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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애벌레 변신, 드라마 속 망가진 이유? ‘반전’

    전지현 애벌레 변신, 드라마 속 망가진 이유? ‘반전’

    전지현 애벌레 변신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9회에서는 침낭 안에 갇힌 천송이(전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송이는 자신과 키스를 한 뒤 심장 박동수가 급상승해 앓아누운 도민준(김수현 분)의 열을 내리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창문을 열어두었다. 하지만 천송이는 익숙지 않은 침낭 속에서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해야 했다. 이에 기운을 차린 도민준은 침낭 안에서 시끄럽게 움직이는 천송이에게 “조용히 해. 골아파”라면서 성질을 부렸고, 이에 천송이는 급하게 침낭에서 빠져 나오려고 몸부림을 치다가 애벌레처럼 꿈틀거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전지현 애벌레’ 모습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애벌레. 망가져도 예쁜 전지현 애벌레”, “전지현 애벌레, 보고 빵 터졌다”, “전지현 애벌레, 키스 때문에?”, “전지현 애벌레..어제 진짜 많이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전지현 애벌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바로 4종 셀카 ‘절친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표정’ 깜찍 커플

    도희 바로 4종 셀카 ‘절친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표정’ 깜찍 커플

    ‘도희 바로 4종 셀카’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와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4종 셀카가 공개됐다. 13일 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바로 오빠 노래가 나왔습니다. 타이틀곡 ‘ Lonely’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그냥 우리 듣는 김에 전곡 다 들읍시다. 차트 올킬하길. 파이팅. B1A4 Lonely 최고야”라며 바로와 함께 찍은 4종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도희와 바로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볼에 바람을 넣는가 하면 무섭게 노려보는 등 코믹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도희 바로 4종 셀카, 귀여운 커플”, “도희 바로 4종 셀카 보니 완전 잘 어울리네”, “도희 바로 4종 셀카, 빵 터졌다. 절친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표정”, “도희 바로 응원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희와 바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 = 도희 트위터(도희 바로 4종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웃음 ‘빵 터진’ 사랑스러운 아기 물개 포착

