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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엘리야 “박서준과 키스신,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

    이엘리야 “박서준과 키스신,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

    배우 이엘리야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박서준과의 키스신 비화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름방학특집 ‘스타골든벨’이 진행된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이엘리야는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파격 키스신의 뒷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극중 박서준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연출하며 세간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날 이엘리야는 해당 키스신에 대해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로 운을 떼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또한 “NG가 많이 났다”고 말하자 현장 곳곳에서는 “원래 뽀뽀였는데 키스로 바뀌었다더라”, “누가 먼저 적극적으로 한 거냐”며 사심이 충만한 질문들이 쏟아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엘리야는 “원래 대본에 키스를 한다고 써있었다”고 순전히 연기에 집중한 결과였음을 주장했다. 그러나 연기 선배 박준규는 “원래 대본에는 키스의 수위가 적혀 있다. 진한 키스씬에는 ‘진하게 한다’, ‘깊이 한다’, ‘오래 한다’ 등 자세히 써있다”고 증언, 이엘리야의 주장을 한방에 뒤집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엘리야는 ‘연예인 5명 이상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쿨하게 “있다”고 대답하는 등 ‘쥐약 같은 여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KBS2 ‘쌈 마이웨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김선아, 남산 계단서 ‘김삼순’ 명장면 재연..현빈은 누구?

    ‘한끼줍쇼’ 김선아, 남산 계단서 ‘김삼순’ 명장면 재연..현빈은 누구?

    배우 김선아와 최민호가 12년 만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명장면을 재연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용산구 후암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하는 규동형제와 밥동무 김선아, 최민호(샤이니 민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후암동에서의 한 끼를 위해 남산 계단에 모인 규동형제와 밥동무들. 이곳 남산 계단은 12년 전 김선아가 출연했던 ‘내 이름은 김삼순’ 엔딩 신의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남산계단에 다다른 김선아와 최민호는 이경규 감독의 지시아래 드라마 명장면 재연에 나섰다. 12년 전 김삼순으로 빙의한 김선아와 현빈 역할을 대신한 최민호는 계단 위에 마주보고 섰고 이내 티격태격하는 말다툼 연기를 이어갔다.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인 뽀뽀 신이 다가오자 규동 감독과 촬영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화끈한’ 재연을 기대한 호동 감독은 주인공 둘의 연기를 지켜보다 직접 경규 감독과 뽀뽀 시범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운택 김민채, “하나님이 시켜서 결혼하는 거지..” 파혼 전 발언보니..

    정운택 김민채, “하나님이 시켜서 결혼하는 거지..” 파혼 전 발언보니..

    결혼한 줄 알았던 배우 정운택과 16세 연하 뮤지컬 배우 김민채가 두 달 전 파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6월 처음 알려졌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다는 두 사람은 지난 19일 결혼할 예정이었다. 결혼 발표 당시 혼전임신설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자 당사자인 김민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은 물론 뽀뽀 1초 이상도 제가 못하게 했다”며 “우리는 하나님이 시켜서 결혼하는 거지 서로 외형을 보고 결혼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 이어 그는 “오빠의 이상형은 산다라박이었고 저는 이민호였으니까. 그것도 다 십자가에 못 박아…”라는 설명을 덧붙여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21일 현재 김민채의 SNS 계정은 과도한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삭제된 상태다. 한편, 김민채는 지난 4월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소유진 셋째 임신, 고요한 일상 ‘오빠 깨우는 동생’

    백종원 소유진 셋째 임신, 고요한 일상 ‘오빠 깨우는 동생’

