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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화 ‘훈남 남친’ 이상엽, 직업 알고보니 놀라워!

    이상화 ‘훈남 남친’ 이상엽, 직업 알고보니 놀라워!

    이상화 ‘훈남 남친’ 이상엽, 직업 알고보니 놀라워!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최초로 올림픽 2연패의 쾌거를 달성한 ‘빙속여제’ 이상화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치명적인 힘’이라고 밝혔던 남자친구가 소치를 찾은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 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지난주 휴가 때 해외출국을 허가를 받아 소치에 도착해 이상화를 만났다. 그는 이상화에게 부담을 줄까봐 12일 500m 경기 전에는 그녀를 만나지 않고, 경기가 끝난 후 잠깐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엽 씨는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2011년 12월 임관해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소속 정훈장교 중위로 복무 중이다. 이상화는 2011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이상엽 중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게 치명적인 힘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상화는 13일 밤 11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 두번째 메달사냥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 한국 흔들었다...안중근 의사와 인연도 화제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 ’빙속여제’ 이상화의 금메달 획득에 큰 공을 세운 중국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왕베이싱(29)이 12일 국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일단 왕베이싱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청순 미모. 홍콩 배우 장백지와 비슷한 외모로 국내 인터넷에서는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이 하루 종일 검색어로 유지됐다. 하지만 이에 앞서 왕베이싱은 2010년 미국 스포츠 웹진 블리처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미녀스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실 왕베이싱은 외모 뿐 아니라 역대 월드컵에서 12개의 금메달, 세계선수권대회 500m에서 은메달만 5개를 수확한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1차 레이스에서 37초82로 6위에 그친 뒤 2차 레이스에서 오히려 37초86으로 뒷걸음질 치며 7위에 머물렀다. 왕베이싱은 그러나 이상화의 2차 레이스 파트너로 접전을 펼쳐 이상화의 금메달 획득에 값진 도움을 주었다. 이상화도 금메달 획득 후 왕베이싱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왕베이싱은 지난해 결혼한 유부녀로 헤이룽장성 하얼빈이 고향이다.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가 우리나라 침략의 원흉인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곳이다. 왕베이싱에 대해 네티즌들은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 누군지 정말 잘 표현했다”,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 이상화와 선의의 라이벌 관계 잘 유지했으면 좋겠다”,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 앞으로도 172cm 훤칠 미녀 활약 기대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는 볼 수 없습니다, 그의 ‘투혼’을…

    더는 볼 수 없습니다, 그의 ‘투혼’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모태범(25·대한항공)이 결국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맏형’ 이규혁(36·서울시청)이 마자막 올림픽 무대를 장식한 것으로 위안을 삼을 만했다. 모태범은 13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 19조에 출전해 1분09초37를 기록하며 아쉽게 12위에 머물렀다. 4년 전 밴쿠버대회에서 500m 금메달과 10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지만 소치에선 빈손으로 돌아가게 됐다. 초반 스타트가 아쉬웠다. 모태범은 아웃코스에서 브라이언 핸슨(미국)과 레이스를 펼쳐 200m를 16초42에 끊었다. 한 바퀴를 더 돌아 600m를 41초75로 통과했다. 모태범은 이를 악물고 결승선에 들어왔지만 선두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금메달의 주인공은 스테판 흐로타위스(네달란드)로 1분09초39를 기록했다. 은메달은 데니 모리슨(캐나다)으로 1분08초43이었다. 동메달은 미헐 뮐더르(네덜란드·1분08초74)였다. 모태범과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점쳐졌던 세계기록(1분 06초42) 보유자 샤니 데이비스(미국)는 1분09초24로 8위에 그쳤다. 영원할 것 같았던 국가대표 이규혁은 태극마크를 단 지 24년, 올림픽 출전만 여섯 번째 만에 올림픽 무대에서 링크와 작별했다. 돌이켜 보면 긴 여정이었지만 마지막 올림픽 무대는 70초 안팎으로, 찰나였다. 아쉬움도 많이 남았겠지만 그는 미소로 자신의 올림픽 피날레를 장식했다. 결선 6조에 출전한 그의 기록은 1분10초04로 21위에 그쳐 결국 ‘굿바이 무대’에서도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1991년 열셋의 나이에 입문한 그는 ‘빙상 신동’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한국 스케이팅 간판’으로 떠올랐다.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에서 네 차례,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 차례 정상에 올랐고 월드컵 시리즈에서도 금메달 14개를 수확했다. 1997년 1000m(1분10초42), 2001년 1500m(1분45초20)에서 세계신기록도 작성했다. 이규혁은 국제 무대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알리미’이자 ‘주춧돌’이었다. 그러나 이규혁은 유독 올림픽과 인연이 없었다. 1994년 릴레함메르부터 이번 소치까지의 최고 성적은 2006년 토리노대회 1000m에서 3위에 0초05초 뒤진 4위에 그친 것이다. 그러나 그는 국내외 경쟁자들도 인정하는 ‘큰 별’이다. 이번 대회 남자 500m 정상에 오른 뮐더르도 그를 ‘영웅’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국내 유망주들을 자신의 집에서 합숙시키며 훈련하게 했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도 그렇게 탄생했다. 이규혁은 경기를 몇 시간 앞두고 포털사이트에 남긴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시합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니 메시지 300개가 넘게 와 있었다. 한결같이 열심히 노력한 것에 대한 격려의 박수였다. 메달과 상관없이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순간 울컥하고 가슴이 벅차 올랐다. 이게 바로 나의 메달이 아닌가.”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이상화 남자친구 이상엽 중위 특수전 장교…누구?