    웃는 듯 하품하는 ‘아기’ 물개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12일(현지시간) 체코의 한 사진작가가 최근 독일에 있는 한 섬을 방문해 포착한 새끼 물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물개는 하얀 모래 언덕에 누워 하품하는 것인지 크게 웃는 것인지 입을 벌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마음을 녹인다. 이 같은 장면을 촬영한 페테르 크레즐(35)은 새끼 물개들을 보기 위해 독일 북부 헬골란트 섬을 방문했다. 크레즐의 말로는 헬골란트 섬은 작고 바람이 심하게 불지만 많은 물개가 서식한다. 독일 본토에서 65km쯤 떨어져 있어 일반적으로 배를 타고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모래로 덮인 공항 활주로에는 주로 물개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휴식을 취한다. 크레즐은 “새끼 물개들은 자신들을 찾아온 사람들과 장난치려 한다”면서 “그 물개는 즐거운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평화로워 보이는 섬은 최근 유럽 북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 ‘자베르’의 영향을 받았다. 크레즐은 “지난해보다 물개 수가 많이 줄었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태생부터 다른 남녀의 뱃살, 빼는 방법도 달라야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이들은 대부분 가장 살을 빼고 싶은 신체부위로 뱃살을 꼽는다. 배에 살이 가장 쉽게 찌고, 이런 뱃살이 체형의 변화를 이끌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의 뱃살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의 뱃살 남자와 여자는 뱃살의 원인도 다르고, 감량 방법도 다르다. 이 차이를 알지 못해 남자가 여자의, 또는 여자가 남자의 뱃살 감량법을 적용한다면 노력에 비해 큰 성과를 내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내 뱃살을 충분히 아는 것이다. 여자의 뱃살은 대부분 피부 바로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이다. 피하지방은 특히 아랫배와 허벅지, 엉덩이 등에 많이 쌓이는데, 손으로 잡았을 때 두껍게 잡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피하지방은 복근이 약하면 내장 부위가 팽창하면서 불룩 앞으로 튀어나오기도 한다. 특히 출산 이후에 생기는 뱃살은 유난히 관리가 어렵다. 반면, 남자들은 내장지방이 쌓여 복부비만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자들의 뱃살을 ‘꺼지지 않는 배’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내장지방은 뱃속 장기 주위에 축적된 지방이어서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옆으로 누웠을 때 무게에 의해 변형되어 축 처지는 여자의 피하지방과 달리 내장지방은 복부 내부라는 한정된 공간에 머무르기 때문에 유동성이 적어 늘 산처럼 불룩한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뱃살이 갉아먹는 건강 남녀의 뱃살은 태생이 다르지만 공통점도 있다. 바로 뱃살이 건강을 위협한다는 사실이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복부비만을 가진 사람이 정상인보다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2배나 높다.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 지방 총량이 정상 범위를 넘어선 상태를 말한다. 이는 단순한 미용상의 문제를 넘어 고혈압·당뇨·이상지혈증 등 다양한 만성질환을 유발하며, 심장병과 뇌졸중을 일으키는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가 하면 대장암·신장암·전립선암을 일으키기도 한다.   -남녀의 뱃살 다이어트 5계명 먼저, 피하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이 대부분인 여성의 경우 자세를 바르게 교정하고, 부종을 막기 위해 나트륨을 줄인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 물을 자주, 그리고 많이 마셔야 하며, 밥과 빵 등에 많은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게 좋다. 그러려면 밥보다 지방이 없는 육류와 함께 야채,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내장 팽창으로 인한 뱃살을 막기 위해서는 복근을 강화해 배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좋다. 피하지방이 많이 쌓이는 아랫배, 허벅지, 엉덩이 등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과 함께 틈날 때마다 해당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부종도 예방할 수 있다. 이와 달리 남자들은 적극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남성의 뱃살은 대부분 내장비만형이기 때문이다. 흔히 뱃살을 뺀다며 윗몸일으키기를 하곤 하는데, 이런 운동은 사용하는 근육이 제한적이어서 칼로리 소모량이 적다.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가능한 술과 야식, 고열량의 기름진 음식을 피하거나 줄이는 게 좋다. 규칙적이고 적당한 식사와 칼로리 소모량이 많은 유산소운동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뱃살은 빠지게 된다. 심경원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복부비만은 건강에 치명적이어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면서 “복부비만이 의심되면 적극적인 다이어트와 함께 고혈압이나 당뇨 등 성인병을 꾸준히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이광수 말실수…6살 어린 ‘야매요리’ 정다정 작가에 “누나”

    이광수 말실수…6살 어린 ‘야매요리’ 정다정 작가에 “누나”

