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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이유는?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이유는?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을 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좋은 간식이다. 미국 남성지 디테일스(www.detail.com)의 리사 시바 기자가 전하는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5가지를 소개한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운동으로 인해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불포화지방을 생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비타민 B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아보카도는 남성의 전립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므로 운동을 하는 남성이라면 필히 섭취해야할 음식이다. ● 달걀 익히 알려져 있듯이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보충원이다. 달걀은 원기 회복과 근육 발달에 좋은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달걀을 먹을 땐 삶은 달걀로 먹어줘도 좋고 프라이 형태로 만들어 빵과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 고구마 다이어트를 할 때 빠질 수 없는 좋은 간식 고구마. 단백질만 섭취해서는 건강한 몸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다. 고구마에는 탄수화물이 다량 포함돼 있다. 이는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와 건강한 식이섬유질을 제공한다. 운동 후 하루에 한 개 정도의 고구마만 먹어줘도 충분하다. ● 녹차 녹차는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동시에 지방 분해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또 녹차는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다. 카페인은 피로 회복에 좋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녹차를 마시면 피로감을 어느정도 없앨 수 있다. 녹차에 포함된 항산화제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근육통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 초콜릿 우유 운동을 하면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다. 이때 초콜릿우유는 좋은 수분 공급원이 된다. 또한 초콜릿우유는 재생력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운동 후 지친 근육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벼운 운동 후 수분 공급은 물로 충분하지만 격렬한 운동 뒤엔 수분과 3대 영양소를 함께 포함하고 있는 초콜릿우유를 먹을 것을 추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행원 권종림씨, 伊서 셰프 도전했다 좌절했지만…“후회는 무슨~ 피자 만드는 남자로 남은 인생 살 겁니다”

    은행원 권종림씨, 伊서 셰프 도전했다 좌절했지만…“후회는 무슨~ 피자 만드는 남자로 남은 인생 살 겁니다”

    “주방의 세계가 힘들 줄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혹독했습니다. 29년 몸담았던 은행을 떠나 인생 2막을 멋지게 열려던 제 도전은 절반의 성공에 그쳤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남은 인생 피자와 파스타 만드는 남자로 살아갈 계획입니다.” 지난해 1월까지 대구은행 서울영업부장으로 일했던 권종림(56)씨는 퇴직과 동시에 ‘요리 좀 하는 남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50대에 접어들면서 그의 고민은 하나였다. “은퇴 후의 삶을 고민했습니다. 고민 끝에 평소 흥미를 느꼈던 요리를 해보기로 했죠.” 권씨는 유학 박람회에서 조언을 받아 퇴직 전 1년 동안 이탈리아어를 공부했다. 은행에서 짐을 싸자마자 이탈리아의 국제요리학교 ‘알마’의 한국 분교 ‘일 꾸오꼬 알마’를 찾아갔다. 2010년 이탈리아 대통령에게 기사 작위 문화훈장을 받은 셰프 안토니아 심(47·본명 심재호)이 운영하는 곳이다. 권씨는 한국과 이탈리아 알마에서 6개월간 이론 중심으로 요리를 배웠다. 그는 “고기, 빵, 와인 등 각 각 재료별로 알아야 할 것이 무궁무진했다”며 “동기 11명 중 8명이 20~30대 남성일 정도로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라는 것을 실감하기도 했다”고 했다. 본격적으로 주방에 들어간 것은 지난해 7월, 이탈리아 로마 북동쪽 키에티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 주방이었다. 짧지만 혹독한 한달을 보냈다. 그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도 있지만 실제 그 벽을 넘기는 쉽지 않았다”고 했다. 육체적 고통은 그의 늦깎이 열정을 짓눌렀다. 점심시간 30분, 점심 영업 후 1시간 30분 휴식 등 2시간을 빼면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노동의 연속이었다. 1개월 만에 건강 이상신호가 찾아왔다. 결국 지난해 8월 한국행을 택했다. 지금은 10개월째 쉬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주로 집에 지인을 초대해 실력을 발휘하는 중”이라며 멋쩍게 웃었다. 권씨는 “하면 할수록 종합예술에 가까운 요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다”면서 “올해 안에 이탈리아식 피자와 파스타를 파는 피제리아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진짜?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진짜?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을 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좋은 간식이다. 미국 남성지 디테일스(www.detail.com)의 리사 시바 기자가 전하는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5가지를 소개한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운동으로 인해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불포화지방을 생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비타민 B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아보카도는 남성의 전립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므로 운동을 하는 남성이라면 필히 섭취해야할 음식이다. ● 달걀 익히 알려져 있듯이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보충원이다. 