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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져’ 문근영-엄기준, 현장 스틸컷 공개’훈훈’

    ‘클로져’ 문근영-엄기준, 현장 스틸컷 공개’훈훈’

    연극 ‘클로져’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문근영과 엄기준의 현장 사진을 시선을 모았다. 오는 6일 개막을 사흘 앞둔 연극 ‘클로져’의 전 출연 배우들과 스텝들은 공연 막바지 준비를 하느라 공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연습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인공 문근영과 엄기준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사랑을 만들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포옹하며 행복한 모습을 연출하는가 하면 뽀뽀를 나누는 귀여운 장면도 선보였다. 배우들은 한여름 더위도 잊고 연습에 집중 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 동안 연습현장이 전혀 공개 되지 않아 답답해 하던 관객들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 해 줄 것으로 보인다. 공연 개막 전에 이미 문근영과 엄기준이 출연하는 회차의 1차 티켓은 오픈 후 2분만에 전석 매진이 되며 역시 문근영, 엄기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2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는 연극 ‘클로져’는 또 한차례의 티켓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악어컴퍼니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자신의 기사에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미르는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 출연해 “억울해서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기사들이 정말 많았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최근 자신의 이상형 발언과 관련해 악플에 시달렸고 친누나인 배우 고은아와의 뽀뽀로 논란이 됐다. 이에 미르는 “보다보니깐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아는 형인데 가족끼리 이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글을 남겼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미르는 케이블채널 엠넷 ‘스캔들’에서 일반인 손승재 씨와의 데이트 하던 고은아를 만나 남매사이의 애정표현이라기엔 다소 과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당시 고은아는 동생 미르를 움직이지 못하게 꼭 끌어안으며 입술에 진한 뽀뽀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지혜, 가족사진 공개…”박준형 보양식은 두 딸 애교”

    김지혜, 가족사진 공개…”박준형 보양식은 두 딸 애교”

    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 개그맨 박준형과 두 딸의 애정공세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김지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복인데 파스타 먹으러 왔다”며 “근데 애 아빠는 딴 보양식이 필요 없네요”라고 박준형과 두 딸이 함께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들을 찍느라 사진에 없는 김지혜는 첫째 박주니(4)와 둘째 박혜이(2)를 양팔로 안고 있는 박준형의 모습을 담았다. 박준형의 품에 편하게 안겨있는 두 딸이 서로 아빠에게 뽀뽀하려고 달려드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박준형은 두 딸 사이에서 행복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 김지혜가 남긴 글대로 비싸고 좋은 음식보다는 아이들의 애교와 사랑이 최고의 보양식으로 보인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 주니와 혜이의 모습은 올해 초 김지혜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을 때보다 훌쩍 자라있다.앞서 박준형은 지난달 육아관련 주제로 특강을 하고 김지혜는 미니홈피에 딸들의 사진과 애틋한 편지, 육아일기 등을 올려 두 딸들에 대한 이들의 각별한 사랑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KBS 2TV ‘개그콘서트’ 1호 커플 박준형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故 장진영 남편, 결혼 1주년 기념 ‘미공개’ 사진 공개

    故 장진영 남편, 결혼 1주년 기념 ‘미공개’ 사진 공개

    배우 고(故)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 씨가 결혼 1주년을 맞아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을 공개했다.김 씨는 26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에 “7월 26일 저와 진영이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결혼식 사진을 몇 장 올렸다”고 알리며 생전 결혼식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아마도 이사진들이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진영이의 마지막 사진들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부디 오래도록 잊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며 미공개 결혼식 사진 8장을 공개했다.이 사진들에는 두 사람이 지난해 7월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교회에서 결혼식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장진영은 하얀 드레스를 입고 붉은 장미 꽃다발을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장진영의 독사진 외에도 두 사람이 주례의 결혼선언문을 듣고 있는 모습, 다정한 뽀뽀 사진 등이 공개됐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신부 잊지 않겠다”, “이 날의 행복한 미소...진영씨도 영원히 간직하고 계실 것”, “너무 야위어 아파 보이는데 웃고 있어 가슴이 더 아프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고인을 추억했다.한편 장진영은 지난 2009년 9월 위암 투병 끝에 서른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사진 = 김영균 씨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백지영, 조빈 사랑고백에 뽀뽀…몰래카메라에 눈물

