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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선 엘사 변신, 엘사와 싱크로율 9% ‘박성광에 기습 키스 왜?’

    박지선 엘사 변신, 엘사와 싱크로율 9% ‘박성광에 기습 키스 왜?’

    박지선 엘사 변신이 화제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로 변신했다. 금발에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엘사로 변신해 나타난 박지선은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렛 잇 고)’까지 부르며 무대에 나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박지선은 사랑을 얻으면 마법에서 풀려 얼음을 녹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박성광에게 다가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며 “우리 결혼해서 슈퍼히어로 낳아보자”라고 기습 키스를 했다. 박지선의 기습 키스에 박성광은 혼비백산 했고, 박지선의 과감한 변신과 충격적인 키스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다. 박지선 엘사 변신에 네티즌은 “박지선 엘사 변신..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박지선 엘사 변신.너무 웃겨”, “박지선 엘사 변신..박성광과 키스한 게 더 충격”, “박지선 엘사 변신..진짜 뽀뽀했나?”, “박지선 엘사 변신..두 사람 은근히 어울려”, “박지선 엘사 변신..박지선 빵 터졌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박지선 엘사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파 때문에 美 경제 다시 추위

    한파 때문에 美 경제 다시 추위

    지난해 12월부터 양적 완화(돈 풀기)를 축소할 정도로 자신감을 회복해 온 미국 경기가 다시 주춤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미국을 강타한 폭설과 한파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경제전문지 CNN머니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에 추위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1월 고용지표를 발표했다. 실업률은 0.1% 포인트 하락한 6.6%로 2008년 10월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달 비농업 부문 신규취업자가 11만 3000명으로 시장 전망치인 18만명을 크게 밑돌았다. 지난해 12월도 7만 5000명에 그쳤다. 연준은 월 2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고용 회복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크레이트스위스 이코노미스트 제이 펠드먼은 “경기 회복 추진력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1월 자동차판매량은 101만 1188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감소했다. 월간 신차 판매량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이다. GM, 포드, 도요타, 혼다 등 대부분 자동차 회사의 판매량이 줄었다. 전국신용조합협회 수석 이코노미스트 빌 햄펠은 “눈보라를 헤치고 빵이나 우유는 사러 갈 수 있지만, 차를 사러 가지는 않는다”면서 날씨가 자동차 판매량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통업도 주춤하다. 월마트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판매량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자회사인 샘스클럽 직원의 2%에 해당하는 230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다른 업체도 사정은 비슷하다. 메이시백화점도 5개 점포의 문을 닫고 2500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주택판매지수는 전월보다 8.7% 하락한 92.4로 2011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ISM제조업지수도 51.3으로 예상치 56.0보다 낮았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이코노미스트 이선 해리스는 “날씨 탓에 1분기 경제성장률이 연간 2.0% 수준으로 저조할 것”이라면서도 “3~5월에는 연간 3.3%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대홍수’ 英마을 한 가운데 ‘노아의 방주’가?

    ‘대홍수’ 英마을 한 가운데 ‘노아의 방주’가?

    248년만의 이례적인 겨울 폭우로 큰 홍수피해를 겪고 있는 영국에서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만든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잉글랜드 남부 서머셋 주 거주민인 샘 노타로다. 샘이 거주하는 마을 전체는 한 달이 넘도록 계속된 비로 큰 침수피해를 겪었다. 물에 담긴 집들은 폐허가 된 채 버려졌고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다. 그러나 샘의 집은 예외였다. 몇 년 전, 샘은 6피트(약 1.8미터) 높이의 벽에 둘러싸인 요새와 같은 집을 지었다. 그가 쌓은 벽은 기록적인 홍수에도 끄떡없어 마치 성경 속 노아의 방주를 연상시켰다. 샘이 공개한 집 내부 모습은 깨끗했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마을과 달리 철저하게 밀봉된 집안은 다른 세상 같았다. 샘의 아버지인 조 노타로(62)는 탁 트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넓은 창가에서 차를 즐기는 여유까지 보여줬다. 사실 샘은 지금 보다 더 높은 벽을 쌓으려 했지만 환경청의 제재를 받아 현재 높이에 머물렀다. 하지만 홍수를 겪은 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환경청은 샘의 증축을 허락한 상황이다. 현재 마을에 들어찬 물 수위는 지면으로부터 5피트(약 1.5미터) 정도다. 샘은 안전을 위해 굴삭기와 불도저를 동원해서 집을 둘러싼 벽을 더 높이 쌓아올리고 있다. 피자, 빵, 와인과 같은 음식과 함께 옷도 더 구입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철저한 준비성이 가족을 지킨 듯”, “지구 멸망 하루 전이라도 이렇게 대비한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유재석 라송 패러디, 얼굴에 키스마크 누구? ‘비재석 빵 터져’