    ’이광수 말실수’ 장면이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터뜨렸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요리 배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유명 요리 웹툰 ‘야매요리’ 작가 정다정에게 살갑게 굴며 “다정이 누나”라고 불렀다. 그러나 정다정은 실제로 이광수보다 6살이나 어렸던 것. 정다정 작가는 웃으면서 발끈했고 이광수를 제외한 출연진들이 일제히 이광수를 폭풍 비난하고 나섰다. 이광수는 상황을 무마해보려 정다정 작가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었지만 정다정 작가는 “광수씨는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 말실수’에 네티즌들은 “이광수 말실수, 빵 터졌다”, “이광수 말실수, 정다정 작가 웹툰에 복수할 듯”, “이광수 말실수, 정다정 귀엽다”, “이광수 말실수, 이광수 정다정 둘다 당황한 듯”, “이광수 말실수, 둘 다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문화책갈피(KBS1 밤 12시 30분) 구름으로 된 빵을 먹고 두둥실 날아오르는 아이들과 날개옷을 잃어버려 목욕탕에서 살고 있다는 선녀 할머니까지, 그림책에 담긴 독특한 상상력이 어른이나 아이 모두를 미소 짓게 한다. 2004년 ‘구름빵’으로 데뷔한 후 2005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책 전시회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혔던 백희나 작가를 만나본다. ■총리와 나(KBS2 밤 10시) 권율의 포옹에 다정은 놀라고, 자신의 잘못이라며 사과를 하는 권율은 다정에게 입맞춤을 한다. 한편 화가 난 인호는 다정을 끌어들여 궁지에 몰리게 한 준기를 찾아가 위협한다. 다정에게 미안한 인호는 사과를 하려 하지만 다정은 오히려 밝은 미소로 답하고, 이 모든 것이 권율 때문이라는 것에 인호는 맘이 더 아프다. ■MBC 다큐스페셜(MBC 밤 11시 15분) 최근 외래종 뉴트리아에 대한 보도로 떠들썩했다. 꼬리까지 더한 몸길이는 1m가 넘고 몸무게가 10㎏에 달하는 낯선 포유류다. 뉴트리아는 이제 아예 ‘괴물쥐’로 통한다. 생태교란종인 뉴트리아의 전국적인 실태를 파악하고 우리의 생태교란을 막는 근본적인 출발점은 어디인가를 모색해 본다. ■오 마이 베이비(KBS2 밤 8시 55분) 2014년을 맞아 본격 패밀리 리얼리티 쇼가 펼쳐진다. 가족 전체를 주인공으로 하는 관찰 예능의 주인공은 성격도 개성도 사연도 다른 세 가족이다. 3대가 육아를 둘러싸고 요절복통 소동기를 담게 될 임현식 가족과 재벌가 며느리가 된 전직 아이돌 멤버 이은, 엠블랙 미르와 탤런트 고은아의 조카 하진의 가족이 함께한다. ■달라졌어요(EBS 밤 10시 45분) 결혼 4년 차 부부. 아버지 없이 어머니 밑에서 엄하게 자라온 남편의 어린 시절은 너무 외로웠고, 어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을 받지 못한 상처가 크다. 성인이 되어 결혼하고 가정을 이뤘지만 한번 화가 나면 이성을 잃고 어린 두 아들에게 분노를 폭발시키는 남편. 그런 남편의 모습에 아내는 어린 두 아들을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힐링로드 만남(OBS 밤 11시 5분) 불과 3~4㎞ 거리의 바다를 사이에 두고 황해도 연백군과 마주하는 인천 강화 교동도. 6·25 전쟁 중 잠시 피란을 내려왔던 황해도 실향민들에게 교동도는 이내 돌아갈 수 있으리라 믿고 정착한 땅이자 제2의 고향이었다. 옛 고향을 마주하고 평생 이 교동도를 떠날 수가 없는 실향민들은 아직도 옛 추억과 희망 속에서 살아가는데….
  • 허지웅, 2주 연속 성시경 방귀 얘기

    허지웅, 2주 연속 성시경 방귀 얘기

    가수 성시경의 방귀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1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성시경 씨에게 미안해 죽겠다. 나는 태어나서 방귀 기사가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랐다.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랐다”며 지난 회에서 성시경의 방귀를 언급한 데 대해 사과했다. 허지웅은 “성시경 방귀 소리가 ‘뿌악’이라고 말한 것은 방송이니 웃기려고 그런 것이다”며 “사실은 여자화장실에 음악 소리 깔릴 때 있지 않냐. 인간의 목소리로 재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엘프 같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허지웅 해명했다가 또 화제”, “방귀 얘기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깬다”, “엘프 같다는 말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시경 방귀소리 “‘뿌악’ 아닌 엘프 같다” 허지웅 고난도 디스?

    성시경 방귀소리 “‘뿌악’ 아닌 엘프 같다” 허지웅 고난도 디스?