    백지영, 조빈 사랑고백에 뽀뽀…몰래카메라에 눈물

    가수 백지영이 조빈의 사랑고백에 웃고 몰래카메라에 속아서 울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무단’)에서는 천무단원들이 단장 백지영을 속이기 위해 ‘이상형월드컵’을 진행했지만 이들의 완벽 연기에 백지영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천무단원들은 백지영의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자연스럽게 단원들끼리 싸우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고 백지영을 난감하게 만드는 것으로 몰래카메라를 시작했다.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단원들은 이상형 월드컵을 하자고 제안했고 백지영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받아들였다.이상형 월드컵은 ‘천무단’ 멤버 김창렬과 한민관으로 시작됐고 임형준이 후보로 나왔을 때 “멤버들 중 내가 백지영을 제일 먼저 알았다.”며 “94년부터 백지영을 알았다”고 진지하게 말해 실제 백지영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이에 백지영은 잠깐의 고민도 없이 임형준을 선택했다.이어 임형준과 경쟁하기 위해 나온 조빈은 “옛날에 음악방송에서 만나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봐서 90도로 인사를 했다”고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말했고 여기에 이하늘이 “조빈은 백지영 때문에 여자를 소개시켜줘도 안 만난다”고까지 말하자 백지영은 어쩔줄 몰라 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감동받은 백지영은 결국 이상형 월드컵 최종 우승자로 조빈을 선택했고 볼에 뽀뽀를 해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하지만 천무단원들은 몰래카메라임을 밝히고 조빈은 “나 여자 막 만난다”며 백지영을 놀려댔다. 이들의 완벽 연기에 속은 백지영은 눈물을 터뜨리며 천무단원들에게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사진 =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동이’ 콧수염 키스 미공개 NG 공개...숙종 “급했어”

    ‘동이’ 콧수염 키스 미공개 NG 공개...숙종 “급했어”

    MBC 월화극 ‘동이’ 한효주-지진희의 ‘콧수염 키스신’ NG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미공개 NG장면을 공개하는 MBC ‘해피타임’에서는 ‘동이’ 편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선 동이(한효주)와 숙종(지진희)의 키스신 NG 장면이 전파를 탔다. 숙종이 동이에게 기습뽀뽀를 한 뒤 다시 키스를 시도하는 NG장면이 전파를 탔는데 이때 숙종역의 지진희는 해야 할 대사를 빼먹고 뽀뽀와 키스에만 열중했다. 이에 감독이 “앞에 거 다 뛰어넘으면 어떡해”라고 핀잔을 주자, 지진희는 민망한 듯 “급했어 내가”라고 말하며 멋쩍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키스신에서 ‘컷’ 소리를 기다리던 한효주가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지진희는 곧바로 “왜 웃어 임마”라고 말하며 “너 일부러 NG냈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편집된 ‘동이’ 방송은 달콤했는데 NG장면은 그저 웃기기만 하다”, “숙종 진짜 너무 급했어 하하 ”등 그들의 미공개 모습에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MBC ‘해피타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백지영, 조빈 사랑고백에 울고 몰래카메라에 울고

    백지영, 조빈 사랑고백에 울고 몰래카메라에 울고

    가수 백지영이 조빈의 사랑고백에 울고 몰래카메라에 속아서 울고 두 번 울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무단’)에서는 천무단원들이 단장 백지영을 속이기 위해 ‘이상형월드컵’을 진행했지만 이들의 완벽 연기에 백지영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천무단원들은 백지영의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자연스럽게 단원들끼리 싸우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고 백지영을 난감하게 만드는 것으로 몰래카메라를 시작했다.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단원들은 이상형 월드컵을 하자고 제안했고 백지영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받아들였다.이상형 월드컵은 ‘천무단’ 멤버 김창렬과 한민관으로 시작됐고 임형준이 후보로 나왔을 때 “멤버들 중 내가 백지영을 제일 먼저 알았다.”며 “94년부터 백지영을 알았다”고 진지하게 말해 실제 백지영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이에 백지영은 잠깐의 고민도 없이 임형준을 선택했다.이어 임형준과 경쟁하기 위해 나온 조빈은 “옛날에 음악방송에서 만나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봐서 90도로 인사를 했다”고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말했고 여기에 이하늘이 “조빈은 백지영 때문에 여자를 소개시켜줘도 안 만난다”고까지 말하자 백지영은 어쩔줄 몰라 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감동받아 눈시울을 붉힌 백지영은 결국 이상형 월드컵 최종 우승자로 조빈을 선택했고 볼에 뽀뽀를 해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하지만 천무단원들은 몰래카메라임을 밝히고 조빈은 “나 여자 막 만난다”며 백지영을 놀려댔다. 이들의 완벽 연기에 속은 백지영은 눈물을 터뜨리며 천무단원들에게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사진 =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영웅호걸’ 지연·니콜·가희… 女연예인 쌩얼 대거 공개