달걀은 원기 회복과 근육 발달에 좋은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달걀을 먹을 땐 삶은 달걀로 먹어줘도 좋고 프라이 형태로 만들어 빵과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 고구마 다이어트를 할 때 빠질 수 없는 좋은 간식 고구마. 단백질만 섭취해서는 건강한 몸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다. 고구마에는 탄수화물이 다량 포함돼 있다. 이는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와 건강한 식이섬유질을 제공한다. 운동 후 하루에 한 개 정도의 고구마만 먹어줘도 충분하다. ● 녹차 녹차는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동시에 지방 분해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또 녹차는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다. 카페인은 피로 회복에 좋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녹차를 마시면 피로감을 어느정도 없앨 수 있다. 녹차에 포함된 항산화제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근육통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 초콜릿 우유 운동을 하면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다. 이때 초콜릿우유는 좋은 수분 공급원이 된다. 또한 초콜릿우유는 재생력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운동 후 지친 근육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벼운 운동 후 수분 공급은 물로 충분하지만 격렬한 운동 뒤엔 수분과 3대 영양소를 함께 포함하고 있는 초콜릿우유를 먹을 것을 추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평판 사회(김봉수 외 지음, RHK 펴냄) 지난 연말 뜨거운 이슈로 부각됐던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을 계기로 기업경영의 변모상을 짚었다. 책 제목 ‘평판 사회’는 기업에 사회적 명분과 사회적 가치, 사회적 관계가 요구되는 사회라는 뜻. 경제신문 기자와 기업 컨설턴트, 변호사들이 지금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삼았다. 책의 큰 테마는 ‘평판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기업이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평판을 잃고 위기에 내몰린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땅콩 회항’이 다뤄진다. 최근 화제가 됐던 ‘크림빵 뺑소니 사건’‘박태환 도핑테스트 양성 반응’‘LG-삼성전자 간 세탁기 갈등’ 또한 법리와 경영의 영역에서 평판이 실질적 힘의 논리로 작용함을 보여주는 평판 사회의 장면들로 등장한다. 국내외 유수기업의 위기관리 사례가 풍부하게 소개된다. ‘땅콩 회항’ 사건의 전말을 다룬 ‘땅콩 회항의 24개 국면들’도 참고자료로 붙였다. 352쪽. 1만 5000원. 철학이 있는 식탁(줄리언 바지니 지음, 이용재 옮김, 이마 펴냄) 요즘 TV방송을 통해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게 음식·요리 프로그램이다. 지나칠 만큼 성행하는 이 같은 방송을 보자면 뭔가 빠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적지 않다. 철학자인 저자 역시 그 대목에 착안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에 대한 성찰없이 유행 따라 먹는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을 통해 먹는 법과 관련된 도덕성과 윤리, 실천적 지혜를 짚는다. 그렇다고 도덕성과 금욕에 방점을 찍지 않는다. 그 대신 지역에서 생산하는 식재료며, 식량 자급자족, 채식주의를 비판한다. 즐겁고 맛있게 먹되 더 나은 삶이 되도록 식탁에 철학을 담자는 것이다. 먹는 일에 철학적으로 접근하면서도 ‘감량-의지력’과 ‘체중유지-겸손’ 같은 주제를 통해 현실과 밀접한 논의도 전개한다. 각 장이 ‘새로운 식생활의 제안’-‘이를 위한 실천적, 윤리적 덕목’-‘실용적 레시피’로 구성되며 저자의 주장을 모은 음식조리법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376쪽. 1만 7000원. 전쟁에서 경영전략을 배우다(김경원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전쟁 사례에서 건져 올린 경영전략의 성공 공식 13가지를 추렸다. 국운을 쥔 중대한 전투에서 세계적 명장들이 보였던 전략과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 경영자들의 전략을 함께 놓고 살펴 전략의 본질적 기원이라는 전쟁, 그리고 전쟁의 현대적 확장형태로 볼 수 있는 기업경영을 비교한 것이다. ‘적의 약점에 나의 강점 들이밀기’‘유능한 전략스태프 확보’‘전쟁 승리의 궁극적 요인은 사랑’‘과거의 성공전략 답습은 금물’‘현장 목소리와 판단 중시’‘최악 상황을 버틸 수 있는 내 한계 고려’…. 각각의 교훈을 전쟁·경영 사례로 풀어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를테면 6·25전쟁 중 참모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병덕 장군과 혼다의 꿈을 실현시켜준 다케오를 연결한다. 그런가 하면 과거 성공 전술을 그대로 썼다가 낭패를 본 이스라엘군의 탱크 전술에 기존 사업 모델에 안주하다 몰락한 세계 기업 코닥과 노키아를 붙이기도 한다. 312쪽. 1만 5000원. 고독육강(쟝쉰 지음, 김윤진 옮김, 이야기가 있는집 펴냄) 현대사회에서 ‘마음의 큰 병’으로 불리는 고독에 대해 ‘미학의 대가’로 통하는 대만 시인 겸 소설가가 집중 탐구했다.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되는 메시지는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완성하라’는 것이다. “고독은 또 다른 도전”이라는 저자는 무엇보다 고독은 피해야 할 어두운 그림자가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나의 또 다른 모습임을 바로 보라고 말한다. 자신의 고독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이 진정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그런 사람만이 타인의 고독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고독에 대한 사변 늘어놓기나 ‘고독은 나약한 마음의 징표’식의 설교에 머물지 않는다. 인간이 느끼는 고독 그 자체에 집중해 욕망의 결여와 소통 부재, 권력의 통제, 꿈의 상실, 관계의 거부, 집단의 폭력 등 6가지 테마로 설명한다. 문학과 철학, 미술, 영화, 중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도드라진다. 336쪽. 1만 5000원.