    [서울신문en]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소식과 함께 두 자녀들 우애가 눈길을 끌었다. 생일을 맞은 소유진은 백종원이 선물한 꽃다발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축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런 용희, 귀여운 서현이 그리고 뱃속의 서현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겠습니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하나와 “#주말오후 낮잠 자는 오빠 깨우기 ^^ #심심해#같이놀자 ???? 이젠 아침까지 코자자~ ㅎㅎ ♡” 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엔 동생인 서현이 오빠 용희를 깨우기 위해 다가가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결혼해 2014년 4월 아들 용희 군을 얻었다. 이듬해 9월 딸을 얻고 최근 셋째까지 임신하며 다둥이 가족에 합류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난 가족 뚜비, 그리고 시우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난 가족 뚜비, 그리고 시우

    5년 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처음 만난 뚜비. 길에서 있었던 시간들은 늙은 개에게 가족이 생길 거란 희망까지 가져간 버린 것 같았습니다. 안 보이는 구석에서 눈치만 잔뜩 보고, 내미는 손길도 거부한 채 쳐다만 보곤 했거든요. 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녀석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임시보호를 맡았고 그렇게 가족이 됐어요. 아이들과도 금방 친해진 뚜비는 하루하루 잘 지냈어요. 나이가 있어 활발하게 뛰어놀진 못했지만, 천천히 걸음을 맞춰 마당을 거닐고 산책을 했습니다. 공원을 참 좋아했어요. 3년 전부터 조금씩 행동이 느려지고, 지난해부터는 갑자기 몸이 말라가더니 팔다리가 앙상해지고 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병원에서도 처음에는 증상을 모르다가 떠나기 한달 전에 이름도 어려운 병에 걸렸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매주 병원에 다니던 어느 날은 뚜비가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서만 지내게 됐어요. 누워서도 안아달라고 몸을 끌고 와 핥아주고, 있는 힘껏 사랑을 주던 녀석은 떠나기 3일 전부터 먹지도 않고, 저 혼자 마지막을 준비했어요. 그런 뚜비 옆에서 함께 자고, 사랑한다는 말밖에 하지 못했네요. “뚜비야, 엄마 있을 때 떠나야 해. 알았지? 꼭 엄마 있을 때 가야 해”라고 말했는데 정말 월차를 내고 하루종일 함께 있던 날 아침, 가족 모두에게 인사하고 눈을 감았어요. 뚜비를 안고 화장장으로 향하는 그 길, 유난히 날이 좋았고 뚜비는 너무 따뜻했습니다. 화장장 직원이 뚜비를 보더니 너무 예쁘다고, 아픈 아이 같지 않다고 해주었어요. 떠난 지 딱 1년이 된 7월 25일. 이제는 개를 키우지 말아야지 했는데, 뚜비를 꼭 닮은 강아지를 길에서 만났습니다. 추운 겨울, 너무나 작은 몸집을 하고 먹을 것을 찾아 편의점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강아지를 지나칠 수 없어서 데려와 씻겼어요. 정말이지 뚜비를 꼭 닮아서, 엄마 외롭지 말라고, 슬퍼하지 말라고, 같은 처지의 불쌍한 아이 시우를 만나게 해준 것 같아요. 뚜비처럼 뽀뽀를 좋아하는 시우를 볼 때면 하늘에 있는 뚜비가 많이 생각나요. 상처받은 마음으로 사랑만을 주고 갔고, 아픈 몸으로 체온을 나눠 주었는데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반려견, 부디 귀한 생명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참 많이 보고싶습니다. - 뚜비와 시우 가족의 이야기를 듣고 복실이누나 씀.여러분에게 늙은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오랜 시간 동물과 함께 했던, 또는 하고 있는 반려인들의 사진과 사연을 기다립니다. 소중한 이야기들은 y_mint@naver.com 로 보내주세요.
  • ‘여학생 72명 성추행’ 여주 교사 2명 검찰 송치