    ‘영웅호걸’ 지연·니콜·가희… 女연예인 쌩얼 대거 공개

    걸그룹 멤버들이 단체로 ‘쌩얼’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선 지난주에 이어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단점을 맞추는 게임을 이어갔다. 게임 결과에 따른 벌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영웅호걸 여성 출연진들의 화장을 지운 쌩얼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이례적으로 애프터스쿨의 가희, 카라 니콜, 티아라 지연, 서인영, 정가은 등 걸그룹 멤버들을 포함한 여자 연예인들의 쌩얼이 한날한시에 공개됐다. 제작진은 그녀들의 숨겨진 ‘본판’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샤워실 안까지 침입하는 등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게임 결과 잘나가는 팀은 승리를 차지해 안락한 샤워시설에서 몸을 씻을 수 있었다. 반면 패배를 안은 못나가는 팀은 벌레가 가득한 야외 수돗가에서 세면을 하게 되는 벌칙을 수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의 태양과 아이유가 공연 도중 공개적으로 뽀뽀하는 장면이 연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유, 짝사랑 태양에 공개 뽀뽀‘수줍’

    아이유, 짝사랑 태양에 공개 뽀뽀‘수줍’

    아이유가 태양에게 공개적으로 뽀뽀하는 장면이 방송에서 연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에선 창단 한 달된 국내 최초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을 방문, 팀을 응원하고 럭비팀 주장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빅뱅’의 멤버 태양을 초대했다. 태양은 같은 소속사에 있는 유인나의 초대로 현장을 찾았다. 유인나가 태양을 섭외하기 위해 직접 전화를 걸었고 “아이유가 태양의 오랜 팬”이라는 사실을 전한 것. 아이유가 “요즘 활동하는 거 잘보고 있어요. 오빠 진짜 너무 보고싶어요. 항상 응원할께요”라는 말을 듣고선 ‘영웅호걸’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태양은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예뻐지고, 노래도 너무 잘한다”고 아이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인기곡 ‘아이 니드 어 걸’ 공연에선 아이유와 안무 호흡을 맞추고, 하이라이트인 볼에 뽀뽀 받는 장면을 연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아이유가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이 흥미를 낳았던 장면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백지영, ‘천무’ 몰래카메라에 눈물 ‘펑펑’

    백지영, ‘천무’ 몰래카메라에 눈물 ‘펑펑’

    가수 백지영이 천무단원들의 몰래카메라에 눈물을 펑펑 흘렸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무단’)에서는 천무단원들이 단장 백지영을 속이기 위해 ‘이상형월드컵’을 진행했지만 이들의 완벽 연기에 백지영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천무단원들은 백지영의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자연스럽게 단원들끼리 싸우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고 백지영을 난감하게 만드는 것으로 몰래카메라를 시작했다.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단원들은 이상형 월드컵을 하자고 제안했고 백지영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받아들였다.이상형 월드컵은 ‘천무단’ 멤버 김창렬과 한민관으로 시작됐고 임형준이 후보로 나왔을 때 “멤버들 중 내가 백지영을 제일 먼저 알았다.”며 “94년부터 백지영을 알았다”고 진지하게 말해 실제 백지영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이에 백지영은 잠깐의 고민도 없이 임형준을 선택했다.이어 임형준과 경쟁하기 위해 나온 조빈은 “옛날에 음악방송에서 만나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봐서 90도로 인사를 했다”고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말했고 여기에 이하늘이 “조빈은 백지영 때문에 여자를 소개시켜줘도 안 만난다”고까지 말하자 백지영은 어쩔줄 몰라 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백지영은 결국 이상형 월드컵 최종 우승자로 조빈을 선택했고 볼에 뽀뽀를 해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하지만 천무단원들은 몰래카메라임을 밝히고 조빈은 “나 여자 막 만난다”며 백지영을 놀려댔다. 이들의 완벽 연기에 속은 백지영은 눈물을 터뜨리며 천무단원들에게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사진 =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천무단’ 완벽 연기에 백지영 몰래카메라 ‘대성공’