    이상화 남자친구 이상엽 중위 특수전 장교…누구?

    이상화 남자친구 이상엽 중위 특수전 장교…누구? 아시아 선수 최초로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2연패를 달성한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 선수의 남자친구 이상엽 중위가 화제다. 이상화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남자친구 이상엽 중위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상화는 남자친구 이상엽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다음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겐 치명적 힘”이라는 글을 통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상엽 중위는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이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선수를 은퇴하고 현재 해군 특수전전단 소속 장교로 복무 중이다. 현재 이상엽 중위는 휴가·해외출국 허가를 받아 소치 현지에서 이상화를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상화 이상엽 중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상화 이상엽 중위 예쁜 사랑 하세요”, “이상화 이상엽 중위 너무 어울려요”, “이상화 이상엽 중위 머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도움 준 ‘얼짱 품절녀’ 왕베이싱, 과거 이력 봤더니 ‘충격’

    이상화 왕베이싱 예니 볼프 2010년 밴쿠버에서 시작된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금빛 질주가 러시아 소치까지 이어지다 보니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이번에도 2인자의 설움을 떨쳐내지 못했다.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이상화가 또다시 시상대 꼭대기에 오른 12일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 한때 ‘여제’라고 자부했던 예니 볼프(왼쪽·35·독일)와 왕베이싱(오른쪽·29·중국)은 이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예니 볼프, 왕베이싱 두 사람은 이상화가 올림픽 2연패와 4연속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최강자로 떠오르기 전까지 당대를 주름잡았던 선수들이다. 실력보다 미모로 국내에 화제가 된 왕베이싱 선수는 사실 알고보면 역대 월드컵에서 12개의 금메달, 세계선수권대회 500m에서 은메달만 5개를 수확한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다. 하지만 왕베이싱 선수는 이번 대회 1차 레이스에서 37초82로 6위에 그친 뒤 2차 레이스에서는 오히려 37초86으로 뒷걸음질 치며 7위에 머물렀다. 왕베이싱 선수는 그러나 이상화의 2차 레이스 파트너로 접전을 펼쳐 이상화의 금메달 획득에 값진 도움을 주었다. 이상화도 금메달 획득 후 왕베이싱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왕베이싱은 지난해 결혼한 유부녀다. 예니 볼프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세 차례나 500m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2002년 카트리오나 르메이돈(캐나다·37초22) 이후 5년 동안 멈춰 있던 기록의 시계를 다시 돌린 예니 볼프는 2009년 37초00까지 세계기록을 단축, 새 시대를 열어젖혔다. 1998~99시즌부터 16시즌 동안 예니 볼프가 월드컵 500m에서 따낸 금메달만 무려 49개. 이상화가 10시즌 동안 따낸 금메달 22개의 곱절이 넘는다. 당대 최고의 스프린터였지만 예니 볼프는 유독 올림픽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기량이 여물어가던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와 2006년 토리노대회에서 각각 15위와 6위에 머물렀고, 의심의 여지 없는 우승 후보였던 2010년 밴쿠버대회에서는 이상화에게 0.05초 차로 덜미를 잡혀 은메달을 땄다. 볼프는 마지막 대회가 될 소치에서 재도전에 나섰지만, 레이스 후반 힘이 떨어지며 결국 6위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2012년 캘거리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에서 36초94를 기록하며 여자 500m 사상 최초로 37초의 벽을 무너뜨렸던 위징(29·중국) 또한 이상화의 2연패를 저지할 라이벌로 꼽혔지만 부상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지도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발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