    유재석 라송 패러디, 얼굴에 키스마크 누구? ‘비재석 빵 터져’

    유재석 라송 패러디가 화제다. 유재석이 박명수, 조세호와 함께 가수 비의 ‘라 송(La song)’을 패러디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오프닝으로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의 ‘라송’ 패러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비의 무대의상을 완벽히 재현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특히, 세 사람은 비의 머리띠, 입술 마크까지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박명수는 ‘비진아’ 콜라보레이션을 연상케 하는 태진아 파트를 소화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데프콘까지 합세해 ‘1박2일’과 ‘무한도전’을 외치며 등장했고, 네 사람은 차량 안에서도 노래를 열창하며 벌칙 장소로 향했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에 네티즌은 “유재석 라송 패러디..싱크로율 100%”, “유재석 라송 패러디..너무 웃기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역시 무한도전”, “유재석 라송 패러디..깜짝 놀랐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진짜 비진아가 나오는 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유재석 라송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근육 자랑 캥거루, 어깨 부풀리고 허세 작렬 ‘폭소’

    근육 자랑 캥거루, 어깨 부풀리고 허세 작렬 ‘폭소’

    ‘근육 자랑 캥거루’ 근육 자랑 캥거루가 등장했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근육 자랑 캥거루’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캥거루는 앞발을 들고 마치 사람이 어깨 근육을 자랑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근육 자랑 캥거루 빵 터졌다”, “캥거루계의 허세남이네”, “근육 자랑 캥거루, 정말 근육 과시하는 것 같아”, “근육 자랑 캥거루, 화났나?”, “근육 자랑 캥거루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근육 자랑 캥거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공식품 값 도미노 인상