    ‘여학생 72명 성추행’ 여주 교사 2명 검찰 송치

    전교 여학생의 ⅓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여주 모 고교 교사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4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김모(52)·한모(42) 교사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교내 인권담당 안전생활부장직을 맡은 김 교사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여학생 31명을 성추행하고, 남학생 3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교사에게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형법상 폭행 등 3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한 교사는 2015년 3월부터 최근까지 3학년 담임교사로 재직하면서 학교 복도 등을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여학생 55명의 엉덩이 등을 만진 혐의다. 한 교사에게는 김 교사의 3가지 혐의 중 폭행을 제외한 2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전교생이 455명인 이 학교의 여학생은 210명으로, 전체 여학생의 ⅓이 넘는 72명이 성추행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피해 여학생 중 14명은 김 교사와 한 교사 모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지난 6월 학생 대상 전수조사 과정에서 또 다른 교사 1명이 여학생에게 “뽀뽀해버린다”라는 성희롱 발언을, 교사 4명이 “×새끼”등 폭언을 했다는 제보에 대해서도 조사를 마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 2차 의견 검토를 의뢰한 상태다. 경찰 조사결과 성희롱 발언 교사는 수업 중 여학생들이 떠들자 1명이 아닌 여럿을 상대로 “너희 계속 떠들면 뽀뽀해버린다”라고 했고, 나머지 폭언 교사 4명도 체육대회 중 반별 대항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 다수를 향해 “○학년 ○반 ×새끼들 빨리 안 움직여”라고 욕설하는 등 4명 모두 공개된 장소에서 학생 1명이 아닌 다수를 향해 폭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이나 폭언을 한 것은 당연히 잘못한 일이다”라며 “하지만 이에 대해 형사처벌을 할지, 행정상 징계를 할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의 검토 결과를 참고해 결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로써는 이들 5명의 교사는 행정처분으로 갈음하게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또 경찰은 지난해 한 교사에게 성추행당한 학생으로부터 “담임교사에게 알렸는데 조치가 없었다”라는 제보에 대해서도 해당 교사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당시 이 교사는 피해 학생이 “한 선생님이 엉덩이를 두 차례 툭툭 쳤다”라고 말하자 “애정이 많으셔서 그런가 보다. 한 번 더 그러면 다시 신고해달라”라고 답하곤 학교 측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고 박지훈, 라이관린과 뽀뽀한 이유 “약속한 게 있어”

    워너원고 박지훈, 라이관린과 뽀뽀한 이유 “약속한 게 있어”

    워너원 박지훈이 라이관린과 뽀뽀 사건에 얽힌 전말을 밝혔다. 3일 첫 방송된 Mnet ‘워너원고’에서는 매칭된 워너원 짝꿍들이 목적지로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팀이 된 박지훈과 라이관린은 차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하며 ‘프로듀스 101’ 마지막회에서 뽀뽀한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지훈은 “솔직히 그게 영상에 나올지 몰랐다”며 “방송 전에 라이관린에 나에게 ‘11위 안에 들면 뽀뽀해달라’고 했었다. 순위 발표 후에 축하해주러 갔더니 ‘형 약속은 지켜야죠’라고 하더라”며 뽀뽀에 얽힌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이에 라이관린은 “박지훈 형이랑은 잘 맞아서 좋다”며 “차를 타도 다들 떠드는데 우리 둘만 자곤 한다”고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스’ 강하늘 첫키스 “비염 때문에 입 벌릴 수밖에 없었다”

    ‘라스’ 강하늘 첫키스 “비염 때문에 입 벌릴 수밖에 없었다”

    ‘라스’에 출연한 강하늘이 첫키스를 했던 계기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라스)’는 ‘핫 브라더스! 라스를 부탁해’ 특집으로 진행돼 강하늘 동하 민경훈 정용화가 출연했다. 강하늘은 이날 첫키스의 추억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자친구와 뽀뽀 단계였다. 어느날은 뽀뽀가 길어졌는데 제가 평소 비염과 축농증이 있어서 코로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입을 열어서 숨 쉴 공간을 마련하다가 키스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하늘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 전문특기병에 지원해 최종 합격했고 전문특기병 중 MC승무헌병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그는 이날 ‘라스’에서 “사람이 욕심이 많아질 때 군대에 가는 게 좋겠다 싶어서 헌병대에 지원해 합격했다”며 “어릴 때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보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에 반했다. 그래서 저도 헌병으로 군 시절을 보내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세준, 곽진영 뽀뽀 상대? “땅 꽤 있다” 55세 결혼 안한 이유는..