  •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대박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대박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초콜릿우유를 먹어라”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을 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좋은 간식이다. 미국 남성지 디테일스(www.detail.com)의 리사 시바 기자가 전하는 다이어트할 때 좋은 간식 5가지를 소개한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운동으로 인해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불포화지방을 생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비타민 B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아보카도는 남성의 전립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므로 운동을 하는 남성이라면 필히 섭취해야할 음식이다. ● 달걀 익히 알려져 있듯이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보충원이다. 달걀은 원기 회복과 근육 발달에 좋은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달걀을 먹을 땐 삶은 달걀로 먹어줘도 좋고 프라이 형태로 만들어 빵과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 고구마 다이어트를 할 때 빠질 수 없는 좋은 간식 고구마. 단백질만 섭취해서는 건강한 몸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다. 고구마에는 탄수화물이 다량 포함돼 있다. 이는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와 건강한 식이섬유질을 제공한다. 운동 후 하루에 한 개 정도의 고구마만 먹어줘도 충분하다. ● 녹차 녹차는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동시에 지방 분해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또 녹차는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다. 카페인은 피로 회복에 좋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녹차를 마시면 피로감을 어느정도 없앨 수 있다. 녹차에 포함된 항산화제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근육통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 초콜릿 우유 운동을 하면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다. 이때 초콜릿우유는 좋은 수분 공급원이 된다. 또한 초콜릿우유는 재생력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운동 후 지친 근육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벼운 운동 후 수분 공급은 물로 충분하지만 격렬한 운동 뒤엔 수분과 3대 영양소를 함께 포함하고 있는 초콜릿우유를 먹을 것을 추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사랑의 빵 나눔 행사

    7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류수영과 여성리더들이 ‘사랑의 빵 나눔 Day’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만든 빵은 적십자와 연결된 ‘희망풍차 결연가구’에 전달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연극배우 정재은 어떻게 만났나보니 “콩나물 찾아주면서..” 사실이야?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연극배우 정재은 어떻게 만났나보니 “콩나물 찾아주면서..” 사실이야?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연극배우 정재은 어떻게 만났나 “콩나물 찾아주면서..”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정재은’ 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서현철은 “아내도 연극배우다. 나보다는 나은 역할을 주로 연기한다”며 아내이자 연극배우인 정재은을 소개했다. 서현철은 아내 정재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연극계 원로배우 백성희 선생님과 아내, 내가 일본에서 연극을 올렸던 적이 있다. 당시 백성희 선생님께서 콩나물을 먹고 싶다고 하셔서 콩나물을 샀는데, 아내가 콩나물을 잃어버렸다. 그것을 내가 찾아주며 사랑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서현철 입담 빵 터졌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재밌네”,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가 정재은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정재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과일 다이어트’ 오히려 식욕 높일 수 있다

    ‘과일 다이어트’ 오히려 식욕 높일 수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어야 하는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영양소 보충을 위해 '과일 다이어트'를 고민 중이라면 다음 연구기사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또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하루에 야채와 과일을 최대 5조각 섭취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과당 성분이 많은 과일이 오히려 식욕을 증진시켜 살을 찌게 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등 전문매체가 보도했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진은 과일이나 탄산음료, 꿀 등에 든 과당(프록토스) 성분과 포도당(글루코스) 성분이 우리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다. 포도당은 일반적으로 빵이나 쌀밥 등의 탄수화물에 포함돼 있으며 뇌를 포함한 우리 몸 전체에서 세포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반면 과당은 과일과 야채에 주로 포함돼 있고 신체의 간에서 대사작용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과당은 꿀이나 샐러드드레싱 등에 많이 함유돼 있으며, 특히 탄산음료나 과일에서 다량의 과당을 찾아볼 수 있다. 