    ‘성시경 방귀소리’ 가수 성시경의 방귀소리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1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성시경 씨에게 미안해 죽겠다. 나는 태어나서 방귀소리 기사가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랐다. 심지어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랐다”며 지난 회에서 성시경 방귀소리를 언급한 데 대해 사과했다. 허지웅은 “사실 성시경 방귀소리가 ‘뿌악’이라고 말한 것은 방송이니 웃기려고 그런 것이다”며 “성시경 방귀소리는 여자화장실에 음악 소리 깔릴 때 있지 않냐. 인간의 목소리로 재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엘프 같다”고 해명했다. 이에 성시경은 “심지어 어머니도 내게 ‘허지웅 앞에서 방귀 뀌었냐’고 물어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성시경 방귀소리 해명했다가 괜히 또 화제”, “성시경 방귀소리 얘기 그만 좀 했으면. 깬다”, “성시경 방귀소리 엘프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성시경 방귀소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기 손으로 식사량 제한하는 다이어트 방법

    자기 손으로 식사량 제한하는 다이어트 방법

    자신의 손을 사용해 식사량을 제한하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해외 언론에 소개돼 눈길을 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른바 ‘핸드 다이어트’로 불리는 다이어트는 음식 섭취 시 자신의 엄지, 검지 등 손가락과 손바닥과 같은 특정 부위만큼 먹는 것으로, 식사량을 조절할 때 한눈에 비교하기 쉽도록 가이드라인을 정하는 방법이다. 이는 당신이 식사할 때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할지 자기 생각보다 정확히 보여주는 것으로 덜 먹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이 식사량 조절을 하려고 해도 정보 부족으로 실패하고 있으며 이는 과체중을 유발하는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한다. 핸드 다이어트가 권장하는 일부 음식 제한량을 살펴보면, 살코기는 손가락을 제외한 손바닥 크기보다 많이 먹지 말아야 하며, 파스타 등 탄수화물의 양은 꽉 말아쥔 주먹보다 적게 먹어야 한다. 이에 따르면 빵을 먹을 때에도 발라먹을 수 있는 버터나 땅콩버터, 치즈의 양도 조절해야 한다. 일반 버터는 검지 한마디를 넘지 말아야 하며, 땅콩버터는 엄지 한마디, 치즈는 검지와 중지의 중간 두마디가 최대치다. 같은 맥락으로 자신이 가진 소지품이나 주변에서 쉽게 접하거나 본 적 있는 사물과 비교해 그램(g) 단위까지 식사 시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기까지 보면 다이어트를 이렇게까지 할 필요 있느냐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미국 암학회(ACS)에 따르면 사람들이 종종 섭취하는 파스타의 양은 권장량보다 5배나 많다. 이는 ‘접시를 비워야 한다’는 심리적 요인으로 제한량보다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가스트릭 마인드 밴드’(심적인 위밴드 정도의 의미)라는 다이어트 책을 출간한 마틴과 매리언 쉬르란 부부 역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식사량 조절이 허리둘레에서 커다란 차이를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방식을 우리가 평소 먹는 음식에 적용해 식사량을 조절한다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녀사냥’ 허지웅, 성시경 방귀 기사에 사과

    ‘마녀사냥’ 허지웅, 성시경 방귀 기사에 사과

    가수 성시경의 방귀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1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성시경 씨에게 미안해 죽겠다. 나는 태어나서 방귀 기사가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랐다. 심지어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랐다”며 지난 회에서 성시경 방귀를 언급한 데 대해 사과했다. 허지웅은 “성시경 방귀소리가 ‘뿌악’이라고 말한 것은 방송이니 웃기려고 그런 것이다”며 “사실 여자화장실에 음악 소리 깔릴 때 있지 않냐. 인간의 목소리로 재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엘프 같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해명했다가 또 화제”, “성시경 방귀 얘기 그만 좀 했으면. 깬다”, “엘프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것질 못 참는 당신, ‘아보카도’ 1/2개만 먹어라”

    “군것질 못 참는 당신, ‘아보카도’ 1/2개만 먹어라”