     서민 간식인 과자, 빵,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식품업계의 가격 올리기를 정부가 사실상 묵인하면서 올 들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크라운제과는 7일 빅파이 등 7개 제품 가격을 최대 10.0% 인상한다고 밝혔다. 빅파이와 콘칲은 각각 2800원에서 3000원으로 7.1% 인상된다. 버터와플과 뽀또는 각각 1000원에서 1100원으로 10.0% 오른다. 하임은 5500원에서 6000원으로 9.1%, 땅콩카라멜은 1600원에서 2000원으로 7.1% 인상된다. 국희샌드는 9.5% 오른 4600원에 판매한다. 인상가격은 이달 생산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크라운제과는 2011년 이후 3년 만의 가격 조정임을 강조하면서 “물가안정을 위해 원가를 절감하며 가격 인상을 억제해 왔으나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수익구조가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삼립식품도 오는 17일부터 빵 제품 가격을 평균 6.4% 올린다고 밝혔다. 전체 빵류 703종 가운데 4분의1인 175종이 대상이다. 12버터롤은 3300원에서 3500원으로 6.1% 인상되며 신선가득꿀호떡은 1200원에서 1300원으로 8.3% 인상된다. 우유식빵과 정통크림빵도 100원씩 오른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2011년 7월 이후 2년 8개월 만의 인상”이라면서 “원재료비, 수도전기료, 물류비 등의 인상요인을 더는 감내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농심은 새우깡, 자갈치, 양파링 등 과자 값을 100원씩 올렸으며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0일부터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등 14개 제품 가격을 평균 6.5% 올린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밀알복지재단 대관·카페 사업 과세는 부당”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의 일부 시설물에 대해 “수익사업을 위한 것”이라며 억대의 세금을 부과한 조세당국의 처분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 최주영)는 밀알복지재단이 “3억 4000여만원의 세금 부과는 부당하다”며 강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장애인을 위한 복지법인인 밀알복지재단은 2002년과 2008년 두 차례 건물 증축을 통해 밀알아트센터를 개설했다. 밀알아트센터는 미술관, 빵집, 카페, 음악당 등의 시설을 갖춰 놓고 대관 사업을 하거나 빵과 커피를 판매했다. 2012년 4월 해당 시설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구는 이 시설들이 공익사업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고 보고 2007년부터 5년분의 수익에 대해 재산세를 부과했다. 이에 불복한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 8월 법원에 소를 제기했다. 재판부는 “음악당, 카페, 빵집 등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밀알아트센터가 수익사업에 사용되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면서 “밀알아트센터는 2007~2011년 매년 적게는 2억~5억원의 영업 손실을 입었고, 대관 수입은 건물 관리 비용 등 최소한의 실비를 충당하기에도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빵집과 카페에서 발생한 매출은 결국 밀알아트센터 운영비에 충당됐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밀알아트센터가 설립목적에 맞게 운영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미술관의 경우 밀알복지재단 산하 밀알학교 학생들의 교육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전시회가 무상 제공됐다”면서 “음악당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허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탄력 몸매 ‘시선 집중’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탄력 몸매 ‘시선 집중’

    4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송가연은 서두원 코치와 수중 줄다리기 시합을 진행했다. 서두원은 선제공격을 퍼부었지만 먼저 중심을 잃고 물에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서두원의 공격을 침착하게 방어한 송가연이 승리를 차지했다. 서두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못 하는 게 없네”, “송가연, 물에 젖으니 섹시해”, “서두원 해명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송가연, 물에 젖은 모습도 여신

    미녀파이터 송가연, 물에 젖은 모습도 여신

    4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송가연은 서두원 코치와 물 위에서 줄다리기 시합을 진행했다. 서두원은 선제공격을 퍼부었지만 먼저 중심을 잃고 물에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서두원의 공격을 침착하게 방어한 송가연이 승리를 차지했다. 서두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못 하는 게 없네”, “송가연, 물에 젖으니 섹시해”, “서두원 해명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먹이 운다’ 송가연, 서두원 코치 이긴 종목은?

    4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송가연은 서두원 코치와 물 위에서 줄다리기 시합을 진행했다. 서두원은 선제공격을 퍼부었지만 먼저 중심을 잃고 물에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서두원의 공격을 침착하게 방어한 송가연이 승리를 차지했다. 서두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못 하는 게 없네”, “송가연, 물에 젖으니 섹시해”, “서두원 해명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밀착 의상 ‘터질 듯한 몸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밀착 의상 ‘터질 듯한 몸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수중 줄다리기에 나섰다. 4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송가연은 서두원 코치와 수중 줄다리기 시합을 진행했다. 수중 줄다리기는 신체 균형을 잡기 위한 훈련의 일종이다. 수중 줄다리기에서 서두원은 선제공격을 퍼부었지만 먼저 중심을 잃고 물에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서두원의 공격을 침착하게 방어한 송가연이 승리를 차지했다. 서두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도 잘하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물에 젖으니 섹시해”,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서두원 해명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먹이 운다’는 영웅을 꿈꾸는 남자들의 성장드라마로 과거를 잊고 링에 들어선 전직 야쿠자, 격투기의 꿈을 놓칠 수 없는 100억 매출 CEO, 난치병을 이겨낸 시민영웅, 왕당 출신의 혼혈인 고교생 등이 주인공이다. 송가연을 비롯해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남의철, 육진수, 개그맨 윤형빈, 배우 이훈, 가수 뮤지가 출연하고 있다.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캡처(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흘리지 않고 햄버거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은?

