1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하는 노동자에게 제공되는 유급휴일 수당인 주휴수당도 법적으로는 약 2만 5000원을 받을 수 있지만 조씨에겐 언감생심이다. 시급이 최저임금인 5210원이어서 한달벌이는 5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열악한 임금보다 더 받아들이기 힘든 건 손님들의 반말과 고성이다. “40~50대 손님들이 가게를 많이 찾는데 대부분 ‘여기, 이거 하나 계산해 줘’, ‘어이, 이건 얼마야?’ 하고 무턱대고 반말을 하세요. 특별히 불친절하게 응대하지도 않았는데 ‘너 뭐야’, ‘너 무슨 말버릇이냐’는 식으로 쏘아붙이는 손님도 많고요. 자식처럼 생각하고 배려해 줬으면 좋겠는데….” 청년들이 생애 처음 노동을 경험하는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반말, 욕설, 인격 비하 등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도 높은 ‘감정노동’(고객 응대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숨기며 일하는 노동)의 일선에 있는 것이다. 24일 청년유니온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2일까지 15~29세 아르바이트생 22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9.0%(177명)가 ‘내 일은 감정적으로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기분에 상관없이 항상 웃거나 즐거운 표정을 지어야 한다’고 답한 비율도 85.3%(192명)로 높았다. 조사 대상의 53.8%(121명)는 지난 1년간 고객으로부터 무리한 요구를 받았고 인격 무시 발언이나 욕설 등의 폭언을 들은 비율도 각각 50.7%(114명), 39.6%(89명)로 집계됐다. 성희롱이나 신체 접촉도 잦아 15.1%가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종로구의 한 바에서 일하고 있는 대학생 박모(24·여)씨는 “‘아빠뻘이니까 볼에 뽀뽀를 해 달라’고 하거나 ‘재워 달라’는 등 성희롱을 하는 손님이 너무 많다”며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그때부터 욕설을 퍼붓기 일쑤”라고 하소연했다. 하지만 응답자 중 62.7%(141명)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고객을 피할 수 없다’고 답했다. 청년유니온은 고객의 무리한 요구나 폭력, 부당한 행동 등을 아르바이트생들이 거부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의무적으로 거부권을 보장해 줄 것과 감정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의 인식 제고 등을 촉구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김무성 “연금 적자도 국가부채 넣어야” 최경환 “국제기준은 정부 재정만 포함”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국가 재정건전성을 놓고 ‘은근한’ 2라운드를 벌였다. 최 부총리는 이날 내년도 예산안 설명을 위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의 당정협의 직후 의원회관에 있는 김 대표 방을 인사차 찾았다. 내년도 예산안 및 세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여당 대표에게 협조를 구하기 위한 자리였다. 앞서 11일 재정건전성을 두고 김 대표와 벌인 신경전을 의식한 듯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에 신경을 썼다. 최 부총리는 김 대표에게 웃으며 “우리 뽀뽀나 한번 하실래요”라고 농담을 던졌다. 김 대표도 기자들을 향해 “또 설전이라고 쓰지 말라”며 최 부총리를 맞았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는 이내 사그라졌다. 김 대표는 “공무원연금 같은 것은 올해 몇 조가 펑크가 나느냐”면서 “그것을 국가부채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인데 계산에서 빠졌다”고 지적했다. 최 부총리가 “국제적 기준은 일반 정부 재정만(포함시킨다)… 그런 기준을 관리하고 있다”고 답하자, 김 대표는 “(나라마다) 상황이 다른데 국제기준이 어디 있느냐”고 맞받았다. 김 대표는 “공기업이 문제가 되면 국가 예산으로 메워야 하니까 (국가부채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 내 주장”이라면서 지난 11일에 이어 동일한 국가부채론을 펼쳤다. 최 부총리는 “정부로서는 공기업을 포함해 부채가 늘어나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고 재정건전성에 상당히 유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여고생 성매매 부추기는 日 ‘JK 비즈니스’

    [World 특파원 블로그] 여고생 성매매 부추기는 日 ‘JK 비즈니스’