    다이어트 중인 모든 이들의 가장 큰 적은 달콤한 ‘군것질’ 유혹이 아닐까? 그런데 최근 점심 때 아보카도 반개를 먹어주면 군것질 욕구가 큰 폭으로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린다대학 영양학자 조안 사벳 박사가 이와 같이 주장했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벳 박사는 건강 상 큰 문제는 없지만 과체중인 성인 26명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에 아보카도 반개를 먹게 하고 추이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아보카도 반개를 먹으면 군것질 욕구가 무려 40%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고 식후 포만감도 3시간가량 지속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실험자들의 혈당수치 역시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와 아보카도가 건강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사벳 박사는 “체중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와 식사사이 군것질을 생각나게 만드는 공복감을 없애는 것”이라며 “아보카도는 이 공복감을 해소해주는 탁월한 역할을 수행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녀는 “아직 해당 결과가 보편적으로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이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아보카도는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반개가 약 150칼로리다. 성분의 30% 정도가 지방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과육은 노란색인데 매우 부드럽고 향기가 독특해 소스를 만들거나 샐러드 등의 요리재료로 쓰인다. 빵에 발라먹거나 아보카도기름을 채취하기도 한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인 미국임상영양학저널(Nutrition Journal)에 게재됐다. 사진=위키피디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서 키스까지 ‘케미 폭발’ 이유 알면 ‘멘붕’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서 키스까지 ‘케미 폭발’ 이유 알면 ‘멘붕’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케미’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와 키스 장면 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케미 커플’로 등극했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날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에 머물게 된 천송이(전지현 분)는 신세를 갚기 위해 집안일을 돕기로 했다. 그러나 천송이는 청소기를 돌리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이조백자들을 깨먹었고 도민준은 이를 말리기 위해 “가만히 있어”라며 백허그를 했다. 방송 말미에는 도민준이 천송이에게 기습 키스를 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김수현 전지현의 백허그와 키스 등의 장면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며 달콤함을 선사했다. 이에 두 사람은 ‘케미’ 커플로 불리고 있다. ‘케미’는 화학 반응을 뜻하는 ‘케미스트리(chemistry)’의 약자로 미디어 속 남녀 주인공이 현실에서도 잘 어울리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네티즌들은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이유는 웃기지만 내 마음은 두근두근”,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케미 폭발이다”,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상황 빵 터지네”, “김수현 전지현 케미 커플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케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것질 못 참는 당신, ‘아보카도’ 반개만 드세요

    군것질 못 참는 당신, ‘아보카도’ 반개만 드세요

    다이어트 중인 모든 이들의 가장 큰 적은 달콤한 ‘군것질’ 유혹이 아닐까? 그런데 최근 점심 때 아보카도 반개를 먹어주면 군것질 욕구가 큰 폭으로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린다대학 영양학자 조안 사벳 박사가 이와 같이 주장했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벳 박사는 건강 상 큰 문제는 없지만 과체중인 성인 26명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에 아보카도 반개를 먹게 하고 추이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아보카도 반개를 먹으면 군것질 욕구가 무려 40%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고 식후 포만감도 3시간가량 지속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실험자들의 혈당수치 역시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와 아보카도가 건강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사벳 박사는 “체중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와 식사사이 군것질을 생각나게 만드는 공복감을 없애는 것”이라며 “아보카도는 이 공복감을 해소해주는 탁월한 역할을 수행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녀는 “아직 해당 결과가 보편적으로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이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아보카도는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반개가 약 150칼로리다. 성분의 30% 정도가 지방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과육은 노란색인데 매우 부드럽고 향기가 독특해 소스를 만들거나 샐러드 등의 요리재료로 쓰인다. 빵에 발라먹거나 아보카도기름을 채취하기도 한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인 미국임상영양학저널(Nutrition Journal)에 게재됐다. 사진=위키피디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쥬얼리 예원, 순대 뱃살 굴욕 사건 뭐기에.. ‘충격’

    쥬얼리 예원, 순대 뱃살 굴욕 사건 뭐기에.. ‘충격’