    박세준, 곽진영 뽀뽀 상대? “땅 꽤 있다” 55세 결혼 안한 이유는..

    ‘불타는 청춘’에서 박세준이 언급됐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은 곽진영에게 “지난번에 와서 (박)세준이랑 뽀뽀 했었잖아”라고 말을 꺼냈고, 최성국은 “뽀뽀한 후에 세준이 형이랑 연락하냐”고 물었다. 이에 곽진영은 “그 때 이후로 연락 안하고 지낸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비즈니스 커플”이라고 놀렸다. 과거 방송에서 박세준 어머니 김인자 씨는 아들의 재산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박세준 어머니는 “박세준이 집에 여자친구를 데려온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 세준이가 데려왔던 여자들이 다 착하다”고 잡했다. 가수 정수라와 김완선은 “그런데 왜 인연이 되지 않았냐”고 했고 박세준 어머니는 “그래도 얘가 땅은 꽤 있다”면서도 “우리 아들이 부족하니까 여자가 다 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곽진영 “남자와 꼭 하고 싶은 게 있다” 화끈 입담

    ‘불타는 청춘’ 곽진영 “남자와 꼭 하고 싶은 게 있다” 화끈 입담

    ‘불타는 청춘’ 곽진영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에서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곽진영은 이날 김광규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고 출연진들은 “15년차 부부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곽진영에게 “지난번에 와서 박세준과 뽀뽀 했었잖아”라고 말을 꺼냈고, 최성국은 “뽀뽀한 후에 세준이 형이랑 연락하냐”고 물었다. 이에 곽진영은 “그 때 이후로 연락 안하고 지낸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비즈니스 커플”이라고 놀렸다. 곽진영은 “오늘도 남자와 꼭 하고 싶은게 있다”며 “백허그도 괜찮고 업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국진은 “오늘 등이 정말 넓은 남자가 온다. 야구선수 박재홍”이라고 말했고 곽진영은 “오늘 완전 복 터졌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이종혁 “둘째 준수, 키스신 소식에 ‘괜찮아, 나도 다 알아’”

    ‘아는 형님’ 이종혁 “둘째 준수, 키스신 소식에 ‘괜찮아, 나도 다 알아’”

    ‘아는 형님’ 이종혁이 아들 준수의 최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이종혁이 둘째 아들 준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종혁은 “뮤지컬에서 여배우와의 키스신이 있었다. 그 때 어렸던 준수가 엄마에게 ‘엄마 아빠 저런 거 하는 거 괜찮아?’라고 물었다더라. 엄마는 ‘괜찮아, 저건 아빠가 하는 일이니까’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는 뮤지컬 ‘보디가드’를 하고 있는데 공교롭게도 키스신 연습할 때 준수가 왔다. 민망해서 준수에게 키스신 해도 괜찮겠냐고 물었다. 그 때 준수가 뭐라고 답했을까?”라고 질문을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아빠 돈 쉽게 버네”, “아빠 근데 엄마랑은 왜 뽀뽀 안 해?”, “괜찮아 연기잖아” 등 다양한 오답을 내놓았다. 마지막에 강호동은 “괜찮아, 연기잖아. 나도 다 알아”라고 정답을 맞췄다. 출연진들은 “많이 의젓해졌네”, “요즘 4학년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너는 내운명’ 추자현♥우효광, 눈물의 생이별 ‘신혼부부인데 왜?’

    ‘너는 내운명’ 추자현♥우효광, 눈물의 생이별 ‘신혼부부인데 왜?’

