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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 테디, 여전한 닭살 애정 “My sweet lover”

    한예슬 테디, 여전한 닭살 애정 “My sweet lover”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weet lover,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9월 14일 생일을 맞은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예슬을 비롯해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가 자리에 참석했다. 특히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④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④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Элсэн тасархай 낯선 몽골인의 당부 다시 잠시 눈을 붙이고 나니 어느새 아침 9시, 게르 캠프의 식당에서 준비해 준 아침식사로 빵과 따뜻한 차, 오믈렛을 먹고 다시 짐을 꾸렸다. 언제 비가 쏟아졌냐는 듯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다. 긴 이동시간과 하루의 캠핑, 소나기로 인해 기온 차이가 커서 그랬는지 약간의 감기기운과 피로감이 몰려왔다. 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보내자고 의논을 하고 다시 길을 나섰다. 다음 목적지는 엘승 타사르해. 울란바토르에서 약 280km 정도 떨어져 있는 이곳은, 달리는 내내 끝없는 푸른 초원만을 봤던 우리가 슬슬 무료해질 즈음 사막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거대한 규모는 아니지만 야트막하고 고운 모래 언덕 ‘바양고비’가 있다. 옆으로 나무들이 늘어져 그늘을 만들어 주고, 모래 언덕에 오르면 멀리로는 돌산과 샛강을 볼 수 있다. 사이트를 구축할 장소를 알아보는데 낯선 몽골인이 다가왔다. 처음에는 사용료를 요구한다거나 까다로운 상황이 발생할까 봐 걱정이 되었지만 가이드 친구를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는, 이곳에 머물되 불을 피우면 불씨를 남기지 않도록 신경써 주고, 밤에는 동물들이 돌아다닐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쓰레기는 모두 깨끗이 수거해 달라는 걱정과 당부의 말이었다. 몽골의 넓고 광활한 땅덩이 위에서 살아가는 몽골인들의 마음에는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고, 자연이 그렇듯이 어떤 낯선 이라 할지라도 따뜻하게 품어낸다. 아무것도 없는 땅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풀과 흙과 하늘 그 모두가 그들에게는 삶의 터전이다. 잠시 멈췄다 가는 여행자들은, 그들의 삶을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그곳의 아름다움을 누려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 소중한 것이 온전히 남을 수 있다. 초원에 차린 한 끼의 저녁 묘한 각도로 기울어진 작은 나무를 기점으로, 차를 대고 텐트를 쳤다. 여자 셋 각각의 개성이 듬뿍 담긴 사이트를 두고 사진을 찍는 것도 이 여행의 큰 즐거움이다. 자연을 닮은 색의 텐트들과 주안나다 언니가 가져온 나무 테이블, 윤정 언니의 티피 텐트는 초원과도 사막과도 잘 어울렸다. 초원 위에 버려진 마른 나뭇가지들을 주워 모아 냄비걸이도 만들었다. 냄비를 멋들어지게 걸고, 모닥불 아래에는 감자와 파프리카를 넣어 두었다. 새카맣게 탄 듯한 감자는 껍질을 벗겨내니 보들보들 꿀맛이었다. 이날 베이스캠프 주위에는 수도 시설도, 어떤 건물도 없었다. 큰 페트병에 가득 떠 온 물을 끓여 밥을 하고 국을 끓였다. 한국음식이 그리워진 터라, 고추장과 마늘을 듬뿍 넣고 찌개를 끓여 먹기로 했다. 물론 몽골의 고기와 야채를 듬뿍 넣었다. 마른 나뭇가지들은 불이 너무 잘 타서, 뜨거운 냄비를 젓기가 어려웠다. 괜히 들고 온 것이 아닐까 우려했던 커다란 뒤집개와 국자는, 이곳에서 단단히 한몫을 했다. 그렇게 밥과 국을 만들어 각자의 그릇과 수저로 밥을 먹고 나니 저녁 8시였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했듯 몽골에서는 해가 지려면 세 시간은 남았다. 여전히 밝은 오후 같기만 한 밤 시간, 우리는 옹기종이 모여 앉아 그동안 가까워진 만큼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운 일상들, 소중한 사람들, 앞으로의 희망들을 이야기하는 동안 생각했다. 우리의 지금 이 순간 또한 그립고 소중한 것이 되겠구나 하고. 그러는 사이 해는 오늘도 어김없이 지평선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고 그 풍경은 왠지 아프리카의 어느 초원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저 멀리서 느릿느릿 움직이는 것은 코끼리가 아니라 말과 양이었지만. 몽골에서의 일주일을 계획하고 떠나온 지 어느덧 4일, 사실상 내일 하루만 더 묵으면 도시로 들어가 귀국을 준비해야 한다. 