    ‘예원 순대 뱃살’ 걸그룹 쥬얼리 예원의 ‘순대 뱃살’ 사건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출연 배우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예원이 출연해 ‘라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규현은 예원을 맞이하며 “안녕하세요. 순대 뱃살 예원 씨”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예원은 과거 KBS ‘청춘불패2’에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가 뱃살을 들킨 적이 있다. 당시 ‘청춘불패’ 멤버들은 “뱃살!”, “순대인줄 알았어”라며 예원을 ‘순대 뱃살’이라 놀렸다. 네티즌들은 “예원 순대 뱃살 또 화제네”, “역시 독한 라디오스타 MC 규현, 첫 인사부터 순대 뱃살이라니”, “라디오스타 예원 순대 뱃살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예원 순대 뱃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원 순대 뱃살, “가슴은 정말 자신 있어요” 육덕돌 등극

    예원 순대 뱃살, “가슴은 정말 자신 있어요” 육덕돌 등극

    예원 순대 뱃살 굴욕이 화제다.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예원에게 MC들은 “반가워요. 순대 뱃살 예원 씨”라고 돌발 인사를 건네 예원을 당황하게 했다. 예원은 자신의 배를 만지며 한숨을 내쉬었고, MC들은 “대체 순대뱃살이라는 것은 어디서 나온 말이냐”고 호기심을 보였다. 그러자 예원은 “무대에서 뱃살이 나왔던 게 캡처가 돼 그 뒤로 순대 뱃살이라고 불렸다”고 말했다. 이날 MC들이 예원에게 ‘육감돌’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자 예원은 “나는 육감돌보다는 후덕이나 육덕돌로 불린다”고 답해 웃음을 주었다. 또한 볼륨있는 몸매 때문에 드라마에 캐스팅이 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사실 내가 광고를 하나 찍는데 속옷 광고다”고 답하며 가슴 볼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예원 순대 뱃살 굴욕 소식에 네티즌들은 “예원 순대 뱃살..너무 귀엽다”, “예원 순대 뱃살.. 어제 라스 너무 빵터졌어”, “예원 순대 뱃살..예원이 글래머구나”, “예원 순대 뱃살..숨겨둔 개그 본능 폭발”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예원 순대 뱃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

    음식을 통해서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는 이 음식만큼은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한다면서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니고, 누군가는 인기 있는 조리법을 토대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그처럼 미식가를 자청하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 최대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당신이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5만여 명이 공유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리스트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조금만 노력하면 맛볼 수 있는 음식이 상당수 존재한다. 우선 주변 식당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돌솥 비빔밥’부터 즉석 봉지 라면이 아닌 라면 전문점에서 먹을 수 있는 ‘진짜 라면’, 번화가 등 길거리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군밤’이 이에 해당하고, 집이 아닌 오전 경양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의 아침 식사’나, ‘생산지에서 바로 채집한 딸기’도 꼭 먹어봐야 할 음식에 포함됐다. 또한 정확한 조리법을 알고, 본인 음식 솜씨가 괜찮다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일부 음식도 소개됐다. 오븐이 있으면 직접 ‘로스트 치킨’을 만들어 먹거나, ‘직접 만든 마요네즈와 프렌치프라이’를 함께 곁들여 먹는 등 조금만 노력하면 맛볼 수 있는 음식도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특정 지역 맛집을 직접 방문해 봐야 하지만, 앞으로 해당 지역으로 여행할 계획이 있고 기회가 된다면 맛볼 수 있는 음식도 소개되고 있다. 다음은 이 매체가 소개한 ‘당신이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1. 르뱅 베이커리(Levain Bakery)의 초콜릿 칩 쿠키 2. 스위트브레드(Sweetbreads·어린 양 등의 췌장 또는 흉선) 3. 직접 오븐에 구운 로스트 치킨 4. 랍스터 롤(랍스터 혹은 왕새우에 마요네즈를 넣어 만든 샐러드) 5. 인스턴트가 아닌 진짜 라면 6. 카페 뒤 몽드(Cafe Du Monde)의 베니에(Beignet·설탕가루가 뿌려진 프랑스식 도넛) 7. 라클렛(Raclette·삶은 감자에 녹인 치즈로 맛을 낸 스위스식 요리) 8. 직접 만든 마요네즈를 뿌린 프렌치프라이 9. 피멘토 치즈(체다 치즈 혹은 가공 치즈에 빨간 피망과 마요네즈를 넣어 만든 요리) 10. 군밤 11. 세비체(Ceviche·해산물에 잘게 다진 채소와 레몬즙을 넣은 페루식 요리) 12. 레스토랑에서 먹는 아침 식사 13. 돌솥 비빔밥 14. 죠스(Joe‘s)의 스톤크랩(Stone Crabs·바위게에 머스타드소스를 넣어 만든 미국 마이애미 요리) 15. 밭에서 바로 딴 신선한 딸기 16. 라르도(Lardo·돼지 등지방으로 만든 이탈리아식 베이컨) 17. 진짜 메이플시럽을 곁들인 펜케이크 혹은 프렌치토스, 와플 18. 신선한 리코타 치즈 19. 스테이크 타르타르(다진 생쇠고기에 날달걀을 넣은 요리, 우리 육회와 비슷) 20. 타르틴 베이커리(Tartine Bakery)의 초콜릿 크루아상 21. 직접 만든 신선한 휘핑크림 22. 껍질을 갈라 바로 먹는 (해스) 아보카도 23. 뉴욕 베이커리인 스포리아(Sfoglia)의 식빵 24. 토마토 스프와 구운 치즈 25. 타말레(Tamales·마사(masa)로 불리는 옥수수 가루로 만든 도우에 소고기, 채소 등의 속을 넣어 만든 빵을 옥수수껍질에 싼 멕시코식 요리) 사진=플리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당신이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

