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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문화시설 단계적으로 개방... “정원의 50%만 개방”

    서울시는 6일 코로나19 사태로 운영이 중단됐던 산하 도서관·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서정협 행정1부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가진 정례 브리핑에서 “초기에는 원칙적으로 정원의 50%만 개방하고,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미흡한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시는 앞으로 감염병 전개 양상, 시설별 이용자 현황, 관리자와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순차적으로 개방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박물관과 미술관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관람 신청을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하지만 관람시간은 2시간 이내로 제한키로 했다. 입장객 수는 시설규모에 따라 10명에서 100명 이하로 제한키로 했다. 아울러 도슨트의 대면설명을 지양하고 앱, 리플릿 등을 제공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키로 했다. 서울도서관은 6일부터 온라인 예약대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26일부터는 자료실을 개방해 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 방문자의 도서 열람은 6월부터 허용하되 총 좌석의 50%로 제한하고, 점차 확대키로 했다. 세종문화회관, 남산예술센터, 돈의문박물관 등 공연장은 6일부터 총 좌석의 30%로 제한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실내체육시설의 경우 목동빙상장은 6일, 잠실수영장은 11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키로 했다. 그는 또 서울시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조속히 시민 안전 대책을 마련한 후 빠른 시일 내에 관중 입장 경기를 실시하고 단계별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고도 했다. 서 부시장은 “10개의 프로야구 구단 중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등 3개 구단이 서울을 연고로 하고 있고 약 300만 명의 서울 야구팬들이 직접 관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복지시설의 경우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주야간보호시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11일부터 소규모 비접촉성 프로그램 중심으로 일부 운영을 재개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운영을 확대키로 했다. 다만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 다수가 이용하는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은 감염병 추이 등을 고려해 추후 개관시기를 정할 계획이다. 도심 집회·시위는 계속 금지한다. 야외 환경이기는 하나 참가자들의 밀집·밀착으로 인한 집단감염 위험이 크고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 서 부시장은 “집회나 시위는 빠른 시일 내 금지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참가자 특정이나 방역수칙 준수를 저희가 통제하기 어렵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곽민정♥문성곤, 달달 럽스타그램 “인생에서 가장 예쁜 시기”

    곽민정♥문성곤, 달달 럽스타그램 “인생에서 가장 예쁜 시기”

    피겨스케이팅선수 출신 곽민정과 문성곤 프로농구 선수의 열애가 화제다. 3일 문성곤 인스타그램에는 연인 곽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여러 장 공개돼 있다. 문성곤은 곽민정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과 함께 “♥”, “고생 많았어요~”, “인생에서 가장 예쁜 시기” 등 애정 가득한 글도 함께 적었다. 문성곤, 곽민정은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문성곤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안양실내빙상장이 KGC인삼공사의 홈구장인 안양실내체육관과 붙어 있는 만큼 두 사람은 자주 만나게 되면서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성곤은 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GC인삼공사에 지명됐다. 군 제대 이후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으며 2019-20시즌에는 업그레이드된 수비력을 발휘해 최우수수비상 및 수비 5걸을 차지했다. 곽민정은 2010 밴쿠버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다. 이후 2015년 현역에서 은퇴해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에는 평창올림픽 해설위원을 맡았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 같은 도서관, 집 옆에 체육센터… 은평 주민 삶 찌우는 SOC