    추자현-우효광 커플이 생이별을 하게 됐다. 3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눈물로 이별한 사연이 공개된다. 모닝 뽀뽀와 격정 포옹으로 19금 신혼 생활을 만끽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연애 세포를 단단히 자극하고 있는 추자현-우효광 커플이 장기간 이별을 하게 됐다. 우효광이 드라마 촬영차 북경 신혼집에서 무려 2,100km나 떨어진 사천의 촬영장으로 떠나게 된 것. 이 촬영장은 해발 3천 미터에 위치한 곳으로 차를 타고도 한참을 올라가야 하는 오지였다. 스태프들이 몇 달간 함께 동고동락하는 중국의 드라마 촬영 시스템 덕분에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뜻하지 않은 생이별을 하게 됐다. 그런데 생이별 3주차, 외딴 시골 지역에서 촬영하고 있던 우효광에게 하나의 희소식이 들려온다. 바로 아내 추자현이 1달여 만에 자신을 만나러 촬영장까지 온다는 것. 하지만 기뻐하던 것도 잠시, 설렘 가득한 하루를 보내던 우효광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바로 추자현이 타고 올 북경 비행기가 폭우로 인해 결항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과연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감격의 재회를 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스튜디오에서는 평소 우효광의 연기를 모니터 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은 연기 선배 추자현이 우효광의 러브씬 모니터를 하다 버럭 했던 사연이 밝혀져 MC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31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고양이 깨무는 영상 ‘학대 논란’ 진실은? “악마의 편집”

    설리, 고양이 깨무는 영상 ‘학대 논란’ 진실은? “악마의 편집”

    설리가 고양이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배우 설리는 24일 인스타그램의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7분 45초 가량의 영상에서 설리는 고양이와 누워 나른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설리는 “잠이 안 와” “잠이 와” 등의 멘트를 하다가 자고 있는 고양이 등에 뽀뽀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등에 입김을 불었고 고양이가 깨어나면서 입을 쩍 벌리며 하품을 한다. 설리는 귀엽다는 듯 환하게 웃는다. 이후 설리는 고양이의 등이나 귀를 이로 물어뜯으며 장난을 치지만 고양이가 고통을 느낄 정도는 아니다. 고양이는 그러는 동안에도 눈을 감고 졸고 있다. 영상 말미 설리는 “잘자”라고 말한 뒤 고양이의 앞발을 들고 “안녕” 포즈를 취했다. 그러고는 앞발을 깨물었다. 결국 고양이는 자리를 박차고 소파 아래로 내려간다. 해당 영상은 일명 ‘악마의 편집’으로 유포됐다. 설리가 고양이를 깨물어서 고양이가 괴로워하고 있는 표정처럼 보이지만, 해당 표정은 하품하는 모습이다. 동물 학대 논란은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설리가 자고 있는 고양이를 귀찮게 한 것만은 분명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화리조트 경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그랜드오픈