연구진은 24명의 성인남녀 실험참가자들을 대상으로, A그룹에는 과당을, B그룹에는 포도당을 하루동안 각각 75g씩 섭취하게 한 뒤 뇌의 변화 및 음식 섭취량의 변화를 관찰했다. 연구진이 각각의 그룹에게 과당과 포도당을 먹게 한 뒤 ▲곧바로 원하는 음식을 먹거나 ▲음식을 먹지 않는 대신 한달 뒤 일정금액의 수고비를 받는 것 중 한 가지를 택하게 했다. 그 결과 과당을 섭취한 그룹은 포도당을 섭취한 그룹에 비해 돈을 포기하고 고칼로리의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강했다. 또 아침식전 피자 등 고칼로리의 사진을 보여주며 뇌를 스캐닝 한 결과, 과당을 섭취한 그룹은 마치 램프에 불이 켜지듯, 식욕과 배고픔 등을 관장하는 뇌 부위가 훨씬 활성화 되는 것을 확인했다. 혈액검사 결과에서도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수치가 낮게 나왔다. 즉 과일에 풍부한 과당을 섭취한 그룹이 쌀밥에 풍부한 포도당을 섭취한 그룹에 비해 배고픔과 식욕을 더욱 많이 느끼며 이것이 고칼로리 음식 섭취로 이어져 살이 찔 수 있다는 것. 연구진은 “이 연구는 과당과 포도당이 우리 뇌에 각기 다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한다”면서 “설탕 감미료가 든 탄산음료 또는 과당이 다량 함유된 과일 섭취를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journal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5월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모르면 간첩? ‘군대리아’ 얼마나 아시나요

    [밀리터리 인사이드] 모르면 간첩? ‘군대리아’ 얼마나 아시나요

    군 생활을 한 예비역 뿐만 아니라 경험이 없는 여성들까지 관심이 많은 군 음식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군대리아’(군데리아)일 것입니다. 아들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도 어떤 음식을 먹나 궁금하실텐데요. 모 방송 예능프로그램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이 음식이 ‘국민 음식’ 수준으로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일부 예비역들에겐 상당히 부담스러웠던 음식 가운데 하나가 군대리아입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딸기잼+고기패티 조합 ‘군대리아’는 ‘군대’와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롯데리아’를 합성해 만든 신조어로 군에서 제공하는 햄버거, 공식 용어로는 ‘빵식’을 의미합니다. 고작 한끼 식사로 제공하는 빵이 뭐가 그리 대단하냐구요? 어쩌다 생각 날 때마다 한 번 먹는다면 큰 문제가 아니지만 일주일에 무조건 한끼 이상 빵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매 식단마다 똑같은 음식이 나온다고 하면 정말 곤욕스러운 일인데요. 실제로 과거에는 군대리아 종류가 단 1개였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고 매점에서 다른 음식을 사먹었다”는 장병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군대리아가 도입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저평가되고 편견이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패티 속 고기의 종류에 대한 험담과 근거 없는 비난 섞인 소문이 많았고, 예비역들이 모이는 술자리에선 가끔씩 이 패티와 관련한 얘기가 안주거리로 올라옵니다. 90년대에 군 생활을 한 기자도 군대리아를 경험했고 수없이 많은 빵을 먹어봤지만 ‘딸기잼’과 ‘고기패티’의 조합은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과거 방송에서 서경석씨는 15년 만에 먹어보는 군대리아 맛에 눈물까지 글썽이며고 말했습니다만 저는 미식가가 아니어서 그런지 그 맛에 공감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영상으로 내용을 접한 이들은 맛있겠다고 느꼈겠지만요. ●국민음식 군대리아에 부는 변화의 바람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군 급식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중심에 이 군대리아가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군대리아의 특징은 ‘다양화’입니다. 지난해부터 군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한 메뉴 중 하나는 ‘핫도그’입니다. 길쭉한 빵에 소시지와 피클, 토마토를 곁들여 전체적인 내용물과 모양이 확 달라졌습니다. 예전에 먹었던 군대리아를 생각하면 큰 변화인데요. 또 다른 메뉴는 ‘새우버거’와 ‘햄치즈버거’입니다. 서구식 식생활에 맞춰진 병사들의 입맛을 고려한 메뉴입니다. 마찬가지로 샐러드에 토마토를 곁들여 식감을 개선했지요. 일반 햄버거 전문점의 버거와 비교하면 아직 수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모양 만큼은 이제 그럭저럭 먹음직스럽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데요. 기존의 불고기버거는 유지되는 반면 맛이 없다는 악평에 시달렸던 ‘불고기·치킨버거’는 올해부터 점진적으로 퇴출됩니다. 지난해는 기존의 ‘불고기·햄치즈버거’, ‘불고기·치킨버거’ 메뉴에 핫도그, 새우버거, 햄치즈버거, 불고기버거 등 4종류를 더해 한 달에 6회를 제공했지만 올해부터는 신메뉴 4종류만 제공합니다. 그럼 가장 선호도가 높은 버거는 무엇일까요. 군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햄치즈버거가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햄치즈버거는 월 2회 제공하고 새우·불고기버거는 1.5회, 핫도그는 1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과거 군대리아에 대한 악평은 ‘맛’ 뿐만 아니라 ‘양’에서도 나왔습니다. 의외로 군대리아를 즐기는 병사들도 많았지만, 빵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더 큰 문제는 지름 9cm 중량 70g의 작은 빵을 두 개로 나눠 준다는 점이었는데요. 일반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빵보다 크기가 너무 작아 제대로 된 식감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신메뉴로 개발된 빵은 중량이 기존 70g에서 100g으로 커졌습니다. 빵의 지름은 9cm에서 12cm로 늘려 한 개를 지급합니다. 또 불고기·새우패티 중량도 45g에서 80g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물론 무쇠도 씹을 수 있다는 20대 초·중반의 장병들이 포만감을 느끼기엔 이 정도 양도 부족하겠죠. 