    집 같은 도서관, 집 옆에 체육센터… 은평 주민 삶 찌우는 SOC

    “만들 때부터 주민 의견 하나하나가 반영된 공간이다 보니 공공시설이라기보다 ‘내 공간’이란 생각으로 이용하는 것 같아요.” 지난 2일 서울 은평구 구산동에서 만난 김어지나(51)씨는 구산동도서관마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은평구의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의 대표적인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간접적으로 생산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각종 시설을 의미하는 SOC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시설(토목)보다는 사람에 초점을 맞춰 여가·건강·안전·환경·돌봄 등의 서비스를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생활 SOC다. 은평구는 지속해서 주민이 먹고, 자고, 자녀를 키우고, 노인을 부양하고, 일하고 쉬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런 생활 SOC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지하 1층, 지상 5층(연면적 2550.25㎡)의 단독·다세대주택 8채가 있던 부지 위에 노후한 5채는 철거하고 기존 다세대주택 3채를 재활용해 지어진 건물이다. 은평구가 ‘무작정 새 건물을 짓기보단 기존 마을 풍경과 어울리도록 하자’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2013년 ‘은평도서관마을협동조합’을 발족하고 그해 7월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이후 2015년 11월 도서관 개관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했다. 그 결과 마을 공동체와 재생의 가치를 반영한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요구를 실현한 도서관, 주민이 운영하는 공공도서관, 편안한 분위기의 마을 커뮤니티 공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도서관이 탄생하게 됐다.김씨는 “도서관이 주택 안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데다 주변에 학교가 많아 아이들도 쉽게 도서관을 이용한다”며 “무엇보다 아주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쉽게 원하는 모임을 만들고 공간을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2018년 9월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 역시 “주택을 허물지 않고 지어서 공공건물이라기보다는 동네의 여느 집과 같다”며 “생활 SOC의 모범”이라며 칭찬했다. 구산동도서관마을은 2016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을 시작으로 서울시 건축상 대상, 공간복지대상 최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우수도서관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올해 은평구는 생활 SOC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증산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은 은평구가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 중 하나다. 해당 센터는 하나의 부지에 주차장, 체육센터 등 여러 개의 시설이 한 건물에 들어간다는 특징이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공공 문화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주민의 지속적인 시설 확충 요청이 있던 상황에서 정부의 ‘생활 SOC 3개년 계획’과 맞물렸다”며 “증산2재정비촉진지구 내에 기부채납된 공원용지를 활용해 주거지 주차장, 문화체육시설 등 지역의 부족한 시설을 합쳐 증산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사업은 국비 45억원을 확보했으며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상태다. 증산복합문화체육센터 이외에도 은평구에는 다양한 체육시설이 이미 건립됐거나 앞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진관동에 북한산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은평인공암벽장’이 개관했으며 맞은편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진관동에 빙상장과 인라인롤러경기장을 갖춘 ‘서북권 복합체육시설’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 중이다.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지하화에 따라 해당 부지 지상에 축구장 1면, 족구장 2면, 배드민턴장 16면 등도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장애인·노인 복지와 일자리 관련 생활 SOC 사업도 활발하다. 은평구는 장애인 재활 등을 위해 녹번동에 장애인복지관을 건립 중이다. 지하 1층, 지하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7월 개관이 목표다. 구 관계자는 “해당 복지관은 부족한 장애인 이용 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 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더욱이 은평구는 노인 여가를 돕는 ‘어울누리 구립 경로당’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어울누리 구립 경로당은 개방형 경로당으로 기존 폐쇄적인 경로당 문화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소외를 느낀 노인이라도 찾아와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미 지난해 7월 역촌동에 안심마을 경로당을 개관했으며 같은 해 12월 해솔 경로당, 녹번 경로당 역시 리모델링을 거쳐 문을 열었다. 녹번동 대촌 경로당과 불광동 느티나무 경로당도 각각 올해 5, 6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또한 늘어나는 노인 일자리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어르신일자리 지원센터도 건립을 추진 중이다. 취업알선, 취업교육,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포토] 유영 ‘놀라운 유연성’

    [포토] 유영 ‘놀라운 유연성’

    21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 여자 16세 이하 싱글A조 경기에서 과천중학교 유영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0.2.21 연합뉴스
  • [포토] 이해인, ‘유연하고 아름다운 연기’

    [포토] 이해인, ‘유연하고 아름다운 연기’

    20일 오후 경기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6세이하부 쇼트프로그램에서 이해인(한강중)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해인은 68.96으로 2위를 기록했다. 2020.2.20 뉴스1
  • [포토] 김예림, 우승을 향한 ‘강렬한 연기’

    [포토] 김예림, 우승을 향한 ‘강렬한 연기’

    20일 오후 경기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대회 여자19세이하부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예림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예림은 71.81로 1위를 거뒀다. 2020.2.20 뉴스1
  • [포토] 은반 위 임은수의 ‘우아한 연기’