    흘리지 않고 햄버거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간식 혹은 식사 대용으로 즐겨먹는 햄버거를 흘리지 않고 안전(?)하게 먹는 방법이 있을까? 최근 일본 후지 TV의 한 방송 프로그램이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재미있는 실험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보통 햄버거를 먹을 때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과 소스가 흘러나와 입, 손 혹은 옷까지 더럽히는 ‘악몽’이 자주 일어난다. 프로그램이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위해 역학자, 공학자, 치과의사가 동원돼 찾아낸 가장 안전하게 햄버거 먹는 방법은 바로 손가락의 위치 조정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햄버거를 먹을 때 빵의 바닥에 엄지손가락을, 위에는 나머지 손가락을 놓고 입을 크게 벌려 먹는다. 그러나 이들 연구팀이 제안한 방식은 빵 바닥에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두라는 것. 연구팀은 “빵 바닥에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빵 위의 나머지 세 손가락을 적절히 잡으면 안전하게 햄버거를 먹을 수 있다” 면서 “너무 꽉 햄버거를 잡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햄버거를 먹을 때 입을 크게 벌리기 때문에 가급적 사전에 입을 열고 닫는 등 워밍업을 하는 것도 좋다”고 권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먹이 운다’ 송가연, 신체 밸런스 잡기 훈련

    4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송가연은 서두원 코치와 줄다리기 시합을 진행했다. 서두원은 선제공격을 퍼부었지만 먼저 중심을 잃고 물에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서두원의 공격을 침착하게 방어한 송가연이 승리를 차지했다. 서두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못 하는 게 없네”, “송가연, 물에 젖으니 섹시해”, “서두원 해명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잠시 벽 기댔을 뿐인데.. ‘대 폭소’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잠시 벽 기댔을 뿐인데.. ‘대 폭소’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속 곱슬머리 남성은 뒤통수가 일자로 눌린 직각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게시자는 “내 친구가 잠시 동안 벽에 기대어 있다가 일어나 앉았는데 머리 모양이 이렇게 돼있었다”고 설명했다. 헤어 전문가들은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의 모발은 탄력성이 약하고 강도는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네티즌들은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빵 터졌다”,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머리카락이 정말 철사로 돼있는 듯”, “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스프레이 뿌린 것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강철 머리카락 가진 남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붕붕이 일기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 걸고..” 1인칭 자동차 시점 ‘폭소’

    별그대 붕붕이 일기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 걸고..” 1인칭 자동차 시점 ‘폭소’

    ‘별그대 붕붕이 일기’ ‘별그대 붕붕이 일기’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홈페이지에 ‘별그대 붕붕이 일기’가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붕붕이’는 극중 천송이(전지현 분)가 자신의 자동차를 부르는 애칭. ‘별그대 붕붕이 일기’에는 시청자들을 웃게 했던 천송이의 자동차 에피소드가 자동차의 시점으로 서술돼 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붕붕이 일기, 정말 초등학생이 그렸나?”, “별그대 붕붕이 일기, 빵 터졌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 묘사가 깨알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별그대 붕붕이 일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 생방송 중 목 푸는 기자 ‘빵 터져’

    뉴스 생방송 중 목 푸는 기자 ‘빵 터져’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일요 뉴스9’에서 서지희 TV조선 기자가 웃지 못 할 방송 사고를 냈다. 이날 서지희 기자는 서울역 귀경 열차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서울역 현장에 나갔다. 스튜디오에 있는 앵커는 서울역 현장에 있는 서 기자를 불렀다. 하지만 현장과 스튜디오의 사인이 어긋난 듯 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서 기자는 계속 “아아아”라며 마이크 테스트를 진행했다. 화면은 스튜디오로 넘어갔고 앵커가 몇 초 뒤 다시 현장을 연결했지만 서 기자는 여전히 방송되고 있는 것을 모른 채 한 쪽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아직 아니에요?”,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라며 해맑게 웃었다. 앵커는 “방송에 차질이 있었다. 이점 널리 양해해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전용기 반전, ‘초호화 내부’ 멀리서 보니.. 멘붕