그래서 군에서는 올해 감자튀김과 시리얼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시리얼은 우유에 타 먹을 수 있게 하고 과일음료도 제공합니다. ●왜 군대리아 사진은 존재하지 않을까 다만 취재 과정에 아쉬운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모두 빵식과 관련한 사진을 단 한장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요. 여러분에게 신메뉴를 직접 보여드리고 싶지만 방법이 없네요. 어쩔 수 없이 예능프로그램 방송화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누군가의 아들·딸, 형제, 애인, 남편, 친구가 군에서 어떤 음식을 먹고 있는 지 궁금할 법도 한데 국방부와 육군본부 실무 부서에서는 “사진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도 국방부에서 빵식을 포함해 군 급식 개선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만, 자료 어디에도 빵식 사진은 없었습니다. 빵식 사진은 국민들이 알면 안되는 군사기밀일까요? 군 경험이 없는 이들은 굳이 알 필요가 없어서일까요?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국수 먹다 웃으면 코로 나와요” 말에..폭소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국수 먹다 웃으면 코로 나와요” 말에..폭소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3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사전녹화가 이뤄진 가운데 백종원은 까르보나라를 만든 뒤 서유리에게 먹어볼 것을 권했다. 이후 채팅창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 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 순간 서유리는 순간 웃음이 빵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도 못한 채 몸을 가누지 못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이다. 더 나아가 백종원은 채팅창의 네티즌들을 향해 “그런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면서도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서유리가 웃음을 자제하지 못하자 백종원은 “국수 먹다 웃으면 코로 나와요”라고 말했으나 이는 오히려 서유리의 웃음을 더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과 무슨 대화 했길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과 무슨 대화 했길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3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사전녹화가 이뤄진 가운데 백종원은 까르보나라를 만든 뒤 서유리에게 먹어볼 것을 권했다. 이후 채팅창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 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 순간 서유리는 순간 웃음이 빵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도 못한 채 몸을 가누지 못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이다. 더 나아가 백종원은 채팅창의 네티즌들을 향해 “그런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면서도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서유리가 웃음을 자제하지 못하자 백종원은 “국수 먹다 웃으면 코로 나와요”라고 말했으나 이는 오히려 서유리의 웃음을 더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열파참’ 발언에 스파게티 뿜을 뻔..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열파참’ 발언에 스파게티 뿜을 뻔..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열파참’ 발언에 스파게티 뿜을 뻔..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이 서유리의 열파참을 언급해 서유리를 당황케 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에서 백종원은 서유리의 과거를 뜻하는 열파참을 언급했다. 이날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려고 그의 방을 방문했다. 이때 백종원은 서유리에게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지적했다. 열파참 언급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먹다가 뿜을 뻔 했다.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일하던 당시 외친 발언으로 서유리의 과거를 언급할 때 사용되는 단어다. ‘열파참’은 게임 ‘던전앤파이터’ 캐릭터의 기술 가운데 하나다. 백종원은 열파참을 언급하는 네티즌에게 “그런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면서도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가 계속 웃으며 음식을 맛보지 못하자 백종원은 “면 먹다가 웃으면 코에 들어간다”면서도 “물론 지금 서유리 씨가 코에 음식이 들어 갔는 건 아니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사진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이 만든 까르보나라 먹은 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이 만든 까르보나라 먹은 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3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사전녹화가 이뤄진 가운데 백종원은 까르보나라를 만든 뒤 서유리에게 먹어볼 것을 권했다. 이후 채팅창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 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 순간 서유리는 순간 웃음이 빵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도 못한 채 몸을 가누지 못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이다. 더 나아가 백종원은 채팅창의 네티즌들을 향해 “그런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면서도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서유리가 웃음을 자제하지 못하자 백종원은 “국수 먹다 웃으면 코로 나와요”라고 말했으나 이는 오히려 서유리의 웃음을 더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언급에 불쾌 심경..과거 19금 코스프레 어땠기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언급에 불쾌 심경..