    [포토] 은반 위 임은수의 ‘우아한 연기’

    20일 오후 경기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대회 여자19세이하부 쇼트프로그램에서 임은수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0.2.20 뉴스1
  • 활짝 웃는 심석희… 8년 만에 동계체전 금빛 질주

    활짝 웃는 심석희… 8년 만에 동계체전 금빛 질주

    심석희(서울시청)가 18일 경기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에서 2분37초725에 결승선을 끊어 금메달을 따낸 뒤 미소를 지으며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달 2일 서울시청에 입단, 이날 실업 데뷔전에 나선 심석희가 동계체전에 출전한 것은 8년 만이다. 뉴스1
  • 활짝 웃는 심석희… 8년 만에 동계체전 금빛 질주

    활짝 웃는 심석희… 8년 만에 동계체전 금빛 질주

    심석희(서울시청)가 18일 경기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에서 2분37초725에 결승선을 끊어 금메달을 따낸 뒤 미소를 지으며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달 2일 서울시청에 입단, 이날 실업 데뷔전에 나선 심석희가 동계체전에 출전한 것은 8년 만이다. 뉴스1
  • [포토] ‘동계체전 우승’ 미소짓는 심석희

    [포토] ‘동계체전 우승’ 미소짓는 심석희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제101회 전국 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일반부 15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심석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0.2.18 연합뉴스
  • [포토] 태릉빙상장서 만난 4대륙 피겨선수권 ‘은메달’ 유영

    [포토] 태릉빙상장서 만난 4대륙 피겨선수권 ‘은메달’ 유영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유영이 12일 태릉빙상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0.2.12 연합뉴스
  • 청주 실내빙상장 다음달 준공

    청주 실내빙상장 다음달 준공

    충북 청주 실내빙상장이 다음달 준공된다. 15일 시에 따르면 청원구 주중동 밀레니엄타운에 건설중인 실내빙상장이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내부 마감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다음달 21일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시운전과 위탁 운영업체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5월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시는 시의회 동의를 받아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에 운영을 맡길 예정이다. 275억원이 투입된 실내빙상장은 1만6500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연면적 6677㎡) 규모다. 전국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빙상장 1면, 컬링장 2면, 라커룸, 휴게시설, 1000석 규모의 관람석 등을 갖췄다. 낮에는 입장료를 받고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새벽과 밤에는 빙상선수들의 훈련장소로 활용된다. 입장료와 대관료는 조례를 통해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컬링장은 당초 계획에 없었지만 컬링협회 건의로 만들게됐다”며 “입장료는 타 지역과 비슷한 수준인 3000원 정도로 결정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2016년 민간이 운영하던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의 실내아이스링크장이 폐업하면서 도내에 빙상장이 없게되자 충북도와 손을 잡고 2018년 5월 빙상장 공사를 시작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포토] 겨울방학 맞아 스케이트 타는 북한 학생들

    [포토] 겨울방학 맞아 스케이트 타는 북한 학생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겨울방학을 즐겁게 보내는 청소년 학생들”이라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북한 학생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유영, 피겨 종합선수권 싱글 3연패…세계선수권 간다

    유영, 피겨 종합선수권 싱글 3연패…세계선수권 간다

    유영(과천중)이 5일 경기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유영은 이날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7.19점에 예술점수(PCS) 66.48점으로 143.67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얻은 76.53점을 더해 220.2점을 획득하며 이해인, 김예림 등을 따돌리고 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 자신의 기존 최고점인 217.49점을 뛰어넘은 유영은 이번 우승으로 오는 3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2020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 [포토] 임은수, ‘사랑스러운 연기’

    [포토] 임은수, ‘사랑스러운 연기’

    임은수(신현고)가 5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0(제 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고 있다. 임은수는 총점 182.58점으로 종합 7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0.1.5 뉴스1
  • [포토] 차준환, ‘1위’의 빛나는 연기

    [포토] 차준환, ‘1위’의 빛나는 연기

    5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휘문고 차준환이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 차준환은 총점 278.54점으로 종합 1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0.1.5 연합뉴스
  • [포토] 민유라, 새 파트너 이튼과 ‘찰떡궁합’

