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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만세와 대한이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말하며 훈육을 멈추지 않았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며 손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훈육을 했다.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뽀뽀하기로 끝내려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처음에는 거부하다가 안았다. 대한이가 뽀뽀도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은 할 때까지 훈육을 계속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규현 누나, 미모 대박이네”, “규현 누나, 오해 살 만한 미모다”, “규현 누나, 이렇게 예뻤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단호한 훈육모습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단호한 훈육모습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의 집을 방문한 이휘재는 세쌍둥이에게 다른 모양의 장난감을 선물했다. 하지만 첫째 대한이와 막내 만세가 하나의 장난감으로 다투기 시작했다. 이에 송일국은 “싸우면 아무도 못갖고 논다”고 말한 후 아이들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이어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려주며 마지막에 포옹과 뽀뽀로 화해시키는 훈육법을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배우 송일국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만의 훈육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대한과 만세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엄하게 말했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두 아이가 포옹하고 뽀뽀하는 것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거부하다 겨우 안았다. 하지만 끝내 대한이가 뽀뽀를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의 훈육이 이어졌다. 송일국은 “손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일관적으로 해야 아이들이 받아들인다”면서 “손님이 있어서 훈육을 안 하면 더 엉망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정말 대단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멋지다”, “슈퍼맨이 돌아왔따 송일국, 이런 방식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가슴에 다가간 얼굴? ‘완벽 스킨십 19금’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가슴에 다가간 얼굴? ‘완벽 스킨십 19금’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우리결혼했어요’의 송재림 김소은이 화보 촬영을 하며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 화보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더욱이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이후 송재림은 “위에서 내려다보는 소은이의눈빛은 굉장히 도발적이다. 잠은 다 잤다”면서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송재림 김소은 화보에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잘 됐으면 좋겠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정말 잘어울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최고의 케미 커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용우, 이영자 뽀뽀 거절 “당시 표정 보니…” 대박

    식사하셨어요 박용우, 이영자 뽀뽀 거절 “당시 표정 보니…” 대박

    식사하셨어요 박용우, 이영자 뽀뽀 거절 “당시 표정 보니…” 대박 SBS ‘식사하셨어요’에서 배우 박용우가 이영자의 ‘뽀뽀 요구’를 거절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방송된 SBS ‘식사하셨어요’에는 박용우가 출연해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속리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용화분교 선생님의 사연을 받고 학생들의 편식을 고치기 위해 학교를 방문했다. 임지호는 아이들이 싫어하는 파래나 쥐눈이 콩, 청국장 등을 이용해 피자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들 뿐만 아니라 박용우도 “맛있다”며 극찬했다. 이때 이영자는 “늙은 오빠도 맛있어요? 맛있으면 뽀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박용우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싫어요”라고 단칼에 거절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박용우, 정말 웃기다”, “식사하셨어요 박용우, 이영자씨 너무 들이댄 것 같은데?”, “식사하셨어요 박용우, 황당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림 김소은, 6단계 스킨십 화보 ‘침대 위 아찔포즈’

    송재림 김소은, 6단계 스킨십 화보 ‘침대 위 아찔포즈’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림 김소은, 6단계스킨십 ‘아찔’

    송재림 김소은, 6단계스킨십 ‘아찔’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도발에 긴장 “왜 입을 벌리냐”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도발에 긴장 “왜 입을 벌리냐”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진심 같은데”,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최고의 케미 커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전수경이 날 미워해..고졸 출신이라 그런가했다” 진짜이유 ‘반전’

    최정원 “전수경이 날 미워해..고졸 출신이라 그런가했다” 진짜이유 ‘반전’

