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빌보드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22
  • [문화마당] 올디스 벗 구디스/이애경 작가·작사가

    [문화마당] 올디스 벗 구디스/이애경 작가·작사가

    북미 2대 음악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가 열리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봄은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젊음의 열기로 가득했다. 100여개의 클럽, 라이브 바에서 이뤄지는 2000여 팀의 공연은 관객 30만명의 기대를 유감없이 만족시키며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었다. 온 방향으로 폭발하는 젊음, 그 뜨거운 열기 속에 더욱 도드라졌던 것은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 관계자들의 참여였다. 해외 음악 마켓에 가보면 부러운 것 중 하나가 경력이 오래된 노장들이 많이 참석한다는 점이다. 음악 프로듀서는 물론 프로모터, 에이전트로 활동하는 나이 지긋한 관계자들도 참석해 음악 트렌드를 점검하고 좋은 뮤지션들을 발굴하기 위해 모든 안테나를 동원한다. 이들은 젊음 가득한 힙합이나 록 공연장도 아랑곳하지 않고 발 빠르게 찾아다니며 급변하는 세계 음악시장의 흐름을 주시한다. 각종 정보를 모으고, 관계자들을 만나 얼굴을 익히고, 인맥을 만들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살핀다. 잘 제작해 세상에 내놓을 만한 좋은 뮤지션들이 있는지를 지금까지의 경력을 바탕으로 ‘감’으로 살핀다. 이들이 움직이는 곳을 따라가면 적어도 기대 이하의 음악을 듣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현장에서 더욱 빛나는 그레이 헤어. 이들에게 나이는 오래된 경력을 증명해 주는 빛나는 훈장과도 같은 것이다. 한국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친 ‘케이팝 나이트 아웃’에도 이 노장들은 존재했다.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만 한정돼 있는 것 같던 케이팝의 열기가 본토 미국인들에게도 전달돼 현장에는 다양한 인종들이 한국 가수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고, 그 흐름을 타고 노장 관계자들도 찾아왔다. 음악 트렌드와 산업에 관해 논하는 콘퍼런스장에도, 시간을 벌기 위해 점심을 샌드위치로 때우는 근처 카페에도 노장들은 있었다. 한국에서 참석한 나로서는 사람들을 만나고 열심히 일하는 노장들의 모습들이 너무 부러웠다. 우리나라의 경우 음악 산업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은 대부분 20~40대의 젊은 인력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업계의 특성상 시장조사나 현장정리 등은 발 빠르고 민첩한 젊은 인력들이 대부분 처리하고 노장 경력자들은 주로 현장보다는 디렉터로서 관리를 하거나 다른 곳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형태로 자리잡았다. 실제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도 마찬가지다. 곧 내한해 공연을 펼칠 예정인 폴 매카트니는 나이가 73세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릭 클랩턴은 일흔을 넘겼고, 스팅도 환갑을 넘은 지 오래다. 지난해에도 빌보드를 점령한 노익장 열풍이 화제가 될 정도로 노장들은 건재하다. 그러나 10대에 데뷔해 10년차가 된 20대 가수만 돼도 음악 방송에 나가는 것이 뻘쭘해지는 것이 한국 대중음악계의 현실이고, 조용필의 노래가 히트를 치는 것이 커다란 이슈가 될 정도로 우리 음악시장은 아이돌, 10대 음악 소비 위주의 천편일률적인 구조 속에 들어가 있다. 옛것이 좋은 것이라는 뜻의 ‘올디스 벗 구디스’(Oldies But Goodies). 옛날에 만들어진 음악만이 좋은 것이 아니라 오랜 경력을 지닌 뮤지션들, 척박한 대중음악계를 일궈낸 노장 관계자들 자체도 수작이자 명품이다. 대한민국의 명품들이 활발히 현장에서 활동하는 날을 기대해 본다면 그건 꿈결 같은 세상일까.
  • 인기가요 레드벨벳 설레는 소녀감성 “폭발적 반응”