    ‘천무단’ 완벽 연기에 백지영 몰래카메라 ‘대성공’

    ‘천무단’ 멤버들이 완벽한(?) 연기로 단장 백지영의 눈물을 쏙 빼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무단’)에서는 천무단원들이 단장 백지영을 속이기 위해 ‘이상형월드컵’을 진행했고 이들의 완벽 연기에 백지영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날 천무단원들은 백지영의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자연스럽게 단원들끼리 싸우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고 백지영을 난감하게 만드는 것으로 몰래카메라를 시작했다.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단원들은 이상형 월드컵을 하자고 제안했고 백지영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받아들였다. 이상형 월드컵은 ‘천무단’ 멤버 김창렬과 한민관으로 시작됐고 임형준이 후보로 나왔을 때 “멤버들 중 내가 백지영을 제일 먼저 알았다.”며 “94년부터 백지영을 알았다”고 진지하게 말해 실제 백지영에게 호감이 있는 듯 한 뉘앙스를 풍겼다. 이에 백지영은 조금의 고민도 없이 임형준을 선택했다. 이어 임형준과 경쟁하기 위해 나온 조빈은 “옛날에 음악방송에서 만나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봐서 90도로 인사를 했다”고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말했고 여기에 이하늘이 “조빈은 백지영 때문에 여자를 소개시켜줘도 안 만난다”고까지 말하자 백지영은 어쩔줄 몰라 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지영은 결국 이상형 월드컵 최종 우승자로 조빈을 선택했고 볼에 뽀뽀를 해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하지만 천무단원들은 몰래카메라임을 밝히고 조빈은 “나 여자 막 만난다”며 백지영을 놀려댔다. 이들의 완벽 연기에 속은 백지영은 눈물을 터뜨리며 천무단원들에게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배우 김수로는 키스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수로는 “여배우와 키스신을 찍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영화 ‘S다이어리’에서 배우 김선아와 키스신이 있었다”며 “사실 뽀뽀에 가깝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키스를 하면 겁탈 쪽이지 사랑의 하트가 그려지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수로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건 액션과 온 가족이 같이 볼 수 있는 홈드라마다”라고 밝혀 선호하는 장르가 멜로가 아님을 밝혔다. 이외에도 김수로는 “대중들에게 ‘난 배우요’라고 하는 과시하는 배우보단 그냥 나를 보고 웃어주고 그러는 게 참 좋다”라고 말해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승기가 벤쿠버 3총사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과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개그우먼 신봉선이 연애중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에서였다. 출연진과 해당되는 질문에 손가락을 하나씩 접는 일명 ‘손병호 게임’을 선보이던 도중 “여기서 솔로 아닌 사람은 손가락 접어”라는 질문에 손가락을 접지 않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 리지가 “어?”하며 놀랬지만 MC들은 이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고 곧바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갔다. 빠른 진행이었으나 눈치 빠른 시청자들은 방송 게시판을 통해 “신봉선, 드디어 남자친구 공개인가”, “좋겠다” 등 신봉선의 연애모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때문에 현재 신봉선이 연애중인 게 맞다면 남자친구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팬들의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료 개그맨 노우진이 볼에 뽀뽀를 해주는 사진을 게재, 연인사이로 오해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키스, 男男커플 탄생?...동호·케빈 ‘뽀뽀’