    한화리조트 경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그랜드오픈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 경주 스프링돔이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로 탈바꿈해 지난 21일 문을 열었다. 지하 750M에서 끌어올린 100% 천연수로 즐기는 테마 워터파크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에는 뽀통령으로 불리는 아이들의 우상 ‘뽀로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테마로 한 다양한 시설물들이 실내·외에 조성됐다.새롭게 변신한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는 ‘잠수함을 타고 세계여행 중 빙하에 갇힌 뽀로로와 크롱이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악동 상어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장소로 한화리조트 경주가 선택 됐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뽀로로, 패티, 에디, 통통이 등 친근한 뽀로로 캐릭터와의 다양한 스토리를 활용해 아이들이 즐기기에 최적인 각종 어트랙션과 공연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는 1800㎡ 규모에 전체 14가지의 테마로 꾸며졌다. 아이들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시설 위주로 기존공간을 재구성해 아이들에게 모험과 스릴, 알찬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 ‘로디의 버킷 놀이’에서는 로디 물통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를 온 가족이 만끽할 수 있으며, ‘신비한 마술 동굴’에서는 유수풀을 타고 신나는 동굴탐험을 떠날 수 있다. 야외에 자리한 ‘뽀로로 목욕탕’은 호젓하게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에디의 잠수함’은 사진촬영뿐만 아니라 색다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의 랜드마크다. ‘뽀로로 돛단배’ 존에서는 삐삐 뽀뽀와 함께 워터슬라이드를 탈 수 있고, ‘상어가 나타났다’는 대형스크린에 보이는 자신과 뽀로로가 함께 악당 상어를 물리치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공연장인 ‘통통이 소극장’에서는 8월 27일까지 매일 뽀로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뽀로로 싱어롱쇼’가 펼쳐지며, 무대를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는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 많은 보문관광단지 내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자원을 적극 활용해 부모의 주요 니즈인 건강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재미를 적절하게 접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화리조트 경주 관계자는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는 단순한 워터파크가 아닌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즐거움을 위해 재미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리조트 경주는 지난해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객실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스위트 객실 ‘뽀로로룸’을 오픈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용인 베잔송, 대천 파로스에서도 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5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뽀로로룸을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충수업 핑계로 여중생 상습 성추행한 학원장

    보충수업 핑계로 여중생 상습 성추행한 학원장

    수업 중인 강의실에서 여중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학원 원장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 이현우)는 23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추행)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청주에서 보습학원을 운영하는 최모(54)씨는 A(15)양에게 보충수업을 해준다며 다른 아이들보다 학원에 일찍 오게 했다. 아무런 의심 없이 학원에 와 강의실에서 수학 문제를 풀던 A양은 어느 순간 몸이 얼어붙었다. 문제풀이를 봐주던 최씨의 손이 어느샌가 자신의 허벅지를 주무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며칠 뒤 최씨는 또다시 보충수업을 핑계로 A양을 원장실로 불러냈고, 이번에는 A양이 문제를 풀자 “잘했다”며 강제로 볼에 뽀뽀했다. 최씨의 추행은 이후에도 계속됐지만 겁을 먹은 A양은 주위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그러자 최씨의 행동은 더욱 과감해졌다. 최씨는 수업 중 강의실 맨 앞 가장자리에 앉아 있는 A양 곁으로 다가갔다. A양의 자리는 다른 학생들이 잘 볼 수 없는 위치였다. 최씨는 A양의 등 뒤에서 문제풀이를 가르치는 척하면서 다른 한 손을 A양의 외투를 통해 가슴으로 밀어넣었다. 이런 추행은 5일간 계속됐다.이 학원의 자리는 지정석이었기 때문에 A양으로서는 최씨의 소름 끼치는 손길을 피할 방법이 없었다. 결국 정신적 고통을 견디지 못한 A양이 주변이 이 사실을 알린 뒤에야 그의 악행은 멈췄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자신의 학원 수강생이자 청소년인 피해자를 짧은 시간에 수차례 추행한 죄질이 매우 나쁘고,이로 인해 피해자가 느낀 성적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이 상당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지만,여전히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하면 실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문복, 트레이드마크 긴 생머리 잘랐다 ‘상남자 변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문복, 트레이드마크 긴 생머리 잘랐다 ‘상남자 변신?’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장문복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변신을 예고했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92회는 ‘너의 우산이 되어 줄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아웃사이더의 딸 신이로운이 가족 같은 오빠 장문복을 보고도 외면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 로운이는 누군가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로운이가 무엇을 본 것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로운이의 앞에 있는 사람은 바로 장문복이었다. 하지만 장문복의 헤어스타일이 평소와는 다르다.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는 온데간데없이, 짧게 잘린 머리카락이 시선을 강탈한다. 장문복의 변신에 로운이는 처음 보는 사람 대하듯 고개를 휙 돌렸다. 이에 아빠 아웃사이더는 “누구예요? 오빠 아닌가 봐?”라며 웃음을 더했고, 장문복은 로운이에게 얼굴을 보여주며 뽀뽀를 요청했다. 하지만 로운이는 또 한 번 뒤로 피하며 장문복의 뽀뽀를 거부했다고. 세상 냉랭한 로운이의 반응에 미용실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짧은 머리의 장문복과 마주한 로운이의 귀여운 에피소드는 7월 23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서하준, 김숙과 키스할 뻔? “죽어도 여한이 없다” 폭소