    인기가요 레드벨벳 설레는 소녀감성 “폭발적 반응”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폭발적 반응”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 1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인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또 “레드벨벳은 올해 종현, 엠버, 슈퍼주니어-D&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중 네 번째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5에 랭크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반응은?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반응은?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반응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여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폭발적 반응”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폭발적 반응”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폭발적 반응”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 1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인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또 “레드벨벳은 올해 종현, 엠버, 슈퍼주니어-D&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중 네 번째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5에 랭크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8개월 만에 차트 진입” 극찬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8개월 만에 차트 진입” 극찬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8개월 만에 차트 진입” 극찬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여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평가는?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평가는?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평가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여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빌보드도 주목”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빌보드도 주목”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빌보드도 주목”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 1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인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또 “레드벨벳은 올해 종현, 엠버, 슈퍼주니어-D&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중 네 번째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5에 랭크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차트 진입 속도 빠르다” 극찬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차트 진입 속도 빠르다” 극찬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차트 진입 속도 빠르다” 극찬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여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 1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인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또 “레드벨벳은 올해 종현, 엠버, 슈퍼주니어-D&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중 네 번째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5에 랭크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섹시+상큼’ 위 아래 남심저격 심쿵버전 뮤비 공개

    EXID, ‘섹시+상큼’ 위 아래 남심저격 심쿵버전 뮤비 공개

    지난해 8월 발매된 걸그룹 EXID의 노래 ‘위아래’가 멤버 하니의 직캠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각종 차트를 역주행한데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역주행중이다. EXID 뮤직비디오는 최근 조회수가 급상승하면서 유튜브 조회수가 1천1백만을 돌파했다. EXID 뮤비 인기 역주행은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EXID 스페셜 뮤비 위아래 심쿵버전 조회로 이어지고 있다. 위아래 심쿵 버전은 유튜브 게시 2일만에 조회수 1백만을 기록했으며, 1주일만에 조회수 3백만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인 음악 전문 사이트 빌보드닷컴도 “EXID 섹시 바이럴 비디오 성공 후 위아래 심쿵버전 새롭게 선보여(EXID Release New Version of Breakout Hit ‘Up & Down’ After Sexy Viral Video Success)”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하는 등 EXID 새로운 뮤비에 관심을 보였다. 빌보드 이외에도 국내외 K팝 관련 사이트에서도 EXID 새로운 뮤비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EXID 스페셜 뮤비 위아래 심쿵버전은 LG U+가 제작한 디지털 광고 영상으로 LG U+ 3 밴드 LTE 서비스가 경쟁사 보다 업로드 속도가 2배 빨라 업로드/다운로드, 위 아래 속도 최강이라는 장점을 연상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다. EXID 위아래 심쿵버전 뮤비 음원은 EXID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가 맡았다. 봄 기운 가득한 파스텔 톤을 배경으로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모습과 멤버들의 섹시한 춤이 반복되면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하니와 정화의 화이트 컬러 미니스커트, LE의 오피스 레이디룩, 솔지의 거품 목욕씬, 혜린의 교복 패션 등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중간에 나오는 멤버들의 키스 장면과 윙크 장면 등 원본 뮤비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은 이 영상이 왜 남심저격 심쿵버전인지 알 수 있게 한다. 위아래 심쿵버전 뮤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원본 뮤비보다 멤버들이 훨씬 예뻐보인다”, “솔지의 재발견”, “정말 심쿵하네요. 핫한 영상입니다”, “마음을 올렸다 내렸다 하네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LG U+는 멤버들의 리얼한 촬영장 모습을 보여 줄 위아래 심쿵버전 메이킹 영상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 비극 ‘멤버 2명이 스스로 목숨을..’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 비극 ‘멤버 2명이 스스로 목숨을..’