    이상화 발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

    이상화 발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 ’빙속 여제’ 이상화 발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국의 첫 금메달을 안겨준 이상화의 발은 굳은 살 투성이였지만,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지난 12일 ‘긴머리’라는 닉네임의 한 블로거는 포털 사이트 다음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챔피언 이상화를 버텨준 1억 달러 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작성자는 “세계 빙속여제인 그녀의 올림픽 2연패와 금메달도 참으로 참으로 빛나지만 모 갤러리에서 처음 본 이 사진에 순간 얼어 버렸습니다. 눈물 핑 돌고 그녀의 숨어 있던 이야기들이 스치며 가슴은 먹먹”이라는 글과 함께 이상화 선수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상화 선수의 발바닥으로, 온통 굳은 살로 뒤덮여 있다. 심지어 뒤꿈치 부분에는 상처가 선명한 모습이다. 블로거 긴머리는 “이상화 선수는 혹 이 사진이 조금 부끄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저 감동입니다! 이상화 선수 정말 고맙고 축하~ 당신의 진짜 아름다운 발에게도”라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상화는 11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1·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을 기록, 한국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네일 아트/문소영 논설위원

    이상화 선수가 동계올림픽 500m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2연패해 ‘빙속 여제’ ‘여전사’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경기를 보다가 파워의 원천인 오리 궁둥이와 20대 여성의 허리 굵기만 한 탄탄한 허벅지에 감탄하는 도중 이 선수의 아름다운 손톱에 눈길이 끌렸다. 차분하게 1차 시기를 기다리는 이 선수를 향해 카메라가 돌아갈 때 붉고 기다란 손톱 위에 크리스털이 박힌 듯 반짝거리는 현란한 네일 아트를 잠깐 볼 수 있었다. 러시아 소치로 떠나기 전에 공개된 화보에서 패션모델 같은 화려한 아름다움을 뽐냈던 이 선수다운 손톱이구나 싶었다. 취미가 네일 아트라고 했다. 남자 선수들과 똑같이 170㎏의 바벨을 들며 체력 훈련을 하고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쫄쫄이 운동복을 입어야 하는 환경에서 아름다움을 표현할 공간이 작은 손톱밖에 없었던 것 아닐까. “그 시간에 운동을 더 해야지”라고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상화의 혁신’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유에서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여제의 재림… 금맥 뚫었다

    여제의 재림… 금맥 뚫었다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마침내 올림픽 2연패와 애타던 첫 금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상화는 11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선 1, 2차 레이스에서 합계 74초70의 올림픽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랭킹 9위 브리트니 보(미국)와 1차 레이스 마지막 18조(아웃코스)로 나선 이상화는 37초42로 결승선을 통과, 2위 올가 팟쿨리나(러시아·37초57)를 0.15초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어 왕베이싱(중국)과 17번째 조로 나선 2차 레이스에서는 37초28의 올림픽 기록으로 또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연패를 일궈냈다. 올림픽 빙속 500m 2연패는 한국선수로는 처음이며 미국의 보니 블레어(1988·1992년), 캐나다의 카트리오나 르메이돈(1998·1992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의 2연패도 쇼트트랙의 김기훈(1992 알베르빌·1994 릴레함메르)과 전이경(1994 릴레함메르·1998 나가노)에 이어 세 번째다. 이상화가 대회 첫 금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노메달에 허덕이던 한국선수단의 메달 레이스에도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이상화는 지난해 11월 솔트레이크 월드컵 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세계기록(36초36) 경신은 다음으로 미뤘다. 소치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속보]이상화 금메달…아시아 첫 올림픽 2연패 ‘대기록’

    [속보]이상화 금메달…아시아 첫 올림픽 2연패 ‘대기록’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아시아 빙속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경기 앞두고 관심 폭발