    ‘전수경 최정원’ 뮤지컬배우 최정원이 동료 전수경이 과거 자신을 미워했다고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원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전수경이 나를 미워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수경은 “지금은 다 알 것 다 아는 베스트 프렌드다. 하지만 초창기 땐 둘이 성격이 너무 달랐다.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전수경은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면 허그부터 한다.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 최정원은 허그 스킨십의 달인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정원은 “친정어머니가 굉장히 살가운 성격이시다. 어머니 아버지가 늘 일어나시면 ‘여보’이러면서 뽀뽀를 하셨다. 워낙 자유분방하게 스킨십 하는 걸 보고 자라 칭찬부터 하고 스킨십 하는 게 내겐 행복해지는 조건이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전수경은 “최정원이 그렇게 하니까 오빠들이 다 최정원을 좋아하더라. 그래서 숨겨진 목적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사실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것도 있다”며 “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좋은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내가 학력이 부족해 언니가 미워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원은 “그런 미워하는 선배 때문에 한층 더 노력했다. 나중에 작품을 하면서 언니가 편지를 써줘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이며 지금은 친한 선후배 사이가 됐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최정원 훈훈하네”, “전수경 무서운 선배였구나”, “전수경 최정원 미워했구나”, “전수경 최정원 최고의 뮤지컬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전수경 최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여자들이 싫어하는 성격”

    전수경 “최정원, 여자들이 싫어하는 성격”

    19일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원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전수경이 나를 미워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수경은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면 허그부터 한다.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 최정원은 허그 스킨십의 달인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정원은 “친정어머니가 굉장히 살가운 성격이시다. 어머니 아버지가 늘 일어나시면 ‘여보’이러면서 뽀뽀를 하셨다. 워낙 자유분방하게 스킨십 하는 걸 보고 자라 칭찬부터 하고 스킨십 하는 게 내겐 행복해지는 조건이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전수경은 “최정원이 그렇게 하니까 오빠들이 다 최정원을 좋아하더라. 그래서 숨겨진 목적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사실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것도 있다”며 “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좋은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내가 학력이 부족해 언니가 미워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과거에 미워했던 이유는..”

    전수경 “최정원, 과거에 미워했던 이유는..”

    19일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원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전수경이 나를 미워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수경은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면 허그부터 한다.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 최정원은 허그 스킨십의 달인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정원은 “친정어머니가 굉장히 살가운 성격이시다. 어머니 아버지가 늘 일어나시면 ‘여보’이러면서 뽀뽀를 하셨다. 워낙 자유분방하게 스킨십 하는 걸 보고 자라 칭찬부터 하고 스킨십 하는 게 내겐 행복해지는 조건이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전수경은 “최정원이 그렇게 하니까 오빠들이 다 최정원을 좋아하더라. 그래서 숨겨진 목적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사실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것도 있다”며 “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좋은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내가 학력이 부족해 언니가 미워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5년 전 잃어버린 아내 반지 찾아준 남편 ‘감동’

    15년 전 잃어버린 아내 반지 찾아준 남편 ‘감동’

    15년 전 잃어버린 아내의 반지를 찾아준 남편의 영상이 화제다.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의 한 가정집에서 방 정리 중인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노년의 남성이 여성에게 다가가 무릎을 꿇는다. 뒷짐진 남성의 손에 무언가 쥐고 있다. 부인이 남편의 인기척에 잠시 뒤돌아 보지만 계속 정리하는 일을 이어간다. 잠시 뒤, 남편이 아내를 부른다. 아내가 서랍장의 문을 닫고 남편을 쳐다본다. 남편이 손을 내보이며 무언가를 꺼내보이자 부인이 힘없이 주저 앉는다. 그것은 다름아닌 아내가 15년 전 잃어버렸던 반지. 반지를 잃어버린 죄책감에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온 아내가 남편을 끌어안고 흐느껴 울기 시작한다. 아내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남편의 볼에 뽀뽀를 해준다. 이어 아내가 현재 끼고 있던 반지를 빼내 반대쪽 손에 끼우고 난 뒤, 남편이 찾아온 반지를 왼손 약지손가락에 찬다. 아내는 ‘믿을 수 없다’는 말고 함께 남편을 거듭 꼬옥 안아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적인 영상이네요”, “잃어버린 반지를 15년만에 찾다니~”, “자상한 남편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Prank Br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직원 껴안고 뽀뽀·부적절 관계 요구… 일그러진 사회지도층