과거 19금 코스프레 어땠기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의 열파참 발언이 서유리를 주체할 수 없게 했다. 3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사전녹화가 이뤄진 가운데 백종원은 까르보나라를 만든 뒤 서유리에게 먹어볼 것을 권했다. 이후 채팅창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 참(열파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 순간 서유리는 순간 웃음이 빵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도 못한 채 몸을 가누지 못했다. 더 나아가 백종원은 채팅창의 네티즌들을 향해 “그런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면서도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게임 던전앤파이터 기술 중 하나로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이다. 서유리의 굴욕적 과거를 뜻하는 단어로 쓰이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게임방송 BJ로 활동하던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방송 이후에도 열파참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계속 화제가 되자 서유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라리 서유리를 검색어에 올려주세요. 열파참이 뭐야 도대체”라며 불만을 표시했다. 이어 “던파(던전앤 파이터) 나한테 상주세요. 양심적으로”라고 덧붙였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사진 = 서울신문DB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0칼로리’ 얼마나 돼?…식품별 보니

    ‘100칼로리’ 얼마나 돼?…식품별 보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다면 칼로리를 신경 쓸 것이다. 음식을 고를 때는 메뉴판이나 성분 함량에 적힌 칼로리를 참고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빵집에서 흔히 살 수 있는 ‘뺑오 쇼콜라’(진한 초콜릿이 들어간 패스트리 빵)가 100칼로리(kcal)에 얼마 만큼인지 아는가? 답은 한 입 정도밖에 안 되는 4분의 1조각이다. 이렇듯 칼로리에 신경쓴다고 하면서도 음식에 따라 100칼로리가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알아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속에 얼마나 많은 칼로리가 들어있는지 잘 모르는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영국 스프링베일 병원의 영양사인 헬렌 본드는 음식마다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양이 어느 정도인지 쉽게 보여주는 안내 지침을 만들었다. 그녀는 “많은 사람이 음식 속에 칼로리가 얼마 만큼 들어있는지 과소평가한다. 칼로리는 우리 몸이 얻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또 “칼로리는 영양 정보의 전부이자 끝은 아니다”며 “지방 함량 역시 중요하지만 일부 사람은 눈에 보이는 칼로리 정보에만 관심을 둔다”고 말했다. 헬렌 본드가 공개한 지침을 보면, 과일 같은 자연 식품의 양이 가공식품보다 많았다.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딸기는 무려 한접시, 27개나 들어가며, 블랙베리는 80알, 복숭아는 4알에 해당했다. 사과는 한 알과 십여 개의 포도알을 함께 먹어도 100칼로리가 되지 않았다. 반면, 뺑오 쇼콜라는 4분의 1조각, 콜라는 4분의 1캔, 하겐다즈 쿠키 앤 크림 아이스크림은 한 숟갈에 100칼로리나 됐다. 또 블루베리 머틴 3분의 1조각(85g), 브라질너트 4.5알, 트로피카 혹은 오렌지 주스 한잔(200ml), 바나나 한 개, 달걀 한 알(57g)과 통밀 식빵 4분의 1조각 정도, 초콜릿 우유 4분의 3컵(150ml), 커스터드 크림 비스킷 1.5조각, 마시멜로우 6.5개, 맥주 반컵, 체다치즈 한덩이(20g) 등이 100칼로리에 해당했다. 이에 대해 헬렌 본드는 “여러 음식을 검토하면서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양을 보고 작게나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예를 들어 브라질 너트는 4.5알밖에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이 가이드에서 얼마만큼의 영양소를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100칼로리가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헬렌 본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언급에 멘붕 사태..과거 화보 ‘터질듯한 가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언급에 멘붕 사태..과거 화보 ‘터질듯한 가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언급에 멘붕 사태..과거 화보 ‘터질듯한 가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의 열파참 발언이 서유리의 과거를 들췄다. 열파참이 뜨거운 화제가 되자 결국 서유리는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자신의 방을 찾은 서유리에게 까르보나라를 먹어볼 것을 권했다. 이후 채팅창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 참(열파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백종원 열파참 언급에 서유리는 순간 웃음이 빵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도 못한 채 몸을 가누지 못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게임 던전앤파이터 기술 중 하나로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이다. 열파참은 서유리의 굴욕적인 과거를 뜻하는 것. 백종원은 채팅창의 네티즌들을 향해 “그런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면서도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열파참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서유리를 당황케 했다. 한편 서유리는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사진 = 서울신문DB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나이 들어도 살 안찌는 최고의 음식은?

    [건강을 부탁해] 나이 들어도 살 안찌는 최고의 음식은?