    이상화, 경기 앞두고 관심 폭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출전을 앞둔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과거 사진까지 화제다. 이상화는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사진에서 흰 셔츠 하나만 걸친 채 허벅지를 드러낸 바 있다다. 빙상 위 수수한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화는 우리시각으로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 = 에스콰이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화보, 화이트 셔츠만 입고 ‘아찔’ 하의실종 ‘섹시미 폭발’

    이상화 화보, 화이트 셔츠만 입고 ‘아찔’ 하의실종 ‘섹시미 폭발’

    ‘이상화 화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출전을 앞둔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관심을 모으며 과거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 화보는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으로 화보 속 이상화는 흰 셔츠 하나만 걸친 채 허벅지를 드러냈다. 빙상 위 수수한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상화 화보 섹시하다”, “이상화 화보, 빙판 위에서와 완전 다르네”, “이상화 화보, 아찔하다”, “이상화는 꼭 금메달을 안겨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는 우리시각으로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 = 에스콰이어(이상화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500m 37초42로 ‘1위’ 기록! 2차 레이스 경기일정은?

    이상화, 500m 37초42로 ‘1위’ 기록! 2차 레이스 경기일정은?

    <p‘이상화 2차 레이스 경기일정’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500m 1차 레이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상화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42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이상화의 기존 세계기록(36초36)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지만 2위 러시아의 올가 파트쿨리나(37초57)보다 0.15초 앞선 기록이다. 500m 2차 레이스 경기일정은 오후 11시 35분으로 잡혀있다. 금메달은 1차와 2차 레이스를 합산한 결과로 정해진다. 네티즌들은 “이상화 역시 빙속여제”, “이상화 첫 금메달 안겨주나”, “이상화는 믿는다”, “이상화 경기일정 2차레이스 이제 시작이네”, “이상화 경기일정 확인하고 2차레이스도 마음 다해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중계 캡처(이상화 2차레이스 경기 일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보] ‘클래스’가 다른 여제의 질주…이상화, 亞 첫 빙속 2연패

    [속보] ‘클래스’가 다른 여제의 질주…이상화, 亞 첫 빙속 2연패

    [속보] ‘클래스’가 다른 여제의 질주…이상화, 亞 첫 빙속 2연패 ’빙속 여제’ 이상화는 확실히 압도적이었다. 요즘 말로 ‘클래스’가 다른 질주였다. 이상화(25·서울시청)가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면서 한국 선수단에 소치올림픽 첫 메달을 선물했다. 이상화는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에서 76초09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라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사상 첫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상화는 이번에 올림픽 2연패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남녀 전 종목을 통틀어 이상화가 처음이다. 이상화의 압도적인 역주로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개막 나흘째 만에 첫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금메달, 올림픽 신기록 확인 후 ‘쏟아진 눈물’

    이상화 금메달, 올림픽 신기록 확인 후 ‘쏟아진 눈물’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상화는 1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차 레이스에서 37초42로 전체 1위를 기록한 이상화는 2차 레이스에도 37초28로 기록을 단축했다. 이상화의 금메달로 우리나라 선수단은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 나흘째 만에 첫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지난 벤쿠버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이상화는 13일 오후 11시 여자 10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금메달’ 경기 본 어머니 “허벅지 하지정맥…” 눈물