사람이라고는 우리뿐인 자연 속에서 하늘과 바람에 둘러싸여 있으니 어떤 인연으로 이곳에 함께 와 몽골의 노을을 바라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 또한 이런 것이다.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 일상의 탈출, 낯선 곳에서의 설렘 모두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지만 여행의 가장 큰 의미는 사람이 아닐까. 자칫 무섭고 두려울 수 있는 낯선 자연 속에서 함께 불을 피우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렇기에 몽골 여행은 더욱 특별하고 평화로웠다. 몽골인들의 기상 몽골인들은 상대적으로 덩치가 크고, 우람한 편이다. 몽골 남성들의 고유 의상은 남성미를 확고히 살리는 차림이기도 하다. 입으면 어깨가 더욱 넓어 보이며, 키는 더욱 훤칠해 보인다. 거기에 말을 타고 달리거나, 큰 짐이라도 이고 가는 모습을 보면 ‘아~ 대륙의 남자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것이다. 게다가 몽골어 자체는 발음이 독일어와 상당히 유사하다. 소리의 강약, 발음의 세기 정도가 상당히 강건하다. 몽골 여성은 어떠한가. 남자들이 초원을 떠도는 동안 몽골의 가족들을 지켜낸 것은 바로 몽골 여성들이었다. 그리하여 몽골사회를 이야기할 때 모계사회적 특징을 살피지 않을 수 없다는 점. 문득 북방초원에서부터 공유되는 마고신화 등 ‘여성 창세기 신화’가 이러한 배경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목민의 선물로 아침을 시작하다 텐트를 거세게 흔드는 바람소리에 눈을 떠 보니 주안나다 언니가 우리를 위해 정성스런 아침을 만들고 있었다. 물티슈로 대충 닦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의자에 앉았다. 언니의 작고 고운 손으로 건넨 아침밥은 토스트와 에그 스크램블. 그리고 그 옆에 처음 보는 주전자가 놓여 있었다. 알고 보니 아침 일찍 근처 게르의 유목민이 들러 갓 짜낸 양젖을 주고 간 것이었다. 늘 먹던 익숙한 하얀 우유는 아니지만 진한 크림색의 고소한 우유를 살짝 끓여 커피에 넣어 라떼를 만들어 먹었다. 사과를 곁들여 먹으면서 여느 호텔 조식 부럽지 않다며 칭송해 마지않았다.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며 양들을 모으는 어느 몽골 사람의 휘파람 소리를 들으며 다시금 텐트를 거두고 자리를 정리했다. 나뭇가지를 모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도 함께 모아 우리가 하루를 머무는 동안 생긴 자질구레한 쓰레기들과 함께 봉투에 담았다. 초원 위에 펼쳐 놨던 텐트와 식기구, 의자와 옷가지들도 배낭에 가득 담았다. 가볍지 않은 무게지만 배낭 하나에 하루살이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보니 우리는 어쩌면 필요 이상의 많은 것을 가지고서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막은 뜻밖에 재미있다 빨간 배낭, 검은 배낭, 낡은 배낭에 각자의 짐을 담아 메고 사막 썰매를 타기 위해 모래 언덕을 올랐다. 고운 모래가 신발 속으로 새어 들어왔고 발 아래쪽에는 마른 풀들 사이사이로 이름 모를 짐승의 뼈도 간혹 발견되었다. 야트막한 언덕을 넘어 조금 높이 올라선 곳에서는, 지난 밤 우리가 머물었던 곳이 내려다보였고 멀리에는 오랜 세월 바람을 견뎌 온 산과 들이 보였다. 사이사이로 유목민들의 흔적도 눈에 띈다. 모래 위로 바람의 방향을 따라 모래가 흩날리고 그 길을 따라 그림처럼 무늬가 만들어진다. 옷에 모래가 묻고 신발에 모래가 들어가면 어떠하랴. 건조함에 손이 조금 거칠어지면 어떠랴. 우리는 모래 위에 앉아 마주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잠시 말없이 앉아 있었다. 그러기를 잠시, 이내 노란 썰매에 몸을 맡겼다. 열심히 올라선 언덕을 단 5초 만에 내려왔다. 발이 푹푹 파이는 모래를 딛고 급격한 경사를 따라 다시 올라가는 건 힘들지만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찰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몇 번을 오르내렸다. 그전에도 몇 번의 사막을 경험했지만 거대한 자연은 언제나 낯설고 새롭다. 사람이 이루어 낼 수 없는 자연의 모습은 늘 특별하다. 캠핑의 여운으로 조금 지치고 초췌해졌지만 우리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아침에 대접받은 양젖을 담았던 주전자를 돌려주러 갔다가 그곳에서 만난 볼이 빨간 꼬마아이에게 한국에서 가져간 공깃돌을 선물로 주었다. 낯설어 하던 아이는 이내 할머니의 손짓에 이끌려 볼에 수줍은 뽀뽀를 해주었다. 작은 선물로 돌려받은 크나큰 행복의 순간이다.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 Travie writer 봉현, 최윤정 큐레이터 일러스트 봉현 사진 Travie photographer 이승무 취재협조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www.mongolia7days.com, 미야트 몽골항공 www.miat.com, 02 756 9761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인간보다 ‘개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