    당신이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

    음식을 통해서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는 이 음식만큼은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한다면서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니고, 누군가는 인기 있는 조리법을 토대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그처럼 미식가를 자청하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 최대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당신이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5만여 명이 공유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리스트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조금만 노력하면 맛볼 수 있는 음식이 상당수 존재한다. 우선 주변 식당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돌솥 비빔밥’부터 즉석 봉지 라면이 아닌 라면 전문점에서 먹을 수 있는 ‘진짜 라면’, 번화가 등 길거리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군밤’이 이에 해당하고, 집이 아닌 오전 경양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의 아침 식사’나, ‘생산지에서 바로 채집한 딸기’도 꼭 먹어봐야 할 음식에 포함됐다. 또한 정확한 조리법을 알고, 본인 음식 솜씨가 괜찮다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일부 음식도 소개됐다. 오븐이 있으면 직접 ‘로스트 치킨’을 만들어 먹거나, ‘직접 만든 마요네즈와 프렌치프라이’를 함께 곁들여 먹는 등 조금만 노력하면 맛볼 수 있는 음식도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특정 지역 맛집을 직접 방문해 봐야 하지만, 앞으로 해당 지역으로 여행할 계획이 있고 기회가 된다면 맛볼 수 있는 음식도 소개되고 있다. 다음은 이 매체가 소개한 ‘당신이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25가지’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1. 르뱅 베이커리(Levain Bakery)의 초콜릿 칩 쿠키 2. 스위트브레드(Sweetbreads·어린 양 등의 췌장 또는 흉선) 3. 직접 오븐에 구운 로스트 치킨 4. 랍스터 롤(랍스터 혹은 왕새우에 마요네즈를 넣어 만든 샐러드) 5. 인스턴트가 아닌 진짜 라면 6. 카페 뒤 몽드(Cafe Du Monde)의 베니에(Beignet·설탕가루가 뿌려진 프랑스식 도넛) 7. 라클렛(Raclette·삶은 감자에 녹인 치즈로 맛을 낸 스위스식 요리) 8. 직접 만든 마요네즈를 뿌린 프렌치프라이 9. 피멘토 치즈(체다 치즈 혹은 가공 치즈에 빨간 피망과 마요네즈를 넣어 만든 요리) 10. 군밤 11. 세비체(Ceviche·해산물에 잘게 다진 채소와 레몬즙을 넣은 페루식 요리) 12. 레스토랑에서 먹는 아침 식사 13. 돌솥 비빔밥 14. 죠스(Joe‘s)의 스톤크랩(Stone Crabs·바위게에 머스타드소스를 넣어 만든 미국 마이애미 요리) 15. 밭에서 바로 딴 신선한 딸기 16. 라르도(Lardo·돼지 등지방으로 만든 이탈리아식 베이컨) 17. 진짜 메이플시럽을 곁들인 펜케이크 혹은 프렌치토스, 와플 18. 신선한 리코타 치즈 19. 스테이크 타르타르(다진 생쇠고기에 날달걀을 넣은 요리, 우리 육회와 비슷) 20. 타르틴 베이커리(Tartine Bakery)의 초콜릿 크루아상 21. 직접 만든 신선한 휘핑크림 22. 껍질을 갈라 바로 먹는 (해스) 아보카도 23. 뉴욕 베이커리인 스포리아(Sfoglia)의 식빵 24. 토마토 스프와 구운 치즈 25. 타말레(Tamales·마사(masa)로 불리는 옥수수 가루로 만든 도우에 소고기, 채소 등의 속을 넣어 만든 빵을 옥수수껍질에 싼 멕시코식 요리) 사진=플리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꼬마와 대면한 캥거루, 충격 받은 표정 왜?