    [포토] 민유라, 새 파트너 이튼과 ‘찰떡궁합’

    아이스 댄스 우승 민유라, 다니엘 이튼이 5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0(제 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수상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뉴스1
  • [포토] ‘총합 220.20점’ 유영의 완벽 연기

    [포토] ‘총합 220.20점’ 유영의 완벽 연기

    유영(과천중)이 5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0(제 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고 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76.53점과 합친 총점 220.2점을 받은 유영은 204.56점으로 2위에 오른 이해인(15, 한강중)을 제치고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76.53점과 합친 총점 220.2점을 받은 유영은 204.56점으로 2위에 오른 이해인(15, 한강중)을 제치고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 점수와 지난해 12월 김해서 열린 랭킹 대회 점수를 합산해 2020-21시즌 대표팀 12명(남자싱글 4명, 여자싱글 8명)을 확정한다. 뉴스1·연합뉴스
  • 서울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즉시 파면 위한 수사의뢰”

    서울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즉시 파면 위한 수사의뢰”

    지난 31일 열린 제20차 서울특별시체육회 이사회에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안)’이 결국 부결돼 당시 내막에서 서울시체육회 자문기구인 ‘미래기획위원회’의 입김이 작용됐다는 의문에 대해 재조명되고 있다. 그동안 조사특위는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안을 두고,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이 이사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자료를 제시하지 않아 구체적인 요건사실 부족으로 부결됐다는 점과 그동안 12회 거쳐 회의에서 33건에 이르는 지적사항이 발생하였지만 시행조치 하지 않은 점, 김태호 위원장의 2번의 5분 발언에도 10일 이내 보고 의무를 다하지 않는 등 서울시체육회가 무책임하게 등한시 해온 배경에는 2020년 첫 민간체육회장 선출 준비를 위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라고 밝혔다. 조사특위 제보에 따르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통합에 이어 서울특별시체육회가 2016년 출범하였고, 같은 해 11월 22일 미래기획위원회가 신설됐다”면서 “1월 15일에 실시하는 제33대 회장선거에서 후보자로 등록 예정인 박○○후보자는 현재 서울시체육회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다”라고 유착관계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아울러 “정창수 사무처장은 미래기획위원회에 박○○을 위원장으로 추천하고, 박○○가 이번 회장 선거에 당선되면 바지회장으로 앉혀 놓고 본인의 직무유기 등 모든 문제점에 대해 면죄부를 받기 위한 전략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조사특위는 “서울시체육회에 미래기획위원회 조직도 및 예산 규모 등 실적 자료를 요구한 상태이지만 어떤 이유인지 제출하지 않고 있다”면서 “서울시체육회 회장 후보이자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인 박○○을 비롯한 미래기획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진상 규명, 서울시체육회 직원 채용비리 건, 목동 빙상장 특혜 채용, 미래기획위원회에 사전 선거운동 등 불법행위를 밥 먹듯이 하는 사무처장의 즉시 파면을 위한 수사의뢰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트 김연아’ 가릴 진검승부

    “포스트 김연아를 가려 보자.” ‘연아 키즈’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점프에 나선다. 무대는 3일부터 사흘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펼쳐지는 제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앞서 열린 랭킹대회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해 2020~21시즌 국가대표 12명의 명단을 확정한다. 이 중 여자 싱글에겐 8자리가 열려 있다. 이들은 오는 3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나설 수 있다. 김예림(16·수리고)이 가장 주목된다. 지난달 15일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머물고도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로 동갑내기 임은수(신현고)를 밀어내고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반면 임은수에게는 설욕의 무대다. 한국 여자싱글 가운데 세계랭킹(14위)이 가장 높아 이번 시즌 유일하게 2개 그랑프리대회 초청장을 받았지만 각각 8위, 6위에 그쳐 망가진 자존심도 추슬러야 한다. 국제 대회에서 강했던 유영(15·과천중)은 이미 지난해 10월 ‘2020 유스올림픽 파견 선수 선발전’에서 이들과 경쟁해 1장의 티켓을 따낸 바 있다. 언니들 사이에서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는 이해인(14·한강중)도 한자리를 차지하기 충분하다는 평가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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