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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화판 교통사고 낸 대통령 친동생 “난 억울해”

    호화판 교통사고 낸 대통령 친동생 “난 억울해”

    술을 마시고 호화판(?) 교통사고를 낸 후 뺑소니를 친 현직 대통령의 동생이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그는 그러나 “사고를 낸 건 맞지만 뺑소니를 친 적은 없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칠레에서 기업가 겸 가수로 활약하고 있는 미겔 피녜라(56)가 바로 혹독한 유명세를 치른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사고의 주인공.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의 동생인 그는 2일 산티아고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 50시간 명령을 받았다. 교통사고 피해자에겐 600만 칠레 페소(약 1380만원) 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 미겔 피녜라는 지난해 10월 3일 문제의 사고를 냈다. 음주 상태에서 자동차를 몰다 20대 여성이 탄 자동차를 들이 박았다. 미겔 피녜라가 사고 당일 몰던 차는 그 유명한 허머. 여성은 미니-쿠퍼를 몰다 사고를 당했다. 칠레 언론은 “대통령 동생이 음주운전을 하다 초호화판(?) 교통사고를 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고를 당한 여성은 운전대에 기대며 쓰러졌지만 미겔 피녜라는 그길로 뺑소니를 쳤다. 그는 사건 발생 13시간 만에 뒤늦게 라스 콘데스라는 병원을 찾아가 혈중알코올농도 조사를 받았다. ”음주상태 아님!” 예상대로(?) 나온 결과를 받아들고 미겔 피녜라는 방긋 웃었지만 사태가 꼬이기 시작했다. 미겔 피녜라의 형 세바스티안 피녜라가 이 병원의 대주주라는 게 알려지고 만 것. 당시 병원원장은 현세바스티안 피녜라가 대통령이 된 후 보건부장관이 됐다. 법원은 사건 심리 때 “음주조사 결과를 증거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며 미겔 피녜라의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머쓱해진 미겔 피녜라는 결국 음주운전에 대한 결백주장을 접었다. 그러나 끝까지 “뺑소니 혐의는 인정할 수 없다.”면서 “유명세 때문에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권상우, 음주운전 규명 못한채 벌금 700만원으로 종료

    권상우, 음주운전 규명 못한채 벌금 700만원으로 종료

    새벽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 음주운전 의혹을 받아왔던 배우 권상우 뺑소니 사건이 결국 700만원 벌금으로 매듭지어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김세종 판사는 차 사고를 내고 달아나 ‘뺑소니’ 사회적으로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권상우에게 검찰이 기소한 벌금 500만원 보다 200만원 많은 벌금 700만원을 부과하는 약식명령을 내렸다. 법원측은 “권상우가 유명연예인으로 사회적 책임이 큰 입장에서 사건 당시 도주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검찰 기소액보다 높은 벌금을 부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차량이나 도로, 건물 등을 훼손하고 달아났을 경우에는 징역 5년 이하나 벌금 1,500만 원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도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따라오는 경찰차까지 들이 받았고 계속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차가 화단에 부딪힌 뒤 멈추자 그대로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사고차의 운전자 권상우로 판명됐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무슨 이유때문인지 조속히 신병을 확보하지 않고 조사를 미뤘다. 결국 권상우는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난 6월 14일 경찰에 출두, 조사를 받았으나 이미 음주 상태를 측정할 수 없는 상태이어서 음주운전 여부는 본인만 알 수 있을 뿐 진실을 가릴 수 없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권상우 700만원 벌금형…법원 “유명 연예인 사회적 책임 크다”

    권상우 700만원 벌금형…법원 “유명 연예인 사회적 책임 크다”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배우 권상우에게 700만원 벌금형이 떨어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김세종 판사는 차 사고를 내고 달아나 ‘뺑소니’ 사회적으로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권상우에게 검찰이 기소한 벌금 500만원 보다 높은 벌금 700만원을 부과했다. 법원측은 “권상우가 유명연예인으로 사회적 책임이 큰 입장에서 사건 당시 도주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검찰 기소액보다 높은 벌금을 부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차량이나 도로, 건물 등을 훼손하고 달아났을 경우에는 징역 5년 이하나 벌금 1,500만 원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도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따라오는 경찰차까지 들이 받았고 계속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차가 화단에 부딪힌 뒤 멈추자 그대로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경찰 조사 결과 외제차의 주인이 권상우로 판명됐고 권상우는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난 14일 경찰의 출두 요구에 응해 조사를 받았다. 뉴스데스크는 “권상우의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도로교통법상 뺑소니 혐의만 적용돼 입건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일본팬은 돈, 한국은 물이냐” 네티즌 부글