    장우혁 전용기 반전, ‘초호화 내부’ 멀리서 보니.. 멘붕

    ‘장우혁 전용기 반전’ 가수 장우혁이 반전 전용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우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전용기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호화스런 전용기 내부에 앉아 거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을 보면 이는 실제 비행기가 아닌 영화 세트장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장우혁은 현재 중국 영화 ‘피지 99도의 사랑’ 주인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반전 전용기 사진은 해당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장우혁 전용기 반전 빵 터졌다”, “장우혁 전용기 반전 속을 뻔 했네”, “진짜 장우혁 전용기라고 해도 믿을 듯”, “장우혁 전용기 반전 재치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우혁 트위터(장우혁 전용기 반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양현석 변신, 상속자들 패러디 빵터져 ‘양현석 모자 협찬?’

    승리 양현석 변신, 상속자들 패러디 빵터져 ‘양현석 모자 협찬?’

    승리 양현석 변신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위너TV’ 8회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승리 양현석 변신’ 영상에서 승리는 사장님으로 등장했다. 승리는 모자를 쓴 채 다리를 꼰 포즈로 YG 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양현석을 흉내 내며 남태현에게 “너 언제 들어왔냐. 앉아라”라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탄이(강승윤) 왜 만나는 거냐. 열흘 주겠다. 그 뒤에는 둘이 헤어져라”라며 “박진영하고 유희열한테는 이야기해놨으니까 캐스팅카드를 주겠다. JYP를 가든 안테나뮤직을 가든 알아서 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영상 캡처 (승리 양현석)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스타 닮은꼴 비투비 여장, 에이핑크 도플갱어? 여자 굴욕주는 미모

    스타 닮은꼴 비투비 여장, 에이핑크 도플갱어? 여자 굴욕주는 미모

    ‘스타 닮은꼴 비투비 여장’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 그룹 비투비가 여장을 선보였다. 비투비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설특집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 여장을 하고 에이핑크로 변신했다. 이날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 비투비 멤버들은 화이트 원피스에 긴 머리 가발을 착용하고 완벽하게 여장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장한 비투비 멤버들은 에이핑크의 ‘노노노’ 무대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스타 닮은꼴 비투비 여장, 빵 터졌다”, “스타 닮은꼴 비투비 여장, 여자보다 더 예버”, “스타 닮은꼴 비투비 여장, 에이핑크 긴장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스타 닮은꼴 비투비 여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양현석 변신 “JYP나 안테나뮤직 가라” 독설.. 양현석 완벽 빙의

    승리 양현석 변신 “JYP나 안테나뮤직 가라” 독설.. 양현석 완벽 빙의

    ‘승리 양현석 변신’ 빅뱅 멤버 승리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으로 변신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위너TV’ 8회에서는 위너가 출연해 SBS 드라마 ‘상속자들’과 양현석이 출연 중인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를 패러디했다. 이날 양현석으로 변신한 승리는 남태현에게 “너 언제 들어왔냐. 앉아라”라고 성대모사를 하며 몸을 뒤로 젖히고 한 쪽 다리를 꼬는 등 포즈까지 그대로 묘사했다. 이어 승리는 “탄이(강승윤) 왜 만나는 거냐. 열흘 주겠다. 그 뒤에는 둘이 헤어져라. 그리고 박진영하고 유희열한테는 이야기 해놨으니까 캐스팅카드를 주겠다. JYP를 가든 안테나뮤직을 가든 알아서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승리 양현석 변신 빵 터졌다”, “승리 양현석 대신 K팝스타 가도 될 듯”, “승리 양현석 변신, 디테일한 부분까지 똑같아”, “승리 양현석 변신, 양현석 보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Mnet ‘위너TV’ 캡처(승리 양현석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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