    “저기요, 저랑 산책하지 않으실래요?” 전자상가가 밀집해 젊은 남성들이 많이 찾는 일본 도쿄의 아키하바라. 거리를 걷다 보면 메이드복(중세 시대의 하녀복) 차림의 여고생이 이렇게 말을 걸어온다. 요즘 일본에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JK(여고생의 일본식 줄임말) 비즈니스’다. 여고생들이 귀여움을 미끼로 지나가는 남성들에게 호객 행위를 하는 JK 비즈니스는 일단 함께 산책을 하거나 점을 봐 주겠다며 손님을 끌어들인다. 문제는 그 뒤부터다. 한국 돈으로 수만원을 더 받고 ▲손잡기 ▲뽀뽀하기 ▲몸 만지기 등을 허용하는 사실상 ‘청소년 성매매’다. 부모의 학대나 가난 때문에 갈 곳 없는 여고생이 쉽게 유혹에 빠지는데 손님에 의한 성폭행과 폭력 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JK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주들은 겉으로는 ‘산책’, ‘점’ 같은 간판을 내걸고 있어 단속이 쉽지 않다. 또 표면적으로는 여고생들의 ‘성적 서비스’에 가게가 관여하지 않는다고 돼 있어 청소년 성매매로 적발하기 어렵다고 교도통신은 전한다. 만약 적발이 되더라도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30만엔(약 287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처벌이 가벼운 편이다. 여고생들을 악용하는 JK 비즈니스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초반 무렵이다. 10대 소녀가 마사지를 해 주는 ‘리프레’에 대해 당국이 대대적으로 단속에 나서자 법망을 교묘히 피해 JK 비즈니스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일본 경찰청 소년과에 따르면 이런 업체들은 소형 아파트나 사무실에 간단한 인테리어를 하는 것만으로 영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여성 인권 변호사인 쓰노다 유키코는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성적 서비스에 이용당한) 아이의 마음에는 평생 상처가 남지만, 소비하는 쪽은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한다. 이런 비정상성을 모르는 사회는 문제가 있다”며 법 제도의 정비를 역설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손녀 바보’ ‘눈물 자국’… 최인호의 민낯 엿보기

    ‘손녀 바보’ ‘눈물 자국’… 최인호의 민낯 엿보기

    22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영인문학관. 지난해 9월 25일 침샘암으로 세상을 떠난 최인호 작가의 서재를 고스란히 옮겨온 책상 위에 흰 조약돌 두 개가 ‘반짝’ 웃고 있었다. 작가의 외손녀 정원과 친손녀 윤정이 삐뚤빼뚤 눈, 코, 입을 그려넣은 조약돌 곁에 정원이 솜과 헌 단추로 만든 눈사람이 우두커니 서 있었다. ‘할아버지 최인호’가 늘 책상 앞에 두고 보던 손녀들의 선물이다. 작가의 지극한 손녀 사랑은 최근 출간된 에세이집 ‘나의 딸의 딸’(여백)에도 응축돼 있다. 월간 샘터에 1975~2010년 연재한 ‘가족’ 가운데 딸 다혜와 딸의 딸인 외손녀 정원에 대한 글만 추린 것으로, 작가가 작고하기 4년 전에 이미 제목을 정해두고 출간을 고대하던 책이다. 책에는 화가로 활동하는 딸 다혜가 아버지의 책 표지, 내지를 배경으로 활용한 그림들도 함께 실어 고인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전한다. 책에는 외손녀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탕이나 초콜릿을 미끼로 몰래 주다가, 유아원에 가기 싫다는 외손녀의 말에 함께 백화점에 가서 땡땡이를 치다가 딸에게 된통 혼이 나는 할아버지 최인호의 민낯이 담겼다. 그런 손녀를 작가는 인생 최고의 보물찾기 쪽지라 일컬으며 주체할 수 없는 사랑과 감동을 고백한다. ‘이제 열흘 뒤면 정원이가 온다. 정원이가 오면 나는 손가락도 베어먹고, 발가락도 잘라먹고, 깨소금 나도록 뽀뽀도 하고, 번쩍 안아서 함께 검둥개 앞세우고 달마중갈 것이다. (중략) 정원이는 지금까지 인생의 풀밭에서 내가 한 번도 발견하지 못하였던 하느님이 주신 보물쪽지 중에 그 으뜸이다.’(282쪽) 이처럼 오는 25일 최인호 작가의 1주기를 맞아 문단에서는 추모전, 산문집 출간 등으로 ‘영원한 문청’의 자취를 되짚어보고 있다. 고 김상옥·박완서 작가에 이어 12세 연하, 띠동갑인 최인호의 1주기전을 마련한 강인숙 영인문학관 관장은 “작가들의 1주기전을 열 때마다 한 인간, 한 예술가의 사라짐이 한 왕국, 한 성채가 사라짐과 같다는 아픔을 느낀다”며 “‘소설가는 남의 얘기를 주워 쓰는 사람이니 거지’라며 늘 소년의 눈, 개척자의 눈으로 새것 찾기에 골몰했던 최인호의 문학적 향취를 전시에서 느껴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인호의 눈물’이라는 이름을 내건 1주기전에는 투병 중이던 작가가 마지막 작품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를 쓰다가 촉이 비뚤어져버린 만년필, 항암 치료로 손톱이 빠져 손에 끼우고 글을 써나가던 고무 골무, 고통과 절망으로 쏟아낸 눈물 자국이 포도송이처럼 남은 서재의 책상 등 글에 매달린 작가의 사투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품들이 전시돼 있다. 고인이 아내, 딸, 손녀 등 가족, 동료 문인 등과 나눈 편지, 데뷔작인 ‘견습환자’부터 ‘개미의 탑’, ‘별들의 고향’, ‘지구인’ 등의 육필 원고도 눈길을 끈다. 전시는 오는 11월 8일까지 계속된다. (02)279-3182. 월요일 휴관.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유토, “팬티,기저귀 쓴 엉뚱함마저 사랑스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유토, “팬티,기저귀 쓴 엉뚱함마저 사랑스러워”