    ’위드아웃 유’(Without You) 원곡가수의 배드핑거의 비극 8일 오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인기 가수들의 리메이크로 세계적 인기곡이 된 ‘위드아웃 유’(Without You)의 원곡 가수 배드핑거를 다뤘다. 영국의 4인조 밴드인 배드핑거는 제 2위 비틀즈로 큰 주목을 받은 이들. 피트 햄, 톰 에반스, 마이크 기빈스, 조이 몰란드가 멤버였다. 데뷔 당시 당대 유명 음악잡지 롤링스톤즈는 “제 2의 비틀즈의 재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1970년 비틀즈의 해체와 함께 뜻하지 않게 배드핑거가 비난받게 됐다. 팬들의 받은 분노와 상처가 배드핑거를 향한 비난의 화살이 됐던 것. 그럼에도 배드핑거는 2집을 준비했다.’위드아웃 유’(Without You)는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피트 햄과 톰 에반스가 작사 작곡한 노래였다. 그러나 ‘위드아웃 유’(Without You)가 수록된 배드핑거의 1971년 2집 앨범은 ‘비틀즈 아류’라는 비난 속에 빛을 보지 못하고 실패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 싱어송 라이터 해리 닐슨이 이들을 찾아와 ‘위드아웃 유’(Without You)의 리메이크 판권을 사고 싶다고 제안했고, 배드핑거는 헐값에 판권을 넘겼다. 그러나 해리 닐슨의 1971년 ‘위드아웃 유’ 리메이크는 빌보드 차트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그해 최고의 인기곡이 됐다. 배드핑거는 그럼에도 실망하지 않고 음악 활동을 계속했으나 관객으로부터 외면 받았고, 리더 피트 햄과 톰 에반스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사진 = 방송캡처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연예팀 chkim@seoul.co.kr
  • 빌보드차트에 오른 정용화, 안무 연습 사진 공개 “마이클잭슨처럼 느낌 충만~”

    빌보드차트에 오른 정용화, 안무 연습 사진 공개 “마이클잭슨처럼 느낌 충만~”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26)가 지난달 발매한 첫 솔로 앨범 ‘어느 멋진 날’의 안무를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용화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200만 뷰 갑시다. 나의 첫 안무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용화는 안무팀 댄서들과 함께 연습실에서 춤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빨간 모자와 후드티를 입고 리듬을 타고 있는 정용화의 모습에서 로커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아이돌 스타같아 보이기까지 한다. 한편, 이날 정용화의 첫 솔로 앨범이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 번째 내한 공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두 번째 내한 공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세계적인 가수, 피아니스트, 성악가가 잇따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모두 두 번째 내한 공연이다. 첫 공연과 어떤 차별성을 두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행복을 부르는 목소리의 마술사 ‘바비 맥퍼린’이 3년 만에 방한한다. 네 옥타브를 순식간에 넘나들며 오케스트라보다 더 다양한 사운드를 지닌 ‘원맨 밴드’로 유명하다. 1988년 그래미상 3개 부문을 휩쓸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돈 워리, 비 해피’(Don’t Worry, Be Happy), 2년간 빌보드 클래식 크로스오버 차트에 올랐던 ‘허시’(Hush!) 등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공연은 자신의 음악적 뿌리인 흑인영가, 포크, 블루스 등에 자신만의 보컬 기술을 입혀 발표한 앨범 ‘스피릿유올’(Spirityouall·2013)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앨범에는 그의 아버지 로버트 맥퍼린이 불렀던 노래들도 포함돼 있다. 로버트는 1950년대 흑인영가의 위대한 해석자이자 뉴욕 메트 오페라에서 주인공을 맡은 최초의 흑인 성악가다. 바비는 “언젠가 이 노래들을 부를 거라고 항상 생각했다. 아버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해석을 찾으려 했다. 수십년간 생각했고 마침내 그때가 됐다”고 말했다. 3월 10~11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 4만~13만원. 02)2005-0114. 피아니스트 ‘발렌티나 리시차’는 2년 만에 내한한다. 베토벤의 템페스트, 리스트의 소나타 나단조, 브람스의 인테르메조, 쇼팽의 24개 연습곡 전곡을 3시간에 걸쳐 연주한다. 화려한 기술, 강력한 힘, 진솔한 감성,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해석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건반 위의 마녀’ ‘피아노 검투사’로 불린다. 유튜브 클래식 분야에서 6000만회라는 경이적인 조회수를 남기기도 했다. 3월 21일 오후 5시,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5만~13만원. 1544-5142. 소프라노 ‘이네스 살라사르’도 7년 만에 한국을 찾아 독창회를 연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유럽 전역에서 오페라 ‘가면무도회’ ‘토스카’ ‘운명의 힘’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 플라시도 도밍고의 지휘 아래 전설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입을 맞춘 오페라 ‘토스카’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사랑의 신이여, 위로해 주소서’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다음달 5일 오후 7시 30분,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만~3만원. 02)548-4480.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팝스타 어셔, 8살 연상 매니저 연인 미구엘과 약혼