    뺑소니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권상우(34)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21일 오후 국내 인터넷 팬카페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사고 소식이 알려진 뒤 3주가 지나서다. 권상우는 사과문에서 “공인으로서 책임있는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릇된 판단으로 실망을 끼쳐드려 가슴이 아프다.”면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의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먼저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다. 사고 소식이 알려진 지 하루만인 지난달 25일 소속사가 일본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남긴 것. 네티즌들은 “일본 팬은 돈으로 보고 한국 팬은 물로 보는 것이냐.” “뺑소니 사고는 한국에서 쳤는데 돈줄인 일본팬 눈 밖에 날까 걱정인가” 등의 야유와 비난을 쏟아냈다. 권상우 소속사 측은 “지난달 25일 국내에서 입장 발표를 한 것을 일본 소속사에 전달했는데 (이 과정에서 일본 소속사 측이) 사과의 뜻을 덧붙여 공지사항을 올린 것”이라며 “일본에 먼저 사과했다는 것은 순전히 오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한달이 다 돼서야 공개 사과도 아닌, 인터넷에 슬쩍 글 한 장 올리고 넘어가려는 태도부터가 문제라는 비판이 거세다.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경찰차를 들이받는 등의 사고를 냈으나 차를 버리고 도망간 뒤 이틀 뒤에야 경찰 조사를 받아 ‘음주운전’ 의혹을 강하게 받았다. 이같은 사실은 24일 뒤늦게 알려졌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권상우 뺑소니사건 40일 침묵 뒤 ‘지각 사과’…왜?

    권상우 뺑소니사건 40일 침묵 뒤 ‘지각 사과’…왜?

    권상우가 자신의 팬카페 ‘천상우상’(cafe.daum.net/csw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권상우는 21일 오후 올린 사과문에서 “약 한달여간 집에 있으면서 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며 “그릇된 판단으로 여러분께 실망을 끼쳐드려 저 자신은 누구보다 가슴이 아프다. 이 일을 거울 삼아 인간으로서 배우로서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이에 앞서 21일 오전 권상우 일본 팬 홈페이지에 지난달 사과 글이 실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고는 한국에서 치고 사과는 일본에다 하냐”는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쳤고 결국 비난을 의식한 뒤늦은 사과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일부 팬들은 소속사의 대처가 미흡하다고 불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 측은 지난 달 25일, 29일 자신의 일본 팬 홈 페이지 ‘미스터 티어스’(Mr‘Tears)를 통해 두 차례에 걸친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권상우의 소속사는 일본 팬 페이지에 실린 글은 소속사의 보도자료였으나 그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마치 권상우가 직접 언급한 사과문처럼 게재된 것이다”고 해명했다.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청담동에서 불법좌회전 하다 경찰 추격을 받자 주차된 승용차와 순찰차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500만원 벌금형에 약식기소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권상우, 국내 뺑소니 혐의 日서만 공식사과 ‘오해’

    권상우, 국내 뺑소니 혐의 日서만 공식사과 ‘오해’

    음주 후 뺑소니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배우 권상우가 일본 팬들에게만 사과를 했다는 이유로 비난 받고 있다. 권상우 측은 지난 달 25일, 29일 자신의 일본 팬 페이지 ‘미스터 티어스’(Mr‘Tears)를 통해 두 차례에 걸친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는 사고발생 후 39일 동안 직접적인 ‘공식사과’가 없었던 권상우의 태도와 맞물려 반발을 낳았다. 네티즌들은 “사고는 한국에서 치고 사과는 일본에다 하냐”, “진짜 생각이 짧은 것 같다.”, “국내에 먼저 사과했어야 말이 되는 상황이다.”, “한국 팬들이 우습게 보이냐”, “한류스타들 일본팬들만 챙기는거 어이없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권상우 개인의 도덕성을 문제삼으며 국내 공식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는 국내 일부 매체들이 “권상우가 국내에서 사고를 낸 후 일본에서 공식사과를 했다.”는 내용이 보도되기 시작하면서 와전 된 것. 이 사과문은 권상우 본인이 아닌 일본 소속사 측이 8월 예정된 팬미팅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됨을 공지하면서 불거진 오해였다. 먼저 25일 공지로 올라온 글을 살펴보자면 “이번에 인터넷 등을 통해 (뺑소니 사고관련) 권상우의 기사가 게재됐다.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지금은 본인도 사고 이후의 대처 방법이 경솔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소속사측의 입장을 밝히며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오해가 불거진 것은 권상우 본인이 사건 발생 후 39일의 시간이 흐른 시간동안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권상우는 21일 오후 오해가 불거지기 전인 지난 16일 작성한 자필 편지를 팬클럽 ‘천상우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권상우가 이번 공개 사과를 통해 건강한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권상우의 소속사 측은 오는 26일 부터 10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대물’의 첫 촬영이 시작된다고 공식 스케줄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음주 뺑소니’ 김상혁 “어이없는 변명” 심경고백