    자타공인 ‘러브유 커플’ 사랑과 유토가 못 말리는 커플룩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5회에서는 ‘처음 만나는 세상’편이 방송된다. 이날 사랑이는 남자친구 유토와 깨가 쏟아지는 앙증 애정행각으로 시청자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온 러브유 커플. 못 말리는 사랑-유토 커플은 이른 아침부터 특급 장난기를 발산했다. 시작은 유토였다. 유토는 팬티를 모자처럼 머리에 뒤집어쓰고, 방방 곳곳을 휘저으며 4살 남자 아이다운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가만히 있을 사랑이가 아니었다. 남자친구 유토의 장난에 쿵짝을 맞춰 머리에 기저귀를 뒤집어 쓰고 나타난 것. 사랑이와 유토의 모습에 야노시호는 웃으며 “너희 뭐 하는 거야~”라며 말렸지만, 각각 속옷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 사랑이와 유토는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등 애정행각에 몰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사랑이와 유토의 앙증 맞은 모습에 슈퍼맨 제작진은 “유토가 사랑을 챙겨주고, 사랑이가 유토를 신경 쓰는 모습은 여느 커플 못지 않다”며 “사랑이의 할아버지가 유토에게 뽀뽀 금지령을 내리기도 했지만 이들의 사랑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한층 깜찍해진 ‘추블리’ 사랑과 ‘매너남’ 유토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특급 커플룩으로 못 말리는 찰떡 궁합을 인증한 러브유 커플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랑이, 유토의 조합은 힐링 자체임! 엔도르핀 아가들!”, “추성훈 나중에 방송보고 질투 폭발하겠네~”, “상큼 발랄한 매력만큼은 사랑이를 따라 올 수가 없음! 역시 러블리 추!”, “기저귀를 뒤집어 써도 사랑스럽네~ 사랑+유토 귀요미 커플 보려고 일요일만 기다림!”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이와 유토의 개성만점 커플룩 등 앙증맞은 애정행각은 오는 21일 일요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5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림 김소은 우결 새로운 커플…우영 세영 뽀뽀로 작별

    송재림 김소은 우결 새로운 커플…우영 세영 뽀뽀로 작별

    송재림 김소은 우결 새로운 커플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커플이 새로운 커플로 합류했다. 1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우영-박세영 커플의 가상결혼을 종료와 동시에 새 커플 송재림-김소은의 예고편이 등장했다. 송재림은 멋진 외모를 과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이내 엉뚱한 매력으로 김소은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소은 또한 당차게 송재림에게 맞서는 모습이 예고로 그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우결 새 커플 송재림-김소은의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송재림 멋진 남편같다” “송재림-김소은, 우영-박세영 빈 자리 채울 수 있을까” “송재림-김소은 생각보다 잘 어울려” “송재림-김소은 우결 새 커플 기대 만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가상결혼 생활은 20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뽀뽀하려던 애완 고양이에 눈 공격 당하는 여성 ‘충격’

    뽀뽀하려던 애완 고양이에 눈 공격 당하는 여성 ‘충격’

    최근 유튜브에 ‘고양이에게 눈 할퀴는 여성 게이머’(Girl gamer shows pussy on stream)란 제목의 1분 30초가량의 영상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에는 전쟁을 소재로 한 1인칭 슈팅(FPS: First-Person Shooter) 게임인 ‘콜 오브 듀티’를 하려는 여성 게이머의 모습이 웹캠에 잡혀 있다. 여성이 의자 위에 올라와 있는 애완 고양이와 뽀뽀를 한다. 게임 시작을 기다리는 여성이 또다시 고양이와 뽀뽀를 시도하려는 순간, 고양이가 여성의 얼굴을 할퀸다.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눈을 감싼다. 잠시 후, 여성이 눈을 크게 뜨며 웹캠 쪽으로 다가온다. 불행하게도 할퀸 눈에선 피가 쏟아져 내리기 시작한다. 놀란 여성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의자가 뒤로 쓰러지고 고양이가 달아난다. 여성이 울며 눈을 감싼 채 휴대전화로 911에 긴급 구조요청을 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성이 무사하길 빕니다”, “안타까운 사고네요”, “실명되지 않기를…” 등 걱정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Chas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야구장서 볼뽀뽀 ‘화들짝’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야구장서 볼뽀뽀 ‘화들짝’