    전직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전 국립중앙의료원장도 계약직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그릇된 성 인식에서 비롯된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추문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포천시의 한 골프장에서 근무했던 A씨는 전날 골프장 명예회장이자 검찰총장 출신인 B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B씨가 지난해 6월 말 직원 기숙사 방으로 한밤중에 찾아와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 사건 직후 사표를 냈다. A씨가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난 아빠한테만 뽀뽀한다”고 하자 B씨는 “너희 아빠가 나보다 더 대단하냐”며 “넌 내 아내보다 100배는 예쁘다. 내 애인 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A씨 아버지는 “B씨가 자정쯤 방을 나가며 5만원을 쥐여줬고, 치욕감을 느낀 딸은 돈을 찢어 버린 뒤 아버지까지 피할 정도로 한때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B씨는 이날 오후 해명 자료를 내고 “여직원이 일을 그만두려 한다고 해 골프장 여성 간부와 위로차 찾아갔을 뿐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그는 또 “어떠한 부적절한 행동도 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힌다”면서 “당당하게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국립중앙의료원장 C씨도 원장 재직 시절 20대 계약직 여직원에게 입을 맞추고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직원은 C씨가 전에도 부적절한 관계를 제안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직원은 병원을 그만둔 뒤 지난 9월 C씨를 고소했다. C씨는 임기 만료를 앞두고 고소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9월 사퇴했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 지난 9월 강원 원주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캐디를 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는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낯뜨거운 일탈로 물의를 빚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하는 女직원 강제로..’ 당시 상황보니 “경악”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하는 女직원 강제로..’ 당시 상황보니 “경악”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전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경기 포천의 한 골프장 전 직원인 A씨가 ‘성추행을 당했다’며 검찰총장을 지낸 골프장 회장 B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A씨의 고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전 검찰총장 B씨는 밤늦게 골프장 여직원 기숙사로 찾아와 샤워하는 A씨를 불러내 강제로 성추행했다. A씨의 아버지는 12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전 검찰총장이) 지난해 6월22일 골프장 기숙사에서 샤워하던 딸을 나오게 한 뒤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A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나는 아빠한테만 뽀뽀한다’고 하자 B씨는 ‘너희 아빠가 나보다 대단하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B씨가 A에게 ‘내 아내보다 예쁘다, 이제부터 내 애인해라’ 등의 말을 하며 치근대다가 자정이 돼서야 5만원을 주고 갔다고 덧붙였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 A씨는 골프장에 사표를 제출하고 직장을 그만뒀다. 한편 전 검찰총장 B씨는 “A씨가 골프장을 그만둔다고 해서 위로차 찾아간 것일 뿐 신체 접촉은 없었다”며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1일 소장과 증거자료 등을 접수하며 고소인 진술을 받았으며 조만간 피고소인을 상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진실이 뭘까”,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이면 처벌 확실하게 하길”,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정확한 조사로 진실 꼭 밝혀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골프장직원 주장에 전 검찰총장 입장은?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골프장직원 주장에 전 검찰총장 입장은?

    지난 11일 경기 포천의 한 골프장 전 직원인 A씨가 전 검찰총장 B씨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전 검찰총장 B씨가 기숙사로 찾아와 강제로 껴안고 뽀뽀하는 등의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골프장에 사표를 제출했다. 고소 소식이 알려지자 전 검찰총장 B씨는 “A씨가 골프장을 그만둔다고 해서 위로차 찾아간 것일 뿐 신체 접촉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검찰총창 성추행 혐의 피소 “골프장 女직원 기숙사에서 뽀뽀하더니” 쥐어준 5만원은 무엇?