    팝스타 어셔, 8살 연상 매니저 연인 미구엘과 약혼

    미국의 팝스타 어셔(36)가 여자친구이자 매니저인 그레이스 미구엘(44)과 약혼했다고 UPI통신이 미국 연예잡지 유에스 위클리(US Weekly)를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09년부터 교제했으며 미구엘은 최근 행사에서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모습으로 목격됐다. 어셔는 과거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였던 타메카 포스터와 결혼해 두 아이를 뒀다. 미구엘은 이전 관계에서 낳은 딸이 있다. 어셔는 지난해 10월 빌보드와 인터뷰에서 미구엘에 대해 “내 인생과 커리어에서 가장 힘든 순간을 넘어설 수 있게 도와줬다.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어셔는 새 음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돌 콘서트 티켓 받고 경악하는 10대 소녀, 왜?

    아이돌 콘서트 티켓 받고 경악하는 10대 소녀, 왜?

    지난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고 경악에 가깝게 좋아하는 10대 소녀의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다. 1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25일 부모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포장을 뜯고 있는 10대 소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포장지를 벗겨낸 상자 안에서 선물을 확인한 소녀가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 부모님의 예상치 못한 선물에 소녀는 경악에 가깝게 소리를 지르며 흥분한다. 머리를 양손으로 감싸 쥐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의 소녀. 그녀의 부모가 딸에게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국 5인조 꽃미남 밴드 ‘원 디렉션’(나일 호란, 제인 말리크, 리암 페인, 해리 스타일스, 루이 톰린슨)의 콘서트 티켓을 선물한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룹의 콘서트 티켓에 소녀는 기쁜 나머지 울음을 터트린다. 소녀의 경악에 가까운 모습에 가족들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데뷔 앨범 ‘미드나잇 메모리스’(Midnight Memories)부터 총 4장의 앨범이 연이어 빌보드 1위를 차지한 역사상 최초의 그룹인 ‘원 디렉션’은 지난해 11월 열린 ‘2014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도 올해의 아티스트, 팝/록 그룹 최고 부문상, 팝/록 최고 앨범상 등 3관왕에 올라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임을 과시했다. 사진·영상= djno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고] ‘유 아 소 뷰티풀’ 가수 카커

    [부고] ‘유 아 소 뷰티풀’ 가수 카커

    팝송 ‘유 아 소 뷰티풀’(You Are So Beautiful)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1970~80년대를 풍미한 가수 조 카커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크로포드 자택에서 폐암으로 별세했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70세. 호소력 짙은 거친 목소리로 유명한 그는 파란 눈의 백인이 흑인 창법으로 노래를 부른다 해서 만들어진 ‘블루 아이드 소울’ 장르의 대표 가수로 통했다. 1944년 영국 셰필드에서 출생한 카커는 25세 때인 1969년 비틀즈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위드 어 리틀 헬프 프롬 마이 프렌즈’(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가 히트하면서 10년간의 무명생활을 청산했다. 지미 페이지, 스티브 윈우드 등 당대 유명 뮤지션과 함께 작업한 이 곡은 원곡보다 더 큰 인기를 끌며 영국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를 발판으로 그해 미국 뉴욕 우드스톡 페스티벌 무대에 서면서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했다. 2012년까지 총 22장의 앨범을 남긴 그는 히트곡 제조기였다. ‘유 아 소 뷰티풀’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7주간 1위를 기록했으며, 제니퍼 원스와 듀엣으로 불러 1982년 영화 ‘사관과 신사’의 주제곡으로 쓰인 ‘업 웨어 위 빌롱’(Up Where We Belong)으로 이듬해 그래미상과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앰버 로즈, 블랙 차이나 엉덩이춤 영상 화제