    유키스 동호와 케빈이 방송 중 입맞춤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유키스는 23일 오후 방송될 SBS E!TV 리얼 푸드 버라이어티‘쉐프의 키스’에서 사연이 채택된 시청자를 레스토랑으로 초대해 ‘유키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1000일을 맞은 커플이 출연,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도중 케빈과 동호가 부끄러운 사고(?)를 쳤다. 입맞춤을 하는 연인을 지켜보던 동호와 케빈이 부러움에 이들을 따라 하며 장난치다 서로의 입술에 진짜 뽀뽀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덕분에 촬영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어졌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 배틀로 인한 유키스 멤버들의 날카로운 신경전도 볼 수 있다. 요리 방법을 놓고 알렉산더와 동호가 경쟁을 벌여 멤버를 비롯해 전 스태프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나쁜남자 미공개 스틸컷…김남길 입술 오연수 습격사건

    나쁜남자 미공개 스틸컷…김남길 입술 오연수 습격사건

    입술의 습격을 아는지 모르는지 살포시 눈을 내리감는 오연수의 볼에 입술을 다가가는 나쁜 남자. 나쁜 남자는 뽀뽀 했을까? 안했을까? 배우 김남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미공개 스틸컷이 대거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한가인의 해맑은 모습은 물론 오연수와의 키스씬을 앞둔 김남길의 깨방정, 신예 정소민의 볼에 바람넣기, 시크한 김재욱의 장난스러운 웃음 등 색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연진의 함박 웃음이 담긴 스페셜 스틸사진 중에는 특히 최근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의 평소와 같은 깨방정 모습이 ‘나쁜남자’ 시청자와 김남길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쁜남자’는 앞으로 사랑마저도 자신의 복수를 위해 이용하는 옴므파탈 심건욱(김남길 분)의 매력이 강도를 더해가는 가운데 태라(오연수 분)를 향해 거침없는 유혹을 시작하는 건욱의 모습과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 해신그룹의 모습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영화사 숲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보 “‘강심장’ 위해 보이스피싱 당했다” 황당 고백

    황보 “‘강심장’ 위해 보이스피싱 당했다” 황당 고백

    가수 황보가 ‘강심장’ 출연을 위해 일부러 보이스피싱을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황보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섭외를 받고 부담이 많이 됐다”고 운을 뗀 후 "토크쇼에서 이야기 할 소재가 바닥났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이어 “고민하던 중 개그맨 김영철에게 모르는 번호가 찍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이라며 "재미난 경험일 것 같아서 대신 받았는데 연변 사투리가 들려왔다. 중앙우체국 직원이라고 신분을 밝힌 그 분이 카드를 만들었냐고 묻기에 주저 없이 ‘네’라고 답했는데 당황해서 그냥 끊더라"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황보의 에피소드를 듣던 개그우먼 송은이는 “지인이 연변출신의 가사도우미다. 체납이 됐다고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는데 연변 말씨로 얘기했더니 상대방에서 ‘연변에서 오셨습니까’라고 얘기하며 ‘앞으로 이런 전화에 속지 마시라’고 동포애를 발휘했다”고 말해 또 한 번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역배우 진지희가 깜짝 등장해 배우 윤시윤에게 귀여운 고백과 함께 기습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지연 “윤시윤이 직접 코딱지 떼어줘” 솔직 고백