    전 검찰총창 성추행 혐의 피소 “골프장 女직원 기숙사에서 뽀뽀하더니” 쥐어준 5만원은 무엇? 전직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지난 11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성폭력수사대에 전 골프장 여직원 A씨가 검찰총장을 지낸 골프장 회장 B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냈다. A씨 아버지는 12일 “(전 검찰총장이) 지난해 6월 22일 골프장 기숙사에서 샤워하던 딸을 나오게 한 뒤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딸에게 ‘내 아내보다 예쁘다, 애인 해라’는 등의 말을 하며 치근대다가 5만원을 쥐어주고 갔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포천의 한 유명 골프장에서 2년여 동안 프론트 직원으로 일하던 A씨는 사건 직후인 지난해 6월 말 사표를 냈다. A씨 아버지는 “치욕감을 느낀 딸은 돈을 찢어 버린 뒤 아버지까지 피할 정도로 한때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라고 말했다. 전 검찰총장 B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1일 소장과 증거자료 등을 접수하며 고소인 진술을 받았으며 조만간 피고소인을 상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정말 대단한 양반이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무섭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어떻게 이런 일을 벌일 수가 있나. 정신이 나간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 중 찾아가 입맞춤 “내 아내보다 예뻐”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 중 찾아가 입맞춤 “내 아내보다 예뻐”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전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한 혐의로 피소됐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1일 경기 포천의 한 골프장 전 여직원 B씨가 ‘성추행을 당했다’며 전 검찰총장 A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B씨가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6월 A 전 검찰총장이 밤늦게 골프장 여직원 기숙사에 찾아와 샤워 중인 B씨를 불러냈다. A 전 검찰총장이 B씨를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자, B씨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저는 아빠한테만 뽀뽀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A 전 검찰총장은 “너희 아빠가 나보다 더 대단하냐”, “넌 내 아내보다 100배는 예쁘다, 이제부터 내 애인이다”는 등의 말을 했다. B씨는 A 전 검찰총장이 자정이 되어서야 5만원을 건네고 자리를 떴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후 B씨는 사표를 제출하고 직장을 그만뒀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A 전 검찰총장은 “B씨가 골프장을 그만둔다고 해서 위로차 찾아간 것일 뿐 신체 접촉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경찰은 조만간 A 전 검찰총장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해 성추행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이상한 사람들 많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이제부터 애인이라니 충격이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5만원 준 게 더 어이없어”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끔찍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뉴스팀 chkim@seoul.co.kr
  • 전검찰총장, 골프장 女직원 숙소찾아 부모님까지 모욕하며 성추행

    전검찰총장, 골프장 女직원 숙소찾아 부모님까지 모욕하며 성추행

    ‘전검찰총장 성추행’ 전직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YTN 보도에 따르면 전 검찰총장인 A씨는 지난 6월, 경기도 포천의 유명 골프장을 찾았다. A 전 총장은 밤 10시쯤 안내데스크 직원 B씨가 머물고 있는 여직원 기숙사를 찾아갔다. A 전 총장은 샤워 중이던 B씨를 밖으로 나오게 해,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맞추는 등 성추행했다. B씨는 ‘아빠한테만 뽀뽀 한다’며 이 같은 상황을 피하려 했지만, A 전 총장은 ‘너희 아빠가 나보다 너 대단하냐’면서 부모님까지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넌 내 아내보다 100배는 예쁘다, 이제부터 내 애인이다’라며 성추행하다 자정이 돼서야 방을 나갔고, B씨의 손에 알 수 없는 의미의 5만 원을 쥐여줬다. B씨는 이 사건 직후 사표를 냈고 1년 넘게 속앓이만 해오다 결국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전 총장은 ‘A 씨가 회사를 그만둔다고 해 위로 차원에서 찾아갔을 뿐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A 전 총장을 불러, 성추행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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