    ‘이상화 금메달’ 경기 본 어머니 “허벅지 하지정맥…” 눈물

    ’이상화 금메달’ 경기 본 어머니 “허벅지 하지정맥…” 눈물 12일 새벽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 선수가 올림픽 2연패에 성공하자 가족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이상화의 부모와 오빠, 친척 등 10여명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자택에서 일찌감치 TV 앞에 모여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관전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거실 소파 팔걸이에 걸린 태극기는 이 선수의 금메달을 기대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 시작 전 이상화의 어머니 김인순(54)씨는 “우리 딸이 올림픽 2연패를 앞두고 있다는 생각에 떨리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화가 사실상 적수가 없는 ‘금메달 0순위’로 꼽혔고 1차 시기 경기에서도 선수들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냈지만 가족들 얼굴에서는 긴장한 표정이 가시지 않았다. 특히 이상화가 출전하기 직전 경기에서 러시아 선수가 예상외로 좋은 성적을 거두자 긴장감은 더욱 커졌다. 마지막 조에 속한 이상화가 경쟁자인 중국 왕베이싱과 함께 경기 출발선에 모습을 드러내자 가족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이상화 파이팅!”을 외쳤다. 이상화가 왕베이싱과 엎치락뒤치락하며 레이스를 펼치자 가족들의 환호와 응원 열기는 더욱 높아졌다. 중간 지점을 최고 기록으로 통과할 때는 “마지막이야!”라고 외치며 독려했다. 마침내 “이상화 금메달! 올림픽 신기록!”이라는 해설자의 말에 집안은 순식간에 흥분의 도가니로 변했다. 곳곳에서 “금메달!”이라는 외침이 들렸다. 기도하듯 두 손을 간절히 모으고 경기를 지켜본 어머니 김씨는 “상화야, 4년 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다. 너무 수고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씨는 “상화 친구들이 메달을 못 따서 부담감을 느낄 것 같아 전화했더니 늘 하던 대로 하겠다고 했다”며 “올림픽 2연패라니 너무 기특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 정맥이 허벅지까지 올라왔는데 수술을 할 시간이 없어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상화가 돌아오면 가장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아버지 이우근(57)씨도 “상화야 잘했다. 고맙게 잘했다”라며 감격에 겨워 말을 잇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 어머니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 어머니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 어머니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1000m에서도 힘내주세요”,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 너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이상화, 1차 레이스 압도적인 1위…엄청난 스타트 기록은

    [속보] 이상화, 1차 레이스 압도적인 1위…엄청난 스타트 기록은

    ‘빙속 여제’ 이상화가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면서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 1위를 차지했다. 이상화와 함께 출전한 이보라, 김현영, 박승주는 중하위권으로 처졌다. 이상화는 11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42초을 기록했다. 1차 레이스 가장 마지막 조인 18조에서 미국의 브리트니 보우와 함께 경기에 나선 이상화는 초반 스타트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는 아웃코스에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달린 보우를 앞서는 괴력을 발휘했다. 100m 기록은 10초33.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밴쿠버대회 1차 레이스 당시 10초34보다 0.01초 빠른 기록이다. 이상화가 결승선까지 들어오는데 걸린 시간은 37.42초. 앞서 선두를 차지했던 올가 파트쿨리나(러시아)의 37.57보다 무려 0.15초 빠른 기록이다. 이상화는 1차 레이스부터 ‘우승 0순위’다운 실력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하면사 금메달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 한편 이상화와 함께 경기에 출전한 이보라는 38.93으로 전체 20위를 차지했다. 김현영은 39.19로 24위, 박승주는 39초20으로 26위에 올랐다. 1차 레이스의 성적을 토대로 조를 새롭게 짜는 2차 레이스는 잠시 후인 오후 11시 34분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500m 올림픽 신기록에 김성주 “금메달 목격…자랑스럽게”

    이상화 500m 올림픽 신기록에 김성주 “금메달 목격…자랑스럽게”

    이상화 500m 올림픽 신기록에 김성주 “금메달 목격…자랑스럽게” MBC 소치 올림픽 해설위원 김성주와 KBS 객원캐스터 강호동이 이상화 선수의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 뒤 함께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김성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화 선수의 금메달을 축복하며…같이 현장을 목격한 사람끼리 자랑스럽게”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중계석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김성주와 강호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올림픽 2연패, 올림픽 신기록이라는 업적을 세운 ‘빙속 여제’ 이상화의 금빛 질주에 금전적 보상이 잇따라 포상금만 2억원 가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화는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자 각 계에서 이상화에 대한 포상 계획을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상화에게 일시금으로 6500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도 60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포상금을 3000만원으로 확정했다. 여기에 각 기업의 후원까지 이어진다면 이상화가 받을 돈은 2억여 원이 될 전망이다. 이상화는 지난해 세 차례에 걸쳐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빙상연맹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성주·강호동, 이상화 500m 올림픽 신기록 너무 감격스러웠겠다”, ”김성주·강호동, 이상화 500m 올림픽 신기록 1000m도 응원해주세요”, “”김성주·강호동, 이상화 500m 올림픽 신기록 1000m 경기 중계도 화이팅”, “”김성주·강호동, 이상화 500m 올림픽 신기록 1000m 경기 중계 누가 승자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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