    인간보다 ‘개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

    8월 26일 미국 ‘애견의 날’(National Dog Day)을 맞아 현지 언론은 물론 외신에서는 개와 관련한 소식이 쏟아졌다. 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사람보다 개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다. 취향은 존중돼야 하지만 이들의 지나친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음은 영국 일간 메트로가 미국 애견의 날을 맞아 공개한 것으로, 사람보다 개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다. 혹시 자신도 이런 부류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을 어떨까. 1. 개똥을 밟았을 경우 개가 아니라 개 주인을 욕한다. 개로써는 어쩔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2. 개가 들어갈 수 없는 상점을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 곳을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3. 파티나 모임에 갔을 때 개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한다. 테이블 밑에 있는 개에 기꺼이 손과 무릎을 내줄 것이다. 4. 사람들과는 말로 인사하지만 개들과는 뽀뽀로 인사한다. 5. 살면서 당신이 병원에 가는 것보다 개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는 경우가 더 많다. 6. 개를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을 당당하게 생각한다. 7. 자신을 위해서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생각을 안 하지만 개를 위해서라면 최고의 음식을 해준다. 8. 공원에서 다른 사람의 개가 무례하게 굴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너 참 장난꾸러기구나, 네 주인은 너 하나 통제를 못하는 모양이네. 내가 내 개를 통제 못하더라도 네 주인이 지금처럼 웃고 있을까? 너 그냥 나랑 살래?” 9. 어떤 이들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진정으로 느낀다. 10. 가게 밖에 묶여있는 개들을 보면 차라리 사람이 묶여있는 꼴을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11.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사람의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기겁하겠지만 집에서 개털이 나오면 단지 집어낸 뒤 다시 먹을 것이다. 12. 다른 사람들 셀카를 보고 있을 시간은 없지만 멋진 개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우한다. 13. 슈퍼 히어로 의상을 입은 아기들은 귀엽지 않지만, 같은 옷을 입은 개들은 최고로 귀엽다고 생각한다. 14. 당신 아이스크림을 개가 핥아 먹으면 그냥 놔두지만 남자친구가 먹으려고 하면 “남겨 줄게”라고 말한다. 15. 사람에게는 자신이 먹던 음식의 마지막 한 입을 양보하지 않지만 개가 쳐다보면 음식을 주고 만다. 한편 미국 ‘애견의 날’은 2004년 여러 분야에서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견공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람보다 개가 더 좋나요? 특징 15가지