    앰버 로즈, 블랙 차이나 엉덩이춤 영상 화제

    배우 겸 모델 앰버 로즈와 그의 친구인 블랙 차이나가 함께 선보인 트월크(twerk)라는 엉덩이 털기 춤 영상이 화제다. 트월크는 미국에서 엉덩이를 심하게 흔들며 추는 성적인 춤을 일컫는 신조어다. 앰버 로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개의 영상클립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트월크를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앰버 로즈가 트월크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9월 자신의 남편이자 가수 위즈 칼리파가 빌보드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 채 트월크 춤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앰버 로즈 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디 태양 ‘굿보이’,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차트 1위

    지디 태양 ‘굿보이’,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차트 1위

    YG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힙합 프로젝트인 ‘지디 태양’(지드래곤, 태양)의 신곡 ‘굿보이’가 미국 빌보드의 ‘월드 디지털 송’(World Digital Songs)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K-POP)이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는 이번이 세 번째다. 3일 빌보드는 ‘굿보이’의 1위 등극 소식과 함께 “굿보이는 빅뱅 팬들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줬을 뿐 아니라 주요 차트에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했다. 지난달 21일 발매된 ‘굿보이’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해외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굿보이’ 뮤직비디오는 전날 유튜브에서 1천만 조회수를 돌파했으며 미국의 음악채널인 퓨즈TV(FUSE TV)는 ‘11월 베스트 댄스송 톱 10’으로 ‘굿보이’를 선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춤 연습 절대 하지마” 유희열-박진영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서예안, “춤 연습 절대 하지마” 유희열-박진영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서예안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진 가운데, 서예안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서예안은 빌보드차트 2위를 기록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서예안은 노래가 시작되자 몸을 흔들며 어설픈 춤을 췄고, 이에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서예안은 자연스럽고 시원한 고음 처리와 소울이 충만한 음색을 뽐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궈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전 저렇게 춤추는 여자가 정말 좋다”며 “목소리가 요즘 세대 가수인데 자연스러운 발성과 소울을 가지고 있다.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유희열 역시 “내가 제작자라면 저 춤 그대로 ‘인기가요’에 나가겠다. 동영상 100만 조회수는 찍을 것이다”며 “다음에 꼭 보고 싶다. 춤 연습 절대 하면 안된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양현석도 “다음에 또 보고 싶은 참가자”라고 덧붙였고, 서예안은 합격 통보를 받았다. K팝스타4 서예안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서예안, 노래 느낌있어”, “K팝스타4 서예안, 귀엽더라”, “K팝스타4 서예안, 덩실덩실 춤 기억나”, “K팝스타4 서예안, 귀여워”, “K팝스타4 서예안, 노래 잘 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k팝스타4 서예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태양, 내년 1월 홍콩·태국 등 7개국서 첫 솔로 월드투어

    빅뱅 태양, 내년 1월 홍콩·태국 등 7개국서 첫 솔로 월드투어

    빅뱅의 태양(26)이 내년 1월부터 첫 솔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양은 1월 10일 홍콩을 시작으로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7개국 9개 도시에서 ‘2015 태양 월드투어 라이즈(RISE)’를 개최한다. 지난 2008년 빅뱅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내고 단독 콘서트를 연 태양은 올해 6월 6년 만에 발표한 정규 2집 ‘라이즈’로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곡 ‘눈, 코, 입’은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고 가온차트의 노래방차트에서 12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가요 프로그램에서도 8개의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도 112위에 올라 국내 남자 가수로는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