    나이가 들면 살이 찌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는 우리가 살찌는 것을 피하는 데 가장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밝히고 있다. 미국 터프츠대와 하버드대 등 공동 연구팀이 의료종사자 12만 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한 16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요거트와 해산물, 껍질을 제거한 닭, 견과류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한 사람들이 다른 이들보다 몸무게가 늘어나는 경향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붉은고기와 가공육으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흰빵과 감자, 설탕 등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이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흥미롭게도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치즈와 우유, 저지방 우유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은 사람들은 체중이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았다. 특히 식사 시 함께 먹게 되는 음식의 조합이 이런 영향에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붉은 고기를 섭취할 때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 체중이 늘었지만, 대신 채소를 함께 먹으면 체중이 불어나는 것을 완화할 수 있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몸에 있는 근육이 쉽게 지방으로 변하므로,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또 중년이 되면 젊을 때보다 활동량이 줄지만, 여전히 음식은 같은 양을 먹는다. 영양학자들은 체중이 늘지 않으려면 45세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예전보다 하루에 200칼로리(kcal)를 덜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연구를 이끈 터프츠대의 다리우시 모자파리안 박사는 “이번 연구는 칼로리 계산이 장기간 체중을 관리하고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 아님을 보여준다”며 “어떤 음식은 체중 증가를 막는 것을 돕지만, 또 다른 음식은 반대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음식 섭취 시 무엇을 함께 먹느냐에 따라 몸무게에 큰 차이가 나타났다”며 “이번 결과는 생선과 요거트, 견과류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체중 증가와 연관성이 높은 붉은고기와 가공육은 물론 정제된 곡물과 흰빵, 설탕 등 저질의 탄수화물을 피하고 달걀과 치즈처럼 건강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 연구팀은 혈당을 높이는 당부하지수(GL)가 높은 음식이 체중 증가와 관련성이 높은 것을 발견했다. 이런 음식은 정제된 곡물과 흰빵, 설탕 등 저질의 탄수화물을 포함한다. 특히 붉은 고기와 가공육을 먹는 것은 체중 증가와 가장 크게 연관성이 있지만, 요거트와 해산물, 껍질 벗긴 닭, 견과류는 체중 감소와 가장 크게 관련 있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에 참여한 하버드대의 제시카 스미스 박사는 “흰빵과 감자, 설탕 등 저질 탄수화물을 포함한 음식과 붉은고기와 가공육 등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음식이 좋지 못하다는 과학적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또 중요한 발견은 함께 먹는 음식의 조합이 체중 증가나 감소에 크게 영향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붉은 고기와 같이 체중 증가와 관련한 음식과 함께 흰빵 등 저질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살이 더 많이 찔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붉은 고기를 먹더라도 채소와 같이 당부하지수를 낮추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체중 증가가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과 치즈와 같은 음식은 체중 증가의 원인은 아니지만, 당부하지수가 높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체중이 늘고, 반대로 당부하지수가 낮은 음식과 먹으면 체중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00칼로리’가 얼마인지 아세요?…식품별로 보니

    ‘100칼로리’가 얼마인지 아세요?…식품별로 보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다면 칼로리를 신경 쓸 것이다. 음식을 고를 때는 메뉴판이나 성분 함량에 적힌 칼로리를 참고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빵집에서 흔히 살 수 있는 ‘뺑오 쇼콜라’(진한 초콜릿이 들어간 패스트리 빵)가 100칼로리(kcal)에 얼마 만큼인지 아는가? 답은 한 입 정도밖에 안 되는 4분의 1조각이다. 이렇듯 칼로리에 신경쓴다고 하면서도 음식에 따라 100칼로리가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알아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속에 얼마나 많은 칼로리가 들어있는지 잘 모르는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영국 스프링베일 병원의 영양사인 헬렌 본드는 음식마다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양이 어느 정도인지 쉽게 보여주는 안내 지침을 만들었다. 그녀는 “많은 사람이 음식 속에 칼로리가 얼마 만큼 들어있는지 과소평가한다. 칼로리는 우리 몸이 얻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또 “칼로리는 영양 정보의 전부이자 끝은 아니다”며 “지방 함량 역시 중요하지만 일부 사람은 눈에 보이는 칼로리 정보에만 관심을 둔다”고 말했다. 헬렌 본드가 공개한 지침을 보면, 과일 같은 자연 식품의 양이 가공식품보다 많았다.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딸기는 무려 한접시, 27개나 들어가며, 블랙베리는 80알, 복숭아는 4알에 해당했다. 사과는 한 알과 십여 개의 포도알을 함께 먹어도 100칼로리가 되지 않았다. 반면, 뺑오 쇼콜라는 4분의 1조각, 콜라는 4분의 1캔, 하겐다즈 쿠키 앤 크림 아이스크림은 한 숟갈에 100칼로리나 됐다. 또 블루베리 머틴 3분의 1조각(85g), 브라질너트 4.5알, 트로피카 혹은 오렌지 주스 한잔(200ml), 바나나 한 개, 달걀 한 알(57g)과 통밀 식빵 4분의 1조각 정도, 초콜릿 우유 4분의 3컵(150ml), 커스터드 크림 비스킷 1.5조각, 마시멜로우 6.5개, 맥주 반컵, 체다치즈 한덩이(20g) 등이 100칼로리에 해당했다. 이에 대해 헬렌 본드는 “여러 음식을 검토하면서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양을 보고 작게나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예를 들어 브라질 너트는 4.5알밖에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이 가이드에서 얼마만큼의 영양소를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100칼로리가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헬렌 본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이 들어도 살 안찌는 최고의 음식은? - 美 연구