    사람보다 개가 더 좋나요? 특징 15가지

    8월 26일 미국 ‘애견의 날’(National Dog Day)을 맞아 현지 언론은 물론 외신에서는 개와 관련한 소식이 쏟아졌다. 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사람보다 개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다. 취향은 존중돼야 하지만 이들의 지나친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음은 영국 일간 메트로가 미국 애견의 날을 맞아 공개한 것으로, 사람보다 개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다. 혹시 자신도 이런 부류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을 어떨까. 1. 개똥을 밟았을 경우 개가 아니라 개 주인을 욕한다. 개로써는 어쩔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2. 개가 들어갈 수 없는 상점을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 곳을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3. 파티나 모임에 갔을 때 개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한다. 테이블 밑에 있는 개에 기꺼이 손과 무릎을 내줄 것이다. 4. 사람들과는 말로 인사하지만 개들과는 뽀뽀로 인사한다. 5. 살면서 당신이 병원에 가는 것보다 개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는 경우가 더 많다. 6. 개를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을 당당하게 생각한다. 7. 자신을 위해서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생각을 안 하지만 개를 위해서라면 최고의 음식을 해준다. 8. 공원에서 다른 사람의 개가 무례하게 굴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너 참 장난꾸러기구나, 네 주인은 너 하나 통제를 못하는 모양이네. 내가 내 개를 통제 못하더라도 네 주인이 지금처럼 웃고 있을까? 너 그냥 나랑 살래?” 9. 어떤 이들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진정으로 느낀다. 10. 가게 밖에 묶여있는 개들을 보면 차라리 사람이 묶여있는 꼴을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11.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사람의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기겁하겠지만 집에서 개털이 나오면 단지 집어낸 뒤 다시 먹을 것이다. 12. 다른 사람들 셀카를 보고 있을 시간은 없지만 멋진 개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우한다. 13. 슈퍼 히어로 의상을 입은 아기들은 귀엽지 않지만, 같은 옷을 입은 개들은 최고로 귀엽다고 생각한다. 14. 당신 아이스크림을 개가 핥아 먹으면 그냥 놔두지만 남자친구가 먹으려고 하면 “남겨 줄게”라고 말한다. 15. 사람에게는 자신이 먹던 음식의 마지막 한 입을 양보하지 않지만 개가 쳐다보면 음식을 주고 만다. 한편 미국 ‘애견의 날’은 2004년 여러 분야에서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견공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뽀뽀하는 모습 포착?

    런닝맨 송지효 개리, 뽀뽀하는 모습 포착?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송지효 개리는 런닝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앞서 개리 송지효는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송지효 개리 정말 잘 어울려”, “런닝맨 송지효 개리, 가상인지 실제인지 본인들도 헷갈릴 듯”,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실제 상황 같은데”,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역시 월요커플 케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개리, 중국서 뽀뽀하는 모습 포착?

    송지효 개리, 중국서 뽀뽀하는 모습 포착?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런닝맨 송지효 개리’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팬미팅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송지효 개리는 런닝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앞서 개리 송지효는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송지효 개리 정말 잘 어울려”, “런닝맨 송지효 개리, 가상인지 실제인지 본인들도 헷갈릴 듯”,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실제 상황 같은데”,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역시 월요커플 케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실제 상황? ‘커플 의심가는 행동’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앞서 ‘런닝맨’ 송지효와 개리는 프로그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송지효 개리 사진 = 서울신문DB (런닝맨 송지효 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무슨 일?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무슨 일?

    ‘런닝맨 송지효 개리’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깜짝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깜짝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송지효와 개리가 사전에 계획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대체 왜?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대체 왜?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앞서 ‘런닝맨’ 송지효와 개리는 프로그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의심스러운 사진 포착..무슨 일?

    런닝맨 송지효 개리, 의심스러운 사진 포착..무슨 일?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송지효와 개리가 사전에 계획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의심스러운 사진 포착

    런닝맨 송지효 개리, 의심스러운 사진 포착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송지효와 개리가 사전에 계획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포착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앞서 ‘런닝맨’ 송지효와 개리는 프로그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실제 상황?

    런닝맨 송지효 개리, 중국서 기습뽀뽀 실제 상황?

    송지효는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에 “내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된 빵을 선물했다. 개리는 수줍은 미소로 송지효의 선물을 받았다. 앞서 ‘런닝맨’ 송지효와 개리는 프로그램 공식 커플인 ‘월요 커플’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경악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포착..경악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송지효와 개리가 사전에 계획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까지? 의심스러워

    런닝맨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까지? 의심스러워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송지효와 개리가 사전에 계획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개리, 팬미팅 사진 봤더니..깜짝

    런닝맨 송지효 개리, 팬미팅 사진 봤더니..깜짝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기습 뽀뽀가 화제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약 2만 명의 현지 팬들 앞에서 섰다. 이날 한 중국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춘다. 이는 송지효와 개리가 사전에 계획한 퍼포먼스였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실제 상황인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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