    지난 6일 MBC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가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궁민과 홍진영은 시타와 시구를 맡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사진=MBC’우리결혼했어요’방송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수줍은 뽀뽀에 ‘표정 어떤가’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수줍은 뽀뽀에 ‘표정 어떤가’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의 볼뽀뽀가 화제다. 지난 6일 MBC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가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궁민과 홍진영은 시타와 시구를 맡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이후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는 관람석에 앉아 야구경기를 지켜보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그러던 중 야구장 키스타임 이벤트에 남궁민과 홍진영 두 사람이 카메라에 잡혔고 관중들은 두 사람의 키스를 요구했다. 남궁민과 홍진영 부부는 당황하여 쑥스러운 미소만 보이다가, 관중들의 성화에 못 이겨 남궁민이 홍진영 볼에 가벼운 뽀뽀를 했다. 남궁민과 홍진영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첫 키스를 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볼뽀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정말 잘 어울려”,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제발 사겨주세요”,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엄청 쑥스러워하더라”,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이제 입뽀뽀까지 쭉쭉 가자”,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그냥 사겨 내가 허락할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우리결혼했어요’방송캡쳐(‘’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연예팀 mingk@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뽀로로 음악에 클럽댄스? 흥난 꾹꾹이 

    송일국 세 쌍둥이 뽀로로 음악에 클럽댄스? 흥난 꾹꾹이 

    송일국 세 쌍둥이,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송일국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는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뽀로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이날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똑같은 옷을 입고 소파에 나란히 앉았다. 그러다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배경 음악이 흘러나오자 갑자기 손을 흔들며 춤을 췄다. 송일국의 세 쌍둥이는 음악이 끝난 후 각자 카메라를 손가락질으로 가리키고 윙크를 하거나 뽀뽀를 하는 등 애교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귀엽네” “송일국 세 쌍둥이, 진짜 삼둥이 애교에 미치겠다” “송일국 세 쌍둥이, 꾹꾹아 민국이 오구오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숙 집 공개, 첫 만남에 은밀한 스킨십? “쑥 들어왔다”

    김현숙 집 공개, 첫 만남에 은밀한 스킨십? “쑥 들어왔다”

    김현숙 집 공개, 김현숙 남편 김현숙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는 지난달 동갑내기 일반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김현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현숙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찾은 김현숙의 집은 다양한 그림이 장식되어 있어 흡사 갤러리를 연상하게 했다. 특히 이 그림들은 미술을 전공한 김현숙 남편이 직접 그린 것.  뿐만 아니라 김현숙의 집 주방은 음식에 대한 열정을 엿보이게 했다. 넓은 식탁과 음식들로 꽉 찬 냉장고 등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김현숙의 침실은 인테리어를 하는 남편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녹색 배경에 깔끔함을 자랑했다. 그런가하면 김현숙은 남편과 첫만남에 키스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김현숙은 “남편과 곱창집에서 처음 만났다. 누가 봐도 경상도 사람이라 고향을 물어봤는데 동향이더라”고 운을 뗐다. 김현숙은 “그 날 재밌게 3차 노래방까지 갔다. 각자 술을 마셨으니까 대리를 불러야 할 것 아니냐. 그 날 겨울이었는데 날이 정말 추웠다”며 “(남편에게) 내 차 뒷좌석에 앉아 기다리라고 했는데 눈을 떠보니 우리가 뽀뽀를 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뒷좌석에서 앞좌석으로 쑥 들어왔고 난 뭐가 들어오니까 또 쑥 간 거다. 그 날 일행 중 한 명이었던 한 언니의 목격담에 의하면 한 명은 자라목, 한 명은 기린같았다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MC들은 김현숙이 첫 만남에서 남편의 은밀한 부분을 터치했다는 소문에 대해 물었다. 김현숙은 “그건 진지하게 한 게 아니었다. 전현무도 봉변을 당한 적이 있지만 그 날 남편의 BP점(유두)이 ‘날 눌러줘’라고 하는 것 같았다. 장난으로 ‘띵동’하면서 눌렀는데 그걸 시작으로 뽀뽀까지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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