    나이 들어도 살 안찌는 최고의 음식은? - 美 연구

    나이가 들면 살이 찌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는 우리가 살찌는 것을 피하는 데 가장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밝히고 있다. 미국 터프츠대와 하버드대 등 공동 연구팀이 의료종사자 12만 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한 16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요거트와 해산물, 껍질을 제거한 닭, 견과류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한 사람들이 다른 이들보다 몸무게가 늘어나는 경향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붉은고기와 가공육으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흰빵과 감자, 설탕 등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이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흥미롭게도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치즈와 우유, 저지방 우유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은 사람들은 체중이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았다. 특히 식사 시 함께 먹게 되는 음식의 조합이 이런 영향에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붉은 고기를 섭취할 때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 체중이 늘었지만, 대신 채소를 함께 먹으면 체중이 불어나는 것을 완화할 수 있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몸에 있는 근육이 쉽게 지방으로 변하므로,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또 중년이 되면 젊을 때보다 활동량이 줄지만, 여전히 음식은 같은 양을 먹는다. 영양학자들은 체중이 늘지 않으려면 45세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예전보다 하루에 200칼로리(kcal)를 덜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연구를 이끈 터프츠대의 다리우시 모자파리안 박사는 “이번 연구는 칼로리 계산이 장기간 체중을 관리하고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 아님을 보여준다”며 “어떤 음식은 체중 증가를 막는 것을 돕지만, 또 다른 음식은 반대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음식 섭취 시 무엇을 함께 먹느냐에 따라 몸무게에 큰 차이가 나타났다”며 “이번 결과는 생선과 요거트, 견과류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체중 증가와 연관성이 높은 붉은고기와 가공육은 물론 정제된 곡물과 흰빵, 설탕 등 저질의 탄수화물을 피하고 달걀과 치즈처럼 건강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 연구팀은 혈당을 높이는 당부하지수(GL)가 높은 음식이 체중 증가와 관련성이 높은 것을 발견했다. 이런 음식은 정제된 곡물과 흰빵, 설탕 등 저질의 탄수화물을 포함한다. 특히 붉은 고기와 가공육을 먹는 것은 체중 증가와 가장 크게 연관성이 있지만, 요거트와 해산물, 껍질 벗긴 닭, 견과류는 체중 감소와 가장 크게 관련 있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에 참여한 하버드대의 제시카 스미스 박사는 “흰빵과 감자, 설탕 등 저질 탄수화물을 포함한 음식과 붉은고기와 가공육 등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음식이 좋지 못하다는 과학적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또 중요한 발견은 함께 먹는 음식의 조합이 체중 증가나 감소에 크게 영향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붉은 고기와 같이 체중 증가와 관련한 음식과 함께 흰빵 등 저질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살이 더 많이 찔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붉은 고기를 먹더라도 채소와 같이 당부하지수를 낮추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체중 증가가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과 치즈와 같은 음식은 체중 증가의 원인은 아니지만, 당부하지수가 높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체중이 늘고, 반대로 당부하지수가 낮은 음식과 먹으면 체중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샌드위치 만들어 먹는 체르노빌 야생 여우

    샌드위치 만들어 먹는 체르노빌 야생 여우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고요!”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듯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야생 여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야생 여우 한 마리가 배가 고팠는지 자유 유럽 방송(Radio Free Europe) 취재진이 던져주는 음식을 조금의 경계심도 없이 받아먹는다. 잠시 후 취재진은 바닥에 빵과 베이컨을 흩어 놓아둔다. 그러자 여우는 마치 샌드위치를 만들 듯 빵과 베이컨을 차곡차곡 쌓아 입안 가득 물고는 자취를 감춘다. 사람이 살지 않아 먹을거리를 찾기 어려운 체르노빌에서 뜻밖의 횡재를 한 여우의 뒷모습이 가벼워 보인다. 한편 1986년 일어난 원전사고로 유령도시가 된 체르노빌에는 최근 여우 외에도 불곰, 노루 등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발견되고 있다. 사진·영상=radiosvoboda.org, Chernobyl fox makes five-decker sandwic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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