    ‘비디오스타’ 서하준, 김숙과 키스할 뻔? “죽어도 여한이 없다” 폭소

    배우 서하준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숙과 또 한 번의 케미를 보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자칭 애교 달인 서하준이 김숙과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숙과 연인 상황극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애교가 많다고 고백한 그는 김숙의 손을 잡고 팔짱을 끼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손등 키스까지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서하준은 연애 초반 화가 많이 난 여자친구를 풀어주는 상황극을 설정한 뒤 애교를 선보였다. 그는 김숙의 손을 잡고 팔짱을 끼는 것에서 출발했다. 김숙은 서하준이 팔짱을 끼자 자동으로 미소를 보였지만 이내 상황극에 다시 몰입해 서하준을 집에 보내는 상황까지 오게 됐다. 여자친구의 화를 풀어줘야 하는 설정인 만큼 서하준은 특단의 조치로 뽀뽀를 하려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김숙은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내 전재산을 서하준에게 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서하준 “김숙 가장 그리웠다” 스킨십 장인 재등장?

    ‘비디오스타’ 서하준 “김숙 가장 그리웠다” 스킨십 장인 재등장?

    ‘비디오스타’ 서하준이 MC들 가운데 김숙이 가장 그리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측은 “진정한 비디오스타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스트로 출연하는 배우 서하준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숙과 연인 상황극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애교가 많다고 고백한 그는 김숙의 손을 잡고 팔짱을 끼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손등 키스까지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날 방송 출연을 예고한 서하준은 더욱 강력한 애교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서하준은 김숙에게 뽀뽀를 할 듯한 상황극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자현♥우효광, 침대 위 스킨십에 이어 백허그까지 ‘달달한 신혼’

    추자현♥우효광, 침대 위 스킨십에 이어 백허그까지 ‘달달한 신혼’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달달한 스킨십을 보여 부러움을 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달콤한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들은 아침부터 뽀뽀와 포옹 등 달달한 스킨십을 했다. 또한 우효광은 아침을 준비하는 추자현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하며 앞치마를 둘러 줬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은 부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추자현과 우효광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015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1월에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 달달 잠자리 “부부가 뽀뽀하는 게 불법이냐”

    ‘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 달달 잠자리 “부부가 뽀뽀하는 게 불법이냐”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달달한 잠자리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셋째날 영업을 마치고 불을 끄고 누운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효리는 이불을 차지한 개들 때문에 소파 위에서 잠을 청했다. 아래에 있던 이상순은 내려오라고 했고 이효리는 “거기 자리 있냐. 왜 자꾸 오라고 하냐”고 귀찮은 듯 말했다. 이에 이상순은 느끼한 목소리로 “여보. 우리 부부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이상순의 옆으로 내려가 누웠다. 이어 이효리는 “이렇게 깜깜한데 우리가 찍히냐”고 물었고 이상순은 “저거 적외선 카메라도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효리는 “그럼 우리 뽀뽀도 하면 안 되냐”고 물었고 이상순은 “부부가 뽀뽀하는 게 불법이냐”고 답했다. 이효리는 “여보. 우리 오랜만에 뽀뽀나 한번 할까?”라며 이상순에게 다가간 뒤 얼굴에 ‘퉤’하고 침을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순은 “짜증나”라고 말했고 이효리는 다정하게 “오늘 수고 많았어요”라고 다정하게 말하며 대화를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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