    지연 “윤시윤이 직접 코딱지 떼어줘” 솔직 고백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윤시윤과의 특별한 경험을 털어놨다.지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윤시윤과 함께 출연해 영화 ‘고사2’를 촬영하며 서로의 환상이 깨진 순간을 밝혔다.그는 “영화 속에 물에 빠진 나를 구해 인공호흡하는 신이 있었다.”며 “당시 윤시윤의 바지가 터졌는데 안 갈아입어서 눈만 뜨면 보일 것 같아 눈을 뜨지 않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윤시윤이 “지연이 수중촬영을 했는데 고생을 많이 해서 마음이 아팠는데 물에서 올라오자마자 시원하게 트름을 했다.”며 “수압차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수습해줬지만 아이돌 지연의 숨겨진 모습을 공개해 버렸다.이어 지연은 “트름을 하고 나서 윤시윤이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갑자기 ‘너 코 안에 뭐 있어’라고 말했다.”며 “친절하게 손가락 하나를 들고 ‘여배우가 코딱지가 있으면 어떻게’하며 떼어줬다.”고 말하자 윤시윤은 “팠다기 보다는 주워줬다.”고 더욱 강하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에 앞서 지연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카메오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윤시윤의 이상형이 나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하며 영화 촬영장에서의 일을 털어놨지만 결국 지연의 이상형이 윤시윤인 것이 밝혀져 어쩔 줄 몰라 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아역배우 진지희가 깜짝 등장해 배우 윤시윤에게 귀여운 고백과 함께 기습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아역배우 진지희가 배우 윤시윤을 좋아한다고 깜찍하게 고백했다.진지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시윤을 만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MC 강호동은 “나의 마음을 완전히 뺏겨버렸다며 윤시윤을 만나겠다고 스튜디오에 온 여배우가 있다.”고 소개했다.진지희는 무대 뒤에서 나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의 왈가닥 같은 모습은 버리고 다소곳하게 “시윤오빠의 여동생 해리 역에 진지희”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강심장에 나온 이유를 묻자 진지희는 “오빠가 황정음언니나 신세경언니가 전화해서 못 받으면 전화하는데 내가 문자하거나 전화하면 답장이 없다.”고 말해 윤시윤을 놀라게 했다.강호동이 “왜 윤시윤을 좋아하냐”고 묻자 진지희는 “원래는 이기광 오빠를 좋아했는데 6개월 동안 친오빠처럼 지내고 보니 시윤오빠가 더 좋다.”고 고백하며 “예의도 바르고 착하고 착하기만 하면 재미가 없는데 나쁜 남자다운 면도 있어 좋다.”고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진지희는 “새해에 시윤오빠가 엄마한테 전화를 하다가 옆에 여자친구가 있다며 나를 바꿔줬다.”며 “오빠의 어머니 전화를 받은 여자는 내가 최초일거다.”고 자신있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진지희는 마지막으로 “시윤오빠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다.”며 주저하다가 강호동의 도움으로 윤시윤의 눈을 감게 하고 다가가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 이에 윤시윤은 “나와줘서 고맙고 너무 보고 싶었고 드라마 끝나면 놀이동산 가자”고 말해 여성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소개팅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초보 트위터’ 이민호, 김범과 직찍 공개 ‘절친인증’

    ‘초보 트위터’ 이민호, 김범과 직찍 공개 ‘절친인증’

    배우 이민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근황을 잇달아 공개하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민호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범이 뿌잉뿌잉’이라는 애교섞인 멘트와 함께 탤런트 김범과 함께 식사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민호와 김범은 캐주얼한 옷차림에 야구 모자를 눌러쓰고 나란히 앉아 식탁 위에 차려진 음식을 맛보고 있었다. 김범은 살짝 눈을 감은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어 카메라를 향해 뽀뽀하는 것처럼 보였다. 옆에는 이민호가 입꼬리를 한껏 내린 장난스런 표정으로 젓가락질을 하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범이 오빠다. 둘 다 너무 귀엽다.”, “트위터를 통해 이민호의 일상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 “함께 있으니 좋아 보인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앞서 이민호는 지난 14일 새벽 본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 3장을 게재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한편 이민호는 최근 국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후 국내외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영어와 일어 등의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이민호 트위터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자이언트’ 박진희 “이범수는 뽀뽀 매니아” 고백

    ‘자이언트’ 박진희 “이범수는 뽀뽀 매니아” 고백

    ‘자이언트’의 남녀 주인공 이범수와 박진희가 아기자기한 신혼부부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19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19회에서는 이범수와 박진희가 알콩달콩 빨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빨래신’은 지난 8일 경상남도 남해의 한 작은 마을에서 촬영됐다. 산중턱에 위치한 조그만 집을 서해민박으로 설정한 제작진은 이른 아침부터 빨래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고 주인공인 이범수 또한 스태프들을 도와 빨래통을 손수 들고 움직여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빨래를 하던 박진희는 이범수가 기습뽀뽀를 하자 “오빠는 시도 때도 없이 뽀뽀를 하냐”며 수줍게 웃었다. 유인식 PD는 “강모와 정연의 밀월여행은 로맨스 중 한 부분”이라고 소개하며 “이곳에서 첫 날밤을 보내며 즐겁게 빨래를 하며 신혼부부다운 모습을 보이지만 두 사람의 부부의 연은 오래가진 못하지만 이 장면은 두 사람에게 평생토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게 된다.”고 말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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