    ‘음주 뺑소니’ 김상혁 “어이없는 변명” 심경고백

    지난 2005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으로 논란의 대상이 됐던 클릭비 전 멤버 김상혁이 그간의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 김상혁은 “어떻게 보면 긴 시간이었지만, 음주 사건 이후부터 내 안의 시간은 멈춰져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김상혁은 당시 뺑소니 사건 후 가졌던 기자회견에 대해 “말이란 것이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인데 당시 인터뷰는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변명이었다.”고 말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당시 기자회견이후로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렇게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수많은 상상을 하며 후회했다.”고 말했으며 “지금 같은 상황이 온다면 그때 보다는 실망을 덜 시켰을 것 같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또 “변명보다는 솔직하고 진실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전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앞서 김상혁은 2005년 교통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도주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음주운전 사실까지 적발되자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어이없는 발언으로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 논란의 대상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뺑소니 권상우 500만원 약식기소

    자신의 외제 승용차로 경찰차와 주차된 승용차를 잇달아 들이받고 뺑소니친 인기배우 권상우(34)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박균택)는 권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 혐의로 이같이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2시55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캐딜락 승용차를 몰다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경찰 순찰차를 잇달아 들이받은 다음 차를 버리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권상우, 벌금 500만원 징계...네티즌 ‘싸늘’

    권상우, 벌금 500만원 징계...네티즌 ‘싸늘’

    배우 권상우가 사고 후 미조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 기소를 당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박균택 부장검사)는 경찰차량 등을 들이받고 뺑소니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로 권상우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오늘 아침 뉴스에 음주 운전자가 도망 갔다더라. 이런게 모방 아닌가, 공인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공인이니까 음주 뺑소니 치고도 이틀이나 기다려 주는 경찰이 믿음직스럽다.”, “밤 12시 넘어 집에 들어오면 손태영한테 400만원 준다던데, 뺑소니에 500만원 이면 껌값이네” 등 비난의 댓글이 쏟아졌다. 권상우는 지난 6월 초 영화 ‘포화속으로’ 개봉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자정이 넘어 귀가하면 아내에게 벌금 400만원을 낸다. 지금까지 두 번 약속을 어겼고 벌금을 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망쳤다. 권상우는 사고 발생 이틀만인 14일 경찰에 출석해 불구속 입건 후 검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권상우, ‘사고 후 미조치’로 벌금 500만원 약식 기소

    권상우, ‘사고 후 미조치’로 벌금 500만원 약식 기소

    배우 권상우가 사고 후 미조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 기소를 당했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박균택 부장검사)는 경찰차량 등을 들이받고 뺑소니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로 권상우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54조 1항인 ‘사고 후 미조치’는 교통사고 시 인명피해가 없고, 재물 파손 후 도주한 차량에 대한 징계절차를 뜻하며 일반적으로 벌금형으로 사건이 마무리된다. 검찰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망쳤으며, 사고 발생 이틀만인 14일 경찰에 출석, 불구속 입건 후 검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미니홈피 악플에 시달렸던 배우 손태영이 끝내 자신의 미니홈피를 탈퇴했다. 지난 6월 남편 권상우가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비난을 퍼부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미니홈피나 트위터가 없는 권상우를 대신해 부인인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것. 이에 손태영은 지난 6월 26일 방명록을 폐쇄한 데 이어 최근 싸이월드에서 완전히 탈퇴했다. 하지만 탈퇴가 자숙의 의미인지, 악플을 차단하기 위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 부근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길에 세워진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순찰차를 박은 뒤 도망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해당 사건은 ‘사고 후 미조치’로 종결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강인 ‘시원아, 눈물 흘리는거 아니지?’

    [NTN포토] 강인 ‘시원아, 눈물 흘리는거 아니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최시원을 바라보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인 ‘2년후에 돌아올게요’

    [NTN포토] 강인 ‘2년후에 돌아올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희철·신동·규현 ‘강인 혼자보내려니 슬퍼요’

    [NTN포토] 희철·신동·규현 ‘강인 혼자보내려니 슬퍼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강인 군입대 현장에세 마중나온 희철 (사진 왼쪽부터) 신동 규현이 울먹이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특 ‘영운아, 잘 다녀와’

    [NTN포토] 이특 ‘영운아, 잘 다녀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이특과 포옹을 하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인을 보기 위한 다급한 발걸음

    [NTN포토] 강인을 보기 위한 다급한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강인 군입대 현장에서 팬들이 걸어오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눈물 흘리는 팬들 ‘강인오빠, 보낼 수 없어’

    [NTN포토] 눈물 흘리는 팬들 ‘강인오빠, 보낼 수 없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강인 군입대 현장에서 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인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려니···’

    [NTN포토] 강인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려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강인이 눈물을 참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인 군대가는길 마중나온 슈퍼주니어

    [NTN포토] 강인 군대가는길 마중나온 슈퍼주니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인, 약간 살찐 모습으로

    [NTN포토] 강인, 약간 살찐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을 갖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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