    꼬마와 대면한 캥거루, 충격 받은 표정 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충격 받은 캥거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캥거루 복장을 입고 아기 캥거루 인형을 배에 넣은 아이와 진짜 캥거루가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최근 호주 태즈메이니아에 위치한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캥거루 표정 빵 터졌다”, “정말 큰 혼란에 빠진 것 같다”, “캥거루 분장한 꼬마 정말 귀엽다”, “대박 사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예원, 순대뱃살 굴욕 사건 뭐기에.. ‘충격’

    라디오스타 김예원, 순대뱃살 굴욕 사건 뭐기에.. ‘충격’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쥬얼리 김예원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출연 배우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김예원이 출연해 ‘라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규현은 예원을 맞이하며 “안녕하세요. 순대뱃살 예원 씨”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김예원은 과거 KBS ‘청춘불패2’에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가 뱃살을 들킨 적이 있다. 당시 ‘청춘불패’ 멤버들은 “뱃살!”, “순대인줄 알았어”라며 놀렸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예원, 뱃살 또 화제네”, “역시 독한 라디오스타 MC 규현, 첫 인사부터 세다”, “라디오스타 김예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끼 던져 물고기 잡는 ‘천재’ 새 포착

    미끼 던져 물고기 잡는 ‘천재’ 새 포착

    물가에서 빵 조각을 던져 이를 먹으려 덤벼드는 물고기를 사냥하는 ‘똑똑한’ 새가 영상 카메라에 포착됐다. 보통의 새라면, 흐트러진 빵 부스러기 먹기에 바쁠 법 하지만, 이 새는 이를 미끼로 삼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식사를 즐길 줄 아는 셈이다. 영상의 배경은 잔잔한 호숫가인 듯 하다. 큰 부리를 가진 새 한 마리가 손가락 정도 크기의 빵 조각을 하나 물고 있다가 물에 던진다. 빵조각이 물에 떠서 움직이자 물고기가 모여들고, 이를 지켜보던 새가 잽싸게 부리로 덮친다. 하지만 첫번째 시도는 실패. 그러나 새는 포기하지 않는다. 빵조각을 다시 멀찌감치 던져 기회를 엿본다. 이런 시도를 대여섯 차례 되풀이 한 끝에 드디어 아이 손바닥만한 물고기를 낚는데 성공한다. 그제야 새는 물고기를 호수가 뭍에 떨어뜨려놓고 ‘보람찬’ 식사를 즐긴다. 한편 이처럼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새의 이름과, 장소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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